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일 선착순 2,000원(바통터치)
  • 교보아트스페이스
42가지 마음의 색깔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1195588607
ISBN-13 : 9791195588602
42가지 마음의 색깔 [양장] 중고
저자 크리스티나 누녜스 페레이라,라파엘 R. 발카르셀 | 역자 남진희 | 출판사 레드스톤
정가
13,000원 신간
판매가
10,000원 [23%↓, 3,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7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5년 8월 5일 출간
도서 주간베스트 151위 | 유아(0~7세) 주간베스트 1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4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4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4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4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4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4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4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4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4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1 배송 빠르고 상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imws3*** 2020.03.27
90 필요한 책이라서 어쩔 수 없지만 정가 13000원 하는 책을 판매가 7200으로 활인된 책을 다시 11700원으로 파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5점 만점에 4점 moonph*** 2020.03.20
89 다음에 다시 이용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ung*** 2020.02.19
88 책이 깨끗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bhj0*** 2020.02.12
87 최상의 책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감정 표현, 삶의 중요한 부분을 채우다! 『42가지 마음의 색깔』은 수많은 감정의 세계를 여행할 아이들을 위한 가이드북입니다. 42가지 감정의 이름과 각 감정에 대한 설명글, 감정을 표현한 42점의 그림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순서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포근함’으로 시작해서 따뜻한 ‘사랑’으로, 사랑의 반대 감정인 ‘미움’으로, 미움이 커진 ‘화’로 이어지고, 다양한 감정의 여행 마지막에선 ‘감사’를 이야기합니다.

어른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는 것이 바로 감정입니다. 당연 아이들 역시 강한 감정인 ‘화’ ‘미움’ ‘짜증’ 등은 조절하기 어렵겠죠. 아이와 감정을 나눠 보세요. 부모님과의 감정적인 소통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추스리는 법을 배우고, 부모님이 보여준 행동을 익히게 될 것입니다.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이를 다른 사람과 비교해 보면서 아이는 자신의 행복을 만들고, 관계의 토대를 쌓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저자소개

저자 : 크리스티나 누녜스 페레이라
저자 크리스티나 누녜스 페레이라는 문헌학자이자 번역가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아이들이 감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에게 감정을 제대로 소개하는 책이 없다는 것을 알고, 라파엘과 함께 이 책을 기획하고 글을 썼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기대하며…….

역자 : 남진희
역자 남진희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남미 문학을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서울교육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면서 스페인·중남미 문학 작품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회색 아이》 《안녕, 나의 별》 《행복한 청소부 곰》 《눈으로 들어보렴》 등등이 있습니다.

그림 : 가브리엘라 티에리 외 21인
그린이 가브리엘라 티에리 외 21인은 다양한 감정이 저마다의 독특함을 가지고 있듯이 감정을 설명하는 그림도 각자의 매력을 가지고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2명의 그림 작가가 42점의 작품을 그렸습니다.

목차

포근함 → 사랑 → 미움 → 화 → 짜증 → 긴장 → 안심 → 차분함 → 행복 → 기쁨 → 슬픔 → 측은함 → 후회 → 뉘우침 → 부끄러움 → 불안 → 소심함 → 당황 → 두려움 → 놀람 → 역겨움 → 반감 → 너그러움 → 몰이해 → 외로움 → 고독 → 그리움 → 우울함 → 따분함 → 희망 → 열정 → 신남 → 포기 → 실망 → 좌절 → 감탄 → 샘 → 바람 → 만족 → 자랑 → 즐거움 → 감사

책 속으로

[포근함] 따뜻한 할머니의 품, 보송보송한 털을 가진 새끼 양, 나를 위해 준비된 푹신한 이불……. 포근함은 보드랍고 따듯해서 편안한 기분이야. 우리는 동물이나 사람, 물건, 때로는 따듯한 겨울 바람에서도 포근함을 느낄 수 있어. 포근함은 정이...

