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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224쪽 | | 151*211*26mm
ISBN-10 : 1186805919
ISBN-13 : 9791186805916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중고
저자 도이 에이지 | 역자 이자영 |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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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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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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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드는 제대로 된 책 읽기! 일본 최고의 독서 멘토이자 세계 출판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획자 도이 에이지가 말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법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저자 자신은 물론 강연에서 만난 독자들에게 두루 유용했던 미니멀 독서법을 담은 책이다. ‘느리게 읽기’, ‘부분 독서’, ‘원인 보기’, ‘다르게 읽기’, ‘배경 읽기’ 등 바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살아 있는 독서 노하우가 담겨 있다.

수십, 수백억의 비즈니스 기회를 책에서 얻은 사람들의 책 읽기는 무엇이 다를까? 성공한 사람이나 보통사람이나 똑같이 책을 읽는데 변화를 일으키는 질적·양적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수많은 CEO를 만나면서 그들의 독서법과 책을 대하는 자세에서 차이점을 발견했다. 성공한 사람들은 몇 권 읽었는지 자랑하는 책 읽기에서 벗어나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성공을 만들어 낸 원인을 찾아 밑줄을 긋고, '나는 이 부분을 어떻게 응용할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는 한 권의 내용을 모두 흡수할 때까지 책을 붙잡고 있지 말고 삶과 비즈니스의 열쇠를 쥐고 있는 문장을 골라 밑줄을 긋는 독서로 방향을 선회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정보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양보다는 질에 집중하는 미니멀 독서법이 최적의 읽기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밑줄 그을 만한 한 줄을 어떻게 찾아내는지, 거기서 무엇을 흡수하고, 어떻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지 등 독자들이 자신을 위한 하나의 밑줄을 그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도이 에이지
저자 도이 에이지는 에리에스 북 컨설팅의 대표이사. 디지털 잡지 《비즈니스 북 마 라톤》의 편집장. 게이오기주쿠대학 종합정책학부를 졸업한 후 게임 회사에 취직했지만,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출판계로 뛰어들었다. 편집자, 취재기자, 기고가 등으로 일하며 경력을 쌓은 후 2000년 아마존재팬 설립에 참여했다. 팔리는 책과 작가를 발굴하는 뛰어난 안목을 지닌 그는 참신한 판매 기법을 통해 《유대인 대부호의 가르침》(50만 부), 《모에땅》(17만 부) 등 다수의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들며 ‘아마존 전설의 바이어’로 명성을 떨쳤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7세의 나이에 ‘Company Award’를 수상했다. 2004년 서른 살의 나이에 독립하여 에리에스 북 컨설팅을 설립한 후 수많은 작가의 브랜딩과 기획을 이끌었다. 특히 2011년에 기획한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은 일본에서만 158만 부가 팔렸고 지금까지 41개국에 출간되어 630만 부가 팔리는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는 일본뿐 아니라 세계 출판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획자이자 일본 최고의 독서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3,000호가 넘게 발행된 《비즈니스 북 마라톤》을 통해 매일 최신 비즈니스 정보를 전하고 있으며, 잡지 구독자 수는 6만 명을 넘었다.
그는 성공한 수많은 사람이 책 읽기를 할 때 권수에 집착하기보다는 인생을 변화시킬 문장을 발견하고 찾는 데 집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는 밑줄 그을 만한 한 줄을 어떻게 찾아내며, 거기서 무엇을 흡수하고, 어떻게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가 담겨 있다.

