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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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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쪽 | A5
ISBN-10 : 8998075202
ISBN-13 : 9788998075200
사업의 철학 중고
저자 마이클 거버 | 역자 이제용 | 출판사 라이팅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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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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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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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는 당신의 사업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선택! 미국 상무부의 통계에 따르면, 매년 백만 명 이상이 어떤 형태로든 창업을 하지만 10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단 4%에 불과했다. 성공하는 4%는 누구이며, 그들은 왜, 어떻게 성공했을까? 이에 『사업의 철학』에서는 지난 37년 동안 실리콘밸리에서 성공적인 사업 노하우를 전수해 온 마이클 거버가 사업의 본질과 성공의 조건에 대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기업가의 시각’을 제시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잘하는 분야에서 창업을 한다면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요리사는 식당을, 헤어드레서는 미용실을, 편집자는 출판사를, 프로그래머는 콘텐츠 사업에 진출한다. 저자는 바로 이것이 대부분의 사업 실패의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즉, ‘기업가의 관점’이 아닌 ‘기술자의 관점’으로 사업을 바라본다는 것이다. 이에 ‘지속 가능한 사업 원형’을 갖추는 사업개발의 7단계 전략을 통해 원점에서부터 사업을 재구축하도록 돕는다.

저자소개

저자 : 마이클 거버
저자 마이클 거버는 기업 경영자들에게 성공적인 사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마이클 거버 컴퍼니의 창립자이자 CDO(Chief Dream Officer)이다. 그는 지금까지 약 7만 명의 기업가들을 도와 그들의 사업과 인생을 긍정적으로 변모시켰다. 《Inc.》매거진은 그를 ‘세계 최고의 소기업 권위자’로 부른다. 그가 이끄는 마이클 거버 컴퍼니는 작은 기업과 벤처기업이 따르던 기존의 성공 로드맵을 완전히 낡은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사업의 철학』이 출현한 이후, 미국의 거의 모든 비즈니스 분야에서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전 세계적으로도 『사업의 철학』은 지대한 영향력을 미쳤다. 145개 나라, 29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118개 경영대학의 교과 과정으로 채택되었다. 마이클 거버는 아마존 비즈니스 부문 TOP 100 저자 리스트 상위에 매해 꾸준히 선정되었으며, 그의 저서들은 경영자와 경영 컨설턴트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그는 전 세계의 수많은 사업주, 경영진,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기업가적 관점’을 갖게 될 때 회사가 어떻게 변모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강연해 왔다. 그의 메시지는 독창적이면서도 설득력 있었으며, 무엇보다도 실용적이었다. 수백만의 독자와 수만의 의뢰인이 증언하듯, 그가 제시하는 해법은 사업에서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현재 그는 아내 루즈 델리아와 캘리포니아 주 칼즈배드에서 살며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역자 : 이제용
역자 이세용은 중앙대학교와 일리노이주립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삼성증권, 소시에테제네랄, IBK투자증권에서 국제금융과 파생상품, 자기자본투자 업무 등을 담당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플래시 보이스』,『당신이 경제학자라면』(공역), 『하버드 30초 통계학』 등이 있다.

목차

개정판 서문
프롤로그

제 1부 작은 기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 기업가 신화
2 ─ 기업가, 관리자, 기술자
3 ─ 유아기 : 기술자 시기
4 ─ 청소년기 : 도움이 필요한 시기
5 ─ 안전지대를 넘어
6 ─ 성인기와 기업가 관점

제 2부 사업을 보는 새로운 관점
7 ─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소기업
8 ─ 지속 가능한 사업 원형
9 ─ 사업에 휘둘리지 않고 사업을 지배하기

제 3부 철학이 있는 기업
10 ─ 사업개발 프로세스
11 ─ 사업개발 프로그램
12 ─ 주요 목표
13 ─ 전략적 목표
14 ─ 조직 전략
15 ─ 관리 전략
16 ─ 인사 전략
17 ─ 마케팅 전략
18 ─ 시스템 전략
19 ─ 사라에게 보내는 편지

에필로그 : 전 세계 기업가들의 꿈을 되찾아 주는 일
저자 후기 : 첫걸음을 내딛는 일
감사의 글

책 속으로

- 사업은 (결국 삶에 관한 것이다. 마음만 먹으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이 복잡한 세상을 똑바로 마주하며 고군분투하는 일이다. - 마케팅은 다른 경쟁자들이 감히 하지 못하는 약속을 하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다. - 기업은 (세계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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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은 (결국 삶에 관한 것이다. 마음만 먹으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이 복잡한 세상을 똑바로 마주하며 고군분투하는 일이다.

