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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기 /전13권세트/초판본/양장싸고있는표지없음/실사진첨부/층2-13
3945쪽 | 규격外
ISBN-10 : 8995772166
ISBN-13 : 9788995772164
박정희 전기 /전13권세트/초판본/양장싸고있는표지없음/실사진첨부/층2-13 중고
저자 조갑제 | 출판사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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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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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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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출생부터 죽음까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변화가 많았던 그 시대의 등장인물을 직접 취재하고 보도한 책.

저자소개

1945년 10월 일본에서 났다가 이듬해 고향인 경북 청송으로 돌아왔다.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수산대학(현재의 釜慶大)에 들어가 2학년을 마친 뒤 군에 입대, 제대 후 1971년 부산의 국제신보 수습기자로 입사해 언론생활을 시작했다.
문화부, 사회부 기자로 일하면서 경찰, 공해, 석유분야를 다루었는데 1974년 중금속 오염에 대한 추적 보도로 제7회 한국기자상(취재보도부문·한국기자협회 제정)을 받았다.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 현장 취재를 했다. 1980년 6월 신문사를 그만둔 뒤 월간잡지 <마당> 편집장을 거쳐 1983년 조선일보에 입사, 月刊朝鮮 편집장으로 일했다.
저자가 月刊朝鮮 편집장으로 활동하던 시절 月刊朝鮮은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보도로 1994년 관훈언론상(관훈클럽 제정)을 수상했고 <6·29 선언의 진실> <12·12 사건-장군들의 육성 녹음 테이프> 등 많은 특종을 했다. 1996년부터 1년 간 국제 중견 언론인 연수기관인 하버드대학 부설 니만재단에서 연수를 했다. 2001년 월간조선이 조선일보사에서 分社하면서 (주)月刊朝鮮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지금은 ‘조갑제닷컴’ 대표로 있다.
저서로는 ≪석유사정 훤히 압시다≫ ≪사형수 오휘웅 이야기≫ ≪有故≫ ≪국가안전기획부≫ ≪軍部≫ ≪이제 우리도 무기를 들자≫ ≪朴正熙 傳記: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전 8권) 등을 출간했다.

목차


각권 제목
1권 軍人의 길
2권 전쟁과 사랑
3권 혁명前夜
4권 5·16의 24時
5권 “문제는 경제야”
6권 대통령 선거
7권 激浪을 뚫고서
8권 철부지 학생과 反動政客
9권 “총 들고 건설하며 보람에 산다”
10권 10월의 결단
11권 魔彈의 射手
12권 1979년
13권 超人의 최후

책 속으로

“1979년 11월 3일 國葬(국장), 최규하 대통령 권한대행이 박정희의 靈前(영전)에 건국훈장을 바칠 때 국립교향악단은 교향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연주했다. 독일의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가 작곡한 이 장엄한 곡은 니체가 쓴 同名(동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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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11월 3일 國葬(국장), 최규하 대통령 권한대행이 박정희의 靈前(영전)에 건국훈장을 바칠 때 국립교향악단은 교향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연주했다. 독일의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가 작곡한 이 장엄한 곡은 니체가 쓴 同名(동명)의 책 서문을 표현한 것이다. 니체는 이 서문에서 ‘인간이란 실로 더러운 강물일 뿐이다’고 썼다. 그는 ‘그러한 인간이 스스로를 더럽히지 않고 이 강물을 삼켜 버리려면 모름지기 바다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박정희는 지옥의 문턱을 넘나든 질풍노도의 세월로도, 장기집권으로도 오염되지 않았던 혼을 자신이 죽을 때까지 유지했다. 가슴을 관통한 총탄으로 등판에서는 피가 샘솟듯 하고 있을 때도 그는 옆자리에서 시중들던 여인에게 “난 괜찮으니 너희들은 피해”란 말을 하려고 했다. 병원에서 그의 시신을 만진 의사들은 “시계는 허름한 세이코이고 넥타이 핀은 도금이 벗겨지고 혁대는 해져 있어 꿈에도 대통령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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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趙甲濟 기자가 朝鮮日報와 月刊朝鮮에서 9년에 걸쳐 연재한 이 傳記는 박정희의 출생에서 최후의 날까지의 기록을 담고 있다. 저자는 머리글에서 “이 책은 박정희와 함께 위대한 시대를 만든 분들의 공동작품”이라고 썼다. 박정희는 서민 속에서 나고, 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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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甲濟 기자가 朝鮮日報와 月刊朝鮮에서 9년에 걸쳐 연재한 이 傳記는 박정희의 출생에서 최후의 날까지의 기록을 담고 있다. 저자는 머리글에서 “이 책은 박정희와 함께 위대한 시대를 만든 분들의 공동작품”이라고 썼다. 박정희는 서민 속에서 나고, 자라고, 일하고, 그리하여 그 서민의 인정 속에서 生을 마친 지도자다. 박정희는 “더러운 강물 같은 한 시대를 삼켜 바다와 같은 다른 시대를 빚어낸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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