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의욕상실 극복 중입니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29*188*20mm
ISBN-10 : 1188414097
ISBN-13 : 9791188414093
의욕상실 극복 중입니다 중고
저자 오시마 노부요리 | 역자 이용택 | 출판사 이너북
정가
13,500원 신간
판매가
11,340원 [16%↓, 2,16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7월 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34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150원 [10%↓, 1,3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2 중고책인줄 알고주문했는데, 아주 깨끗한 새책을 보내줘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무슨 까닭인가 싶어서 전화했더니 전화는 안 받는군요. 참궁금해요. 5점 만점에 5점 co*** 2020.02.19
41 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ot*** 2020.02.19
40 감사해요 상태가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manja1*** 2020.02.18
39 자세한 정보가 적혀있고 아쉬운점은 이미지가 한장도 없어요 5점 만점에 3점 sujen*** 2020.02.18
38 배송이 빠르고 책 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hoogl*** 2020.02.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심리 치료 경력 25년, 연간 8만 건 이상의 심리 상담 진행
아시아 최고 심리 상담 전문가의 무기력 극복 기술!

“직장생활, 인간관계, 가족관계에서 잃어버린 의욕을 되찾아드립니다” 무기력해지면 왜 몸과 마음을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게 될까ㆍ
쉽게 무기력해지는 사람은 흔히 자신이 의지가 약하거나 게으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시아 최고 심리 상담 전문가이며, 연간 8만 건 이상의 심리 상담 진행을 하는 베스트셀러 저자인 오시마 노부요리는 의욕이 생기지 않는 이유는 ‘자신 탓’이 아니라고 말한다. 저자가 가장 먼저 지적하는 사항은 자신이 생각하는 무기력의 원인과 진짜 원인이 서로 다른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실제로 무기력을 일으키는 원인은 자신의 내부에 있지 않고 외부에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원인을 객관적으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탓하고 더욱 행동하지 못하게 되는 악순환을 겪게 되는 것이다.

ㆍ내일 아침까지 발표 자료를 준비해야 하는데, 늦은 밤이 되어도 작업을 시작조차 하지 못한다.
ㆍ‘지금 곧바로 하라’는 지시를 받아도 일을 뒤로 미루기만 한다.
ㆍ자격증을 따면 지금보다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데 꾸물대기만 하고 시험공부에 손대지 못한다.
ㆍ업무상 중요한 시점에 집중하지 못한다.
ㆍ장래를 생각하면 불안해져서 당장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ㆍ상사에게서 심한 말을 들으면 업무 속도가 느려져요.
ㆍ우울한 일정이 잡혀 있으면 자포자기해져요.
ㆍ험담을 들을까봐 솔직하게 말하지 못해요.

오시마 노부요리의 최신작 《의욕상실 극복 중입니다》에서는 저자가 실제로 무기력 상태에 빠진 내담자를 심리 상담했던 사례를 소개한다. 직장생활, 인간관계, 가족관계에서 의욕을 잃은 사람들의 상담 사례를 통해 무기력 퇴치 방법을 알려준다.

본능에 충실하면 무기력, 슬럼프, 불안함에서 해방된다
직장생활과 인간관계에서 쉽게 무기력해지는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다. 남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자기중심적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그 결과 행동하기 전에 자신의 생각이 옳은지 그른지를 먼저 판단하게 된다. ‘불쾌하지만 옳은 것 같으니 해야만 해’ 혹은 ‘유쾌하지만 옳지 못한 것 같으니 하지 말아야 해’라고 판단하며 스스로 행동을 제한한다. 내키지 않는 행동을 하는데 어떻게 의욕이 생기겠는가.
제멋대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감각인‘만능감’은 무기력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만능감이란, ‘나는 무엇이든 잘한다’는 자신감 넘치는 상태를 뜻한다. 자신감이 강하기 때문에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판단을 무조건 믿는다. 그러나 자신감이 강할수록 실패했을 때의 좌절감도 큰 법이다. 그래서 만능감이 강할수록 실패가 두려워 행동하지 못한다. 이러한 갈등이 무기력을 일으키는 것이다.
책에서는 ‘만능감’에서 벗어나는 방법으로 ‘유쾌/불쾌 코드’를 소개한다. ‘유쾌’라는 것은 마음이 편안하고 기분이 좋은 감각이고, ‘불쾌’라는 것은 마음이 불편하고 기분이 나쁜 감각을 가리킨다. 본능적, 직감적으로 느끼는 호불호의 감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인간은 애초에 호불호라는 판단의 연속으로 살아간다. 그러나 유쾌하다고 느끼지만 주변을 의식해서 참는 경우도 있고, 불쾌하다고 느끼지만 책임을 다하기 위해 억지로 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본능적인 유쾌/불쾌 코드를 왜곡하는 행위를 지속하다 보면 무기력이 발생하게 된다. 즉, 유쾌/불쾌 코드를 어그러뜨리는 요인을 알아내면 무기력해지는 진짜 원인을 알 수 있다.

