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이북]sam7.8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대박 땅꾼의 그래도 땅을 사라(고수 따라하기 시리즈 2)
288쪽 | B5
ISBN-10 : 8957821058
ISBN-13 : 9788957821053
대박 땅꾼의 그래도 땅을 사라(고수 따라하기 시리즈 2) 중고
저자 전은규 | 출판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정가
15,000원
판매가
5,500원 [63%↓, 9,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2년 11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5,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03 상태 엄청 좋습니다.. 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배송도 엄청 빨라서 놀랬네요. 잘 읽겠습니다. 그리고 자주 들리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 5점 만점에 5점 ddu*** 2020.10.07
602 상태좋고 판매자님의 배려심이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sspark2*** 2020.09.22
601 책을 구할수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따봉 5점 만점에 5점 er*** 2020.09.17
600 배송이 빠르고 책 상태도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songk*** 2020.09.17
599 빠른 배송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cungs*** 2020.09.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발품 파는 땅 투자 고수의 실전 노하우! 3040세대 불황기에 운명을 바꾼 대박 땅 투자 비법 『대박 땅꾼의 그래도 땅을 사라』. 이 책은 현장답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투자의 기본원칙을 제시해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사람에게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땅 투자 방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땅을 볼 줄만 알아도 땅 투자의 절반은 성공한 셈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땅을 볼 줄 아는 방법에 대해 인구의 유동성, 정부의 국책사업, 도로의 중요성, 맹지 활용법 등에 대해 실제 경험을 토대로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전은규
지은이 전은규는 충남 서산에서 태어나 국민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스피드뱅크 영업본부에서 경험을 쌓은 뒤 현재는 부동산투자전문가로 활동하며, ‘대박땅꾼의 부동산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땅 투자 초보 시절부터 지금까지 낙찰받은 사례만 봐도 화려하다. 하지만 낙찰받기까지는 수십 번도 더 떨어졌다. 1,000원 차이로 경매에서 떨어진 기억도 있다. 현장답사도 수백 번 다녔다. 새만금 지역을 둘러볼 때는 1박2일 일정 때문에 차 안에서 잠을 청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고, 답사를 하기 위해서라면 일주일에 세 번도 기꺼이 서울에서 전라도까지 미친 듯이 왔다갔다했다. 하지만 땅을 본다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피곤한 줄도 몰랐다. 이렇듯 열심히 발품을 팔며 다니면 단기간 내에 분명 대박이 날 수 있다. 앞으로도 나의 부자 로드맵을 향한 질주는 계속될 것이다.

목차

머리말
시작하는 말

1장 대박땅꾼의 투자 10계명

돈은 인구를 따라 흐른다?국책사업은 ‘썩어도 준치’?나무가 아니라 숲을 봐라?도로와 붙어야 잘 팔린다?돈 되는 구거 찾기?시가화예정용지, 한발 앞서 선점하라?20% 부족한 땅이 매력 있다?못난이 땅 팔자 고치기?지적도만 믿다간 낭패

2장 1천만 원부터 5억 원까지 금액별 투자 포인트
5천만 원 미만은 경?공매를 적극 활용하라?5천만 원~1억 원 미만은 소액 매물의 파라다이스?1억 원 이상~3억 원 미만은 수도권 입성 가능?5억 원대 이상 고액 투자자라면 수익성을 따져라?돈 되는 구거 찾기?시가화예정용지, 한발 앞서 선점하라?땅 보유단계별 세금은?

3장 토지경매는 마음껏 고르는 ‘아울렛’
땅 경매 첫 걸음?현장을 투자가 보인다?낙찰은 뚝심으로?특수물건은 고수들의 각축장

4장 공동투자는 소액 투자자의 탁월한 대안
공동투자 성공을 위한 몇 가지 조건?공동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필지분할이냐 지분투자냐?공동투자로 부안 땅을 사다?합필 수 분할로 땅 가지 올리기

5장 트렌드에 맞춘 전원주택 투자법
‘전원생활+수익’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면?수도권은 양평?가평이 1순위?대박과 쪽박은 한 끗 차이?환금성, 인허가, 건축비는 3대 복병

부록-전국 유망지역 투자지도 14

책 속으로

경기는 언젠가는 회복된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듯 한밤중이 있다면 대낮도 있다. 이런 사실을 제대로 본다면 땅 투자는 지금이 적기다. 시장에 공포가 난무할 때 기회의 싹은 트기 마련이다. 위기(危機)는 위험(危險)과 기회(機會)를 모두 품고 있...