[책 속으로 더 보기]

[포근함]
따뜻한 할머니의 품, 보송보송한 털을 가진 새끼 양, 나를 위해 준비된 푹신한 이불……. 포근함은 보드랍고 따듯해서 편안한 기분이야.
우리는 동물이나 사람, 물건, 때로는 따듯한 겨울 바람에서도 포근함을 느낄 수 있어.
포근함은 정이나 가깝다는 느낌, 그리고 안아 주고 싶은 느낌과 비슷해.
· 포근함은 어디에 있을까?
포근함은 너의 마음 안에 있단다.
떨고 있는 작은 토끼나 울먹이는 친구를 보면 포근하게 안아 주고 싶어지지.
그리고 포근함은 ‘사랑’을 불러일으킨단다.

[사랑]
모든 감정 중에서 가장 강한 게 바로 사랑일 거야. 우리에게 환한 웃음을 안겨 주기도 하고, 폭포 같은 눈물을 흘리게 만들기도 하지.
· 사랑하면 우린 어떻게 변할까?
- 때로 굉장히 강해져. 사랑하는 엄마, 어리고 약한 동생, 귀여운 강아지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용감해지지.
- 때로 아주 약해져. 네가 사랑하는 친구가 이사를 가거나, 엄마가 널 혼냈을 때 마음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날 수도 있어.
사랑의 정반대는 ‘미움’이래.

[미움]
어떤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고 거슬릴 때가 있지. 그런 마음을 미움이라고 한단다.
놀이터에서 함께 놀던 친구가 내 장난감을 망가뜨렸다면? 아껴 뒀다 먹으려던 간식을 동생이 먹어 버렸다면? 친구도 밉고, 동생도 밉다는 생각이 들 거야.
· 미움은 얼마나 오래갈까?
어떨 땐 미움이 오랫동안 계속되기도 해. 그렇지만 잠깐 머물다 가는 경우도 있어.
간식을 빼앗겨 속상한 마음에 동생이 밉기도 하지만 곧 용서하고 포근하게 안아 줄 수도 있지.
미움이 행동으로 표현된다면, 아마 그건 ‘화’일 거야.

[화]
화는 엄청나게 거칠고 견딜 수 없는 기분이야. 화는 정말로 빠르단다. 네 마음을 순식간에 빼앗아 거칠게 달려 나가지.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 때, 마음의 평화가 깨질 때, 네 마음속으로 화가 비집고 들어온단다.
· 화도 쓸모가 있을까?
우리가 사는 이곳에서는 그렇지 않아. 화는 생각을 못하게 만드는 감정이거든. 너를 동물처럼 행동하게 만들어. 공격을 받은 동물처럼 말이야. 우리는 야생 동물이 아니라 사람과 함께 살기 때문에, 지혜롭지 못한 반응은 나쁜 일을 더 나쁘게 만들 거야.
‘짜증’이 나는 순간을 잘 넘기지 못하면 때로 화가 된단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오로지 엄마들의 입소문만으로! 2년 연속 스페인 베스트셀러 1위 “싫어!” “엄마 미워!” “으아아아앙.” 아이들은 감정 표현에 서툽니다. 3세 정도부터 자신의 감정을 온몸으로 보여주고, 5세 정도부터는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기도 하지만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오로지 엄마들의 입소문만으로!
2년 연속 스페인 베스트셀러 1위


