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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공룡(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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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8930269230
ISBN-13 : 9788930269230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공룡(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톰 잭슨 | 역자 김아림 | 출판사 예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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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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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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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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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76mm X 378mm X 14mm, 920g
제조일자
2018/11/20
제조국
Chin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톰 잭슨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예림당 / 02-566-1004

거대한 고대 파충류, 공룡!
더 생생하고 더 놀라운 공룡 시대의 한가운데로!

공룡이 살던 지구를 상상해 보아요
영화나 애니메이션의 공룡 이야기들을 본 적이 있나요? 많은 영화 속 공룡들은 인간과 함께 등장하곤 합니다. 하지만 공룡 시대였던 수천 만 년 전은 인류가 탄생하기 훨씬 이전입니다.
여섯 대륙으로 나뉘어 있는 지금의 모습과 달리 한 덩어리였던 대륙에는 숲이 울창했고, 바다도 훨씬 넓었습니다. ‘공룡’이라는 파충류들이 어울려 살기 좋은 시대였지요. 공룡들은 인류가 살아온 세월보다 더 오랫동안 지구에 머물렀습니다. 그래서인지 공룡들은 늘 우리에게 호기심으로 다가옵니다.

실감 나는 그림으로 느끼는 공룡 시대
가장 오래전에 살았던 공룡은 누굴까?
바다에 살았던 어룡 중에 가장 사나웠던 어룡은 누굴까?
거대한 초식 공룡들인 디플로도쿠스와 브라키오사우루스 중 누가 더 클까?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달리기 속도는 얼마나 빠를까?
공룡을 정말 좋아하는 친구들은 재빨리 대답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을 보면 좀 더 자세하고 새로운 정보들을 알 수 있답니다. 커다란 그림 속의 공룡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같이 생생하게 그려졌습니다. 세밀화와 더불어 사람과 비교했을 때의 크기도 보여 주고, 이름의 유래부터 생활 방식, 친척 관계까지 상세하게 알려 줍니다.

미지의 세계에 존재했던 공룡들에 대한 정보는 과연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에 대한 모든 것은 화석을 통해 연구한 내용입니다. 공룡을 연구하면 그 때의 기후와 땅의 구조 등 우리가 몰랐던 지구의 옛 모습을 짐작할 수 있고, 더불어 지금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구가 어떻게 변할지도 예측해 볼 수 있지요.
공룡을 통해 지구와 인류도 연구할 수 있다니, 신기하지 않나요?

이렇게 멋진 공룡 탐구, 이 커다란 책 한 권으로 시작해요!

저자소개

저자 : 톰 잭슨
영국 브리스톨 대학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동물원에서 일했습니다. 전 세계를 다니며 정글을 연구하고 야생 동물을 구조하는 등 환경 운동가로 활동했으며, 20년 넘게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자연사와 과학 기술 분야의 글을 써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진짜 진짜 재미있는 동물 그림책> <냉장고의 탄생> <세상을 이루는 모든 원소 118> 등 다수가 있습니다.

역자 : 김아림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했고, 같은 학교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대학원에서는 생물학의 역사와 철학, 진화 생물학을 공부했습니다. 과학을 좀 더 넓은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일에 관심이 있어 출판사에서 과학 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랍니다. 옮긴 책으로는 <고래: 고래와 돌고래에 관한 모든 것>, <가장 완벽한 지구책>, <공룡 기네스북>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루돌프 파카스
헝가리의 작가로, 작품 대부분이 부다페스트 갤러리를 포함해 여러 나라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주로 전통적이고 현실적인 그림을 그립니다. 특히 세밀화에 관심이 많고 재주가 좋아 멋진 그림을 만들어 냅니다. 지난 몇 년간 40권 이상의 책과 잡지에 들어가는 삽화 작업을 했습니다. 지금은 런던에 살며 동물에 대한 사랑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목차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8
기가노토사우루스 10
알로사우루스 12
데이노니쿠스 14
유타랍토르 16
스피노사우루스 18
이구아노돈 20
트리케라톱스 22
스티기몰로크 24
프시타코사우루스 26
스테고사우루스 28
안킬로사우루스 30
벨로키랍토르 32
브라키오사우루스 34
디플로도쿠스 36
드레드노투스 38
오비랍토르 40
마이아사우라 42
코리토사우루스 44
파라사우롤로푸스 46
플라테오사우루스 48
테리지노사우루스 50
코엘로피시스 52
미크로랍토르 54
콤프소그나투스 56
아비미무스 58
시조새 60
케찰코아툴루스 62
프테로닥틸루스 64
엘라스모사우루스 66
크로노사우루스 68
이크티오사우루스 70
틸로사우루스 72
디메트로돈 74
가스토니아 76
사르코수쿠스 78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처음만나는 BIG BOOK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공룡

     


    예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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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공룡은

    정말 말그대로 빅북이랍니다.

