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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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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쪽 | 규격外
ISBN-10 : 1187119008
ISBN-13 : 9791187119005
좋아 좋아 중고
저자 승한 | 출판사 마음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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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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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모든 것을 좋아지게 하는 ‘긍정의 말’이 지닌 힘. 사람은 이미 된 것보다 안 된 것에 더 집중한다. 남과 비교하며, 내가 가지고 있는 것보다 남이 가지고 있는 것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이 사실이다. 사람은 왜 이미 ‘된 것’을 세지 않고 ‘안 된 것’을 세며 초조해할까? 어쩌면 우리는 아주 당연한 것들을 잊고 사는지 모른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일을 하고, 돈을 벌고, 음식을 먹고, 사람을 만나지만 그러다 보니 삶에 쫓겨 행복을 느낄 시간조차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좋아 좋아』는 승한 스님이 BBS불교방송 문자서비스를 통해 매일 아침 독자들에게 보낸 ‘행복을 여는 힐링편지’를 묶은 책이다. 스님의 말대로라면 어려울수록, 힘이 들수록, ‘좋아’라고 말하면 정말 좋아진다. 기분 나쁘고 짜증이 날수록 ‘그래, 그럴 수도 있지’ 하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말을 따라 인생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듯 승한 스님은 자신이 직접 겪었던 어둠 속에서 힘을 얻은 긍정의 말들을 책 속에 오롯이 담아냈다.

저자소개

저자 : 승한
저자 승한은 무심코 던진 말, 가볍게 뱉은 말로 인해 때론 인생이 바뀌고 우주가 변합니다. 이 책은 출가 전, 어둡고 아픈 나날을 보냈던 승한 스님에게 용기와 행복을 준 ‘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고된 상황에서도 “좋아”라고 말하면, 마법처럼 정말 모든 것이 좋아진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박사과정에서 동양철학과 불교철학을 공부하고 있다. 서울신문 신춘문예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각각 시와 동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저서로는 시집 《수렵도》 《퍽 환한 하늘》 《아무도 너의 깊이를 모른다》 와 산문집 《나를 치유하는 산사기행》 《스님의 자녀수업》 《네 마음을 들어줘》, 그림동화책 《발가락이 꼬물꼬물》과 실명장편동화 《아름다운 철도원 김행균》 등이 있다.

2013년 [BBS 불교방송]에서 6개월 동안 ‘힐링법회’를 진행했으며, 지금도 매일 아침 문자메시지를 통해 [승한 스님의 ‘행복을 여는 힐링편지’]를 배달하고 있다. 현재 평등행복공동체인 [빠리사선원(Parisa temple)] 선원장과 [행복단추학교] 교장으로 있으면서 부모와 부부, 가족, 청소년들과 함께 즐겁게 놀며, 행복상생운동을 펼치고 있다.

목차

여는 말

1장. 그래 그래
늘 의심하고 부정했던 마음이 행복해지는 말

2장. 맞아 맞아
닫혀있던 마음이 열려 무엇이든 받아들여지고 채워지는 말

3장. 옳아 옳아
쥐고 있던 욕심이 사라지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말

4장. 믿어 믿어
미워하고 시기했던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해지는 말

5장. 힘내 힘내
걱정과 고민 가득한 삶에 용기를 주는 말

6장. 웃어 웃어
힘들고 지친 하루를 안아주고
평화를 주는 말

7장. 알아 알아
귀를 열고 마음을 열고 관계를 열어 깨달음을 주는 말

8장. 그럼 그럼
옳고 그른 것을 떠나 용서와
화해를 부르는 말

맺는 말
저자 인터뷰

책 속으로

- 꽃과 바람을 통해, 구름과 눈을 통해, 새싹과 새소리, 빗소리, 눈부신 봄볕과 아침마다 들리는 어머니의 밥 짓는 소리를 통해, 새벽마다 집집이 돌아다니는 신문배달부의 힘찬 발자국 소리와 미화원의 고적한 비질 소리를 통해… 수많은 그 말씀을 통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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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과 바람을 통해, 구름과 눈을 통해, 새싹과 새소리, 빗소리, 눈부신 봄볕과 아침마다 들리는 어머니의 밥 짓는 소리를 통해, 새벽마다 집집이 돌아다니는 신문배달부의 힘찬 발자국 소리와 미화원의 고적한 비질 소리를 통해… 수많은 그 말씀을 통해서 우주는 매일 우리에게 좋은 말을 걸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단지 그것을 듣고 받아들이고 느끼고 긍정하기만 하면 됩니다. “좋아 좋아!”라고 맞장구치기만 하면 됩니다.|16p_중에서