“싫어!”
“엄마 미워!”
“으아아아앙.”
아이들은 감정 표현에 서툽니다. 3세 정도부터 자신의 감정을 온몸으로 보여주고, 5세 정도부터는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기도 하지만 그것을 언어로 표현하는 데는 익숙하지 못합니다. 특히 자기표현의 욕구가 커지는 시기에는 어감이 강한 비속어를 사용해 자신의 화를 표현하기도 합니다. 엄마는 아이의 그런 행동에 당황하고 갖가지 고민에 빠지지만, 아이의 진심은 그렇지 않습니다. 단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 마음은 큰데 방법을 몰라 그러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아이들은 어른을 보고 배웁니다. 그런데 어른들도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평소 4~5가지 개념밖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인식하지 못하죠. 만일 부모님이 오렌지를 설명할 때 오렌지색과 노란색만 언급하면 아이는 똑같은 식으로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아이가 받는 정보의 가장 중요한 원천은 모범, 바로 어른의 행동이니까요. 이러한 사실을 의식한 스페인의 많은 선생님과 부모님이 《42가지 마음의 색깔》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감정과 감정 사이의 색을 풍부하게 만들어서, 아이들이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수많은 단어를 익힐 수 있게 말입니다.

스페인 국민 그림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감정 여행
《42가지 마음의 색깔》은 수많은 감정의 세계를 여행할 아이들을 위한 가이드북입니다. 42가지 감정의 이름과 각 감정에 대한 설명글, 감정을 표현한 42점의 그림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순서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포근함’으로 시작해서 따뜻한 ‘사랑’으로, 사랑의 반대 감정인 ‘미움’으로, 미움이 커진 ‘화’로 이어지고, 다양한 감정의 여행 마지막에선 ‘감사’를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아이들이 실제로 생활에서 감정을 표현하고 소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서로 닮았거나 반대되거나, 자주 함께 느껴지는 감정들을 가까이 엮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가장 흥미 있어 하는 감정에서 시작해서 여기저기로 마음껏 뛰어다니는 것도 즐거운 여행이 될 것입니다.

연령별 활용 가이드
· 3~6세 아이에게 읽어 줄 때

가장 기본적인 감정(포근함, 부끄러움, 미움, 따분함, 행복)을 표현한 그림으로 시작해 보세요. 그림 속의 동물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림을 보고 어떤 느낌이 드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아직 모르고 있던 어떤 감정을 경험하게 되었을 때, 이 책에서 그 내용을 찾아 읽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자신이 느낀 것과 배운 것을 비교해 보게 될 것입니다. 이는 마음을 가라앉히는 진정제 효과도 있고, 자신의 감정을 표준화시키는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 7~9세 아이에게 읽어 줄 때
특정 감정을 느꼈던 자신의 경험을 아이와 함께 나누어 보세요. 강한 유대감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아이는 자기의 부모님도 자기처럼 두려움을 느끼기도 하고 불안을 느끼기도 한다는 것을 알고 놀랄 것입니다. 이는 아이의 공감 능력과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능력을 강화시켜 줄 것입니다.

· 10~12세 아이에게 읽어 줄 때
이 나이의 아이들은 놀랍고도 신비로운 신체적인 변화와 정신적인 변화를 경험하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커다란 변화의 시기에 아이들의 든든한 마음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매일 독서를 통해 자신이 겪은 모든 감정들을 반추해 봄으로써,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느낄 수 있다는 것은 특권입니다
우리가 스스로의 행복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정신 발달 단계에서 감정에 대한 지혜를 통합하는 학습을 해야만 합니다. 《42가지 마음의 색깔》은 가장 기본적인 교육 보조재로, 아이가 감정에 관한 지혜를 키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이를 다른 사람과 비교해 보면서 아이는 자신의 행복을 만들고, 관계의 토대를 쌓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인간 관계의 첫걸음, 감정 표현
어른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는 것이 바로 감정입니다. 온전히 나의 것이지만, 나만의 힘으로는 다루기 어려운 것이지요. 특히나 강한 감정인 ‘화’ ‘미움’ ‘짜증’ 등은 쉽게 나의 이성을 마비시킵니다. 그런 것을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참는 것이 아니라 표현하고 공감받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상황 때문에 우는 것이 아니라, 감정 때문에 웁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받아주고 이해해주면, 아이는 금세 울음을 멈춥니다. 부모님과의 감정적인 소통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추스리는 법을 배우고, 부모님이 보여준 행동을 익힙니다. 그리고 이러한 감정 학습의 결과는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도 뚜렷이 드러납니다. 부모와 감정적 소통이 원활한 아이는 친구와의 소통도 원활하고, 그런 소통 능력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바탕이 됩니다.
아이와 감정을 나누고 솔직하게 표현해 보세요. 서로에 대한 믿음이 강해지고, 돈독한 관계를 만드는 데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엄마들의 찬사
“하루에 한 쪽씩, 두 달.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아이들이 이런저런 감정을 느낄 때마다 용기 있게 표현하기 시작했다!” _소피아

