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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과학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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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06*19mm
ISBN-10 : 8958077204
ISBN-13 : 9788958077206
질문하는 과학실 중고
제조자 / 수입자 학연플러스 | 역자 이선주 | 출판사 뜨인돌출판사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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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2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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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비교적 깨끗한 책 좀 늦었지만 잘받았어요 감사해요 5점 만점에 4점 namchu*** 2020.08.13
67 만족스럽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bina0*** 2020.08.07
6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kin*** 2020.08.03
65 잘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ustjoh***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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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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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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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41mm X 206mm X 19mm, 352g
제조일자
2019/7/12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학연플러스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뜨인돌출판(주) / 02-337-5252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던지거나 떨어뜨려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시오.

달달 외우기만 하는 과학 공부는 그만! 이제 질문하고 답하면서 과학 원리를 이해해 보세요.『질문하는 과학실』에는 교과서 속 필수 과학 원리를 알 수 있는 110가지 질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질문에 답하다 보면 애쓰지 않아도 지식이 머리에 쉽게 새겨지고, 어려운 문제도 가뿐히 해결하는 진짜 과학 내공이 쌓입니다. 유쾌 발랄한 일러스트는 과학을 한층 더 쉽고 재밌게 만듭니다.
초등·중학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으며,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을 통해 서술형 문제에 대응하는 능력과 논리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생물·화학·물리·지구과학이 모두 수록되어 있는 『질문하는 과학실』로 ‘통합과학’을 한 번에 대비해 보세요.

저자소개

저자 : 학연플러스
배우는 것이 즐거워지는 책 만들기가 목표다. 학교 수업에 필요한 기본 지식부터 입시 대책까지, 청소년들을 위해 각 학년과 과목에 맞는 책을 선보이고 있다. 백여 종 이상의 중ㆍ고등학교 과학책을 출판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책에 중학교 과학 공부에 꼭 필요한 지식들을 담았다. 청소년들이 조금이라도 과학을 좋아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역자 : 이선주
이화여자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삼성에서 근무했다. 일본 거주를 계기로 일본 문화와 책을 다양하게 접했고, 여러 분야의 좋은 책을 알리고 싶어 번역의 길에 들어섰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왜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반짝반짝 자유연구&크래프트』 『내가 사랑한 수학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1. 생물
요약정리로 미리 보는 핵심 포인트 10
Q.01 버찌와 은행 중, 씨를 먹는 것은? 13
Q.02 왜 과일이나 작물은 물이나 일조량이 부족하면 잘 자라지 않나요? 15
Q.03 식물에게 필요한 것은 이산화탄소와 산소 중 어느 쪽일까요? 17
Q.04 왜 모든 잎에는 핏줄 같은 잎맥이 있을까요? 19
Q.05 식물이 뿌리에서 빨아들인 물은 어디로 가나요? 21
Q.06 양치식물이나 이끼식물은 왜 꽃이 피지 않나요? 23
Q.07 벚꽃과 민들레 중 꽃잎이 더 많은 것은? 25
Q.08 사람이나 고양이의 몸은 부드러운데 식물의 몸은 왜 단단할까요? 27
Q.09 입에 음식이 들어가면 침이 나오는 이유는? 29
Q.10 음식의 영양분이 소장에서 효율적으로 흡수될 수 있는 이유는? 31
Q.11 숨을 들이쉬면 왜 폐가 부풀까요? 33
Q.12 심장은 왜 계속 쿵쾅쿵쾅 뛰나요? 35
Q.13 피는 왜 붉은색일까요? 37
Q.14 무릎 아래를 치면 다리 아랫부분이 저절로 튀어 올라오는 이유는? 39
Q.15 겨울이 되면 동물들이 잘 보이지 않는 이유는? 41
Q.16 개구리, 거북, 인간은 왜 모두 같은 조상에서 진화되었다고 할까요? 43
Q.17 식물의 뿌리가 자라는 것은 어떤 힘이 작용했기 때문일까요? 45
Q.18 동물은 암수가 있어야 새끼가 생기나요? 47
Q.19 짚신벌레는 암컷과 수컷이 없는데 어떻게 자손을 만드나요? 49
Q.20 아이의 얼굴이나 몸이 부모와 완전히 똑같지 않은 이유는? 51
Q.21 곤충이나 식물의 수는 많고 사자나 독수리의 수가 적은 이유는? 53
Q.22 새의 사체나 낙엽이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는 이유는? 55
Q.23 공기 중에 이산화탄소가 증가하면 왜 기온이 올라갈까요? 57
확인 테스트 59
더 깊이 원리를 찾는 다섯 가지 질문 61

