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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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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B5
ISBN-10 : 8990994993
ISBN-13 : 9788990994998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중고
저자 이봉철 | 출판사 지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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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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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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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이기는 골프』는 골프를 포함한 숱한 실전을 치르고 교습 일선에서 활약하는 백전노장인 프로 골퍼가 실제 승부에서 이기는 골프 테크닉을 설명하고, 벤 호건의 고전적 골프 이론에 현대 이론을 가미하고, 여기에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 이론을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재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각 사람마다 키와 체격, 근력의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올바른 동작에는 일정한 공통점이 있음을 지적하고 이 움직임은 운동 원리에 부합된다는 사실을 설명한다. 그리고 이 책의 곳곳에서는 잘못된 자세에 대한 설명이 많이 나온다. 어떻게 하면 독자가 자신의 오류를 확인할 수 있는지 그것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충고한다.

저자소개

저자 : 이봉철
프로 골퍼
서울문화예술대학교 경기지도학과와 광주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및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했다.
기능적인 골프 스윙에서 기계적인 골프 스윙으로 골프 기술의 현대화를 지향하는 골프 교습가로서 세계프로골프협회 정회원, 티칭프로골프연맹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동양 골프스포츠센터와 한국 GTL 골프아카데미 헤드 프로, BM 스포츠골프클럽에서 티칭레슨프로를 역임했고, 현재 골프 칼럼니스트(무등일보 등)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원리를 알고 스윙해야 최고의 샷

제1장 어드레스Address

그립에서 손의 위치
01-이등변삼각형을 유지
드라이버샷의 어드레스: 역K자 자세
아이언 샷의 어드레스: Y자 자세

손가락 그립잡기
02-균형 잡힌 양손
왼손 그립
오른손 그립
양손의 일체감
완벽한 그립잡기

최상의 그립
03-왼손목과 클럽 페이스가 평행
훅 그립의 문제
슬라이스 그립의 문제
훅 그립을 절충한 스퀘어 그립
최상의 그립인 오버랩 그립
오버랩 그립이 좋은 이유
오버랩 그립의 방법
오른손의 V자가 가리키는 방향

볼과 몸의 위치
04-정렬된 고정 위치
왼팔이 최적의 볼 위치를 결정
사용하는 클럽에 따라 오른발의 위치 변화
왼발 안쪽 라인이 체중을 지탱
볼과 클럽의 위치
양손은 왼쪽 허벅지 안쪽에 위치

발과 발 사이
05- 왼발 이동 쉽도록 오픈 스탠스
몸은 클럽 헤드에 평행
어깨 넓이가 기준

몸의 체중 분배
06-무게 중심은 골반선
잘못된 자세가 균형에 미치는 영향
클럽별 체중 분배

경사각도
07-가슴보다 등을 펴고 스윙
머리와 스파인 앵글 일직선 유지

팔이 펴져 있는 상태
08-몸과 클럽 사이는 주먹 한개 유지
그립과 몸의 간격 일정해야 스윙 안정
무릎 높이는 일정하게 유지해야
무릎 관절을 정렬
골프에 적용되는 뉴턴의 운동법칙

양팔꿈치
09-팔을 몸에 연결하기
팔의 정렬

머리와 턱의 위치
10-머리는 척추와 연결 그래서 일직선
머리의 위치
머리를 너무 숙이면 훅
머리를 들면 슬라이스
턱을 당기고 미는 것으로도 구질 결정

