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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적금보다 암호화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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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6*212*17mm
ISBN-10 : 8947543187
ISBN-13 : 9788947543187
나는 적금보다 암호화폐 투자한다 중고
저자 김산하,윤혁민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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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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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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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투자로 두 달 만에 6억 만든 두 청년의 실전 투자 기록

이 책은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맞서고자 자신들의 투자 경험을 진솔하고 생생하게 공개한 실전 투자 기록이다. 저자는 ‘가치투자자와 그의 절친인 현직 의사’다.
김산하는 투자회사를 운영하며 주식에 투자해온 13년 차 가치투자자이며, 새로운 투자 대상을 발굴하는 것이 그의 업이기도 하다. 그를 암호화폐 투자로 이끈 사람이 의사 윤혁민으로, 의료 분야에서 개발된 메디블록이 출발점이었다.
메디블록은 국내에서 개발된 의료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두 저자는 각자의 강점을 살려 이 새로운 투자 대상을 철저히 분석했다. 의사로서 이 플랫폼이 어떤 효용을 가지는가를 살피고, 투자자로서 신뢰성과 범용성을 검증함과 함께 가치의 기준을 세웠다.
그 결과 미래 가치에 대한 확신을 얻었고, 단계별 투자를 감행했다. 두 번째 투자는 첫 번째 투자에서 연결고리를 찾았다. ‘메디블록은 왜 그 많은 블록체인 중에서 퀀텀을 선정했을까?’ 하는 것이었다.
개발진과 미래 가치 창출 능력, 실용화 단계에서의 파급력 등을 분석한 결과 퀀텀이 경쟁력 있는 암호화폐임을 확인했다. 메디블록에서 이미 안전마진을 확보한 상태였으므로 퀀텀 투자 때는 레버리지까지 활용했다.

두 차례의 투자 과정에서 사실상 엄청난 급등락을 경험했다. 2개월 만에 평가금액이 6억 원이 되었는가 하면, 하루 만에 6억 원이 날아가는 일도 있었다. 하지만 두 저자는 평가금액은 크게 의미가 없다고 여긴다.
애초 투자를 결심했을 때 분석한 미래 가치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으며, 그 가치에 수렴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암호화폐 시장은 아직 초기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가격의 오르내림이 심할 것으로 본다.
고점에서 쾌재를 부른다면 하락이 시작될 때 의기소침해질 것이고, 그렇게 감정에 휘둘리면 장기 보유가 어려워진다. 분석을 통해 가치가 확인된 이상 그 가치에 다다를 때까지 지켜보는 것, 그것이 가치투자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실제 투자 내역 일부를 비롯하여 저자들의 암호화폐 발굴과 분석 과정이 자세히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김산하
투자 경력 13년 차 가치투자자다.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주식회사 엡실론스트레티지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2005년 엔화 투자를 시작으로 투자 세계에 입문하여 2008년부터 주식 투자를 해왔다. 그리고 2017년부터는 암호화폐로 투자 영역을 확장했다.
근래의 경제 상황을 정확히 예측한 《2017년, 부자가 될 마지막 기회가 온다》를 저술했다. 공동 저자인 윤혁민과는 15년 지기로서, 암호화폐인 퀀텀과 메디블록에 함께 투자하면서 한배를 타게 되었다.

저자 : 윤혁민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졸업 후 공중보건의사로 근무 중이다. 의사면허증만 가지고 살아보려 했으나 친구인 김산하에게 투자의 중요성을 배웠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단타에 소질이 없음을 깨닫고 가치투자를 원칙으로 삼았다. 연일 가격이 치솟는 비트코인을 보며 투기라 여기던 중, 우연한 계기로 암호화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주식 투자에서의 원칙을 암호화폐에도 적용하여 가치를 분석하는 기준을 정립하고 실전에 활용했다. 현재는 암호화폐의 가치를 확신하며 퀀텀을 채굴하고 있다.
뒤늦은 출발이지만, 암호화폐 입문자도 패기와 노력을 통해 진흙탕 속의 진주를 발견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목차

저자의 글 1
저자의 글 2

1장 절대로 후회 없는 암호화폐 투자
투자자들의 로또인가, 도박인가
분산된 개인의 힘
리스크 없는 화폐의 등장
암호화폐의 미래 가치는?
수많은 코인 중에 누가 승자가 될까?

