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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만 꺼져 줄래?(앵그리 리틀 걸스 3)(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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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1190065843
ISBN-13 : 9791190065849
사랑하지만 꺼져 줄래?(앵그리 리틀 걸스 3)(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릴라 리 | 역자 노은정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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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6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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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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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59mm X 211mm X 13mm, 292g
제조일자
2019/9/6
제조자 (수입자)
릴라 리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정보준비중

성숙한 사랑을 향해 좌충우돌하는 앵그리 리틀 걸스 세 번째 이야기! 한국계 소녀 킴이 이민 사회에서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에서의 인종, 성별에 대한 차별을 비판하고 주류가 아닌 사람들의 분노를 대변하고 있는 「앵그리 리틀 걸스」 시리즈 제3권 『사랑하지만 꺼져 줄래?』. 제2권에서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던 앵그리 리틀 걸스. 이번에는 사춘기를 지내면서 누구나 자연스럽게 겪게 되는 사랑의 감정을 여전히 유쾌하고 시니컬하게 그려냈다.

앵그리 걸 킴과 남자 친구 브루스를 중심으로 좌충우돌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직 사랑에 대한 주체적 가치관이 성립되기 전인 사춘기 청소년들에게 줄 수 있는 사랑에 대한 이정표를 찾기는 쉽지 않다. 단순히 사춘기 소녀와 소년들을 대변하는 이야기가 아닌 우리 인간의 사랑에 대한 모습을 꼭 짚어 내고 있는 리얼한 여친과 남친의 모습을 통해 독자 스스로 사랑이 뭔지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릴라 리
1974년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샌디마스에서 자란 재미 한국인 2세 배우 출신 만화가.
릴라 리는 배우이며 글을 쓰는 작가이기도 하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 2학년 재학 중이던 1994년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킴이 등장하는 《앵그리 리틀 아시안 걸》을 처음 그렸다. 훗날 킴을 비롯한 여러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앵그리 리틀 걸스》를 그려 유니버셜 프레스를 통해서 각종 매체에 기고했고, 2005년에 처음으로 책으로 출간되었다. 《앵그리 리틀 걸스》는 한국뿐 아니라 독일,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었으며, 캐릭터들이 다양한 상품으로 만들어져 판매되고 있다.
그녀는 만화를 그리는 한편, 배우로도 활동하였다. 미국 사이파이 채널의 드라마인 《트레모어스》에서는 조디 챙 역할을 맡았고 메디컬 시트콤 《스크럽스》에는 인턴 보니 챙 역으로 출연하였다. 최근에 특별 출연한 작품으로는 《셰임리스》, 《맘》, 《그레이스 아나토미》 등이 있다.

역자 : 노은정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슈퍼 걸스 시리즈》 《마녀 위니 시리즈》 《디지톨》 《내 입은 펑 터지는 화산인가 봐!》 《난 오늘도 화가 나 : 앵그리 리틀 걸스 01》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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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도대체 그놈의 사랑이 뭐야?” “왜 내 기분을 오락가락하게 만드는 건데?” “굳이 사랑을 해야 되는 거야?” “어디까지가 사랑이고 어디까지가 미움이야?” 사춘기를 겪으면서 자연스럽게 사랑의 감정에 휘둘리게 되는 우리의 앵그리 리틀 걸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도대체 그놈의 사랑이 뭐야?”
“왜 내 기분을 오락가락하게 만드는 건데?”
“굳이 사랑을 해야 되는 거야?”
“어디까지가 사랑이고 어디까지가 미움이야?”

사춘기를 겪으면서 자연스럽게 사랑의 감정에 휘둘리게 되는 우리의 앵그리 리틀 걸스!
훌쩍 자란 앵그리 리틀 걸스가 성숙한 사랑을 향해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보면서
피식피식 쿡쿡 웃어 봐.
인생에 정답은 없고 사랑에도 정답은 없어! 앵그리 리틀 걸스처럼 그냥 부딪혀 보는 거야!

단순하면서도 개성 있는 일러스트와 촌철살인 같은 대사로 코믹함을 잃지 않는 앵그리 리틀 걸스!
세 번째는 바로 사랑 이야기이다.
<사랑하지만 꺼져 줄래? : 앵그리 리틀 걸스 03>는, 사춘기를 지내면서 누구나 자연스럽게 겪게 되는 사랑의 감정을 여전히 유쾌하고 시니컬하게 그려 낸다.
앵그리 걸 킴과 남자 친구 브루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좌충우돌 사랑 이야기를 구경한다면,
사랑에 대한 가치관이 아직 정립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앞으로 펼쳐 나갈 사랑에 대한 예습 정도로 부담 없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사랑에 대한 감정과 고민은
사춘기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

“나는 언제쯤 내 ‘반쪽’을 만나게 될까...?”
“아마 내일, 아마 내년, 아마 8년 있다가. 아무도 모르지.”
“사랑을 찾아 헤매는 거 싫어.”

“데이트를 하러 가려니까 너무 떨려.”
“있는 그대로 네 모습을 보여 줘.”
“근데 내가 보기에도 내가 못났으면?”