- 마케팅은 다른 경쟁자들이 감히 하지 못하는 약속을 하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다.

- 기업은 (세계가 관리 가능한 크기로 줄어든 장소다.) 즉각 대응할 수 있을 만큼 작으면서도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검증할 수 있을 만큼 큰 장소다.

- 사장의 의무는 (사업이 성장함에 따라 사업의 토대가 더 큰 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스스로 더 배우고 깨우쳐 기업의 성장을 준비하는 일이다.

-실패의 원인은 창업자가 (재무나 마케팅, 운영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가 아니라) 자기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지키려고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데 있다.

━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묻곤 한다. “탁월한 기업을 일군 사업가들은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비결을 알고 있지 않을까요?”
많은 이들의 통념과는 달리 내 경험에 의하면, 사업을 특출하게 잘하는 사람들이 성공한 이유는 뭘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늘 만족할 줄 모르고 더 알고자 했기 때문이다. 사업의 성패는 남모르는 노하우나 비법들에 달려 있지 않았다. 사업가가 자신의 일과 삶에 대해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좌우되었다.
내가 접했던 사업 실패의 원인은 대부분 창업자가 재무나 마케팅, 관리, 운영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가 아니라(모른다 해도 이런 것들은 쉽게 배울 수 있다) 자기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지키려고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한 데 있었다. 반면 내가 만났던 위대한 사업가들은 어떠한 대가를 치루든 제대로 알겠다고 결심했던 사람들이다.
_개정판 서문 中

달성해야 하는 핵심 목표, 그리고 시장에서 선점하고자 하는 핵심 위치를 이해하여 최대한 사업의 성장 속도를 조절하는 일을 당신이 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면서 말이에요. 내가 있고자 하는 곳은 어디인가? 언제 그곳에 있기를 원하는가? 그러자면 어느 정도의 자본이 필요할까?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 데 얼마나 많은 직원이 필요한가? 어떤 기술이 필요할까? 사업의 발전 단계에 따라 공간이 얼마나 필요할까?
._5 안전지대를 넘어 中

기업가는 고객에 대한 명확한 그림이 없으면 어떤 사업도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이해한다. 반면에 기술자는 먼저 내부를 살피며 자신의 기술을 규정한 다음, 외부를 살펴보며 이렇게 묻는다. “어떻게 팔 수 있을까?” 그렇게 해서 생겨난 사업은 거의 대부분 사업을 하는 방식이나 팔아야 할 고객이 아니라 상품에만 초점을 맞춘다. 그런 사업은 고객이 아닌 상품을 만든 기술자를 만족시켜 줄 수밖에 없다.
기업가에게 사업은 곧 상품이다. 기술자에게 상품은 고객에게 전달해야 할 대상이다.
기술자에게 고객은 늘 골칫거리다. 왜냐하면 고객은 기술자가 제시한 가격을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업가에게 고객은 언제나 기회다. 왜냐하면 고객의 내면에서는 끊임없이 채워 줘야 하는 욕구가 계속해서 생겨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업가는 그것이 무슨 욕구인지, 그리고 미래에는 어떤 욕구가 있을지를 찾아내기만 하면 된다.
결과적으로 기업가에게 세상은 놀라움의 연속이자 보물이 묻혀 있는 곳이다.
_6 성인기와 기업가 관점 中

