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역사 그 지식의 즐거움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70쪽 | A5
ISBN-10 : 8987170799
ISBN-13 : 9788987170794
역사 그 지식의 즐거움 중고
저자 이상현 | 출판사 일송미디어
정가
8,700원
판매가
2,700원 [69%↓, 6,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2년 9월 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4,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500원 제임스박신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7,830원 [10%↓, 87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평일 오후 4시 30분까지 주문시 당일 출고되며 영업일 기준 1-2일 후 도착됨(공휴일은 배송되지 않음) 토요일은 오전 11시까지 주문시 당일 출고됨. 배송 7일 이내에 한해 반품 가능하며 변심에 의한 반송은 배송비 구매자 부담.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 배송비(3,000원)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56 포장, 책의 상태가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larac*** 2020.02.17
255 우어어어어어어어어13131 5점 만점에 3점 ss112*** 2020.02.13
254 책 상태도 좋고 배송이 빨라요~ 5점 만점에 5점 dodo9*** 2020.02.08
253 도서상태,배송 모두 훌륭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je*** 2020.02.08
252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g3*** 2020.02.0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에세이로 읽는 역사 철학.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의 두 화두를 중심으로 역사의 본질과 그것을 구성하는 인간의 삶, 역사는 발전하는가, 퇴보하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등의 문제에 대한 여러 학설들을 에세이의 형식을 통해 보다 쉽고 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이상현
저자는 194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등학생 때 함석헌 선생의 영향을 받아 역사공부를 결심하고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학과에 입학하여 졸업했다. 교사생활을 포기하고 1년간 도서관을 전전하다가 도우슨의 "The Dynamics of world history"에 감명을 받아 역사이론의 연구를 계속 하기로 결심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 들어가 "B.크로체의 역사이론"으로 석사학위를 취득, 공군사관학교 교수부 교관이 되어 연구와 강의에 열중하다가 공군대위로 전역, 숭의여자전문대학의 교수를 거쳐 현재 세종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그 동안 김성식교수의 권유와 지도를 받아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비코, 크로체 콜링우드의 역사사상을 정리한 논문 "신이상주의 역사이론"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간에 쓴 주요 저서로는 「자유투쟁의 역사」 「역사철학과 그 역사」「지성사로 본 세계사」 「역사적 상대주의」 등과 번역서로는 콜링우드의 "The Idea of History"를 번역한 「역사학의 이상」이 있다.

목차

1장 역사란 무엇인가? ... 13
2장 역사와 인간 ... 43
3장 역사는 왜 쓰고 배우나(1) ... 79
4장 역사는 왜 쓰고 배우나(2) ... 109
5장 역사는 발전하는가? 퇴보하는가? ... 141
6장 역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1) ... 157
7장 역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2) ... 181
8장 기독교와 직선적 목적사관 ... 205
9장 서양근대의 직선적 목적사관 ... 229
10장 새 역사보기를 위하여 ... 253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한 마디로 역사관에 대한 에세이다. 역사관이라 하면 사람들은 먼저 어려운 고답적이고 추상적인 담론으로 생각한다. 사실이 그렇다. 그렇다고 그것을 전문인들의 전유물로 내버려둘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 고답적이고 추상적인 것을 쉽게 풀어서 일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은 한 마디로 역사관에 대한 에세이다. 역사관이라 하면 사람들은 먼저 어려운 고답적이고 추상적인 담론으로 생각한다. 사실이 그렇다. 그렇다고 그것을 전문인들의 전유물로 내버려둘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 고답적이고 추상적인 것을 쉽게 풀어서 일반인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 속에는 역사를 보는 눈은 물론, 인간이 살아 온 삶의 양상과 방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앞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비전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1960 대 후반에 우리 나라에선 처음으로 이 분야에 대한 연구와 강의를 해왔다. 처음엔 이런 학문이 있는가를 묻는 이들로 해서 어려움과 아쉬움 외로움을 느껴야 했다. 그러나 최근엔 달라졌다. 많은 젊은 학자들이 "이론사학" "역사이론" "사학사" 등의 이름으로 "거시사학"이니 "미시사학"이니 "포스트모더니즘적 역사학"이니 하는 어휘들이 생소하지 않게 만들었다. 이제는 이런 어휘들이 전문가들의 논문이 아니라 에세이를 통해서 일반 교양인들도 듣고 말해야 할 때가 되었다. 우리도 육체적이고 물질적인 부풀림을 위한 안간힘에서 벗어나 영혼과 정신의 문제에 마음을 돌려 볼 때가 되었기에 말이다.