만능감, 타인의 질투, 간섭에서 자유로워지는 심리 기술
이 책은 총 4장에 걸쳐 무기력해지는 원인과 해결 방법을 소개한다.
제1장에서는 무기력은 경험에 의해 학습된다는 ‘학습된 무기력’에 관해 설명한다. 해외의 다양한 연구사례를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더불어 저자가 실제 심리 치료에서 사용하는 치료요법의 개념을 알아본다.
제2장에서는 무기력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만능감’이란 무엇인지 설명한다. 그리고 만능감으로 인해 어그러진 유쾌/불쾌 코드를 바로 잡아 의욕을 되찾는 방법을 소개한다.
제3장에서는 타인에게 질투를 받으면 무기력해지는 심리 현상에 관해 설명한다. 책에서는 이를 ‘질투 공격을 받는다’고 말한다. 타인의 질투공격에 직접적으로 맞서는 ‘발작 제압하기’ 방법과 간접적으로 대처하는 ‘방치하기’ 방법을 소개한다.
제4장에서는 부모와 자식의 친밀함 정도가 어떠한 원리로 자식을 무기력하게 만드는지, 그 원리에 관해 설명한다. 그리고 부모와 올바른 관계를 성립할 수 있도록 ‘편지 쓰기’ 방법을 제안한다.

무기력 상태에 빠진 사람은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마치 마음속에 ‘버그’가 발생한 것과 같다. 버그는 컴퓨터 용어로, 시스템 속에 숨어있는 오류를 말한다. 단 하나의 버그가 컴퓨터를 작동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처럼, 마음속에 숨어 있는 단 하나의 버그 역시 사람을 행동하지 못하게 만든다. 책에서 소개하는 ‘무기력 극복 심리 기술’을 통해 마음속 버그, 즉 무기력 상태에서 벗어나보자.

저자소개

저자 : 오시마 노부요리
25년간 심리 치료를 해온 아시아 최고 심리 상담 전문가다. 연간 8만 건이 넘는 심리 상담을 하고 있다. 사람의 불안한 심리를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FAP(Free from Anxiety Program)요법을 개발해 트라우마를 비롯한 수많은 심리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현재 심리 상담 클리닉 (주)인사이트 카운슬링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알코올 의존증 전문 병원인 슈아이토시다 클리닉에서 심리 상담을 하고 있다. 또한 도쿄도 정신의학 종합연구소와 기벽문제 임상연구소 부속 하라주쿠 상담실에서 의존증에 관한 대응법을 연구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과 치유를 주제로 약 3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국내에 소개된 주요 저서로는 《말투 하나로 의외로 잘되기 시작했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오늘도 참기만 하는 당신을 위한 심리학》 등이 있다.

역자 : 이용택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출판 기획과 편집을 했다. 현재는 출판 번역가와 일서 기획가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일본 도서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나를 위해 조금 강하게 살기로 했다》, 《지갑 방 책상》, 《나쁜 습관 정리법》, 《좋은 노력》, 《습관의 시작》, 《서른, 사람을 얻어야 할 시간》, 《사이토 다카시의 시간 관리 혁명》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무기력해지는 원인은 알아차리기 힘들다

제1장. 무기력 상태는 이렇게나 위험하다
01 무기력증이 지속되면 자포자기한 상태가 된다
02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생기면 무기력해진다
03 노르아드레날린과 세로토닌이 감소하면?
04 학습된 무기력은 우울증일까?
05 우울증 환자의 증가는 무엇을 의미할까?
06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면 무기력해진다
07 심리 상담에서 무기력증을 치료하는 방법
08 내가 무기력한 건 내 탓이 아니다
09 ‘유쾌한가, 불쾌한가’ 본능에 충실하기

