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손글씨풍경
  • 북모닝 이벤트
단 한 사람의 힘
192쪽 | B5
ISBN-10 : 8952211588
ISBN-13 : 9788952211583
단 한 사람의 힘 중고
저자 하스미 타로 | 역자 박지현 | 출판사 살림FRIENDS
정가
10,000원
판매가
2,500원 [75%↓, 7,5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9년 7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2,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500원 글로리맘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앤~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4,5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0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 좋은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ta*** 2017.06.07
3 배송도 양호 했고 상품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jddnql*** 2017.03.31
2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ggb*** 2017.03.09
1 상품 배송 모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rnjst*** 2017.03.0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혼자서 바위 성을 만들고, 혼자서 요트로 세계일주를 하고, 혼자서 황량한 무인도를 낙원으로 바꾸고, 혼자서 리어카로 아프리카를 횡단하고……
위인전에는 없는 사람들 그러나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온몸으로 보여 준
21세기 신 위인들이 들려주는 놀라운 이야기

- 출판사 제공

저자소개

저자 : 하스미 타로
1976년생. ‘22세기에 태어나는 아이들의 관점에서 세계를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 집 아이 22’라는 단체를 조직하여 활동하고 있다. 보는 방법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는 신념으로 ‘한 사람이 이루어 낸 위대한 일’들을 취재하여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미래를 만드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를 계속해 갈 예정이다.

역자 : 박지현
일본어 전문 번역가. 조선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하고 일본계 회사에서 근무했다. 옮긴 책으로는 『경영의 흐름이 보이는 회계』『로지컬 라이팅』『복수할 때가 왔다』등 다수가 있다.

목차

- 머리말 | 여러분의 꿈에 불가능은 없습니다

1. 평생 성을 쌓아 올린 사람 _짐 비숍
2. 거대한 바위에 인디언 정신을 새긴 조각가 _코자크 지올코프스키
3. 폐품에 생명을 불어넣는 박사 _톰 에버리
4. 숲을 지키기 위해 2년간 ‘나무 위 시위’를 한 환경운동가 _줄리아 버터플라이 힐
5. 소수민족의 아메리칸 드림을 쌓아 올린 민중예술가 _사이먼 로디아
6. 3,000명의 고아를 키워 낸 프로레슬러 신부님 _세르지오 구티에레스 베니테스
7. 대통령의 잘못을 고소한 청년 _로베르토 사모라
8. 미지의 세계에 평생을 바친 문화 연구가 _마리아 라이헤
9. 홀로 세계일주 항해에 성공한 요트 선수 _엘렌 맥아더
10. 바위를 절벽 극장으로 바꾼 연출가 _로위나 케이드
11. 미니어처 교회를 지어 신의 가르침을 전한 수도사 _안토인 트레이핸드
12. 사랑의 집을 꿈꾸었던 예술가 _카를 융커
13. 꿈이 담긴 기계를 만든 농부 _프란츠 게르만
14. 꿈의 궁전을 지은 우체부 _페르디낭 슈발
15. 즐거움을 짓는 사람 _호세 푸줄라
16. 40년째 홀로 대성당을 짓고 있는 노인 _후스토 갈레고
17. 걸어서 세상을 여행하는 리어카맨 _나가세 다다시
18.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의사 _잭 프레거
19. 지뢰를 제거...하며 전쟁의 아픔을 씻어내는 사람 _아키 라
20. 버려진 섬을 식물 낙원으로 바꾼 농부 _이리오모테 세이지
21. 황무지를 배 밭으로 일군 아버지 _시기하라 사조
22. 혼자서 한 나라의 지명사전을 완성한 역사학자 _요시다 도고
23. 스키를 사랑한 가족 _이가야 구니오
24. 쓰레기를 주워 갯벌을 살린 사람 _모리타 사부로
25. 사랑의 등대를 만든 할머니 _미야가와 탄
26. 기쁨을 선물하는 버스 기사 _사토 료지
27. 휴머노이드 로봇 크리에이터 1인자 _다카하시 도모타카
28. 바위산을 뚫어 수로를 만든 사람 _오키타 가이치
29. 세상에서 가장 빠른 오토바이를 만든 사람 _존 브리튼

- 맺음말 | 나만의 힘을 보여 주세요

책 속으로

누구나 한번쯤은 ‘나만의 성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꿈꾸기만 했을 일을 직접 실현해 낸 사람이 있습니다. 미국 콜로라도 주에 사는 짐 비숍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중략) 이렇게 성을 만들기로 결심을 ...