[책 속으로 더 보기]

경기는 언젠가는 회복된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듯 한밤중이 있다면 대낮도 있다. 이런 사실을 제대로 본다면 땅 투자는 지금이 적기다. 시장에 공포가 난무할 때 기회의 싹은 트기 마련이다. 위기(危機)는 위험(危險)과 기회(機會)를 모두 품고 있는 단어가 아닌가. 때마침 정부가 토지거래허가 규제도 완화하기 시작했다. 자칫 투기 분위기가 조장될 수도 있지만 투자자들에게 기회 요소임에는 틀림없다.(18p)

땅 투자 고수들은 좋은 땅을 한눈에 알아보고 좋은 땅이라 생각하면 보자마자 투자를 결정한다. 어쩌면 마음에 드는 땅을 과감히 선택하는 결단력도 초보와 고수의 차이라면 차이일 것이다. 완벽한 땅보다는 마음에 드는 땅이 투자하기에는 더 좋다. 어쩌면 완벽한 땅이란 존재하지 않는지도 모른다. 80% 정도만 마음에 들면 과감히 배팅하라. 경험상 이런 땅은 절대 손해 보지 않는다.(55p)

사람들은 흔히 땅 투자는 목돈이 들어가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1억 원 이상은 있어야 남부끄럽지 않은(?) 땅을 살 수 있는 게 아닌가 하고 말이다. 물론 이런 판단이 아주 틀린 것은 아니다. 투자액수가 크면 원하는 지역의 마음에 쏙 드는 땅을 골라가며 매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소액을 가지고 있다 해서 마음에 드는 땅을 살 수 없는 것은 아니다. 단돈 1천만 원만 있어도 땅 투자를 할 수 있다. 아직도 전국에는 3.3㎡당 1만~2만 원하는 땅이 적지 않으니 말이다. (80p)

법원경매는 부동산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다. 특히 대표적인 징벌적 규제 상품인 땅은 경매를 통해 행정적ㆍ법률적 규제를 일소할 수 있다. 토지는 주택과 달리 해당 부동산의 점유자 또는 소유자 등에 따른 명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그래서 땅 투자 초보자라면 법원경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120p)

경매에서 중요한 것은 물건과 연애하지 않는 것이다. 만물만색의 땅인지라 이 땅을 놓치면 어디서 또 비슷한 땅을 만날 수 있을까 싶겠지만 땅을 경매로 투자할 때는 ‘아니면 말고’ 정신을 견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고가를 써내면 경매로 땅을 마련하는 의미가 없어진다. 물론 본인만 입찰하는 것이 아니므로 너무 싸게 받으려고 하면 낙찰받기가 어려워진다는 점도 유의하자. (139p)

공동투자에 성공하려면 필지를 분할할 때 서로 공평하게 나눌 수 있는 땅을 매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필지분할 시 도로에 닿지 않는 맹지가 생길 수밖에 없다면 매입한 당에 도로를 만들어 분할해야 한다.(186p)
대부분의 투자자는 땅을 있는 그래도 사서 가격이 오르면 시세차익을 보고 파는 방법이 땅 투자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조금만 공을 들이고 약간의 비용을 감수하면 들인 비용의 10배 이상으로 땅의 가치를 올릴 수 있다. 그것은 바로 합필 분할기법이다.(196p)

앞으로 토지 시장에서 중요한 변곡점은 멀티 헤비테이션 시대의 개막이 될 것이다. 삭막한 도시환경에 불만족하는 이들이 자연친화적 삶을 꿈꾸면서 도심 인근 주거용 땅의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 강남 등 도심에 사는 도시민이 은퇴를 기점으로 전원에 주말용 주택을 짓는 경우가 늘고 있다.(204p)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부동산 고수만 아는 운명을 바꿀 대박 투자 비법, 불황기 투자는 타이밍, 그러니까 땅을 사라! ‘부동산 시장 바닥, 하우스푸어, 깡통주택, 취ㆍ등록세 감면….’ 연일 신문이나 뉴스에서 쏟아지는 말들이다. 부동산 경기는 그만큼 우리 생활과 밀...

[출판사서평 더 보기]

부동산 고수만 아는 운명을 바꿀 대박 투자 비법,
불황기 투자는 타이밍, 그러니까 땅을 사라!


‘부동산 시장 바닥, 하우스푸어, 깡통주택, 취ㆍ등록세 감면….’
연일 신문이나 뉴스에서 쏟아지는 말들이다. 부동산 경기는 그만큼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귀를 쫑긋 세우고 듣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누구도 예측할 수 없기에 이렇다 할 대책이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 사람들은 부동산도 위험자산임을 계속되는 보도와 다양한 정보에 의해 학습되었다. 덮어놓고 투자하던 ‘묻지마 투자’가 아닌 합리적인 투자 판단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가 되어가자 특히, 투자 목적으로 사둔 아파트시장의 불확실성에 불안해진 사람들이 ‘언제 사야하나?’가 아닌 ‘언제 팔아야 하나?’, ‘이러다 영영 못 파는 건 아닐까?’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집은 집일뿐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인지해야 한다. 많은 부동산 투자 고수들이 땅 투자를 선호하고, 다양한 투자물건들에게서 땅으로 돌아오는 것은 남다른 포스를 지닌 땅만의 이유 있는 선택인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이 땅 투자의 올바른 대박 투자 비법을 알려준다.