제2장. 내 안에 무기력을 만드는 감정이 있다
01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야 의욕이 생긴다
02 만능감이 쌓이면 불만도 쌓인다
03 자신감이 강하면 불안감도 커진다
04 옳고 그름을 판단할수록 의욕을 잃게 된다
05 호르몬 분비도 습관처럼 굳어진다
06 일어나지 않은 상황을 앞서 걱정한다
07 아무것도 알 수 없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08 서로를 평가하고 평가받는 시대
09 만능감이 자신감을 떨어뜨린다
10 나도 만능감에 사로잡힌 적이 있다
11 만능감은 ‘발작’이다
12 어떻게든 해야겠다는 생각이 발작을 일으킨다
13 무시당한다는 생각은 분노를 폭발시킨다
14 남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감각이 왜곡된다
15 논리적인 사고를 멈출 때 변화가 일어난다

제3장. 질투와 간섭을 받으면 무기력해진다
01 상사의 시샘을 받으면 업무 의욕이 떨어진다
02 질투하는 상사와 질투 당하는 부하 직원
03 발작은 발작으로 제압한다
04 타인의 살뜰한 조언이 내 행동을 제약한다
05 친한 관계일수록 부러움 섞인 질투를 느낀다
06 남편과 아내 사이에서도 질투심이 생긴다
07 내 불행을 보고 은근히 쾌감을 느끼는 사람들
08 질투 때문에 껄끄러운 인간관계를 끊지 못한다
09 상대방의 집착에서 벗어나는 방법

제4장. 부모와 자식관계에서 무기력이 발생한다
01 어머니와의 친밀감이 만들어내는 무기력
02 어머니가 만들어낸 외모 콤플렉스
03 부모는 자식의 자유로움을 질투한다
04 질투의 전기충격은 말의 표현과 상관없다
05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면 변화를 실감하게 된다
06 걱정이라는 말의 배후에 질투가 있다

맺음말
버그를 제거할 수 있는가?

책 속으로

ㆍ 일상생활에서도 끊임없이 질책을 당하다 보면 뇌의 상태가 전기충격이나 잡음에 노출될 때와 비슷한 상태가 된다. “넌 참 못났다.” 라는 언어의 전기충격을 지속적으로 받다 보 면, 스스로 ‘못난 자신’을 재현하고자 자신을 ‘못났다’고 믿...

[책 속으로 더 보기]

ㆍ 일상생활에서도 끊임없이 질책을 당하다 보면 뇌의 상태가 전기충격이나 잡음에 노출될 때와 비슷한 상태가 된다. “넌 참 못났다.” 라는 언어의 전기충격을 지속적으로 받다 보 면, 스스로 ‘못난 자신’을 재현하고자 자신을 ‘못났다’고 믿어버리고 실제로 못난 사람이 되고 만다. (20p)

ㆍ남들이 자신을 험담할까봐 두려워하는 감정으로 버그가 발생한 사람들은 소위 우등생 스 타일이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다. ‘착한 아이가 되어야 한다’, ‘올바르고 성실해야 한다’, ‘겸허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는 강박관념이 남들보다 더욱 강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해 야한다’라는 생각은 그 사람 나름대로 내린 판단이기 때문에 만능감에서 비롯된 것이라 고 할 수 있다. (89p)

ㆍ당신이 상사에게서 매우 기분 나쁜 말을 들었다고 하자. 당신은 커다란 불쾌감을 느꼈다. 그러나 친구에게 이야기했을 때 당신에게 불쾌한 데이터가 친구에게는 유쾌할 수도 있다. 남의 불행은 꿀맛이기 때문이다. 친구에게 이야기하는 순간에 당신의 데이터가 왜곡되는 셈이다. 그 데이터는 친구에게 유쾌한 것이기 때문에 당신의 불쾌함은 친구에게 이해 받 지 못한다. 이해 받지 못한다면 당신의 불쾌함은 쭉 지속된다. (117p)