발의 정렬
11-타깃 라인과 평행
척추의 정렬

셋업과 에이밍의 순서
12-타깃 포착 정확해야 좋은 성적
프리샷 루틴의 과정
드라이버샷의 얼라인먼트
아이언샷의 얼라인먼트

제2장 테이크 어웨이Take away

테이크백①
13-스윙은 양팔과 몸통
양팔과 몸통과의 관계

테이크백②
14-스윙은 시작이 중요
스윙에서 가장 중요한 30㎝

몸의 측면 이동과 회전
15-체중의 수평 이동

손목 코킹
16-클럽 헤드 무게를 이용
얼리 코킹
코킹의 유형

제3장 백스윙Backswing

왼팔의 위치와 클럽 각도
17-라이 원각과 평행

클럽 페이스의 회전
18-손등은 클럽 페이스와 평행

상체와 하체의 측면 움직임
19-하체는 고정, 몸통은 회전
하체를 고정시키는 요령
구부린 상태로 움직임을 최소화

지면과 샤프트 위치
20-45도가 적당

볼과 왼쪽 무릎의 위치
21-스탠스 중앙에서 멀리

머리와 상체의 중심선
22-스윙의 축은 머리와 두 다리

오른쪽 무릎
23-약간만 돌아가도록

어깨 회전
24-원형 몸통 회전
몸통의 코일링

백스윙 탑
25-엄지손가락 방향으로 접혀야
손목의 정확한 관절각도
클럽 페이스와 일치하는 팔의 단면

오른쪽 다리
26-강하고 유연하게
오른쪽 무릎은 절대 펴지 않아야

상체의 각도
27-스윙 내내 유지
몸의 각도는 일정하게

클럽 샤프트의 방향
28-목표 방향을 가리키기

스윙 플레인의 형태
29-라이 원각과 동일
클럽 길이와 라이에 따라 변경되는 플레인
원 플레인 스윙과 투 플레인 스윙 비교

몸과 양팔
30-지면을 향하는 오른쪽 팔꿈치
평행을 유지하는 리딩 에지와 스윙 단면
백스윙 시 몸이 만드는 단면

제4장 다운스윙Downswing

첫 번째 움직임
31-클럽을 허리 아래까지 자유낙하
체중 이동으로 빠른 헤드 스피드

클럽 샤프트의 각도
32-90도를 유지하는 팔
손의 코킹은 풀리지 않아야

머리의 움직임
33-약간 다운되는 머리
타깃에 평행을 유지하는 몸

오른쪽 발꿈치
34-시동되는 체중 핀치

스윙 플레인
35-왼팔은 반드시 대각선
척추의 기울임이 파워의 열쇠

스윙 경로
36-팔과 몸이 원피스로 회전
아크 크기 조절 - 백스윙 때엔 크게, 다운스윙 때엔 작게

다운스윙
37-오른손은 수도로 치는 모습

스윙 플레인 최대 속도 내기
38-몸을 좌측으로 회전하면서 체중 이동
다운스윙 시 몸이 만드는 단면
다운스윙 시 팔이 만드는 단면

다운스윙 순서
39-운동 원리에 맞는 움직임

제5장 임팩트Impact

클럽 헤드의 궤도와 상태
40-직각을 유지하는 페이스
라이(Lie) 원각이 클럽에 미치는 영향
동일한 조건에서의 클럽 헤드의 타점

왼팔의 위치
41-샤프트와 일직선으로 형성

상체의 중심선과 하체의 위치
42-역 K자 형태의 임팩트

머리의 위치
43-볼의 뒤쪽에 위치한 머리

왼쪽 무릎의 위치
44-밖으로 밀리지 않도록 지탱

오른쪽 발꿈치와 지면
45-오른발 뒤꿈치는 들어야
체중 이동이 파워의 열쇠

엉덩이의 회전과 어깨의 위치
46-체중 이동이 우선한 엉덩이의 회전

상체의 위치와 오른팔
47-아래쪽으로 기울어져있는 오른쪽 상체
오른팔이 펼쳐지는 지점

양발의 위치
48-지면에서 떨어지지 않는 오른발

12가지 볼의 구질
49-구질의 명칭과 방향
각 구질이 형성되는 조건

제6장 폴로스루와 피니시Follow through & Finish

오른팔이 완전히 펼쳐지는 위치
50-클럽을 던지듯 오른팔을 쭉 뻗어야

오른팔과 왼팔의 위치
51-허리 부분에서 최대한 펴져있는 폴로스루 양팔

왼쪽 엉덩이 높이 지점에서의 팔과 손, 클럽 페이스
52-클럽 헤드의 릴리스와 손목 회전
왼손보다 위에 위치한 오른손
폴로스루 시 왼쪽 팔꿈치의 위치

