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톡소다] 로판 추가무료 + e캐시 증정!
부키 샘으로보기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언제 어디서나 고양이 마을 나고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 정보준비중 | 규격外
ISBN-10 : 8991992838
ISBN-13 : 9788991992832
언제 어디서나 고양이 마을 나고 중고
저자 모리 아자미노 | 역자 윤지은 | 출판사 라이카미(부즈펌)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원 [10%↓, 1,600원 할인]
배송비
3,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9년 10월 1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4,400원 [10%↓, 1,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새책수준

- 절판도서

 

20200806_061523.jpg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80 책상태 최고임 굿굿 5점 만점에 5점 ha*** 2020.08.05
279 잘 받았습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plmk*** 2020.07.23
278 책상태 비교적 양호하네요 5점 만점에 4점 kim*** 2020.07.02
277 포장, 상태,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asu*** 2020.05.14
276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5.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이탈리아와 가까운 곳에 있는 가상의 마을 ‘나고’! 그곳에서 만난 참을 수 없이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모든 페이지가 일러스트로 채워진 고양이 마을 나고 이야기 『언제 어디서나 고양이 마을 나고』. 작가인 모리 아자미노가 그려낸 가상의 마을 ‘나고’에 살고 있는 고양이들 중 102마리의 에피소드를 일러스트와 짧은 이야기를 통해 전한다. 멋진 도시 ‘나고’에서 만난 고양이들의 속마음과 유쾌한 일상을 엿보자.

전 세계를 여행하던 모리는 우연히 인간과 고양이가 공존하는 멋진 도시 ‘NEARGO'(나고)를 발견한다. 모리는 그 나라에서 알게 된 고양이들의 이야기와 함께 나라의 역사, 가이드, 고양이 축제 등을 취재하고 고양이 낙원 ‘나고’를 언제 어디서나 여행 할 수 있도록 생생한 일러스트를 추가해 소개한다.

이 책은 생각날 때 아무 생각 없이 펼친 페이지부터 고양이 마을 ‘나고’를 여행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각 페이지에는 고양이의 이름과 생일, 나이, 성별이 표시되어 있고, 품종과 털색깔, 눈동자색까지 표시되어 있다. 또 고양이 말을 할 줄 아는 모리가 고양이와 이야기해서 입수한 정보나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모리 아자미노
저자 모리 아자미노는 일본인 엄마와 네덜란드인 아빠를 둔 혼혈인. 그래서 네덜란드어도 할 줄 안다. ‘여행이 인생의 낙‘인 그녀가 현재 1년 넘게 나고에 자신의 반려묘 ‘레이니’와 행복하게 살고 있다. 현재 아기고양이에 관련된 책을 집필중.