삶에 있어 물질은 필요조건이다. 허나 충분조건은 아니다. 그 동안 물질의 부족으로 불행했던 때가 있었으나, 물질의 풍요가 반듯이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가 되었다.
인간은 육체를 지니고 있기에 그것을 보전하고 거기서 나오는 욕구를 충족시켜야 되므로 그에 필요한 물질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충족되었다고 삶이 완전해지는 것은 아니다.

인간다움은 육체적이고 물질적 삶에서가 아니라, 영혼과 정신적 삶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이 역사를 만드는 것은 인간다움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그러기에 역사를 쓰고 읽고 배우는 것은 인간의 정신이 어떻게 역사를 창조해 왔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창조된 역사와 그것을 창조한 인간이 무엇인지를 알고자 함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떻게 살다 어떻게 죽어야 하는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가”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연구 생활을 통해서 터득한 나름대로의 소신은 모든 것은 시간 선상에서 변화하고 있다는 소박한 진리다. 여기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상대주의이다. 즉 절대적인 진리는 어딘가 있겠지만, 인간들이 진리라고 발견하고 생각해 낸 것들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계속 바뀌어 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근거하여 역사는 매시대 마다 새롭게 쓰여져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의 것을 해체시키고 새로운 역사의 틀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이러한 필자의 생각이 진하게 녹아나 있다.

이 책의 내용을 총론적으로 살피면 대체로 다음과 같은 의문으로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전반부에는 역사는 무엇이었으며 무엇이어야 하는가? 역사는 어떻게 활용되어왔으며 어떻게 활용되어야 하는가? 역사 속에서 살고 있는 인간은 어떤 존재이며 어떤 존재이어야 하는가? 등의 문제를 다루었다. 후반부에서는 역사관의 문제를 다루었다. 우선 역사는 퇴보하는가 발전하는가? 퇴보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생각의 뿌리는 어디에 있는가? 역사는 순환하는가? 순환한다면 어떠한 양태로 순환하는가? 역사는 발전하는가? 발전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왜 그렇게 생각하였는가? 그리고 역사와 문명-문화는 어떤 관계를 지니는가? 등의 문제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이러한 서양중심의 역사관은 탈피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저자의 생각으로는 과거의 서양사 중심의 역사관에서 탈피하여 동서양 등 모든 지구촌의 역사를 총체적으로 이해하여야 한다는 당위성을 강조하고 있다.

요즈음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사조가 널리 보급되고 있다. 여기서는 거대담론을 거부하고 그 해체를 주장하다. 이를 필자는 종래의 서양 중심의 역사관에 입각한 삶에서 벗어나야 할 때가 되었을 알리는 일이라 이해한다. 포스트모더니즘이 해체를 목표로 하는 것이라면 그 첫 번째 타켓은 서양중심의 역사발전론의 틀을 깨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서양 중심의 역사관의 틀을 깨기 위해서는 서양사 중심의 역사관이 어떤 것인가 그것이 지니고 있는 모순점이 무엇이며 한계점이 어디에 있으며 약점이 어떤 것인지를 먼저 알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의 서술 목적은 여기에 있다. 다시 말해서 필자는 서구중심의 역사관의 해체를 전제로 이 글을 썼다. 그러나 포스트모더니즘 주장자들의 모든 것을 수용하는 것은 아니다. 서구의 사상가들은 포스트모더니즘을 주장하고 그 안에서 미시사학을 대안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역사가 역사이기를 포기하는 일이다. 역사를 흐름으로 파악하지 않고 미시적 사건 사실들에 대한 이야기로만 이해하려는 것은 역사학을 전락시키는 일이다. 그것은 역사 소설이라는 장르를 지닌 문학에 맡길 일이지 역사가가 소설가가 되려 할 일은 아니다. 소설가가 역사가가 되지 말라는 법도 없고 역사가가 소설가나 시인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으나 그렇다고 역사가가 반드시 소설가나 시인이 되어야 할 이유는 없다. 역사가는 역사가대로 있어야 하고 역사학은 역사학대로 있어야 한다.

