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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 다니면서 창업하기로 했다
236쪽 | | 149*213*19mm
ISBN-10 : 1189328143
ISBN-13 : 9791189328146
나는 회사 다니면서 창업하기로 했다 중고
저자 아라이 하지메 | 역자 김윤경 | 출판사 와이즈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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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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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90605, 판형 148x210(A5), 쪽수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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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나는 회사 다니면서 창업하기로 했다-아침저녁 30분으로 준비하는 샐러리맨 창업 프로젝트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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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월급만으로 살 수 있을까?”

일본 샐러리맨들이 열광한 하루 30분 창업 프로그램

회사를 계속 다니면서 아침저녁 30분으로 나만의 사업을 시작하라! “어째서 창업과 관련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려 애쓰지 않은 걸까? 이에 대한 답은 어쩌면 그들이 창업이란 곧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하는 일’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창업을 한다고 회사를 그만둬야 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오히려 직장인의 신분을 유지한 채 일을 시작하면 심리적으로 안심도 되고 시행착오를 겪어도 부담이 덜하다.”
- 프롤로그 중에서

저자소개

저자 : 아라이 하지메
일본 샐러리맨들의 멘토이자 창업 전문 컨설팅 기업 <창업 18>의 대표이사. 저자는 회사를 다니면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각종 포럼과 세미나를 주재하고 있다. 10여 년간 그가 주최해온 세미나에 참석하거나 프로그램을 이수한 수강자 수는 직장인을 중심으로 주부, 프리랜서, 경영자 등 수만 명을 넘어섰다.
고등학교와 대학교 시절을 외국에서 공부하며 보낸 저자는 귀국 후 일본 기업에 취직했지만 여러모로 실패를 반복했다. 일본 사회에 쉽게 융화되지 못하고 회사에 적응하기도 힘들었던 그는 자신이 일할 곳을 직접 찾아 나서기로 결심하고 회사를 그대로 다니면서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15년 동안 본업과 함께 사업을 운영해오다 2007년 창업 지원 사업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독립의 길을 걷게 되었다.
직장인 시절에 시작한 사업으로 갈고 닦은 실전 노하우와 수만 건이 넘는 창업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가 제안한 ‘회사를 다니면서 시작하는 창업 프로그램’이 각광을 받으면서 다수의 미디어에도 소개되었다. 현재도 각종 미디어에 출연하는 한편 컨설턴트이자 강연가, 저술가로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아침저녁 30분 좋아하는 일로 창업하기》가 있다.

역자 : 김윤경
중앙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호텔에서 일본어 번역을 담당하다 번역의 매력에 푹 빠져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삶에 도움이 되는 일서를 기획하는 한편 저자의 목소리를 쉽고 바르게 전하고자 오늘도 정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메모의 재발견》, 《0.1밀리미터의 혁신》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 지금 당장 시작하지 않으면 늦다!

1장. 창업의 꿈을 방해하는 ‘드림 킬러’
많은 사람이 창업을 포기하는 이유
당신은 왜 창업을 꿈꾸는가? l 당신을 제자리걸음하게 만드는 것의 정체 l 꿈을 방해하는 ‘드림 킬러’
꿈을 이루는 열쇠, ‘나만의 사업’
절대 회사를 그만두지 말고 시작하라
노동과 시간을 파는 부업은 지양하라
결코 선택하지 말아야 할 부업 l 고용되기보다 고용하는 사업을 하라

2장. 창업할 때 반드시 주의할 것들
지나친 불안감 극복하기
실천을 주저하게 만드는 3대 핑곗거리 l ‘컴포트 존’ 탈출하기 l 리스크 관리로 자신감의 근거를 만들자
창업을 위해 결정해야 할 3가지 요소
1) 예산 설정하기 2) 목표 기한 설정하기 3) 출구 설정하기
회사에 감시당한다?!
창업, 이렇게 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아이디어만 믿고 사표를 내는 행동 l 친구와의 동업 l 직장인 특유의 의존감 l 4명 이상의 조직 l 불필요한 겉치레 l 자금 조달에 대한 조바심