2. 화학
공식과 화학식으로 미리 보는 핵심 포인트 66
Q.01 장작이나 양초가 타면 왜 항상 이산화탄소가 생기나요? 69
Q.02 얼음과 물은 같은 물질인데 왜 얼음은 물에 뜨나요? 71
Q.03 산소와 암모니아를 같은 방법으로 모을 수 없는 이유는? 73
Q.04 설탕이나 소금은 왜 물에 녹으면 보이지 않나요? 75
Q.05 아무것도 없어 보이던 수용액에서 결정이 생기는 이유는? 77
Q.06 고체나 액체는 왜 기체가 되면 부피가 커질까요? 79
Q.07 수용액 속의 결정을 여과하는 방법으로 추출하는 이유는? 81
Q.08 핫케이크 반죽에 베이킹 소다를 넣으면 왜 부푸나요? 83
Q.09 물을 분해하려면 끓여야 할까요? 전기를 흐르게 해야 할까요? 85
Q.10 원자와 분자는 어떻게 다르나요? 87
Q.11 자전거의 핸들이나 체인은 왜 녹슬까요? 89
Q.12 새까만 산화구리에 탄소를 넣어 가열했을 때 붉은색을 띤 구리가 생기는 이유는? 91
Q.13 철이 산소와 만나면 산화철이 되지요. 철이 황과 만나면 무엇이 될까요? 93
Q.14 목탄을 태우면 가벼운 재만 남는데, 금속이 타면 무거워지는 이유는? 95
Q.15 설탕물에는 전기가 흐르지 않는데, 소금물에는 전기가 흐르는 이유는? 97
Q.16 염산에 종류가 다른 금속판 두 개를 넣으면 전지가 만들어지는 이유는? 99
Q.17 산성, 염기성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101
Q.18 산성과 염기성 수용액을 섞었을 때 물이 생기는 이유는? 103
확인 테스트 105
더 깊이 원리를 찾는 다섯 가지 질문 107

3. 물리
공식과 법칙으로 미리 보는 핵심 포인트 112
Q.01 수면에 풍경이 선명하게 비치는 이유는? 115
Q.02 물에 들어간 빨대가 휘어 보이는 이유는? 117
Q.03 돋보기를 떨어져서 보면 멀리 있는 것이 거꾸로 보이는 이유는? 119
Q.04 번개가 먼저 번쩍이고 천둥소리는 나중에 들리는 이유는? 121
Q.05 무게와 질량은 어떻게 다른가요? 123
Q.06 스키를 신으면 발이 눈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125
Q.07 높은 산에 오르면 왜 과자 봉지가 부풀어 오르나요? 127
Q.08 바다나 수영장에서 몸이 떠오르는 이유는? 129
Q.09 전류와 전압은 어떻게 다른가요? 131
Q.10 전류계를 병렬로, 전압계를 직렬로 연결하면 안 되는 이유는? 133
Q.11 건전지에 꼬마전구 두 개를 연결할 때, 직렬보다 병렬로 연결할 때가 더 밝은 이유는? 135
Q.12 가전제품 여러 대를 한꺼번에 사용할 수 있는 이유는? 137
Q.13 벼락은 왜 칠까요? 139
Q.14 나침반은 왜 전류가 흐르는 곳 주변에서는 북쪽을 가리키지 않을까요? 141
Q.15 자기장 안에 있는 도선에 전류가 흐르면 도선이 움직이는 이유는? 143
Q.16 자석과 코일에서 전기가 생기는 이유는? 145
Q.17 물체가 움직이지 않을 때, 물체에는 아무런 힘도 작용하지 않는 걸까요? 147
Q.18 비탈길을 내려오는 자전거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으면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이유는? 149
Q.19 우주에서 공을 던지면 공은 어떻게 날아갈까요? 151
Q.20 로켓이 상승할 수 있는 이유는? 153
Q.21 기중기가 철근을 매달아 옆으로 움직였는데, 그것이 ‘일’이 아닌 이유는? 155
Q.22 움직도르래를 사용하면 짐을 들어 올리는 것이 쉬워지는 이유는? 157
Q.23 롤러코스터에는 엔진이 없는데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는 이유는? 159
확인 테스트 161
더 깊이 원리를 찾는 다섯 가지 질문 163