대박땅꾼이 말하는 경기 장기 침체화 속 땅 투자 성공기
저자는 100만 평 지주의 꿈을 안은 채 땅 투자의 첫발을 초기 자본금 4,000만 원과 약간(?)의 대출금으로 그의 부자 로드맵은 시작됐다. 사실 실행에 옮기기가 쉽지 않은 것이 땅 투자이다. 그렇지만 ‘경기는 언젠가 회복된다’는 믿음이 있다면 땅은 지금이 투자 적기다. 시장이 침체기에 있을 때 기회의 싹은 트기 마련이다. 때마침 정부가 토지거래허가에 대한 규제마저 풀었다. 투자자들에겐 절호의 기회임에는 틀림없다. 전문 투기꾼이 아니라면 은행이자의 2배 수익을 목표로 해 똑똑한 땅 투자를 시작할 때인 것이다.
땅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알짜와 쭉정이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지런히 발품을 팔고 다녀야 한다. 사고자 하는 땅 주변의 시세를 확보하고 유동인구를 체크하고 향후 발전 가능성을 따져봐야 한다. 흔히 기획부동산에서 말하는 땅 투자로 단기간 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오히려 단기간 고수익을 보장한다면 의심하고 또 의심해야 한다. 평소 믿을 만한 사람의 권유일지라도 신중하게 대처해야 한다.
저자는 현장답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투자의 기본원칙을 제시해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사람에게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땅 투자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발품 파는 땅 투자 고수의 실전 노하우!
이 책은 진짜 땅 투자 입문서이다.
저자는 자신의 부자 로드맵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그래서 그간의 경험한 실전사례를 그대로 책속으로 옮겨와 땅 투자 왕초보라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를 통해 땅 투자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땅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땅을 잘 알아야 한다. 땅을 볼 줄만 알아도 땅 투자의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책은 땅을 볼 줄 아는 방법에 대해 인구의 유동성, 정부의 국책사업, 도로의 중요성, 맹지 활용법 등에 대해 실제 경험을 토대로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저자는 스피드뱅크 영업본부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뒤 ‘대박땅꾼의 부동산연구소’를 운영하며 꾸준한 땅 투자활동으로 현재 2만여 평의 땅을 소유하고 있다. 그런 그도 그만한 땅을 소유하기까지 밤잠을 설쳐가며, 서울에서 어디라도 답사를 하기 위해 피곤한 줄도 모르고 현장을 뛰어다녔다. 그런 노력이 현재 36세인 그를 2만여 평의 지주로 있게 했다.
이 책의 특징은 단순하게 땅 투자 방법에 대해서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전사례를 통한 땅 투자를 할 수 있는 실전연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충청도 및 서해안을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있어서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 땅 투자 방법을 따라가다 보면 적어도 충청 및 서해안 지역의 땅을 보는 눈이 높아져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모두 5개의 장으로 구성하고 있는데, 1장에서는 저자가 땅 투자를 할 때 기본원칙으로 정하고 있는 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장부터 5장까지는 땅 투자 초보부터 고수까지의 노하우를 실전사례를 통해 전하고 있다.
2장에서는 1천만 원부터 5억 원까지 금액별로 투자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짚어주며, 3장은 시세보다 저렴하게 땅 투자를 할 수 있는 토지 경매에 대해 자세하게 사례와 함께 설명하고 있으며, 4장은 소액 투자자도 좋은 땅에 투자할 있는 장을 마련해주는 공동투자에 대해, 그리고 5장에서는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시기에 떠오르고 있는 전원주택 투자법에 대해 적당한 금액 및 투자 포인트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따로 구성한 부록에서 전국 투자 유망지역 14곳을 선정해 투자에 유리한 개발호재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 책은 땅 투자의 모든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즉, 땅을 고를 때 누구나 신중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고수들만이 알고 있는 노하우를 적용해서 어떤 땅에 투자를 해야 수익이 발생하는지를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땅 투자 고수의 노하우를 익혀 불황기에 운명을 바꾼 될 놈은 되는 대박 난 투자자가 되기를 바란다.