역자 : 이자영
역자 이자영은 대학에서 광고홍보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오사카 ECC국제 외어전문학교에서 일본어 과정을 수료했다. 바른번역 아카데미에서 일본어 출판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사랑이 필요한 시간》, 《코어 동사 101》, 《직장인 생존 영어, 1년 만에 끝낼 수 있다》, 《잘 팔리는 공식》, 《인기 있는 스마트폰은 사지 마라》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_ 인생은 하나의 밑줄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제1장 독서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우리는 그동안 잘못된 방식으로 책을 읽어 왔다
필요한 하나를 얻으면 다 버려도 괜찮다
좋아하는 것, 좋아 보이는 것의 위험
소비하는 책 읽기, 투자하는 책 읽기
서점과 책 고르는 안목이 실력도 키운다
서점에 서서 잠깐 읽는 책을 고르는 11가지 방법

제2장 빨리 읽지 말고 천천히 읽어라
: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느냐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빨리, 많이 읽어야 한다는 강박의 함정
최고들은 독서로 여가를 즐기지 않는다
독서는 지식의 장으로 들어가는 입구

제3장 전체를 보지 말고 부분을 보자
: 아주 사소한 것에서 탁월함을 발견하는 비결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더 확대하는 독서법
부분 연습으로 실력을 키우는 방법
최고가 되기 위한 8가지 부분 연습
반드시 읽어야 할 경제경영서의 8가지 분야

제4장 결과를 보지 말고 원인을 보자
: 숨겨진 성공의 광맥, 센터 핀을 찾아 밑줄을 그어라
왜 원인이 중요한지 생각하며 읽기
책 읽기에서 센터 핀이란 무언인가
업태별 센터 핀 깊이 알아보기
업종별 센터 핀 자세히 알아보기

제5장 같음을 따르지 말고 다름을 만들자
: 시대를 읽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찾아내라
승자는 남이 하는 것을 따라 하지 않는다
나만의 필터로 나만의 메시지를 찾아라
책에서 읽은 내용을 현실에 접목하기
시대가 원하는 가치관 안에서 차이점을 만들어라

제6장 내용을 읽지 말고 배경을 읽자
: 책에서 진주를 발견할지 돌을 발견할지는 각자가 결정한다
좋은 책을 고르는 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남들의 평가 말고 나의 평가가 중요하다
베스트셀러에서 얻을 것과 버릴 것
지식은 현장에서 완성된다

제7장 승자들은 책에서 교양과 지혜를 얻는다
: 밑줄, 그을수록 좋은 문장을 발견하는 힘이 강해진다
책 속의 지혜를 잘 품으면 품격이 올라간다
일도 놀이처럼, 놀이도 일처럼
모르는 것에 대한 공포를, 발견의 기쁨으로

나오며_ 배움은 성공을 향한 에너지다
옮긴이의 글_ 한 권 책이 가져온 작지만 놀라운 변화
부록_ 내가 그은 44개의 밑줄

책 속으로

우선 ‘밑줄을 쳐서는 안 되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바로 ‘맞아, 내가 생각한 그 대로야’라는 느낌이 드는 부분에 줄을 그어서는 안 된다. 내 생각이나 신념을 뒷받침해 주는 문장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신나게 밑줄을 긋고 싶어진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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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밑줄을 쳐서는 안 되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바로 ‘맞아, 내가 생각한 그 대로야’라는 느낌이 드는 부분에 줄을 그어서는 안 된다. 내 생각이나 신념을 뒷받침해 주는 문장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신나게 밑줄을 긋고 싶어진다. 하지만 그런 마음과 행위는 그저 단순한 ‘자아도취’일 뿐이다. 특히 ‘명언집’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런 경향을 보인다. 내가 ‘옳다’는 사실을 확인해 봤자 힘을 키울 수 있는 양식이 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새로운 생각이나 노하우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편협함에 자신을 가둘 위험이 있다. -[제1장 독서에 대한 오해와 진실]

‘빨리 읽기’가 가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읽은 책 수’에도 별다른 가치가 없다. 나도 2만 권을 읽었다는 ‘권수’에는 가치를 두지 않는다. 가치는 읽은 책을 ‘어떻게 활용했는가’에 있다. 책을 통해 새로운 것을 알고, 비즈니스에서 실천하거나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비로소 기쁨을 느낀다. 그리고 가치 있는 일이 된다. 새해가 되면 ‘올해 책 100권 읽기’와 같은 목표를 세우는 사람이 있다. 이런 난센스가 없다. ‘읽는 목적’이 중요하지 권수는 중요하지 않다. 몇 권을 읽겠다는 목표가 아니라 왜 읽는지 그 이유를 알고 ‘목적’을 세워야 한다. -[제2장 빨리 읽지 말고 천천히 읽어라]