2장 왜 메디블록, 퀀텀에 투자했나
두 달 만에 6억 만든 메디블록 투자
블록체인의 미래, 퀀텀에 투자하다

3장 당신이 암호화폐 투자를 시작한다면
투자를 시작하기 전, 이것만은 기억하자
암호화폐, 가치투자가 답이다
어떻게 옥석을 가릴 것인가

4장 지금은 코인 재테크 시대
규제와 가격 폭등의 역설
코리안 프리미엄이 생기는 이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가치
거품이라면, 언젠가는 꺼질까?
상용화되는 세상을 꿈꾼다
안전자산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5장 돈 되는 암호화폐 고르는 법
암호화폐 투자를 위한 기본 개념
주목해야 할 암호화폐 17
암호화폐 정보, 어디서 찾을까

후기

책 속으로

대부분의 가치투자자가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시선을 보낸다. 왜냐하면 암호화폐는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기도 어렵고, 하루아침에 수십에서 수백 퍼센트씩 폭등하고 폭락하는 데다가, 단기 투자 성향이 극도로 강한 사람들이 몰리는 투자처라고 생각하...

[책 속으로 더 보기]

대부분의 가치투자자가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시선을 보낸다. 왜냐하면 암호화폐는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기도 어렵고, 하루아침에 수십에서 수백 퍼센트씩 폭등하고 폭락하는 데다가, 단기 투자 성향이 극도로 강한 사람들이 몰리는 투자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관점에서 암호화폐는 그저 튤립 버블의 변종처럼 보일 뿐이고, 그래서 암호화폐 투자자들을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이나 도박 중독자로 싸잡아 비난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실제로 암호화폐를 적극적으로 공부하고 투자해본 결과 암호화폐는 혁신 그 자체이자 가장 진화된 화폐이며, 굉장히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느꼈다. -<투자자들의 로또인가, 도박인가> 중에서

애초에 암호화폐는 독점적인 구조가 아니다. 오히려 어떤 화폐보다 탈권위적이고, 탈중앙집권적이며, 가장 신용이 높은 화폐
다. 암호화폐 비관론자들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들은 보증을 해주는 사람이 없고, 누가 발행했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사기이고 믿을 수 없다’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이다. ‘보증을 해주는 특정한 사람이나 단체가 없
다’는 것 자체에서 암호화폐의 ‘가치’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기존의 실물 화폐들은 가치를 보증해주는 기관이나 단체가 있다. 이는 역으로, 그 기관이나 단체가 해당 화폐에 대해 막강한 힘과 권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뜻한다. 그럴 때 해당 화폐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 권력에 휘둘리고, 손해를 보게 된다.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인플레이션이다. 특정 단체가 화폐의 발행량을 사실상 무한대까지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은, 결국 정보가 없고 투자자산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은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얘기다. -<리스크 없는 화폐의 등장> 중에서

내가 생각해낸 기준은 바로 ‘신뢰성’과 ‘범용성’이었다. 아무리 기술적으로 뛰어난 코인이라 할지라도 아무도 사용하지 않으면 가치가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코인 자체는 데이터 조각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신뢰성과 범용성이 기반이 되어야만 비로소 가치가 생긴다. (...) 나는 코인 투자를 앞두고, 특정 기업에 가치투자를 한다는 느낌으로 접근했다. 특히 어떤 코인이 앞으로 신뢰성과 범용성을 획득할 수 있을지, 그리고 가치가 지속적으로 올라갈 근거가 있는 코인은 어느 것인지를 집중적으로 분석해보았다. -<암호화폐의 미래 가치는?> 중에서

