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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
400쪽 | 규격外
ISBN-10 : 8997863274
ISBN-13 : 9788997863273
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 중고
저자 최지아 | 출판사 책읽는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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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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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잘 받았습니다. 책 뒷면은 갈라져 있더군요. 그래도 구할 수 있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bes0***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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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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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는 네 명의 소녀들이 펼치는 미국 교환학생 ‘생생 체험기’와 미국 국무부가 적극 밀어주는 교환학생 ‘사용 설명서’ 를 소개한 책이다. 만만치 않은 비용으로 아무나 가기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을 깬 네 명의 소녀들이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으로 가게 된 과정을 꼼꼼히 들려준다. 이 책 속에는 호스트와의 갈등 문제, 그 원인과 해결책, 그리고 힘든 교환학생 생활을 극복해 가는 과정 속에서 얻게 되는 호스트 가족과의 감동도 함께 담겨져 있고, 12년간의 미국 교환학생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는 애임하이교육에서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정경은 씨가 ‘미국 교환학생 사용 설명서’를 통해 꼭 필요한 부분을 짚어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최지아
저자 최지아는 충청북도의 작은 고장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영어와 국악을 좋아했던 18살 고등학생 지아. 문제만 푸는 영어 공부에 흥미를 잃고 슬럼프를 겪던 중, 우물 안을 벗어나 미국 교환학생이라는 엄청난 도전을 결심하게 된다. 유독 친구들을 좋아하고 교내 국악관현악단 단장으로서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기에 힘든 결정이었지만 눈물바다였던 이별 후 결국 알래스카행 비행기에 올랐다.

저자 : 김유진
저자 김유진은 거제도에서 나고 자란 유진이는 어릴 때부터 태권도를 좋아해 빠져 살았다는 것 말고는 특출 나게 잘하는 것도, 뛰어난 것도 없는 그저 친구들과 놀기 좋아하고 항상 학원에 가서 공부 하느라 바쁜 그런 평범한 ‘대한민국 학생’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에게서 전해들은 ‘교환학생’이라는 것에 홀딱 반해버렸다. ‘안 될 게 뭐가 있어, 뭐든지 하면 되지!’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미국에서 두 번째로 작은 주 델라웨어로 씩씩하게 떠났다.

저자 : 이소미
저자 이소미는 미래의 꿈과 삶의 목표가 아직은 흐릿한 채로 중학교 시절을 보내고 있던 소미에게 찾아온 미국 교환학생의 기회는 어쩌면 법조인이 되겠다는 막연한 미래에 대한 도전이었을지도 모른다. 무언가 변화를 시도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심과 함께 먼 나라 미국에서 호스트 가족과 일 년여를 보내며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이하게 된다.

저자 : 신현지
저자 신현지는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가게 된 건 어쩌면 필연이라고 생각하는 현지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대여섯 살 때부터 안양에서 쭉 살다가 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은 엄마 덕분에 초등학교 3학년을 마치고 캐나다에 2년 동안 가있었다. 6학년부터 다시 한국에서 학교생활을 했지만 중학교 3학년이 끝나갈 무렵,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관련 기사를 보신 엄마의 제안으로 다시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미국에 가면 다양한 공부와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엄마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

저자 : 정경은 (정리)
정리자 정경은은 외국어를 좋아하고 모험심이 강했던 중학교 3학년 여름, 미국 국무부 공립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한 후 미국에서 학업을 계속해 오레건 주에 위치한 사립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매사추세츠 대학교(University of Massachusetts - Amherst)에 재학 후 한국으로 돌아와 애임하이교육(주)에서 직접 경험한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다.

목차

PART1. 알래스카로 꿈을 띄우다

1. 하필 알래스카라니?
2. 알래스카에서 우연히 만날 수 있는 것들
3. 알래스카에 있는 학교에서 보낸 한철
4. 알래스카를 떠나면서
5. 새 호스트 패밀리 이야기
6. 교환학생 1박 2일 미팅
7. 미국에서 맞이한 생일, 그리고 밸런타인데이
8. 나를 애국자로 만들어준 프레젠테이션
9. 새로운 도전, 미국 동부 여행
10. 마무리 이야기

