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명강의빅텐이슬아
교보문고40주년
  • 교보아트스페이스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 손글씨 2019
과학 선생님 독일 가다
344쪽 | A5
ISBN-10 : 8971848081
ISBN-13 : 9788971848081
과학 선생님 독일 가다 중고
저자 한문정,홍준의,김현빈,이봉우 | 출판사 푸른숲
정가
13,800원
판매가
4,500원 [67%↓, 9,3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당일 12시 이전 주문책에 대하여는 당일 발송, 주말이나 휴일 등을 제외하고는 당일 발송을 원칙으로 합니다 10kg 넘는 책에 대하여는(묶음) 별도협의 하에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산간지역, 제주도는 별도 추가운임이 발생합니다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은 왕복택배비용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2014년 8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1,380원 다른가격더보기
  • 1,38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800원 비밀의 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400원 맥주한잔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00원 소망도서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상급
  • 11,700원 청계천서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책머리에 스템프 찍혀 있습니다(학교)

판매자 배송 정책

  • 당일 12시 이전 주문책에 대하여는 당일 발송, 주말이나 휴일 등을 제외하고는 당일 발송을 원칙으로 합니다 10kg 넘는 책에 대하여는(묶음) 별도협의 하에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산간지역, 제주도는 별도 추가운임이 발생합니다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은 왕복택배비용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 배송 빠르고 상품포장 good. 다만 몇 페이지에 형광펜이 몇 줄 그어져 있는게 흠 (중고서적이니 감사함으로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kjh6*** 2020.10.15
3 법률용어사전,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1점 kbw1*** 2020.08.06
2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sdy*** 2020.03.05
1 잘 받았습니다. 깨끗해서 넘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ksycjb0*** 2019.06.24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선생님과 함께 독일로 떠나는 과학문화기행!

'교과서 들고 떠나는 세계과학문화기행' 시리즈 세 번째『과학 선생님, 독일 가다』. 20세기에 눈부신 발전을 이룬 독일 과학 기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야기한다. 독일은 양자 역학, 상대성 이론 등 응용 과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선 나라이지만, 그 기술을 토대로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일으킨, 과학의 두 얼굴을 지닌 나라이기도 하다.

이번 여행에서는 독일의 다양한 박물관과 과학관을 둘러보고, 남부의 작은 도시 울름을 찾아 세계적인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발자취를 살펴본다. 또한 과학적인 노력을 통해 환경 도시로 거듭난 프라이부르크, 수소 연료 에너지로 움직이는 미래형 자동차 개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앞으로 과학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아울러 독일 과학자들의 생애와 업적은 물론, 위대한 과학자서의 명성과 그 뒤에 숨겨진 그들의 인간적인 고뇌까지 엿볼 수 있다. 독일을 대표하는 하나의 문화라 할 수 있는 맥주, 독일 영화의 역사 등에 숨겨진 과학적 비밀도 살펴본다. 본문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담은 '팁'과, 11개의 짤막한 정보 코너 '이건 또 뭔 얘기?'가 이해를 도와준다.

시리즈 살펴보기!
선생님과 함께 즐기며 배우는 체험 중심의 과학 교과서 '교과서 들고 떠나는 세계과학문화기행' 시리즈. 신나는 과학을 만들고자 하는 과학 교사들의 모임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신과람)'의 회원인 저자들이 세계 과학 문화의 현장을 직접 찾아 나선다. 근대 서양 과학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그것이 오늘날의 과학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교과서 속 과학자들과 과학 원리들을 온몸으로 체험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소개

저자 한문정ㆍ홍준의ㆍ김현빈ㆍ이봉우

한문정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숙명여자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영화로 배우는 과학》(공저)이 있으며, 국립 과천 과학관 기초 과학 탐구 교실에서 ‘전시물을 활용한 과학 실험’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홍준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생물교육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성과학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살아 있는 과학 교과서》(공저)가 있으며, 2007년 ‘올해의 과학 교사상’을 받았다.
김현빈 이화여자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와 동 대학원 과학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서울 관악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중학생을 위한 SF 지구과학 교과서》, 《일곱 빛깔 지구과학》(공저) 등이 있다.
이봉우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와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교육과에서 물리교육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 신관중학교 교사, 영국 Institute of Education의 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단국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모두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신과람) 회원이다.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은 ‘신나는 과학, 정확한 과학, 모든 이를 위한 과학’을 모토로 한 과학 교사 모임으로, 과학의 대중화와 과학 교육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표 아래 과학 교육을 연구하고 있다.