4. 지구과학
요약정리로 미리 보는 핵심 포인트 168
Q.01 화산은 왜 폭발할까요? 171
Q.02 마그마가 식어서 굳으면 어떤 암석이 되나요? 173
Q.03 일본은 왜 지진이 자주 일어나나요? 175
Q.04 지진이 날 때 흔들림이 두 번에 걸쳐 오는 이유는? 177
Q.05 절벽의 지층은 왜 줄무늬 모양인가요? 179
Q.06 구부러지거나 어긋난 지층은 왜 생길까요? 181
Q.07 화석은 왜 생기는 걸까요? 183
Q.08 지층을 통해 아주 먼 옛날의 상황을 알아낼 수 있는 이유는? 185
Q.09 비가 오거나 구름이 낀 날에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 이유는? 187
Q.10 공기가 상승하면 구름이 생깁니다. 왜 그럴까요? 189
Q.11 저기압일 때 날씨가 흐린 이유는? 191
Q.12 한랭 전선이 통과할 때 왜 천둥이 치거나 소나기가 쏟아지나요? 193
Q.13 겨울에는 건조하고 차가운 북서풍이, 여름에는 다습한 남동풍이 부는 이유는? 195
Q.14 장마 때 비가 계속 오는 이유가 뭘까요? 197
Q.15 봄이나 가을 날씨는 왜 변덕이 심할까요? 199
Q.16 기온이 급격히 높아지는 푄 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201
Q.17 서쪽으로 진행하던 태풍이 갑자기 방향을 바꿔 일본으로 접근하는 이유는? 203
Q.18 태양, 달, 별이 모두 동쪽에서 뜨고 서쪽으로 지는 이유는? 205
Q.19 북쪽 하늘에 움직이지 않는 별이 있어요. 왜 움직이지 않을까요? 207
Q.20 지평선에 별자리가 보이기 시작하는 시각이 계속 바뀌는 이유는? 209
Q.21 여름에는 왜 오리온자리가 보이지 않을까요? 211
Q.22 태양의 고도가 여름에 높아지고 겨울에 낮아지는 이유는? 213
Q.23 달은 왜 매일 모양이 바뀌나요? 215
Q.24 달은 태양보다 훨씬 작은데 왜 일식이 일어날 때 태양이 달에 가려지나요? 217
Q.25 금성이 저녁이나 새벽에만 보이는 이유는? 219
Q.26 태양이 구 형태의 입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221
확인 테스트 223
더 깊이 원리를 찾는 다섯 가지 질문 225

확인 테스트 정답과 해설 229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속 과학 원리 110가지 질문하고 답하며 신나게 배우자! 원리로 키우는 진짜 과학 내공!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을 지루하다고 느끼는 것은 암기식 교육 탓이 크다. 시험을 치르려고 이유도 모른 채 달달 외운 지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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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속 과학 원리 110가지
질문하고 답하며 신나게 배우자!

원리로 키우는 진짜 과학 내공!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을 지루하다고 느끼는 것은 암기식 교육 탓이 크다. 시험을 치르려고 이유도 모른 채 달달 외운 지식은 금방 잊히는 데다 재미도 없다. 이런 방식의 학습은 과학에 대한 거리감만 키울 뿐이다.
『질문하는 과학실』은 일상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현상들에 질문을 던진다. 110가지 질문과 답에는 그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 즉 과학 원리가 담겨 있다.
“왜 번개가 먼저 번쩍이고 천둥소리는 나중에 들릴까?” “왜 음식을 씹으면 침이 나올까?” “얼음과 물은 같은 물질인데 왜 얼음은 물에 뜰까?”
이런 질문들은 시시콜콜해 보이지만 빛과 소리의 속도 차이, 무의식 반응, 물질의 특성 등의 중요한 과학 원리를 담고 있다. 이렇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우리 주변의 다양한 현상들이 사실은 모두 과학이라는 것을 깨닫고, 질문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다. 질문에 능동적으로 답하며 원리를 이해하다 보면 조각나 있던 지식들의 전후관계가 연결되고, 애써 암기하지 않아도 과학 지식이 머리에 쉽게 새겨진다. 더불어 어려운 문제도 가뿐히 해결하는 진짜 과학 내공이 쌓인다.

청소년들에게 꼭 맞춘 똑똑한 학습서
현직 과학 교사들은 이 책이 학교 현장에서 꼭 필요한 책이라고 입을 모은다. 『질문하는 과학실』은 생물, 화학, 물리, 지구과학 네 분야 모두를 한 권에 담고 있어, 초등학생?중학생들이 ‘통합과학’을 대비하기 좋다. 분야별로 나누어 학습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고등학교에서 선택과목으로 배울 과학을 예습하기에도 적합하다.
무엇보다 이 책은 초등?중학 교과 과정과 긴밀히 연계되어 있다. 질문하고 답하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필수 과학 원리들이 자연스레 머릿속에 쌓인다. 교과 연계에 부족함이 없는 덕분에 선생님과 학생들은 과학 토론 수업을 준비할 때 이 책의 질문들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본격적인 문답을 시작하기에 앞서 요약정리를 제공한다. 중요한 내용을 미리 훑거나 퀴즈를 풀다 막히면 돌아와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각 분야의 질문에 다 답하고 나면 ‘확인 테스트’에서 틀리기 쉽거나 시험에 자주 나오는 과학 문제들을 풀면서 배운 내용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 ‘더 깊이 알아보는 다섯 가지 질문’에서는 좀 더 심화된 내용을 학습할 수 있다. 『질문하는 과학실』은 이처럼 청소년들의 학습 패턴에 꼭 맞춘 내용과 구성을 갖추었다.