PART2. 태권소녀 유진이의 달콤살벌한 미국 일기

1. 미국 교환 학생, 그까이꺼!
2. 호스트 할머니와의 전쟁
3.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나날
4. 새로운 호스트에 대한 희소식
5. 한해의 마무리와 새로운 시작
6. 바쁜 학교생활,미국에서 첫 상장을 받다
7. 우리 가족의 플로리다 여행기
8. 돈 주고도 살 수 없었던 미국에서의 경험
9. 이별은 언제나 힘들다
10. 교환학생을 마치고

PART3.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1. 버몬트에서의 1년을 회상하며
2. 반전의 묘미를 주는 미국 생활
3. 미국의 깜짝 생일파티에 초대 받다
4. 미국에서 맞이하는 메리 크리스마스
5. 미국 교환 학생 School Tip
6. 달려라, 달려…… 썰매도 성적도 질주 본능!
7. ‘달콤한 16살’에 맞이하는 세인트 패트릭의 날
8. ‘아, 이런 게 행복이구나’
9. 그래, 못할 게 뭐가 있어!
10. 미국 교환학생 생활, 일단 부딪혀 보기

PART4. 미시시피의 추억

1. 루이지애나에서 미시시피로
2. 미시시피에서의 학교생활
3. 미국에서 주말 보내기
4. 미국 음식에 대한 추억
5. 미국에서의 크리스마스 추억
6. 마지막 축구 경기와 동물 보호소 견학
7. 호스트 엄마의 추억이 담긴 멕시칸 요리
8. 파티에 대한 추억
9. 아주 특별한 추억 만들기
10. 뉴올리언스에서의 추억과 새로운 도전

PART5. 미국 교환학생 사용 설명서

1. 미국 공립 교환학생은 다들 어떤 경로로 가는 걸까?
2. 교환학생을 신청할 때 내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라야 가능할까?
3. 우리가 몰랐던 미국 교환학생의 알짜 정보
4. 쉿! 너한테만 알려 줄게
5. 미국 대사관에서의 비자 인터뷰
6. 출국과 미국 현지 오리엔테이션
7. 미국에서의 학교생활과 일정
8. 미국 학교의 시간표
9. 이것만은 기억하자!
10. 귀국 일자 정하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기획 의도 ◎미국, 나도 갈 수 있다! “엄마, 나 미국 갈래요!”하면 이 무슨 뜬금없는 소리인가 싶을 것이다. “네가 무슨 미국을 가?” 이런 말부터 먼저 튀어나오지 않을까. ‘미국’, 하면 멀고도 가기 힘든 곳이라는 생각이 우선 든...

[출판사서평 더 보기]

♣기획 의도

◎미국, 나도 갈 수 있다!


“엄마, 나 미국 갈래요!”하면 이 무슨 뜬금없는 소리인가 싶을 것이다. “네가 무슨 미국을 가?” 이런 말부터 먼저 튀어나오지 않을까. ‘미국’, 하면 멀고도 가기 힘든 곳이라는 생각이 우선 든다. 더구나 중·고등학생 때 미국에 혼자 가다니! 언뜻 생각해 보면 상상하기도 힘들다. 게다가 또 비용은 얼마나 많이 들까 하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는 우리의 그러한 고정 관념을 이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는 즉시 부수어 준다. 유학 또는 미국이라고 하면 일단 부자라야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이제 버려라. 이 책 속에 나오는 네 명의 소녀들, 지아, 유진, 소미, 현지는 대한민국의 그저 평범한 중·고등학생이었다. 하지만 일 년여 동안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다.
『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는 이 책 속 네 명의 소녀들이 어떻게 미국 교환학생을 가게 되었는지 그 알파와 오메가까지 자세하게 알려줄 것이다. 즉, 미국에 가려고 마음먹은 그 순간부터 되돌아오는 그 마지막 순간까지 미주알고주알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을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정보가 곧 기회’가 되는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을 수 있게 된다.
이처럼『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는 한창 꿈이 많은 시절에 더 큰 세상에 나가 자신의 가능성을 점검해볼 수 있는 통로를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우리나라의 많은 학생들이 분단국가라 마치 섬처럼 느껴지는 이 반도 땅에서 그 가능성을 묻어버리지 말고, 자신의 또 다른 가능성을 찾아 지금 당장이라도 떠나라는 걸 말해 주기 위해 이 책은 세상에 나왔다.
미국 교환학생, 생각만큼 어렵지도 않고 문턱이 높은 것도 아니다. 용기만 있으면 한번쯤 도전해볼 만한 대상일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 한번 느껴보시라. 그러면 더 큰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선 물질이나 영어 실력이 아니라 뭐든지 일단 한번 부딪혀 보는 적극적인 마인드와 도전 정신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네 명의 소녀들이 펼치는 미국 교환학생 생생 체험기