암호화폐 시장은 주식 시장 등 역사가 오랜 시장과 달리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다. 미국, 일본 등 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시장이므로 낮과 밤, 평일과 주말의 구분이 의미가 없고 365일 24시간 열려 있다. 또한 상한가나 하한가 제도가 없기 때문에 다른 투자 시장에 비해 변동성이 매우 크다. 변동성이 큰 만큼 단기간에 큰 수익을 내는 사람들이 있고, 그만큼 크게 손해를 보는 사람들도 있다. 이 변화무쌍한 시장에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호재나 악재가 시세에 바로 반영되지 않을 때도 있다. 또 정치적 상황 등 외부 환경적 요인들에 영향을 받아 시세가 요동치기도 한다. 자금이 많은 일부 세력이나 채굴업자들, 기타 큰손(고래) 투자자들에 의해 시세가 조종되기도 한다. 암호화폐 시장은 좀더 성숙해져야 한다. 시장이 충분히 성숙해지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투자를 시작하기 전, 이것만은 기억하자> 중에서

옥석 가리기에서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백서를 읽어보는 것이다. 백서는 암호화폐의 사업계획서와 같다. 주식 투자를 할 때 재무제표를 확인해보는 것처럼, 암호화폐 투자를 할 때는 반드시 백서를 읽어봐야 한다. 어느 암호화폐든지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백서가 제시되어 있다.
투자를 하기에 적절한 암호화폐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려면 다음 제시하는 네 가지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1. 암호화폐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점은 무엇인가? 2. 백서에서 제시하는 해결 방안이 적절한가? 3. 이 암호화폐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4. 이 암호화폐에 투자했을 때 투자자는 어떤 이익을 얻을 수 있는가? -<어떻게 옥석을 가릴 것인가> 중에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은 그야말로 가장 새로운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새로운 시스템이 제도권으로 진입하기까지는 그야말로 엄청난 진통을 겪어야 하며, 이는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다.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은 기존의 패러다임을 통째로 바꿔버리는 블록버스터급 혁명이다. 이렇게 새로운 패러다임이 생기면, 당연히 기존 패러다임을 유지하려고 하는 기득권층과의 불협화음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이런 싸움이 일어나는 가운데 새로운 패러다임의 가치를 믿는 사람들이 기존 체제에 계속해서 도전하고 또 도전하면서 새 패러다임의 가치를 퍼뜨림으로써 시대는 변화하는 것이다. 현재 암호화폐 투자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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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가격’에만 관심을 두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치’와 ‘장기 투자’를 원칙으로 하다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상 가격 이야기가 전부다. ‘자고 나면 몇십 퍼센트 폭등, 날이 바뀌면 몇십 퍼센트 폭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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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만 관심을 두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치’와 ‘장기 투자’를 원칙으로 하다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상 가격 이야기가 전부다. ‘자고 나면 몇십 퍼센트 폭등, 날이 바뀌면 몇십 퍼센트 폭락’ 이런 식이다.
그래서 이것이 암호화폐를 비난하는 근거로 쓰이며, 심지어는 투자자들 자신도 대개는 가격에만 집착한다. 이런 시장에서 두 저자는 ‘가치’, 즉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가장 먼저 암호화폐란 무엇인가에서 출발했다. 암호화폐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블록체인을 알아야 하고, 그러려면 4차 산업혁명을 비롯하여 미래 세계에 대한 상상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런 전반적인 이해 없이 단순히 돈이 된다는 생각에 뛰어드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도박에 가깝다.
현재 암호화폐는 세계적으로 수천 종류가 있다. 시간이 갈수록 블록체인의 역할이 커지면서 암호화폐의 개발도 가속화될 것이다. 그러면 필연적으로 암호화폐 간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며, 승자가 판을 주도하고 나머지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이다. 닷컴버블과 그 이후를 생각해보면 쉽다. 2000년 전후로 닷컴이라는 이름을 단 수많은 기업이 생겨났고 투자자들의 열기도 대단했지만, 결국 버블은 터졌고 열기도 식었다. 하지만 그렇다 해서 모든 닷컴기업이 사라진 것은 아니며, 승자는 오히려 더 큰 세상을 차지했다. 앞으로 암호화폐가 그렇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필요한 것은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를 볼 수 있는 안목이다. 지금 당장 몇 프로 수익이 중요한 게 아니다. 가치를 발견하고 장기 보유함으로써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에 따른 열매를 수확해야 한다. 암호화폐와 관련한 전반적인 개념을 이 책에서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코인 재테크 시대,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기본 개념부터 주목할 암호화폐 정보까지