[책 속으로 더 보기]

누구나 한번쯤은 ‘나만의 성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꿈꾸기만 했을 일을 직접 실현해 낸 사람이 있습니다. 미국 콜로라도 주에 사는 짐 비숍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중략) 이렇게 성을 만들기로 결심을 했지만 막상 비숍에게 성을 만드는 노하우가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건축을 공부하거나 자재에 대해 공부해 본 적이 없어 성을 지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비숍은 설계도도 없이 머릿속에서 생각한 대로 무작정 성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중략) 이렇게 묵묵히 성을 만들어 온 지 어느덧 30년이 지났습니다. 드디어 성은 전체적인 형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비숍의 성은 1,000톤 이상의 돌이 사용되었고, 높이는 보통 사람 키의 25배에 이르는 50미터나 되었습니다. 성의 2층으로 바로 올라갈 수 있는 돌 계단과 큰 창문들 그리고 하늘을 향해 우뚝 솟아 있는 세 개의 탑이 아기자기하면서도 거대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pp.14~17(‘평생 성을 쌓아 올린 사람-짐 비숍’)

1997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원시림에서는 도시 개발을 위해 나무들을 잘라 내는 벌채 작업이 한창이었습니다. 줄리아 버터플라이 힐은 원시림이 파괴되어 간다는 것을 안 이상 소중한 숲을 이대로 놔둘 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중략) 줄리아 앞에는 55미터가 넘는 엄청난 높이에 600년도 더 된 아메리카 삼나무가 있었습니다. ‘루나’라고 불리는 이 나무에는 로프가 설치되어 있었고 꼭대기에는 텐트도 쳐져 있었습니다. 줄리아는 나무에서 살기는커녕 올라가 본 적도 없었지만 이 나무 위로 올라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중략) 1999년, 결국 벌채 사업을 하고 있던 회사로부터 루나를 자르지 않겠다는 합의를 받아 냈습니다. 줄리아는 1997년 12월 10일에 처음으로 루나에 올라갔고 1999년 12월 18일이 되어서야 땅으로 내려왔습니다. 무려 738일 동안 나무 위에서 생활한 것입니다. (중략) 그녀가 보여 준 용기와 끈기 그리고 확신은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습니다. 그로 인해 사람들이 환경 보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일이 시민운동으로 확대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pp.34~37(‘숲을 지키기 위해 2년간 ‘나무 위 시위’를 한 환경운동가-줄리아 버터플라이 힐’)

전 세계 몇몇 국가는 국제 평화를 지향하는 ‘평화헌법’을 제정했습니다. 평화헌법이란 전쟁을 반대하는 법으로 세계 평화를 유지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코스타리카도 평화헌법을 가진 나라이며, 1949년에는 세계 최초로 군대 제도를 완전히 폐지했습니다. (중략) 2003년 미국이 이라크와 전쟁을 시작했을 때, 코스타리카의 대통령은 공식 석상에서 “평화와 테러와의 전쟁에서 우리는 중립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중립외교인 것처럼 교묘하게 위장하여 미국에 의존하는 정책을 드러낸 것입니다. 당시 대학교 4학년 학생이었던 로베르토 사모라는 ‘평화헌법을 가지고 있는 나라가 다른 나라의 전쟁을 찬성하는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한 나라의 대통령이 한 말이지만 그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중략) 그는 헌법 재판소에 대통령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중략) 그렇게 1년이 지났습니다. 마침내 헌법 재판소는 사모라의 소송을 인정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대통령의 발언은 헌법에 위배되는 것이 맞으므로 대통령이 한 행동들을 모두 무효 처리하고 법에 따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중략) 그 후로 사모라는 전 세계를 방문하면서 평화에 관한 강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평소 법에 대해 잘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법의 중요성을 알리고 세계 평화 또한 매우 중요함을 전달하는 것이 그 목적이라고 합니다.
-pp.52~55(‘대통령의 잘못을 고소한 청년-로베르토 사모라’)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의 크기가 실로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온몸으로 보여 준 전 세계 29명의 이야기 『단 한 사람의 힘』은 1%의 가능성을 100%의 성공으로 바꾼 우리 시대의 신(新) 위인 29인의 이야기다. 위인들은 흔히 평범한 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의 크기가 실로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온몸으로 보여 준 전 세계 29명의 이야기