- 필요 없는 죄의식 때문에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쓸모없는 인생은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 고통마저도 우리를 쓸모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주기 위한 담금질입니다.|17p_중에서

- 지금 가장 싫은 사람, 미워하는 사람, 혹은 좋지 않은 상황을 떠올려보세요. 그런 뒤 이렇게 속삭여보세요. “그래 그래. 그럴 수도 있지.” 말이 그래 그래지 절대로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싫어도 한번만 그 사람 입장에서 그렇게 말해보세요. 그 말이 결국은 자신에게로 되돌아오는 것을 보게 될 거예요.|18p_중에서

-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원수’는 무엇일까요? ‘생각’입니다. 그럼,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은혜’는 무엇일까요? 역시 ‘생각’입니다. 참 이상하지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원수도 생각이고 가장 큰 은혜도 생각이라니! 그게 바로 인식의 전환입니다. 생각에 따라 똑같은 사람이 원수가 되기도 하고 은인이 되기도 합니다.|23p_중에서

- “기도란 나를 향한 신의 태도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신을 향한 나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 글귀를 읽는 순간 커다란 전율이 제 가슴을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우리는 혹시 부처님께 하느님께 기도하면서 부처님의, 하느님의 태도가 바뀌길 기다리는 것은 아닌지요.|105p_중에서

- 필요에 의해 사람을 만나지 마십시오. 필요에 의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언젠가 불필요해지면 그 사람을 만나지 않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익에 따라 사람을 판단하지 마십시오. 이익에 따라 사람을 판단한다는 것은 상대방도 나를 이익의 대상으로 저울질하고 있다는 뜻이니까요.|207p_중에서

- 비밀이 많을수록 인생은 치명적입니다. 가능한 한 영혼에 비밀을 만들지 마십시오. 가능한 한 마음창고에 비밀을 쌓아두지 마십시오. 비밀이 많은 삶일수록 더 빨리 썩는답니다.|239p_중에서

- 인생은 벽돌쌓기입니다. 터파기를 하지 않고는 벽돌을 쌓을 수 없습니다. 맨 아래부터 쌓지 않고 맨 위부터 쌓을 순 없습니다. 인내심과 끈기를 가지고 한 장 한 장 벽돌을 차곡차곡 쌓아가야 아름답고 훌륭한 담을 쌓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터파기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인생의 벽돌쌓기를 시작하는지 모릅니다. 맨 아래층도 쌓지 않고 맨 위층부터 쌓으려고 합니다. 명상은 벽돌쌓기의 터파기입니다. 단 5분이라도, 조용한 명상으로 아침을 시작해보세요. 그날 하루치의 벽돌쌓기가 얼마나 행복하고 신나고 기쁜지 모릅니다. |246p_중에서

- 인생은 상황의 몫이 아니라 해석의 몫입니다. 상대방이 얼굴을 찡그리고 있어도 내 해석에 따라 그것이 내 마음을 바꾸고 내 하루를 바꾸고 내 삶을 바꾸는 선물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이 바로 내 거울이니까요.|283p_중에서

- “좋아 좋아.” 한 발만 더 배려하고 “좋아 좋아.” 한 발만 더 양보하고 “좋아 좋아.” 한 발만 더 긍정하고 “좋아 좋아.” 한 발만 더 받아들이면 빛나는 당신이 있고 빛나는 태양이 있고 빛나는 우리가 있습니다.|239p_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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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좋아”라고 말하는 순간 정말 모든 것이 좋아집니다. 책소개 우주가 우리에게 준 말 “좋아 좋아!” 지금 이 글을 읽으며 “좋아 좋아!”라고 되뇌어보세요. 좋은 말이 지닌 기운과 파동을 느껴보세요. “좋아!”라고 말하면 좋아진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좋아”라고 말하는 순간 정말 모든 것이 좋아집니다.

책소개

우주가 우리에게 준 말
“좋아 좋아!”