3장. 창업 성공 확률을 높이는 비밀
무엇을 하고 싶은지부터 고민하라
창업 박람회 참석보다 중요한 일 l 꿈이나 계획을 ‘종이’에 적어보자 l 미래를 밝혀 줄 과거 돌아보기
아주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
남이 비웃을 만큼 간단한 일이 핵심 l 꿈을 최대한 작게 분해하라
가장 간단한 사업을 시작하라
나의 과거에서 찾는 사업 힌트 l 경험을 전하는 사업의 3가지 장점
결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자금의 사용을 재검토하라
불필요한 투자 자제하기 l 투자와 낭비의 차이 l 사업 설립에 필요한 자금이란?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라
하지 않을 것부터 정하라 l 과도한 배움을 경계하라 l 틈새 시간을 공략하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적극 활용하라
소통을 위한 창구를 마련하라 l 스마트폰으로 편하게 포스팅하라

4장. 부업으로 가볍게 시작하는 안전 스타트업
아침저녁 30분으로 가능한 사업 만들기
시간을 컨트롤할 수 있는 사업을 고안하라 l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을 확인하라 l 30분 안에 해결할 수 있는 사업으로 가공하라
접근이 쉬워야 시작과 지속이 가능하다
일의 연장선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구상하라 l 손쉽게 만들려면 이렇게 하라 l 4가지 관점 중 접근하기 쉬운 사업을 선택하라 l 지식 제공 사업(노하우 제공형) 구축하기
상품과 서비스의 승부수는 ‘고민 해결’에 있다
단순한 아이디어를 상품화하라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3가지 요소 l 세부 사항 정하기
후속 상품 개발하기
3번째로 만들어야 하는 상품 l 4번째로 만들어야 하는 상품 l 최강의 아군, 충성 고객 만들기
사업을 시작해보자!
3가지 경쟁력 키우기(상품성, 홍보력, 신용도) l 상품이 완성되면 알려야 한다 l 홈페이지 글 작성하기 l 홈페이지에 많은 사람을 끌어모으자
아침저녁 30분 활용법
우선순위 정하기 l 아침저녁 30분, 이렇게 활용하라 l 아침저녁 30분으로 시작할 수 있는 사업

5장. 창업에서 독립으로
업무를 시각화하라
효율성을 높이는 매뉴얼화 l 물품ㆍ자금ㆍ서류ㆍ정보의 흐름을 시각화하라 l 다양한 방식으로 영업력을 강화하라
동료와 함께 일하기
아웃소싱과 사업 파트너 l 사업 파트너를 대하는 법
홍보력을 극대화하라
선전이나 광고에 투자하자 l 페이스북과 PPC 광고를 활용하자 l 지역성이 강한 사업에 유용한 전단지 광고 l 대중매체를 활용하자 l 프로필 소개에 공을 들이자 l 보도자료를 활용하자
독립하기 전 확인해야 할 5가지 포인트!

에필로그_ 창업을 향한 첫발을 내딛자

책 속으로

하지만 누구나 지금까지 살아온 이런 안정된 삶에 갑자기 의문이 느껴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내 인생은 이대로 괜찮은 걸까……?’ 한가해 보이는 회사 상사나 밤늦게까지 야근하는 선배, 항상 짜증을 달고 사는 동료를 보며 결코 그들과 똑같이 살고 싶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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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누구나 지금까지 살아온 이런 안정된 삶에 갑자기 의문이 느껴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내 인생은 이대로 괜찮은 걸까……?’ 한가해 보이는 회사 상사나 밤늦게까지 야근하는 선배, 항상 짜증을 달고 사는 동료를 보며 결코 그들과 똑같이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스스로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언제부터 이런 감정이 생긴 건지 쓸쓸하고 허무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현재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보면 자연스레 ‘이직’부터 떠올리게 된다. 그런데 정말 이직만 하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될까?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결코 그렇지만은 않다. 차라리 운에 달렸다고 믿는 편이 보다 현실적일 수도 있다. 심지어 당신이 40대 이상이라면 하고 싶은 일을 찾기는커녕 이직의 기회조차 한정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 1장 「창업의 꿈을 방해하는 ‘드림 킬러’」 중에서

