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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100원이라고?
| | 181*225*10mm
ISBN-10 : 1157853226
ISBN-13 : 9791157853229
그깟 100원이라고?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양미진 | 출판사 키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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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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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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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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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81mm X 225mm X 10mm, 342g
제조일자
2020/7/20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양미진
재질
이미지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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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보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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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문을 열 수 있는 황금 열쇠 ‘돈’
작디작은 단돈 백 원은 어떤 가치가 있을까? 동이는 1990년에 만들어진 100원 동전입니다. 누군가 잃어버려 돌계단 틈에 여러 달 놓이게 되었지요. 다행히 한 환경미화원에게 발견되면서 돈으로서 ‘동이의 여행’은 다시 시작됩니다. 한때 라면 10개도 살 수 있었지만 이제 아이스크림 하나도 사 먹을 수 없는 단돈 100원짜리 동이. 동이는 100원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 하찮게 여기는 사람, 사치에 빠져서 돈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사람, 돈에 울고 웃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돈이 어떻게 쓰여야 가장 진실되고 행복한지 깨닫게 됩니다.

저자소개

저자 : 양미진
까만 밤, 잠자리에 들어 눈을 감으면 저절로 환상이 펼쳐집니다.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다가 한날은
소년의 손을 잡고 냇가 징검다리를 건너기도 해요. 다 큰 어른이 된 지금도 눈을 감고 꿈꾸는 걸 좋아
해요. 그래서 그런지 늘 어린이와 함께 꿈꾸고 자랄 수 있는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1999년 창주문학상에 「도꼭지 할배」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짝짜꿍
짝을 지어요』, 공저 도서로 『미세먼지 수사대』 『따뜻한 말 한마디』 『똥이 밥이야』 들이 있습니다.

그림 : 임윤미
서울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국민대학교에서 도자공예, 국민대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와 그림을 만드는 선생님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
로 『셀카가 뭐길래!』가 있습니다.

목차

다시 시작된 여행
깡통 속 백 원
허파에 든 돈 바람
백 원, 우습게 보지 마
뱁새는 뱁새처럼
백 원자리 상장
백 원으로 얻은 행복
동이의 진정한 가치
돈이 어디로 갔을까
다 함께 파이팅
오랜 세월 한결같이
백 원짜리 선인장
백 원짜리 빵 주세요
진짜 부자 가짜 부자
돌고돌아 다시 만난 인연
동이의 자리
동이가 만든 기적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00원짜리 동전에서 시작하는 커다란 돈의 가치 《그깟 100원이라고?》가 출간된 2020년에 돈 100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문구점에서 지우개, 볼펜 하나도 살 수 없을 거예요. 하지만 지금부터 50년쯤 거슬러 올라가면 100원은 꽤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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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짜리 동전에서 시작하는 커다란 돈의 가치
《그깟 100원이라고?》가 출간된 2020년에 돈 100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문구점에서 지우개, 볼펜 하나도 살 수 없을 거예요. 하지만 지금부터 50년쯤 거슬러 올라가면 100원은 꽤나 큰 돈이었다고 해요. 100원으로 라면 10개도 살 수 있었으니까요! 많은 시간이 흘러가면서 세상의 물건 값은 계속 올라가서 100원으로는 버스도 탈 수 없는 작은 돈이 되어 버린 거지요. 그런데 꼭 그렇게 생각할 일일까요?
별 것 아닌 100원을 매일 돼지 저금통에 모으면 어느새 만원도 되고 오만원도 되고 십만원도 되겠지요. 만원이면 배불리 밥 한끼를 사 먹을 수 있을 거예요. 오만원이면 기차를 타고 꽤 멀리 다녀올 수도 있고요. 십만원을 기부하면 가난한 이웃이 한달쯤 먹을 쌀을 살 수도 있을 거예요.

