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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파시집. 3(정본완역)(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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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쪽 | 규격外
ISBN-10 : 8952118324
ISBN-13 : 9788952118325
소동파시집. 3(정본완역)(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류종목 | 출판사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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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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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출간 20160905, 판형175x224, 쪽수 840]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60905, 판형175x224, 쪽수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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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정본완역 소동파시집 3 -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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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joo1*** 2020.01.10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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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파시집』 제3권은 왕문고 집주본 《소식시집》 권17부터 권23까지의 일곱 권에 수록되어 있는 시 377수를 번역하고 주해한 것이다. 제3권에는 〈동파〉(0713) · 〈홍매〉(0734) · 〈서림사의 벽에〉 (0800)와 같은 시, 〈적벽〉와 같은 문장, 〈염노교―적벽회고―〉와 같은 사 등 인구에 회자하는 명작들을 많이 탄생시킨, 소식의 문학 생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는 황주유배기의 시가 고스란히 들어 있기 때문에 그의 시를 분석하는 데에 창작 현장 및 관련 자료에 대한 이해가 더욱이나 주효했다고 생각된다.

저자소개

저자 : 류종목 (역주)
역주자 류종목(柳種睦)은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구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및 역서로 〈〈소식사연구(蘇軾詞硏究)〉〉, 〈〈당송사사(唐宋詞史)〉〉, 〈〈여산진면목(廬山眞面目)〉〉, 〈〈논어의 문법적 이해〉〉, 〈〈송시선(宋詩選)〉〉, 〈〈한국의 학술연구ㅡ인문사회과학편 제2집〉〉, 〈〈범성대시선(范成大詩選)〉〉, 〈〈팔방미인 소동파〉〉, 〈〈육유시선(陸游詩選)〉〉, 〈〈소동파시선(蘇東坡詩選)〉〉, 〈〈소동파사선(蘇東坡詞選)〉〉, 〈〈소동파사(蘇東坡詞)〉〉, 〈〈당시삼백수(唐詩三百首) 1·2〉〉, 〈〈중국고전문학정선ㅡ시가 1·2〉〉, 〈〈정본완역 소동파시집 1·2〉〉, 〈〈중국고전문학정선ㅡ시경 초사〉〉, 〈〈소동파산문선〉〉, 〈〈중국고전문학정선ㅡ사곡(詞曲)〉〉, 〈〈소동파 문학의 현장 속으로 1·2〉〉, 〈〈송사삼백수 천 줄 읽기〉〉 등이 있다.

원저자 소식(蘇軾, 1036-1101)은 미주(眉州) 미산(지금의 사천성 眉山) 사람으로 자(字)가 자첨(子瞻) 또는 화중(和仲)이고 호(號)가 동파거사(東坡居士)이다. 밀주(密州)·서주(徐州)·호주(湖州)·항주(杭州)·영주(潁州)·양주(揚州)·정주(定州) 등 여러 지방의 태수와 중서사인(中書舍人)·한림학사(翰林學士)·병부상서(兵部尙書)·예부상서(禮部尙書) 등의 중앙관직을 역임했다. 그는 다양한 재능을 두루 타고나 시·사(詞)·산문·서예·회화 등 각 방면에서 모두 빼어난 성취를 이루었다. <<동파칠집(東坡七集)>>, <<동파악부(東坡樂府)>>, <<동파지림(東坡志林)>>, <<구지필기(仇池筆記)>>, <<동파서전(東坡書傳)>>, <<동파역전(東坡易傳)>> 등의 많은 저서를 남겼다.

목차

卷17 古今體詩五十三首
0557. 答仲屯田次韻 중둔전의 시에 화답하여 차운한다

0599. 送參寥師 참료법사를 전송하며

卷18 古今體詩四十八首
0600. 人日獵城南, 會者十人, 以‘身輕一鳥過, 槍急萬人呼’爲韻, 得鳥字 인일에 서주성 남쪽에서 사냥할 때 모인 사람 열 명이 ‘身輕一鳥過, 槍急萬人呼’를 운자로 삼아 시를 지었는데 ‘鳥’자를 배정받아

0634. 送劉寺丞赴餘姚 여요로 가는 유시승을 전송하며

卷19 古今體詩四十八首
0635. ?上訪道人不遇 삽계로 도인을 찾아갔다가 만나지 못하고

0668. 十二月二十八日, 蒙恩責授檢校水部員外郎黃州團練副使, 復用前韻二首 12월 28일 은혜를 입어 검교수부원외랑황주단련부사에 제수되었기에 다시 앞의 운을 사용하여