『단 한 사람의 힘』은 1%의 가능성을 100%의 성공으로 바꾼 우리 시대의 신(新) 위인 29인의 이야기다. 위인들은 흔히 평범한 사람으로서는 가까이 다가서기 힘든 사람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이 책에 등장하는 29명의 주인공들은 위인들 못지않게 사람들에게 존경과 동경을 받지만, 우연히 마주치더라도 함부로 인사를 건넬 수 없는 그런 위인들과는 전혀 다르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우리의 주변에서 자신이 할 일을 찾아내고, 우리 바로 곁에서 그 일을 해냄으로써 주변 사람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주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들을 신 위인이라고 부르며, 그들이 마련한 선물을 기쁘게 나누며 지낸다.
이 책을 쓴 하스미 타로 역시 혼자의 힘으로 남들이 어렵다고 포기한 일에 도전하여 ‘진정한 성공’의 길을 찾아낸 이 책의 주인공들과 닮아 있다. 세상을 보는 방법이 바뀌면 곧 세상이 바뀐다는 신념을 갖고 있는 그는, 다름 아니라 미래를 만들어 갈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 책의 집필을 구상했다. ‘단 한 사람이 해낸 커다란 일’들을 취재하여 현실 앞에서 작아지고, 꿈 앞에서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힘을 주고 싶다는 바람에서 시작한 일이다. 그 역시 이 책의 집필을 통해 ‘단 한 사람’의 힘으로 누군가에게 얼마나 큰 감동과 응원을 전할 수 있는지를 보여 주고 있는 셈이다.


‘한 사람의 힘’을 믿고 도전하여
많은 이에게 감동과 행복을 선사한 21세기 신 위인들!
이 책의 주인공들은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의 크기가 실로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온몸으로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이 해낸 일들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서 해냈다고 믿기 힘들 만큼 대단하다. 혼자서 높은 성을 쌓고, 혼자서 거대 석상을 조각하고, 혼자서 폐품을 모으고 조립하여 예술 공원을 짓고, 혼자서 대규모 벌채 계획에 맞서서 시위를 벌여 숲을 지키고, 혼자서 평화헌법을 어긴 대통령에게 소송을 제기해서 이기고, 혼자서 썩어 가는 갯벌의 쓰레기를 수거해서 갯벌을 깨끗하게 살려 내고……. 그뿐만이 아니다. 농장을 운영하며 가족과 평온한 나날을 보내던 한 중년 남자가 “내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던 끝에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마흔두 살이 넘어 의사가 된 후 30년 넘게 가난한 나라를 찾아다니며 ‘거리 진료’를 하고 있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그런데 여러 사람이 힘을 모아도 성공하기 어려운 일에 이들이 혼자서 도전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의 주인공들은 다른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며 나서지 않는 일에 ‘단 한 사람의 힘’을 믿고 도전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인생에 있어서 ‘진정한 성공’은 돈을 많이 벌거나 화려한 모습으로 꾸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믿었다.
혼자 힘으로 큰일을 해낸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잔꾀를 부릴 수도 없고, 일을 대신해 줄 사람이 없기에 잠깐 멈출 수도 없고, 옆에서 일을 독촉하는 동료조차 없는 외로운 시간도 있기 때문이다. 여기 모인 29명의 주인공은 자기가 선택한 길이 쉽지 않은 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고생스럽게 무언가를 이루고자 노력한 결과 얻게 된 것은 좌절이나 피곤이 아니라, 곤란에 처한 사람의 마음이 더욱 이해되는 경험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그래서 이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위인, 소박한 모습이지만 존경받기에 충분한 21세기 신 위인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나’만의 궁전을 지을 수 있을까? 물론이지!
이제 ‘진정한 성공’을 향해 발을 내딛자!

우리는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에도 이런저런 변명을 대며 물러서곤 한다. 지금은 바쁘다든가, 같이 할 사람이 없다든가, 돈이 부족하다든가……. 이 책에 등장하는 29명의 이야기는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의 크기가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을 실제로 보여 준다. 이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더 이상 꿈 앞에서 두려워하거나 뒤로 물러설 필요가 없다고 채근하면서 용기와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 하스미 타로는 ‘22세기에 태어나는 아이들의 관점에서 세계를 보고 싶다.’는 마음에서 ‘우리 집 아이 22’라는 단체를 조직하여 활동하면서, 세상을 보는 방법이 바뀌면 곧 세상이 바뀐다는 신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을 쓰기 위해 전 세계 29명의 주인공을 찾아 인터뷰한 그는 자신이 만난 사람들의 공통점을 이렇게 말한다. “친절하고, 배려심이 가득하고,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주저하지 않으며, ‘정말 멋진 얼굴’을 하고 있다.” 주변 사람을 아끼고 배려하며 자신을 꿈을 열심히 좇는 사람들, 그들의 멋진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만나 보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단 한 사람의 힘 | kw**sb0301 | 2009.07.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작은 한 사람의 힘으로 무엇이 가능할까?무슨 일을 하든 여러사람이 모여서 하면 시간이 절약 될 것이고,각 분야에 전문적인 사람...
    작은 한 사람의 힘으로 무엇이 가능할까?