그림 정훈이
만화가. 1995년 만화 잡지 《영 챔프》가 주관한 신인 만화 공모전에서 입상하면서 데뷔했다. 그해부터 현재까지 《씨네 21》에 영화 패러디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정훈이의 내 멋대로 시네마》, 《정훈이의 뒹굴뒹굴 안방극장》, 《트러블 삼국지》, 《거짓말 심리 백서》, 《너 그거 아니?》, 《과학 선생님, 영국 가다》, 《있다면? 없다면!》 등이 있다. 2000년부터 2003년까지 성덕대학 만화 애니메이션 & 디자인학과에서 스토리 구성에 관한 강의를 하였다.

목차

길을 나서며
등장인물을 소개합니다!

01 구텐 모르겐, 도이칠란트! _ 국립 독일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독일 기초 과학의 산실, 막스 플랑크 연구소

02 핵물리학의 쓴 열매, 원자 폭탄 _ 뮌헨과 괴팅겐의 과학자들
<이건 또 뭔 얘기?> 빛이 만드는 시간, 해시계

03 독일 알프스의 최고봉 _ 추크슈피체
<이건 또 뭔 얘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와 괴팅겐

04 숨은 아인슈타인 찾기 _ 울름과 뮌헨, 그리고 베를린
<이건 또 뭔 얘기?> 빵 냄새가 솔솔, 빵 문화 박물관

05 구텐베르크 인쇄실로의 초대 _ 구텐베르크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새로운 개념의 자동차 전시장, BMW 벨트

06 수학아, 놀자! _ 기센 수학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근대 화학 교육의 산실, 리비히 박물관

07 맥주는 과학이다 _ 독일 맥주 이야기
<이건 또 뭔 얘기?> 어린이를 위한 모든 것, 매크밋 어린이 박물관

08 불빛이 꺼지지 않는 꿈의 공장 _ 독일 영화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음악 속에 숨은 과학, 베를린 필하모니

09 인류의 역사를 찾아서 _ 젠켄베르크 자연사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동물을 위한 동물원, 프랑크푸르트 동물원

10 태양에서 미래를 찾는 도시 _ 프라이부르크

11 두 얼굴의 과학 _ 카를 보슈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아픈 기억의 공간, 다하우 집단 수용소

12 역사를 재활용한 미래 지향의 과학과 _ 독일 기술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건축물에 숨겨진 중세인의 세계관, 고딕 양식

책 속으로

<구텐베르크 인쇄실로의 초대 _ 구텐베르크 박물관> 낯선 곳에서 만나는 ‘한국’에 대한 반가움을 어디에 비할 수 있을까? 뿌듯한 마음으로 한국관을 둘러보고 있는데, 전시관 한쪽에 제법 많은 학생들이 모여 있는 게 보였다. “어디서 온 학생들인가요?”...

[책 속으로 더 보기]

<구텐베르크 인쇄실로의 초대 _ 구텐베르크 박물관>
낯선 곳에서 만나는 ‘한국’에 대한 반가움을 어디에 비할 수 있을까? 뿌듯한 마음으로 한국관을 둘러보고 있는데, 전시관 한쪽에 제법 많은 학생들이 모여 있는 게 보였다. “어디서 온 학생들인가요?” 학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는 틈을 타, 인솔자에게 물어보았다. “네, 마인츠 대학 학생들이에요.” 그는 마인츠 대학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 한 교양 강좌를 맡고 있는 교수였다. 그들은 이 박물관을 견학하던 중에 한국의 금속 활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었다. 잠시 뒤, 우리가 한국에서 왔다는 것을 알고 학생들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저 사람들, 한국에서 왔대.” ‘지금 너희가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그 금속 활자 있지? 그거 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거야!’ 나는 고개를 45도 각도로 들고 어깨에 힘을 준 채, 그곳의 한쪽 벽에 붙어 있는 《직지심체요절》의 원판 모형을 바라보았다. 아, 그때의 자랑스러움은 겪어 보지 못한 사람은 모르리라. 게다가 그곳에 전시된 여러 고서적들과 최초의 금속 활자본 《직지심체요절》은 내 어깨에 더욱 힘을 실어 주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크게 외쳤다. ‘독일 구텐베르크 박물관에 금속 활자의 원조인 대한민국 국민이 왔다!!‘
―141~143쪽에서

