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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HA HA! 유머교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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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8991147798
ISBN-13 : 9788991147799
HA HA HA! 유머교수법 중고
저자 도니 탬블린 | 역자 윤영삼 | 출판사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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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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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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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것'과 '재미'를 동시에 해결하는 완벽한 방법!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미'라는 요소가 교육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알고 있다. 하지만 강의에서 사람들에게 이런 '재미'를 주기는 쉽지 않다. 배우는 사람들은 일단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고, 가르치는 사람은 굳어 있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며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HA HA HA! 유머교수법』은 학생들과 웃고 즐기면서도 강사(교사)로서의 신뢰와 권위를 잃지 않는 방법과 학습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높일 수 있는 교수법 및 실천매뉴얼로 '유머교수법'을 제시한다. 전직 코미디언이자 지금은 세계적인 교육전문컨설턴트인 저자가 수십 년 동안 쌓은 경험과 학습이론에 기초하여 과학적으로 모든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흔히 번역서를 읽을 때 공감이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예로 들고 있는 유머의 사례들 중 언어나 문화적 차이로 쉽게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한국적 상황에 맞게 적절히 수정·대체하여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였다. 이 책은 강사(교사)들뿐만 아니라 누군가를 가르치거나 훈련시키는 입장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하다.

저자소개

저자 : 도니 탬블린
저자 도니 탬블린은 전직 스탠드업 코미디언. 라디오, TV 쇼 프로그램, 광고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1989년, 캘리포티아 주정부의 교통학교에서 처음으로 사람들을 가르친 것이 그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처음엔 그저 며칠 하고 말 일로 생각했는데, 강의에 매력을 느끼면서 본격적으로 학습이론을 공부, 주립교통학교에서 학생들은 물론 코미디언들을 강사로 키우는 일까지 맡았다. 1993년, 인력교육전문 컨설팅회사 '유머룰즈'를 설립하면서 기업컨설팅 세계에 발을 들여놓앗다. 현재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들뿐만 아니라 인재발굴업체, 첨단기술기업, 정부조직, 대학 등 각 분야의 단체들이 유머룰즈의 컨설팅을 받고 있다. 학습과 유머, 기업에 관한 국제 학술회의에 초청 1순위 연설자인 저자는 미국 전역을 넘어 캐나다, 유럽,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에서 방송커뮤니케이션 학위를 취우등으로 졸업했으며 미국트레이닝개발협회, 미국치료유머협회, 국제유머학회의 회원이기도 하다.

역자 : 윤영삼
역자 윤영삼은 대학에서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무역회사에서 일했다. 좀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회사를 그만두고 2003년 출판번역 프리랜서로 나섰다. 번역가로서의 경력을 쌓아가면서 번역을 좀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영국 버밍엄대 대학원에 진학해 번역학을 공부했다. 또한 출판기획, 편집, 저술, 강의, 기술번역 등 번역과 관련된 여러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번역 행위자’로서 경험을 쌓았다. 지금까지 약 40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대표 역서로는 『동물의 역습』『가족의 심리학』『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논증의 탄생』『부자들의 음모』『그곳은 소, 와인, 바다가 모두 빨갛다』 등이 있다. 2007년부터 출판번역가를 양성하기 위한 번역 강좌를 해오고 있다. 홈페이지: Xcendo.net.

목차

서문 - 누구나 웃길 수 있다

[1부 강의에 유머가 왜 필요한 거죠? : 유머의 효율성과 창조성]

1장 그런데, 도대체 유머가 뭐죠?
유머는 농담이 아니다
유머와 창조는 한끝 차이
창조적 사고는 유머에서 나온다
유머를 즐기면 상상력이 샘솟는다

2장 정보는 머릿속에 어떻게 들어올까?
두뇌는 처음과 끝만 기억한다?
뇌의 구조는 사람마다 다르다
두뇌에도 활동주기와 리듬이 있다
두뇌도 즐거워지고 싶은 욕구가 있다
정보에 색을 입히면 오래 기억할 수 있다
강의에 대한 느낌은 행동으로 바로 나타난다
무의식중의 학습
다양한 학습 통로
운율, 리듬, 음악