대박땅꾼의 부자 로드맵 단계별 목표
2007년
: 가을 충청남도 보령시 농지 430㎡ 경매낙찰
2008년: 4월 새만금 부안군 하서면 농지 2,083㎡ 공매낙찰
6월 새만금 부안군 상서면 농지 992㎡ 매입
7월 새만금 부안군 변산면 임야 2,975㎡ 경매낙찰
8월 새만금 김제시 진봉면 임야 3,967㎡ 경매낙찰
새만금 부안군 보안면 대지 496㎡ 경매낙찰
9월 새만금 부안군 진서면 농지 480㎡ 경매낙찰
10월 새만금 군산시 신관동 농지 298㎡ 경매낙찰
새만금 군산시 개정면 농지 397㎡ 경매낙찰
11월 인천 구월동 재개발빌라 매입
2009년: 3월 충남 서산시 부석면 농지 992㎡ 매입
5월 충남 당진군 고대면 임야 2,975㎡ 매입
11월 강원 춘천시 신동면 임야 20,496㎡ 공매낙찰
2010년: 1월 새만금 임야 1983㎡ 매입
5월 새만금 농지 2,810㎡ 매입
2011년: 1월 새만금 임야 1,653㎡ 매입
7월 당진 합덕역세권 2,480㎡ 매입
2012년: 1월 평창 알펜시아 661㎡ 매입
3월 군산 산북동 농지 2,975㎡ 매입
5월 당진 석문면 992㎡ 매입
8월 부안 계화면 496㎡ 대지 매입

◆2012년 36세: 현재 토지 65,455㎡ 확보
◆2013년 37세: 토지 3만 평 확보: 수도권 및 새만금 땅, 주택 투자 / 지방핵심상권 상가 1채 확보: 월 임대수익 1천만 원 확보 / 부동산정보업 런칭
◆2017년 40세: 토지 6만 평 확보 / 수도권 및 지방핵심상권 상가 3채 확보: 월 임대수익 3천만 원 확보 / 부동산전용 네비게이션사업 런칭
◆2019년 43세: 토지 1O만 평 확보 / 수도권 및 지방핵심상권 상가 10채 확보: 월 임대수익 1억 원 확보
◆2022년 46세: 토지 2O만 평 확보 / 핵심상권 상가 및 빌딩 임대수익 월 3억 원 확보 / 꿈나무축구재단 설립
◆2025년 49세: 토지 50만 평 확보 / 핵심상권 상가 및 빌딩 임대수익 월 5억 원 확보 / 꿈나무골프재단 설립
◆2029년 53세: 토지 100만 평 확보

◆ ◆ ◆ 추천의 글

전은규 소장을 처음 봤을 때는 초보자였는데, 6년이 흘러 전문가가 되어 돌아온 걸 보면 짧지만 굵게 시간을 보낸 듯하다.
-김형선 박사(경기대학교 부동산학)

이 책은 한마디로 토지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이다.
-박호진 부장(MTN 머니투데이방송)

대박땅꾼은 보면 볼수록 진정성이 느껴지는 믿을 만한 전문가이다.
-김재옥 팀장(RTN 부동산티비)

2년 전 ≪대박땅꾼 땅투자 로드맵≫이란 책을 처음 접한 뒤 깨달은 바가 많아서, 이번 책 역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출간되기를 기다렸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전편 못지않게 많은 노력의 흔적이 보인다.
-김익종 편집국장(부동산신문)

6년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임장활동을 하는 대박땅꾼을 보면서 늘 자극을 받는다.
-김영남 대표이사(농지114)

대박땅꾼의 부자 일기를 보면 53세에 백만 평을 확보한다는 계획이 나온다. 실제로 투자를 경험하면서 이 글은 항상 나에게 자극제가 되어 점점 땅의 세계에 푹 빠져 살게 한다.
-땅머슴(대박땅꾼의 토지 연구소 카페회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부동산 투자에서 토지 투자는 가장 어려운 투자 중에 하나로 이야기된다. 주택이야 어느 정도 볼 수 있고 사람들과 만...

     

    부동산 투자에서 토지 투자는 가장 어려운 투자 중에 하나로 이야기된다. 주택이야 어느 정도 볼 수 있고 사람들과 만나고 누군가 살고 상가도 누군가 영업을 하는 것들을 통해 어느 정도 투자 할 수 있지만 토지라는 것이 허허벌판에 있는 땅을 투자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상대적으로 좀 더 막막한 것이 사실이다. 

     

     

    토지 투자를 한다는 것은 꼭 허허벌판에 있는 땅을 사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땅을 사는 것이다. 서울에 있는 땅을 살 수도 있고 도시 주변에 있는 땅을 살 수도 있다. 결국에는 땅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는 뜻이고 이 말은 발품을 많이 팔아야만 된다는 이야기다. 발품을 많이 판다는 것은 거의 대부분 투자에서 이야기하는 바니 토지 투자라고 무조건 어려워하고 막막해 할 필요는 없다.

