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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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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쪽 | A5
ISBN-10 : 8955592116
ISBN-13 : 9788955592115
위험사회 중고
저자 울리히 벡 | 역자 홍성태 | 출판사 새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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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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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위험과 안전을 사회발전의 중심에 놓는다는 점에서 한국 사회의 현실을 비판적으로 돌이켜 볼 수 있는 하나의 관점을 시사한다. <위험사회>가 제시하는 관점은 지금, 여기서 상당한 설득력을 지닌다. 근대화의 도정이 아무리 고난에 찬 것이었을지라도 어쨌든 한국 사회는 지금 어엿한 근대 산업사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저자소개

목차

제1부 문명의 화산 위에서 살아가기: 위험사회의 윤곽
1. 부의 분배논리와 위험의 분배논리
2. 위험사회와 지식의 정치

제2부 사회적 불평등의 개인주의화: 생활형태들과 전통의 사망
3. 지위와 계급을 넘어서?
4. '나는 나': 가족 내부 및 외부의 성별화된 공간과 갈들
5. 개인주의화, 제도화, 그리고 표준화: 생활상황과 생애
6. 노동의 탈표준화

제3부 성찰적 근대화: 과학과 정치의 일반화에 관해
7. 진리와 계몽을 넘어선 과학?
8. 정치적인 것의 개막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리나라를 슬픔과 절망의 바다에 빠트린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지 125일쯤 지났지만 아직도 여전히 시신을 수습하지 못 하고 망각...

    우리나라를 슬픔과 절망의 바다에 빠트린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지 125일쯤 지났지만 아직도 여전히 시신을 수습하지 못 하고 망각에 묻힐까봐 두려워하면서 이 책을 읽게 만들었다. 이 책은 현대사회가 위험사회라는 현실인식에 기초하여 당연시 되는 구조적 및 인지적 맥락을 밝히고 이 위험천만한 역설의 풍요시대를 다섯가지를 보여주면서 우리나라 사회의 현실을 냉정하고 비판적으로 돌이켜 볼 수 있는 하나의 관점을 시사해 주지만 중간을 넘어 끝으로 가면 난해해서 읽기가 어렵다. 위험사회란 역사상 유례없이 거대한 풍요를 이룩한 근대산업사회의 원리와 구조자체가 파멸적인 재앙의 사회적 근원으로 변모하는 사회를 말하면서 문명의 위험에 관한 다종다양한 정의들이 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저자는 위험사회는 현대사회가 존재론적으로 재앙에 근거하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현대의 위험은 더 이상 무릎쓸 수 있는 위험이 아니지 때문에 위험을 무릎쓰고 경제적 부를 추구하는 것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면서 경제적 부를 위험할지라도 위험을 사전에 봉쇄하는 것 이것이 위험사회에서 사람이 취할 수 있는 유일한 발전경로이다. 현대의 기술과학과 그 합리성이야말로 오늘날의 환경위기로 대변되는 산업사회의 위험을 낳은 근원이자 해결책이라는 모순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한다. 성찰적 근대화란 현대 과학기술의 가능성만이 아니라 그 한계도 함께 인식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사회적 제어력을 높이는 과정이다. 예를 들면 각종 쓰레기 처리와 핵발전의 문제는 우리가 늘 경험하고 있듯이 이 문제들은 전문적으로 합리화한다.

     

    전문가들이 연구해 본 결과에 따르면 이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명되거나 조만간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판명되었다는 정치 행정의 발표로 늘 접한다. 대항인식을 제시하는 것은 이 같은 정치적 관행에 맞서는 것이고 정치와 전문지식이 단단히 결합되어 있어 전문지식의 연옥을 통과하지 않고서는 기존의 전문지식에 맞설 만한 정치적 영향력은 행사할 수 없다는 글을 보면 우리 사회 주변을 보면 공감이 간다. 근대사회의 성장원리와 기술과학 논리에 바탕을 두고 이 같은 원리적 문제들이 구조화된 비리 및 부실의 동력과 결합되어 발생하는 문제가 위험이자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문제와 똑같다. 물리적 위험들의 크기는 사회관계와 과정의 질적차원에 대한 직접적인 함수라고 한다. 공공의 회의주의와 같은 다른 경험형태들은 그 합리적이며 가장 근대적인 틀 속으로 단지 묵시적으로 받아들이는 정도에 그칠 뿐 위험한 활동을 관리하고 통제하기로 되어 있는 조직들과 제도들에 의해 항상 발생하고 초래된다는 글은 세월호 사고가 일어날 수 밖에 없는지 필연적인 설명이다.  돌다리리도 두들겨 보고 가자는 완벽한 체계는 없고 그 필요조건에 적합한 완벽한 사람은 없다면서 완벽한 체계와 같은 것은 구축하려는 시도조차 완벽한 통제 일상생활 속의 독재와 같은 것을 하는 거나 똑같다고 한다. 고도로 분화된 사회는 일반적으로 복잡해지며 이 복잡성에 의해 일반적으로 책임소재가 불투명해진다면서 모든 사람이 원인이자 결과이며 따라서 원인이 아니라 원인은 행위자와 조건, 반응과 역반응의 일반적인 아말감 상태로 급격시 변한다. 저자는 부정과 몰인식 속에서 태동하거나 다양한 이해관의 이면에서 위험의 실제성은 이에 어떠한 사회적 또는 국가적 차이와 알지 목한 채로 닥쳐오고 성장한다면서 무관심의 정책 뒤에서 위난은 멋대로 뛰어다닌다고 한다. 위난을 예측하고 참아낼 수 있는 능력 생물 지리학적 및 정치적으로 위난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저자는 중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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