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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할 수 있는 86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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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쪽 | 규격外
ISBN-10 : 8993508216
ISBN-13 : 9788993508215
서울에서 할 수 있는 867가지 중고
저자 김은조 | 출판사 BR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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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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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너무 감사해요. 선물도 주시고 품질좋고 10권의 책을 이리도 싼 가격에 팔아주셔서 감사해요♥♥ 잘읽을게용 ^ㅁ^* 행복하세요 판매자님~~!! 5점 만점에 5점 llaaro*** 2019.12.06
123 사장님 많이 구매도 못했는데 선물까지 보내 주시고 감사 합니다 앞으로는 사장님 께만 구매 드릴게요 감사 합니다 사업 번창 하시고 늘 건강 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brucele*** 2019.10.26
122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03.27
121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선물로 보내 주신 책도 잘 읽을께요.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03.22
120 주문한 깨끗한 책, 그리고 선물로 보내주신 책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03.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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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할 수 있는 867가지』는 서울에서 할 수 있는 867가지 여행을 소개한 책이다. 편안한 마음으로 자유롭게 페이지를 열어 살펴보아도 무관하다. 박물관, 미술관, 쇼핑 스폿 등은 물론 푸아그라를 먹는 세 가지 방법, 애프터눈 티 같은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방법도 함께 제시했다. 그동안 모르고 지나갔던 서울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은조
저자 김은조는 여행과 미식을 좋아하는 편집자. 서울에서 출생하여 서울에서 성장하였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광고디자인으로 석사를 받았다. 1999년부터 2004년까지 여행잡지 《트래블+레저》 한국판 편집장을 역임하였으며 2005년부터 현재까지 레스토랑 가이드 <블루리본 서베이> 편집장을 맡고 있다.

《번역서》
디지털 이미지론(The Reconfigured Eye) 세기의 쉐프, 세기의 레스토랑(Don’t Try This at Home) 내가 요리에 처음 눈뜬 순간(How I Learn to Cook) 파인 다이닝의 모든 것(공역)(The Mere Mortal’s Guide to Fine Dining)

목차

머리말

서울에서 할 수 있는 일 867가지

인터뷰
나의 서울 갤러리 투어 코스
서울 가볼 만한 곳 10선
나의 핫 플레이스
서울하면 떠오르는 리스트
나의 부암동 사랑

타이틀 순으로 찾아보기

상호순으로 찾아보기

지은이 소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새로운 개념의 서울 여행 가이드 어디를 펼치든 그곳에서 서울 여행이 시작된다 새로운 개념의 서울 가이드북이 나왔다. 기존의 가이드북은 카테고리 별로 나누거나 지역별로 나누어 나열하는 형식으로, 약간 딱딱한 느낌을 주었지만 새로 나온 ‘서울에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새로운 개념의 서울 여행 가이드
어디를 펼치든 그곳에서 서울 여행이 시작된다


새로운 개념의 서울 가이드북이 나왔다. 기존의 가이드북은 카테고리 별로 나누거나 지역별로 나누어 나열하는 형식으로, 약간 딱딱한 느낌을 주었지만 새로 나온 ‘서울에서 할 수 있는 867가지’는 정형화된 틀을 탈피하여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기 시작하면 되는 구조이다.

서울은 이제 명실공히 글로벌한 대도시다. 특히 모든 분야가 질적인 면에서 큰 발전을 이루어 외국의 어느 대도시 못지않은 삶의 질을 자랑하고 있다. 이 책은 서울을 즐기는 867가지 방법을 카테고리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나열하였다. 편의상 번호를 매겼지만 그 번호가 서열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서울에서 한 번 해봐야 할 것들은 어떤 주제라도 담고 있다. 박물관, 미술관, 쇼핑 스폿 등은 물론 푸아그라를 먹는 세 가지 방법, 애프터눈 티 같은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여행잡지와 맛집 가이드북 분야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은 저자는 서울 곳곳의 모습을 남김없이 훑어 이 한 권에 담았다. 특히 냉면열전, 유명 맛집 줄서기 등 맛집에 관한 내용이 독보적이다.