어째서 창업에 나서지 않느냐’고 그 이유를 물어보면 항상 다음과 같은 비슷한 대답이 돌아온다. “왠지 무서워요.” “자신이 없네요.” “결심이 서지 않아요.” 사실 세 문장은 거의 똑같은 의미이고 주로 행동에 옮기지 않는 사람들이 즐겨 쓰는 3대 변명거리이기도 하다. 특히 ‘무섭다’는 핑계는 가장 자주 듣게 되는 말인데 아마도 ‘실패 가 두렵다’거나 ‘빚지는 게 무섭다’, ‘바빠져서 힘들어지는 게 싫다’ 같은 여러 가지 불안한 마음이 함축되어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차근차근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직장인의 신분을 유지한 채 작은 규모로 시작하는 것이니만큼 실패한다고 해도 큰 타격을 입을 걱정은 없다. 빚을 내지 않아도 되는 아이템으로 시작하면 되고, 사업 초기부터 고객이 많을 리는 없으니 바빠질 일에 대한 염려도 일단은 접어둘 수 있다. 결국 일어나지 않는 일을 미리 걱정부터 하고 있는 셈이다.
- 2장. 「창업할 때 반드시 주의할 것들」 중에서

나만의 사업을 꾸린다는 것은 본인과 사업에 특정 요소를 투자하고 그것으로부터 어떤 이익 또는 수익을 얻는 일이기도 하다. 이것이 창업의 투자적인 측면이고 창업을 하는 순간부터 여러분은 일종의 투자가가 되는 것이다. 창업도 투자이기 때문에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는 부분에는 돈을 들여도 의미가 없다. 예를 들어 부업을 위해 사무실을 빌리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게 빌린 사무실이 수익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면 또 모를까 오히려 고정비가 늘어 경영에 부담이 생길 뿐이라면 그 투자는 결국 아무 의미 없는 일이 되고 만다. 따라서 사업을 할 때는 어디에 돈을 써야 할 지 심사숙고하여 ‘투자’를 진행하도록 하자. 부업으로 얻은 이익을 쉽게 소비에 써버리는 것도 초기 사업자들이 자주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다. 우리는 현재 어디까지나 직장인의 신분으로 부업을 하는 입장이다. 그러니 부업으로 발생한 이익은 사업에 재투자하여 독립을 위한 사업 성장을 꾀하는 편이 훨씬 현명한 선택이다.
- 3장. 「창업 성공 확률을 높이는 비밀」 중에서

만약 인터넷 쇼핑몰로 가방을 판매하고 싶은 경우 아침 30분 동안은 주문 상황이나 입금 내역을 확인하고 저녁 30분은 택배 발송 작업에, 주말을 비롯한 휴일 시간의 반은 물건 구매에 사용하면 된다. 이런 식으로 정해진 시간 내에 일과가 짜이면 이 사업은 실행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할 수 있게 된다. 그럼 홈페이지 제작을 대행해주는 부업을 시작한다면 어떨까? 아침저녁 30분으로 의뢰받은 작업이나 기타 사무적인 일을 처리할 수 있을까? 물론 능력이 출중하다면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홈페이지 제작은 매일 5~8시간은 작업해야 할 만큼 업무량이 많은 일에 속한다. 따라서 아침저녁 30분만 작업할 경우에는 그만큼 납기가 늦어질 가능성이 크다. 게다가 낮 시간에는 고객과 업무상 미팅을 가지기도 곤란하다.
- 4장. 「부업으로 가볍게 시작하는 안전 스타트업」 중에서