과학책은 지루하다는 편견은 버리자. 톡톡 튀는 깜찍한 과학책!
『질문하는 과학실』은 지루할 틈을 내어주지 않는다. 꼭 필요한 핵심만 담아 빠르고 속도감 있게 이어지는 110가지 질문과 답은 학생들이 쉬는 시간 틈틈이 읽기 제격이다. 이 질문과 대답의 대화를 이끌어가는 두 주인공은 ‘원리 군’과 ‘이해 선생님’이다. 엉뚱하지만 때로는 반짝이는 질문을 던지는 매력적인 원리 군, 그리고 아무리 엉뚱한 질문이라도 재치 있게 받아내는 ‘이해 선생님’의 대화는 때때로 웃음이 터져 나올 정도로 유쾌하다.
각 질문과 답은 풍성한 일러스트들과 함께한다. 주변의 과학 현상을 깜찍하게 표현한 일러스트들은 내용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과학을 한층 더 친근하고 재밌게 만든다. 이 책을 통해 과학책은 차갑고 딱딱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과학 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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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140 * 205 mm - A4 용지 반만한 크기 232쪽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책에 온갖 호기심이 모여 있었다...

    140 * 205 mm - A4 용지 반만한 크기

    232쪽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책에 온갖 호기심이 모여 있었다.

    왜요? 라는 질문에 백 열가지 원리가 쏙쏙 손들고 호기심을 풀어주고 있다.

    생물 23가지, 화학 18가지, 물리 23가지, 지구과학 26가지

    원리를 찾는 스무개의 질문까지 .....

    110 가지의 질문을 하나씩 풀다보면 과학원리를 이해하고

    엄마들이 좋아하는(?) 교과 연계까지 된다.

     

    뜨인돌 출판사가 또 한 번 사고(?)를 친 것 같다.

    쓱- 쓱- 읽다 보면 과학원리를 이해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이 만만해보인다.

     

    배우는 것이 즐거워지는 책 만들기가 목표라는이들이 모여 있는 학연플러스에서 지어졌다.

     

    생물, 화학, 물리,지구과학 네 과목으로 분류하여 각 분야의 호기심을 질문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그림과 도표 , 대화체까지 총 동원했다.

         

          

    사실 중학교까지 어느 정도 과학을 받아들였던 학생들도 고교진학후 4과목으로 분류되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질문에 답하며 미리  경험에 보는 ,  말  그대로 간접경험을 할 수 있게 하는 책의 역할에 충실하다.

    백 열가지를 참고서나 다른 교재로 접했다면 아무도 책 끝까지 들여다보기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질문하는 과학실은 지루할 틈이 없다.

     

    이 독특한 책의 사용법을 안내했다.

    이해선생님과 원리군도 등장한다.

     

    요약정리로 미리 핵심 포인트를 잡고 알록 달록 눈에 쏘옥 들어오게 정리했다.

     

    호기심을 질문하면 원리군이 힌트를 주고 이해선생님의 친절한 안내로 읽다보면 고개를 끄덕거리게 된다.

         

    질문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고 나면 확인테스트 까지 하는 꼼꼼함이 돋보인다.

     

    원리를 찾는 다섯가지 질문으로 다지기(?)를 해준다.

     

        

     

    참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과학책이다.

    참고서 같지 않은 참고서이다.

     

    엄마가 파트별로 질문을 읽다가 옆에 있는 아이에게 질문을 한다.

    아이는 나름 아는 지식을 동원해서 대답을 하다가 급기야 책을 뻬앗아 들고는 집중해서 보며 고개를 끄덕인다.

    그 다음 아이가 질문을 읽으며 엄마에게 질문하고 엄마도 나름 대답을 하다가  책을 펼쳐 읽어본다.

    이렇게 서로에게 질문하다 모두 읽어버린 알짜배기 과학책이다.

     

    요런 알토란 같은 과학책을  편찬한 뜨인돌, 이 책을 만나게 해준 허니에듀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   왜냐고 묻고 원리로 답하다 <질문하는 과학실>학연플러스 편집부 지음 / 이선주 옮김뜨인...

     

    왜냐고 묻고 원리로 답하다

    <질문하는 과학실>
    학연플러스 편집부 지음 / 이선주 옮김
    뜨인돌 | 2019년 7월 12일 출간 
    140*205 mm / 232쪽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속 과학 원리 110가지

    초등·중학 교과 과정 연계!
    서술형 문제 대응 능력 강화!
    생물·화학·물리·지구과학을 수록해 ‘통합과학’을 한 번
    에! 