<태양에서 미래를 찾는 도시 _ 프라이부르크>
모빌레를 다 둘러본 뒤 2층 출구로 나갔더니, 바로 트램 정거장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그런데 차들이 너무 천천히 달리는 것이 아닌가. ‘아우토반’으로 유명한 독일 맞아? 자세히 보니 주차장 바깥의 도로는 자동차 최대 속도가 시속 30km로 제한되어 있었다. 최대 속도가 시속 30km라니……. 차라리 자전거가 더 빠를 것 같았다. 중앙역 앞에 자동차 대신 자전거 주차장이 있는 것이나, 자동차의 속도를 이렇게 제한하는 것에서 환경 도시 프라이부르크의 기본 정신이 엿보였다.
―268~269쪽에서

<이건 또 뭔 얘기? _ 아픈 기억의 공간, 다하우 집단 수용소>
수용소의 끝에는 죽어 간 사람들을 위한 위령탑이 세워져 있었다. 그러나 끔찍한 살육의 현장에 세워진 이 위령탑이 그들의 영혼을 얼마나 위로할 수 있을까. 독일을 방문하면 역사적 현장인 집단 수용소를 꼭 봐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따로 내어 와 본 것인데 마음이 내내 무거웠다. 이날은 독일에서 머무른 날 가운데 가장 추웠고, 하늘도 회색빛 구름으로 덮여 있었다. 같이 갔던 한샘은 돌아오면서 “으슬으슬한 한기가 살을 파고드는 추위였다.”고 말했다.
―315쪽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현직 과학 교사들이 배낭을 메고 찾아간 세계 과학 문화의 현장! ‘교과서 들고 떠나는 세계과학문화기행’의 세 번째 책. 이번 여행지는 유럽의 과학 강국으로 손꼽히는 독일이다. 양자 역학, 상대성 이론, 핵물리학 같은 순수 과학뿐 아니라 항공기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현직 과학 교사들이 배낭을 메고 찾아간 세계 과학 문화의 현장!

‘교과서 들고 떠나는 세계과학문화기행’의 세 번째 책. 이번 여행지는 유럽의 과학 강국으로 손꼽히는 독일이다. 양자 역학, 상대성 이론, 핵물리학 같은 순수 과학뿐 아니라 항공기나 무기 산업, 염료, 합성 고무 등 응용 과학 분야에서도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자리에 선 독일. 하지만 그 기술을 토대로 두 번의 세계 대전을 일으킨, 과학의 두 얼굴을 고스란히 지닌 나라이기도 하다. 이번 여행에서는 독일 과학 기술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립 독일 박물관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박물관과 과학관을 둘러보고, 남부의 작은 도시 울름을 찾아 세계적인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발자취도 따라가 본다. 또 과학적인 노력을 통해 세계 제일의 환경 도시로 거듭난 프라이부르크에서는 현대 과학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갖는다. 또한 여행길에서 뜻하지 않게 겪게 된 에피소드와 감상이 녹아 있어, 여행기로서의 읽는 재미도 놓치지 않는다. 역사와 과학의 절묘한 만남! 오감으로 깨닫는 일상생활 속 과학의 원리! 이제, 수업 시간에 무미건조한 이론으로만 배웠던 과학을 몸으로 터득하는 뿌듯함과 즐거움을 만끽해 보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시온서점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3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6%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