사업도, 그리고 일도, 결국은 삶에 관한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이 엄청나게 복잡한 세상을 똑바로 마주하며 고군분투하는 일입니다.
이렇게 사업개발 프로세스를 하나의 은유로 생각할 수 있어요. 개인적 변신의 과정, 현실과 직면하는 과정을 은유하는 것으로서 말이죠. 또한 당신이 직접 설계한 구조 안에서 진짜 기술을 개발하는 과정, 변화와 가치, 의사소통, 사고의 역동성을 이해하는 과정을 은유하는 것으로 말입니다.
_10 사업개발 프로세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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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소개] 전 세계 700만 명이 탐독한 경영의 고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 강력 추천! 미국 비즈니스 업계는 『사업의 철학』 출간 이전과 이후로 나뉘었다! 『사업의 철학』은 미국에서 출간 즉시 경영의 고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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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전 세계 700만 명이 탐독한 경영의 고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 강력 추천!
미국 비즈니스 업계는 『사업의 철학』 출간 이전과 이후로 나뉘었다!


『사업의 철학』은 미국에서 출간 즉시 경영의 고전이 된 책으로, 사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 무작정 창업에 뛰어들었다가 이내 지옥의 고통을 맛봐야 했던 수많은 사업가들을 폐업의 위기로부터 구한 슈퍼 밀리언셀러다. 즉각적이고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해결책 덕분에 이 책은 전 세계 145개국에 수출되고, 29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118개 경영대학의 교과 과정으로 채택되었다. 이 숫자는 지금도 꾸준히 늘고 있다.
모든 것이 빨리 변하는 시대일수록 사람들은 세월의 흐름을 견뎌낼 수 있는 단단한 가치를 원한다. 『사업의 철학』이 제공하는 ‘사업개발 프로그램 7단계’가 바로 그런 종류의 것이다. 이 책은 사업의 본질과 성공의 조건에 대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기업가의 시각’을 갖게 만든다. 《포브스》지는 특집기사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의 시대가 왔어도 『사업의 철학』이 전하는 원칙은 여전히 왕성하게 작동한다’고 평한 바 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자본주의가 발달한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 700만 부를 돌파한 밀리언셀러가 된 이유이다.

[출판사 리뷰]

성공하는 4%는 누구이며, 그들은 왜, 어떻게 성공했는가?
7만 명의 기업가들을 성공시킨 권위자가 밝히는 성공의 7단계 전략


미국 상무부의 통계에 따르면 매년 백만 명 이상이 어떤 형태로든 창업을 하고, 그중 절반에 가까운 40%가 창업 1년 안에 문을 닫는다고 한다. 5년 안에는 80% 이상이 문 닫는다. 설사 어찌해서 5년을 버텼다 하더라도 살아남은 기업 중 80%가 그 다음 5년 안에 망한다. 결국 창업기업이 10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단 4%에 불과했다.
그렇다면 창업 후 실패하는 사람들은 대체 무엇을 몰랐던 걸까? 그리고 끝까지 살아남아 마침내 성공의 궤도에 올라선 4%의 사람들은 대체 무엇을 알았던 걸까?

『사업의 철학』의 저자 마이클 거버는 실리콘밸리에서 컨설턴트로서의 경력을 시작하면서 첨단기술로 무장한 창업가들이 정작 사업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곳에서 그는 다양한 유형의 사업가들을 면담하면서 창업기업 대부분이 어떤 특정한 단계에서 집중적으로 실패하는 현상을 발견했다. 그때부터 그는 기업을 유아기 ― 청소년기 ― 성인기로 나누고 호기롭게 시작한 사업이 과연 어느 단계에서부터 무너지기 시작하는지 그 공통 지점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창업 후 유아기를 지난 기업은 필연적으로 이전의 방식으로는 계속 꾸려갈 수 없는 한계에 다다른다. 여기가 탈락자가 속출하는 첫 번째 고비이다. 살아남으려면 변해야 한다. 이 단계에서 살아남은 기업은 청소년기로 나아간다. 청소년기의 사업은 다시 사업주의 안전지대를 넘어서는 지점에 도달한다. 여기서 사업주는 두 가지 선택을 놓고 고민한다. 다시 사업의 규모를 축소해서 통제력이 미치는 안전지대로 돌아가느냐, 아니면 전부를 걸고 공격적으로 나아가느냐. 안타깝게도 두 방법 모두 결말은 비극적이었다. 그렇다면 기로에 선 사업가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성인기에 도달한 사업을 예로 들자면 맥도날드, 페덱스, 디즈니와 같은 세계 일류 기업들에 가까웠다. 이들을 살펴보면 성인기가 앞의 두 단계를 통과해서 살아남으면 저절로 도달하는 결과물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알 수 있다. 그들은 출발 자체를 성인기 기업이 될 방식으로 했다.