《블루리본 트래블》은 우리나라 최고의 맛집 가이드 블루리본 서베이의 여행 안내서 시리즈다. 맛집 가이드 전문 출판사답게 여행 가이드에도 맛집에 관한 내용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저자 머리말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는 지난 몇 십 년 간 서울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지켜 보았다. 초등학교(당시 명칭은 국민학교)부터 중,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어린 마음에도 서울은 다이나믹한 발전과 변화를 이루어냈다. 그 후 나이를 먹으면서부터는 이러한 변화에 약간 둔감해졌다고나 할까, 적응이 되었다고나 할까. 아무튼 언제부터인가 주변을 돌아보지 않게 되었다. 그러다가 15년 전 편집자가 되어 여행잡지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서울을 재조명할 (아니 해야만 할) 기회가 생겼다. 그때의 서울은 항상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같은 존재였다. 스타일리시한 세계적인 대도시를 기사로 다룰 때마다 서울도 그런 모습으로 다루어보고 싶었다. 서울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도 아닌가! 뉴욕처럼 시크한 부티크 호텔과 파리 같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밀라노 같은 쇼핑 스폿, 세계적인 플로리스트의 꽃으로 장식된 6성급 호텔 로비, 피렌체에서 본 가죽옷 시장, 그런 것을 서울에서 찾았다. 그러나 현실과의 괴리는 컸다. 당시 서울의 인프라는 (지금보다 아주 많이) 열악했다. 하다못해 2005년 서울의 레스토랑 가이드북<블루리본 서베이>를 런칭할 때에도 같은 생각이었다. 아직 우리나라 외식업계는 평가서를 낼 정도의 인프라는 아니지만 10년 앞을 내다보고 만들자고... 그리고 1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우리나라 식문화는 양적인 면에서는 아직 내세우기 어려울지 몰라도 질적인 면에서는 세계 어느 도시 부럽지 않을 수준에 올랐다. 불과 10년도 안 되는 시간 동안의 일이다. 2005년부터 푹 빠져 있던 미식가들의 세계에서 빠져 나와 다시 방랑자가 되어 서울이라는 도시를 떠돌고 싶어졌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이 책이다. 그런데 이 책을 준비하면서 여러 번 놀란다. 취재하기 위해 돌아다니면서는 더욱 더 놀라게 된다. 대체 10년 동안 서울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이 책은 그 놀람의 결과다. 어마어마하게 변한 서울의 모든 모습을 능력껏 다 담아보고 싶었지만 서울은 이미 내 손 안에서 주물럭대기에는 너무나 훌쩍 커버렸다. 책을 마감하는 지금, 벼락치기 공부를 끝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그래서일 것이다. 내 능력으로는 우리의 멋진 서울을 다 담아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다음에 그것을 만회할 기회가 있으리라 믿는다. 이 책은 굳이 카테고리를 매기지 않았다. 카테고리에 가두자면 서울의 톡톡 튀는 재기 발랄한 모습까지 온전히 담아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 책은 편안한 마음으로 자유롭게 아무 페이지에서나 읽기 시작하면 된다. 편의상 번호를 매겼지만 이것은 무작위로 붙여진 번호이며, 어떤 서열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우연히 펼친 페이지에 저절로 마음이 따라가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만일 그럴 마음이 드는 페이지가 하나도 없다면, 그것은 순전히 저자의 무능력 탓일 것이다. 기회가 닿는 대로, 능력이 닿는 대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버전을 여러분 앞에 내놓을 것을 약속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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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태생 서울은 아니지만, 서울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경기도 거주자. 뉴욕, 홍콩, ...
     
     
    태생 서울은 아니지만, 서울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경기도 거주자.
    뉴욕, 홍콩, 영국 등 여행책자를 봤을때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한분야가 아닌 박물관, 아니 또 이태원에 식자재 전문, 중국 식자재 전문,
    정말 다양한 섹션으로 나뉜 책이 정말 맘에든다.
     
    정말 속속들히 보면 867가지가 아니고 8670가지도 더 될수 있을것 만큼
    이렇게 매력적으로 쓸 수 있구나 라고 생각든다.
    먹거리는 기본이요 패션등도 기본.
    정말 딱 여행책자 하면 먹거리 패션  박물관 이 코스가 아닌
    벽화거리 소개등 다양한 느낌이 압축 되어있다.
     
    출퇴근 시간내에 지하철에서도 읽고 꿀연휴 오늘 다 읽음
     
     
    추.천!
     

  •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회사까지다니며 30여년을 함께한 나로서는 실상 서울의 소중함을 몰랐었다. 결혼후 지방으로 이사오게 ...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회사까지다니며 30여년을 함께한 나로서는 실상 서울의 소중함을 몰랐었다.
    결혼후 지방으로 이사오게 되고 나서부터 당연시 여기던 것 들이 사라지게 되고 나서부터, 그대부터 그 소중함을 알았다고나 할까.
    서울에서 할 수 있는 867가지란 거창한 제목을 가진 이책은 잘 구워진빵처럼 잘 만들어진 책이다.
    책을 보면서 아 이런곳이있었나? 하는곳도 있었고 아! 이런곳은 당연히 나와야지! 하는곳까지
    특히나 잇하고 핫한 멋집과 맛집들은 보는걸로나마 즐거움을 충족해 준다.
    책의 마음에 드는 한가지.  추천 장소 밑에
    주소, 전화번호, 웹사이트, 휴무, 운영시간, 주차가능한지 여부까지 자세히 적혀져 있다.
    서울을 만일 여행한다고 하는 여행자라는 입장에서 보면 정말 중요한 사항이 아닐 수 없는데 이런 세세한 정보를 자세히 적어놓은것이 지은이의 애정이 느껴진다.
    이책은 세세하리만치 서울을 자세히 소개해 준다. 하나하나 체크해 놨다가
    방산시장->청계천->덕수궁->교보문고->인사동 쌈지길->경복궁
    이런식으로 연결해서 동선을 짜 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다.