     

     

    '대박 땅꾼 그래도 땅을 사라'는 토지만을 전문적으로 다룬 책이다. 저자인 전은규씨는 책에 언급한대로라면 현재 대략 3만평의 토지를 확보하고 있을 것이다. 53세까지 100만평의 땅을 갖는 것이 목표라고 하니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한 편으로는 무엇때문에 그렇게 많은 토지를 가지려고 하는지에 대해 의아하기도 하다.

     

     

    이론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을 초반에 설명한다. 

     

     

    먼저, 인구구조를 봐야 하는데 인구가 증가하는 지역의 땅을 사라는 것이다. 인구가 늘어나니 사용하기 위한 땅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미리 주변 땅을 사 놓고 있으면 된다. 인구증가는 통계청이나 각 시청, 군청 인터넷 자료를 찾아보면 유입과 유출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부분이 책에 나오지는 않지만. 부동산은 무조건 정책에 맞서지 말라는 표현처럼 국책 사업을 눈여겨 보라고 한다.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라는 표현처럼 그 땅만 볼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조망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한다.

     

     

    맹지가 아닌 도로와 붙어 있는 땅을 사야 하고, 구거라고 하여 논두렁이나 밭두렁을 매입하여 도로로 만들고 - 각 지자체에 문의를 하면 알 수 있다 - 맹지의 가치를 올릴 수 있고, 시가화예정용지를 먼저 사 놓고 있고, 땅을 살 때 100% 만족하는 땅은 매입하기도 힘들 뿐더러 나한테까지 그 땅이 오는 경우는 희박하니 20% 부족한 땅을 사서 제대로 꾸미는 것이 더욱 좋다고 한다.

     

     

    맹지는 무조건 회피해야 할 땅이지만 맹지도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즉시 가치를 올릴 수 있고, 네모 반 듯한 땅이 아니라 이상한 땅이라도 잘 매입해서 잘 꾸미는 것이 더 좋고 지적도만 믿고 현장을 소홀히 하면 안되다고 하는 10가지의 투자 계명을 알려주면서 그에 따른 경험담을 알려준다. 

     

     

    토지 투자하면 아무래도 각종 공법등을 비롯한 법률 용어가 많이 나와 책을 읽을 때 적잖아 질리는 면이 있는데 이 책은 저자와 물건을 의뢰하는 사람이 나와 둘이서 대화하는 형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 읽는 사람이 좀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식이 아니라 상대방이 궁금해 하는 점을 알려주는 형식이고 대화체라 보다 친숙하게 읽을 수 있다.

     

     

    금액별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과 지역을 알려주고, 토지가 워낙 큰 돈이 든다는 사실에 공동으로 투자를 한 후에 지분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필지 분할을 하면 서로 깔끔할 수 있어 공동 투자를 추천하고 여타의 토지 투자 책과는 달리 경매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어떻게 보면 처음에 너무 막막한 토지 투자에 경매를  통하면 좀 더 볼 수 있는 지역이나 금액이 좁아질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도움이 될 듯 하다.

     

     

    부록으로 전국 유망 지역에 대해 알려주는데 책에서 주로 언급되는 곳이 저자 자신이 많은 투자를 했다고 하고 지금도 열심히 현장을 간다고 하는 새만금이 제일 많이 언급되고 소개되고 당진과 서산쪽도 상당히 많이 언급이 된다. 전원투자로는 양평과 가평을 소개하고 있다. 매 챕터마다 사진을 보여 주면서 어느 땅이 더 가치가 있을 것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답을 알려주는 것도 괜찮아 보였다.

     

     

    '대박 땅꾼의 그래도 땅을  사라'는 여러 토지 투자 서적중에 가장 최근의 책이라 할 수 있다. 부동산이 침체기라 관련 서적들이 잘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이 책은 최근 트렌드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책을 읽으면 역시 뭐니 뭐니 해도 발품이 최고라는 부동산 투자의 진리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준다.

