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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사전 1 2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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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정보준비중 | A5
ISBN-10 : 8989313554
ISBN-13 : 9788989313557
부자사전 1 2 세트 중고
저자 허영만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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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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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한국의 부자들’을 만나다!

이 책은 2003년 출간된 한상복 작가의 『한국의 부자들』을 원작으로 만화계의 신화 허영만 화백의 만화로 재탄생된 책이다. 100여 명의 부자들을 직접 인터뷰해 쓴 『한국의 부자들』에 못지않게 『부자사전』에는 더 많고 다양한 ‘한국의 부자들’이 등장한다. 특히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 에피소드나 신문 등에서 자료를 얻어 그려낸 일화들로 인해 이 책은 『한국의 부자들』을 뛰어넘는 독립적인 작품으로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창조적이다.

저자소개

지은이 허영만
전라남도 여수 출생. 1974년 한국일보 신인 만화공모전에 「집을 찾아서」가 당선되며 공식 데뷔. 이후 『어깨동무』, 『새소년』, 『보물섬』, 『만화 광장』, 『점프』, 『챔프』, 『소년조선』, 『스포츠조선』, 『동아일보』 등의 지면을 통해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다.

1975년 「각시탈」
1983년 「변칙복서」, 「태풍 스트라이크」
1984년 「무당거미」
1986년 「퇴역전선」, 「사마귀」
1987년 「고독한 기타맨」, 「오! 한강」
1988년 「벽」
1992년 「아스팔트 사나이」
1994년 「비트」, 「세일즈맨」
1995년 「오늘은 마요일」
1998년 「짜장면」
2000년 『스포츠조선』에 「타짜」, 「사랑해」 연재
2003년 『동아일보』에 「식객」 연재
2004년 『스포츠조선』에 「부자사전」 연재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굵직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이 사회, 특히 지식층의 만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 이 시대 대표적인 작가로 꼽히고 있다.
『부자사전』은 2004년 『한국의 부자들』을 바탕으로 신문에 연재한 만화를 책으로 엮은 것으로, 이 책을 통해 보통사람들에게 멀고 추상적이기만 했던 부자들이 비로소 인간의 얼굴을 갖게 되었다.

목차

1권
겨울이 오기 전에 양털을 깎아라
주위에 열성 팬을 만들어라
신용만이 살 길이다
끼·깡·끈·꼴·꿈을 키워라
낙관적인 삶을 살아라
누구에게나 미래는 두렵다
독불장군 부자는 없다
부자가 더 큰 부자 된다
이미 늦었다는 말은 없다
월급쟁이 때부터 사장의 눈높이에 맞춰라
돈 버는 공부 삼각함수보다 어렵다
돈 자랑을 하지 않는다
원칙을 칼처럼 적용하라
한번 온 기회는 절대 놓치지 않는다
부지런함은 기본이다
무자비함을 배워라
큰손들의 부동산 투자 노하우
거꾸로 생각하라
투자에 부화뇌동은 없다
돈은 머리가 아닌 발로 벌어라

2권
변호사ㆍ의사라고 다 부자는 아니다
기회는 눈뜬 자에게만 온다
부동산만큼 효과적인 투자 대상은 없다
사업 성공의 가장 큰 비결은 자금 관리다
부자들에게 도움을 구하라
주식으로 확실하게 돈 버는 방법
주식에 몰빵하지 마라
5%의 행운은 95%의 노력 끝에 온다
실패한 원인을 집중 분석한다
샐러리맨의 꽃 영업을 배워라
외지고 험한 곳에서 기회를 노려라
일단 저질러놓고 본다
코너에 몰렸을 때 더 분발한다
대박은 절대 기대하지 않는다
뉴스에 모든 정보가 있다
안 쓰는 것이 부자 되는 출발점이다
부자의 사전에 과소비는 없다
세금을 알고 돈을 알면 백전백승!
세대 따라 다양한 부자들의 성향
쩨쩨함을 생활화하라
주변 사람이 가장 두렵다
분에 넘치는 생활을 경계하라
배우자를 잘 만나는 것도 경쟁력이다
자녀는 반드시 샐러리맨을 거치게 한다
돈 쓰는 습관은 유전된다
부부간에 말이 잘 통해야 돈이 모인다
미래의 위험까지 대비한다
돈이 전부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행복한 부자가 되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허영만 화백의 촌철살인의 위트와 대한민국 알부자들의 노하우가 만났다. 2004년 한 일간지에 연재하며 화재를 모았던 「부자사전」이 드디어 두 권의 책으로 엮여 나온 것이다. 오랜 세월 이름만 있고...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허영만 화백의 촌철살인의 위트와 대한민국 알부자들의 노하우가 만났다. 2004년 한 일간지에 연재하며 화재를 모았던 「부자사전」이 드디어 두 권의 책으로 엮여 나온 것이다. 오랜 세월 이름만 있고 그 형체가 불명확해 소문만 무성했던 부자들이 비로소 그 실체를 드러내는 순간이다.