이 책의 공동 저자들인 지아, 유진, 소미, 현지 학생은 각각 중학교나 고등학교 때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다. 모두 다른 성격과 다른 상황에서 미국으로 떠났지만, 그들이 겪는 낯선 미국생활은 다 같이 힘들다.
그러나 『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의 핵심은 이러한 어려움을 이겨낸다면 그냥 편하게 제자리에 있을 때는 상상할 수 없던 보상을 받는다는 것이다. 미국 교환학생 생활은 어쩌면 인생의 축소판일 수 있다. 인생에서도 힘든 시련은 있기 마련이고 편한 것만 쫓다 보면 항상 중요한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이야기다.
‘집 나가면 개고생이다?’ 물론 개고생을 할 수도 있지만, 우리 옛말에는 ‘젊을 때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라는 인생의 지혜가 담긴 말도 있다.
『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 이 책 속에는 다른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호스트와의 갈등 문제, 그 원인과 해결책, 그리고 힘든 교환학생 생활을 극복해 가는 과정 속에서 얻게 되는 호스트 가족과의 감동도 함께 담겨져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마치 우리가 그 자리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생생하게 그 감정과 감동이 전달돼 온다. 또 ‘청소년 외교관’으로서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는 네 소녀들의 생활 속 깨알 같은 애국심을 보며 바로 우리 자신의 마음과 다르지 않다는 것도 쉽게 느낄 수 있다.
『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의 PART1에서 PART4에서는 네 명의 소녀들이 펼치는 미국 교환학생 생활의 생생한 체험기가 담겨 있다. 이뿐만 아니라 PART5에선 12년간의 미국 교환학생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는 애임하이교육에서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정경은 씨가 ‘미국 교환학생 사용 설명서’를 통해 꼭 필요한 부분만 콕콕 집어 이야기해주고 있다.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미국 시민들만 다닐 수 있는 공립고교를 무료로 다닌다는 점, 순수하게 한 가족이 되어 문화교류 하는 즐거움을 위하여 가정을 허락한 자원봉사 홈스테이가정에 배정된다는 점은 영국, 캐나다 등 다른 영어권 국가에서는 흉내 내지 못하는 유일한 프로그램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낱낱이 잘 알려 준다.
『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에는 재미면 재미, 감동이면 감동, 정보면 정보 등 모든 인생의 희로애락과 미국 교환학생 알짜 정보들이 담겨 있어 이 책 한 권만으로도 교환학생 정보는 물론 우리가 살아가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삶의 자세를 한번쯤 되돌아보게 하는 기회를 얻을 것이다. 또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갔을 때 펼쳐질 여러 상황들도 미리 예상해볼 수 있고, 마음의 준비뿐만 아니라 미국에서의 가정생활 정보와 학교생활 정보도 자세하게 들어볼 수 있다.

◎추천의 메시지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네 아이들은 단언컨대 우리나라의 평균 이상도 이하도 아닌 보통 10대다. 그런데, 이들은 교환학생 이후의 삶에서 특별한 아이들이 되어 있다. 불과 10개월 동안의 미국 공립학교 생활, 미국 가정에서의 삶이 그렇게 그들을 야무지고 성숙하게 그리고 멋있게 바꿔 놓았다. …… 그렇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좋은 환경에 갖다놓기만 해도 보물이 되는 자질이 아직도 충분하다.
- 정찬용((주)정찬용교육 대표 &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저자)

네 명의 학생들이 선택했던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이라는 프로그램이야말로 디지털 노매드(Digital Nomad) 시대라고 불리는 이 현대를 살아가고, 이겨낼 수 있는 유목민으로서의 패기와 지혜를 습득하는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익숙한 문화, 익숙한 환경을 과감히 떠나 전혀 새로운 문화와 사람들과 마주치면서 닫혀 있던 생각이 열리게 되고, 움츠려 있던 근육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2남 1녀 세 아이 모두 교환학생을 보냈고, 기대 이상으로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에 감사하고 있다.
- 황영헌(KT 연구소 상무, 2남 1녀를 모두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으로 보냈으며, 그 중 장남 황규준과 황다솜 학생이 각각 『미국 넌 내거다』, 『얘들아, 창의성이 밥 먹여준대!』라는 체험 수기를 출간했다.)