폴로스루 상태에서의 체중과 머리 위치
53-든든한 왼쪽 다리
배 뒤쪽에 남아있는 머리

피니시에서의 악력
54-초보자는 가볍게, 프로는 단단하게

피니시를 모두 마쳤을 때
55-I자에 가까운 피니시 자세
귀 부근에 조금 떨어져 있는 양손
왼쪽 손목은 직각으로 코킹

몸이 가리키는 방향과 양발
56-안정된 자세는 목표를 향하는 배
체중 이동과 균형 잡힌 양발

제7장 스윙 총정리Swing summary

어드레스
57-양팔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려야

테이크 어웨이와 백스윙
58-무리하지 않는 원피스 백스윙

다운스윙
59-백스윙보다 작은 원호의 다운스윙

임팩트
60-왼발에 실려 있는 역 K자 형태의 임팩트

폴로스루 및 피니시
61-양팔을 쭉 뻗어주는 폴로스루와 안정된 피니시

드라이버 스윙과 아이언 스윙
62-다운 블로우와 어퍼 블로우

어프로치 스윙
63-스트로크 크기로 조절하는 정확한 스윙

퍼팅
64-볼을 매끄럽게 굴려야
퍼팅 요령

부록 :골프용어의 정의

책 속으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신의 스윙 궤도에 맞는 정확한 볼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다. 볼을 올바른 위치에 놓기 위해서는 우선 두 어깨와 발끝, 그리고 무릎 끝이 목표를 향해 반드시 평행을 이루어야 한다. 볼의 위치는 임팩트 시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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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신의 스윙 궤도에 맞는 정확한 볼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다. 볼을 올바른 위치에 놓기 위해서는 우선 두 어깨와 발끝, 그리고 무릎 끝이 목표를 향해 반드시 평행을 이루어야 한다. 볼의 위치는 임팩트 시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며 클럽에 따라 양손과 보폭이 상호 연동하여 조정되어야 한다. 볼과 몸의 위치

어드레스 때 두 발을 어깨 너비만큼 벌려주게 되면 어깨 바깥쪽에서 그려 내린 선은 발뒤꿈치의 한가운데를 통과하게 된다. 이 정도 폭의 스탠스를 중립 스탠스라고 하는데, 이는 미들 아이언 이상 롱 아이언 클럽 등에 아주 적합하다. 백스윙 때는 하체를 튼튼하게 받쳐 주고 폴로스루 때는 회전을 용이하게 해준다. 이 때 훅 성 타구를 내는 골퍼라면 왼발을 좀 더 열고, 오른발은 좀 더 스퀘어 상태로 닫아주면 하체의 회전이 빨라져 훅을 방지할 수 있다. 반대로 왼발을 좀 더 닫고, 오른발을 열어주면 상체의 회전이 좋아져 슬라이스 타구를 예방할 수 있다. 발과 발 사이

80년대 초반에는 어드레스 때 어깨와 클럽 헤드가 이루는 삼각형을 최대한 오래 유지한 채로 백스윙을 시작하라고 얘기했는데, 손목의 코킹은 양손이 허리를 지날 때쯤부터 클럽 헤드의 무게를 이용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끔 스윙을 하라고 하였다.
최근의 모던스윙은 스윙의 아크를 크게 하면서도 손목의 얼리 코킹을 강조하는, 어떻게 보면 클래식스윙과 모던스윙의 장점만을 합쳐놓은 듯한 모양의 백스윙을 강조한다. 손목 코킹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백스윙에서 회전시킨 것이 그만하면 완전하다고 생각하며,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화를 낼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깨의 회전을 정말 완전히 해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어깨를 반쯤 돌리고서 거기서 클럽 헤드만 더 뒤로 보내려고 하니 왼팔이 구부러진다.
힘차고 빠르게 볼을 치기 위해서는 왼팔이 곧바로 뻗어있어야 하며 왼팔을 구부리게 되면 사실상 스윙을 반밖에 할 수 없고 가진 힘의 반은 잃게 된다. 게다가 아무 쓸데도 없는 동작을 하느라고 힘을 소모하기까지 한다.
독자가 어깨를 충분히 회전시켰는지 그렇지 않은지 체크해보는 아주 좋은 방법이 있다. 백스윙이 완료되었을 때에 턱에 어깨가 닿는지 확인해보라. 또, 하나 - 둘이라는 타이밍에 맞춰서 스윙을 해야 백스윙이 완전하게 되어 다운스윙에 들어가게 된다. 몸통의 코일링