“우리 아이는 매일 밤 손가락으로 그림을 콕콕 찍으며 내게 묻는다. ‘이건? 이건?’ 이 책은 감정에 대한 이야기들을 끌어낸다.” _나탈리아

“두 살 반밖에 되지 않은 우리 막내도, 놀랍도록 훌륭한 그림과 동물들에게 어떤 일들이 생겼는지 설명하는 글을 사랑한다.” _바네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조아요 | sl**ryqhsi | 2019.11.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가성비 대비 너무너무 괜찮은거 같습니다.. 교보문고에서 좋은 제품의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수 있어서 아주 만족합니다 ...

    가성비 대비 너무너무 괜찮은거 같습니다.. 교보문고에서 좋은 제품의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수 있어서 아주 만족합니다 . 하루가 다르게 달라져가는 세상에 맞춰 O2O서비스로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교보문고는 타 서점과는 다르게 다양한 지점이 있어서 구매하러 접근하기도 좋구 또한 만원이상이면 배송비도 무료가 되어서 편하게 집에서 받아볼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교보문고 만의 바로드림 서비스를 이용할수도 있어서 아주 만족합니다. 언제나 고객을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향하는 교보문고 만족스러운 구매를 할수 있고 또한 지인에게도 강추하는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좋은제품 좋은 가격으로 구매를 할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지인들도 너무너무 좋아할거 같습니다..선물로 하기도 좋을거 같구요

  • 42가지 마음의 색깔 | cj**oa | 2016.05.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42가지 마음의 색깔아이를 위해 구입했지만한편으로는 나를위해 구입하기도한책이다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워요!는 소 제목포근함으로...
    42가지 마음의 색깔
    아이를 위해 구입했지만
    한편으로는 나를위해 구입하기도한책이다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워요!는 소 제목
    포근함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이어지고
    미움 화 짜증 긴장 안심 등등의 감정으로 이어지다가 마지막 감사로 끝나는 아이도 어른도 공감되는 책이다
     
    나는 감정표현을 잘못한다
    안하기도한다
    그래서 신랑이답답해 하기도한다
    이런 날보며 주위에서는 곰같다고한다
    책의 내용중에는 불안 이라는 부분이있다
    불안은 믿는 마음이 부족해서 생기는 거야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나 다른사람에 대한 믿음이 부족할 때 말이야

    불안때문에 우리는 가끔 소심 하게행동한단다

    즐거움을 느끼기위해선 집중해야 한단다
    즐거움으로 가득 찬 삶을 살 수 있다면 얼마나 감사할까.
    가끔 내감정에 솔직해져야할때
    책장에있는 이책이 생각날듯 하다

    나는 아이가 남에게 피해주지않는 선에서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사람이 되길바란다
    그래야 자신에게 충족하는 삶을 살수있을테니
    아이가 조금더 크면 읽어주고싶은
    18개월아이에게는 약간은 어려울것 같은 책이다
  •   이웃 분의 블로그에서 서평되어 있는 책을 보고 아 우리 딸이랑 읽어보면 참 좋겠다 싶었던 책......

    IMG_2397.JPG

    IMG_2400.JPG


     

    이웃 분의 블로그에서 서평되어 있는 책을 보고

    아 우리 딸이랑 읽어보면 참 좋겠다 싶었던 책...

     

    처음 책을 받고, 아이와 한장 한장 펼쳐보며..

    그림이 참 좋구나 싶었고...

