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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세상을 위한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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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쪽 | A5
ISBN-10 : 897220188X
ISBN-13 : 9788972201885
더 좋은 세상을 위한 행진 중고
저자 잭 캔필드 | 역자 이현정 | 출판사 도솔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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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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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새책같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0*** 2019.05.17
232 1권이랑 같이샀어야했는데 따로 주문을 했네요ㅠ 그 생각을 미리 못해서 아쉬웠지만 바로 김포북판매자로 검색할 정도로 구매두번 다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sabel*** 2019.01.25
231 깨끗하고 저렴한 책 판매 감사합니다:) 과외용으로 싸게 산다고 연구용으로 샀는건데 자료면으로도 예상치않게 얻은게 많아 더 만족스럽네요. 5점 만점에 5점 isabel*** 2019.01.02
230 양장본인 줄 몰랐는데, 아주 깨끗한 양장본이 도착했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정말 좋네요. 대만족입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ingw*** 2018.04.03
229 신품과같은 책 감사감사 5점 만점에 5점 pno0*** 2018.03.2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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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의 101번째 특집. 평화를 이루는 일상의 따뜻하고 포근한 순간은 물론, 어두운 역사를 밝게 해주는 용기와 지혜, 그리고 우리 지구촌 이웃들의 평화를 기원하는 화해와 용서의 마음으로 감동을 선사한다.

이 책은 역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세계 곳곳을 넘나들며 참담한 불의와 폭력에 평화와 비폭력으로 맞서 싸운 인물들을 되살려내고 있다. 그들은 마틴 루터 킹, 지미 카터, 틱낫한, 하워드 진, 오스카 아리아스 등 평화의 역사를 쓴 인물들은 물론 이름조차 알 수 없는 평범한 우리 이웃들이다.

또한 오늘 우리가 삶 속에서 평화를 이루어나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들려주고 있다. '사랑' 만큼이나 낡은 '평화'라는 말의 참뜻이 삶의 순간에서, 사람의 마음에서 발견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작은 연민으로 시작된 용기가 큰 변화를 일으킨 이야기, 마음의 평화에서 더 나은 세상이 시작된다는 진리를 깨닫게 하는 이야기 등으로 평화가 이루어지는 삶의 극적인 순간을 포착해내고 있다.

저자소개

지은이 잭 캔필드 · 마크 빅터 한센 외
미국의 대표적인 카운슬러이자 저술가. ABC, NBC, CBS, HBO, PBS, QVC, CNN 등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매년 1백 개가 넘는 단체를 대상으로 강연하고 있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등을 지었으며, 1997년에는 〈USA 투데이〉 선정 ‘최고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옮긴이 이현정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출판사에서 기획 · 편집 일을 하면서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꼬마 구름 파랑이》 《곰 인형 일요일》 《달을 줄걸 그랬어》 카르헨 시리즈(전3권) 눌리와 프리 시리즈(전5권) 《마야코프스키와 에이젠슈테인》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 세상을 변화시키는 101가지 이야기

작은 사랑이 바꾼 세상
나는 당신의 어린 새
어린이에게 자유를
하늘의 평화 속에 잠들기를
도시락을 잃어버린 아이
할아버지께 받은 선물
엄마는 곧 오실 거래요
12월의 포근한 눈
당신이 손을 내밀 때
태미의 상처
이제 숨지 않을 거예요
레비타운의 화해
코르페 마을에 세운 꿈의 구장
구리 혹은 플라스틱?
음악 버스
천사들의 합창
할머니와 원피스

모두가 한 가족, 지구촌 세상
크리스마스 휴전
라빕의 카페
저녁밥과 장미
다시 시작하기
지붕 위의 손님
두 어머니
올레그 구하기
마더 테레사에게 걸려들다
비바 라 헬가
사랑과 평화를 믿었던 소년
우리 모두가 승자
첫걸음
그들을 살려야 해
여기 잠깐 서 있을게요
두 남자의 포옹
'다른 편'에게 손 내밀기