세상을 떠돌아 다니는 100원 동전 ‘동이’
‘동이’는 사람들로부터 멀어져 어둡고 답답한 돌계단 틈에 버려진 100원 동전입니다. 어느 날 환경미화원 아저씨의 비질 덕분에 계단 틈을 탈출해 다시 돈으로서 생명을 되찾게 됩니다. 돈으로서 생명을 되찾았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요?
《그깟 100원이라고?》을 쓰신 양미진 선생님은 ‘돈은 세상의 모든 문을 열 수 있는 황금열쇠’라고 하셨어요. 사람이 살아가려면 먹고 입고 살 집이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런 필요한 것을 얻으려면 돈으로 값을 치러야 해요. 돈은 사람들에 의해 값이 치러지면서 계속해서 사람에서 사람으로 이동해야 돈의 역할을 다 한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돈이 이동하지 않고 한 곳에만 머물러 있다면 돈은 생명이 없다고도 할 수 있겠지요.
사람의 눈에 뜨지 않아 심심하고 재미없는 시간을 보내던 100원 동전 ‘동이’는 그렇게 다시 사람의 손으로 돌아와 진정한 돈으로서 여행을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100원은 대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100원의 가치
다시 돈으로서 여행을 시작한 ‘동이’는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사람들로부터 매일 100원씩을 모아서 몸이 불편한 장애인을 돕는 환경미화원 아저씨, 부자가 되어 사치스런 생활을 꿈꾸지만 작은 돈은 우습게 아는 가족, 100원을 얕보다가 버스비가 없어 먼 길을 걸어야 했던 재용이, 알뜰하게 돈을 모아 안락한 집을 사게 되지만 주변 사람들처럼 사치를 부리지만 다시 검소함을 되찾은 욱태 엄마, 동생 덕분에 동전을 모아 저축상을 받은 강렬이, 작은 동전 하나에도 희망을 생각하는 지영이 부모님, 100원도 소중히 하는 마음을 가진 어떤 회사의 사장님, 100원의 값이 한때 꽤나 컸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 송이 할머니, 작은 돈을 하찮게 보는 부자와 몇 백 원도 꼼꼼히 따져 보는 부자, 100원을 우습게 알았지만 100원짜리 나눔 밥차를 운영하게 된 밥퍼 아저씨, 100원 모으기 운동에 참여하게 된 지영이와 옥희! 이렇게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지요.
그리고 ‘동이’는 단돈 100원으로 한 끼의 식사를 해결하고 약도 살 수 있는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로 기부되기 위하여 은행으로 돌아와요. 보람도 있었지만 꽤나 힘이 들었던 여행은 일단 여기서 멈추고, 곧 다시 시작될 대단한 여행을 앞두고 ‘동이’는 휴식을 얻어요. 동이는 모이면 큰 기적도 거뜬히 이룰 수 있는 대단한 100원이 된 것입니다.
어떤가요. 혹시 여러분의 책상 위에도 이리저리 뒹굴고 있는 ‘동이’가 있지는 않나요? 《그깟 100원이라고?》를 읽고 난 후라면 세상에 하찮은 100원은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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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그깟 100원이라고? | di**t79 | 2020.08.1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아이들의 경제개념은 일찍 심어주는 책은 일찍 읽어 볼수록 좋죠


    그깟 100원 이라고? 이 책은 100원짜리 동전 동이가 주인공이되어

    여러사람들을 만나면서 쓰임이 달라지는 이야기를

    동전 동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이야기하고 있어요

     

     

     

    2.jpg

     

     


    계단의 한 틈새에서 누군가에게 발견되기를 바라는 동전 동이의 이야기가

    새로 만나는 주인들을 만나서 바라보는 세상에서

    느껴지는 이야기로 각 주제별로 짤은 이야기안에서

    100원 돈의 가치와 그 동전의 힘을 배워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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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원을 우습게 보다가 넌 큰코다칠 거야...


    변기에서 바지를 내리면서  잃어버린 동전

    그깟 100원 짜리들이라며 가볍게 여기고 남은 동전으로 군것질을 하며

    결국은 버스 탈 동전이 모자라서 버스를 탈 수 없게되는 친구...