이제는 성인이 된 필자의 첫째 딸도 12년 전에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이후 정식으로 미국에 유학을 갔고 고교·대학을 거쳐 유럽에서 석사까지 마치고 ‘세계인’으로 넓은 세상에서 살고 있다. 『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를 접하면서 십수 년 전에 딸아이가 겪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갔다. 책을 쓴 네 명의 학생들 이야기와 다르지 않다.
- 이강렬(연세대학교 졸업, 법학 박사, 《연합뉴스》, 《국민일보》, 《평화방송》 등에서 31년 언론인 활동, 《국민일보》 편집국장, 대기자, 논설위원, 미국 전국 대학카운슬러협회 정회원, 미래교육연구소장)

2004년, 아무런 준비도 사전지식도 없이 무작정 미시간 주에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으로 온지 정확히 10년이 지났다. 어느 덧 군대를 전역하고 대학을 졸업하여 직장 생활을 하고 있지만 교환학생 시절 생활은 지금도 또렷이 기억나는 나의 소중한 청소년기 추억이다.
이 책은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생각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북이 되기에 손색이 없는 것 같다. 자신의 인생에서 소중한 자산을 갖고 싶은 후배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김선빈[2004년, 구정고 2학년 때 교환학생 참가. 인디애나 주립대학교 경영대(Kelley School) 졸업. Kelley School 아시아 유학생 중 10년 만에 처음 메릴린치 합격. 투자 은행 분석 전문가 -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샌프란시스코 사무소): Investment Banking Analyst ? Bank of America Merrill Lynch(San Francisco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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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미국 교환학생, 알보고니 쉽네!!를 읽으며..   많은 사람들이 스펙을 쌓기 위해 한 번씩은 교환학생을...

    [서평] 미국 교환학생, 알보고니 쉽네!!를 읽으며..

     

    많은 사람들이 스펙을 쌓기 위해 한 번씩은 교환학생을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정말 그 나라와 문화를 교류하고 싶어 하는 마음에서 신청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교환학생이 되기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 이번에 본 저서에서는 미국 교환학생에 대해서 알고 보면 엄청 쉽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네 명의 소녀들이 말하는 미국 교환학생에 대한 생생한 체험담을 4인 4색으로 느낄 수 있다. 각자 살았던 곳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도 다르지만 미국이란 타나라에서 경험하게 되는 일을 어려운 점들, 쉽게 교환학생 되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알아 갈 수 있는 노하우들이 담겨있다.

     

    이 저서의 글쓴이는4명으로 충청북도에서 자라고 영어와 국악을 좋아하는 꽃다운 나이 18살 지아 글쓴이는 알래스카에서 경험한 재미있는 이야기, 거제도에서 자라면서 태권도를 좋아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여주는 김유진 글쓴이에 대한 이야기, 막연한 미래에 대한 법조인에 되겠다는 도전으로 먼 나라 미국에서 호스트가족과 일 년여 생활을 보내는 인생이야기, 영어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에 덕분에 초등학생 때 캐나다에서 생활과 중학교 때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에 대한 부모님의 제안으로 떠나는 다양한 공부와 색다른 체험 대한 이야기 등 4명에 학생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이 저서를 정리해주는 정경은 미국 국무부 공림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담당하면서 교환학생에 대한 필요한 정보들을 생생하게 알 수 있어요

     

    미국교환학생에 대한 처음부터 끝까지 꼭꼭 알아야 되는 정보들로만 가뜩 차있어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경험담으로 전체적인 이야기를 이어가기 때문에 글을 읽는 순간마다 재미가 있고 더 그 상황과 내용을 알기 쉽게 하기 위해 직접 경험한 4명의 소녀들의 사진들도 첨부되어 있어서, 정말 교환학생을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요.