목차

1.고양이의 프라이드----------프린치
2.우리 애가 최고!------------오드리
3.고양이문의 비밀신호--------알바나
4.화단에서 기다려요----------알
5.관광호텔의 아가씨----------지나
6,7.애 키우기는 힘들어-------사라&피노
8.좁은 곳이 정말 좋아!-------파오
9.막 구운 크레이프----------초콜릿
10.쥐잡기는 내게 맡겨라!-----마론
11.우체국의 소인담당--------조이
12.빨래 바구니에서 낮잠을----채프
13.나고 제일의 독서가--------크링크
14.나는 만능치료사----------알
15.공주님은 멋내기를 좋아해--핑키
16.뚱보라고 부르지 마-------모브
17.고양이계의 신부님?!------매그
18.나르시스트는 깔끔쟁이----나이트
19.군밤이 데굴데굴---------치프
20.비타민C를 먹어야지!-----케이트
21.응성받이 말괄량이-------샤나
22.나고의 두목------------제이
23.나고의 신입------------큐
24.본베일 묘지의 관리고양이-가이
25.나는 고양이가 아니야----침니
26.신선한 물이 최고-------코스모스
27.고양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수크레
28.[상자놀이]에 빠졌음-----알렉
29.장난에는 두 손 다 들었음-피톤
30.보는 눈이 있는 녀석-----뮤
31.이쪽을 봐요------------파이
32.사람에게는 아양 떨지않아-위스
33.돌봐주기를 좋아하는 아줌마-라판
34.35.36.사이좋은 부모와 자식--앤디&한나&포지
37.와일드 캣--------------메탈
38.시식은 맡겨다오---------메이플
39.40.쌍둥이 성고양이------토마토&루피
41.(냥베르크성의)성의 매너교사-이브
42.누구보다도 귀가 밝아요---베리
43.나고의 모험가----------카멜
44.나고역의 마스코트-------카밀라
45.아이를 잘 키우는 미묘엄마-페프
46.쇼캣은 흙장난을 좋아해---샤를
47.혼자서는 쓸쓸해---------쿠르트
48.낮잠은 이곳에서---------마블
49.도서관의 햇볕은 최고!----마나
50.사랑과 본능------------달리아
51.반짝반짝 흔들흔들-------톱포
52.53.54.움직이는 조각-----시마&콤&라미
55.고양이의 행복----------스코프
56.57.양부모가 결정됐다!---스파츠&필
58.NO.1모델-------------캔디
59.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에게-캐리
60.헌책방의 주인----------칼
61.62.63.어시장의 주인----메이&콜리&마오
64.피스풀의 손님끌기------밀크
65.발 빠르기로는 나고 NO.1-토이
66.냐아~!(택시~!)---------마르스
67.아빠에게 물려받은 갈고리 꼬리--크롤
68.시간의 흐름을 지켜보고 있어요--만나
69.담배 가게의 간판고양이--요크
70.엄마는 요크셔테리어----피트
71.규칙적인 하루하루------다이아
72.파스냄새가 너무 좋아---앤
73.상자에 들어간 아가씨?!-진저
74.베이비시터-----------스카프
75.76.사이좋게 지내!-----무&세실
77.사이베리안의 사이베리안-쿠
78.79.완전 사랑해♥♥----스마일리&미미
80.레스토랑의 미식가 고양이-레전
81.영역표시 스프레이-----티롤
82.따끈따끈 뒹굴뒹굴-----레몬
83.84.배는 요람---------브로스&프레드
85.곤충사냥꾼-----------실바
86.소심묘--------------아이
87.길거리 예술가--------하니
88.고요한 싱어----------피크
89.슬림한 먹보----------실크
90.나고의 가이드--------클로버
91.내 통장이 있어요-----줏카
92.꽃에 둘러싸여--------로이
93.망가진 FAX가 몇 대?--릭
94.가구 사이에서 숨바꼭질-모스
95.고양이 구조대원-------로뎀
96.바다 저편엔 뭐가 있을까?-미트
97.화보모델--------------랠리
98.누구와도 사이가 좋아----수
99.제코네 숲의 야생고양이--민트
100.카레 좋아하세요?------루나
101.선조대대로 극장 고양이-잭
102.나의사랑스런 고양이---레이니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사실은 저...고양이 말을 할 줄 알아요.”(...분명히 당신도 믿어주지 않으시겠지만 사실이에요.) 이 책은 고양이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과 느끼는 것에 제 체험담을 섞어서 당신이 모르는 ‘고양이의 속마음’을 그렸어요. 아무 때나 내킬 때 맘에 드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사실은 저...고양이 말을 할 줄 알아요.”(...분명히 당신도 믿어주지 않으시겠지만 사실이에요.)
이 책은 고양이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과 느끼는 것에 제 체험담을 섞어서 당신이 모르는 ‘고양이의 속마음’을 그렸어요. 아무 때나 내킬 때 맘에 드는 페이지부터 편안한 기분으로 읽어주세요. 저는(제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여행이 삶의 보람’이라고 할 정도로 여행을 좋아하고 지금까지도 세계의 온갖 나라로 여행을 다녔어요. 그런 제가 우연히 들른 도시 ‘나고’. 이 도시의 매력과 무엇보다 여기에 사는 고양이들의 매력에 사로잡혀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1년 가까이 이곳에서 머물고 있답니다. 약 1년 동안 저는 많은 고양이들과 만나서 나고에 대한 내용과 그들에 대한 내용을 스케치와 메모로 남겨봤어요.
-책 속의 모리 아자미노의 글-