시대와 함께 ‘좋은 것’은 바뀐다. 맥도날드가 일본에 들어왔을 때, 당시 맥도날드는 풍요로움으로 대변되는 미국의 상징이고 영양분 가득한 소고기를 잘 챙겨 먹는 든든한 한 끼 식사였을 것이다. 하 지만 지금은 어떤가? 맥도날드 햄버거에 미국에 대한 동경을 투영하고 풍요로움을 느끼는 고객이 얼마나 있을까? ‘차이’를 만드는 행위는 기존의 ‘좋은 것’에 도전하는 행위이고, 성공하면 새로운 ‘좋은 것’을 획득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지속가능한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책을 읽고 사회의 움직임을 관찰하면서 내가 만들어 낸 ‘차이’가 시대에 맞는가를 항상 검증해야 한다. -[제5장 같음을 따르지 말고 다름을 만들자]

이제 와서 전국시대 장수의 사고방식이나 전투에 대해 알고 그리스 신화를 이해한다고 해서 당장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시대가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것만을 골라내 자신이 처해 있는 현실에 맞게 ‘변환’시켜야 한다. 이런 훈련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는 것이야말로 고전을 읽는 묘미다. 시대가 변해도 계속 마음에 담아 두고 싶은 ‘보편의 진리’는 무엇인가? 노자나 공자나 카네기를 읽고 여기에 대한 답을 찾아보기 바란다. -[제7장 승자들은 책에서 교양과 지혜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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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더 많이 읽을수록 성공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라! 고수들만의 미니멀 독서법 1천 권, 1만 권 읽어서 뭐 하려고? 권수, 속도에 연연하는 것은 하수의 책 읽기다! OECD 국가 중 일 하는 시간이 가장 많다는 대한민국 직장인에게 책 읽기는 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더 많이 읽을수록 성공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라!
고수들만의 미니멀 독서법

1천 권, 1만 권 읽어서 뭐 하려고?
권수, 속도에 연연하는 것은 하수의 책 읽기다!

OECD 국가 중 일 하는 시간이 가장 많다는 대한민국 직장인에게 책 읽기는 사치일까? 각자 ‘급한’ 일을 하느라 너무 바쁘다, 책 읽을 여유 따위는 없다고 항변하는 와중에도 스마트폰은 손에서 놓지 않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진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보면 시간을 쪼개서라도 책을 가까이하며, 책 속에서 영감을 얻는다고 말한다.
스티브 잡스는 《혁신기업의 딜레마》에 나오는 “고객은 자신이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른다.”라는 문장을 읽고 무릎을 쳤다. 그는 ‘고객의 새로운 니즈를 스스로 창조하는 영감’을 얻게 되었고 아이팟, 아이튠즈를 개발해 MP3 시장을 석권했다. 야나이 다다시 회장은 맥도날드 창업가 레이 크록의 《로켓 CEO》에서 기회를 찾았다. “푸르고 미숙하기 때문에 성장할 수 있다. 과감하게, 남들보다 먼저, 뭔가 다르게 하라.” 그는 유니클로 초창기, 레이 크록에게 영감을 받아 맥도날드 시스템을 연구했고 이를 유니클로에 적용해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예로 든 스티브 잡스, 야나이 다다시 외에도 수십, 수백억의 비즈니스 기회를 책에서 얻은 사람들의 책 읽기는 무엇이 다를까? 성공한 사람이나 보통사람이나 똑같이 책을 읽는데 변화를 일으키는 질적·양적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본 최고의 독서 멘토이자 세계 출판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획자인 저자는 수많은 CEO를 만나면서 그들의 ‘독서법’과 ‘책을 대하는 자세’에서 차이점을 발견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몇 권 읽었는지 자랑하는 책 읽기에서 벗어나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성공을 만들어 낸 ‘원인’을 찾아 밑줄을 긋고, ‘나는 이 부분을 어떻게 응용할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책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고 실천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드는 것이다.