해외 온라인 경매 사이트이자 인터넷 쇼핑몰인 ‘이베이(eBay)’를 활용해 수출 사업을 하던 M의 이야기를 예로 들어보자. M은 원래 아무런 의문 없이 직접 구매한 상품을 혼자서 검품하고 포장한 다음 이베이에서 주문이 들어오면 본인이 직접 상품을 우체국까지 들고 가서 해외로 발송하는 식으로 업무를 처리해왔다. 그런데 부업 때문에 자꾸 휴일에도 쉬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자 괴로운 나머지 항상 하는 업무를 한번 순서도로 나타내 보았다. 그러자 포장과 발송 작업을 중단하면 정신적으로 부담을 느껴 왔던 업무의 80퍼센트가 사라진다는 사실을 깨달게 되었다고 한다. 게다가 개인 시간이 늘어나니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도 있었다. M은 망설임 없이 아르바이트 직원을 채용했고 포장과 발송 매뉴얼을 건넨 후 비로소 자유 시간을 손에 넣었다. 현재는 취급하는 상품 수를 늘리면서 아르바이트 직원의 인건비까지 충분히 감당할 수준의 이익을 내고 있다.
- 5장. 「창업에서 독립으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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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회사는 결코 당신의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다! 사회와 경제 환경이 급변하며 안정된 직장, 미래가 보장된 일자리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괜찮은 연봉을 받는 샐러리맨들도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떠나지 않는다. 이직과 전업 그리고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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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결코 당신의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다!
사회와 경제 환경이 급변하며 안정된 직장, 미래가 보장된 일자리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괜찮은 연봉을 받는 샐러리맨들도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떠나지 않는다. 이직과 전업 그리고 창업 등을 꿈꿔보지만 특별한 기술도, 든든한 자본도 없다는 현실에 부딪히면 다들 한숨을 내쉬며 제자리로 돌아가기 일쑤다. 창업 전문 컨설팅 기업을 운영하며 일본 샐러리맨들 사이에 ‘최고의 창업 멘토’로 손꼽히는 아라이 하지메 대표는 직장인들에게 창업을 권하면서도 ‘사표 내는 것’과 ‘월급을 포기하는 것’을 강하게 만류한다. 그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 삼아 너무 희망 일변도의 의욕이나 아이디어만을 앞세워 섣불리 창업 전선에 뛰어드는 것은 무모한 행위일 뿐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나는 회사 다니면서 창업하기로 했다》를 통해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안정된 생활이 가능한 기간에 짧은 시간과 각자의 능력을 활용해 창업의 첫 걸음을 시작하라고 권하며 그 과정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 등을 상세히 알려준다.

일본 샐러리맨들이 열광한 하루 30분 창업 프로그램!
한때는 왕따 직원이자 무기력한 샐러리맨이었던 저자는 직장 생활을 하며 틈틈이 창업을 준비했던 경험을 토대로 ‘아침저녁 30분’을 활용해 창업을 준비하는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불안한 미래에 대비하려는 많은 직장인들이 그가 주최하는 세미나와 컨설팅을 통해 사업가로 거듭나고 있다. 그는 누구나 창업을 꿈꾸면서도 ‘창업은 곧 월급 포기’라는 두려움과 창업을 방해하는 다양한 요소로 인해 주저앉고 마는 안타까운 현실을 지적한다. 그는 현재의 일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자기 사업을 시작하는 데는 하루 30분이면 충분하다며 각자 가능한 사업을 어떻게 찾아내고, 어떤 방식으로 자신만의 사업을 키워나갈 수 있는지 조목조목 설명해준다. 그는 치밀한 준비 없이 직장을 떠나 빚을 얻어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100퍼센트 실패하는 만큼 현재의 직업 또는 취미나 경험 속에서 사업 아이템을 찾아낼 것을 강조한다. 그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가슴 속에 품고 있던 막연한 희망이 곧 현실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창업을 위해 사표를 내거나 월급을 포기하지 마라!
일본 직장인들의 창업 멘토인 저자는 1장 <창업의 꿈을 방해하는 드림 킬러>에서는 창업을 방해하는 요소를 분석하고 그것들을 피해 사업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2장 <창업할 때 반드시 주의할 것들>에서는 창업 과정에서 흔히 직장인들이 빠져들게 되는 잘못된 사업 패턴을 소개하며 그것을 예방하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전한다. 3장 <창업 성공 확률을 높이는 비밀>에서는 사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행동을 습관화하는 방법부터 사업을 성장시키는 순서와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4장 <부업으로 가볍게 시작하는 안전 스타트업>에서는 아이디어를 내고 상품을 설계하는 방법부터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기 위한 장치와 사업을 홍보하는 노하우에 대해 알아본다. 5장 <창업에서 독립으로>에서는 자리 잡기 시작한 사업을 더욱 큰 궤도에 진입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아침저녁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해 어떤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지 찾아내는 방법부터, 사업을 관리하는 법, 홍보와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까지 상세히 전달하는 저자의 멘토링은 열심히 생활하면서도 불확실한 미래로 불안해하는 샐러리맨들에게 새로운 삶의 전환점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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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언제까지 지금처럼 월급 받으며 살 수 있을까?''나는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까?''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

    '언제까지 지금처럼 월급 받으며 살 수 있을까?'
    '나는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까?'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거야?'(-6-)


    드림 킬러는 자신을 둘러싼 환경 그 자체일 때도 있지만 나와 친한 사람이거나 가까운 친구 혹은 가족이 될 수 있다.(-25-)


    '취미나 직업을 통해 몸에 익힌 기술'과 '재능'을 합치면'내가 정말로 잘하는 일'즉 ,나만의 강점이 된다. 이런 강점이야말로 내가 하고자 하는 사업의 핵심이자 경쟁력의 원천으로 작용할 수 있다.강점이란 평소 특별히 의식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되는 일이기 때문에 좀처럼 발견하기가 쉽지 않은 법이다. (-84-)


    '남들이 비웃을 정도로 간단하고 작게 꿈을 분해해라.'