     

    총 PART5로 이루어져 있으며, PART4까지 각자만의 경험담에 대한 내용과 마지막 PART에서는 미국교환학생 사용 설명서라는 제목으로 어떤 경로 가는지, 영어실력은 어느 정도가 되어야 하는지, 꼭 알고 있어야 되는 알짜 정보, 비자 인터뷰, 현지 학교생활과 일정, 시간표 등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들로만 채워져 있어서 체계적인 계획까지 세울 수 있어요.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미국 시민들만 다닐 있는 공립고교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주면서 무료로 다닐 수는 방법까지 또 한 가족이 되어 문화교류를 할 수 있는 홈스테이가정까지 배정하는 방법, 다른 영어권 국가에서는 흉내 내지 못하는 유일한 프로그램들을 미처 생각하지 못한 내용들이 있어서 교환학생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쉬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어요

     

    사실 이 저서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간접경험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실제로 교환학생을 경험한 학생들에 내용들을 어떻게 표현할 수 없지만 값진 정보들이라고 생각해요 이젠 교환학생을 무조건 스펙을 쌓기 위해 것보다는 문화교류와 교환학생 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 ‘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는 교환학생들이 미국 공립학교에서 꿈을 낚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고등학교 교환학생으로...

    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는 교환학생들이 미국 공립학교에서 꿈을 낚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고등학교 교환학생으로 18살에 알래스카로 떠난 첫 번째 학생의 이야기는 낯선 땅에서의 겪은 그녀의 우여곡절을 가득 담고 있다. 호스트를 찾아 한곳에 아니라 이곳저곳을 이동해야 했던 일로부터 시작하여, 건식욕실을 처음 사용하며 겪었던 마찰 그리고 새로운 문화에 대한 긴장감 등 독립적 생활에서 생기는 자유와 책임의 양면을 동시에 경험하게 되었다고 술회한다.

     

    거제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유진이는 미 연방 헌법을 가장 먼저 승인해 첫 번째 주라고 불리는 델라웨어에 일 년 교환학생으로 떠나게 된다.

    영어가 부족해 말수가 줄어들게 되고, 표면적인 인종차별은 없지만 느낄 수 있는 피부색의 구분, 음식 양과 스케줄에 대한 호스트와의 마찰 그리고 바뀐 호스트 등. 하지만 여기 교환학생들의 사례를 보면 처음의 갈등은 그 이후의 행복한 추억 만들기에 밑받침이 되는 듯 보인다.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함께 활동하며, 여행과 취미생활을 가지고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는 등 그들의 인생에 전환점이 될 시간들이 그렇게 쌓여가는 것을 보고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구촌을 사는 요즘 세대들에게 세상은 그리 넓지 않을 지도 모른다. 다양한 경험으로 시야를 넓히고 꿈을 만들어가는 청춘의 삶에 나의 삶도 변화를 꿈꾸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꿈꿔본다.

  •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 ke**006 | 2014.10.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nbs...
                              

    사실 미국교환학생이라 하여 대학생을 생각하여 읽으려고 햇는데 어머,,,정말 세계는 넓고 할 일이 많군요

    10대때 미리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넓은 세계로 뛰어든 네명의 청소년을 보면서

    우리나라 미래를 밝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선배가 들려 줬다는 얘기를 읽어면서 저 또한 잘못 생각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만약 나중에 울아이들을 교환학생으로 보내게 된다면 한인교회,한인이 운영하는 곳을 선택하려고 했건만

    "미국에 가 외롭다고 해도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SNS나 전화를 하지 말라는것

    한인교를 가거나 한국친구들과 만나는것을 피할 것

    자주 만나다 보면 한국말만 하고 영어를 할 기회가 없어진다

    미국에 왜 가는 건데

    인생에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아주 소중한 순간 두번다시 잡을 기회가 없는 기회

    그러니 한국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보낸 필요는 없다는 것

    지아가 다양하게 겪었던 경험들이 한국에 있었으면 절대로 하지 못했을 생각과 경험을 했고 언어와 생김새는 달라도 마음이 통하는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이제는 미국이든 유럽이든 어딜 가도 다양한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에 얼마나 자긍심이 생길까

    머나먼 나라에서 외로운 생일이 될 줄 알았건만 호스트 엄마의 따뜻한 사랑

    가슴이 뭉클해질때가 너무 많았다

    인생의 큰 교훈과 용기를 얻고 큰 수확을 얻고 온 것을 보면

    정말 불가능한 것은 없다는 말에 공감을 보낸다

     

                                  

     

                                 

    세상에는 안 될 게 뭐가 있어 뭐든지 하면 되지~~~

    역시 태권도도 다져진 멋진 소녀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세계속으로 들어가게 되는군요

    첫 호스트와 갈등으로 힘들었지만 그다음 만나는 호스트 가족으로 인해 살과 피는 나누지 않았지만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