사업이 위기에 빠질 때마다 그들은 남다른 선택을 했다
사업에 고용되지 말고, 사업을 지배하라!


우리 사회에는 창업에 관한 뿌리 깊은 오해가 있다. 창업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위대한 이상에 헌신하는 기업가일 것이라는 낭만적인 믿음 말이다. 하지만 마이클 거버가 37년간 만나왔던 창업자들은 오히려 대부분이 기술자 출신이었다. 그들은 기술적인 일을 잘해낸다면, 그런 일을 하는 사업 전체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리라는 치명적인 가정 위에서 창업을 감행했다. 요리사는 식당을, 헤어드레서는 미용실을, 편집자는 출판사를, 프로그래머는 콘텐츠 사업에 진출한다. 그리고 그들은 오래지 않아 그 잘못된 믿음 때문에 존폐의 기로 위에 서게 된다. 마이클 거버는 이런 치명적인 오해를 ‘기업가 신화(E-Myth)’라고 부른다.
저자는 사업 실패의 원인은 대부분 창업자가 재무나 마케팅, 운영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가 아니라 자기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지키려고 시간과 에너지를 너무 낭비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사업의 기술적인 부분을 잘 안다는 것은 강점이 아니라 약점이 된다. 『사업의 철학』은 ‘기술자의 관점’에서 벗어나 ‘기업가의 관점’으로 원점에서부터 사업을 재구축하도록 돕는다. 몰두해 있던 사업으로부터 한발 떨어져, 사업에 휘둘리지 않고 사업을 지배하도록 만든다. 『사업의 철학』이 제시하는 사업개발의 7단계 전략은 창업 지옥에 빠진 경영자들에게 성인기 사업의 특징인 ‘지속 가능한 사업 원형’을 갖추도록 돕는다. 이제 남은 비밀은 오직 실행뿐이다.

145개국에 수출되고, 118개 경영대학의 교과 과정으로 채택된 경영의 교과서

『사업의 철학』의 원서『The E-Myth Revisited』는 국내에서 다른 제목으로 출간되었다가 절판된 후에 오히려 가치가 높아져, 절판본은 중고시장에서 3~10배의 가격에도 알음알음 거래되는 희귀본이 되었다. 주로 영미권 유학생활 중 원서로 읽었던 책을 다시 읽고 싶다는 필요 때문이었다. 라이팅하우스는 한국어판의 재출간을 강력히 희망하는 독자 여러분의 목소리를 다양한 루트로 확인하고 하퍼콜린스에서 출간한 개정판을 저본으로 삼아, 경제경영에 정통한 새 역자의 번역으로, 업데이트된 정보를 반영해서 『사업의 철학』이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그러니까 전 세계 145개국에서 읽히고, 118개 경영대학의 교재로 채택된 『The E-Myth Revisited』의 최신 개정판은『사업의 철학』이 국내에서 최초로 소개하는 셈이다.
뛰어난 아이디어로 자신의 비전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벤처기업가나 몸담고 있는 회사를 성장시키려는 전문 경영인, 그리고 무엇보다 직장에서 막다른 곳에 몰려 등 떠밀리다시피 창업한 수많은 자영업자들에게 이 책이 전화위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나침반이 되기를 희망한다.

━ 사업이 위기에 빠졌을 때마다 몇 번이고 다시 꺼내 읽었다. 그때마다 매번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낼 수 있었다.
_ 미국 아마존 독자

━ 사업을 시작하는 지인들에게 개업식 날 반드시 선물하는 책이다.
_ 일본 아마존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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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청년실업과 함께 장년층의 실업도 점점 사회적으로 문제화되어 가고 있다. 청년들에게는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창업을 도와주고 있고...
    청년실업과 함께 장년층의 실업도 점점 사회적으로 문제화되어 가고 있다.
    청년들에게는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창업을 도와주고 있고, 기존의 장년층들은 자영업을 포함한 사업을 고려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자영업과 창업은 성공을 기대하고 시작했지만, 현실은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과연 그 많은 사람들이 단지 요행만을 바라고, 노력을 게을리해서일까?
    절대, 당연코 아니다.
    그들 대부분은 누군가의 고용인으로 일할때보다 더 열심히 일을 했고, 더 많은 생각을 했다.
    그럼에도 왜 실패를 했을까?
    이런 사람들을 위한, 그리고 이러한 실패를 하지 위한 창업자들을 위한 매우 현실적이고, 매력적인 조언으로 가득차 있다.

