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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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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쪽 | | 154*224*20mm
ISBN-10 : 1185973540
ISBN-13 : 9791185973548
나는 나를 입는다 중고
저자 오한나 | 출판사 따스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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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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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ot*** 2020.02.19
40 감사해요 상태가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manja1*** 2020.02.18
39 자세한 정보가 적혀있고 아쉬운점은 이미지가 한장도 없어요 5점 만점에 3점 sujen***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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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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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번의 퍼스널 스타일링을 한 저자는 옷을 잘 입지 못해서 자괴감에 빠진 사람들에게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스타일을 자세하고도 따뜻하게 설명하였다. 스타일은 자기 자신이 보여야 하고 남의 것이 되어선 안 된다고 하는 저자는 “본연의 모습이 그대로 들어가면서 각자 태어난 대로, 살아온 대로 모든 것이 묻어나는 것, 상상을 뛰어넘는 본인의 색과 향기가 묻어나는 옷차림, 이것이 바로 진정한 패션이다”라고 한다. 실제로 여러 명의 스타일링을 해 준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찾고 삶이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오한나
한국 이미지 전략 연구소 kisi 국제 이미지 컨설턴트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청소년 패션 진로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연예인들만 스타일링 관리를 받는다는 편견을 깨고 한국인 최초 일반인이 이용할 수 있는 퍼스널 스타일링 서비스 컴퍼니 ‘리한 나 이미지’를 운영 중이며, 대기업 CEO부터 UN 관계자, 의사, 전문직, 영업직종, 경단녀 등 모든 직종을 아울러 한 사람의 고유의 매력을 찾아주고, 내면의 가치에 걸맞은 스타일링을 코칭 해 주고 있다. 국내 최초 일반인들이 배울 수 있는 스타일 아카데미 SIM academy를 만들어 패션과 스타일링에 대한 시각을 바꾸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스타일 강의를 통해 우리나라의 패알못 대상들과 매주 소통 중이다.
여성조선 등 잡지, 방송 등의 미디어 매체를 통하여 퍼스널 스타일리스트 [스타일 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지은 저서로는 ‘2019 절대 취업’ - 스타일링 편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옷은 곧 자존감이다

나는 나를 입었다
뇌의 상처
형용사를 살리다
근육보다 스타일
루이비통과 SPA
자연스러움과 인위적인 것의 차이

Part 2. 사랑 VS 두려움

퍼스널 스타일리스트가 되는 법
닮음은 같음이 아니야
Manners maketh man, Style maketh women
수용할 용기
당당해서 오히려 놀라운 그녀

Part 3. 스타일의 법칙

스타일은 전염 된다
늦은 새벽의 문자
옷과 친해지는 법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법칙이 있다
그냥 난 ‘그냥’이라 말해
듣는 대로, 간직해야 할 말
패션을 나누다

Part 4. 패션은 도구

아무도 이기지 못하는 힘
나를 빛나게 하는 색(色)
당신의 체형은 안녕하신가요?
디테일의 힘, 액세서리
그럼에도 가장 중요한 도구

Part 5. 패션 인으로 거듭나기

인생을 바꾸는 시작점, 목표설정 하기
옷장정리, 비우는 것이 반이다
채워 넣기, 기본부터 채우자
따라 하기, 시작은 카피부터
함께 하기, 함께하면 오래 간다

Part 6. 당신은 명품입니다

쇼핑이 즐거워지면, 행복이 찾아온 것
매력은 반드시 흘러간다
입을 수 있는 기쁨
제 삶을 바꿔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명품입니다

에필로그

책 속으로

아무리 예쁘고 멋진 옷도 입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신기한 이유는 바로 가치관의 차이에 달려있다. 자신을 명품이라고 존귀하게 생각하는 만큼 스타일리시함의 정도도 비례한다. 아무리 좋은 옷이라고 해도 자신의 매력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그 옷이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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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예쁘고 멋진 옷도 입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신기한 이유는 바로 가치관의 차이에 달려있다. 자신을 명품이라고 존귀하게 생각하는 만큼 스타일리시함의 정도도 비례한다. 아무리 좋은 옷이라고 해도 자신의 매력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그 옷이 명품이 될 수 없는 법이다. 수많은 브랜드와 명품만을 좇는 삶의 가치관에서 벗어나서, 자신의 매력을 하나하나 탐구할수록 당신은 아름다워질 수 있다. 자신을 과대평가해서 올바르게 옷을 입지 못하는 것, 자신을 과소평가해서 옷으로 자신을 꾸미지 않는 것, 이 두 가지에서 벗어나 적절한 균형을 이룰 때 스타일 감각은 좋아지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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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저는 삶에서 패션이라는 하나의 즐거움이 생겼다는 것이 가장 크게 바뀐 부분 같아요! 그리고 나를 패션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도 신나고 즐겁습니다. 칭찬도 많이 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저는 삶에서 패션이라는 하나의 즐거움이 생겼다는 것이 가장 크게 바뀐 부분 같아요! 그리고 나를 패션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도 신나고 즐겁습니다. 칭찬도 많이 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 김하○ 님