허영만 ‘한국의 부자들’을 만나다
이 책은 한상복 씨가 1년여 동안 100명이 넘는 자수성가한 알부자들을 만나 취재하여 쓴 국내 최초의 부자 분석서 『한국의 부자들』을 원작으로 삼고 있다.
『부자사전』에는 100여 명의 부자들을 직접 인터뷰해 쓴 『한국의 부자들』에 못지않게 많고 다양한 한국의 부자들이 등장한다. 특히 이 책은 『한국의 부자들』을 뛰어넘는 독립적인 작품으로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창조적인데,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 에피소드나 신문?잡지 등에서 자료를 얻어 그려낸 일화들이 다수 추가됨으로써 『한국의 부자들』의 각색물이 아닌 새로운 창작물로 보아도 손색이 없다. ‘한국의 부자들’이 허영만 화백에 의해 만화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추상적이고 멀게만 보이던 부자들에게 ‘인간의 얼굴’을 그려주다
『한국의 부자들』이 객관적 시각에서 부자들을 묘사하고 그들의 속내를 가감 없이 표현해냈다면, 허영만 화백의 『부자사전』은 오랫동안 추상적이고 멀게만 느껴지던 부자들에게 비로소 ‘인간의 얼굴’을 그려주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의 부자들』의 저자 한상복 씨는 “이 책에 등장하는 부자들에게서는 인간의 냄새가 난다. 등장인물 각각의 땀과 눈물에 허영만 화백 특유의 유머까지 버무려져 마치 그들을 직접 만나는 듯한 느낌이 든다.”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부자사전』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 시대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접하고, 그들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돈에 대한 인식과 성향을 현실적으로 보여주며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책은 전체 주제를 총 49가지로 나누고 각각의 주제에 걸맞은 인물과 스토리로 전달하고 있다. 친근하면서도 개성 강한 만화의 인물들에 의해 주제가 선명하게 전달됨은 물론, 만화를 보는 즐거움과 재테크에 대한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책이다. 허영만 화백은 이 책을 통해 부자가 되는 길이 결코 멀리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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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허영만 부자사전 | ja**shez | 2013.06.1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한국사회가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가장 크게 변한 것이 바로 경제관념이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부자가 된다는 것이 될 것이다. ...
    한국사회가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가장 크게 변한 것이 바로 경제관념이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부자가 된다는 것이 될 것이다. 대중문화의 특성 중 하나는, 바로 이러한 당대의 시대상을 매우 적나라하게 그리고 신속하게 반영한다는 것이다. 허영만 화백의 부자사전은 바로 그러한 연장선에서 만들어진 책이 아닐까 한다. 그 이전에는 로버트 키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듯이 말이다. 허화백은 이 극화에서 한국의 부자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대개 보니 자수성가한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사람들이 공통점 중 하나는 근면하고 검소한 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한국 드라마에서 단골소재로 나오는 신데렐라류의 부자나 졸부등은 나오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충분히 공감하고 납득할 수 있다. 남들처럼 놀거 다놀고 철마다 여행을 다니고, 월세를 살면서도 자동차는 굴려야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면 부자가 되기는 요원한 일이다. 우리나라는 남과 비교하는 체면과 유교문화, 그리고 꼴보수적인 색채가 너무 강해서일까? 남들이 하는 만큼은 악착같이 따라하려고 한다. 그런데 부자가 되기 위한 근검절약은 이에 못 미치는 것 같다. 왜그럴까? 허영만 화백이 이 책에서 그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작금의 우리나라에서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속담에 들어맞는 부자를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아뭏든, 만화라는 장르를 통해서 쉽게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어서, 작가도 좋고 독자도 좋다.

     
  •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모든 사람이 곧 부자가 될 것 같았다. 부동산은 사기만 하면 폭등하고 주식은 2000를 찍고, 펀드의 수익...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모든 사람이 곧 부자가 될 것 같았다. 부동산은 사기만 하면 폭등하고 주식은 2000를 찍고, 펀드의 수익율은 기본이 100%였다. 그러던 것이 세계적 거품이 꺼지자 마자 주식 폭락에 환율은 폭등, 물가는 하늘을 뚫을려고 하고 펀드 가입자는 팔지도 못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상황이다. 부자가 아닌 안부자들의 전형적인 패턴인 빼도 박도 못해 한없이 하늘만 쳐다봐야 하는 상황이다. 그럼 우리가 소위 말하는 부자들도 지금이 최악의 상황일까? 이것은 부자보다도 안부자들이 너욱 잘 알것이다. 부자들에게는 지금이 최고의 기회라는 것을. 너도나도 기를 싸메고 되고 싶어하는 부자.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허영만 화백의 친절한 안내를 받아보자.