“넌 왜 나를 좋아해?” “그냥 좋으니까.”
“아니, 더 솔직히 말해 봐. 왜 나를 좋아해? ” 아마도 네가 나를 좋아하니까?“

“제발! 나 정말 정말 네가 내 꺼였음 좋겠단 말야!” “ 아 알았어. 그럼 네 꺼 하자.
“미안. 나 흥미를 잃었어.” “?!”

“왜 뻥 치시고 그래?” “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 주면 네가 나를 좋아하지 않을까 봐.”

“우리 사이는 애증의 관계야. 나는 걔를 사랑하고 걔는 날 미워하니까.”

본문에 나오는 대사와 상황들은 단순히 사춘기 소녀와 소년들을 대변하는 앵그리 리틀 걸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생의 동반자를 기다리는 모습, 첫 만남 전의 떨림, 소위 ‘밀당’을 하는 남녀의 모습,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 이런 사춘기의 사랑은 어른의 사랑과 그리 다르지 않아 보인다. 아니 똑같다. 오히려 솔직한 감정 표현이, 세상의 때가 묻은 성인들보다 사랑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는 듯하다.
이렇게 앵그리 리틀 걸스 세 번째 이야기는 우리 인간의 사랑에 대한 모습을 꼭 짚어 내고 있다.

하는 짓이 갑자기 어른스러워진(?) 킴과 브루스
현실 여친과 남친의 리얼한 대사

“너 돈 얼마 있어?” (킴) “그건 왜 물어?” (브루스)
“나는 내 돈을 쓰고, 너는 나한테 돈을 써 줬으면 하고.” (킴)
“그럼 난 거지가 될 텐데.” (브루스)
“맞아. 근데 대신 넌 매력 부자가 될 거야.” (킴)

“우리가 커플이 되기 전에 먼저 이 계약서에 서명해.” (킴)
“거기 뭐라고 적혀 있는데?” (브루스)

“기다려. 나중에.” (킴)
“하지만 나는 기다리는 거 넘 힘들어.” (브루스)
“너도 수컷이니까 당연해. 하지만 난 너를 기다리게 만들 거야.” (킴)

“자기야, 자긴 뭐든 할 수 있어.” (킴)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해 볼게.” (브루스)
‘힘이 되어 주는 여친 노릇은 참 피곤해.’ (킴)

“나는 정말이지 네가 내 말을 귀담아 들어 줬으면 좋겠고
내가 말하는 중간에 끼어들지 말고 끝까지 내 말을 들어 줬으면 좋겠어.“ (브루스)

이성이 서로를 차츰 알아가고 사랑하게 되면서 서로에게 무언가를 원하고 바라는 모습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비슷한 느낌이다. 요즘에는 전형적인 ‘남자’와 ‘여자’의 성 역할이 바뀌기도 하고, 개인의 가치관과 개성에 따라 사랑을 하는 방법도 다양해졌다. 하지만 아직 사랑에 대한 주체적 가치관이 성립되기 전인 사춘기 청소년들에게 줄 수 있는 사랑에 대한 이정표를 찾기는 쉽지 않다.
‘앵그리 리틀 걸스’의 리얼한 여친과 남친의 모습을 재미있게 보다 보면, 독자 스스로 사랑이 뭔지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내 마음이 뭔지 나도 모른다고!”
“사랑하지만 꺼져 줄래?”

“나는 너만 해 줄 수 있는 게 필요할 때가 있어.”
“그게 뭔데?”
“꺼져 줄래?”
“?!”

상대방을 사랑한다고 해서 항상 보고 싶고 예쁘고 좋은 것만은 아니다. 그 사람이 보기 싫을 때도 있고, 혼자 있고 싶을 때도 있고, 싸우고 싶을 때도 있다.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그렇다.
사랑도 하나의 ‘감정’이다. ‘화’를 다스리는 것과 마찬가지다. 먼저 ‘나’를 아끼고 사랑하면서 내 감정을 잘 다스려 나간다면, 사랑도 좌충우돌하며 아름답게 가꿔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세상 모든 킴과 브루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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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랑은 언제나 어렵다. 나이가 언제이고, 상대가 누구인지에 상관없이 어렵다. 서로가 잘 맞는 듯 착각을 하는 순간에도...