정보의 홍수 시대, 고수들만의 미니멀 독서법!
내 인생을 바꿔줄 한 줄을 발견하는 책 읽기

대다수 사람들이 독서를 해도 읽고 그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한 권, 한 권 책을 읽을 때마다 삶에, 비즈니스에 적용하고 미세하게라도 변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책에서 지식이나 정보만 얻는 수동적 독서가 아니라 실행으로 연결되는 생산적 독서를 실천한다.
저자는 디지털 서평을 연재하면서 하루 최소 세 권을 ‘읽고 쓰는’ 생활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2만 권이 넘는 책을 읽어내는 과정에서 ‘운명의 한 줄’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제안하는 ‘읽기’는 단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한 권의 내용을 모두 흡수할 때까지 책을 붙잡고 있지 말고 삶과 비즈니스의 열쇠를 쥐고 있는 문장을 골라 밑줄을 긋는 독서로 방향을 선회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정보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양보다는 질에 집중하는 미니멀 독서법이 최적의 읽기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저자 자신은 물론 강연에서 만난 독자들에게 두루 유용했던 미니멀 독서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느리게 읽기’, ‘부분 독서’, ‘원인 보기’, ‘다르게 읽기’, ‘배경 읽기’ 등 바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살아 있는 독서 노하우가 담겨 있다. 이를 통해 밑줄 그을 만한 한 줄을 어떻게 찾아내는지, 거기서 무엇을 흡수하고, 어떻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지 등 독자들이 자신을 위한 하나의 밑줄을 그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다독 콤플레스를 버려라!
“한 권을 읽더라도 내 것으로 만들어라”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자신의 독서법을 점검하는 순서다. 서평을 쓰기 위해 책을 읽는 것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한다는 강박증의 위험, 불편하고 낯선 문장에 밑줄을 그어야 하는 이유, 소비하는 책 읽기와 투자하는 책 읽기의 차이 등 독서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꺼내고 있다.
제2장에서는 천천히 이해하고 납득하는 책 읽기가 왜 필요한지 알려준다. 잘 모르는 분야나 미지의 내용은 당연히 빨리 읽지 못한다. 모르기 때문에 알기 위해 책을 읽으면서 이해하고 납득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모르는 것을 아는 것으로 변환하는 작업을 통해 이해가 깊어지면 책 읽는 속도는 저절로 빨라진다.
제3장에서는 부분 읽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전략적 독서를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우선 명저부터 읽는 것을 권한다. 가장 마음을 사로잡은 부분은 10번을 읽어도 좋으며, 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읽는 ‘수평전개’식 독서의 장점을 알려준다.
제4장에서는 원인에 밑줄을 긋는 요령을 알려준다. ‘성공했다’, ‘매출이 증가했다’와 같은 결과에 밑줄을 긋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그런 결과를 가져온 원인에 있다. ‘왜’, ‘어떻게’라는 질문을 던지며 책 읽기를 하라고 강조한다.
제5장에서는 저자의 필터를 자신만의 관점으로 바꾸어 현실에 적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독서는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만드는 작업이다. 이것이 가능하다면 경쟁 우위를 발휘할 수 있다.
제6장은 비즈니스가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면 책만 읽지 말고 꼭 현장 검증을 하라고 강조한다. 지식은 현장에서 완성되는 것으로, 책을 통해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의 비결을 알게 된다면 직접 체험해 보거나 현장에 달려가야 한다. 이 훈련을 반복하게 되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끝으로 제7장에서는 승자의 책 읽기를 소개한다.
오늘부터 고수들의 독서법으로 책 읽기에 도전한다면, 분명 몇 년 뒤 지금의 당신과는 전혀 다른 곳에 놓인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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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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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아, 내가 생각한 그대로야’라는 느낌이 드는 부분에 줄을&n...
    ‘맞아, 내가 생각한 그대로야’라는 느낌이 드는 부분에 줄을 그어서는 안 된다. 