    요즘아이들은 떨어져있는 백원은 줍지도 않는다고 하는데

    이렇게 백원의 소중한 가치를 알아볼 수 있었어요...

     

     

     

     

    4.jpg

     

     

    진짜부자와 가짜부자...

    잔돈을 하찮게 여기는 부자,

    작은것 하나 꼼꼼하게 따져보고 허투로 쓰지 않는 부자,

    과연 어떤 부자가 진짜 부자인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겠죠?



    이 책에서는 백원동전 동이의 시선으로 본 사람들의 모습과

    동이의 따끔한 말 한마디가 아이들에게 참 유익한 글이랍니다.


    백원 동전이 모여 가난한 나라의 친구들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는 것도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이야기하며

    돈의 소중함을 알고 그 쓰임을 바르게하는 법을 배워하야 겠죠



    우리 아이들이 100원짜리 동전이 모여 큰 돈이 된다는것.

    100원 동전의 소중함과 그 가치를 배워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의

    동화책이예요

    아직 돈 개념이 자리잡지 않은 저학년 꼬맹이가

    어느정도 계산을 하며 쓰는 고학년 첫째는 슬슬  100원은 적은 돈이라고

    생각하던 참에 읽게 된 소중한 책이네요^^

     

     

     

     

  • ϻ그깟 100원이라고? | r7**5 | 2020.08.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백 원, 우습게 보지 마! 백 원으로 얻은 행복!! 그깟 100원이라고?   ...

    백 원, 우습게 보지 마! 백 원으로 얻은 행복!! 그깟 100원이라고?

     

    아이가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용돈을 올려주고, 명절이면 친척들에게 받는 용돈이 생기다 보니, 자신의 용돈은 스스로 관리하게 되었다. 아이가 돈을 관리하다 보니, 5,000원이 넘는 버블티를 아무 생각 없이 사 먹고 비싼 학용품도 아낌없이 써서 돈의 귀중함을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하는 차에 [그깟 100원이라고?]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아이가 돈을 가치있게 사용하길 바라며 이 책을 아이에게 추천해 주었다.

     

     

     

    제가 초등학교 때는 100원이면 학교 앞 문방구에서 불량 식품 같은 과자는 사 먹을 수 있는 돈이었는데 요즘 아이들에게 100원은 막대 사탕 하나사 먹을 수 없는 그다지 필요 없는 돈이 되었어요. 이 책은 100원짜리 동전 동이가 세상을 돌고 돌면서 세상을 배워가는 이야기랍니다. 단돈 100원에 벌벌 떠는 사람도 만나고 100원을 하찮게 여기다 큰코다치는 사람도 만난답니다. 우리에게 100원은 어떤 의미일까요?

     

     

     

    동네 사람들과 100원씩 모아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청소부 아저씨, 100원을 하찮게 여기는 준이네 식구, 100원을 우습게 여기다 버스를 타지 못하고 걸어서 집에 가야 했던 재용이, 백 원짜리 동전을 위해서 빈 병도 스스럼없이 주웠던 알뜰했던 욱태 엄마, 백 원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장님, 다양한 사람들이 가지는 백 원의 의미를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랍니다.

     

     

     

    "당신에게는 겨우 백 원이겠지만 나에게는 소중한 백 원입니다. 백 원을 벌려고 아침 여섯 시부터 밤 열 시까지 일을 하니까요."

    "만약 당신이 백 원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했다면 지금쯤 이 음식점 사장이 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푼돈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일한 내가 한 회사의 사장이 된 것처럼 말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도 읽을 수 있는 쉽고 좋은 책이었어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100원 같지만 100원이 모이면 큰 힘을 발휘하게 되지요? 11일째 계속된 폭우로 힘들어하는 이재민을 도울 수 있는 힘도 100원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조금씩이라도 모아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가치 있게 돈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 [서평] 그깟 100원이라고? | cy**011 | 2020.08.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본 책은 100원짜리 동...