    넓은 세계속에서 우리 십대들이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통해 더욱 우리나라의 간절함과 따뜻함 우리나라가 세계속에서 어떻게 서야한다는 것을 이들이 체험하고 경험하면서 우리 십대들이 우리나라를 위해 큰 일을 할 것임을 믿게 된다

    당당히 힘든가운데 미국에서 잘 이겨주었고 그속에서 다 갈등만 있는 것이 아니라 따뜻함과 사랑 또한 경험하게 된것이 너무 기쁘다

    읽으면서도 계속 흐르는 눈물들

                                   
                                 

    그냥 유학가고 싶어요 라고 한마디 툭던졌지만 그말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엄마가 진지하게 받아들여 끝내는 엄마의 노력으로 미국교환학생으로 가게 된 소녀

    엄마에게 우선 박수를 보낸다

    나도 울아이가 그말을 하기만 기다려야겠다

    그런데 이 소녀 엄마처럼 할 수 있을까

    우리나라는 남의 시선에 주위를 기울이는 반면 미국은 너무 좋은 것이 남의 시선에 별 관심이 없다는 것

    미국에서 다른 사람들 시선에 별로 신경을 쓰지않고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돌아온 소녀

    우리도 변해야한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배려하면서 남의 시선에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우리나가가 되었으면 좋겠다 어릴적부터 세계속에서 다양한 공간을 접하게 될 우리 청소년들은 어른이 되었을때 이런 세상속에서 살아갔으면 좋겠다

                              
                              

    역시 엄마의 정보력이 대단해

    미국교환학생이 신문에 관련 기사가 나왔군요

    이런 것 하나까지 체크할 수 있는 엄마가 역시 아이들도 세계속으로 들어가게 만드는 군요

    무료로 이뤄진다는 것 또한 마음에 든다

    하지만 이 모든 봉사를 해 주는 미국 시민에게도 감사가 나온다

    난 할 수 있을까

    외국인 학생을 무료로 호스트엄마가 될 수 있을까

    갑자기 형편이 안 좋아 다른 호스트로 옮겨지는 것을 보고 무료로 한다는 자체가 너무 대단한 것 같다

    이책을 우리 아이들을 위해 꼭 읽혀야겠다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는 그말이 뼈저리게 느껴진다

    미국 교환학생 사용설명서가 나와 있어 관심 있는 분들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게 되어있다

    정말 세계속에 우리아이들이 들어가야할 때인 듯하다

    그렇게 되기 위해 뭘해야할지 또한 알게된다

  • 종종 들리던 교환학생 제도에 대해 얼마나 공부를 잘하면 저렇게 교환학생으로 갈 수 있는가 하는 의구심을 갖기도...

    종종 들리던 교환학생 제도에 대해 얼마나 공부를 잘하면 저렇게 교환학생으로 갈 수 있는가

    하는 의구심을 갖기도 했던 터라 책을 만나보고 단숨에 읽어 내린 책이다.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떠난 4명의 소녀들이 미국생활을 적응하기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감수성이 예민한 소녀들이고 아직 세상을 모르는 철부지들이라 수 많은 시행착오와 적응기,

    앵국심과 국위선양에 대한 이야기들을 살펴 볼수 있는데 작가로 등록된 최지아,김유진,이소미,

    신현지 4인의 현장체험을 통한 여과 없는 이야기들이라 그만큼 흥미롭고 재미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장점과 단점, 애로사항 및 알고가면 좋은 것들까지 확인할 수 있어 교환

    학생을 꿈꾸는 학생들이라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5개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1~4파트까지는 4인의 학생들이 교황학생으로 가게된 곳의 체험기가

    설명되고 있으며 5파트에서는 미국 구무부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업체 담당자의 설명으로이루어진 '미국교환학생 사용설명서'가 수록되어 있어 체험기를 읽고

    마음을 굳혀 자신도 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불태워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용해보고자 하는 경우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귀한 아이일 수록 엄하게 키우고 멀리 띠어 놓아 키워야 한다는 말을 예전부터 들어오던 터 였지만

    정작 말은 쉽게 할 수 있을지언정 막상 내게 닥치면 그것이 그리 쉽지 않음을 알 수 있게된다.

    추천사를 쓴 정찬용의 말처럼 우리의 아이들은 보물이될 자질이 충분하다. 