당당해졌어요. 나의 장단점을 알게 되고 장점을 부각하니 걸음걸이, 표정, 자세가 달라졌어요. 그리고 소심한 성격이 조금은 더 당당하게 변했어요. 나에게 관심이 생기고 사랑하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저 자신이 예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요. 스타일이 바뀌고 나서 ‘나도 예쁘다’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어요. 패션에 관해 관심이 생겼어요. 옷을 보고, 소재를 보고, 드라마나 영화를 봐도 패션이 보이기 시작하고, 이번 트렌드가 어떤 건지 보이기 시작했어요. 패션을 알고 옷을 보는 게 재미있어졌어요. - 서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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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위로가 되는 책 | sh**sdo | 2019.06.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두 아이의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 딸로만 살아오던 몇 년간 진짜 나의 모습을 잃어가고 있었다. 내가 잃은 나의 모습은 ...

    두 아이의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 딸로만 살아오던 몇 년간

    진짜 나의 모습을 잃어가고 있었다.

    내가 잃은 나의 모습은 겉모습 뿐만이 아니라

    내면 또한 이였음을 한참 후에나 알게됐다.

     

    두 아이를 출산하고 살림, 육아에 찌들어서

    세수도 겨우하던 시간들...

    나는 그렇게 스스로 나를 잃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어느 날 문득 남은 생을 이렇게 살 수는 없다,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했고

    혹독한 다이어트를 해서 겨우 임신전의 몸으로 돌아왔다.

    (늘어진 뱃살은 이제 나와 한 몸이지만..ㅠㅠ)

     

    몸만 돌아오면 됐다라고 생각했던 나의 생각은 오만이였다.

    몸은 돌아왔는데 마음은 확실하게 돌아오지 않았었다.

    물론 살 빼기 전보다는 훨씬 자신감 넘치고 자존감이 올라갔지만

    뭔가 부족했다.

     

    우연한 기회에 '나는 나를 입는다' 책을 접하게되었고

    이 책을 계기로 비로소 겉모습 뿐 만 아니라 잃어버렸던 내면의 나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었다.

     

    단순히 옷을 잘입는 것이 중요하다기보다는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옷을 입는 것...

    내가 가장 나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내가 되는 것임을 알게되었다.

     

    나를 더 잘 알기위해서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퍼스널컬러진단도 받아보면서

    나에게 어울리는 컬러나 톤을 알게되었다.

     

    이런 노력들이 쌓이다보면

    나는 누구보다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을것이다.

    상상만으로도 앞으로의 삶이 기대가 된다.

     

  • 나는 나를 입는다. 책 제목이 무척이나 끌렸다. 그리고 책을 다 읽은 후에 책 제목을 읽어보며 책의 내용과 제목이 정말 잘 어...

    나는 나를 입는다. 책 제목이 무척이나 끌렸다. 그리고 책을 다 읽은 후에 책 제목을 읽어보며 책의 내용과 제목이 정말 잘 어울린다 생각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되지 않게 만든다. 난 그것을 되게 만들 것이다.’ 이 문구가 뇌리에 박히면서 자세히 집중해서 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스타일리시하게 옷을 입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지만, 옷을 스타일리시하게 입는 사람은 따로 있다고 구분지어 놓고 있었다. 연예인이나 모델이나 패션에 관심 많은 사람들을 나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으로 생각하며 그런 사람들이나 옷을 잘 입는다고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현재의 나 자신도 얼마든지 스타일리시하게 옷을 입을 수 있고 나다움을 표현할 수 있고 변화할 수 있다고 알게 되었다.

     

       '본연의 모습이 그대로 들어가면서 각자 태어난 대로, 살아온 대로 모든 것이 묻어나는 것, 상상을 뛰어넘는 본의 색과 향기가 묻어나는 옷차림, 이것이 바로 진정한 패션이다.'

     

    나에게 옷을 입는다는 것은 몸을 가리기 위한 것..그리고 때로는 예뻐보이기 위한것쯤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옷과 신발, 목걸이 귀걸이등의 악세사리, 가방, 안경 심지어는 핸드폰 케이스까지 나를 표현하는 아이템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놀랐고 이 책을 읽기전의 패션에 대해 무지했던, 관심이 없었던 나를 반성했다.