    이 책은 큰 기업이 아닌 작은 기업,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려는 스타트업이나 자영업자들에게 성공에 이르는 길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가장 크게 깨달은 점은 보통 작은 사업이나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은 사업과 나를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다.
    내가 시작했고, 규모가 작기에 나의 비중이 큰 것은 사실이지만 나와 사업을 같게 취급해서는 안된다.
    내가 사업에 이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사업을 이끌어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가지 마인드가 필요하다.
    기업가의 마인든, 관리자의 마인드, 기술자의 마인드.

    창업을 시작했거나, 고려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아이디어-객관적이지 않은 주관적인-를 가지고 있는 기업가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거나 뛰어난 기술-이 또한 주관적인-을 가지고 있는 기술자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자신의 마인드가 아닌 다른 마인드의 부족으로 사업이 번창할 수 없게 된다.

    이 책은 이러한 자질이 왜 필요한지를 설명하고, 저자가 산업혁명에 버금가는 비즈니스 혁명이라 말하는 턴키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이는 초창기 프랜차이즈가 아닌 비즈니스 프랜차이즈를 말하는 것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요즘 많은 프랜차이즈들이 보여주고 있는 직영점이 아닌 가맹점 사업 모델이다.
    누구나 특별한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표준적인 메뉴얼에 의해 누구나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요즘 프랜차이즈를 한다는 것은 본사만 살찌워준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자신만의 사업을 꿈꾼다면 이런 프렌차이즈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기업을 만들기 위해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사업 목표에서부터 조직, 관리, 인사, 그리고 궁긍적으로 이 모든것이 잘 어우러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업을 열정과 노력만으로 할 수 없다.

    지금 당장 내가 할 일을, 할 수 있는 일을 살펴볼 것이 아니라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내가 사업을 하고자 하는 목적을 생각하고, 내가 없이도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을 해야 한다.
  • [서평] 사업의 철학 | kg**i | 2015.10.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서평] 사업의 철학 [마이클 거버 저 / 라이팅하우스]   이 책 <사업의 철학>은 25년 전 첫 출...

    [서평] 사업의 철학 [마이클 거버 저 / 라이팅하우스]

     

    이 책 <사업의 철학>은 25년 전 첫 출간된 책으로, 출간 즉시 경영의 고전이 된 책이라고 한다. 전 세계 700만 명이 탐독한 경영의 고전으로 많은 사업가들을 폐업의 위기에서 구해낸 밀리언셀러라기에 그 내용이 궁금해졌다.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하는데 빠른 속도로 문을 닫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분명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새 가게가 어느 날 아침 보면 사라져 있다. 미국도 창업 첫 해에 40% 이상이 망하고, 5년 안에 80% 이상, 그리고 첫 5년을 살아남은 기업의 80% 이상이 그 다음 5년 안에 망할 정도로 믿기 어려운 속도로 창업에 실패한 사업체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하여 저자는 창업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는 이들이 몰랐던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기업가와 관리자의 지배를 받는 기술자들은 다양한 이유를 대며 기업가 열병을 앓는 기술자는 자신이 너무나 좋아하는 일, 자신의 기술 분야를 택하여 창업을 하는데 문제는 그렇게 창업한 기술자가 자신의 기술을 믿고 그 기술을 쓰기 위해 창업을 하지만 정작 사업에 필요한 것은 기술 뿐만 아니라 기업가 정신, 관리자 역할 등 다방면까지 신경써야 한다는 것이다. 분명 좋아해서 시작한 그 일은 낯설고 불쾌하고 잡다한 업무 속에서 점차 하기 싫은 일이 된다. 처음엔 열정과 포부를 가지고 도전했던 그 일은 점점 생계유지의 도구로 전락해 버린다.