ㆍ걱정한다는 행위도 사실 친절함 때문이 아니라 질투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꽤 있다. 흔히 어머니가 아이에게 “난 네가 걱정돼!”라고 말하며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못하게 막 는 경우가 있다. 이때 걱정이 순수한 걱정이라면 아이는 어머니의 말에 순순히 따를 것이 다. 하지만 질투심을 걱정으로 위장한 경우에는 아이가 그 점을 발견하고 어머니의 말에 따르지 않을 것이다. (170p)

ㆍ부모가 성실할수록 이러한 현상은 자주 일어난다. 왜 긴장감이 높은 가정일수록 아이가 의욕이 없고 결과적으로 공부를 하지 않게 될까ㆍ그것은 부모의 질투 발작이 크기 때문이 라고 할 수 있다. 부모가 자유롭지 못하고 성실하면, 비교적 자유로운 존재인 아이는 부 모의 질투를 받게 된다. 그래서 부모의 질투 공격을 받은 아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 어 버린다. (200p)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의욕상실 극복 중입니다』는 무기력을 이겨내는 심리 상담서이다. 쉽게 의욕이 꺾이고 무기력해지는 사람 중 한 명으로서 이...

    이 책『의욕상실 극복 중입니다』는 무기력을 이겨내는 심리 상담서이다. 쉽게 의욕이 꺾이고 무기력해지는 사람 중 한 명으로서 이 책을 읽으며 무기력 극복의 기술도 배우고 도움을 받고 싶었다. 지푸라기 하나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c.jpg

     

    cc.jpg


    이 책의 저자는 오시마 노부요리. 25년간 심리 치료를 해온 심리 상담 전문가로서 연간 8만 건이 넘는 심리 상담을 하고 있다. 사람의 불안한 심리를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FAP(Free from Anxiety Program)요법을 개발해 트라우마를 비롯한 수많은 심리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연재 심리 상담 클리닉 (주)인사이트 카운슬링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알코올 의존증 전문 병원인 슈아이토시다 클리닉에서 심리 상담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된다. 머리말 '무기력해지는 원인은 알아차리기 힘들다'를 시작으로, 1장 '무기력 상태는 이렇게나 위험하다', 2장 '내 안에 무기력을 만드는 감정이 있다', 3장 '질투와 간섭을 받으면 무기력해진다', 4장 '부모와 자식관계에서 무기력이 발생한다'로 이어지며, 맺음말 '버그를 제거할 수 있는가?'로 마무리 된다. 무기력증이 지속되면 자포자기한 상태가 된다, 내가 무기력한 건 내 탓이 아니다,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야 의욕이 생긴다, 옳고 그름을 판단할수록 의욕을 잃게 된다, 만능감이 자신감을 떨어뜨린다, 남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감각이 왜곡된다, 상사의 시샘을 받으면 업무 의욕이 떨어진다, 타인의 살뜰한 조언이 내 행동을 제약한다, 친한 관계일수록 부러움 섞인 질투를 느낀다, 내 불행을 보고 은근히 쾌감을 느끼는 사람들, 상대방의 집착에서 벗어나는 방법, 어머니와의 친밀감이 만들어내는 무기력, 걱정이라는 말의 배후에 질투가 있다 등의 글이 담겨 있다.


    먼저 저자는 자기계발서를 읽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면 무기력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많은데, 그렇게 해서 일시적으로 긍정적이고 의욕적인 마음을 지닐 수 있지만 이내 사소한 일에 발목이 잡혀 또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가거나 전보다 더 무력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러한 일이 반복되다 보면 의지가 약한 자신을 탓하게 되고 심각한 자기혐오와 자기불신의 악순환을 겪게 된다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무기력의 원인은 자신의 내부에 있지 않고 외부에 있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자, 다른 책들과 차별화 된 중요한 점이다.