     

     

     

    부동산 투자 책(클릭)       

    제가 하는 부동산 경매 강의 : http://cafe.naver.com/slownsteadyninvest

     

  • 은퇴 시기는 점점 빨라지고 인간의 기대수명은 높아지면서 (실제로도 높아지고 있어서 100세 시대라는 말까지 나온다) 지금 아직...
    은퇴 시기는 점점 빨라지고 인간의 기대수명은 높아지면서 (실제로도 높아지고 있어서 100세 시대라는 말까지 나온다) 지금 아직 어린 학생들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참 애가 탈 노릇이다. 게다가 직장인들은 40세가 지나면 직장일이 힘들어지고 진급이 잘 되지 않고 후배들이 하는 일을 같이 하려니 갈수록 힘이 들고 밤샘작업이라도 할라면 온갖 병에 시달리는 것 같다. 남편도 그런 케이스인데 요즘은 너무 힘든지 때려치우고 싶다는 말을 여러번 한다. 작은 돈이나마 은행에 넣어두면 이자가 제대로 붙는 것도 아니고 참 어떻게 투자를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러던 참에 이 책을 만났다. 완전히 새로운 투자처를 만난 것 같다. 보통 땅을 산다면 고액의 돈만 생각하는데 이 책은 소액투자도 잘 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무조건 자기 방식대로 따라하라는 강압적인 방법보다는 자신이 다년간 발로 뛰어온 그 과정과 땅 보는 법을 가감없이 잘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살아온 지역을 중심으로 발품을 판다면 저평가된 좋은 땅을 고르는 눈이 생기고 꼭 도로변에 붙은 이쁜 땅이 아니어도 적당한 땅을 고르는 눈이 생길 것인데 하루 아침에 될 일이 아니다. 하지만 대박 땅꾼의 노하우를 빌린다면 이 책을 가지고 여러 땅을 보는 눈을 기른다면 딱 좋을 책이다. 물론 서산 중심으로 새만금과 당진 땅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저자가 살았던 곳 중심이기 때문에 그렇고 실제로 땅값이 예전에 사둘 때보다 많이 올랐다지만 백프로 이 말만 듣고 땅을 보지도 않고 구입에 나서서는 안될 것이다. 대박 땅꾼도 그 점을 염려하고 있다.
     
    사야할 땅은 인구가 많아지고 군에서 시로 승격이 되는 등 당연한 이야기인데 우리가 무시하는 부분을 잘 짚어주고 있다. 남의 말만 듣고 사지 말아야 할 것임을 알게 된다. 지적도를 직접 가지고 땅과 비교해 보며 이 땅의 어떤 부분을 보완해 주면 멋진 땅이 되겠다 라든지 주변의 피해야 할 시설물 같은 것을 잘 짚어주고 있어서 정말 유용한 책이다. 사실 이분이 한다는 카페에 가입해서 직접 땅을 보는 투어에 참여해 보고 땅을 보는 눈을 길러주고 싶은 심정이다. 굳이 그렇지 않더라도 책을 보면 어느 정도 아 이렇게 땅을 보고 이렇게 투자를 하는 것이구나...이렇게 저평가된 땅이 나중에 호재가 되어 두세배로 오르는 구나하는 내용을 읽어보면 왠지 대리만족을 느낀다. 땅을 보는데 있어 기초서로 보면 좋을 책이다.
  • 현재 상황에서의 땅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주식을 하거나 땅이나 아파트 등 돈을...