    사랑은 언제나 어렵다. 나이가 언제이고, 상대가 누구인지에 상관없이 어렵다. 서로가 잘 맞는 듯 착각을 하는 순간에도 '그럼 그렇지!'하고 또다른 깨달음을 얻게 되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위즈덤하우스에서 새로 출간된 앵그리 리틀 걸스의 이야기 『사랑하지만 꺼져 줄래?』란 제목을 만나는 순간, 웃음이 팡 터지고 말았다. 그리고는 시원하게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는 사랑 속에 책임이라는 양념을 좀 과하게 많이 치는 경우가 있다. 사랑하니까 참아야 하고, 사랑하니까 도와야 하고, 사랑하니까 사랑해야 하고 등 사랑이란 감정 속에 감정외에도 너무 많은 이유를 달아 자신을 그 속에 가두게 한다. 그것이 때로는 자신이 귀하게 여겼던 자유와 느긋함을 잃게 하기도 한다는 것을 잊게 하기도 한다는 것 자체를 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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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지만 꺼져 줄래?』는 앵그리 리틀 소녀가 이성을 사랑하면서 감정과 그들 사이에서 나누는 대화 그리고 사랑에 대한 고민을 동성친구와 나누는 모습을 매우 사실적이고 직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다소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지만, 때로는 이렇게 자신이 솔직함을 표현하는 것도 사랑을 지켜나가는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겠구나 싶은 순간과도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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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정답이 없다. 사랑의 형태에 따라 다른 모습과 느낌으로 전해져오며, 상대를 바라보는 눈빛과 함께 맞잡은 손의 온기, 가슴의 두근거림조차도 정도의 차이로 표현되는 것이다. 다만 그것을 담아내는 감정에 우리가 '사랑'이란 이름표를 달았을 땐 서로가 나누는 감정과 교감이 같아지는, 같다고 느끼는 순간이 아닐까 싶다. 그 때를 우리는 사랑한다, 사랑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앵그리 리틀 걸스가 하는 사랑은 일방적이고 직선적이다. 자신이 담아두고 있던 감정이나 말을 상대에게 그대로 쏟아낸다. 상대의 당황스러움과 물음표 가득한 의구심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것을 당당함이라고 하고, 사랑한다고 무조건 참는 건 옳지 않다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앵그리 리틀 걸스의 과한 행동에 사뭇 긴장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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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지만 꺼져 줄래?』는 그 동안 읽었던 '사랑'이란 소재를 담고 있는 책과는 조금 다른 시선을 보게 한다. 사랑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빛깔 중 하나를 내보이며, 우리가 그 동안 상대를 위한 사랑에서 상대보다 내 감정에 솔직해지는 사랑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어설픈 표현으로 상대를 혼란스럽게 하기보다 확실한 언어와 말투로 상대를 제압하는 단단함이 이 책이 주는 매력이다.

    사랑하니까 우리는 치열하게 싸워야 한다. 한 쪽에서의 일방적인 맞춤이 아닌, 서로 서로 한 발 다가서기와 물러서기를 할 줄 아는 현명함이 사랑이 가진 빛깔이 더욱 선명하게 발산할 수 있다. 나와 너의 빛깔이 다르듯, 나와 네가 그린 사랑이 빛깔도 다르다.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였을 때 우리는 사랑이란 감정을 마음 깊이 담을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의 새로운 빛깔 『사랑하지만 꺼져 줄래?』로운 시선과 마주하게 되는 시간이 되어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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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책은 사랑을...

    본 책은 사랑을 하면서도 제대로 표현을 하지 않고 겉도는 사람들에 대해 일침을 날리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진 책으로서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상대방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과 행동만을 강요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기에 상대방으로부터 언제든지 헤어짐을 당할 수 있다는 점을 재미있는 내용으로 표현한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사랑이라는 감정하나때문에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행동으로 인하여 오해와 불쾌감을 불러일으키다보면 어느새 상대방은 그러한 행동으로 인하여 감당할 수 없는 감정의 늪에 빠지게 되고 결국 그러한 행동은 연인사이에 좋지 않는 결론만을 도출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과 표현을 제대로 하지 않고 희망고문만을 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대한 배려가 아님을 알려줌으로써 솔직한 감정 표현만이 연인 사이에 꼭 필요한 감정임을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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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와 여자는 애초부터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에서부터 사랑을 느끼는 순간 모든 것이 서로가 다를 수 밖에 없고, 보통의 기분에서 벗어나는 특이한 사랑방식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간혹 있기는 하나 대부분의 남녀는 서로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주기를 원하고 제대로 표현하지 않은 감정으로 인하여 서로간에 오해와 불신이 싹트게 된다면 그건 연인 사이의 헤어짐을 알리는 신호와도 같은 것이기에 만약 남녀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감정을 숨기지 않고 사랑을 표현하고자 한다면 둘 사이에 제일 중요한 것은 솔직함이라는 점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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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두번째로 중요한 것은 대화입니다. "왜 내마음을 몰라?"라는 말은 이야기를 하지 않고서 독심술 또는 초능력으로 마음을 깨뚫어보고 정답을 맞추라는 이야기와 같은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상대방이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면 표현을 하지 않은 결코 상대방은 그 마음을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가 다른 생각과 다른 행동을 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진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자 한다면 대화를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코 둘 사이는 발전할 수도 없고 오래지속될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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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란 지극히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존재이기에 서로가 다름을 알고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으면 결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는 점도 잘 알아두어야 할 부분입니다~


    사랑한다면 배려하세요~ 그것이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가장 쉽고도 빠른 방법입니다!!


    사랑한다면 안아주고 아껴주어야 한다는 말이 저에게는 꼭 맞는 말이지만 어쩌면 가장 쉬운 말은 사랑하지만 꺼져 줄래? 일지도 모를일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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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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