유명한 프로 골퍼들의 스윙을 연속 사진이나 슬로 모션으로 분석해보면 백스윙하는 방향과 방법은 달라도 다운스윙하는 순서는 모두 공통적인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그들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운스윙을 하느냐고 물으면 열이면 열 모두 다른 스윙 포인트를 말하며 각자 강점이 있다. 잭 니클로스는 왼발 뒤꿈치라고 하고 탐 왓슨은 엉덩이를 표적을 향하여 돌리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그 예이다. 그러나 다운스윙은 백스윙의 결과에 따른 자동화된 동작이기 때문에 어느 특정 부분을 강조하여 생각하기보다는 운동 원리에 맞는 움직임의 순서를 이해할 때 숙달된다. 운동 원리에 맞는 움직임

클럽 헤드가 지나가는 최저점이 어디냐에 따라 타격 메커니즘이 달라진다. 볼과의 위치 역시 스윙 아크의 최저점과 관계가 있다. 드라이버는 볼의 오른쪽 뒤쪽 지점이 최저점이 되며, 아이언은 볼 왼쪽 앞 잔디가 최저점이 된다. 이 형국은 어드레스에서부터 달라진다. 어드레스 시 왼쪽 어깨에 대한 오른쪽 어깨의 기울기를 보자. 쉽게 척추의 기울기라고 하는데, 드라이버는 7도 정도 오른쪽으로 기울어지고 아이언은 3도에서 4도 정도 기울어진다. 우드는 중간 정도의 기울기가 좋다. 다운 블로우와 어퍼 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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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는 내기 골프를 포함한 숱한 실전을 치르고 교습 일선에서 활약하는 백전노장 프로 골퍼가 실제 승부에서 이기는 골프 테크닉을 설명한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골프의 기본인 스윙은 기복이 없이 일관되어야 하며 감각적인 스윙보다 기...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는 내기 골프를 포함한 숱한 실전을 치르고 교습 일선에서 활약하는 백전노장 프로 골퍼가 실제 승부에서 이기는 골프 테크닉을 설명한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골프의 기본인 스윙은 기복이 없이 일관되어야 하며 감각적인 스윙보다 기계적인 스윙을 하라고 말한다. 아울러 기계적인 스윙을 하기 위해서는 두뇌와 신체가 동작 하나하나를 체득할 수 있도록 부단한 연습을 하라고 강조한다. 벤 호건의 고전적 골프 이론에 현대 이론을 가미하고, 여기에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 이론을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재정리했다.

▶서평

운동 원리에 충실한 설명
골프 이외의 다른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올바른 자세에서 제대로 된 파워가 나온다고 말한다. 올바른 자세란 무엇인가? 바로 운동 원리에 충실한 자세다. 인체 각 부분의 움직임이 스윙에서 어떤 결과를 낳는지 설명하고, 가장 나은 스윙의 방향을 제시했다. 저자는 각 사람마다 키와 체격, 근력의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올바른 동작에는 일정한 공통점이 있음을 지적하고 이 움직임은 운동 원리에 부합된다는 사실을 설명했다.

하수가 지닌 결점의 원인을 지적하고 개선 방향 제시
이 책의 곳곳에서는 잘못된 자세에 대한 설명이 많이 나온다. 골프 성적이 시원치 않은 사람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초보자 혹은 초보를 면했더라도 신통한 성적을 내지 못하는 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조목조목 짚어보고, 어떻게 하면 독자가 자신의 오류를 확인할 수 있는지 그것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충고했다. 계속 하수로 남아있기를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명심해야 할 포인트이자, 골프에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귀 기울이고 다시 체크해봐야 할 사항들이다.