이 책은 작가가 그려낸 가상의 마을 ‘나고’에 살고 있는 고양이들 중 102마리의 에피소드 전부를 일러스트로 그린 에세이다. 수채화로 섬세하게 그려진 고양이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음에 따뜻함을 전해준다.
작가 모리 아자미노씨가 직접 상상 속 나고의 이곳저곳을 다니며 고양이들을 취재하여, 102마리 고양이들의 각기 다른 습성, 버릇, 성격, 특징과 과거 에피소드를 따뜻한 일러스트와 옴니버스 식의 글로 채워 넣었다. 이 취재를 통해서 독자들은 고양이들의 습성과 심리를 고양이 입장에서 이해하고는 입가에 저절로 미소를 지을 것이다.

행복한 고양이들의 마을, 나고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본다면 당신은 당신의 고양이에게 미안함을 느낄지도 모른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고양이들이 살고 있는 마을 ‘나고’를 지금부터 여행해볼까?
나고의 고양이들은 성고양이, 집고양이, 길고양이로 나뉘는데, 집에서 사느냐, 성에서 사느냐, 길에서 사느냐에 따라서 고양이들의 성격이 조금씩 다르다. 성고양이는 품위가 있는 반면에, 집고양이는 프라이드가 높고, 길고양이들은 천진난만하다. 고양이들 각자가 가진 개성과 고집(?)이 존중되는 나고 마을에 살고 있기에 더 사랑스러운 102마리의 고양이들! 섬세한 필체로 그려진 고양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당신은 아마 상상의 마을 나고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애묘인들을 위한 일러스트가 100% 채워진 에세이가 드디어 나왔다!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담긴 에세이를 간절히 원하는 독자들을 위한 희소식! 이 책은 모든 페이지가 일러스트로 채워진 최초의 고양이 책이다. 더불어 일러스트와 어울리는 100% 손글씨 작업으로 만들어진 「언제 어디서나 고양이 마을… 나고」는 작가의 고집대로 완성도 높은 책으로 탄생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고양이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좋아합니다~^^ 강아지, 고양이 모두 모두 참 사랑스러운 존재죠~ 이 책에는 "나고"라는 마...

    고양이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좋아합니다~^^

    강아지, 고양이 모두 모두 참 사랑스러운 존재죠~

    이 책에는 "나고"라는 마을에 살고 있는 102마리 고양이의 일러스트가 담겨있어요.

    섬세하게 표현한 고양이 그림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손글씨가 이 책의 매력 같아요~^^

    고양이들 모두 어찌나 사랑스럽고 예쁜지~~

    제가 아끼는 책 중에 한 권입니다~*^^*


    이 책과 함께 나고의 아기 고양이들 & 나고 고양이와 동네 한 바퀴

    이렇게 3권이 시리즈인데요..

    현재 한 권만 판매가 되고 있고.. 두 권은 절판이라고 하더라고요.. ᅲᅲ

    다시 판매가 되면 참 좋을텐데...ㅠㅠ


    이 책을 볼 때마다..

    우리나라도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으면 좋겠고...

    길냥이들도 사랑받는 날이 오길 바라게 돼요.

    그리고 강아지, 고양이 등등 살아있는 생명을 함부로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끝까지 책임지지 못할 거면 키우지 마세요!!!!!!