지금 이 글을 읽으며 “좋아 좋아!”라고 되뇌어보세요. 좋은 말이 지닌 기운과 파동을 느껴보세요. “좋아!”라고 말하면 좋아진다는 이 단순함이 복잡하고 어려운 일들을 좋아지게 합니다. 이 말은 긍정이 아닙니다. 자기계발도 아닙니다. 진리입니다. 치료입니다. 우주가 준 말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어쩌면 우리는 아주 당연한 것들을 잊고 사는지 모른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일을 하고, 돈을 벌고, 음식을 먹고, 사람을 만나지만 그러다 보니 삶에 쫓겨 행복을 느낄 시간조차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각박한 세상살이, 밥벌이에 지치고, 관계에 지친 우리 모두에게, 당연한 것들을 잊고 사는 우리에게, 따뜻한 응원의 말, 용기를 주는 메시지가 필요한 때다.
이 책은 승한 스님이 BBS불교방송 문자서비스를 통해, 매일 아침 독자들에게 보낸 [행복을 여는 힐링편지]를 묶은 것이다. 승한 스님은 출가 전, 알코올중독에 극심한 우울증을 앓으며 여러 번의 자살시도를 하는 등 힘든 나날을 보냈다. 흔들리는 삶을 붙잡아준 것은 놀랍게도 “좋아 좋아”라는 아주 단순하면서 사소한 말이었다. 자신을 어둠 속에서 꺼내준 긍정의 말들은 어쩌면 흔하고 당연한 말들이었지만, 용기를 주고, 희망을 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려고 이 책의 집필을 시작했다고 말한다.
스님의 말대로라면 어려울수록, 힘이 들수록, “좋아”라고 말하면 정말 좋아진다. 기분 나쁘고 짜증날수록 “그래, 그럴 수도 있지” 하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말을 따라 인생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진다. 조선일보 신춘문예와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불교계 최초 문승이기도 한 승한 스님은 자신이 직접 겪었던 어둠 속에서 힘을 얻은 긍정의 말들을 책 속에 담았다. 이토록 남과 비교하기 좋아하고, 살기 힘든 시대에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을 마음을 다해 글 속에 녹여놓았다. 단순한 진리를 잊고 사는 우리들에게, 행복하게 살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승한 스님이 전하는 삶을 위한 문장들을 나누고자 한다.

출판사 리뷰

모든 것을 좋아지게 하는 영혼의 약
오늘을 위한, 모두를 위한 이야기!


사람들은 이미 된 것보다 안 된 것에 더 집중한다. 남과 비교하며, 내가 가지고 있는 것보다 남이 가지고 있는 것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이 사실이다. 왜 우리는 이미 ‘된 것’을 세지 않고 ‘안 된 것’을 세며 초조해할까?
승한 스님은 인생을 벽돌쌓기에 비유했다. 터파기 없이는 벽돌쌓기를 시작할 수 없고, 아래부터 쌓지 않고 맨 위층부터 쌓을 수 없는 게 인생이라고 말한다. 벽돌을 힘들여 차곡차곡 쌓다보면 잘못 쌓은 것도 있고, 실수한 것도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멋지게 잘 쌓아올린 벽돌을 보며 기뻐하는 대신 잘못 쌓은 벽돌 한두 개 때문에 좌절하고, 불안해하고, 분노한다. 이 마음의 차이, 시선의 차이가 인생을 행복하게 할 수도 있고 불행하게 만들 수도 있다.
승한 스님은 이 책을 통해 아주 간단한 인생 처방전을 내놓았다. 자꾸 남과 비교하며 쫓기듯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스님이 직접 겪었던 힘든 과거를 바탕으로 어떻게 행복한 삶에 이를 수 있었는지, 어떻게 마음이 평화로워졌는지 전한다. 스님은 단순한 진리를 잊고 사는 우리들에게 이미 된 것을 세며 살라 말하고, 끊임없이 긍정의 말을 하라고 당부한다.
좋은 말이 지닌 기운과 파동이 있다. “좋아!”라고 말하면 좋아진다는 이 단순함이 복잡하고 어려운 일들을 진짜 좋아지게 할 것이다. “그래, 그럴 수도 있지” 하고 편하게 받아들이면 정말 편해질 수 있다. 너무 식상해진 말이지만, 의미를 담아 마음을 담아 되뇌다보면 말의 힘이 느껴진다. 어렵고 힘들수록 “좋아”라고 말하고, 밉고 화가 날수록 “좋아”라고 말한다면 그 말처럼, 그 생각처럼 결국 좋아질 것이다. 모두 괜찮아질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원수’는 무엇일까요?
‘생각’입니다.
그럼,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은혜’는 무엇일까요?
역시 ‘생각’입니다.
참 이상하지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원수도 생각이고
가장 큰 은혜도 생각이라니!
그게 바로 인식의 전환입니다.
생각에 따라 똑같은 사람이 원수가 되기도 하고
은인이 되기도 합니다.
-본문 중에서