    특히나 이 책이 더더욱 맘에 들었던 것은
    맛집을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소재별로 모아서 추천을 한 점이다.
    크래프트 비어라던가 핸드드립 커피같은 디테일한 챕터는 정말 맘에든다.
    소개 되어 있는 집들도 진짜 그야말로 요새 최고로 핫한 집들만 골랐다.
    오월의 종이나 폴앤폴리나는 빵좀 굽거나 먹는다는 사람들에겐 익히 알려진 집들이다. 개인적으로 강추를 한다 이 두 집.

     
    오직 서울에만 있는 체인점이 아닌 집들을 많이 소개해놔서 아쉽기도하고 특별하기도 하다.
    서울에 가지않음 맛볼 수 없는 거니까. 여름밤 치맥하나면 게입끝. 더 이상 무얼 말할까. 홍대앞의 반가운 레게치킨집이 보인다. 이집은 몇년전까지만 해도 아는사람정도나 가곤 했는데 어느새 유명해 져서 줄도 서더니 이제는 책에도 소개 되는구나.
    소중한, 보물같이 숨겨놓은 맛집이 이렇게 책에까지 소개 되는걸 보니 맘이 섭섭하기도 하고 우쭐하기도한 이중적인 기분이다.
     
    마지막으로 867.아무것도 하지않기 마지막 타이틀이 정말 맘에 들었다.
    다음번에 서울에 가게되면 테라스가있는 까페서 아이스아메나 한잔 시켜놓고 햇빛이나 받으면서
    아무것도 하지않고 거리구경 사람구경이나 하고 노닐다가 오리라. 그게 최고의 사치 아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은 그럴 가치가 있는 곳이니까.
    반짝반짝 빛나는 나의 서울을 더 빛내준 이 책의 서평을 마치고자 한다.
     
    여담으로 , 타이틀 순 으로 찾아보기나 상호순으로 찾아보기는 서울여행을 더 편리하게 도와줄 친구같다. 책 맨뒷장에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아도 좋을 듯 싶다.
  • 이웃님들께서는 서울에서 할수 있는 일이 몇가지나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않았던 저... 그저 서울의 특정...

    이웃님들께서는 서울에서 할수 있는 일이 몇가지나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않았던 저...
    그저 서울의 특정한 곳만 생각하고
    그 곳만 갈줄알았던 저에게
    서울에서도 할수 있는 일이 정말 많음을 알려주는 책이 생겼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보여주고 알려주고 맛보여주고 싶은 곳이 많지만
    잘 알지 못해 해 주지 못했었는데
    가까운 서울도 이렇게 볼거리도 많고 배울곳도 많고 먹을곳도 많은걸 알게 되니
    얼른 아이에게 경험하게 해 주고 싶더라구요..
     
    제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책
    바로 김은조님의 서울에서 할수 있는 867가지입니다.
     
     
     
     
     
     
     
     
     
     
     
     
     
     
    목차는 간단하게 소개되어있구요..
    타이틀순으로...그리고상호순으로 찾아보기 쉽도록 뒷쪽에서 찾아보기로 알려드리고 있답니다..
     
     
     
     
     
     
     
     
     
     
     
     
    멋진 서울의 모습으로 책은 시작하는데요..
     
     
     
     
     
     
     
     
     
     
     
    제일 먼저 소개되어진 곳은 바로 사랑의 자물쇠
    남산공원의 명물이지요..
     
    저도 가본곳이라 낯설지는 않네요..^^
     
    이 책이 좋은점은 바로 여기에 소개되어진 장소의 주소와 문의할수 있는 전화번호
    그리고 입장료나 웹사이트주소까지 알려준다는 것에 있어요..
     
    식당이 소개되어진 곳이라면
    식당의 주된 음식의 가격이나 영업시간이나 휴무...그리고 주차유무까지...
    정말 자세하게 소개해주어 이 책 한권이면 걱정없이 물어보지 않고도 혼자
    서울 구경을 해결할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구경하고 먹고 즐기고 서울에서의 모든일을 이 책 한권이면 해결끝!!
     
    어떤 곳들이 추천되어지고 어떤 일을 할수 있는지
    이제부터 간단하게 볼께요...!!
     
     
     
     
     
     
     
     
     
     
     
     
     
     
     
     
     
     
     
     
     
     
     
     
     
     
     
     
     
     
     
    마지막으로 할수 있는일...
    바로 아무것도 하지 않기 인데요..
     
    서울에서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일이  떠오르지 않다면 이렇게 아무 것도 하지 않을 자유도있다고
    작가님께서는 적어놓으셨답니다..
     
    이것이 서울에서 할수 있는 867가지중에 마지막이네요..^^
     
     
     
     
     
     
     
     
     
     
     
     
     
     
    보고 즐기고 먹고 모든 일이
    이 책 한권에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
    앞으로 서울에 방문해 즐기고 싶을때 걱정이 없을듯합니다..
     
     
     
     
     
     
     
    딸들이 조금더 크면 이 중에서 몇가지라도 찾아가 경험해 보기로 다짐합니다..
    저의 서울안내서..
    서울에서 할 수 있는 867가지
    저처럼 지방에서 살면서 서울의 어디부터 구경하고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하신 분이라면 추천해 드립니다..
     
     
    지금까지
    뽀글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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