    중학교 올라간 울집 아이 1학기 과학은 어찌어찌 무사히 지나갔어요.
    시험을 안보니 잘하고 있는건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일단 과학과목을 싫어하지는 않는거 같아요. 

    2학기 부터는 과학도 어려워 진다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많이들어 고민만 앞서 여러권의 책만 준비해두고 아이가 언제 읽어주려나 분위기만 살피고 있었죠. 

     


    그러다가 센스있는 과학책 한 권을 만났답니다



    왜냐고 묻고 원리로 답하다
    <질문하는 과학실 >뜨인돌 출판사에서 지었어어요~^^

    일단 아담한 사이즈에 알록달록 컬러감으로 꾸며진 글과 그림이 기존의 딱딱할것같은 과학책과는 다른 분위기를 주는 접근하고픈 과학책 이랄까요?


    저희집 아이! 질문하는 과학실을 만나본 후 느꼈던 평입니다.

    한눈에 보기 쉽다.
    핵심포인트가 잘 되어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이 적절하게 들어있다.
    일상 생활에서 알고싶은 내용을 딱 집어 한 책에 정리를 잘 한것같다...
    라고 말하더라구요.

    생물·화학·물리·지구과학분야를 나누어 우리가 한번쯤 궁금했을법한? 질문으로 묻고 답하는 형식의 과학책.


    <생물 ㆍ식물과 에너지.동물과 에너지>
    Q.07 벗꽃과 민들레 중 꽃잎이 더 많은 것은?
    Q16개구리,거북,인간은 왜 모두 같은조상에서 진화되었다고 할까요?

    <화학 ㆍ여러 가지 화학 반응>
    Q14목탄을 태우면 가벼운 재만남는데,금속이 타면 무거워지는 이유는?
    Q15설탕물에는 전기가 흐르지 않는데,소금물에는 전기가 흐르는 이유는?

    <물리 ㆍ여러 가지 힘.힘과 운동>
    Q06스키를 신으면 발이 눈에 빠지지 않는이유는?
    Q20로켓이 상승할 수 있는 이유는?

    <지구과학 ㆍ태양계>
    Q20지평선에 별자리가 보이기 시작하는 시각이 계속 바뀌는 이유는?
    Q22태양의 고도가 여름에 높아지고 겨울에 낮아지는 이유는?




    이렇게 여러 분야의 질문을 딱! 한장으로 끝내 아이들도 가볍고 쉽게 상식을 배우고 원리를 깨닫는 기회를 갇게되는 읽기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과학이 어렵다 생각된다면 일단 한번 읽어보세요^^ 과학과 조금 더 친해진 나를 만나게 될것입니다.

     

    요약정리로 보는 생물 핵심 포인트

    공식과 화학식으로 보는 화학 핵심 포인트
    공식과 법칙으로 보는 물리 핵심 포인트
    요약정리로 보는 지구과학 핵심 포인트

    각 단원 들어가기 전 자습서의 요점정리 처럼 깔~~끔하게 정리되어진 핵심포인트를 보니 공부할 맛이 절로나는거 같아요.
    모범생이 정리한 노트같은 느낌 말이에요.


    IMG_4550.JPG

     

    IMG_455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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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문제마다 난이도와 중요도가 표시 되어있어 나의 지식정도가 얼마나되는지 확인도가능 하답니다.^^

    >



    문제와 힌트 그리고 정답까지 쭈욱 읽으후나중에 가족끼리 과학퀴즈대회 함 열어볼까?싶었어요ㅎ 
    스피드퀴즈같은 게임으로 연결할 수 있을것같아요^^

    함께 알아 둬요! 코너에도 추가질문과 답변이있어 더 깊은 상식쌓기에 도움이 된답니다.


    각 파트 더 깊이 원리를 찾는
    다섯 가지 질문까지 합한다면 책 한권으로 방학동안 과학 쫌 아는 아이로 거듭날것같은 이 느낌 뭘까요? ㅎ 


    읽은내용이 내것이 된다면 진짜 서술형 문제 대응 따로 할 필요 없을것 같죠? 
    재미로 읽었지만 공부가되는책^^

    과학 내공쌓기좋은 질문하는 과학실!
    널 만나 참으로 행운이였다.^^


    2학기 중학과학 비켜! 

    #뜨인돌#추천책#질문하는과학실#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중학과학
    #과학책#학연플러스
    허니에듀와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질문하는 과학실 | ra**401 | 2019.08.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지음 - 학연플...

    지음 - 학연플러스

    옮김 - 이선주

    뜨인돌

     

     

    초등학교와 달리 중학교에 올라가면

    과학이 많이 세분화 된다.