    무기력 증상을 겪는 사람 중 많은 사람이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가짐만 바꾼다면 단숨에 무기력 상태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행동할 수 있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러한 판단이야말로 발작을 일으키는 원인이다. 문제가 자신 안에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발작의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핵심이다. (43쪽)

     

    ccc.jpg


    무기력을 바라보는 관점을 변화시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이 책을 읽으며 무기력 상태를 만드는 요소를 하나씩 점검해본다. 일종의 '버그'라고 설명하는데, 내가 나약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외부 요인인 버그 때문인 것이니, 버그를 제거하면 나의 무기력이 해결된다는 것은 일리가 있다. 어떠한 행동에 대해 표현이 다소 거창한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이것을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사람들의 행동과 심리에 관해서는 정답이 없는 것이니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도 인간을 이해하는 한 가지 방법이리라 생각된다. 저자가 심리 치료에서 내담자에게 실시하는 심리요법은 일반적인 심리학이나 정신의학요법과는 약간 다르다고 머리말에 언급했으니, 그 관점에서 문제 인식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무기력증 상담에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는 저자의 저서여서 독특함이 느껴지는 책이다.


  • 의욕상실 극복 중입니다 | ch**15 | 2019.06.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번 아웃(Burn-Out) 증후군이라는 말이 있다. 내가 전공을 하던 사회복지...

    번 아웃(Burn-Out) 증후군이라는 말이 있다. 내가 전공을 하던 사회복지와 관련된 업무에서 유독 많이 듣던 말인데, 이 번 아웃 증후군은 일을 하다가 내가 갑자기 무기력해지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무기력이라는 말의 또 다른 의미의 동일한 말이 바로 의욕상실이라고 생각하고, 번 아웃 증후군의 또 다른 말이 의욕이 사라지는 상태인 바로 의욕상실과 동일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이러한 의욕상실을 극복하기 위한 책이다. 그리고 의욕상실을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을 무기력 때문이고, 무기력함의 다른 말이 의욕상실이라고 이야기 한다. 그래서 무기력 상태의 위험성에 대해 우리에게 경고하고, 우리가 어떠한 이유로 무기력한 감정에 빠지게 되는지 경고한다. 그래서 이러한 무기력한 감정에 빠지지 않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이 책에 상당한 부분들을 할애한다. 특별히 무기력한 상태에 빠지는 것을 질투와 간섭이라는 이야기라고 하며, 질투와 간섭이 무기력을 만드는 가장 큰 감정이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또한 우리가 일상 속에서 느끼지 못하는 관계 속에서도 무기력이 일어나기 쉬운데 작가는 부모와 자식관계에서 많이 일어난다고 이야기 한다.

    이 책은 무기력을 극복하는 책이다. 그런데 발생하기 이전부터 원인을 제거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이 책은 무기력을 안 생기도록 만드는 책이다. 가만히 있으면 무기력이 생기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는 극복하기 위해 이러한 감정이 안 생기도록 삶을 계속 무단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 우울증에 걸린...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머릿속만 바쁘다. 어떻게 하면 죽을 수 있을지로 머리가 복잡하다. 깊은 산속으로, 아파트 옥상으로, 아님 복어를 써서. 부정적인 아이디어로 머릿속이 시끄럽지만, 정작 몸은 완전히 방전된 상태, 즉 의욕상실의 탈진 상태다. 얼핏 탈진된 상태의 무기력한 사람 혹은 우울한 사람을 보면 흔히 게으른 성격이나 나약한 정신상태 등을 탓하기 쉽다. 요즘 우울증은 유행병이다. 너무 흔해 빠져, 우울증을 호소하는 지인들에게 걷기나 체조, 수영 같은 운동을 권하거나 잠을 푹 자고 종교신앙을 가져보라는 조언을 한 적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우울증이 낫기 힘든 병에 속하기 때문에, 최후의 조치로 약물, 즉 우울증 치료제를 조언하곤 한다. 


    일본의 심리상담가 오시마 노부요리는 마음의 '꼰대 모드'가 우울증이나 학습된 무기력 같은 의욕상실 상태를 낳는다고 지적한다. 비록 저자가 '꼰대'라는 표현을 사용하진 않았지만, 지나친 책임감으로 무장해 '옮음/그름 코드'를 직장생활, 인간관계, 가족관계에 진지하게 적용하기 때문에 무기력이 발생한다고 진단한다. 행동하기 전에 자신의 생각이 옳은지 그른지를 먼저 판단하는 옮음/그름의 코드는 탈진증후군을 부르고, 결국 무기력 상태에 빠지게 만든다는 얘기다. 