    그럼 이제 이 책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을 만나보시죠~ㅋ


    2015-01-31-10-29-12_deco.jpg

    2015-01-31-10-31-41_deco.jpg

    2015-01-31-10-32-30_deco.jpg

    2015-01-31-10-33-15_deco.jpg

    2015-01-31-10-33-35_deco.jpg

    2015-01-31-10-33-54_deco.jpg

    2015-01-31-10-34-40_deco.jpg

    2015-01-31-10-35-05_deco.jpg

  •   얼마 전 생일이었는데, 받고 싶은 선물을 말하라기에 조금 고민을 했다.  이상하게 평소 땐 가지고 싶은 ...

      얼마 전 생일이었는데, 받고 싶은 선물을 말하라기에 조금 고민을 했다.
      이상하게 평소 땐 가지고 싶은 게 잔뜩인데
      생일이 가까워 오면 머리가 새하얘진다.


      각종 인터넷 쇼핑몰(옷이든, 아이디어 상품이든, 책이든 간에) 위시리스트를 뒤져도
      애매~ 하던 참에
      갑자기 이 책이 생각 났다.
      


      이 책은 한참 전에 서평단 모집을 통해 알게 되었다.
      서평단 신청은 많이 하지만 당첨은 잘 안 돼 ㅋㅋ
      그래도 좋은 책을 만날 수 있는 계기.

      역시나 신청했었지만 떨어졌고,
      아무리 그래도 궁금해서 서점가서 봤다.
      내부를 보려고 했지만 비닐로 꽁꽁 싸여 있어 보지 못했다.
      그러다가 잊고 지냈는데,
      왠지 내 책이 될 것이었는지 ㅋㅋ 생일 시즌에 다시 떠오른 것이다.



      이 책을 선물로 받고 너무 기뻤다.
      생각보다 더 예쁜 책이라서, 또 생각보다 그림이 훨씬 많아서 좋았다.
      원래는 그림이 약간 곁들여진 에세이집이려니 했었는데
      온통 그림책!


      이 책을 그린 모리 아자미노는 정말로 고양이를 사랑하는 것 같다.
      책 속의 고양이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그림 풍도 따뜻하다.


      
      난 개와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다른 가족들이 동물을 좋아하지 않아서 어려서부터 동물을 별로 키우지 못했다.
      병아리나 햄스터, 물고기 처럼 밖으로 안 돌아다니고 작은 동물들은 잠깐 잠깐 키웠지만
      개나 고양이 같은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동물은 키울 수 없었다.


      언제나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내가  불쌍했는지,
      엄마가 작은 고양이를 한 마리 집으로 데려오셨다.
      (강아지 키우고 싶다는 데 고양이를 주신건 좀 웃기긴 하지만 ㅋㅋ
       엄마는 고양이 키우기가 강아지 키우기보단 훨씬 수월하다고 생각하셨다.
       강아지는 정말 도저히 키울 수가 없다고 여기셨다.)
      엄마가 아는 아주머니가 가게를 하시는데,
      그 가게에 어떤 손님이 주고 가신 새끼 고양이였다.


      2개월 쯤 되었을까? 아주 작고 별로 많이 움직이지도 않았다.
      상자에 넣어놓으면 상자가 높아서 나오지 못했다.

      난 고양이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서
      밥이랑 우유를 주고 밖에서 모래를 퍼다 화장실을 만들어 줬다.
      지금 같으면 정말 그렇게 안 할텐데 ㅠㅠ
      
      그래도 그 작은 고양이는 내가 좋은지
      안 놀아주면 야옹야옹 울었는데.


      할머니가 너무 반대하셔서 다시 아주머니에게 드렸다.
      우리집에 온지 일주일도 안 되었을 때, 작은 고양이와 내가 정도 채 들기 전에 헤어졌다.
      