    생물, 화학, 물리, 지구과학!!!

    각 과목의 핵심내용과 공식, 화학식 그리고 법칙등

    외워야 할 것들이 많다.

    정확한 기본기를 다져놓지 않으면

    어렵게 느껴지고 곧 포기하게 된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과학에 대해 뭐든지 알고 있는 이해 선생님,

    엉뚱하고 솔직한 성격의 원리 군과 함께

    재미있게 읽으면서

    왜냐고 묻고 원리로 답하면 된다!

    4개의 과목별 책이 구성을 알아보자.

     

    1. 미리 보는 핵심포인트

    2. 궁금해할 만한 문제 제시

    3. 문제에 대한 답

    4. 함께 알아 두면 좋은 지식들

    5. 확인 테스트

    6. 더 깊이 원리를 찾는 다섯 가지 질문

     

    중학교 과학 교과와 연결된 중요 지식들이 등장한다.

    설명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질문하고 답을 찾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친구들 스스로 문제의 답을 찾아 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를 먼저 읽고 이해를 한 후

    중요 문제를 읽고 풀어 보면 된다.

    답과 함께 이유를 생각해 보자.

    뒷장엔 문제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다.

    그리고 문제에 좀 더 폭넓은 지식을 위해

    알아두면 좋은 지식이 첨부되어 있다.

    한 과목이 끝니면 확인테스트로 내가 이해를 얼마나 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더 깊이 원리를 찾는 다섯 가지 질문을 통해

    나의 과학 지식을 서술형으로 표현해보자.

     

     

    <생물 - 핵심 포인트>

    그림이나 표, 색으로 핵심 포인트만 표현해서

    한눈에 알 수 있다.

    식물과 에너지에 관련된 문제 중

    식물은 이산화탄소와 산소 모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식물은 낮에 광합성을 하기 위해 이산화탄소를 사용하고

    밤엔 호흡을 하기 위해 산소가 사용된다는 것이다.

    나 역시 새로운 것들을 알게 과학이 재미있어지기 시작했다.

     

    <화학 - 18개의 중요 문제>

    난이도와 중요도에 대한 별표가 표시되어 있다.

    문제를 읽어 보면 우리가 평상시에 이용하는 불에 관련된 문제이다.

    장작이나 양초가 타면 왜 항상

    이산화탄소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뒷면에 이해 선생님이 등장해 답과 함께 친절한 설명을 해주신다.

    [ 탄소가 포함되어 있는 유기물이 공기중의 산소와 결합되어

    이산화 탄소가 생긴다. ]

    [ 탄소를 포함하지 않는 물질을 무기물이라고 한다. ]

    이해선생님과 원리군이 서로 대화를 하며

    무기물인 금속에 대해 함께 알아둬야 할 것을 알려주고 있다.

    귀 기울여 들어보자!!!

     

     

    <물리 - 확인테스트>

    이제 실력이 늘었는지 확인을 해 볼 차례이다.

    핵심포인트를 이해하고 23개의 물리 문제를 풀었다면

    확인테스트는 거뜬히 해낼 것이다.

    한 문제에 4~5개의 세분화된 문제가 나온다.

    모두 주관식이니 잘 생각해보자.

    자주나와요 표시는 꼭 기억해두자.

    잘 모르면 핵심 포인트를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정답이 있으니 꼭 체크해 틀린 것은 다시 풀어보자.

    <지구과학 - 원리를 찾는 다섯 가지 질문>

    단계별로 모두 공부를 했다면 마지막 문제에 도전해보자.

    이해선생님의 질문을 잘 들어보고

    원리군과 천천히 풀어보자.

     

    - 우리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들이 과학과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과학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사용하고 보고 있으면서도

    그 원리는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자.

    질문하는 과학실책을 통해 생물, 화학, 물리, 지구과학을

    차례차례 단계별로 읽고 풀고, 질문하고, 생각하고 기록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은 과학이 될 것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WHY?

    모르는 것은 넘어가지 않고 질문을 해보자.

    책을 찾아보고 인터넷을 찾아보고, 어른들에게 물어보고

    항상 질문하는 습관을 가져보자.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과학이라 생각하면

    과학이 재미있어질 것이다.

     

    이 책은 글씨크기가 좀 작고 빼곡히 있어 아이가

    평소 읽던 책처럼 재미있게 시작하진 못했다.

    그래서 가장 익숙한 생물부터 하루에 한두가지씩

    읽기를 했다.

    6학년 동안 천천히 책을 살펴보면서

    중학교 과학을 준비하면 될 것 같다.

    과학적 내용과 생활을 연결해 경험을 해본다면

    더 잘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 [뜨인돌] 질문하는 과학실 | le**024 | 2019.08.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뜨인돌] 질문하는 과학실   - 음식을 씹으면 왜 침이 나올까? - 얼음과 물은 같은 물질인데 왜 얼음은 물에...