    내가 떠올린 아이디어는 과연 아침저녁 30분만으로 사업 준비를 해 나가면서 규모를 키울 수 있을까? (-128-)


    매뉴얼화의 가장 큰 장점은 매뉴얼만 있으면 머릿 속이 정리되고 할 일을 이리저리 생각하지 않아도 업무 처리가 가능해진다는 점이다.(-194-)


    회사를 그만둘만한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쓴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면서 실패와 성공 모두를 진지하게 바라보는 자세와 분석력이 필요하다.(-226-)


    이 책을 읽으면서 의아스러웠다.창업과 왜 꿈을 연결시키는 걸까에 대한 질문에 내 머릿 속에 맴돌았기 때문이다.창업은 우리에게 있어서 꿈이 될 수 있지만,현실적으로 본다면 생존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절실하지 않으면, 창업을 하기 힘들고, 한다 하더라도 투자금을 까먹을 수 있다.창업 후 처음 잘나가던 업종아 성장과정에서 실패하게 되고, 도태되는 경우를 지속적으로 본다면 ,차업에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다,이 책에서 보면 창업은 생존의 관점에서 보아야만 답을 찾게 된다.


    창업에 대해서 망설여지는 이유눈 자본 부족, 경험 부족,기술 부족,노하우 부족에 있디.창업을 위한 조건을 갖추고 있어도 창업에 조심스러운 이유이다.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딴다 하더라도 바로 창업을 할수 없는 단계이며, 창업 이후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발로 직접 뛰어 보고,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창업이 힘든 또다른 이유는 우리의 눈높이가 달라져서이다. 눈높이가 낮으면, 물건을 파는 것이 용이하다.경쟁이 치열하지 않고,내가 내놓는 제품이 쉽게 동이 날 수 있기 때문이다.문제는 소비자의 눈이 높아지는 경우이다.이런 모습은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서로 제품을 비교하고,가게를 비교하면서, 물건과 서비스를 골라서 구매하는 이유이다.창업 이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가변화되는 세상 속에서 창업을 할 때 작은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였다.즉 이 책을 읽으면,과거의 창업의 특징과 현재의 창업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으며, 창업을 할 때 주의해야 할 부분들을 짚어 나가게 된다.


    누군가는 창업에 성공하고,누군가는 실패한다.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작게 시작하는게 필요하다.이상적인 관점에서 창업을 ̄부리 시작하면, 망할 가능성이 크다.그러나 현실을 들여다 보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매뉴얼에 따라서 창업을 해야 하고,그 안에서 답을 찾아야 하는 이유이다. 작게 시작하여, 실패를 하더라도 재기할 수 있어야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다. 외형만 키우는 창업이 아닌 내면을 키우는 알찬 창업이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 처음 이 책을 봤을때 드는 생각은 "정말 꼭 필요한 책이구나" 이게 직감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책이 와서 읽고 하나씩 넘겨볼수록...

    처음 이 책을 봤을때 드는 생각은 "정말 꼭 필요한 책이구나" 이게 직감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책이 와서 읽고 하나씩 넘겨볼수록

    "역시 나는 이 책 사는거 잘했다" 이생각만 들었구요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것을 걸고 뛰어들 필요도,불안감을 느낄 필요조차 없이 아주 간단히, 누구에게는 아주 간단할지 모르는 아주 작은시간으로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흥미롭더군요

    저도 많은 행동을 했고 시행착오를 겪어봤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것들은 정말 단 한번도 생각조차 못해본 새로운 경험이었구요

    역시 중요한것은 "배웠으면 행동하라" 이게 정확한 말인것 같습니다. 단 30분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내가 발전하는것을 느끼며

    성공한 이후 드디어 바라던 삶을 사는것을 실제로 느껴보고 싶습니다. 이 책 정말 좋아요!