    본 책은 100원짜리 동전으로 태어난 우리 친구 동이가 하수구 구멍에서부터 계단 구석 빈틈을 거쳐 사람들의 손에 들어가서 세상을 여행하는 과정을 통해서 어떻게 돈이 쓰이고 어떤 사람들이 얼마나 가치있게 돈을 쓰느냐에 따라서 돈의 가치가 책정되는 부분에 대해서 알기 쉽게 알려주고 특히 돈이라는 것은 많이 가지면 많이 가질 수록 욕심이 생겨나고 자기 스스로의 그릇에 담을 수 있는 만큼만 담아서 사용을 하였을 때 비로소 가치있는 돈 쓰임이 가능해진다는 사실에 대하여 동전의 입장과 시선을 바라보는 천태만상으로 가득산 세상이야기가 펼쳐지는 책이랍니다.

    <p align="cente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center; color: #252525; text-transform: none; line-height: 2; text-indent: 0px;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font-weight: 400; word-spacing: 0px; white-space: normal; orphans: 2; widows: 2; background-color: #ffffff; -webkit-text-stroke-width: 0px; font-variant-ligatures: normal; font-variant-caps: normal; text-decoration-style: initial; text-decoration-color: initial;"> </p> <p align="cente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center; color: #252525; text-transform: none; line-height: 2; text-indent: 0px;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font-weight: 400; word-spacing: 0px; white-space: normal; orphans: 2; widows: 2; background-color: #ffffff; -webkit-text-stroke-width: 0px; font-variant-ligatures: normal; font-variant-caps: normal; text-decoration-style: initial; text-decoration-color: initial;"> </p> <p style="text-align: center;">1.jpg</p>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기본적인 전제가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이야기 책으로서 100원 자체만 보면 누구나 흔하게 주머니 속에 들어가 있고 마땅히 쓰일 곳이 없어서 외면당하는 존재에 불과하지만 100원이 10개가 모이고, 100개가 모이고, 1000개가 모이듯이 늘어나게 되면 그 가치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큰 힘을 발휘하고 또한 돈의 가치에 대해서도 어떠한 생각으로 어떤 곳에 사용하느냐에 따라 단돈 100원이라고 하더라도 그 돈의 가치는 수백억의 가치가 있게 해주는 마력을 지니고 있는 것이 바로 동전의 힘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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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부모님 세대에 사용되던 화폐가치와 지금의 우리 아이들의 체감하는 화폐가치의 차이에는 실로 어마어마한 가치의 차이가 느끼고 있답니다. 심지어 가게에 과자 하나를 사먹을려고 해도 왠만한 과자 가격은 1000원이 훌쩍 넘어버렸고, 거리에 동전들이 떨어져 있어도 절대 줍거나 가질려는 생각을 하지 않는 요즘 아이들을 지켜보면서 돈은 그대로 인데 그 가치의 척도에 따라서 많은 변화가 생겼고, 그 만큼 예전에 비해 오늘날의 화폐가치 특히, 동전의 가치는 정말 필요할때가 아니면 아무런 쓸모가 없는 가치로 여겨질 것이라는 사실에 안타까운 마음마저 듭니다.

    3.jpg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행복의 척도가 정해지고, 돈이 없다고 해서 불행하다거나 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하다는 기준이 아니라 돈을 얼마나 가치있게 쓰면서 살아가느냐가 바로 행복의 척도임을 확실히 알게 되었답니다.


    특히 돈은 모으는 것보다 얼마나 가치있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한 키포인트이기에 어려서부터 돈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교육을 시켜주어 돈의 씀씀이와 모으는 방법, 사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올바르게 가르쳐 주어서 헛되이 돈을 사용하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가르침이자 배움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p align="cente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center; color: #252525; text-transform: none; line-height: 2; text-indent: 0px;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font-weight: 400; word-spacing: 0px; white-space: normal; orphans: 2; widows: 2; background-color: #ffffff; -webkit-text-stroke-width: 0px; font-variant-ligatures: normal; font-variant-caps: normal; text-decoration-style: initial; text-decoration-color: initial;">
     </p> <p style="text-align: center;">4.jpg</p>


     

     

     

    그깟 100원이 아니라 역시 100원이라는 경제관념을 심어줄 수있고 돈의 가치를 알려주는 책이야말로 진짜 귀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한 내용의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ϻ그깟 100원이라고? | an**sna | 2020.08.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금통에 돈 모으는 즐거움을 알아가기 시작할때  아들은 화장대와 연필꽂이에 굴러다니던 동전을 싸그리...