    [뜨인돌] 질문하는 과학실

     

    - 음식을 씹으면 왜 침이 나올까?

    - 얼음과 물은 같은 물질인데 왜 얼음은 물에 뜰까?

    - 번개가 먼저 번쩍이고 천둥소리는 나중에 들리는 이유는?

    - 달은 왜 매일 모양이 바뀔까?

     

    갑자기 무슨 질문이 이렇게 많냐구요??

    말문 트이고~ 궁금증 도진(?)~~~~~

    유딩이나, 초딩의 질문 모음이냐구요??

    ?????

     

    ㅋㅋㅋ

    2019년 7월 12일 뜨인돌에서 펴낸~

    왜냐고 묻고 원리로 답하다

    「질문하는 과학실」

    책 표지에 실린 질문들이랍니다. ^^

                  

    111.jpg

     

    허니에듀밴드의 서평이벤트 참여로

    이 책이 저희집으로 택배가 슝~ 오던 그 날~!!!

     

    올해 중딩이 된 하양이~

    택배봉투에서 꺼낸 이 책의 표지를 쓱~ 보자마자

    스스로 이 질문들에 대해 아는 답을 술술(~?) 말하더니

    애매하다 싶은 부분은 바로 쓰르륵~ 책장 넘겨가며 찾아보더라구요~

     

    제대로 낚였쓰~~~????? ㅋㅋㅋ

     

    역쉬~ 과학은???

    왜 그런지~ 궁금증을 먼저 가져야~

    찾아보고 알아보고 재미나고 그런 것 같아요~ ㅎㅎㅎ

     

    덤으로~

    책에 없는 새로운 질문(?)까지 만들어서 질문하더니

    (얼음은 왜 미끄러운걸까요?)

    스스로 인터넷 검색해서 이유를 찾아보는 수고까징~~~♥

    완전 기특했음~ ♡.♡

     

    이제~ 본론으로 넘어와서~ ^^,

    찬찬히 책을 살펴보면~

    부담없는 크기와 컬러감을 느낄 수 있어요~ ㅎ

     

      

    A4용지와의 비교사진에서 느낄 수 있듯이~

    A4용지 절반정도 크기에~

    펼치면~ A4크기가 딱!! 되네용~ ㅎㅎㅎ

     

    눈이 아프지않고 적당한 컬러감으로

    생물, 화학, 물리, 지구과학 구분과~

    웹툰 느낌의 캐릭터 활용도 괜츈~!!!

     

      

    "Contents"에서 각각 영역별 질문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서

    내가 궁금한 부분부터 선택해서 살펴보아도 되고

    번호순으로 하나하나~ 영역별로 하나하나~

    알아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

     

     

    책 옆면을 보면~

    컬러별로 생물, 화학, 물리, 지구과학이 구분되어 있는데요~

    각 영역별로 시작할 때,

    "영역별 핵심 포인트"가 정리되어 있고,

    궁금해 할 만한 다양한 질문과 답 예시 및

    "함께알아둬요" 코너를 통한 추가 지식 전달까지~

    참 알차게 담겨있는 책이랍니다. ^^

     

    그것으로도 부족하면 어쩌나~ 혹시나 하셨는지~?

    실력이 늘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확인 테스트" 코너와

    "더 깊이 원리를 찾는 다섯 가지 질문" 코너까지 넣어서 마무리~!!! ♡.♡

     

     

     

    "더 깊이 원리를 찾는 다섯 가지 질문"은

    각 영역별 해당 내용의 바로 뒷 페이지에 예시답안과 해설이 있구요~

    "확인테스트"의 정답과 해설은 이 책의 제일 뒷페이지에 함께 있어요~

     

    달달 외우기만 하는 공부는 누구나 싫죠???

    질문하고 답하면서 과학 원리를 이해하는 과학 내공 쌓기~ ^^

     

    중딩이 된 우리 아이에게 과학이 어렵기만 한 것은 아니다~!!!

    우리 생활과 과학이 이렇게나 많이 관련되어 있기에~

    이 정도 상식(?)은 재미나게 알아두자~ 했답니다~♥

     

    자연스레~~~

    진짜 지식~?? 진짜 과학 내공 쌓아보기~??

     

     

     

    갠적으로 "이 책의 특징과 사용법"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억지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반복해서 많이 접하기~!!!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도 쭈욱~

    재미난 공부의 참 맛을 느끼고 알아가길 바래봅니다~♥

     

  • 질문하는 과학실 | ko**ju1974 | 2019.08.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질문하는 과학실》

    "왜냐고 묻고 원리로 답하다"


    과학.. 사실 어린시절 과학을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았던 것같다.