행복해지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오직 오늘 하루만을 위해 사세요


1년, 365일, 8760시간, 525,600초를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무엇일까? 너무 막연하고, 추상적인 것 같지만 행복해지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바로 오늘 하루만을 위해 사는 것이다. 오늘 하루만 해보는 것이다.
승한 스님은 이 책에서 말과 생각을 통해 우리 인생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좋아”라는 긍정의 말이 인생을 바꾸었듯, ‘오늘 하루만’이라는 생각이 또한 인생에 커다란 변화를 줄 것이라고 전했다. 오늘 하루만 행복하게, 오늘 하루만 계획했던 일을 실천하며, 오늘 하루만 화내지 말고, 오늘 하루만 고민했던 일에 용기를 내보라고 말한다.
작심삼일이라고 했던가. 그러나 오늘 하루만 실천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오늘 하루만 용기를 내는 것도 당연히 해볼 만하다. 그렇다면 내일은 되는 대로, 살아지는 대로 막 살아도 될까? 승한 스님은 말한다. 내일은 또 다른 오늘이라고. 결국 오늘이 모여 한 달이 되고, 1년이 되고, 인생이 된다고 말이다. 결국 인생도 마음먹기 따라 달라진다는 말이다. 오늘 하루만을 위해 사는 것. 이처럼 아주 단순하고 사소한 진리들이 때론 인생을 변화시킨다.
아무리 좋은 말과 생각도 의식하지 않고, 쉽게 지나치고, 생각 없이 내뱉고, 습관처럼 행동하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승한 스님은 사소한 칫솔질도 의식적으로 하고, 숟가락질을 하고, 전철을 타고, 계단을 오르라고 말한다. 현실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깨달으며 그렇게 긍정적인 “좋아”를 외치고 ‘오늘 하루만을 위해’ 살다보면 팍팍하고 퍽퍽한 이 삶이 조금은 쉽고 편안해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부디 걱정 많고 힘든 현대인에게 이 한 권의 책이 좋은 휴식처가 되면 좋겠다. 지친 모두에게 좋은 기운이 널리 퍼져나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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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긍정의 힘 "좋아좋아" | ek**82 | 2016.02.2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하루 24시간. 저는 요즘 그 하루를 얼마나 값지게 보내는가에 대한 고민중입니...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하루 24시간.



    저는 요즘 그 하루를 얼마나 값지게 보내는가에 대한 고민중입니다.
    워킹맘으로 살면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있는 모습에
    남들은 '지금도 잘 하고있다'라는 위로를 건넬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매일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고있는 일상이
    가끔은 답답하기도 하고, 성에 안찰때가 있거든요.




    그런 마음이 들 때는 문제해결을 위한 이성적인 두뇌보다는
    감정에 휩싸여 마음이 가라앉아버리는 감성두뇌가 훨~씬 크게 작용하게 되지요.




    그런데 이게 자칫, 한걸음 더 나아가 
    내가 처한 현실이나 상황들이 못마땅하게 여겨지기라도 하는날이면
    긍정적인 여자였던 나는 없어지고
    부정의 그림자에 사로잡혀버리더라구요.



     '나'에게 못마땅한날.
    그런날이 있어요.






    그런 날, 
    "긍정의 나"를 다시 찾을 수 있게 해주는 책.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하나밖에 없는 나야, 사랑해. 오늘 하루도 잘 지내보자 " 라고 
    이야기하며 오늘하루를 계획할 수 있다면 
    그 하루는 같지만 다른날이 될 수 있겠지요?