마음을 열면 보이는 세상
우리는 그럴 형편이 아니야
쿠키 속에 담긴 세상
그들의 총알, 나의 인생
왜 그렇게 오래 걸렸어
평화로운 일터
이미 당신을 용서했습니다
겨울밤, 35센트
다시 찾은 평화
부드러운 축복의 기술
가족회의 때 보자고
어느 노병의 고백
화가 나면 어떻게 할까
로젠슈트라세의 여성 시위대
폭력의 사슬 끊기
행운의 기타 연주
평화를 찾는 법

어두운 세상에 비친 한줄기 빛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진정한 영웅
젖소가 가져온 평화
졸업반 선배들로부터
덴마크 사람들의 목숨 건 우정
혁명군의 눈물
엄마가 기뻐할 일
바그다드 아가씨의 용기
성난 아이에서 평화상 수상자로
우리 집에는 무기가 없어요
북극성을 찾아 떠난 여행
사진 속에 담긴 평화
왼발을 앞으로
총칼 앞의 양심
언제나 내 곁에
100년만의 화해

또 다른 세상과 만나는 순간
나의 노숙자 친구
평화로운 목욕 시간
타리크 카미사 재단
구리 팔찌
리사를 추억하며
마음을 연 대화
평화의 불꽃
창가의 노부인
총을 이기는 말 한 마디
자유 승차단
진심을 말하기
내 인생의 마지막 날
7반의 토미
땅에서는 사람들에게 평화
잊지 못할 코트
발끝의 십자가

옮긴이의 말 | 일상에서 길어올린 감동

책 속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101가지 이야기 지금 당신의 손에는 아주 특별한 책이 들려 있다. 이 책은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의 101번째 책이다. 우리에게 ‘101’은 언제나 마법의 숫자이다. 1994년에 101가지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책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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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101가지 이야기

지금 당신의 손에는 아주 특별한 책이 들려 있다. 이 책은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의 101번째 책이다. 우리에게 ‘101’은 언제나 마법의 숫자이다. 1994년에 101가지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책이 나온 것을 시작으로, 지금 이렇게 ‘101번째’ 책이 나올 때까지, 우리는 이 시리즈의 모든 책에 101가지 이야기를 담기 위해 노력해왔다. 우리는 ‘101’이라는 숫자를 사랑한다. 왜냐하면 이 숫자는 아직은 끝이 아니라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100가지에 덧붙은 그 ‘1가지 이야기’, ‘아직 남아 있는 여분의 이야기’가, 이 특별한 책에 담긴 이야기들 너머에 있는 더 많은 이야기의 세계로 우리를 데려가리라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당신을 향한 우리의 바람 역시 이와 맞닿아 있다. ‘101가지 이야기’의 ‘101번째’ 책에 담긴, ‘마음을 열어주는 이야기’들이 당신의 독서 경험을 넘어, 당신의 삶 곳곳을 물들이기를 우리는 바란다. 당신이 살고 있는 세상을 매일 매일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기 위하여, 당신이 이 책에 담긴 감동과 이해와 사랑을 마음껏 나눠줄 수 있기를 또한 바란다. 당신 자신의 삶이 먼저 변화되어 당신 주변 사람들의 삶도 변화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면 아마도, 어디까지나 아마도, 우리가 다 함께 이 세상을 정말로 변화시킬 수 있을지 모른다.
이것이 바로 그동안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와 함께해온 우리의 목적이다. 우리는 책을 팔기 위해 이 시리즈를 시작한 것이 아니다.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시작한 일이다. 그 한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 사람이 이번에는 또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계속해서 그런 식으로 마음의 줄이 이어져 나가기를 바랐다. 그렇다. 12년 전, 우리는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순진했다. 그리고 우리는 옳았다. 전 세계에서 8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를 읽고 감동을 받았다.
우리에게 ‘101가지 이야기’는 ‘책’ 이상의 의미가 있다. ‘101가지 이야기’는 감정이며 인생철학이다. 역경을 견디는 힘이다. 또한 외로운 순간에 함께하는 우정이자 상한 마음을 환히 밝히는 희망이다. 그리고 고통에 반응하는 사랑이다. ‘101가지 이야기’는 우리 모두가 좋은 사람이라는 믿음이며, 우리가 서로에게 귀를 기울일 때 비로소 우리 자신과 사회, 그리고 온 세상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우리는 저마다 누군가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있다. 이 책의 공동 저자 중 한 사람인 린다 K. 윌리엄스의 친척 아주머니 한 분은 주민등록증을 재발급 받으러 나갔다가 마약중독자에게 살해당했다. 린다는 마냥 슬픔에만 빠져 있지 않았다. 자신의 고통을 승화시켜, 무분별한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운동에 투신했다. 이것이 바로 마음이 열리는 순간이다. 내 안으로 움츠리는 대신 바깥을 향해 손을 뻗을 때 삶의 지경(地境)과 사랑의 궤도가 넓어진다는 믿음이 우리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의 가장 중요한 철학이다.
모든 이야기가 린다의 이야기처럼 극적인 것은 아니다. 때로는 어린아이가 강아지에게 물을 먹이고 있을 때처럼 예기치 못한 순간에 희망이 찾아올 수도 있다. 아이들의 순진무구한 사랑은 좋은 세상을 향해 열려 있는 창문이다. 이따금 그 창문은 웃음처럼 담백하다.
이 책의 모든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을 울린다. 이 이야기들은 당신과 같은 사람들에게서 나온 것이며 당신의 생각과 마음과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우리는 이야기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이야기를 통해 변화를 경험한 독자들이 우리에게 편지를 보내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우리가 이렇게 믿는 까닭은, ‘101가지 이야기’가 우리 자신의 삶을 변화시켰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미 감동을 받았다. 이 감동이 당신에게까지 전해진다면, 당신이 어떤 사람이든 간에, 당신은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잭 캔필드·마크 빅터 한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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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101번째를 맞이한 치킨 수프, 그 특별한 서빙! 당신 마음의 평화가 지구촌 이웃에게 번져갑니다! 전세계 8천만 독자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 101가지 이야기 101번째 특집! 지난 199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 8천만 독자들...