    무슨 일을 하든 여러사람이 모여서 하면 시간이 절약 될 것이고,
    각 분야에 전문적인 사람들이 모여서하니까 더 멋진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일반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당연이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여기 이 책에 나와있는 29명은 본인 한 사람의 힘 만으로 큰 것을 이룩하였다.

    어렸을 적 꿈이 있어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한 사람도 있고,
    여러사람을 위해 전쟁 후 지뢰를 찾으러 다닌 사람도 있고,
    가난한 사람을 위해 많은 나이에 의사공부를 해 거리의 의사가 된 사람도 있고,
    아주 매력적인 작은 돌멩이 하나로 멋진 성을 지은 사람도 있고,
    가뭄이 드는 마을을 위해 바위산에 수로를 만든 사람도 있고,
    죽어가는 갯벌을 살린 사람도 있다.

    그들은 본인이 좋아서 어려서 이루고 싶은 것을 이룬 사람도 잇지만,
    다른 사람들을 위해 본인이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도움을 준 사람도 있다.

    옆에서 보기에 정말 무모한 일이고 무모한 생각이라고 다들 말하지만,
    그 사람들은 하고 싶은 일이고,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정말 정성과 꿈과 열성으로 결국은 꿈을 이룬것 같다.

    끝까지 혼자 한 사람도 있지만, 하는 일이 같이 생활하는 사람들을 위한 일이라면,
    옆에서 그 뜻이 전해지기도 하고, 같이 동참하는 사람도 생겨난다.

    멋진 성, 멋진 집, 멋진 탑 정말 가지고 싶고 만들고 싶어서 만든 그들도,
    만들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이 뭐라했지만, 지금은 예술적인 가치로써 길이길이 보존 되고 있다는 것도 그 분들에게 감사할 일이기도 하겠다.

    혼자라는 것은 정말 보잘것 없는 작은 힘이라지만,
    그 작은 힘에 열정과 꿈과 정성이 합해 진다면 못 이룰 것이 없다는 것을 배우게 하는 책이다..

    우리나라에는 멋진 혼자 이룬 업적이 없었을까.
    우리나라 사람은 한사람도 올라가 있지 않을게 좀 아쉽다.
  • 진정한 용기란 무엇인가 | si**jun | 2009.07.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혼자'라는 단어는 용기를 잃게하고 자신감을 없어지게 하며, 불안해 보이도록 만드는 특징이 있는 것같아요. 혼자일때는 하고 ...

    '혼자'라는 단어는 용기를 잃게하고 자신감을 없어지게 하며, 불안해 보이도록 만드는 특징이 있는 것같아요.

    혼자일때는 하고 싶은 일도 못하는 사람이라도 여럿이 모이게 되면 그 힘으로 못하던 일도 하게되는 그런 경험이 누구나 있을겁니다.

    누구나 혼자라는 것 때문에 포기하게되는 일을, 단호하게 거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바로 이 책에 나온 사람들처럼 용기있는 선택을 한 사람들이죠.

     

    29명의 용기있는 사람들을 만나보는 동안 정말 힘이 나고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그들의 공통점은 누구나 안된다고 얘기하는 것을 혼자의 힘으로 시작해서 꿈을 이룰때까지 쉬지않고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돈 때문이라면 과연 그럴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결코 아니었을 겁니다.

    바로 그들의 꿈이 있었기 때문에 시간이 얼마나 오래 걸리든..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든..육체적으로 얼마나 고된 일이든..그들은 기쁜 마음으로 긴 세월 다 감당했고, 그 꿈을 이루었습니다.

     

    가장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는 '와츠타워'였습니다.

    누구나 기피하는 범죄마을인 와츠에 한 이민자가 삼각형 모양의 땅을 구입해서 탑을 쌓기 시작합니다. 생활이 어려운 그는 생계를 위해 건축일을 하면서 틈틈히 탑을 만듭니다. 변변한 발판도 없이 높이 30미터가 넘는 탑을 33년간 만들고서 그는 소중한 이 탑을 마을에 기증하고 조용히 떠납니다.

    그 후 이 마을은 여러가지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도 이 탑을 지키려고 노력하면서 마을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제 와츠는 더이상 범죄마을이 아니었고 마을사람들도 탑을 사랑하고 지키는 마음 넉넉한 사람들이 되어있었습니다.

    한 사람의 힘이 마을과 도시를 바꾼 기적이 일어난겁니다.

     

    나 한사람이...라는 생각으로 포기한 것이 정말 셀수 없이 많지 않나요?

    우리의 아이들이 '비록 나 혼자라도...'라고 생각하고 용기있는 결정과 그에 걸맞는 노력을 한다면 세상은 또 얼마나 멋지게 변할까요.

    진정한 용기란 무엇인지 깨닫도록 도와주는 멋진 책이네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글로리맘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