3장 강의할 때 유머를 활용해야 하는 6가지 이유
첫 번째 이유: 누구에게나 편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다
두 번째 이유: 스트레스와 불안을 감소시킨다
세 번째 이유: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한다
네 번째 이유: 정보를 이미지화할 수 있다
다섯 번째 이유: 긍정적인 감정을 유도한다
여섯 번째 이유: 주기적인 ‘두뇌 휴식’을 제공한다

[2부 유머를 활용하면 강의가 살아난다 :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유머교수법 실천매뉴얼]

4장 능수능란하게 유머를 사용하기 위한 5가지 규칙
규칙 1: 그 잘난 고삐를 풀어라!
규칙 2: 독창성을 버려라
규칙 3: 긍정적인 선택을 하라
규칙 4: 안을 보지 말고 밖을 보라
규칙 5: 유머가 '실패'하면 즉각 인정하라!
실천하기

5장 강의에 대한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리는 유머교수법
스트레스 해소법 1: 학생들에게 선택권을 주어라
스트레스 해소법 2: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라
스트레스 해소법 3: 평가를 위협적으로 하지 마라
시험은 겁을 주려는 것이 아니다
실천하기

6장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유머교수법
안전평가 1: 가르치는 사람이 믿을 만한가?
안전평가 2: 가르치는 사람에게 다가서기 쉬운가?
안전평가 3: 동료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가?
실천하기

7장 가장 확실한 기억장치, 유머교수법
개인적 연관성
시각화 기억
실천하기

8장 청중의 감정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는 유머교수법
1단계: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읽어라
2단계: 다른 사람의 감정을 받아들여라
3단계: 감정을 관리하라
실천하기

9장 두뇌의 긴장감을 풀어주는 유머교수법
도끼날 갈기 1: 의미 만들기
도끼날 갈기 2: 주의력을 높여라
도끼날 갈기 3: 정보 복습하기
실천하기

[3부 그래도 유머가 두렵다면? ; 유머공포증을 없애기 위한 긴급 처방]

10장 근거 없는 두려움을 해결하는 방법
두려움 1: “강의실 분위기가 너무 무서워”
두려움 2: “난 웃기지 않아!”
두려움 3: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할지도 몰라”
두려움 4: “이 사람들을 어떻게 통제하지?”

11장 농담의 달인이 되는 3가지 비법
비법 1: 짧게!
비법 2: 구체적으로!
비법 3: 펀치 라인은 마지막에!
비법 4: 침묵!

12장 유머지수HQ 높이기 프로젝트
하루 실행
한 달 실행
6개월 실행
1년 실행

부록 : 창조적 학습 실제 적용사례 해부 : 유머와 두뇌순응학습에 관한 1일 워크숍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아무리 가르치기 힘든 사람도 웃으면서 참여하게 만드는 비결 가르치는 자리에 서보면 난감할 때가 많다. 사람(학생)들이 졸거나 지루해하며 집중하지 않는 건 특별한 경우도 아니다. 강사의 말에 호응하지 않고, 의사 표시도 잘 하지 않으며 무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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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르치기 힘든 사람도 웃으면서 참여하게 만드는 비결

가르치는 자리에 서보면 난감할 때가 많다. 사람(학생)들이 졸거나 지루해하며 집중하지 않는 건 특별한 경우도 아니다. 강사의 말에 호응하지 않고, 의사 표시도 잘 하지 않으며 무반응으로 일관하거나, 아니면 아예 대놓고 “지루하다” “빨리 끝내라”는 얘기도 나온다, 또 직접 참여해야 하는 활동에서 “나는 하기 싫다”며 팔짱 끼고 앉아 있는 경우도 많다.
강의는 이렇게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배우는 사람들의 마음을 열지 못한다면, 아무리 강의를 해도 ‘쇠귀에 경 읽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열고, 흥미를 유발하는 데 ‘웃음’ ‘유머’는 매우 효과적인 강의 방법이다. 또한 사람(학생)들에게 적극적인 참여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그러한 상태를 끝까지 유지하게 하는 방법, 강의 내용을 머릿속에 더 확실히 각인시키는 기술까지 모두 ‘유머’를 활용하여 최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저자는, 현장에서의 오랜 경험과 학습이론에 기초하여 약간의 유머만으로 강의에 활력을 불어넣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에 담겨 있는 풍부한 게임과 강의기술 등은 이미 현장에서 그 효과를 검증받은 것이며, 이를 통해 아무리 가르치기 힘든 사람(학생)도 웃으면서 참여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유연한 상상, 창의적 발상을 마구 불러일으키는 유머교수법의 정수!