    그래서인지 과학에 관련된 것들이 나오면 흥미를 잃기 마련이었던 것같다.

    그런데 아이를 키우고 같이 공부를 하다보니 과학이 이렇게 재마았는 것인지

    미쳐 몰랐던 것이 안타까울 정도였다.

    울집 꼬맹이는 질문이 무지무지하게 많은 아이다.

    대답하기 힘들 정도로 질문을 쏟아내는 아이다보니 항상 긴장을 하고 있어야한다.

    언제 어떻게 훅 들어올지 모르기 때문에

    늘 공부를 하는 방법 밖엔 없다.

    왜냐하면 질문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이해를 시켜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학교때도 싫어했던 과학이란걸 공부하고있는 자신이 웃기게 느껴졌다.

    질문을 많이하는 과학실...

    과연 과학실에서의 질문 내용은 우리가 알고있는 뻔한 내용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요즘 아이들이 생각하고 던지는 질문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엄청나게 높은 수준이라는 것.

    내가 어릴 때는 질문을 많이하는 아이는 이상한 아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다.

    왜냐하면 수업시간을 방해한다고 생각했고

    또 수업이 끝날 무렵 질문을 던지는 아이들은 쉬는 시간을 뺏는다는 이유만으로도

    아이들의 눈총을 한 눈에 받는 이상한 아이라는 취급을 받기 일쑤였다.



    그렇다면 과연 질문하는 과학실에는 어떤 질문들이 들어있을까?

    - 음식을 씹으면 왜 침이 나올까?

    - 얼음과 물은 같은 물질인데 왜 얼음은 물에 뜰까?

    - 번개가 먼저 번쩍이고 천둥소리는 나중에 들리는 이유는?

    - 달은 왜 매일 모양이 바뀔까?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그냥 자연의 섭라러고 생각하면

    별 궁금증이 생기지 않는 질문이지만

    질문하라고 한다면 또 질문할 수 있는 질문?

    책표지에 실린 질문들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생물, 화학, 물리, 지구과학 구분 되어있고

    각각의 질문들과 귀욤귀욤한 그림들이 잘 조화되어

    이 책을 보는 아이들? 청소년들이 어렵지않고 

    부담스럽지 않게 구성해놓은 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각 영역별로 많이들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미리 올려놓아서

    아이가 궁금해하는 부분을 먼저 선택해서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번호 순으로 차례차례 살펴보는 재미, 영역이나 궁금한 부분을 먼저 찾아볼 수 있는 등

    자유롭게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으니 그 또한 좋았다.


    과학을 4가지로 세분화하여 책을 집필했다는게 신선했고

    각 영역별로 시작할 때



    중요한 부분을 정리해놓은 영역별 핵심 포인트가 마음에 들었다.

    다양한 질문과 답, 예시 및 난이도와 중요도.

    그리고 문제의 답을 알아보기 전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끔 힌트를 주어 조금 더 생각할 수 있께 만들어 놓은 것 같아 그 부분도 좀 새로웠다.



    문제의 답과 함께 자세한 설명,

    그리고 "함께 알아둬요" 라는 코너가 있어서

    지식 창고를 조금 더 채워줄 수 있는 내용까지 담겨져있어서 알찬 책이라는 것을 느꼈다.

    이렇게 개념을 익히고

    질문에 대한 답을 알고도 뭔가 부족하다 느낀 것인지 



    익힌 것을 확인 할 수 있는 '확인 테스트' 와

     "더 깊이 원리를 찾는 다섯 가지 질문" 코너까지 있어서



    다시한 번 확인하고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해놓았다.

    나의 학창시절엔 그저 외우기만 할 뿐.

    더군다나 과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 그랬을 것이다.

    하지만 질문하는 과학실은

    질문하고 답하고 그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며 지식쌓기...

    정말 마법과도 같은 책이 아닐까 싶다.

    과학에 대해 어려울 것도 힘들어할 것도 없이

    그냥 자연스레 받아들이면 되지않을까 생각해본다.

    아무래도 선행을 하다보니

    접하지 못한 내용이나 조금 어려워하던 내용들이 들어있어서

    더 관심있게 읽고 풀어보고

    개념을 알아가고 이해하기도 쉬웠던 것같다.

    차례를 살펴보고나니



    이 책의 특징과 사용법이라는 박스를 볼 수있다.

    과학이라고해서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궁금증.

    이 책을 통해 과학을 좋아하게 되기를 바란다는 글.

    이 책을 읽는다면 자연스럽게 생활과 접목해서 과학을 알아가니

    아이들이 과학이라는 어렵다는 인식보다는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느끼고 알아갔으면 좋겠다.

    #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질문하는과학실

    #뜨인돌#왜냐고묻고원리로답하다

    #추천책#고학년#중학생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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