    내 생각이나 신념을 뒷받침해주는 문장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신나게 밑줄을 긋고 싶어진다. 하지만 그런 마음과 행위는 그저 단순한 ‘자아도취’일 뿐이다. 내가 ‘옳다’는 사실을 확인해 봤자 힘을 키울 수 있는 양식이 되지는 않는다. 

    반대로 읽었을 때는 다소 거부감이 들지만 어딘지 모르게 신경 쓰이는 문장이 있다. 이런 문장과 만났을 때에는 두 눈 딱 감고 밑줄을 그어 보기 바란다. 

    새로운 발견이나 도움이 되는 부분, 그리고 내 생각과 ‘다른’ 부분에 밑줄을 그었을 때 그 깨달음이 성장의 양식이 된다. (p.23)
  • ϻ제목에 솔깃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출판 마...
    ϻ제목에 솔깃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출판 마케팅 컨설턴트이자 경제경영서 서평가이다. 그는 자신이 하는 일을 "정보화 시대에는 정보 비평가나 해설자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라는 한 줄로 응축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한 줄도 <정보의 문명학>에서 가지고 왔다. 저자는 이 한 줄이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한 줄이라고 밝힌다. 책 어디에 밑줄을 긋냐에 따라 인생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진다. 

    "나는 지금까지 경제경영서를 2만 권 남짓 읽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책 한 권에 100개의 밑줄을 긋는 것보다 100권의 책에서 하나의 밑줄을 발견하는 것이 현실적이며 얻는 것도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저자는 책에 대한 관점을 밝히며 단순히 내용 자체를 즐기는 도구가 아니라 인생을 즐기기 위한 도구라고 설명한다. 재미를 느낄 만한 세계를 넓히기 위해 책을 읽는다고 덧붙인다.  

    책을 읽으며 반성하게 되는 부분은 책을 읽고 서평을 쓸 때 단순히 내용을 요약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점이다. 필요한 부분을 추려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물론, 잘 요약하는 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자는 그보다는 한 줄이라도 나에게 직접적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책을 다 읽을 필요도 없다. 필요한 부분만 찾아 밑줄을 치면 된다. 전체를 다 읽는 연습보다는 '부분 연습'을 하라고 말한다. 밑줄을 칠 때 내가 생각한 그대로라는 느낌이 드는 부분은 줄을 그어서는 안 된다. 다소 거부감이 들지만 불편하고 낯선 문장에 밑줄을 그으라고 조언한다. 더불어 무작정 읽어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읽는 목적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내 생각과 '다른' 부분에 밑줄을 그었을 때 그 깨달음이 성장의 양식이 된다." 

    책을 고르는 기준 11가지 전략을 소개한다. 

    1. 저자가 경영자일 경우 '창업가'나 '기업 전성기를 이끈 경영자' 책을 고른다. 
    2. '프로필'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가려낸다. 
    3. '최고 중 조금 특이한 사람'의 책을 고른다. 
    4. '컨설턴트'에게는 왕도의 전략을 배울 수 있다. 
    5. 그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저자의 책은 피한다. 
    6. 책 제목에 속지 않는다. 
    7. '고유명사'가 많이 들어간 책을 고른다. 
    8. 글 앞머리에 '밑줄'을 그을 만한 문장이 있는 책을 산다. 
    9.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쓴 책을 고른다. 
    10. 번역서는 양서일 확률이 높다. 
    11. 항목별로 분류해 놓은 것에 주목한다. 