“오늘날 사람들이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자질은 비판(창조)적으로 생각하는 능력과,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마주치는 문제를 푸는 능력이다.” -팻 울프, 마인드 매터Mind Matter, Inc.

이제 교육은 더 이상 ‘사실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팻 울프의 말처럼 오늘날 사람들이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자질은 창조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다. 저자는 유머가 창조성과 같은 것이라고 말한다. ‘사물과 사물 사이의 관계를 새롭게 본다’는 의미에서 유머와 창조성은 같은 두뇌활동을 요하는 것이다.
이 책은 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인재상을 길러내기 위해 가르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모든 사람들이 봐야 할 책이다. 창조적인 강의를 하기 위해선 가르치는 사람도 창조적이어야 한다. 이 책은 가르치는 사람 스스로 어떻게 창조성을 길러내야 하는지부터 학생들에게 창조적 사고법을 가르치는 것까지, 모든 비결을 체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꼭 강사(교사)가 아니라도, 기업체에서 팀 혹은 부하직원을 관리해야 하는 상사, 그리고 아이를 기르는 부모, 항상 고객을 설득해야 하는 세일즈맨, 그리고 대인관계가 잦은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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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ㅎㅎㅎ 유머교수법 | sh**a | 2010.03.0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농담을 통해서만 자신의 유머 감각을 드러내려고 한다면, 이 책을 읽었다고 이야기하지 마라 - 도니 탬블린  ...
    농담을 통해서만 자신의 유머 감각을 드러내려고 한다면, 이 책을 읽었다고 이야기하지 마라 - 도니 탬블린
     
     
     [하하하 유머교수법]은 유머를 성공적으로, 적절하게, 두려움 없이 사용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입장에서 유머를 적절히 사용하면 배우는 사람이 훨씬 재밌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런 위주로 내용을 엮어간 것이 바로 이 책이다. 

     하지만 단지 가르치는 사람에게만 유머가 유용하다고 할 수 없다. 가르치는 사람은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가르침으로써 두번 배우게 된다고 한다. 그런 의미로 보자면, 유머를 사용한 가르침은 스스로와 남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긍정적인 교육방식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이 책이 시중에 보통 유머집처럼 빵빵 터지는 폭소의 이야기가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책은 확실히 아니다. 조금 지루할지도 모르는 키 포인트를 찝어 나가면서 근본적으로 어떻게 스스로 유머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에 대해 연구한 책이다. 
     

     즉, 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닌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누군가와의 대화에서도 언제나 여유를 즐길줄 아는 유머가 필요하며 일상적인 대화나 또는 대중을 필요로 하는 연설이 있을 때도 [하하하 유머교수법]은 제법 도움이 되는 지침서가 되어줄 듯하다.
     

     [하하하 유머교수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꼽는다면, 나는  이 부분을 꼽고 싶다. 바로 '긍정적인 애드리브' 유머의 실패의 순간이 오더라도 어떤 경우에도 부정적인 유머로 받아치지 말라는 것과 농담의 펀치라인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보고 그것을 최대한 맨 끝에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말콤 쿠시너의 책 <깡통들도 웃기면서 성공하는 사람>에는 공공정보 세미나에서 사람들의 질문에 곤혹스러워하는 국세청 직원들 이야기가 나온다. "세금고지서는 왜 그렇게 복잡해야 하는 겁니까? 도무지 알수가 없어요." 그러자 그들은 "세금고지서가 복잡한 것은 사실입니다.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법조문을 만드는 사람들이 만들었거든요." 라고 대답했다.  
     

     이 유머가 좋은 점이라 꼽을 수 있는 점은 바로 먼저 자신과 청중의 공동의 적을 만들어 같은 편에 서게 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재미난 예들과 철학적인 문구, 유용하고 구체적인 강의 기술법 등은 그저 유머집이 아니라 유머 자기계발서적 요소가 짙다. 그러니 그저 유머집을 읽고 싶다면 이 책을 덮고, 근본적인 방법을 일깨워 활용하려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펴고 읽고 보라. 플러스 효과를 주리라고 생각된다.



