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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움직인 상. 2
288쪽 | A5
ISBN-10 : 8960400378
ISBN-13 : 9788960400375
중국을 움직인 상. 2 중고
저자 여설하 | 출판사 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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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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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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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설하의『중국을 움직인 상』2권은 인문학 분야의 전문서적이다. 관상학이 우리나라에 들어온 건 언제부터인가? 기록에 의하면 상법은 신라시대에 들어왔으며 고려시대엔 혜징이란 스님이 달마상법을 통해 이름을 날렸다는 문헌이 있다. 달마상법은 이후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하여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달마상법과 관상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여설하
아호는 여해. 한문학자, 소설가, 역사탐험가 일제 허만련선생에게서 한학 사사
강절 소옹을 사숙하여 주역과 육임 황극책수에 심취하다
소설가 협회 회원 논픽션협회 회원 문교문인협회 회원 추리작가협회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역사의 커튼으로 제21회 탐미문학상 수상
번역서로는 논어상해 사서집주 역해삼국유사 그림으로 보는 고사명언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고사성어 대박과>, <소설 황제내경>, <소설 무당>, <소설 처용무>, <미앙생전>, <신점>, <소설 소녀경>등이 있다.

목차

천하를 호령할 관상 · 9
귓밥이 입으로 향한 명주출해형(明珠出海形) · 14
사랑만 찾아다닌 비둘기 눈(鴿眼) · 18
재주있는 사람의 손바닥에 보훈문(寶暈紋) · 23
불행을 몰고 다니는 물고기 눈(魚眼) · 26
용의 눈에 활같이 휘어진 청수미(淸秀眉) · 31
누에가 잠을 자는 듯한 와잠미(臥蠶眉) · 37
태양처럼 분명하고 가지런한 서봉안(瑞鳳眼) · 41
턱이 둥글고 이마가 좁으면 조심하라 · 44
죽어서도 형역을 당하는 돼지의 상 · 50
외롭고 피로한 칼날 코(劒鋒鼻) · 54
목줄에 뼈가 맺힌 외고집 상 · 59
배상문(拜相紋)은 크고 귀하다 · 63
활처럼 뛰놀듯한 맑은 눈썹 · 68
이지러진 오악(五嶽)은 죽음을 부른다 · 70
월식에 태어나면 눈에 정기가 없다 · 76
눈이 둥글고 관골이 솟이 화를 내면 붉어진다 · 81
복숭아 눈(桃花眼)은 음탕하다 · 88
부귀를 누리는 쇠귀(金耳) · 92
스스로 이름을 날리고 힘을 쓰는 손금 · 97
사람의 골을 쪼아먹는 간악한 성품 · 101
재물을 모으지만 뒤가 불행한 호양비(胡羊鼻) · 106
관록궁이 매끄러우면 난세엔 간웅(奸雄) · 109
조천문(朝天紋)은 길흉이 상반한다 · 111
대나무 대롱을 쪼갠듯한 콧대는 재물이 풍성하다 · 116
골격이 깎이고 편벽되면 교만하다 · 119
옛스럽고 괴상한 얼굴은 장수한다 · 123
얼굴 가득 자화(紫花)가 피면 큰일을 한다 · 133
양쪽 턱에 광택이 있고 풍성하다 · 139
성격이 포악하고 흉한 돼지 눈(猪眼) · 142
귀한 자리에 오르는 통갈비(騈脅) · 154
일월각이 솟으면 문무겸존의 상 · 158
음탕하고 난잡한 원앙안(鴛鴦眼) · 161
긴 팔 원숭이 눈(猿目)은 음모가 얕다 · 165
제비 턱에 호랑이 이마는 장군의 상이다 · 169
의리가 박약하고 탐욕스런 노루코(獐鼻) · 172
잔인한 뱀눈(蛇眼) · 176
노루 머리에 쥐의 눈(獐頭鼠目)은 간교하다 · 181
호랑이 걸음에 용의 행동은 장군의 기질 · 184
관상술에 능한 내시감(內侍監) · 188
붕어의 입은 천하에 다시 없는 술꾼 · 194
위엄이 서린 호안(虎眼)은 큰일을 이룬다 · 200
콧구멍이 검게 마르면 가난하다 · 203
불만스러운 백안(白眼) · 206
양발 사마귀도 선덕을 쌓아야 생기가 일어난다 · 209
손이 무릎까지 내려가면 영웅호걸 · 213
명궁이 밝으면 학문에 통달한다 · 125
금궤와 갑궤가 풍부하면 집안을 일으킨다 · 219
인당(印堂)에 누런 꽃이 점 조각처럼 피다 · 222
용의 뇌에 봉황의 눈은 총명하고 치밀하다 · 226
음란한 눈 꼬리의 검은 사마귀 · 232
곡도의 털이 어지러우면 비명횡사한다 · 236
권위와 위엄이 있는 선라미(旋螺眉) · 239
이리 눈(狼目)은 포악하고 탐욕스럽다 · 243
중책을 맡을 수 있는 손바닥의 옥정문(玉井紋) · 246
아나 전기(阿那傳記)의 교훈 · 250
학문을 크게 이루는 필진문(筆陣紋) · 253
명궁(命宮)에 주름살이 있는 말(馬)의 눈 · 256
기둥의 코가 기울면 간교하고 탐욕이 많다 · 259
맑고 광채가 나는 눈이 준두와 응하다 · 263
흉악한 사람의 표본은 양안(羊眼) · 266
상모궁에 삼정이 갖춰지면 현달한다 · 270
혼이 부족한 귀아(龜眼)과 한가한 묘안(猫眼) · 273
귀인의 발이 두터우면 한가한 즐거움이 있다 · 277
귀뿌리의 검고 작은 사마귀는 길옆에서 죽을 운수 · 284