  • 당장은 입에 풀칠은 하고 살고 있지만 하는 일이 엄청 좋은 것도 아니고 요새 세상이 수상해서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당장은 입에 풀칠은 하고 살고 있지만 하는 일이 엄청 좋은 것도 아니고 요새 세상이 수상해서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일하면서도 나만의 파이프라인 구축을 해야한다는 생각은 자주 하곤 했다. 그렇지만 도대체 뭘 해야하는가! 알 수가 없어 늘 단편적인 정보만 깨작깨작 하다가 끝나버리기 마련이었다. 정보를 체계화 및 통합하지 못하고 그래서 돈 벌 시스템에 대한 계획 정립도 하지 못하다보니 뭔가를 찾고 조사하더라도 한 것 같지도 않았다. 방향 설정이 제대로 되지 않다보니 이거 뭘 어찌해야하는건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 책은 그런 길목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튀어나와 설명을 해주는 부분이 좋았다. 책 한 권에 모든게 되진 않겠지만 어쨌든 이런 핀 포인트 레슨이라도 내겐 도움이 되어주는 듯 하다. 이 책에서 말해준 큰 내용들을 잘 살려서 나만의 디테일을 만들어내어 붙이는게 앞으로의 과제가 될 것이다. 책에서 짚어준 내용들을 잘 살펴보며 앞으로 '내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해야겠다.
  • 고용이 불안정합니다. 나 자신이 쉽게 대체 가능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사회에 살고 있지 않나요? 회사를 다니면서도 불안함이 증폭...

    고용이 불안정합니다. 나 자신이 쉽게 대체 가능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사회에 살고 있지 않나요? 회사를 다니면서도 불안함이 증폭됩니다. 내가 부품으로 쓰이고 있다는 박탈감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친한 지인의 일을 보고 나서입니다.

    회사일을 내일처럼 열심히 했는데 권고사직을 당하는 경우를 보게 되었어요. 상실감 때문에 정신과 치료까지 받는 모습을 보며 나는 회사에 몸과 마음을 바쳐 일하지는 않겠어 하는 어긋난 관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을 보는 간접경험이 저에게 창업에 대한 꿈을 가지게 했습니다.

    이 책에 저자는 아침저녁 30분씩 투자하여 창업하는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노매드 성공담을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지요. 대부분의 직장인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창업가의 삶을 원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냉정하게 생각하라고 조언해요. 창업이란 곧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창업을 한다고 회사를 그만 둘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직장인의 신분을 유지한 채 일을 하면 심리적으로 안심도 되고 시행착오를 겪어도 부담이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공감이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퇴사를 하고 나서 사업이 잘되지 않으면 직장에서 이루었던 내 커리어를 다시 살리는 데 시간이 걸려 기회비용을 잃는 분을 보았어요.

    독립을 해도 되겠다고 결정하는 포인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저자는 4가지 포인트를 말합니다.

    1) 부업으로 나름의 수익을 올리는가? 부업이 그다지 벌이가 시원치 않은데도 본업에 대한 마음이 떠나서 그만두겠다는 발상은 위험합니다. 이때는 아웃소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침, 저녁 30분만 업무를 해도 잘 돌아가고 있으니 이제 오후 시간만 활용하면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될 때까지 시스템을 갖추는데 노력하라고 합니다. 회사를 나올 방법은 제대로 시스템이 갖춰질 방법밖에 없네요 ㅠ

    2) 사업기반 준비가 끝났는가? 사업용 계좌. 사업용 신용카드. 사업용 휴대폰. 회계 소프트웨어. 홈페이지. SNS 계정 등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SNS 계정을 키우는 과정은 아시다시피 인내가 많이 필요하죠. 그러므로 계획을 세워서 성실하게 계정을 키워나가는 게 포인트입니다.

    3) 확신과 자신감이 있는가? 현실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본인의 희망 상황에 매몰될 수 있죠. 그렇게 되면 달콤한 이야기만 골라 듣게 될 수 있습니다. 회사를 그만둘만한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실패와 성공 모두 진지하게 보는 자세와 분석력을 갖춰야 합니다.