  • 진정한 유머에 대한 고찰 | y2**h | 2008.05.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학창시절부터 각자가 좋아하는 수업이 있었을것이다.그것이 자신있는 과목의 수업일수도 있지만 선생님의 강의방법이나 학생들의 적극적...

    학창시절부터 각자가 좋아하는 수업이 있었을것이다.
    그것이 자신있는 과목의 수업일수도 있지만
    선생님의 강의방법이나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때문에
    왠지모르게 기다려지고 설레이는 수업일수도 있다.
    또한 개인적으로도 기업교육분야에 종사하면서
    강사역량에 따라 강의평가가 극명하게 달라지는 것을 보며
    그런 차이에 대해 뭔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한 가르침들이 도대체 어떠한 차이에서 발생하는 것인지
    이 책에서 밝혀주고 있다.

     

    이 책은 강의내용을 학생들이 명확하게 이해하게 하고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유머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힌다.
    유머가 강사나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면서
    좀 더 나은 수업 혹은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서술한다.

     

    무분별한 유머가 아닌 창의적이고 긍정적이며 서로가 웃을 수 있는 유머를 권장하고
    유머를 구사하고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등
    제목은 유머교수법이지만 올바른 유머의 본질에 대해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TV에서 나오는 유행어따라하기가 아니고, 남을 깎아내리는 유머가 아닌
    진정으로 유머를 배우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고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단, 이 책 내용상의 유머수준에 대해 너무 기대하지 말 것.^^
     

  • 믿을만한 책... | kl**ho | 2007.02.1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아직 책을 끝까지 읽지 않아 별을 5개 줄수는 없습니다만 책의 20%만 읽은 현재로서도 충분히 4개의 값어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아직 책을 끝까지 읽지 않아 별을 5개 줄수는 없습니다만 책의 20%만 읽은 현재로서도 충분히 4개의 값어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그저 웃기는 기술만 대강 얼버무리다가 끝나는 책이려니 생각했었는데 가르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더군요. 다시보니 책 제목이 좀 혼란을 줄 여지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book으로 보다가 책을 두고 잊어버릴만 하면 다시 읽어보기 위해 구입하려고 교보문고에 들렸는데 역자의 평이 올라와있더군요. 좀 놀라기도 했고 읽으면서 번역하신 분의 애정이 담긴 번역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이 책은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처럼 허접하고 조잡한 번역서들과 여럿이 나누어 번역하고 모아붙여 출간하는 성의없는 책들을 볼때 참 한심도 하고 이래서 번역서는 읽을게 못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는데 이렇게 자신이 번역한 책에 관심을 갖고 애정을 갖는 분이 계신 줄은 몰랐습니다.

     

    내용은 좀더 효율적인 교수법을 다루고 있지만 일상적인 삶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람을 웃긴다는 것은 노력과 연습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현실성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지만 일단 시...

    사람을 웃긴다는 것은 노력과 연습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현실성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지만 일단 시도해 보려는 마음이 생기는 것은

    불과 몇 가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실용서로서 의미가 있다.

    수업을 하면서 전혀 공감이 없는 수업은 참으로 상대방에게는 고통인 것이다. 우리가 연수를 받을 때 지루한 강사를 얼마나 속으로 경원시 했던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 더욱 확실하다.

    모두가 시간을 내서 수업을 받고 있다.

    질적인 수업을 하기 위해 계획하고 실패를 통해서 개선되고 해야 할 것 같다.

     

    2007. 1. 12

    들꽃

  • 잼있네~ | kt**yw7 | 2006.12.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교대 다니는 학생인데요, 교육학 교수님이 추천해주셔서 읽었습니다~~ 수업하는 데 도움 많이 될 것 같아요...이 책에서는 가르...
    교대 다니는 학생인데요, 교육학 교수님이 추천해주셔서 읽었습니다~~ 수업하는 데 도움 많이 될 것 같아요...이 책에서는 가르치는 대상이 성인층으로 설정돼 있는 것 같지만, 가르치는 일을 하고 싶은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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