암호화폐는 이제 막 투자 대상으로 부상했다. 그런 만큼 아직은 다른 시장에 비해 변동성이 큰 편이다. 하지만 점차 안정화될 것이고, 그 시기가 되면 어떤 암호화폐에 투자하느냐가 더 중요해질 것이다. 즉 투자 성과가 운이 아니라 노력과 실력에 의해 갈릴 거라는 뜻이다. 암호화폐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쉽고도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암호화폐의 기본 개념부터 정보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까지 자세히 정리해두었다. 또 세계 최대의 암호화폐 정보 사이트를 참고하여 가장 주목할 만한 암호화폐 17개를 선정해 소개했다. 이 화폐들은 한국의 거래소에도 상장되어 있으므로 시장을 읽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 밖에 투자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주식이든 통화든 암호화폐든, 가장 좋은 투자는 쉬운 투자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를 위해 저자들이 택한 방식은 ‘가슴에 묻고’ ‘시세창을 닫는’ 것이었다. 암호화폐 시장에 도박꾼이 아니라 투자자로서 입문하는 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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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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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이오스, 퀸텀, 모네로, 미스릴, 엘프, SR코인, 트론, 이더리움, 리플... 수도 없이 많은 암호화폐가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적는 순간에도 암호화폐는 계속해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라는 것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2017년 10월경입니다. 갑자기 급상승한 비트코인은 1BTC당 2400만원을 호가하는 삼성전자 남부럽지 않은 시가총액을 자랑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 투자는 지금 현재의 가치를 평가하는 주식과 다르게 미래의 가치를 보고 평가하는 선물거래와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암호화폐를 블록체인과 더불어 인간이 발명한 걸작이라는 찬사를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그런 것이 최근 들어서 동전과 지폐를 줄이자는 움직임이 계속해서 보이고 있으며 실제 스웨덴에서는 동전을 없애고 지폐만 사용한다던가 아니면 요즘 잔돈을 어플 등에서 따로 보관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도 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현물화폐가 통용되고 있습니다만 시대는 분명히 변할 것입니다. 그에 대체할 수 있는 화폐로 가상화폐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카카오페이나 페이코 등등 핀테크가 급부상하던 때가 있었고 그에 맞춰서 책들도 봇물과 같이 쏟아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와 비슷한 맥락으로 가상화폐를 생각해봄직했었습니다.

    실제로 이 글을 적는 저는 2015년경 비트코인을 구매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비트코인 지갑에 비트코인이 들어온 것을 보고 신기하게끔 느껴졌었습니다만 이 비트코인이 지금은 통용되기가 힘들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줬었습니다. 이 책에서도 4차산업과 블록체인 기술이 상용화되기 전까지는 아직은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에 대한 청사진과 분홍빛 이야기만 계속해서 들었습니다만 이와는 다르게 저 같은 경우는 암호화폐에 대해서 경계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ϻ우선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암호화폐의 개수는 얼마나 되는가? 입니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암호화폐는 많이 안다면 빗썸에 상장되어있는 암호화폐일 것이며 그나마 들어봤다 싶은 건 비트코인밖에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암호화폐보다 훨씬 더 많은 암호화폐가 유통되고 있습니다만 그 용도는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의 용도로 사용된다고는 합니다만 결국은 암호화폐의 본질은 화폐입니다. 화폐가 사용되지 않는다면 그저 숫자놀음에 불과하기 때문에 정말 이 화폐가 사용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투자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비트코인이 적금이자보다는 좀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아직도 2400층에 물려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는 건 아직까지는 조심성을 가지고 투자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하여 봅니다.

  • 암호화 화폐는 아마도 요즘 제일 핫한 키워드가 아닐까 쉽다.. 누구는 암호화 화폐에 투자해서 몇 백억원을 벌었다는 사람도 있...