    우리는 우울증을 비롯한 무기력증이 단시일내에 고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이른바 'FAP요법'을 강조한다. 이 요법의 이론적 근거는 사람의 기본 심리가 '유쾌/불쾌 코드'라는 데 있다. 하루하루 유쾌 상황을 늘리고 불쾌 상황을 줄이는 것이 무기력이나 의욕상실을 비롯한 여러 심리적 문제들의 가장 빠른 치료책이라는 얘기다. 앞서 언급한 나름 논리적인 옮음/그름 코드는 일단 고삐가 풀리면 제멋대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만능감'을 초래한다. 저자는 이 만능감이야말로 무기력을 만드는 주요 원인이라고 강조한다. 


    만능감은 이 책의 핵심 키워드지만, 명료하게 이해가 가진 않는다. 얼핏 '근거 없는 자신감'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자신감이 넘치기 때문에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판단을 맹신하는 상태인데, 만능감이 강할수록 실패가 두려워 행동하지 못하고 무기력증에 빠지게 된다고 지적한다. 이런 만능감은 세상을 보는 시야를 좁히고 왜곡시킨다. 만능감은 이 책에서 마음의 '버그'에 비유되기도 하고, '발작'에 비유되기도 한다. 저자의 '버그 퇴치법'은 현상학적인 '판단 중지'를 닮았다. 혹은 동물적인 유쾌/불쾌 모드의 연속 실행이랄까.


    <div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돋움;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 </div>


  • 의욕상실 극복 중입니다 | kk**dol8 | 2019.06.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겨울철에도 이를 악물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 다음 해부터는 몸이 매우 편안해지고, 뇌의 기능도 훨씬 좋아질 것이다. 그...

    겨울철에도 이를 악물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 다음 해부터는 몸이 매우 편안해지고, 뇌의 기능도 훨씬 좋아질 것이다. 그러므로 갑상선 호르몬 저하로 기력을 잃은 사람은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운동을 거듭할수록 심신이 편안해지는 것을 실감하며 무기력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37-)


    나는 만능감이 일종의 '발작'이라고 생각한다. 발작은 뇌의 신호가 이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만능감을 발휘할 때도 ,스스로 끊임없이 판단을 내릴 때도 뇌의 신호는 이사을 일으킨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발작은 한 번 일어나면 스스로 제어할 수 없다. 그래서 발작의 악순환에 말려들면 연이어 발작이 일어나고 끝내 습관이 되고 만다.(-103-)


    인간은 누군가를 위해 살아가야 삶의 보람을 느끼는 법이다. 삶의 목표로 삼을 만한 '무언가'와 '누군가'를 찾아낸다면 인간은 적극적으로 살 수 있다. 그것을 찾아내기 위한 지름길은 연애를 하는 것이다. (-177-)


    감정이나 말에 질투가 묻어남으로써 아이의 유쾌/불쾌 코드를 어그러뜨리는 결과를 낳은 것이다."네가 걱정돼."라고 말하는 어머니의 경우, 오히려 자신의 질투를 덮기 위해 이러한 말을 아이에게 건넨다고 할 수 있다. 거듭 말하지만, 질투는 동물적인 반응이며, 발작이다. 어머니가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은 거짓이 아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질투라는 감정이 솟아나는 것도 인간이 동물인 이상 멈출 수 없다. (-208-)


    인간은 관게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불완전한 존재라는 걸 인식하게 되면서 ,인간은 인간과의 관계속에서 자신의 삶을 완성시켜 나가고 그 안에서 삶의 의미,인생의 가치를 추구하게 된다. 문제는 이런 인간의 습성이 인간의 불완전함을 매순간 인지하면서 살아간다는데 있다. 길을 걸어가다가 이유없는 어떤 상황을 목도하고 스스로 후회를 만들어가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인간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찾을 때 무기력감을 느끼게 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유쾌와 불쾌를 동시에 접하게 된다.