     

     

    커버는 단단한 하드커버로 되어 있구요

    사이즈는 276 X 378 mm로 아주크답니다.


    내지를 펼쳐보면 시원시원한 글자크기가 눈에 들어옵니다.

    공룡이름 정말 크지요~

    글을 막 읽기 시작하는 우리아이에게는 너무 좋더라구요.

     

    공룡의 특징은 간략하게 잘 설명되어 있답니다.

    설명의 글도 글씨가 큼직큼직 하답니다.

     

    무엇보다도 좋았던 점은

    시원시원한 그림!!!

     

    그림의 퀄리티도 아주 높았어요.

    공룡이 아주 잘 표현되었더라구요.

     

     

    공룡들을 좀 더 만나 보실께요~

     

     

     

     


     

    정말 디테일한 묘사가 멋지지요?

     

    공룡을 보면서 감탄했어요

    내지의 종일 재질도 너무 괜찮고

    그림이 너무 좋더라구요

     


    커다란 그림 속의 공룡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같이 생생하게 그려져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요

     


    아주아주 큰 공룡백과는

    공룡에 대해  더 자세하고 새로운 정보들을 알려주어요


    공룡의 세밀화와 더불어 사람과 비교했을 때의 크기도 보여 주고,

     이름의 유래부터 생활 방식,

     친척 관계까지 상세하게 알려준답니다.

     

     

     

     

     

     

    그리고 해양공룡!!

    해양공룡이 잘 안나오더라구요,

    우리 아들은 해양공룡을 너무 좋아하는데

    여기서는 자기가 좋아하는 모든 공룡이

    수록되어 있어서 정말 너무 좋았어요.

     

     


    공룡이 살았던 세계

    한눈에 볼수있는 지도!!

    공룡들이 어디에 살았는지 알 수 있지요.

     

    공룡책을 아주 많이 소장하고 있지만

    이만큼 고퀄의 사진은 잘 없었거든요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공룡과 함께 찰칵!!

  • 거대한 고대 파충류, 공룡!!더 생생하고 더 놀라운 공룡 시대의 한가운데로!   공룡을 좋아하는 형제라 이미 ...

    거대한 고대 파충류, 공룡!!
    더 생생하고 더 놀라운 공룡 시대의 한가운데로!


     


    공룡을 좋아하는 형제라 이미 집에 공룡 관련 그림책이 많다!!

    이번에 접한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공룡은 일단 크기부터가 아이들이 우와~~를 외칠 정도인

    실감 나는 그림으로 제목과 같이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이다.


    실감 나는 커다란 그림의 공룡이 눈앞에 펼쳐지니 아이들 반응 굿~~





    안킬로사우르스


    안킬로사우루스의 등은 단단한 뼈로 된 갑옷으로 덮여있고, 그 위로 삐죽삐죽 가시가 솟아 있어요.

    꼬리 끝에는 망치 모양의 단단한 뼈 뭉치가 달려 있어요.

    육식 공룡들이 공격해 오면 이 꼬리를 휘둘러 물리쳤어요.

    안킬로사우루스는 산악 지대에 살면서 온갖 종류의 식물을 가리지 않고 먹었어요


    - 살던 곳 : 북아메리카

    - 이름의 뜻 : 연결된 도마뱀

    - 몸길이 : 7m

    - 살던 때 : 7400만~6700만 년 전

    - 먹이 : 식물




    공룡의 이름, 공룡의 특징, 공룡의 생생한 모습, 더 자세한 프로필 카드 구성으로 되어 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아이가 항상 아빠를 기준으로 공룡이 얼마나 큰지를 물어봤었는데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공룡은 세밀화와 더불어 사람과 비교했을 때의 크기도 보여주고,

    이름의 유래부터 생활방식, 친적관계까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굳이 단점을 말하라고 하자면 밤에 읽어줄 때 너무 무겁다ㅋ

    낮에만 읽었으면 좋겠는데... 잠자리 독서시간에 들고 온다는~~~





    맨 뒤편에는 공룡이 살았던 세계라는 제목으로 공룡이 살았던 지역들을 한눈에 보여준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에 대한 모든 것은 화석을 통해 연구한 내용이라고 한다.
    공룡을 연구하면 그때의 기후와 땅의 구조 등 우리가 몰랐던 지구의 옛 모습을 짐작할 수 있다.



     

    책 크기 비교샷~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선물로 좋을 것 같다^^






  •  

     

     

    저희 집에는 공룡을 좋아하는 두 남자가 있답니다.

    6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 되어도

    공룡홀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큰 아들인데요.

    덕분에 저까지 공룡 이름을 줄줄 외울 만큼 공룡박사가 되었네요.

    이런 저희 집에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공룡] 책이 도착했어요.

    저희 집에도 여러가지 공룡책이 있지만,

    이렇게 큰 공룡책은 처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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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큼직한 사이즈로 아이들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 잡았어요.