    암호화 화폐는 아마도 요즘 제일 핫한 키워드가 아닐까 쉽다..

    누구는 암호화 화폐에 투자해서 몇 백억원을 벌었다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전 재산을 하루만에 다 날려먹었다는

    얘기도 하고..

    무엇이 맞는지는 모른다..

    그냥 TV에서 나오고 전해지는 얘기일뿐 그 중심에 무엇이 있는지는 아직 모른다..

    비트코인이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블럭체인 기술이 무엇인지 궁금해 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꿈으로만 보였던 비트코인 기술이 우리나라에 들어오자 투자 열풍을 넘어서 광풍으로 바뀌어

    정부에서는 시장폐지를 결정하는 조치까지 이를 정도로 엄청난 뉴스꺼리가 되었다..

    돈을 벌수 있다고 생각과 판단이 들면 앞뒤 재지 않고 무조건 투자부터 하는 이유가 문제가 되지만 어떤 투자도 수익을 보는

    사람과 손실을 보는 사람은 존재한다는게 세상이론이다..

    이 책의 저자는 암호화폐에 투자해서 수익을 이룬 사람중에 한 사람으로 자신의 투자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고자 이 책을 지필하였다..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암호화폐에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으며 이 결정으로 어떻게 현재 이루어 나가고 있음을 자세히

    기록하였고 자신이 생각하는 수 많은 암호화폐중에 어떤것이 좋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이곳에 기록하였다 ϻ

    특히 이곳에 저자는 메디블록, 퀀텀에 투자한 자신의 실제 투자내역을 공개하며 앞으로의 암호화폐의 미래에

    대한 발전성을 주제로 많은 사실과 근거로 될수 밖에 없음을 증명한다.

    그리고 블럭체인 기술이 앞으로 세상에 나타나 많은 것에 쓰여지면서 입증이 이루진다면 더 많은 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때문에 암호화폐를 무조건 나쁜것으로 볼것이 아니라 실제 거래 가능과 만들어진 배경을 중심으로 투자를 결정해

    본다면 거품인 아닌 상용화가 가능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기술을 바라보기를 바란다는 메세지를 우리에게 전해준다.

    특히나 일반인들이 걱정하는 암호화폐를 안전에 대한 부분은 앞으로 더욱더 기술 발전으로 변화될거지만 현재도 많은

    기술 안정화가 되어 있으므로 너무 걱정하는 것보다는 가치투자라는 개념으로 암호화폐 투자를 선택하게 되면 절대로

    미래에 후회하지 않는 투자가 될거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앞으로 유망한 암호화폐 종류와 설명으로 책을 마친다.

    책의 두께는 별로 두껍지는 않다.

    책의 두께 보다는 내용의 중점에 두었다는 것에 생각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암호화폐를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는것보다는 투자가치로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판단을 해본다..ϻ

  • 부자가 되기 위해 발버둥을 치는 우리에게는 가상화폐 혹은 암호화폐에 대한투자가 마치 대박을 누릴 수 있는 존재쯤으로 생각되고 ...

    부자가 되기 위해 발버둥을 치는 우리에게는 가상화폐 혹은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가 마치 대박을 누릴 수 있는 존재쯤으로 생각되고 있는것 같다는 의식을
    현실의 상황을 판단해 볼때 느낄 수 있는 느낌이다.
    시중의 많은 암호화폐에 대한 서적들을 통해 암호화폐가 무엇이고 또 어떻게
    생성되었는지에 대한 지식은 섭취했지만 정작 암호화폐가 투자 대상으로서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이유있는 의미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과 정부
    역시 의견이 분분한 실정이다.