     

    여기서는 파이 굽는 것을 좋아하고 잘하여 가게를 차린 사라라는 여성의 사례들 보여주는데, 사라의 이런 경험은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사라는 아침 7시에 가게 문을 열기 위해 새벽 3시에 출근하여 청소부터 시작하여 파이 굽기, 재료 구입, 이익을 계산하는 등 기업가 역할과 관리자 역할까지 전부 떠맡아 한다. 그녀가 매일같이 반복되는 이런 삶에 지쳐 자포자기했을 때 저자는 파이만 맛있게 만들면 된다는 기술자 마인드로는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며 그렇다면 파이를 굽는 일(기술자)을 하는 것이 맞다고 냉철하게 이야기하며 그녀의 힘든 상황을 돕기 위해 사업의 철학에 대해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는데 공감할 수 있는 상황과 도움이 되는 유익한 내용들이었다.

     

    사실 우리 내면에게는 기업가, 관리자, 기술자가 모두 들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세 가지 인격이 똑같이 균형을 이루는 축복을 받은 사람은 거의 없는데 아마 이런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대표적으로 우리가 유능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몇몇 인물들일 것이다.

     

    기업가의 역할은 항상 의문을 품어 보는 것이다. 과거가 아닌 미래를 지향하면서 항상 상상하고 꿈꾸고, 이성의 한께 너머나 가슴 깊숙한 곳 어딘가에 떠 있을 가능성들을 혼자 힘으로 모을 수 있는 만큼 모아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창업을 하고 사업을 진행해 가는 각 단계마다 기업가 인격이 해야 할 일이다. '뭐가 있을까?' 그렇게 끊임없이 의문을 품고 묻는 것이 바로 기업가 인격이 해야 할 일이다. (P.51)

     

    사업을 인생에 비유하여 유아기와 청소년기를 거쳐야만 성인기 기업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하며, 각 단계의 역할과 각 단계를 버텨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기업가의 시각을 갖게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아래 정리한 것인데, 지속 가능한 사업 원형의 창조를 가능케 하는 수단인 사업개발 프로그램 7단계이다. 각 단계마다 적절한 설명과 예시를 보여주며 정확한 답을 제시하기 보다는 본인 스스로 자연스레 떠오르는 좋은 질문들을 이끌어내는 내용들이었다.

     

     

    * 사업개발 프로그램 7단계 *

     

    1. 주요 목표 - 내가 가장 가치를 두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형태의 삶을 원하는가? 나는 내 삶이 어떤 모습, 어떤 느낌이기를 원하는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기를 소망하는가?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당신의 주요 목표이다. 다음은 창업을 하기 전에, 혹은 내일 다시 사업으로 돌아가기 전에 주요 목표를 세우는 데 있어서 스스로 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이다.

     - 나의 인생이 어떻게 보이길 바라는가?

     - 일상의 삶이 어떠하기를 바라는가?

     - 내가 내 삶에 대해 잘 안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나의 가족, 친구, 사업 동료, 고객, 직원, 공동체를 비롯하여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기를 원하는가?

     -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면 좋겠는가?

     - 지금으로부터 2년 뒤에 무엇을 하고 있으면 좋겠는가? 지금으로부터 10년 뒤, 혹은 20년 뒤에는? 내 삶이 다하는 때에는?

     - 인생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배우고 싶은가? 영적으로, 싱체적으로, 재정적으로, 기술적으로, 지적으로 무엇을 배우고 싶은가? 관계에 대해서는?

     - 내가 원하는 일을 하려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할까? 언제 그 돈이 필요할까? (P.178)

    2. 전략적 목표 - 궁극적으로 어떻게 해야 사업을 통해 주요 목표를 이룰 수 있는지 매우 명확하게 진술한 것을 말한다. 그것은 완성품으로서의 사업이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보여 주는 비전이기도 하다. 전략적 목표에 포함되어야 하는 기준은 돈, 추구할 만한 기회이다.