책 속으로

붕어의 입은 천하에 다시없는 술꾼 장경성(長庚星)이 품안으로 들어오는 꿈을 꾸고 아들을 얻은 탓에 이름을 태백(太白)이라 하였다. 당나라 현종 때 인물인 그는 서량의 무소흥성황제(武昭興聖皇帝) 이고(李暠)의 9대손으로 서천 금주 태생이다. 이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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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의 입은 천하에 다시없는 술꾼

장경성(長庚星)이 품안으로 들어오는 꿈을 꾸고 아들을 얻은 탓에 이름을 태백(太白)이라 하였다. 당나라 현종 때 인물인 그는 서량의 무소흥성황제(武昭興聖皇帝) 이고(李暠)의 9대손으로 서천 금주 태생이다. 이백이 태어날 때 수골(壽骨)을 살폈던 관상가 이중신(李仲薪)은 이렇게 평했다.
“용모가 수려하고 그 자태가 청초하여 널리 이름을 날릴 것이다. 특히 명궁이 거울처럼 맑고 광채를 뿌리니 문장으로 크게 이름을 날릴 것이다. 다만 입의 형상이 즉어구(鯽魚口;붕어)이니 필경 물(술)을 가까이 할 것이다. 모름지기 그곳을 떠나야 요절하지 않을 것이다.”
관상가는 평을 하는 앞부분에만 힘을 주었기 때문에 부모의 웃음소리가 뒷부분을 가려버렸다. 과연 관상가의 말은 적중했다. 이백은 일찍이 역사와 문학에 정통하여 열 살 때엔 그가 쓰는 말 자체가 하나의 주옥같은 문장이었다는 평이 있었다. 그러므로 인근에 사는 서생들은 이백이야 말로 하늘에 사는 신선이 귀양 온 것이라 하여 이적선(李謫仙)이라 하였고, 스스로도 청련거사(靑蓮居士)라 하였다.
어느 날 사마가섭(司馬迦葉)이라는 이가 길을 가는데 누군가 노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랐다. 즉시 하인을 소리나는 곳으로 보냈더니 쪽지 하나를 들고 돌아왔다. 거기엔 이렇게 씌어 있었다.

청련거사 이적선
술에 숨은 지 삼십년
호주의 사마는 무엇을 묻는가
내가 여래의 화신이거늘

사마가섭은 즉시 그를 불러 열흘 동안이나 함께 술을 마시고 지내자 그제야 태백이 말했다.
“그대는 뛰어난 수재인데 어찌 벼슬을 않는가. 내 생각으론 장안으로 가서 벼슬하는 게 좋겠네.”
“오늘날은 정치가 문란하고 공도가 막혔소. 실력보다는 윗전과 어떤 연줄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그것이 우등이 되고 차등이 되는 것이오. 이러한 두 가지 방법 외엔 아무리 그 실력이 공자나 맹자, 동중서와 같은 실력이 있다 해도 급제할 수 없을 것이오. 그래서 나는 술에 취해 시를 읊는 것이오.”
“나와 갑시다. 내가 추천해 주겠소.”
이백은 그를 따라 장안으로 향했다. 장안에 도착하여 자극궁(紫極宮)을 구경하다 한림학사 하지장(賀知章)을 만났다. 그와 형제의 의를 맺고 지내던 중 다음 해 봄 과거를 보는 날이 되었다. 하지장이 말했다.

p.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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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상법(相法)󰡕에 ‘상유전정 세무예지(相有前定 世無豫知)’란 말이 있다. 상(相)이란 앞에서 정해지나 세상에선 미리 알 수 없다는 뜻이니 일반인들이 미래의 모습을 안다는 건 지극히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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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相法)󰡕에 ‘상유전정 세무예지(相有前定 世無豫知)’란 말이 있다. 상(相)이란 앞에서 정해지나 세상에선 미리 알 수 없다는 뜻이니 일반인들이 미래의 모습을 안다는 건 지극히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을 씻고 자신의 모습을 거울에 비춰본다. 불길한 게 묻지 않았는가, 얼굴빛이 평화스럽지 않는가 등을 살피기 위해서다. 그것은 거울의 맑은 본성을 취해 자신의 마음을 맑게 해야 세상을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법은 일종의 점법(占法)이었다. 얼굴 생김이나 안면의 골격, 손발의 모양새나 빛나는 윤기(色澤), 찌그러지거나 주름잡힘(皺襞), 점(黑子), 얼룩무늬(斑紋), 등의 특징으로 장래를 판단해 흉한 일을 피하고 길한 쪽으로 나아가게 하는 법술이다.
이러한 인상학(人相學)의 역사는 어느 때부턴가? 해묵은 기록에 의하면 노(魯)나라의 태사 숙복(叔服)이 공손교(公孫敎)라는 재상의 두 아들 상을 보았는데 그 말이 신기하게 적중해 상법의 시조로 삼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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