    현재 상황에서의 땅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주식을 하거나 땅이나 아파트 등 돈을 불리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오랫동안 해왔고 상황을 잘 아는 사람은 지금 투자하면 돈이 많이 벌수 있다 하는 말에 투자하여 돈을 많이 잃은 사람들이 있다. 책의 저자는 이렇게 돈을 잃지 안도록 실전 노하우를 알려준다. 현재 부동산 시장은 많은 변화가 없기에 예전처럼 아파트나 집을 사서 돈을 벌기가 어렵다. 이유는 경제도 어렵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생필품이나 식품들도 월급이 오를 때 같이 오르기에 사는 것이 이전과 똑같아진다. 책의 내용 중 간단한 투자 방법을 본다면 요즘 돈을 벌기위해 서울이나 그런데 개발단지의 땅을 많이 산다. 이러한 것을 사기전에 군에서 시로 발전한다던가 그러한 곳을 찾기를 바란다. 부동산을 한다는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 땅을 많이 보러다니고 정말 발전하겠는지 파악도 해야되며 인구수가 많아지는 곳의 땅이 개발도 많이 되고 돈을 불릴 수 있다. 돈 많은 사람들이 돈 적은 사람보다 투자해서 돈을 많이 버는 것이야 당연하지만 돈이 적게 시작하더라도 많이 불릴수 있도록 연구하고 많이 벌기를 바란다. 우리나라도 어려운 시절에는 아파트가 많이 없는 모든 땅들이 논이고 밭 이였다. 그러나 이런 땅들을 가지고 있다가 그 땅이 아파트가 되거나 주변에 고속도로나 톨게이트 등이 생긴다면 그 땅은 사람이 많이 들어올 수 있게 되므로 땅 값이 올라가게 된 것이다. 이렇게 땅을 가지고 하는 투자가 아파트를 가진 투자 보다 더 많이 벌수 있다 막 생기기 시작한때는 아파트에 투자해서 돈을 많이 벌수 있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아파트를 투자해도 아파트의 가격이 오를 만큼 최대로 올랐기에 가격만 비싸고 많이 오르진 않을 것이다. 이런 불황기에도 투자를 통해서 왕초보이더라도 실전 사례중심으로 친절하게 가이드 해주는 책이다. 약간의 내용을 보자면 돈의 10계명이 있다. 이 내용 중에 몇 가지를 보면 돈을 인구를 따라 흐르며, 도로와 붙어야 잘 팔린다. 돈 되는 구지를 찾아야 하고 시가화 예정용지, 한 발 앞서 선점해야 된다. 지적도만 믿다간 낭패를 당하기 쉽다. 이렇게 몇 가지만 들었지만 10가지로도 대박땅꾼의 투자법으로 잘 읽고 조사하여 상황에 맞게 잘 사면 좋은 투자가 된다. 이 다음에는 각 금액별로 투자하는 방법 등이 기재되어 있다. 돈이 많진 않지만 소액 투자라고 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공동 투자하는 방법도 있고 전원주택관련 투자법등 여러 가지 투자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책의 저자도 땅 투자 초보 시절부터 지금까지 낙찰받은 사례만 봐도 화려하다고 말하고 있다. 낙찰까지는 수십 번도 안될 때도 많았지만 현장답사 또한도 믿을 수 있는 땅인지 확인 하는 것에도 소홀히 하지 않고 일주일에 세 번도 기꺼이 서울에서 전라도까지 미친 듯이 왔다갔다했다. 이런식으로 발품을 팔면 대박이 날수 있다. 모두 차분히 잘하기를 바란다.
  • 사람들이 살면서 누구나 말을 한다. 노년엔 저 푸른 초원이나 바다가 보이는 곳에 전원주택을 짓고 텃밭을 가꾸며 살고 싶다고...
    사람들이 살면서 누구나 말을 한다. 노년엔 저 푸른 초원이나 바다가 보이는 곳에 전원주택을 짓고 텃밭을 가꾸며 살고 싶다고... 저 많은 땅들중 내 이름으로 된 땅을 가져보았으면 하고 말이다. 우리나라를 그토록 여행다니면서 예전엔 저 수많은 집들중 내집이 없다니에 슬퍼했는데 이제 집을 장만하고 보니 저 넓은 땅들중 내땅이 없구나를 한탄한다.
     