흔히 아는 상식의 오류를 지적
상식에는 의외로 오류가 많은데 골프 역시 예외가 아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기존 이론에 충실한 편이지만 골퍼들이 잘못 알고 있는 사항이라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런 식으로 개선하라고 충고한다.

부족한 부분은 팁으로 보충
이론과 실제를 활용해서 아무리 잘 설명해도 막상 마치고 보면 어딘가 미진한 점이 있기 마련이다. 대목을 할애하여 말하거나 드러내놓고 말하기에는 사소해 보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 언급도 없이 지나쳐서는 더욱 안 되는 사항들을 사이사이에 팁의 형식으로 보충했다. 예컨대 라운딩 전에 한잔 걸치지 말고 차라리 사탕을 먹으면서 스윙하라는 조언이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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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 sa**hao200 | 2009.12.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현대인의 운동중 수준이 좀 있고 격이 있는 운동이라면 골프라고 볼 수 있다. 예전에 비해 요즘은 경제적으로,...

    현대인의 운동중 수준이 좀 있고

    격이 있는 운동이라면 골프라고 볼 수 있다.

    예전에 비해 요즘은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조금의 여유만 있으면

    너나 할 것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바로 골프이다.

    하지만 골프가 단순히 운동에만 그치지 않고 비즈니스맨이라면 기본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

    사업적 친목 도모를 위한 영업전략으로써 게임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골프는 결코 몸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을 다스리고 집중력을 동원해서 올바른 자세로 임해야 하는 것이 바로 골프이다

    고로 골프는 과학이라 말한다.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는

    프로골퍼 이봉철님이 우리의 체형에 맞게 정리한 책으로

    골프 역사상 가장 뛰어난 골퍼이자 완벽한 스윙의 구도자 '벤 호건'의 골프의 기본원리를 비롯하여

    여러 스윙 이론을 접하면서 퍼펙트 스윙을 원하는 골퍼들에게 희소식을 전한다.

    (가슴을 편 스윙보다는 등을 편 스윙이 퍼펙트 스윙의 원천이다)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는

    기본기에 충실한 스윙을 분석해 놓은 책으로

    골프의 기본원리를 자세한 해설과 함께 사진을 덧붙여 설명하고 있어 스윙의 개념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풀이를 해 놓았다.

    또한, 번호를 붙여가며 소제목을 달았고 그 단락의 끝머리에 TIP  을 달아주어

    요점을 확실하게 정리해 주었다.

    골프에는 뉴턴의 운동법칙 -관성의 법칙,가속도의 법칙,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 있다

     

    골프는 사람의 체형에 있어서 아주 많은 영향을 받는다 (골프 스윙에 있어 생체역학은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처음에 배우는 골프의 기본 자세가 좋아야만 최대의 실력을 발휘 할 수 있게 된다.

    골프는 무조건 클럽을 휘둘러 쳐서 멀리 보내고 그것을 최소한의 베팅으로 홀에 집어 넣으려 한다 해도

    결코, 넣어지는것이 아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예민하게 반응하는 운동이 바로 골프이다.

    골프는 몸의 움직임에 따라 무게 중심의 위치가 영향을 받게 되고 또 그것이 실제로 스윙에 영향을 준다

    일관성 있는 스윙은 강한 파워를 낼 수 있는데 그자세는 척추가 T자가 되게 유지해야 한다

     

    나는 이 책을 초보자와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권하고 싶다.

    이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는 저자의 경혐을 토대로 사진을 통한 자세한 설명이 있기에 

    골프 기초를 다지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응용할 수 있는 좋은 출발점이라고 말 할 수 있다.

    그리고, 골프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 저자는 말한다. 골프는 좋은 그립에서 시작된다고 .....