     

    이 책은 한상복씨의 '한국의 부자들'의 내용을 기본으로 하면서 허영만 화백이 살아오면서 겪은 다양한 돈관련 경험들을 덧붙인 작품이다. 한국의 부자들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소위 한국 사회에서 부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을 인터뷰하여 그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를 밝히는 책이다. 부자가 되는 방법이 아니라 부자가 되려면 가져야 할 철학을 말한다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다.

     

    사실 부자되는 법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그 방법도 너무나 간단하다. '쓰지 않고 모으면 된다.' 그런데 인내를 가지고 실천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왜? 이 과정을 거쳐서는 사는 집 빼고 자산 10억을 모으는 것이 한국 사회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얼마간의 종자돈은 모을수는 있어도 부자가 되기 위한 금액으로 가기위해서는 부동산이라는 단계를 반드시 거쳐야 하지 않는가! 실제적으로 이 책에서 다루는 부자 역시 그렇다. 근데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부자들이 종자돈을 모으는 과정에서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는 것이다.

     

    쓰지 않고 모으면 누구나 종자돈을 모을수 있다. 그러나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그 과정에서 꿈을 쫓지 않고 현실을 냉정하게 판단하고 분석한다. 허황된 꿈을 좇는 '눈 가린 낙관론자'는 안부자이기 쉽고, 공상을 철저히 배제하는 '눈 뜬 낙관론자'는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부자든 안부자든 돈 맛은 안다. 돈 쓰는 맛을 아느냐 돈 모으는 맛을 아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조그마한 생각들의 차이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임을 부자가 되고자 하는 분들은 꼭 명심해야 할 것이다.

     

    예전에 토머스 J. 스탠리의 '백만장자 마인드'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이 책은 미국의 백만장자들의 실제 삶을 추적하여 분석한 책인데, 한국의 부자들과 비교해 볼때 별다른 점이 없었다. 남의 시선에 신경쓰지 않으면서 가족을 위해 실리를 생각하는 삶 자체가 부자들의 삶인 것이다.

     

    돈과 물은 반대방향으로 흐른다고 한다.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지만 돈은 가난한 사람으로부터 부자에게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말이다. 부자들이 돈을 버는 것은 부자가 아닌 사람이 많기 때문이라는 그들의 말. 새겨 들어야할 말인것 같다.

     

    부자가 되느냐 안부자가 되느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그를 실천하려는 의지에 달려있다. 어느 삶을 살것인지는 자신의 선택이다. 어떤 삶을 살고 싶으십니까?

  • 99%의 노력과 1%의 행운 | cr**y151 | 2010.02.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두 권을 술술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은 문장은 바로 부자를 만드는 것은 99% 의 노력과 1%의 행운이라는 것이다 사실 ...

    두 권을 술술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은 문장은 바로

    부자를 만드는 것은 99% 의 노력과 1%의 행운이라는 것이다

    사실 부자라는 것은 결국 운을 잘 타고나야 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게 내 생각이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신흥부자가 드문 환경에서는 일단 부모를 잘 만나는 것이야말로

    부자가 되는 90% 이상의 조건이 아닐까 라는 것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니, 내가 직접 만난 것은 아니지만, 대 재벌이 아니더라도,

    알짜배기 부자들의 (선한 방법으로 돈을 버는 정직한 부자들) 기본 조건은 정말 99% 의 노력이라는 것을 알았다

    1%의 행운이 부와 빈을 결정짓는 엄청난 것이지만, 도처에 널려있는 행운을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99%의 노력을 기울인 사람뿐이라는 것


  • 부자사전 | as**ra | 2007.08.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2005년 11월인가  허영만의 '식객' 연재 중 진.수.성.찬. 이라는 사행시 이벤트에 응모해서 상품으로 받은 책...

    2005년 11월인가  허영만의 '식객' 연재 중

    진.수.성.찬. 이라는 사행시 이벤트에 응모해서 상품으로 받은 책이다.

     

    원래는 허영만선생과 식사하는 식사초대권에 당첨되었는데

    아무래도 거시기...해서 책으로 바꿔 달라고 했다.

     

    그날 식사엔 과메기와 보쌈, 그리고 막걸리가 나온 모양인데..(과메기..음..쪼매 아깝다..ㅋㅋ)

     

    그래도 난 먹는 것보다는 책이 좋다.

    (먹기도 하고 퀴즈에서 책도 탔으면 더 좋았을 것을...욕심도 과하다..ㅉㅉ)

  • 많이 번다고 부자가 아니다. 피나는 노력은 기본이요, 폭넓은 시각과 적절한 인간관계, 성실성, 그리고 운이 합쳐져야 부자가 된...

    많이 번다고 부자가 아니다. 피나는 노력은 기본이요, 폭넓은 시각과 적절한 인간관계, 성실성, 그리고 운이 합쳐져야 부자가 된다. 10억 부자와 1000억 부자의 차이는 종이 몇장차이이다. 얼마나 더 많이 생각하고 더 실천하는냐에 따라 나의 10년이 바뀌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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