    이 책 "나는 적금보다 암호화폐 투자한다"는 암호화폐의 실전 투자를 경험한
    투자자를 통해 암호화폐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으며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부정적인 생각 정부의 규제와 가격의 상관관계,세계적 시각으로 보이는
    코리안 프리미엄의 진실을 담아 이해를 돕고 있으며 투자자의 대부분이 할 수
    있는 절대 후회 하지 않는 암호화폐 투자와 메디블록과 퀀텀에 대한 투자경험,
    암호화폐 투자를 하고자 할 때 가질 수 있는 유의사항, 시대의 변화가 가져온
    코인 재테크 시대의 암호화폐 고르는법을 구성으로 하여 그간의 부자가 되기
    위한 부동산, 주식, 채권, 등의 고정적 이슈를 벗어난 새로운 블루오션에
    기대를 걸게 하는 책이다.


    블록체인을 이해하는데 있어 탈중앙화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핵심이기도
    하다.
    특히 의료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메디블록과 퀀텀은 디앱을 통해 상관관계를
    맺고 있으며 병원 의료 시스템의 엄청난 낭비요인을 줄일 수 있는 핵심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어 부자를 떠나 인간의 삶에 대한 지속가능한 삶의 지수가
    올라간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과학, 기술의 혁신이 가져오는 변화는 기존의 것들을 파괴하며 가져 온다는
    사실이 우리가 지키려고 하는 고정된 프레임이라면 과연 우리는 변화와 혁신을
    제대로 이해하고 추진하고 있는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

    ϻ

    암호화폐와 기존의 통화와의 관계는 그 끝을 알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지금
    당장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것은 크레딧 카드와 같이 새로운 수단의 활용과
    같이 적정선을 유지하면서 꾸준히 통용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사라지지 않고 활용되며 새로운 가능성에 접목되는 암호화폐에 기대를 갖지
    않는다면 우리에겐 어떤 희망이 존재할까 궁금하기도 하다.

  • 즘 암호 화폐에 대한 열기가 한풀 꺾인 듯하다. 정부의 때 아닌 거래소 규제로 암호 화폐가격이 폭락하면서 많은 돈을 잃어 자살...

    즘 암호 화폐에 대한 열기가 한풀 꺾인 듯하다. 정부의 때 아닌 거래소 규제로 암호 화폐가격이 폭락하면서 많은 돈을 잃어 자살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올 1월까지 매스컴에서 접할 수 있었다. 요즘도 지인들 중에는 암호 화폐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은 암호화폐의 전망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나 또한 암호 화폐에 대해 제대로 알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실은 돈을 좀 벌어서. 일도 하면서 인생의 여유를 찾고 싶다.

    일단 나 자신조차도 4차 혁명을 이끌 블록체인기술과 암호 화폐와의 관계를 분명히 잘 모르기에 일단 이 책을 읽어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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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젊은 두 공동 저자는 친구지간이고 한 사람은 미국 미네소타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13년째 꾸준히 투자영역에 공부와 도전을 해오고 있는 투자 베테랑이다. 다른 사람은 의학을 전공하여 의학 분야의 블록체인기술인 메디 블록의 향후 발전 가능성에 힘을 싣고 있다.

    이 두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암호 화폐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점을 안타깝게 여기며 또한 암호 화폐에 사람들이 잠깐 돈을 벌려고 하는 것보다 가치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이 책을 집필하였다고 할 수 있겠다.

    실로 글의 중간마다 작가는 가치투자의 중요성을 여실히 강조하고 있다고 하겠다.

    블록체인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될 것이고 이 기술은 암호 화폐 없이는

    설명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작가의 주장이고 그러므로 암호 화폐는 향후 투자전망이 매우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작가가 더욱 강조하는 것이 수천, 수만 개나 되는 암호 화폐 중에서 어느 화폐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그 옥석을 가릴 수 있는 능력은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옥석을 가리는 법을 매우 자세히 가르쳐 주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이 너무 마음에 든다.

    먼저 이 책의 앞부분은 암호화폐의 안전성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암호 화폐는 가상화폐이기 때문에 실물자산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암호화폐의 가치를 금이나 실물화폐와 비교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잘 설명해 준다. 금이든 다이아몬드든 우리가 그것들에 가치를 부여하기에 가치가 있는 것이며 암호 화폐도 다를 것이 없다고 작가는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금본위제 폐지로 실물화폐도 안전하지 않으며 기술적인 가치나 환금성, 범용성, 보안성 등을 생각해 볼 때 오히려 암호화폐가 훨씬 더 나은 화폐라는 것이다.