    위에서 말한 '부분 연습'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명확한 목적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독서의 질과 읽는 시간이 달라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목적을 분명히 알면 관련 정보만 읽을 수 있어서 속도가 빨라진다고 한다. 즉, 속독이 아니라 발췌독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소설에는 적합한 방식이 아니긴 하다. 저자는 빨리 읽지 말고 오히려 천천히 읽으라고 한다. 모르는 것을 아는 과정이 빠르게 진행될 수 없다는 것이다. 다만 이해가 깊어지면 속도는 저절로 빨라진다고 덧붙인다. 

    한 번에 다 이해할 수 있는 책은 뇌를 단련하기에 좋은 책이 아니다. 좋은 책은 몇 번을 읽어도 좋은 책이다. 반복해서 읽고 새로운 부분에 밑줄을 치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센터 핀 이론을 소개한다. 볼링에서 제일 앞 1번 핀을 센터 핀이라고 한다. 스트라이크를 치기 위해서는 이 핀을 쳐야 하는 것이다. 모든 일에서 이 센터 핀을 찾아야 한다.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이 주차장 폭을 넓힌 사례는 인상적이다. 주차장에 들어가는 입구는 고급 승용차가 여유롭게 들어갈 정도로 매우 넓고 주차 공간도 매우 넓다. 즉, 돈과 시간에 여유가 있는 어른들을 초대하는 것이다.  

    베스트셀러를 읽는 것도 아주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나도 지금은 아니지만 한때 베스트셀러에 대한 거부 반응이 있었던 적이 있다.  

    "'왜 그 책이 팔리는가'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소음으로 가득 차 있지만, 시대의 변화를 예감할 수 있는 신호도 있다. 베스트셀러는 때에 따라서는 이런 신호가 된다. 제대로 잘 읽는다면 변화를 먼저 파악하고 잡아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저자는 '차이'를 만들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이 읽기 꺼려 하는 '두꺼운 책'이나 '고전'에 도전하라고 조언한다. 두꺼운 책도 다 읽으려고 접근하면 읽기도 전에 지친다.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읽으면 두꺼운 책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행복과 성공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며 성공하기 위해 배워야 하고 매일 책을 읽고 밑줄을 그으라고 격려한다. 

    "행복은 그 사람의 '절대평가'이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에 본질적인 의미가 없다. 비교하기 시작하면 불행해질 뿐이다. 하지만 '성공'은 다르다. 성공은 다른 사람이나 과거의 나와 비교했을 때의 정도를 나타내는 것이고, 항상 '상대평가'이다. 그냥 생각만 해서는 성공을 할 수 없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배움과 실천이 필요하다. 그래서 매일 책을 읽고 밑줄을 그어야 한다. 이 책이, 당신이 성공을 향해 발을 내딛는 에너지가 되기 바란다."

     

  • 책을 읽으면서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지금 내가 읽고 있는 방법이 맞는 것인지도 생각해 보게 된...
    책을 읽으면서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지금 내가 읽고 있는 방법이 맞는 것인지도 생각해 보게 된다. 왜냐하면 읽고 싶은 책들은 점점 늘어나는 반면 나의 읽기 속도는 그리 늘지 않은 편인 것 같다. 그래서 매번 나의 책상에는 빌려온 책들과 구매한 책들로 쌓여있다. 이러다간 책 때문에 큰집으로 이사를 가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해 본다. 이런 나의 방법 말고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이 책의 저자는 매일 하루에 3권의 책을 읽는다고 한다. 그게 가능한 일일까? 얼마나 빠르게 책을 읽으면 저자는 책을 하루에 3권씩 읽을 수가 있을까? 그의 일은 하루에 3권씩 책을 읽고 책에 밑줄을 긋는 일이다. 그리고 그것으로 서평을 작성해서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이메일로 책의 소식들을 전한다.