      할머니가 무서워선지, 
      개가 아니라 고양이였기 때문인지,
      아직 고양이랑 서먹했기 때문인지,
      나는 별로 저항도 안 했다. 
      싫다고 키울거라고 울고불고하고 밥도 안 먹고 했어야 하는 건데 말이야.
      
      (할머니는 아직도 너무너무 무섭다.
        그리고 지금은 오히려, 개보다 고양이가 더 나랑 맞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벌을 받아서인지
      다 큰 지금은 고양이 알러지가 생겼다=_=;;
      분명 그 때는 고양이랑 같이 한참을 있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고양이를 끝까지 책임지지 못한 나는 고양이에게 가까이 가지 말라는 뜻일까나 ㅠ


      고양이 도시에 사는 고양이들,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온갖 것들이 고양이로 채워 진 나고의 이야기를 읽으니
      나랑 쪼금 친했었던 그 작은 고양이 생각이 난다.


      이 책 속에 가득한 고양이 이야기들,
      나도 내 고양이랑 오래 살았다면 많이 느꼈겠지.
      사랑도 얄미움도. 고양이 덕에 웃을 수도 있었겠지.



      고양이를 요물이라 여기고 별로 좋게 여기지 않는 우리나라와 달리
      나고의 고양이들은 사람을 봐도 도망가지 않을 것 같다.
      여기 저기 고양이가 있고,
      열차 티켓, 화폐에 고양이가 그려져 있고
      빵집에는 고양이 모양 빵을 팔고
      레스토랑에서는 고양이가 골라 준 와인을 파는 그 곳.


      고양이 나라 나고에 너무 가보고 싶어졌다.
      나고로 들어서는 기차를 타고 나고에 내리자마자
      나는 에취에취 훌쩍훌쩍 벅벅(가렵기까지 하다)하겠지만
      한 번 가보고 싶다.




     
      잉 근데 가상의 나라 ㅠㅠㅠㅠ
      낚였네 낚였어.

      너무나 매력적인 곳, 세상엔 없는 곳
      언젠가, 언젠가는 고양이 마을 나고에 갈 수 있었으면.


  • 나고! 꼭 가보고 싶다 | fa**8901 | 2011.02.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고양이가 너무 좋아서, 고양이를 주제로 한 책을 찾아보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마주한 이 책! 고양이 사진이 있는...
     
    고양이가 너무 좋아서, 고양이를 주제로 한 책을 찾아보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마주한 이 책!
    고양이 사진이 있는 것이 아니지만, 따스하게 그려져있는 고양이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서 덥석 집어서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은 고양이 마을 '나고'라는 가상의 마을에 살고 있는 고양이들을 소개한다.
    이 책 도입부에는 마을 그림과 역사, 교통정보, 마을에 대한 기본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기에
    나는 이책을 읽는 내내, 이 마을이 실제로 존재하고, 난 꼭 이마을에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근데 검색해보니...가상의 마을이란다.
    여기 나온 고양이들과 사람들의 삶이 너무 환상적이고, 따스했기는 했지만..
    이게 거짓이었다닌...가상이라니.
    그만큼 나고라는 도시에서는 너무나 고양이와 사람들 삶이 따스했고 행복해 보였다.
    귀여운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자연스레 웃음이 나왔고
    그들의 그림을 보고 있자니 너무 귀여워서 환호를 지르곤 했다.
    아,그래서 사진이 없고, 그림이 있는 거구나....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을이 가상의 마을이 되어버렸지만,
    내가 언제든 그 가상의 마을에 주민이 될 수 있을 거란 상상과, 언제든 만날 수 있는 나고의 고양이들.

    어느 곳, 실제로 알려지지 않은 곳에 이렇게 사람과 동물이 편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곳이 있기를 희망해본다.
  • 가보고 싶은 마을 | bo**cu | 2010.11.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정말 소장가치가 높은 책입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분이건 좋아하지 않는 분이건 모두 매력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정말 소장가치가 높은 책입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분이건 좋아하지 않는 분이건 모두 매력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지인이 저에게 이책을 권해줬을땐 이정도로 마음에 들줄 몰랐건만, 16000원이라는 책값이 좀 뜨악했지만,
    지금보면 안에있는 삽화들때문에 저 금액은 정말 비싼게아니구나 싶을 정도입니다.
     