그러면 역사가와 소설가의 차이는 무엇인가? 역사가는 가급적 사실성에 입각한 사건 사실을 취급하여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일이다. 따라서 역사에서 거대담론을 전적으로 무시하는 일은 역사학을 포기하는 일이다. 물론 미시사학을 주장하는 이들의 주장이 무의미한 것은 아니다. 종래의 거대담론으로 이룩된 서양인들의 역사관의 틀이 잘못 된 것이었고, 그로 해서 인간의 삶에 막대한 희생이 따랐다는 점을 감안할 때 그것들은 응징을 받아야 마땅하고 포스트모더니즘이 그들을 응징하는 일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그렇다고 역사를 죽일 것까지는 없지 않은가?

인류의 삶이 있는 한 역사는 죽을 수도 죽일 수도 없고, 죽어서도 아니 된다. 역사가 살기 위해서는 무수한 미시적 사실 사건들로 구성된 거대한 흐름으로서의 역사를 파악해야 한다. 과거의 담론, 특히 서양인들의 편견과 독선에 따른 담론이 잘못된 것이라면, 우리는 그것을 비판하고 교정--또는 해체시켜야 한다. 그리고 역사의 맥락에서 오늘을 보고 오늘의 입장에서 역사의 맥락을 파악하여 미래에 대한 조망을 제시해야한다. 설사 이것이 다시 파괴되어야 할 것이라 하더라도 오늘, 우리는 그것을 생각해 내어야 한다. 동서양이 합쳐져서 지구촌이 전개되어가고 있는 것을 직접 목도하고 있는 오늘이 아닌가?

서양적인 거대담론이 허위였다 해서 그 자체를 포기하고 역사를 미시적 사건 사실에 대한 이야기, 소설의 자료제공자 정도로 이해하고자 하는 것은 서양인들의 오만이다. 자기네 것이 아니면 모든 것이 아니라는 오만이다. 서양사 중심의 세계사의 틀이 깨어지고 해체되어야 한다고 해서 역사자체가 해체될 수는 없는 것이다. 틀이 잘못 된 것이라면 그 틀을 깨어야 한다. 나뭇잎이 떨어져서 썩어도 그 자리에 새순이 나와 새로운 나뭇잎이 있게 마련이듯 역사도 매시대마다 그 인식의 틀을 바꾸어가야 하고 새로운 역사로 쓰여져야 한다. 이제 세계사의 틀도 새로워져야 한다. 동서양인들 누구라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세계사의 틀이 제시되어야 한다. 필자는 이러한 역사학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이 책을 썼다.



저자 소개
저자 이상현
저자는 194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등학생 때 함석헌 선생의 영향을 받아 역사공부를 결심하고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학과에 입학하여 졸업했다. 교사생활을 포기하고 1년간 도서관을 전전하다가 도우슨의 "The Dynamics of world history"에 감명을 받아 역사이론의 연구를 계속 하기로 결심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 들어가 "B.크로체의 역사이론"으로 석사학위를 취득, 공군사관학교 교수부 교관이 되어 연구와 강의에 열중하다가 공군대위로 전역, 숭의여자전문대학의 교수를 거쳐 현재 세종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그 동안 김성식교수의 권유와 지도를 받아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비코, 크로체 콜링우드의 역사사상을 정리한 논문 "신이상주의 역사이론"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간에 쓴 주요 저서로는 「자유투쟁의 역사」 「역사철학과 그 역사」「지성사로 본 세계사」 「역사적 상대주의」 등과 번역서로는 콜링우드의 "The Idea of History"를 번역한 「역사학의 이상」이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김정수 님 2007.08.16

    역사를 모르면 기억상실증 환자다.