    이 부분은 우리의 경제 상식을 좀 더 넓혀 준다고 하겠다.

    이 부분을 읽고 나 또한 암호 화폐에 대한 그릇된 생각들을 바로 잡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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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의 원리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블록체인을 통해 모두가 동일한 장부를 가지고 있으며 장부조작이 불가능하다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기본원리이자 블록체인 탄생의 배경이라고 한다.

    그리고 암호화폐거래시 수수료가 필요한 이유, 노드수(참가자)와 네트워크의 안전성, 다수의 힘이 중요한 이유 등을 잘 설명해 준다.

    , 암호 화폐는 어떤 화폐보다 탈권위적이고, 탈중앙집권적이며 가장 신용도가 높은 화폐라는 것이다.

    그래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서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보증인이라는 것이다. 또한 실물화폐랑 다르게 시스템 상에서 발행량이 정해져 있어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암호를 잃어버리지 않는 한 분실위험도 없고 전 세계어디서든 비슷한 가치를 인정받는다고 한다. 즉 내가 사는 나라가 전쟁이 나도 나의 자산은 안전하다는 것이다. 지갑파일을 구글 드라이브나 이메일에 미리 올려놓기만 하면 전 세계어디서든 인터넷을 통해 바로 지갑을 다운 받아 이용하면 된다고 한다. 결국 전쟁에서 살아남기만 하면 세계어디서든 나의 부는 안전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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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 화폐의 가치에 대해 잘 설명해준다.

    작가는 신뢰성이 높고 범용성이 우수할수록 코인의 내재 가치가 높다고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앞으로의 신뢰성과 범용성을 기준으로 어떤 기업에 가치 투자를 한다는 느낌으로 접근했다고 한다. 그리고 가치가 지속적으로 올라갈 근거가 있는 코인은 어느 것인지 집중 분석해 보았다고 한다.

    수천 개의 코인이 계속해서 생성되고 있지만 신뢰성이 떨어지면 IOC(Initial Coin Offering :블록체인기반의 코인을 만들고 투자 금을 모집하는 것)에 설사 상장되더라도 거래소에 상장되어 투자금 회수 여부가 불분명하다고 한다.

    범용성의 경우는 코인의 기능 뿐 아니라 사물인터넷 등 여러 가지 기술에 접목되어 다방면으로 쓰여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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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가 퀀텀의 디앱인 메디블록에 투자한 이유를 매우 잘 설명하고 있다.

    메디블록은 퀀텀이라는 암호화폐의 디앱’(DAPP, 탈 중앙화된 앱)이라고 한다.

    메디블록은 퀀텀(Qtum)이라는 암호화폐가 제공하는 블록체인을 통해서 개인의 의료 정보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전송할 수 있도록 고안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작가는 메디블록의 미래가치를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

    이글의 저자가 의사이므로 아무래도 그 쪽 분야에 대한 향후 전망을 잘 따져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작가는 메디블록 공식 홈피에 들어가서 백서를 다운받아 자세히 분석해 보았다고 한다.

    이렇듯 이 책을 읽게 되면 암호 화폐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가치 투자를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 저자의 개인 투자 노하우를 잘 알 수가 있다.

    일단 이 부분은 몇 번 더 읽어볼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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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 암호 화폐인 퀀텀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퀀텀은 요즘 신문에도 심심찮게 기사화되고 있다.

    퀀텀은 2016년 중국출신의 패트릭 다이가 지휘하는 개발팀이 만든 암호 화폐라고 한다.

    물론 작가는 퀀텀 공식 홈피에 들어가서 백서를 열고 꼼꼼히 읽어 보았다고 한다.

    작가는 퀀텀의 우수한 개발진들이 블록체인이 실용화단계에 접어들었을 경우까지 대비하여 철저히 플랫폼 코인으로 서의 준비를 마쳤다고 한다.