    4) 의논할 만한 멘토나 전문가 등의 인맥이 있는가? 창업한 쪽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나 동업자가 될만한 사람을 알아둬야 합니다. 독립의 가능성이 시야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세무사나 변호사를 비롯한 전문가들과의 연계도 염두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5) 앞으로 반년 동안의 매출 전망이 서있는가? 퇴사는 회사를 그만둔 이후에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6개월 정도의 예상치를 바탕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적어도 반년 동안은 사업이 순조롭고 매출도 계속 날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본업과 부업을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저녁 30분으로 사업이 실행이 가능한 형태의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저자는 강조해서 말하는 것은 우선 구조는 우선 두 가지입니다. 직장인의 신분으로 사업을 할 때는 첫 번째로는 규모를 가능한 한 작게 만듭니다. 두 번째 판매에 인터넷을 활용한 시스템을 접목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다음에 사업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간단하게 느껴지면서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사업을 4가지 관점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1) 지식 제공 사업(노하우 제공형)-자신만의 경험을 전달하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유튜브 구독자 수를 알아보며 느끼지만 무조건 전문가라고 해서 인기가 많은 것이 아니더라고요. 친근하거나 경험담을 나누는 것을 선호하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울증을 극복하고 싶었는데 약을 복용하고 싶지 않았던 분이 있었습니다. 스스로 우울증에 대해서 공부를 거듭하면서 운동법과 호흡법을 익혔습니다. 이런 경험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약에 의존하지 않고 우울증을 탈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담 신청이 쇄도하고 계약도 많아지면서 수입도 증가하였습니다. 연애나 성 관련 고민이나 커리어나 마케팅 컨설팅도 지식 제공 사업에 예로 볼 수 있습니다.

    2) 장소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공간, 기회 제공형)-테마를 정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조건에 맞춰 참가자들을 연결하거나 이벤트를 개최하는 사업입니다. 영업사원으로 활발했던 한 사람이 있습니다. 혼자서 사업으로 삼아 수입을 올리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미팅파티를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와 가맹을 하게 됩니다. 본인의 장점을 살려서 좋아하는 일을 찾고 프랜차이즈 사업도 순조롭게 궤도에 올랐습니다. 캠프나 미팅을 주선하거나 유아교육 등 스쿨 운영을 하는 사업도 있습니다.

    3) 물건을 제공하는 사업-손에 만져지는 사물 혹은 데이터를 매입해 고객에게 판매하는 사업입니다. 본인에게 팔릴만한 물건을 알아보는 안목이 있거나 남들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물건을 매입할 수 있는 루트를 아는 사람이라면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파는 파는 방법도 있고 알리바바 등 중국 인터넷쇼핑몰에서 매입 후 다시 인터넷 사이트에 되파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재고 부담과 투자 자금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4) 기술을 제공하는 사업-자신의 특기 분야를 살린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사업을 말합니다. 저는 여기서 저자가 덧붙인 말이 무척 인상에 남았어요. 최근 취득한 자격증을 활용할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업무나 취미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밴 기술을 살리라는 것입니다. 사례는 자산관리사 자격증을 보유한 여성인데 글쓰기를 매우 좋아했다고 해요. 부업으로 웹 에디터 일을 찾아보게 되었고 금융 관련 웹 라이터를 부업으로 하여 활동하게 됩니다. 이 부분을 읽고 머리가 띵했어요. 이번에 펀드 투자 권유대행인에 합격했어요. 자산관리사나 타 자격증도 공부 삼아 도전해 볼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평상시에도 경제 관련해서 관심이 많아서 리포트를 찾아보고 바로 투자 가능한 회사채나 RP 등도 알아보는 게 취미였는데 이것을 부수입으로 올릴 수 있다니요. 워낙 세상에는 똑똑하고 좋은 스펙에 사람들이 많아서 자신감이 조금은 결여된 상태였어요. 자립을 위한 이러한 시도를 꼭 해보고 싶습니다. 추가로 몇 가지 예를 들자면 어플레이션개발, 동영상 제작, 청소대행, 애인대행, 대화 상대 대행도 있습니다.

    책을 통해서 창업의 과정에서 경쟁력을 키우는 과정이 나열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경쟁상대가 될만한 홈페이지나 SNS 채널을 통해서 빠짐없이 써야 할 체크리스트를 확인해보라는 등 현실적 조언이 많이 쓰여 있었습니다.

    아침저녁 30분을 활용한다는 것. 30분 매일매일 몇 년을 쓴다는 것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막연히 뭘 해야지라는 생각에 머물기 보다 나에게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출근시간 대중교통 안의 광고나 역 간판 등을 보면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하루 동안 깨달은 바를 정리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과 강점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입니다. 독립을 이룬 사람들의 블로그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사업 아이디어를 찾으면 무엇을 팔 것인지 와 비슷한 사람들의 블로그를 찾아보고 SNS 계정을 개설하는 등 사업에 필요한 인프라를 준비합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경쟁상대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조사합니다. 사업을 시작한 후에도 블로그나 SNS에 정보를 올리라는 문구도 기억에 남습니다.