    이젠 손에서 놓아보자. 스스로 성장하고 스스로 발전해갈 수 있는 자질을 우리의 아이들은 충분히

    갖추고 있고 그러한 배경적 자양분이 넘쳐나는 아이들이기에 이제는 그들의 성장과 독립 그리고

    세계 무대에서의 경쟁을 위해 그들을 손에서 놓아보내자는 주장을 펼쳐보고 싶다.

     

    자신의 나라를 떠나 보아야 자신의 참 모습을 볼 수 있게되고 애국심과 국위선양과 같은 좋은 사상을

    갖출 수 있기에 아이들에게 민간외교관과도 같은 의미를 부여한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활용과 지원은

    아이들의 삶에 커다란 자산이 될것이란 확신을 가질 수 있다.

    또한 그렇게 커갈 아이들을 보는 부모 역시 새로운 세상에 대한 인식과 마인드의 변화등을 거쳐 

    우물안의 개구리를 벗어나는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나날이 될것이란 기대도 해보게 된다.

  • 어려서부터 영어와 국악을 좋아했던 18살 고등학생 지아.문제만 푸는 영어 공부에 흥미를 잃고 슬럼프를 겪던 중,우물 안을 벗어...

    어려서부터 영어와 국악을 좋아했던 18살 고등학생 지아.문제만 푸는 영어 공부에 흥미를 잃고 슬럼프를 겪던 중,우물 안을 벗어나 미국 교환학생이라는 엄청난 도전을 결심하게 된다.유독 친구들을 좋아하고 교내 국악관현악단 단장으로서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기에 힘든 결정이었지만 눈물바다였던 이별 후 결국 알래스카행 비행기에 올랐다.




    유진이는 어릴 때부터 태권도를 좋아해 빠져 살았다는 것 말고는 특출 나게 잘하는 것도,뛰어난 것도 없는 그저 친구들과 놀기 좋아하고 항상 학원에 가서 공부 하느라 바쁜 그런 평범한 대한민국 학생이었다.그러던 어느 날 친구에게서 전해들은 교환학생 이라는 것에 홀딱 반해버렸다.안 될 게 뭐가 있어,뭐든지 하면 되지! 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미국에서 두 번째로 작은 주 델라웨어로 씩씩하게 떠났다.


    미래의 꿈과 삶의 목표가 아직은 흐릿한 채로 중학교 시절을 보내고 있던 소미에게 찾아온 미국 교환학생의 기회는 어쩌면 법조인이 되겠다는 막연한 미래에 대한 도전이었을지도 모른다.무언가 변화를 시도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심과 함께 먼 나라 미국에서 호스트 가족과 일 년여를 보내며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이하게 된다.

     

     


    대여섯 살 때부터 안양에서 쭉 살다가 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은 현지는 엄마 덕분에 초등학교 3학년을 마치고 캐나다에 2년 동안 가있었다.6학년부터 다시 한국에서 학교생활을 했지만 중학교 3학년이 끝나갈 무렵,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관련 기사를 보신 엄마의 제안으로 미국에 가면 다양한 공부와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엄마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미국,나도 갈 수 있다! 유학의 열풍이 시작된 지도 많은 세월이 흘렀다.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가는 미국 교환학생의 실체를 이 책을 통해 살펴본다.이 책에 나오는 네사람의 이야기말고도 우리 주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미국을 다녀왔다.그러나 무작정 가는 것이 아닌 알고가는 미국 교환학생의 숫자는 얼마나 될까! 그리고 나에게 득이될까? 실이될까를 꼼꼼히 짚어주는 책이다.

    부모의 입장에선 아이가 뜬금없이 미국을 간다면 보낼 수 있는가! ​이처럼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는 한창 꿈이 많은 시절에 더 큰 세상에 나가 자신의 가능성을 점검해볼 수 있는 통로를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우리나라의 많은 학생들이 분단국가라 마치 섬처럼 느껴지는 이 반도 땅에서 그 가능성을 묻어버리지 말고,자신의 또 다른 가능성을 찾아 지금 당장이라도 준비하여 떠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다른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호스트와의 갈등 문제,그 원인과 해결책,힘든 교환학생 생활을 극복해 가는 과정 속에서 얻게 되는 호스트 가족과의 감동도 함께 담겨져 있다.마치 우리가 그 자리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생생하게 그 감정과 감동이 전달,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는 네 소녀들의 생활 속 깨알 같은 애국심을 보며 바로 우리 자신의 마음과 다르지 않다는 것도 쉽게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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