    퀀텀은 모바일 친화적인 시스템을 제공하고 별도로 복잡하지 않게 네트워크의 성능을 언제든지 업그래이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서 다른 코인보다도 몇 배의 처리속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큰 메리트라고 한다.

    이 부분은 퀀텀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매우 유용한 정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책의 뒷부분에는 암호 화폐 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할 기본 개념들과 주목받고 있는 17가지의 암호 화폐에 대한 설명과 암호 화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사이트들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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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는 시간적 여유를 얻기 위해서는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가치투자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작가가 말하는 가치투자란 미래가치를 보고 현재에 투자해서 가치가 현실화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그리고 경제적 풍요로움을 통해 조금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가치투자를 해 보라고 권한다. 그리고 도박에 중독된 사람처럼 단타에 뛰어 드는 것은 절대 금물이라고 강조한다. 손가락 몇 번으로 단기간에 돈을 버는 재미에 맛들이면 누구도 도와 줄 수 없다고 신신당부하고 있다. 그리고 단타보다 가치투자가 수익률이 더 높다고 한다.

    일단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해 놓고 그냥 열심히 본업에 충실하면 되는 것이다.

    작가는 돈을 버는 과정도 행복해야 한다며 옥석을 가린 가치투자자는 더는 시세를 확인 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다만 시세 하락이 원인이 암호 화폐자체의 문제이거나 설립자 및 개발자와 관련된 이유인지 확인해 보라고 조언한다.

    작가는 어떤 코인이 지금의 네이버와 같은 위치에 오를 수 있을지 그 옥석을 가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것은 투자자의 몫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암호 화폐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투자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 전문적인 용어들도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다.

    일단 나 또한 옥석을 가릴 수 있는 눈을 가져서 이 책에서 제시한 대로 암호 화폐 사업계획서인 백서를 꼼꼼히 읽어보고 작가가 제시한 주의사항들을 명심하여 가치 투자를 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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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기에 대해서 언론과 정부에서 나쁘게 말하고 있지만투자도 투기도 돈을 버는 방법 중 하나로 용어의 차이일 뿐이지거기에 좋고 나...
    투기에 대해서 언론과 정부에서 나쁘게 말하고 있지만
    투자도 투기도 돈을 버는 방법 중 하나로 용어의 차이일 뿐이지
    거기에 좋고 나쁜다는 개념은 적용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것을 투기라고 치부하는 것처럼
    암호화폐에 대해서도 투기라고 매도하고 더 나아가 도박이라고 하였다.

    개인적으로 부동산도 주식도 투자와 투기라고 생각하고
    암호화폐에 대해서는 도박이라고 생각했다.
    부동산과 주식도 도박적인 부분이 있지만 시장이 형성되어
    어느 정도 예측 혹은 분석이 가능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암호화폐는 순수하게 사람들의 심리에 의해서만 움직인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더 지나서 암호화폐 시장이 안정화가 된다면
    부동산과 주식 시장처럼 투자와 투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생각은 암호화폐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막연히 가지고 있던 생각이다.

    그런 점에서 암호화폐 중 대표적인 비트코인이 최고가 대비 반토막 이상 폭락하고
    랜덤하게 요동치는 지금 이제 시장이 형성되는 것이 아닐까 싶어 공부를 시작하기로 하였다.


    암알못이기에 책을 읽으며 알게 된 것이 암호화폐는 아주 많은 종류(수백개?)가 있고
    주식에서 종목을 고르는 것처럼 암호화폐를 선택하여 투자를 할 수 있다.
    그리고 각 암호화폐마다 주식 종목분석처럼 백서라는 것이 제공되어
    그것을 통해서 투자하려는 암호화폐가 가치가 있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책을 읽고 생각이 바뀐 점은 변동성이 큰 주식과 비슷하다는 점이다.
    선물과 옵션은 해보지 않았지만 위험성이 크다는 점에서 이것들과 더 비슷할 수도 있겠다.

    암호화폐에 대해서 무조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기에
    그들에게 설명해주기 위한 부분에서 다소 논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한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쉽고 필수적인 부분은 모두 있어서 좋은 암호화폐 입문서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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