     

    포근함이라는 첫 장을 펼치고 아이에게 느낌을 물어보니

    저에게 살며시 안기며 이런 느낌이랍니다.

     

    책에 있는 내용을 읽어주며.. 마음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어보니..

    아이도 좋고 저도 즐거운 기분이었어요.

     

    아직 다 읽어 보지는 못했습지만..

    몇가지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와 나누니 정말 좋네요..

     

    조금씩 조금씩 아이와 함께 마음의 색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는 글에서 마음의 색깔을 보고..

    아이는 너무나 잘 그려진 그림들에서 느낌을 알아갑니다.

     

    머리아프게 고민하지 않고, 마음편히 볼 수 있는 ...

    그러면서도 편안해 지는 ... 그런 책인거 같아요.

     

     

  •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감정에 대해서 잘 몰라 감정표현을 잘못하는 경우가 있다거나,

    상대에게 상처가 될수도.. 그리고 자신에게 상처가 될수 있는 경우가 있는것같아요.

    특히, 요즘 사춘기에 조금씩 접어드는 현군, 그리고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엄마인 저는..

    요즘 감정싸움이 있을때가 있답니다..

    서로가 자신의 감정.. 혹은, 타인의 감정을 조금이라도 헤아려줄수 있다면,

    쓸데없는 감정싸움, 또한 감정싸움으로 인한 상처를 받지 않을텐데 말이죠.

    감정에 서툰 현군과 엄마인 저,

    감정을 배우고 표현하기 위한 방법을 배우기 위해

    <42가지의 마음의 색깔>이란 책을 읽어 보았어요.

    <42가지의 마음의 색깔> 책은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읽으면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표지에서 부터 주는 그림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책은,

    오로지 엄마들의 입소문으로만 2년연속 스페인 아마존 베스트 셀러 1위의 영광을 얻은 책이랍니다.

    첫장을 넘기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페이지가 있답니다.

    "느낀대로 말해봐!"

    ​이책을 다 읽고 나면, 감정에 솔직해지고 표현해질수 있기를 바래본 페이지기도 했어요.



    또한, 이책을 읽어줄 부모들에게.. 연령에 맞게 읽어줄때

    어떻게 읽어줘야할지 팁을 주는 코너도 있어

    ​자신의 아이의 연령에 맞게 책을 읽어줄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답니다.

    큰아이 현군의 또래 (10​ ~ 12세 )에게는 '감사일기장'을 써보게하여,

    매일의 감정과 기분을 잘 기록할수 있도록 하고,

    둘째 후야씨의 또래 (3~6세)에게는

    감정을 표현한 그림을 이용하여 시작하도록 팁이 있는 코너가 있어

    조금 더 이책을 효율적으로 읽을수 있게 도와주어 좋았어요.

    개인적으론 42가지의 감정마다 각각의 그림이 있어서

    이 그림을 이용하여 매일의 감정표현표를 만들어

    스티커를 붙이게 해서 본인도, 상대도 그날의 감정을

    알수있도록 하는것도 괜찮겠다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행복이란 감정입니다.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사람마다 다르며, 자신의 삶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낄때.

    또 가장 좋은 기분을 느낄 때 행복하다고 말하는 감정

    행복이란 감정의 그림이예요.

    그림만봐도~ 행복해~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현앤후 형제들이었어요.^^

    정말 그림만 봐도 행복해~라고 떠오르는것 같아요.

    "몰이해" 란 이름의 감정

    몰이해란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부족할때 생기는 감정

    사실, 몰이해란 감정을 저도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이 감정이 지금 저에겐 가장 부족한 감정이구나 란 생각을 했어요.

    몰이해란 감정을 알았다면,

    몰이해 감정을 인정하고 표현해서 오해를 없앴을텐데 말이죠.

    <42가지 마음의 색깔>이란 책을 읽으면서

    알았던 감정, 몰랐던감정, 혹은 알면서도 모르는척했던 감정들에대해

    배울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 감정들을 어떻게 표현할지 방법을 알아서 너무 좋았답니다.