卷20 古今體詩五十七首
0669. 陳州與文郎逸民飮別, ?手河堤上, 作此詩 진주에서 문서방 일민과 전별연을 가진 뒤 강둑에서 손을 잡고

0710. 鐵?杖幷敍 쇠지팡이를 노래한 시와 그 서문

卷21 古今體詩八十六首
0711. 正月二十日, 往岐亭, 郡人潘·古·郭三人送余於女王城東禪莊院 정월 스무날에 기정으로 가려니 고을 사람인 반씨·고씨·곽씨 등 세 사람이 나를 여왕성 동쪽의 선장원까지 배웅하기에

0756. 蜀僧明操思歸書龍丘子壁 촉지방 승려 명조가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기에 용구자의 벽에 쓴다

卷22 古今體詩四十一首
0757. 正月三日點燈會客 정월 초사흗날 등불을 켜서 손님들을 모아 놓고

0787. 贈楊耆幷引 양기에게 주는 시와 그 서문

卷23 古今體詩四十四首
0788. 別黃州 황주와 작별하며

0817. 葉濤致遠見和二詩, 復次其韻 치원 섭도가 나의 시에 두 수를 화답했기에 다시 그의 시에 차운하여

[부록] 작품 색인

책 속으로

0576. 題雲龍草堂(1)石磬(2) 운룡초당의 석경에 쓴 시 折爲督郵腰,(3) 꺾어져서 독우에게 굽힌 도연명의 허리가 되고 懸作山人室.(4) 매달려서 산속 은자의 방이 됐구나. 殊非?上音,(5) 아무래도 복수 가의 음란한 소리는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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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6. 題雲龍草堂(1)石磬(2)
운룡초당의 석경에 쓴 시

折爲督郵腰,(3) 꺾어져서 독우에게 굽힌 도연명의 허리가 되고
懸作山人室.(4) 매달려서 산속 은자의 방이 됐구나.
殊非?上音,(5) 아무래도 복수 가의 음란한 소리는 아니고
信是泗濱石.(6)(7) 참으로 사수 가의 돌이로구나.

[해설]
서주의 운룡초당에 걸려 있는 석경의 매끈하고 구부러진 모양을 보고 재치를 발휘하여 해학적으로 묘사한 것이다.

[주석]
(1) 雲龍草堂(운룡초당): 운룡산에 있던 張天驥의 초당인 것으로 보인다.
(2) 石磬(석경): 돌로 만든 경쇠. 석경. 돌경. 모양이 낫처럼 꺾여 있다.
(3) 督郵(독우): 郡에 소속된 官吏로 태수를 대신하여 속현을 관리하고 감독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陶淵明은 彭澤縣令으로 있을 때 군에서 督郵가 온다며 아전이 그에게 의관을 정제하고 맞이하라고 하자 “나는 쌀 다섯 말을 얻기 위하여 시골 소인배에게 허리를 굽힐 수 없다(我不能?五斗米折腰向?里小人)”라고 하고는 즉시 관복을 벗고 〈歸去來辭〉를 읊으며 고향으로 돌아갔다. (〈〈南史·陶潛傳〉〉 참조) ‘督郵腰’는 이 고사를 뒤집어 사용함으로써 허리 부분이 구부러져 있는 석경의 모양을 해학적으로 묘사한 것이다.
(4) 山人室(산인실): 아무것도 갖추어진 것이 없는 가난한 산속 은자의 방. 〈〈左傳·僖公二十六年〉〉에 “방은 매달려 있는 경쇠처럼 아무것도 없고 들판에는 아직까지 푸른 풀도 안 났으니 무엇을 믿고 두렵지 않으리오?(室如懸磬, 野無靑草, 何恃而不恐?)”라는 말이 있다. ‘室如懸磬’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극도로 가난한 상태, 즉 씻은 듯이 가난한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다.
(5) ?上(복상): ?水의 가. ‘?上’은 춘추시대에 사치스럽고 음란한 음악으로 소문이 났을 뿐 아니라 남자와 여자가 은밀하게 만나는 곳으로도 유명했기 때문에 나중에 음란한 음악이나 풍속이 유행하는 곳을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 〈〈禮記·樂記〉〉에 “뽕나무 틈과 복수 가의 음악은 망국의 음악이다(桑間·?上之音, 亡國之音也)”라고 했다.
(6) 信是(신시): 참으로 ~이다.
(7) 泗濱石(사빈석): 泗水의 가에 있는 돌. 〈〈尙書·禹貢〉〉의 “사수 가에 떠 있는 경쇠(泗濱浮磬)”라는 구절에 대한 孔安國의 주에 “사수 가에 있는 돌은 경쇠를 만들 수 있다(泗水涯石, 可以?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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