[출판사서평 더 보기]

101번째를 맞이한 치킨 수프, 그 특별한 서빙!
당신 마음의 평화가 지구촌 이웃에게 번져갑니다!


전세계 8천만 독자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 101가지 이야기 101번째 특집!

지난 199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 8천만 독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의‘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가 드디어 101번째 이야기로 다가왔다. ‘101가지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100가지를 뛰어넘는 이야기라는 의미. 그렇기에 ‘101가지 이야기의 101번째 특집’은 그동안 나온 100권이 아이들, 어머니, 혼자인 사람들, 십대 등 특정 대상을 위한 101가지 이야기였던 것과 달리 특별한 주제를 택했다.
원서의 제목은 ‘더 좋은 세상을 위한 이야기(Stories for a Better World).’ 이야기의 힘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저자들의 시리즈 계획 의도가 101번째에 이르러 드디어 ‘용서와 사랑을 통한 지구촌 이웃의 평화’라는 큰 매듭을 짓게 된 것이다.
《더 좋은 세상을 위한 행진》은 평화를 이루는 일상의 따뜻한 순간들은 물론 역사의 어두운 터널 한가운데에서 한줄기 빛처럼 비치는 용기와 지혜, 그리고 우리 지구촌 이웃들의 평화를 기원하는 화해와 용서의 손길로 전혀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칠흑같이 어두운 역사의 뒤안길에 희망의 빛을 비춘 평화의 손길들!

우선 이 책은 역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세계 곳곳을 넘나들며 참담했던 불의와 폭력, 어둠에 비폭력으로 맞서 싸운 인물들을 되살려낸다.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마더 테레사, 마틴 루터 킹, 지미 카터, 틱낫한, 하워드 진, 오스카 아리아스 등 평화의 역사를 쓴 인물들은 물론 이름조차 알 수 없는 평범한 우리 이웃들도 있다.