회원리뷰

  • 역사를 아는 즐거움. | ju**su19 | 2007.08.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2
        어느 날 전철을 탔다. 마침 재수가 좋아서 자리에 앉을 수가 있었다.(ⅰ)눈을 감고 잠 반, ...

     

     

    어느 날 전철을 탔다. 마침 재수가 좋아서 자리에 앉을 수가 있었다.

    (ⅰ)눈을 감고 잠 반, 명상 반을 즐기고 있는데 옆에 누군가가 앉는 느낌이 들었다.

    (ⅱ)호기심에 눈을 뜨고 옆을 보니 예쁜 여인이었다. 키도 늘씬하고, 콧날은 오똑하며,
    얼굴 색은 뽀얗다. 체취는 황홍할 정도다.

    (ⅲ)문득 생각했다. 이 정도의 여자라면 한번쯤 수작을 걸어보고 잘되면 배우자로 만들어도 좋겠다고..
    그래서 그녀가 내리는 역까지 따라가서 염치 불구하고 "차 한잔..."을 부탁했다.
    서로 마음이 통해서 차 한잔이 생맥주로 발전하였다.

    (ⅳ)얼큰한 김에 비교적 많은 대화를 나눌 수있었다. 대화 도중 나는 벌떡 일어나 씁쓸한 마음을
    달래며 집으로 돌아오고 말았다. 그녀는 술집으로 손님을 끌러 나온 여인이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첫 번째 경우(ⅰ)는 인지의 단계다.
    두 번째 경우(ⅱ)는 감지의 단계, 세 번째 경우(ⅲ)는 의식의 단계다.
    마지막 단계는(ⅳ)는 인식의 단계다.

    한 때 사람들은 '과학적'이라는 말을 주문 외듯 자주 사용하였다.
    과학적이라는 말은 직접 경험을 의미한다. 오관을 동원하여 사물을 확인하고,
    그것이 부족하면 기구를 사용하여 정밀관찰을 하거나 실험을 해서 명석관명한
    진리를 발견해 내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중략)
    어떻게 배우자 고르기를 하려는가? 인지에 맡기려는가? 감지에 맡기려는가?
    아니면 운명에 맡기고, 앞에 나타난 이성이면 무조건 행동부터 하려는가?
    부디 반성적 사고 역사적 인식을 통해서 올바른 배우자를 구하기 바란다.


    -참된 인식에 이르는 4단계 예문 中.

     

    위의 인용한 본문은 <역사, 그 지식의 즐거움>에세이집의 결말을 달리는 후반부에
    독자들에게 보다 쉽게 역사에 대한 인식을 알기쉬운 예로 고취시키는 부분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역사에 관한 알기쉬운 에세이집이다.
    역사를 올바로 이해해야 이유를 알기 쉽게 열거해 주며 그런 역사를 알기위해 더욱 중요한 것은
    역사적 사고를 해야 한다는 점을 저자는 강조한다.

    역사는 돌고돈다는 말이 있다.
    또 현재는 과거의 아들이란 말도 있다.
    과거 사실은 현재의 예상문제집이라는 말도 있다.
    덧부쳐 저자는 역사를 모르면 기억상실증 환자라고 단언한다.

    그런 역사에 대해 과연 후세인들의 인지도는 어느 정도일까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
    역사에 대한 제대로된 인식은 고사하고 역사에 대한 관심이나 있을까 솔직히 확신이 안선다.

    움직이지 않는 역사는 과연 그대로 있는것일까?
    혹시 승자의 기록으로 변질되진 않았을까?
    지금도 현재의 역사 속에서 살고 있는 인간은 과연 어떤 존재일까?

    다행히 이 책은 다소 근접하기 힘들다고 역사에 대한 난색을 표하는 사람들도
    많은 예문과 역사를 볼때 참고할 만한 인물들을 열거해주며 새 역사창조에 우리가 바로
    정 중앙에 서있음을 알려준다.
    역사는 말 그대로 흐름이기 때문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신고서점 singo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