    그리고 이 사람이 손을 댄 책들은 모두가 베스트셀러가 된다. 전에 썼던 책은 '전설의 사원'이라는 책이다. 그렇다. 이 사람은 그전에도 아마존 재팬이라는 곳에서 전설의 사원이었다. 그가 이런 책을 쓰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을 읽어보면 "책 읽기"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 빨리 속독으로 읽어라가 아닌 '천천히 읽어라'를 강조한다. 그럼 어떻게 천천히 읽으면서 하루에 3권씩 책을 읽을 수가 있을까?

    정답은 필요한 부분만 읽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도 말했듯이, 모든 방대한 자료를 자신의 머릿속에 넣지 않는다. 그중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꼽아서 천천히 정독을 하는 타입이다. 그리고 요즘같이 마케팅이 잘 되어있는 서점가에서 제대로 된 책을 고르는 법을 알려준다. 내용은 없지만 화려한 마케팅으로 내용을 잘 포장한 책들도 많고, 잘 쓰인 프로필로 진짜 전문가처럼 보이는 작가의 책들도 많다. 그 사람의 내면의 모습을 보고 평가한 것이 아니라 외모를 보고, 인기만을 보고 선택하게 된 책들도 많다는 것이다. 그중에서 우리는 어떻게 제대로 된 책을 선택해서 읽어야 하는가부터 이 책은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책을 읽고 서평을 쓸 때, 이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쓰지 않는다고 한다. 대신 자신이 이 책에서 배울 점들을 찾아 그 내용에 대해서 서평 한다고 하니 어떻게 보면 그렇게 쓰는 서평이 더 맞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책을 읽고 서평을 남기는데, 누군가에게 읽히는 서평이 아니라, 나를 위한 서평이 대부분이다.

    책을 읽고 난 다음. 다시 한번 읽고 싶은 부분을 표시해 두었다가 필사를 하면서 다시 한번 읽게 된다. 그리고 틀린 글자가 없는지 확인하면서 다시 읽게 된다. 그리고 책을 읽고 난 후 나의 느낌을 간단하게 적는 것으로 나의 서평은 끝이다. 이렇게 하다 보니 책의 내용이 조금 더 자세히 기억되는 것 같다. 많은 책을 읽다 보니 책 내용이 섞이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책을 통해서 가장 많이 배우고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아마도 나의 평생 숙제이자,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이 아닐까 싶다.

    < 다시 읽고 싶은 부분>
    자신의 세계를 넓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훌륭한 사람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것이다. 16P

    나는 서평을 쓸 때 내가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얻었는가를 설명한다. 책의 내용이 아니라 나의 변화에 대해 쓴다. 지금의 나는 부족한 부분이 있고, 그 부분을 채우기 위해 독서를 하기 때문이다. 17P

    경제경영서는 즐기기 위한 책이 아니다. 경제경영서를 읽을 때에는 '목적'이 중요하다. 어떤 책을 읽고, 어떤 내용을 깨닫고,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이는 결국 목적의식으로 이어진다. 뭔가를 하고 싶다는 의욕이 있어야만 배울 수 있다. 그냥 무작정 읽어 내려가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경제경영서는 '소비'가 아니라 '투자'다. 금으로 된 액세서리를 사서 만족할 것이 아니라 금괴나 금광을 찾아야 한다. 경제경영서의 매력은 바로 여기에 있다. 29p

    11가지 독서 전략
    1. 저자가 경영자일 경우 '창업가'나 '기업 전성기를 이끈 경영자'의 책을 고른다.
    2. '프로필'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가려낸다.
    3. '최고 중 조금 특이한 사람'의 책을 고른다.
    4. '컨설턴트'에게는 왕도의 전략을 배울 수 있다.
    5. 그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저자의 책은 피한다.
    6. 책 제목에 속지 않는다.
    7. 고유명사가 많이 들어간 책을 고른다.
    8. 글 앞머리에 '밑줄'을 그을 만한 문장이 있는 책을 산다.
    9.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쓴 책을 고른다.
    10. 번역서는 양서 일 확률이 높다.
    11. 항목별로 분류해 놓은 것에 주목한다.  34P