    고양이마을 "나고"에 가게된 지은이는 이탈리아와 가까운 곳 나고가 마치 실존해 있는 듯한 느낌을 줄만큼
    (그런 가정하에 써있어요) 세세하고 특징을 잡아서 그려놓았습니다.
    나고에 있는 많은 고양이들중 102마리만을 엄선해서 골라 그들의 나이며 특징 성격 사는곳등등을 기록해두고 키우는 주인과의
    우대 관계며 마을에서 유명한 고양이 축제와 음식들 등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을의 모든 사람들은 고양이를 사랑하고 고양이와 관련된 간판이며 그림 건물등이 가득한곳입니다.
    작은 차표마저도, 차표에 찍는 구멍도장마저도 고양이와 관계된 것인만큼 귀엽고 매력적인 도시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실제로 이곳에 가기위해 이탈리아 지도를 꺼내 검색하는 분이 있을꺼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집고양이들뿐만 아니라 길고양이 성고양이 (냥베르크성에서 지내는 고양이) 를 구분짓고 , 털색은 물론 눈동자 색깔까지 모두
    사실적으로 그리고 기입해 두었습니다.
    이곳엔 고양이를 위한 모든 시설이 갖춰져 있고, 고양이 등록부도 있고, 잘 어울어져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나고라는 마을을 보고있자니 우리나라 길고양이들이 생각나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수명이 짧고 쓰레기통을 뒤져가며 겨우겨우 살아가는 고양이들.
    이제 겨울이 닥칠텐데 말입니다.
     
     
    읽다보면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분들마저 싹 사라지게 하는 마법같은 책이랍니다.
    기회되시면 읽어보심은 어떨까요. ^^
     
  • 고양이 콜렉션 '나고' | na**430 | 2010.09.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렇게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가득한 곳이 세상 또 어디에 있을까... <언제 어디서나 고양이 마을.. 나고>...

    이렇게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가득한 곳이 세상 또 어디에 있을까...

    <언제 어디서나 고양이 마을.. 나고>는 작가 모리 아자미노의 고양이 콜렉션 같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한 여자가

    사랑스러운 고양이들과 교감하기 위해

    한적한 이탈리아 마을에 정작하게 되면서

    고양이 마을의 모든 고양이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양이를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이

    고양이와 교감하며 살아가는 환상적인 마을 나고...

     

     

    마치 시간이 멈춘 듯 조용히 따뜻하게 흘러가는

    나고는 고양이의 얼굴이 그려진 이색적인 화폐와

    고양이의 권리를 배려한 공공시설물들이 가득한

    이상적인 고양이 마을을 보여주고 있다.

     

     

     

    헌책방 노부부와 함께 사는

    나이 많은 고양이 칼






    감정에 솔직하고 보는 눈이 있는

    호피무늬 고양이 뮤




    <나고 타운> 창간호의 표지모델이 되면서

    정신 모델활동을 시작한 길고양이 랠리




    수십마리의 고양이들의

    특징과 외모, 잘하는 버릇, 습관, 식성, 취향 등이

    고양이 모델의 프로필이라 할만큼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다.


    특히 세세한 털의 결이나 고양이마다 각기 다른

    개성있는 무늬, 때로는 우아하고 때로는 귀엽고 때로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몸짓을 가장 사랑스러운 모습만을 순간포착한 듯한

    일러스트가 압권.



     

    이 책 한권으로 세상 모든 고양이를 다 가진 듯한 대리 만족이 생길 정도다..

    고양이를 좋아하고 일러스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깜탄이 저절로 ~~~~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kensiro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