    거기다가 글씨도 큼지막해서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나 좋답니다.

    책을 읽을 때는 눈 보호를 위해 중간중간 쉬게 해 주곤 했었는데,

    이 책은 오래 보아도 눈이 피로하지 않으니 오래 봐도 걱정없어요~

     

    한때 지구에 살았던 신비로운 생명체인 공룡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이 나와요.

    엄청나게 덩치 큰 초식 공룡에서 날렵하고 무시무시한 육식 공룡까지 모두 등장하지요.

    각 페이지 마다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나 스테고사우르스의 독특한 특징을 보여주고,

    이 공룡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여러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려 줄 거예요.

    - 이 책을 읽기 전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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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페이지마다 공룡의 특징과 더불어 「공룡 더 알기」코너에는

    '살던 곳, 이름의 뜻, 몸길이, 몸무게, 살던 때, 먹이'의 자세한 특징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서로 퀴즈를 내고

    공룡을 따라 그려보면서 나름 독후활동을 즐기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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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홀릭 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 준

    [아주 아주 큰 백과 그림책 공룡] 덕분에 더 공룡에 빠졌어요~♥

  • 남자아이들 공룡이라면 눈...



    남자아이들 공룡이라면 눈이 동그랗게 변하죠.
    공룡 장난감, 공룡책, 공룡만화 전부 말이에요.

    4살인 저희 아이도 공룡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그런 아이를 위해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 공룡편>을 읽어주었답니다.



    보통 책을 볼 때 앞 표지에 제목만 읽어주고 마는데
    이렇게 책을 펼쳤을 때 그림이 완성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번에는 아주 커다란 티라노사우르스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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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유명한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부터 시작해서
    저는 처음 들어본 사르코수쿠스까지 다양한 공룡들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전 이 책의 목차를 보고 저자의 세심함을 느꼈는데
    혹시 저랑 같은 생각하신 분도 계시겠죠?

    바로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와 트리케라톱스를 함께 그렸다는 점이에요.
    두 공룡은 유명하기도 하지만
    같은 시대를 살았기 때문에
    티라노사우르스가 트리케라톱스를 잡아먹는 이야기도 유명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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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 공룡편>에는 과장되지 않고, 유치하지도 않고 딱!! 적당해요.
    공룡 그림과 함께 그 공룡의 특징이 어렵지 않게 쓰여있어서
    아이들이 공룡에 대해 알아가는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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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장에는 이렇게 책에서 소개된 공룡들이
    어디에 주로 서식했는지 그림이 그려져있답니다.

    저희 아이는 저와 함께 오른쪽 위에 있는 공룡 그림을 먼저 보고
    지도에서 누가 먼저 찾나 알아보자면서 한참을 그렇게 놀았네요.

    책은 단순히 읽으면서 정보를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재미있게 놀면서 친해지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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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아이가 이 책을 읽는 모습을 보니
    공룡을 처음 접하거나, 공룡에 대해 관심이 생긴 아이들은
    당연히 이 책을 좋아할 거구요.

    공룡끼리 잡아먹고, 먹히는 그림을 보면서
    공룡을 무섭다고만 느꼈던 아이들도 
    이 책은 공룡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면서 차분하게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줄 것 같아서 추천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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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룡에 푹 빠진 우리 아이들...

    공룡에 푹 빠진 우리 아이들 정말 많죠.

    공룡책도 종류별로 참 많은데

    이번에 아주아주 큰 공룡 백과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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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이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공룡편이에요.

    초록색 표지가 아주 시원시원하고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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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은 톰 잭슨,

    그림은 루돌프 파카스라는 분이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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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를 보니

    우리가 많이 알고 싶어하는, 주로 잘 알려진 공룡들이네요.

    본격적으로 내용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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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페이지도 책 크기가 큰데

    무려 두 페이지에 걸쳐서 큰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보자마자

    "우와~~~~" 하고 소리를 지르며 그림이 커서 너무 멋있다고 좋아하네요.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책이 크건 작건 저야 내용이 더 중요하다 여겼는데

    그동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에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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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이 얼마나 큰지

    상상이 안 가실 것 같아서

    why 공룡편과 함께 비교해볼게요.

    짜잔~~~!!!

    이렇게 큽니다.

    아이들이 작은 그림, 작은 글씨만 보다가

    큼지막하고 멋진 그림을 보더니

    "나 동물편도 사줘~"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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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구성은

    주로 멋진 큰 '그림'과 '공룡 더 알기','공룡들의 특징'에 대해 적혀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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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에는 각 공룡들이

    어디에 살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 샀던 공룡책은

    내용이 너무 많거나, 그림이 너무 작고

    아이들이 보기 지루했던 것들이

    다수였던 것 같은데

     


    이 책은 정말 아이들이 원하는 내용만

    쏙쏙 골라서 알차게 담았네요.

    다른 시리즈도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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