    이제라도 늦지않다는 저자의 말에 당장이라도 투자를 하고 싶지만 첫째로 경제적 능력이 가장 클것이고 둘째로 땅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다는 점이다.
     
    주변에서 경매에 대해 많이들 말하는 것도 들어보았지만 역시나 감히 도전해 볼 자신이 없다.
    그러한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차린 것인지 왕초보를 위한 실전사례 중심의 친절한 가이드로 대박 땅꾼이 나섰다. 아파트는 이제 밀집형상으로 아파트에 투자하는 사람은 바보로 취급받는 시대가 되었다. 말 그대로 30. 40대들이 이제 땅으로 눈을 돌릴 때인 것이다.
    그럼에도 아직 땅에 대한 인식은 건물이나 아파트만큼 크지가 않다는 것이다.
    대박땅꾼 전은규씨의 지난 로드맵을 살펴보면 부럽기 그지 없다. 저 젊은 나이에 저토록 많은 땅을 소유하고 있고 투자이익 또한 솔찬았다. 현재 대박땅꾼의 토지 투자 연구소를 운영중이며 카페활동으로 직접 투어도 나가서 조언을 해주신다니 귀가 솔깃하지 않는가?
     
    사람이 어느 한곳에만 집중하면 미쳤다는 소릴 하지 않는가? 전은규씨는 말 그대로 땅에 미친 사람이였다. 그렇다고 여기저기 마구자비 투자가 아닌 경험을 바탕으로 한것도 있지만 자신의 발품을 팔아가며 쌓인 노하우로 이젠 땅에 대해 관심갖는 이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하루에도 몇통씩 걸려오는 좋은물건이 있다고 투자하라는 사기꾼들에게 하도 이골이 나서 그런가 솔직히 확~~ 땡기면서 믿어야할지 의문이다. 저자는 충고한다. 절대 부동산 업자의 말만 믿고 계약하지 말고 지적도를 비롯한 발품을 팔아서라도 꼭 눈으로 확인하라 한다.
    노후를 생각하는 이때(벌써 그런 나이?ㅠ.ㅠ)에 땅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하여 책속을 들여다 보았지만 어렵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한장씩 넘길때마다 카페회원과 있었던 사례를 보이면서 설명을 해서 그런가 이해가 빠르게 되었다. 그래도 아직 어려운 것은 용어이다.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이 한권 읽어보았다고 다 알수 있겠는가? 공부는 따로 확실하게 한 다음 도전(투자)해 볼것을 권해본다.
    책속엔 적게는 1000만원부터 10억이 넘는 땅을 구입함에 어떠한 땅이 좋은지에 대해 노하우를 들려준다. 앞으로 전망이 있는 현재 이름이 알려진 도시라 할지라도 그 핵심이 아닌 약간 고개를 돌려 북부아닌 남부를 도전해 볼것을 권한다. 그러한면에 저자가 아직까지도 강조하는 땅은 새만금이다. 새만금만큼 투자가치가 높은 곳도 없다 한다. 사람들이 땅을 사는 목적은 각기 다를것이다. 자신들이 원하는 땅. 생각한 땅을 얻기 위해선 여전히 발품이 첫번째 해답이였다.
    지적도에 표시되지 않은곳도 있고, 길에 접해 있지 않는 맹지인 경우도 있고, 그렇다 할지라도 해결할수 있는 방안도 잘 살펴보아야했다. 우리 눈에 이쁘고 반듯한 땅보단 주변환경을 읽을수 있는 안목도 필요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서, 토지대장, 지적도등 세가지는 반드시 떼보고 직접 확인하고 해서 사기를 당하는 일을 피하기를 꼭 강조한다.
    책의 후반부에 전국 유망지역 투자지도 14가 들어있다. 아마도 이제 이책으로 알려져서 그곳의 땅값이 더 뛰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제 땅으로 눈을 돌려야 되는 시대가 왔다. 저자의 말대로 우리나라가 망하지 않는한 건물은 무너져도 땅은 그대로 남을 것임은 틀림없기 때문이다. 그러함에 대박땅꾼에게 조언을 구하고 아낌없이 들려주는 이 책을 땅투자 입문서로 추천하는 바이다.
     
     
     
  •   요즈음 부동산 경기 침체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가계 환경에 직면해있다. 끝없이 오를것만 같았던 부동산이 몇 ...
     
    요즈음 부동산 경기 침체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가계 환경에 직면해있다.
    끝없이 오를것만 같았던 부동산이 몇 년전부터 하향안정세를 넘어서 이제는 급락에 이르기까지 한다. 또한 깡통주택이라는 표현처럼 부동산 매각을 통해서 부채마져도 값을수 없는 집들도 허다하다. 하지만 이러한 환경속에서도 부동산으로 부를 축적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떻게보면 일반인에게는 사각지대인 곳에서 조용히 부를 쌓고 있는 것이다.
     
    '대박땅꾼의 그래도 땅을 사라'는 이처렇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부를 축적하는 방법을 일반인에게 소개하는 책이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전문서적이 아닌 일반인이 편안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부동산 전문서적과 같이 깊이 있는 내용들과 법률등은 어쩌면 일반인이 더욱 접근하기 어렵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본 책을 통해서 가능한 쉽게 그리고 초보자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잘 활용하여 책의 내용을 가능한 알차게 편집하였다.
     
    두번째 특징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기준을 제시해주는 것에 있다.
    가끔씩 신문에서 모델하우스에 길을 줄게 서있는 일반인들을 본다. 과거 몇 년전 수천대 일의 경쟁률을 보이는 곳도 있었는데 그 곳의 현재 현실은 당시의 열기와는 전혀다르게 부동산 평가를 받고 있다. 즉 단순히 군중심리에 의해서 움직이다보면 매우 큰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 바로 부동산 투자인 것이다. 저자는 일반인이 잘못된 투자를 하더라도 큰 피해를 보지 않는 기준 피해 최소화 기준을 정리하여 독자에게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요즈음의 주택 건설 트랜드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땅콩집, 전원주택, 분할필지등 최근 도심에서 떨어진 곳에서 생활하는 인구의 증가에 맞추어 어떠한 곳에 어떻게 좋은 땅을 구해야 하는지 그리고 집단으로 매매를 하는 경우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등에 대한 설명은 전원주택을 원하는 독자의 기본적인 지식을 쌓는데 매우 유용한 책이라 생각한다.
     
    사실 부동산 경기침체의 피해자중 한 사람의 입장에서 주택구입과 땅 투자등에 대해서 비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책을 통해서 모두가 비관하는 속에서 또 다른 수익이 창출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적은 금액으로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입장으로 자신감을 가지는 기회로 활용 될 수 있어 좋았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남문서점
판매등급
전문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