    "하나밖에 없는 나야, 오늘도 나를 데리고 다니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 고마워" 라고 
    내 자신에게 이야기 한 후 잠자리에 들 수 있다면
    나를 조금 더 사랑할 수 있겠지요?





    DSC_1275.jpgDSC_1277.jpg







    DSC_1279.jpg

    DSC_1282.jpg


  • 좋아 좋아 | tc**oon | 2016.02.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그래 그래 스님의 행복을 부르는 메시지 우주가 우리에게 준 말 "좋아 좋아!"​ ...

    그래 그래 스님의 행복을 부르는 메시지

    우주가 우리에게 준 말

    "좋아 좋아!"​

     

                                                                                        -p27
    미소 띈 얼굴에 복이 담길 수 있다는 메시지.
    옛말에 '웃으면 복이 와요'​ 를 떠올리게 한다.
                                                                            -64
    '사랑은 표현하는 것이다' 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마음의 말을 무시하고 억누르지 말고 그때 그때 표현 하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p171
    언젠가 부터 우리는 마음에 색안경을 하나씩 쓰고 살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지않고 나만의 색깔로 굴절시켜보는 버릇이 생겨 버렸죠.
    순수한 그 자체로 세상을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p252
    주고 또 주고 또 주라는 메시지이네요.
    Give & Take​ 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되돌려 받으려고 주는 것은 진짜 사랑이 아니라 욕심이랍니다.
                                                                     -p175
    "좋아 좋아" 이 말이 지닌 기운과 파동을 느껴보라고 합니다.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부적도 한장 들어 있습니다.
    가지고 다니며 가끔씩 꺼내 보며 ​"좋아 좋아" 라고 되새겨 볼 수 있는 좋은 부적입니다.
    이 책은 승완스님의 <BBS 불교방송> '행복을 여는 힐링편지'를 간추려 묶은 책으로, 힘든 삶을 보냈던 스님이 용타스승님의 가르침에서 깨달음을 얻고 자신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행복을 발견하게 되면서 삶을 새롭게 시작하게 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책은 중간 즁간 필사를 해 볼 수 있는 ​여백 또한 마련되어 있어 좋은 글귀를 펜으로 한글자 한글자 적으며 그 깊은 뜻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해 줍니다.
    "좋아 좋아" 를 되내이며 지쳐가는 영혼에 다시 한번 웃으며 잘 살아보자고 격려해 봅니다.​
     
     
  • 위기능이 약해진 이후로 침을 삼키는데 불편한 증상이 생겼다. 평상시 내가 침을 삼키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지 않았던 때가 있었나...

    위기능이 약해진 이후로 침을 삼키는데 불편한 증상이 생겼다. 평상시 내가 침을 삼키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지 않았던 때가 있었나 싶게 의식되는 느낌이 드는 것. 그러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 내 몸에 아무 이상이 없을 때가 바로 가장 행복한 때라는 것. 이 책의 제목 좋아좋아를 외치는 것이 꼭 특별한 상황임을 요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 일이 발생하지 않아도 우리가 좋아 좋아를 외칠 이유는 너무나도 많다.

     

    집 안에 둔 식물들을 보고 있으면 다양한 생각이 든다. 최근 노랑 페페와 홍콩 대엽을 집에 들였다. 그런데 그 식물들을 볼 때마다 내 마음은 잦은 변화를 겪는다. 어떨 때는 잎이 푸릇푸릇해 보일 때도 있고 어떨 때는 시들어 보일 때도 있다. 사물을 바라보는 내 마음에 따라 사물의 진실이 왜곡돼 보이기도 하는 것. 그래서 마음에 따라 세상이 달라 보인다는 이야기를 하는가보다. 마음이란 녀석은 이처럼 너무나도 중요한 것이다. 천국과 지옥을 맛보게 해주니까.