    3. 조직 전략 - 조직화되기를 원하면 조직도를 먼저 만들어라. 우선 조직도에 필요한 직책은 사장 겸 최고 운영 책임자, 마케팅 담당 임원, 운영 담당 임원, 재무 담당 임원 등이다.

    4. 관리 전략 - 성공적인 관리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유능한 관리자가 아니라 관리 시스템이다. 관리 시스템은  마케팅 효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사업 원형 속에 설계해 넣은 시스템인데 당신의 관리 전략이자 지속 가능한 사업 원형이 당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도록 하는 수단이 되고, 직원들의 행동을 예츠할 수 없어 힘들어하는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 줄 해결책이 될 것이다.

    5. 인사 전략 - 직원들이 내가 원하는 일을 하게 하려면 그 일을 하는 것이 하지 않는 것보다 그들에게 중요할 수밖에 없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직원들의 삶 자체에 녹아들게 된다.

    6. 마케팅 전략 - 마케팅 활동은 당신이 고객들을 끌어오기 위해서 하는 약속과 더불어 시작되며, 당신에게 온 고객들을 상대로 판매 행위를 할 때도 계속된다. 그리고 고객들이 문을 나서기 전에 약속을 지키는 것으로 끝이 난다. (P.293) 고객 발굴, 판매 전환, 고객 만족의 과정이 사업의 성장에 중요한 이유이기에 마케팅 활동은 결코 중단되어서는 안 된다.

    7. 시스템 전략 - 사업에는 하드시스템, 소프트시스템, 정보시스템이 있다.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이 세 가지 시스템을 잘 통합시켜야 한다.

     

     

  • 사업의 철학 | he**hj | 2015.10.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지금의 사업은 직장인의 최후의 수단인 종착지나 마찬가지인게 현실입니다. 창업을 시작한 사업주들은 대다수가 생계형자영업자들입니다...

    지금의 사업은 직장인의 최후의 수단인 종착지나 마찬가지인게 현실입니다. 창업을 시작한 사업주들은 대다수가 생계형자영업자들입니다. 그들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맹점이나 개인이 차린 사업으로 출발점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5년을 버티는 사업주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 사업의 철학을 통해서 미리 사업에 대해서 깊이있게 생각해보고 사업뿐만이 아니라 현재의 직장에서의 저의 마음자세를 다잡기 위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작은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주들을 만나서 그들의 어려움과 그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연구를 25년동안 축적해 놓은 책이 사업의 철학이라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사업을 유아기,청소년기,성인기로 나누어서 각각의 단계에서 겪는 사업주들의 고충과 그들이 앞으로 전진하기 위해서 어떤 관점을 가지고 어떤 자세로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사라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풀어가고 있습니다. 사라는 사업을 시작하면서 부푼 꿈을 안고 출발을 했지만 처음의 마음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그저 현상유지하기에 안간힘을 쏟는데 지쳐가던 차에 마이클 거버를 만나서 현재의 문제점에 대해서 알아가게 되고 지금이 새로운 변화를 해야할때라고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사업주의 내면에는 3개의 인격이 존재하는데 기업가,관리자,기술자인데요. 이 3개의 인격이 조화를 이루면서 균형을 이루어야지 사업체를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사업주들은 대개가 기술자관점이라고 합니다. 무엇을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질문은 오로지 일만을 생각하는 좁은 관점으로 사업체를 꾸려가지만 기업가관점으로 바라보는 사업주들은 어떻게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넓은 관점으로 일이 아닌 사업, 그 자체를 생각하면서 비전과 목표를 정확하게 설정하면서 사업체를 꾸려갑니다. 기술자의 관점은 근로자의 관점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로지 일을 끝내기위한 시선으로 당장의 발등의 불만을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자는 사업을 보는 새로운 관점에서 구체적인 모델이야기를 합니다. 그 모델은 맥도날드입니다. 맥도날드의 사업방식프랜차이즈가 어떻게 탄생했으며 지금까지 유지해오고 있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프랜차이즈원형이 당신이 찾고 있는 성공적인 사업모델이라고. 그 핵심에는 독점적 운영시스템이 있다고. 그 독점적 운영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원형모델을 어떻게 만들어야하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사업개발 프로세스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철학이 있는 기업에서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현재의 현상을 유지하기 위해서 애쓸것인가, 아니면 현재의 현상의 문제점을 파악해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할 것인가에서 사업뿐만 아니라 삶을 어떻게 바라봐야하는지 그리고 내가 변해야 주위의 모든것이 변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   

  • 사업의 철학 | pr**ty9106 | 2015.09.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업의 철학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말해 주지 않는 성공의 모든 것 / 마이클 거버      ...