    저금통에 돈 모으는 즐거움을 알아가기 시작할때 


    아들은 화장대와 연필꽂이에 굴러다니던 동전을 싸그리다 모아다가 본인의 저금통에 넣었다. 


    그 모습을 보면서, 내가 아들 하나 교육 잘시켰네~ 하고 흐뭇해 했는데..


    1년도 안되서 ;; 아들은 씀씀이도 커지면서 10원짜리, 100원짜리는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바뀌어 버렸다


    내가 아무리 아들에게 900원 색종이 살때도 꼭 필요한지 생각해보고 하루만 더 고민하고 사도 괜찮다고 말해도 


    주변 친구들 씀씀이가 큰 동네이다 보니 (아니면 친해진 애들이 마침 그렇게 씀씀이가 큰 아이들 이었던건지)


    아들의 물욕도 커지고 과시도 하고 싶었던듯 하다. 얼마전 생각치도 못한 이벤트가 있어서 아들의 돈 개념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아직은 어리니까, 하지만 어리기때문에 지금이라도 바른 습관과 개념을 심어 주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행복한 책꽂이]의 ['그깟 100원이라고?] 라는 창작 동화는 제목 그대로 돈의 가치에 대한 창작 동화이다. 


    그림보다는 (큰) 글씨로만 이루어진 책이라 아직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잠자리 독서로 읽어주었다. 



    1.jpg


    주인공 동이는 100원짜리 동전이다. 


    계단틈에 버려져있던 100원 동전 '동이'는 여러 집과 상황을 전전하며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100원이 어떻게쓰일수 있는지 알려준다. 


    2.jpg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width: 764px; height: 442px;" />아들이랑 가끔 대화를 하다가 


    엄마 시절엔 100원으로 떡볶이도 먹고 다른 간식을 다 살수 있었어~라고 말하면 그냥 웃고 넘기겠지만, 


    아직도 존재?! 하는 100원의 가치에 대해 다양한 케이스를 좀더 자세히 아이에게 설명 할수 있다라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인듯하다. 


    나름 많은 케이스를 접해봤다고 생각하는 이 엄마도 


    아들에게 책 읽어주면서 느끼는 점이 꽤 있었다. 



    아 이런 감정으로~ 저런 생각으로 선행을 하는구나, 돈을 저런식으로 쓰는 사람도 있구나 ㅎ... 


    예전엔 관심도 하나 없었는데 자식이 생기고 나니 아이에게는 내가 알지 못한 여러 상황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 


     

    3.jpg

     

    4.jpg

     

    5.jpg맑은 고딕", "Malgun Gothic", gulim; width: 504px; height: 384px;" />>> 돈의 가치에 대한 책이라고는 하는데, 글을 읽다보니 아이와 함께 나눌 좋은 글귀가 가득하다.




    어제 짧은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다. 


    이번 방학때는 엄마에게 책읽어주기를 하기로 약속 했는데 (서로 읽어 달라는 책 선택하기로)


    "그깟 100원이라고?"를 한 챕터씩 읽어달라고 해볼 생각이다.(읽고 서로 의견 나누기 ㅋ 잡담하기)


    작가의 표현도 엄마 어릴적 읽었던 창작동화가 생각나는 책이라 욕심좀 내볼까 한다.  


    *엄마가 내겐 절대 동화책 따윈 사주지 않았는데, 그나마 딱 한번 사줬던 창작 동화는 "순덕이의 일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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