    부업을 준비하면서 야근은 피하고 생활관리를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본업과 부업의 병행 방안 역시 명확하게 강구해야 하고요. 누군가에게 쓸데없이 떠벌리지 말고 본업을 하는 시간 동안에는 최대한 집중하고 부업에 대해서는 일체 드러내지 말라고 쓰여있어요. 일본인 저자의 책이라서 이런 부분에 조심스러운가 하고 약간 갸웃했는데요. 웬만하면 회사 내에는 이야기할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느 정도 성공 기반이 오르지 않고 이야기하면 괜히 구설수에 오를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돼서요.

    단순한 용돈벌이가 아니라 자유로우면서도 보람된 일을 하고 싶습니다. 언제 끝나게 될지 모르는 회사생활보다 장기적이고 의미 있는 일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창업을 이렇게 하면 실패한다거나 창업을 위해 결정해야 할 예산 설정, 목표 기한, 출구 설정 등 막연했던 것을 가시화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보면서 제 창업의 루트를 좀 더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삶의 의미를 찾는 것처럼 존재의 의미를 생각하게 됩니다. 내가 하는 일이 의미 있고 보람되기를 원하는데요. 과거 창업에 대해 알아보다가도 금방 시들해졌던 것이 이런 것을 놓친 채 수익만 생각해서였다고 느꼈습니다. 월급과 창업 두마라 토끼 모두 잡는 그날까지 계속 배우고 실천해야겠습니다.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사람들이 직장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창업을 생각합니다. ...

    맑은 고딕", "Malgun Gothic";">사람들이 직장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창업을 생각합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창업하면 성공할 것 같다고 생각하고 퇴사를 합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하지만 계획한 대로 창업에 성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을 시작하면 당장은 월급을 받지 못하는 문제도 큽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문제와 상관없이 회사에 다니면서 창업하는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을 소개합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그 책은 ‘나는 회사 다니면서 창업하기로 했다’입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1.회사를 다니며 꿈을 가져라 

    맑은 고딕", "Malgun Gothic";">저자는 회사에 다니면서 꿈을 가지라고 조언합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직장인들이 꿈을 가지고 주변에 말을 하는데요.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하지만 가까운 친구나 가족의 부정적인 의견에 꿈을 접는 경우도 있습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부정적인 말에 멈추기보단 자신의 꿈에 시간을 투자해야 실현 가능합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꿈을 이뤄 가려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가능한 사업부터 찾아봐야 합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꿈은 작은 것을 이루면 큰 것도 이룰 수 있습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유는 처음부터 큰 꿈을 도전하면 실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하지만 작은 꿈부터 차근차근 이뤄가면 큰 꿈도 실현할 수 있게 됩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맑은 고딕", "Malgun Gothic";">2.하루 1시간을 사업에 투자하라

    맑은 고딕", "Malgun Gothic";">직장을 다니면서 하루 1시간은 미래를 위해 투자하라고 저자는 권합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시간 투자는 사업 아이템 선정이 중요한데요.

    맑은 고딕", "Malgun Gothic";">시간이 부족하더라도 아침과 저녁 30분씩 미래를 위해 사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짧은 시간에 수익을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사업부터 시작할 필요가 있습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간단한 사업은 사람들이 본업이 있으면서 부업형태로 할 수 있는 사업을 뜻합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부업으로 수익이 없는 상태로 직장에 사표를 내는 행동은 조심해야합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직장을 그만두면 월급이 없는 불안전한 상태로는 창업이 힘들 수 있습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Ps.

    맑은 고딕", "Malgun Gothic";">상품 서비스의 핵심은 고민 해결에 있습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직장을 그만 두기 전에는 사업 기반 준비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해야합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섣부른 빠른 퇴사는 장기간 수익이 없는 불안전한 창업이 될 수 있습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이 책은 미래에 대한 불안한 직장인들에게 안전한 창업하는 법을 알려주는데요.

    맑은 고딕", "Malgun Gothic";">사업을 찾는 것부터 창업하기까지의 길을 제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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