     

    ‘당신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다. 아주 고귀하고 존귀한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이다. 귀한 것은 더 빛날 필요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더욱 빛내 줄 무언가가 있다면 무조건 시도해보자.’

     

    책을 보며 책 내용과 부합해서 스타일 점검해보기, 스타일 팁, 실천해보기, 생각해보기 등의 내용이 있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는것도 좋았다.

     

    스타일리시하게 옷을 입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갖추어야 할 것은 외적인 옷이 아닌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 즉, 자존감이다. 자존감이라는 녀석이 바탕이 되어야 스타일리시하게 옷을 입기 위한 시작을 한 것이다.

     

    ‘진정한 코디네이팅은 마음으로부터 시작된다.’

    ‘스타일링의 시작은 나! 다.’

    ‘스타일은 나다울 때 가장 빛난다.’

    ‘가장 먼저 우선으로 되어야 할 것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다.’

    20190626_115410.jpg

  • 난 별로 꾸미는 것에 시간을 쏟지 않았다. 일하고 살림하고 육아하며 그럴 시간이 없어~ 라는 핑계도 있고.. 꾸미...

    난 별로 꾸미는 것에 시간을 쏟지 않았다.

    일하고 살림하고 육아하며 그럴 시간이 없어~ 라는 핑계도 있고.. 꾸미는 것에 별로 관심이 없다.

    그렇다고 이뻐보이고 싶다 멋져보이고 싶다란 욕구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냥 꾸미는 건 젊은 사람들 혹은 시간,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헌데 이 책은 그간의 내 생각을 바꾸어버렸다.

    단순히 남들에게 이뻐보이고 싶어서 예쁜 옷을 입고 꾸미는 것이 아니라...

    패션은 나를 표현하기 위한 방법.

    내가 표현하고 싶은 이미지를 밖으로 표출해내는 것 

    예를 들면 난 직장에서 동료들에게 신뢰감가고 친근하지만 함부로 대하긴 어려운 사람으로 보이고 싶다.

    하지만 옷을 입으면서 내가 생각하는 이미지를 반영해본 적은 한번도 없다.

    옷으로 그것을 표현한다는 생각자체도 해본 적이 없다.

    나의 패턴은 항상 이옷 저옷 입어보다 어색함에 원래 입던 옷들을 꺼내입는다.

    그래서 내 장롱에는 사놓고도 안입어본 옷들이 많다.

    과연 그게 돈을 절약하는 것일까?

    정말로 나에 대해 알고 내가 원하는 것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알게된다면...

    돈이 있는 사람만이 옷을 잘 입는 것이 아니라 나같은 보통의 사람들도 안 입게되는 옷을 사는 돈으로

    충분히 날 잘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기술적인 방법을 서술해서 그때 읽고 끝나버리는 책이 아니라..

    날 더 사랑하고 날 좀 더 알게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듯하다.

    나 자신에 대해 관심갖고 자꾸 들여다보면서 가꾸고 싶다는 욕구 충만~

     

  • 나는 나를 입는다 | aa**509 | 2019.06.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바로 주문을 해서 다음날 받았다. 스타일 아카데미를 들은 후 거...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바로 주문을 해서 다음날 받았다. 스타일 아카데미를 들은 후 거의 딱 1년 만이라 무언가 감회가 새로웠다. 설레이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단숨에 책 한권을 다 읽을 수 있었다.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일상생활 속에서 패션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공감이 갔고 책에 나오는 팁들에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작년 수업을 듣기 전과 후의 나는 분명히 많이 바뀌었다. 수업을 들은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 내가 옷을 입는 방식과 수업 전의 방식은 확실히 다르다. 내가 이렇게 까지 바뀔 수 있었던 이유 중의 하나는 지금 내가 이 책을 읽고 난 후 드는 감정이 그때 수업을 들을 때 느꼈던 감정과 같기 때문인 것 같다. 이 책이 말하듯이,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매력이 있고 개개인은 모두 명품이라는 것이다. 수업 때 선생님의 피드백과 격려의 말들이 이 책을 통해서도 다시 전해졌다.


     


    올해 들어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많이 위축되었는데 이 책이 큰 힘을 주는 것 같다.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다시 나를 표현하고 그 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패션을 또한번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옷을 잘 입고 싶은 사람들이나 패션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 나는나를입는다 | th**d0792 | 2019.06.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자는 열여섯의 기억으로 훗날에 스물한 살 때 쇼핑몰 대표가 되어 4년간의 쇼핑몰 운영기간 동안 만번 이상의 스타일링을 경험했...