     

    이 계기로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라는 절대 고수의 비밀 레슨을 받아 

    올바른 그립잡기를 몸에 익혀 끊임없는 노력과 연습으로 나만의 멋지고 효율적인 스윙법을 배워보아야겠다.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는 끝으로 부록를 달아 골프 용어의 정의를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 필드에서 이기는골프 | gu**479 | 2009.12.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자신의 건강을 위해 운동이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을 듯 하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체력의 중요성도 많이 생각을 하...

    자신의 건강을 위해 운동이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을 듯 하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체력의 중요성도 많이 생각을 하고는 하는데

    많은 운동중에 골프의 경우는 예전에는 돈 있는 사람만이 즐기는 황제 운동이라고 하였지만

    그나마 요즘은 그런 구분이 많이 없어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쉽게 접하기는 힘든 운동인 것 같다.

    그나마 우리나라 골프선수들이 국제 대회에서 선전을 많이 하고 있어서 많이 친숙해진 것 같다.

     

    , 일을 하다보면 골프에 대한 이야기를 가끔 접하고는 했었는데

    언젠가는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 운동중에 하나가 골프라고 생각이 된다.

    , 학창시절에 교양과목으로 골프를 배웠었고 근래(9개월도 더되긴 했지만;;)에 이런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다시 배우기 위해 골프 학원(?)에 등록을 하고 기초부터 다시 배우게 되었다.

    (이 때는 필드에 나가서 즐기는 꿈(?)에 부풀어서 여러 동영상 강좌, 책 등을 보긴 했었는데;;;)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는 테크닉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그립을 잡는 방법과 올바른 자세, 몸과 공의 위치, 스윙의 매커니즘,

    , 초보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등에 대해서 사진과 설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본다고 초보가 바로 중수나 고수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어떤 운동이든 몸에 익어야 잘 할 수 있는 것처럼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어떤 운동이든지 자세와 기본기가 중요하기에 기본 자세와 올바른 자세를 계속 인지해야 할 것이다.

    이 책도 올바른 자세와 기본기를 위주로 많은 설명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기계적인 스윙을 하기 위해서는 아주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처음에도 썼다시피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 2009 3월에 등록을 하게 되었는데

    이런 저런 핑계(?)로 인해 3월에 4번 정도 간 것을 빼곤 9개월 정도를 가보지를 못했다.

    아직 초보자이기에 반 샷만 몇 번해서 그런지 골프가 재미가 없는 이유가 가장 컸었고

    기초밖에 배우지를 못하여서 이 책에 대한 내용이 쉽게 이해되지는 않고 있지만

    나중에 필드에 나가서 멀리 공을 쳐내는 것을 상상을 하며 다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필드에 처음 나가는 것을 머리를 올려준다고 하는데 머리 올릴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하며 ^^;

  •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 ng**75 | 2009.12.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골프' 나에게 있어서 익숙한 스포츠는 아니다. 내가 골프라는 것을 처음 접해본것은 초등학교때인거 같다. 바로 게임을 통해서 ...

    '골프' 나에게 있어서 익숙한 스포츠는 아니다. 내가 골프라는 것을 처음 접해본것은 초등학교때인거 같다. 바로 게임을 통해서 말이다. 그 당시 유행하던 겜보이, 컴보이 등을 통해 처음으로 골프라는 스포츠를 알게 된거 같다. 그리 어려워보이지도 않았다. 그냥 단순하게 방향을 설정하고 강도를 설정해서 누르기만하면 되니 말이다. 그렇게 골프 게임에 빠지게 되면서 실제 골프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내가 그 나이에 골프장에 갈 수는 없는 것이고, 간혹 보여주는 골프 중계나 스포츠 뉴스의 골프 소식을 통해서 말이다. 그 당시 잘나가던 선수가 아마도 백상어 그렉 노먼과 닉 팔도 등이었던거 같다. 그리고 여자선수로는 애니카 소렌스탐과 케리 웹, 로라 데이비스 등이 기억난다. 국내선수로는 최상호 선수 정도가 어렴풋이 떠오른다. 사실 골프가 국내에서는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었는데 박세리가 등장하면서 달라진거 같다. 박세리가 미 LPGA에서 우승을 하고 뒤이어 김미현, 박지은 등이 등장하면서 한국 여자 골프는 유명해진거 같다. 그리고 최근의 신지애 선수까지 골프의 본고장에 한국 여성의 위대함을 보여주고 있다. 그에 반해 남자선수들은 PGA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그나마 최경주 선수와 양용은 선수가 체면을 지키는거 같다.