     

    <좋아 좋아> 책에는 총 8그래그래, 맞아맞아, 옳아옳아, 믿어믿어, 힘내힘내, 웃어웃어, 알아알아, 그럼그럼파트가 실려있다. 모두 긍정적인 언어들이다. 삶은 인간들에게 참으로 공평하다. 부자라고 해서 슬픈 일이나 어려운 일을 면제해주지 않는다. 가난한 이들이라고 해서 기쁨을 모르고 사는 것이 아니다. 어차피 슬픈 일, 기쁜 일이 고루 오는 것이라면 기쁜 일은 기뻐하되 슬픈 일에 잘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을 읽으며 제일 좋았던 것이 바로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부분이었다. 등산을 하다 보면 구부러진 나무들을 보곤 하는데 나무가 구부러졌다고 옳고 그름을 따지듯 이야기하는 사람은 한 명도 못 봤다. 우리네 인생사도 마찬가지다. 때론 모난 성격의 사람들이 나에게 상처를 주지만 성격이 모났다고 해서 틀린 것은 아니다. 나와 다른 것일 뿐. 그들을 틀렸다고 생각해 교정하려고 드는 순간 내 삶은 불행으로 가득하게 된다. 내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꾼다는 것은 교만이니까. 깊은 수렁에 빠지는 일과 같다.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얼마나 힘든 것인가. 자꾸 정답, 옳은 것 같은 불변의 진리를 찾으려드는 것이 인간이다. 하지만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미개한 존재인 인간이 이런 옳고 그름을 따지며 인생을 허송세월로 보내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일 게다. 머리로는 참으로 이해되는 내용인데 내 삶에 적용하기가 힘든 것이 가슴 아픈 일이지만.

     

    긍정의 언어들을 많이 들으면 나를 사랑하는 느낌이 든다. 나를 꽃 한송이라고 생각하면 사랑과 정성으로 꽃을 키워야 꽃도 잘 자라듯 나라는 꽃도 사랑과 정성으로 돌봐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며 나를 더욱 사랑하되 남도 사랑해야 결국 내가 행복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경쟁사회 속에서 살며 나의 성공이 전부인양 생각할 때가 많다. 하지만 우리를 모두 꽃으로 생각해보자. 꽃밭 전체가 아름다워 보이려면 꽃 모두 조화되고 아름다워야 한다. 다 죽은 꽃들 가운데 하나의 꽃이 아름답게 피었다고 그 꽃이 아름다워 보이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이런 진리를 깨달았다. 남이 잘 돼야 나도 잘 되는 것. 남이 아름다워야 나도 아름답게 보인다는 것. 이런 생각..실천은 잘 안 되지만 끈질기게 노력해야 하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는 모두가 자신만의 소중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 좋아 좋아 | kk**dol8 | 2016.02.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살면서 이런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언제부터인가 나 스스로 화를 불러들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그런 생각을 하였습니다.그리...

    살면서 이런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언제부터인가 나 스스로 화를 불러들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그런 생각을 하였습니다.그리고 그런 생각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문득 느끼고 깨닫게 됩니다...편리함을 추구하면서 살면서 점점 각박해지는 것은 편리함과 편리함이 충돌하기 때문입니다..택배 아저씨에게 배달 아저씨에게 화를 내는 것은 그들이 나의 편리함 추구에 방해를 하였기 때문이며, 그때 화를 내는 나 자신을 보게 됩니다..문명의 이기 속에서 과학의 이기 속에서 편리함을 추구하면서 살아가지만 반면에 편리함과 편리함의 충돌이 생겨나고 이해가 부족하면서 각박한 삶을 살아가는 나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달라지는 나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이해 하는 것입니다...편리함을 추구할 수 있었던 곳에서 불편함을 추구하는 곳으로 상황을 바꾸어 잠시동안 살아간다면 나 자신이 누리고 살아가는 것이 참 많다는 걸 느낄 수가 있습니다..여기서 감사함이란 무엇인지 느끼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조금만 편리함을 내려 놓는다면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와 이해가 늘어나는 것입니다..그리고 그제서야 긍정이란 무엇인지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됩니다..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긍정과 소중함을 느끼라고 한다면 느끼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생각하게 됩니다..