    우리 스스로 무기력하다는 건 바로 인간이 가질 수 밖에 없는 한계이다. 인간이 매순간 기쁨을 느끼고, 즐거움과 만족을 느낀다면,무기력함은 줄어들 수 있다. 하지만 인간에게 희노애락은 언제나 반복되며, 나 자신의 자아를 잃어 버리고, 기쁨의 순간을 놓치게 된다. 무기력하다는 건 바로 이순간에 내 앞에 나타날 수 있다. 자신이 스스로 살아가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완벽함에 더 집착하려는 이유, 소유에 대해서 요심을 내는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이런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기력한 상황에서 스스로 용기를 내 탈출하는 것이다. 생각에 머물러 있고, 습관에 머물러 있을 때 인간은 자신의 무기력함을 몸으로 느끼게 되고, 거기에 천착하려는 속성을 가지는 거다. 그렇게 된다면 자신의 삶을 파괴할 수 있고, 스스로 통제할 수 있고, 벗어나지 못한다. 무기력함을 발작이라 부르는 이유는 '발작'리 가지는 고유의 특성을 '무기력함'과 비슷한 속성을 가지고 있어서다.그 순간에 벗어나지 못하고, 습관에 갖히게 되고,자신의 삶이 궤도에서 벗어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통해서 자신의 무기력함을 흘려 보내는 것이며,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 숨어있는 인간의 감정들을 읽고 그 안에서 자신의 삶을 바꿔 가야 의욕상실을 극복할 수 있고, 비로소 무기력한 나 자신과 멀어지게 된다.

  • 의욕상실 극복 중입니다. | mi**47 | 2019.06.1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나의 심리요법은 마음속 버그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외재화'하는 방법이다.[P.8] 연예인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T...

    나의 심리요법은 마음속 버그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외재화'하는 방법이다.[P.8]


    연예인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TV 프로그램만 보더라도 바쁘게 하루를 보낸다. 몸도 마음도 피곤하다는 이유로 휴식이 길어지는 나와 달리 부지런하다. 마음만 앞설 뿐 도무지 의욕을 끌어내기 힘든 나로서는 이래저래 고민이 든다. <의욕상실 극복 중입니다>에서는 무기력 원인을 다양하게 찾아보며, 의욕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무기력이 학습된 사람의 뇌에는 노르아드레날린, 세로토닌 양이 부족한데, 우울증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학습된 무기력은 공부 및 회사 업무에 한정되나 우울증은 일상생활 모두 해당된다. 저자는 문제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 외재화를 채택하며, 무기력을 다룬다. 통제할 수 없는 기분 변화를 ‘갑상선 호르몬’, ‘갱년기 장애’처럼 외부에 찾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덧붙인다.


    일상생활에서 무기력을 느끼는 경우는 내면의 유쾌/불쾌 기준을 무시할 때이다.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으로 판단하는 ‘만능감’이 지속되면 옳고/그름 기준으로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저자는 유쾌/불쾌의 감각을 자유롭게 표현하여 만능감을 제거하란다. 타인에게 고민을 말하는 부분을 우려하는데, 나와 타인의 유쾌/불쾌는 다르다는 이유를 내세운다.


    타인의 질투가 무기력을 불러오기도 한다. 업무 능력이 뛰어난 부하직원이 있다고 치자. 직장 상사가 질투를 일으켜서 무시 혹은 업무에 불이익을 준다. 타인의 질투가 원인인지 모른 채, 질투를 받은 당사자는 스스로를 책망하고 업무에 대한 의욕이 떨어진다. 머릿속으로 상대의 약점에 집중하여 강자로 올라서는 느낌을 통해 당당하게 행동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의욕상실 극복 중입니다>에서는 앞서 설명했던 만능감, 질투 이외에도 어머니와의 관계로도 무기력을 일으킨다고 설명한다. 타인과 친할수록 타인과의 관계에서 어머니와의 관계가 반복되는데, 무의식적으로 부모의 생각이나 가치관을 습득해서 그런가 보다. 부모님이 자식을 걱정하는 말에도 질투가 숨겨있음을 밝히며, 부모와의 적당한 거리를 강조한다.


    책에서는 의욕 부족으로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음속에 '버그'가 발생된다고 보았다. 무기력 원인을 자신에게 찾다 보면 '자기혐오'에 빠져들어 궁극적인 해결 방법은 아니다. 무기력의 원인을 만능감, 타인의 질투,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살펴보니 색다른 접근 방법이었다. 옳고/그름으로 판단하는 오류를 벗어나라는 조언을 기억하며, 무기력의 원인을 찾고 싶다면 읽어보자.

     

    IMG_3856.jpg

     

    IMG_3857.jpg

    <의욕상실 극복 중입니다> P.161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