     

    사실 골프하면 부유층이 많이 즐기는 고급 스포츠라는 인식이 강한거 같다. 나부터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유명 골프장의 회원권이 억대를 호가하고, 자연을 훼손하면서 골프장을 짓는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골프란 스포츠에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기도 한다. 예전같으면 골프장에 직접나가야 스윙을 해볼수 있었는데 요즘은 우리 주변에 골프 연습장이 많이 생겨나는거 같다. 내가 살고 있는 우리집 바로 앞에만 하더라도 스크린 골프 연습장이 있어서 평일 저녁이나 주말, 휴일에는 그 주변에 많은 차들이 주차된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내 주변을 보면 골프에 입문하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다. 왜 골프를 하느냐고 물어보면 배워두면 좋을거 같아서란 답이 대부분이다. 사실 나 역시도 골프를 배워보고 싶은 마음은 있다. 무엇이든지 배워두면 나쁠것은 없는 것이니 말이다. 그들의 말을 들어보면 하기전에는 쉬워보였는데 막상 골프를 시작해보니 쉽지가 않다고 이야기한다. 당연히 쉬울리가 없을 것이다. 초보자가 손쉽게 배울수 있는 스포츠라면 누구나 선수로 나설것이니 말이다.

     

    이 책은 스윙의 매커니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볼때는 그냥 공앞에서서 강하게 채를 휘두르면 될거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이 책을 보니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았다. 이 책에서는 어드레스(Address)부터해서 테이크 어웨이, 백스윙, 다운스윙, 임팩트, 폴로스루와 피니시 그리고 마지막 스윙 총정리까지 기본기와 이론에 충실한 골프 스윙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골프에 익숙지 않은 초보자의 입장에서볼때는 어드레스가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책 뒷부분에 골프 용어 정리라고 해서 다양한 용어들을 설명해주고 있었다. 어드레스는 스윙 직전에 볼 가까이로 자세를 취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었다. 그러니 가장 먼저 설명하고 있었던 것이다. 책 속에서는 스윙을 할때 자세를 어떻게 잡아야하는지 그립을 잡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사진과 그림을 동원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발과 발 사이의 스탠스는 어떻게 해야하고 체중은 어떻게 실어야하는지, 어떤 자세가 바른 자세이고 어떤 자세가 잘못된 자세인지 이 책을 보면 쉽게 알 수가 있는거 같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TIP이라고 해서 여러가지 도움을 주고 있는데 골프를 즐기면서 들었던 여러가지 의문점들을 해결해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아마 이 책과 함께라면 효과적인 매커니즘으로 필드에서 스윙을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물론 이론만 잘안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도 실전이 중요하니 말이다. 이 책속의 이론들을 꼼꼼히 챙겨보고 직접 스윙을 해보면서 또 잘못된 점을 찾아보고 수정해가다보면 본인 스스로 만족할만한 스윙이 되리라 생각한다. 골프를 사랑하고, 골프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이 책은 그들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 조만간에 골프를 한번 해볼 생각인데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현대 골프 전문가들은 골프가 과학이라고 주창한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만하더라도 골프는 단순한 운동에 불과하지 무슨 과학이야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이 책을 찬찬히 보다보니 골프는 과학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골프는 600여개 이상의 크고 작은 근육으로 이루어진 스윙운동으로 다양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스포츠이니 말이다. 머지않아 필드에서 멋진 샷을 날리고 미소를 짓는 내 모습을 상상해본다. 많은 골프 마니아들이 이 책과 함께 골프를 즐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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