    좋아 좋아,그래 그래,맞아 맞아 는 긍정의 단어입니다..그리고 신뢰와 믿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긍정적인 에너지를 불러들인다는 것..그것이 우리 일상에서 반복된다면  나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기회와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변화라는 것은 하루 아침에 되지 않습니다..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르는 것처럼 하루 하루 조금씩 바뀐다면 언젠가는 성장하는 나 자신을,달라지는 나 자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비록 그 과정에서 실수가 있다 하더라고 중간에 되돌아 가는 경우가 있더라도 자책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스스로 성장 하고 있다는 걸 스스로 되돌아 보면 느낄 수가 있습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아들이려면 우선 버리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주변의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버리는 것...언젠가 쓸거라는 생각에 계속 간직한다면 기억 속에서 그것이 왜 필요했는지 조차 잊어버리고 기억을 못하게 됩니다...버린다면 필요한 것을 느끼게 되고 찾게 됩니다...그리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의식적으로 찾아낸다면 달라진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여기서 버려야 하는 것은 물질적인 것 뿐 아니라 생각도 버려야 합니다..한꺼번에 모아서 버리기 보다는 계속해서 버리는 습관을 가진다면 스스로 긍정적인 에너지가 나에게 찾아온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그러면 그제서야 나 스스로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걸 느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스스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찾도록 도와주는 메시지가 잇다는 것입니다..의심하는 것보다는 믿음을 먼저 가진다면 1번의 의시에 집중하기 보다는 10번의 믿음에 집중하는 것,그럼으로서 지울 수가 있으며 소중한 것들을 채울 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 것입니다..이렇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과 행복,희망과 사랑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깨닫게 해 주는 것이 무엇인지...이 책이 알려준다는 점입니다..그리고 하나라도 실천하면 나 스스로 바뀐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좋아 좋아 | co**ysea | 2016.02.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자는 '좋아 좋아' 무슨 마법의 주문이라도 되는 양 외치라고 한다. 외치는 것만으로 기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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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좋아 좋아' 무슨 마법의 주문이라도 되는 양 외치라고 한다. 외치는 것만으로 기분이, 마음이, 하루가, 인생이 달라진다고.
    하긴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말처럼 긍정의 힘은 있다고 믿으니까.
    나는 저자의 긍정적인 말들을 읽어내려가 보았다.

    이 책은 저자가 2년 동안 불교 방송 문자서비스를 통해 독자들에게 보냈었던 <승한 스님의 '행복을 여는 힐링 편지'> 메세지를 간추려 묶어 낸 책이다.
    책의 테마를 살펴보면 그래그래/맞아맞아/옳아옳아/믿어믿어/힘내힘내/웃어웃어/알아알아/그럼 그럼
    이란 제목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제목만 봐도 왠지 마음이 울컥하고 기대고 싶어졌다.

    책 내용은 짦은 문단들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하나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글귀에 하루에 많이도 아니고 조금씩 읽고 곱씹고 싶어졌다.
    아침에 좋은 차 녹지 않으려 해도 함께 읽어 나가면 나의 영혼이 위로받는 느낌이겠다 싶었다.

    아무리 감추어도
    맑은 향기는 배어납니다
    아무리 막아도
    악한 냄새는 풍겨납니다.
    기왕이면 악한 냄새보다는
    맑은 향기가 배어나는 삶을 살아야겠지요?

    삶을 살아가며 나 자신의 내면과도 소통하고 더욱 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정화의 힘이 있는 글귀들로 채워져 있다.
    어느 길로 가야 할까 고민하는 사람에게는 '마음에 길을 물으라 거기 당신의 길이 있다'라고 말해주고
    스스로 불행하다 여기며 사는 사람에게는 '당신은 이미 행복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으라'고 말해준다.
    인생의 소중함을 모르고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에게는 '인간은 녹지 않으려 해도 언젠가는 깨끗이 녹아버릴 눈사람과도 같다'며 인생을 소중히 여기라 말하고
    한 발만 더 배려하고 한 발만 더 양보하고 한 발만 더 긍정하고 한 발만 더 받아들이라 말한다.
    저자 승한스님의 지혜로운 메세지를 통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며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나는 우리 부모님께 이 책을 선물해 드리기로 결심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행복한 삶을 위한 나의 108계명'을 보고 매일 매일 읽으며 하루를 다짐해야겠다 생각했다.
    짧은 글들을 엮은 책이라 부담없이 어느 시간에나 틈이 있는대로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아침 일을 시작 하기전 커피와 함께 읽으면 하루를 좀더 소중한 마음으로 대할 수 있었고
    잠자기 전에도 한두 장씩 읽고 잠들면 더 편안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수 있었다.
    곁에 두고 계속 읽고 싶어지는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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