    저자는 열여섯의 기억으로 훗날에 스물한 살 때 쇼핑몰 대표가 되어 4년간의 쇼핑몰 운영기간 동안 만번 이상의 스타일링을 경험했다. 그렇게 수년이 흐르고 그녀는 ‘ 리한나이미지 ’ 라는 패션컨설팅 회사의 대표가 되었다.
    그녀가 창업한 이유는 단 한 가지 였다. 바로 옷으로 사람들의 자존감 을 높여주고 싶어서 창업을 하게 되었다. 그런 저자는 이야기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본모습을 보지 못하기에 옷에 끌려 다닌다. 진정한 자신의 스타일을 알아보는 법 중에 하나는 타인에게 나에 대해 물어보는 것이다. 그들은 객관적으로 나를 평가해 줄 것이다.”
    모든 사람은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어 한다. 그래서 명품을 찾지만 명품에 집착하지 않았으면 한다. 시간이 지나면 값이 올라가는 명품은 바로 자신이라고 이야기 한다. 그런 그녀가 옷 잘 입는 방법을 소개한다.
    추천
    1. 패션 에 관심이 있고 옷을 잘 입고 싶은 사람
    2. 패션테러리스트(난가..?)
    3. 의류쪽에 종사하시는 분들 
    4. 옷장이 더러운 분들
    5. 작가의 패션 공부비법을 알고 싶은 분
    좋았던 글
    1. 옷을 잘 입는다는 것은 비싼 옷이나 유행하는 옷을 입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입고 싶은 대로, 나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옷을 입는 것이다.
    2. 내면이 변해야 결국 외면의 변화를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3. 그럴듯하게 꾸미기보다 본래 모습을 보이는 편이 성공적이다. - 다케무라 켄이치
    4. 나는 힘과 자신감을 찾아 항상 바깥으로 눈을 돌렸지만, 자신감은 내면에서 나온다. 자신감은 항상 그곳에 있다. - 안나 프로이드
    5. 그것은 바로 옷은 메시지라는 것이다. 내가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을 굳이 말을 하지 않고도 전할 수 있는 힘이 옷에 있다는 것이다.
    6. 절대 두려움 때문에 포기해서는 안 된다. 결정은 자기 자신이 내리는 것이다. -스티븐 코비
    7. 나는 작은 것부터 바꿔나가기로 했다. 그것은 바로 안경이다. 안경은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다. 안경은 작지만 모양이 조금만 바뀌어도 사람의 인상을 달라지게 하는 마력이 있다.
    8. 스타일은 전염되는 법칙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리더이거나, 중요한 자리에 있는데 패션에는 통 관심이 없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면 억지로라도 스타일에 신경을 써야할 필요가 있다.
    9. 패션 감각을 유지할 수 있는 팁 <온라인 쇼핑몰 접속, 공구X 이유는 책 참조>
    10. 배움의 가장 멋진 점은 아무도 그것을 당신에게서 빼앗아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 비비 킹
    11. 스타일은 자기 자신이 보여야 한다. 남의 것이 되어선 안 된다. 본연의 모습이 그대로 들어가면서 각자 태어난 대로, 살아온 대로 모든 것이 묻어나는 것, 상상을 뛰어넘는 본인의 색과 향기가 묻어나는 옷차림, 이것이 바로 진정한 패션이다.
    12. 습관은 인간 생활의 위대한 안내자이다. - 데이비드 흄
    13. 스타일이 좋아지기 위한 습관 <책 참조- 자세하게 예시 나와있다.>
    14. 세상과 소통하려면 다섯 가지의 단어 <책 참조>
    15. 색채는 모든 눈에 보이는 것 중에서 가장 신성한 요소이다. - 존 러스킨
    16. 퍼스널 컬러에 따라 옷 입기 <자세하게 책에 써있음>
    17. 지금 나는 누구보다 옷을 잘 입으려면 자신의 체형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되었다.
    18. 먼저 체형의 단점을 더 돋보이는 방법을 자신도 모르게 선택하고 있지는 않은가 체크하라.
    19. 신발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90% 이상 알 수 있다. - 미국 캔자스 대학의 연구원
    20. 옷만큼 중요한 디테일, 액세서리의 힘, 그 힘은 단연코 위대하다.
    21. 옷장을 비워내지 않으면 스타일이 변하지 않는다.
    22. 옷장이 더러우면 안 어울리는 옷을 입을 확률이 더 높다.
    23. 따라 하기를 하다 보면 코디 실력이 엄청나게 느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23. 스타일 self test <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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