2장 〈모두가 한 가족, 지구촌 세상〉은 1차 세계 대전 당시 서부 전선에서 크리스마스 전야를 맞이한 연합군과 독일군이 총부리를 거두고 함께 성탄을 축하하는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이어서 베트남 전의 깊은 상처를 안고 사는 참전용사를 틱낫한 스님이 치유한 이야기, 중미 평화 협정을 이끌어내 노벨평화상을 받은 코스타리카 대통령의 고백, 그리고 9.11 테러, 이라크 전쟁, 보스니아 내전, 북아일랜드 사태 등 세계 곳곳의 화염을 딛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려는 지구촌 이웃들의 평화 의지가 감동적이다.

4장 〈어두운 세상에 비친 한줄기 빛〉에서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가 워싱턴 대행진 행사에서 연설한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외침이 다시금 생생하게 다가와 메아리친다. 또한 2차 세계 대전에서 유대인들을 구출한 스웨덴 외교관 라울 발렌베리, 미국 남부 농장의 흑인노예였다가 탈출하여 다른 노예들을 구하는 데 앞장선 해리엇 터브먼 등의 이야기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하다.


나와 당신의 마음에서 출발하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평화 이야기!

또한 이 책은 오늘 우리가 삶 속에 평화를 이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이야기로 들려준다. ‘사랑’만큼이나 진부해진 ‘평화’라는 말의 참뜻이 삶의 순간순간, 각 사람의 마음에서 발견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것이다.
1장 〈작은 사랑이 바꾼 세상〉은 집집마다 쌀 한 줌씩 얻어 절에 가져가 가난한 이를 도운 베트남의 어린아이, 동갑내기 파키스탄 아동노동자의 죽음을 신문에서 접한 뒤 직접 문제해결에 나선 캐나다 소년,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오랜 세월 뒤에 용서하여 마음의 평화를 얻은 어머니 등 작은 연민에서 시작된 용기가 큰 변화를 일으킨 이야기들이다.

3장 〈마음을 열면 보이는 세상〉은 갱단이던 아이가 자라서 목사가 된 감동 스토리, 갈등이 극한으로 치달은 병원 이사회가 대표이사의 진심어린 고백으로 극적인 화해를 이룬 이야기 등 열린 마음이 평화를 낳는 일상의 풍경을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드러운 축복의 기술??, ??감사의 수행법?? 등 직접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마음 다스리는 법을 소개하여 우리 마음의 평화에서 더 나은 세상이 시작된다는 진리를 깨닫게 한다.

5장 〈또 다른 세상과 만나는 순간〉은 말리의 반군과 정부군이 유엔 장교의 중재로 무기를 태운 이야기, 2차 세계 대전 때 포로를 살려줬다가 나중에 다시 만난 이야기 등 무기를 내려놓는 평화의 순간은 물론 노숙자에게 삶의 지혜를 배우는 이야기, 말문을 닫은 해변의 걸인에게 기타소리를 선사해 기쁨의 인사를 받는 이야기 등 평화가 이뤄지는 삶의 극적인 순간을 포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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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잊고 있었던 용기 | a1**4fh | 2006.09.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 주변엔 더 좋은 세상을 위해 거침없이 행동할 줄 아는 사람들로 가득차 있는 듯 하다.   그 동안 우리의 마...

    우리 주변엔 더 좋은 세상을 위해 거침없이 행동할 줄 아는 사람들로 가득차 있는 듯 하다.

     

    그 동안 우리의 마음 속에서만 있었던 용기를 바르게 불출할 줄 아는 이름도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이야기가 잔잔하게..그리고 묵직하게...마음 속으로 들어온다.

     

    어쩌면 전해 지지도 못할뻔한 작은 에피소드부터 목숨을 걸고 평화를 지켜낸 사람들의 이야기...

     

    세상은 아직도 따스한 곳이고 살만 한 곳이라고 다시 한 번 조용히 외치는 것이 들린다..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모아진 작은 선물 꾸러미를 가슴에 담고 오늘 하루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 수 있을 것 같다.

     

    더불어 따듯한 이야기에 어울리는 옮긴이의 담백하고 깔끔한 문체로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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