    그리고, 이책을 읽고나면, 조금더 감정에 충실해질수있기를 기대해 보았답니다.

    이 포스팅은 이웃블로거 달콤맘님의 블로그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만받아 읽고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42가지 마음의 색깔 | sy**me7 | 2015.10.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 2년 연속 스페인 베스트셀러 1위의 어린이 감정 코칭 가이드북 <4...



    2년 연속 스페인 베스트셀러 1위의 어린이 감정 코칭 가이드북 <42가지 마음의 색깔>을 만나보았어요^^

    얼마나 아름다운 책인지 7살 승주와 이야기 나누고 그림을 함께 보면서 자연스럽게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알게되었어요^^

    사실 감정표현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서투른 사람들이 많지요

    솔직하게 감정을 터놓고 인간관계에서 감정표현을 잘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인지도 모르겠어요..

    부모나 어른을 보고 아이들은 그대로 배우니까 더욱 감정표현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요.

    이제 감정과 감정 사이의 색을 풍부하게 만드는 42가지의 색색깔 그림의 감정 속으로 빠져들어 보아요.




     



    스페인 국민 그림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감정 여행 <42가지 마음의 색깔>은 42가지 감정의 이름과 그 감정에 대한 설명, 그리고


    각 감정을 표현한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감정의 명칭과 해석이 있고 그림을 보면 느껴지는 것들에 대해 생각하고 내가 느꼈던 비슷한 경우나 감정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차례를 보면

    포근함 → 사랑 → 미움 → 화 → 짜증 → 긴장 → 안심 → 차분함 → 행복 → 기쁨 → 슬픔 → 측은함 → 후회 → 뉘우침 → 부끄러움 → 불안 → 소심함 → 당황 → 두려움 → 놀람 → 역겨움 → 반감 → 너그러움 → 몰이해 → 외로움 → 고독 → 그리움 → 우울함 → 따분함 → 희망 → 열정 → 신남 → 포기 → 실망 → 좌절 → 감탄 → 샘 → 바람 → 만족 → 자랑 → 즐거움 → 감사

     

    이렇게 42가지 감정들이 있어요. 감정의 종류도 참 많네요.  

    자신의 변화무쌍한 감정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지나치고 혹은 과잉되거나 표현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요,

    다양한 감정의 저마다 독특함을 표현하는 그림들을 22명의 그림 작가들이 그렸기 때문에 감정표현의 도움이 아주 많이 될 것 같아요.




    승주는 차분함, 긴장, 소심함, 너그러움 등의 감정의 단어에 대해 생소해 했지만 감정의 뜻을 해석해주고 있고

    더군다가 그 감정에 딱 맞는 그림들이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연령별 활용가이드가 있어 참 좋았는데요, 승주는 7살이니까 7~9세 아이에게 읽어 줄때 활용가이드를 참고해서 읽어보았어요.

    특정 감정을 느꼈던 자신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부모도 자기처럼 똑같은 감정을 느낀다는 것을 알고 강한 유대감을 만들어 준다고 되어 있고,

    아이의 공감 능력과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능력을 강화시켜 준다고 되어 있어

    이 책의 매력과 기대감이 더 커졌답니다^^



     
    미움의 감정에 대해 읽어보았어요. 미움을 표정으로 표현해보고 미움을 느꼈을때를 이야기 나누었어요^^




    행복을 느꼈을 때 표정은 정말 편안해보이고 행복해보이네요^^




     
     



    감정코칭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감정이야기책 정말 좋지요?^^

    이 책은 두고두고 읽어보아야 할 것 같아요 ^^


     



    솔직한 표현은 믿음을 만들고, 믿음이 커지면 관계도 돈돈해진다고 씌여있어요.

    우리 아이의 풍부하고 행복해지는 감정표현을 위한 감정 여행~~아이와 함께 한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line_characters_in_love-3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1guitar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5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