    잘 모르는 분야나 미지의 내용은 당연히 빨리 읽지 못한다. 모르기 때문에 알기 위해 읽는 것이니, 천천히 읽으면서 이해하고 납득해 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 얼마나 즐거운 과정인가? '모르는 것'을 '아는 것'으로 변환하는 작업. 이런 귀한 작업을 전자레인지 돌리듯 간단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이 순서를 잊지 말자. 천천히 읽는다. 그리고 이해한다. 이해가 깊어지면 책을 읽는 속도는 저절로 빨라진다. 53p

    독서는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만드는 작업이다. 내 전문 분야의 지식에 깊이를 더하는 것만이 아니라 관련성 없는 분야를 공부해 이 둘을 합친다. 에드워드 드 보노가 여러 저서에서 이야기했던 '수평사고'와 비슷하다. 이것이 가능하다면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만들 수 있게 되고 경쟁 우위를 발휘할 수 있다. 141 p

    '차이'를 만드는 행위는 기존의 '좋은 것'에 도전하는 행위이고, 성공하면 새로운 '좋은 것'을 획득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지속 가능한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책을 읽고 사회의 움직임을 관찰하면서 내가 만들어 낸 '차이'가 시대에 맞는가를 항상 검증해야 한다.

    그때 깨달았다. 컴퓨터는 결국 내가 만든 '원인'이 아니라 10배로 팔렸다는 '결과'에만 반응할 수 있다는 것을. 인간은 원인을 만들어 낼 수 있지만 컴퓨터는 원인을 만들어 내지 못한다. 원인을 찾는 일도 하지 못한다. 그래서 컴퓨터는 인간의 적이 될 수 없다. 오직 인간만이 미래를 만들 수 있다. 물론 인공지능의 발달로 컴퓨터가 할 수 있는 일이 앞으로 점점 늘어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저자를 찾아내고 좋은 책을 선별해 밑줄을 긋는 일이야말로 컴퓨터가 절대 대신할 수 없는 나만의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바로 내가 아마존에서 깨달은 가장 중요한 사실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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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독서에 대한 어떤 잘못된 인식을 많이 바로잡을 수 있었다. 흔히들 독서에 대한 다독 콤플렉스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독서에 대한 어떤 잘못된 인식을 많이 바로잡을 수 있었다. 흔히들 독서에 대한 다독 콤플렉스가 있다. 책을 몇 권 읽었다느니 집에 책이 엄청나게 많이 있다느니 하면서 엄청난 독서량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많다. 많은 수량의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늘 생각해 온 나로서는 이 책이 반갑기 그지 없었다. 이 책은 독서에 대한 1장에서 오해와 진실로 시작해서 2장에서는 빨리 읽지 말고 천천히 읽을 것을 권하고 3장에서 전체를 보는 것이 아닌 부분을 보라고 하고, 4장에서는 결과를 보지 말고 원인을 보자, 그리고 5장에서는 같음을 따르지 말고 다름을 만들자, 6장에서는 내용을 읽지 말고 배경을 읽자, 마지막장에서는 승자들은 책에서 교양과 지혜를 얻는다로 끝을 맺는다. 정말 맞는 말들만 적혀져 있었다. 다섯수레의 책을 읽었다한들 머릿속에 남는 것이 없다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독서법을 깨달았다. 이제 제대로 책읽기에 들어갈까 한다.

  •   이 책에는 그간 수없이 많은 경제경영서 속에서 밑줄 그을 만한 한 줄을 어떻게 찾아냈으며, 거기서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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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는 그간 수없이 많은 경제경영서 속에서 밑줄 그을 만한 한 줄을 어떻게 찾아냈으며, 거기서 무엇을 흡수하고,

    어떻게 찾아냈으며, 거기서 무엇을 흡수하고, 어떻게 행동으로 옮겼는지가 담겨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을 위한

    한줄의 선, 하나의 밑줄을 그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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