    사업의 철학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말해 주지 않는 성공의 모든 것 / 마이클 거버 

     

     

    이 책은 누가 어떻게 성공하는지에 대해 담겨져 있는 책이다.

    118개 경영대학에서 교과과정으로 채택까지 된 경영이 고전책이라고 설명한다.

    나는 성공한 사람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 너무 궁금했고 그 삶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하기위해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그 숨은 비밀들이 담긴 책이라서 정말 좋다.

    다양한 유형의 기업가들을 분석하면서 기업가들은 시스템적으로 사고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사업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기업가들의 시스템적 사고와 그들의 생각을 알고 실천하면 좋을것이다.

    자신의 비전을 바라보면서 나아가고배울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더욱 유익하다.

    또한 사업의 위기에 빠졌을때 이 책을 읽으면 정말 유익할것이다.

    새로운것을 찾을수 있고 위기의 순간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총 3부를 걸치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이야기를 얘기한다.

    작은 기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 사업을 보는 새로운 관점, 철학이 있는 기업으로 나뉜다.

    특히나 나는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 자신만의 시각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되었다.

    새로운 것에 두려움이 있는 나는 도전하고 싶지만 선뜻 어려움을 겪는것같다.

    그렇기 때문이 이책을 통해서 세상에서 성공한 소기업의 사례와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수 있었다.

    저자는 지난 25년의 세월동안 겪은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서 담았고 결과물이다.

    나도 먼훗날 사업을 하고싶은 꿈이 있다. 하지만 사업은 쉽지도 않고 어떻게 하는지 잘 몰랐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사업에 대해 알수있었고 어떻게 미리 준비해야되는지 알수있었다.

    무엇보다 기업을 분석하고 기업에서 만나는 고객들과의 소통이 중요할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우리 내면에는 기업가, 관리자, 기술자가 모두 들어있다는 말을 했다.

    나는 정말 그런가 곰곰히 생각해봤고, 내 안에도 숨은 보석이 있을것이라고 믿었다.

    요즘 마음에 분주함이 있어서 마음이 어려웠는데 이 말을 통해서 괜한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었다.

    그리고 자신감이 생겼고, 내가 목표하는 꿈과 내 미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기업가, 관리자, 기술자 이 세가지를 모두 갖춘 사람은 유능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유능한 사람이 되는걸 꼭 목표하지는 않는다. 그냥 한분야 하나에만 집중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성공을 찾기를 바란다.

  • 모처럼 공부하는 자세로 밑줄 빡빡 그으면서 읽고 있는 책.  전 세계 7백만 명이 탐독한 책이라고 ...
    모처럼 공부하는 자세로 밑줄 빡빡 그으면서 읽고 있는 책.  전 세계 7백만 명이 탐독한 책이라고 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과연 명불허전. 우리나라에서는 '뒤늦게 발견된 책'이라고 할 수밖에.... 실리콘밸리에서 컨설턴트 일을 시작하면서 수많은 종류의 사업가들을 상대한 저자가 경영에 대한 거의 모든 노하우를 거침없이 쏟아낸다. 사업은 기술이 없어 실패하는 게 아니라, 철학이 없어서 내부로부터 무너지기 시작한다는 저자의 혜안이 놀랍다. 창업 2년 차에 접어들어 피폐해질 대로 피폐해진 등장인물을 저자가 컨설팅하는 이야기가 중간중간 서브스토리로 끼어들어서 교과서 같은 책임에도 지루할 틈이 없었다. 일본에서는 개업식날 선물하는 책이라고 뒤표지에 소개되어 있던데,,, 그 소리가 괜한 말이 아니었다. 독립하는 친구에게 선물로 사주고 싶은 책이다. 모처럼 즐겁게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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