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사신 치바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43쪽 | A5
ISBN-10 : 8901057344
ISBN-13 : 9788901057347
사신 치바 중고
저자 이사카 코타로 | 역자 김소영 |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10%↓, 1,3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7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6년 5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00원 고시책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2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2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2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2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350원 @하은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400원 예쁜천사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9 다음에 다시 이용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ung*** 2020.02.19
88 책이 깨끗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bhj0*** 2020.02.12
87 최상의 책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05
86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1.30
85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eminma*** 2020.01.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2004년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한 차세대 일본 작가 이사카 코타로의 대표작. 무뚝뚝한 척하면서도 다정한 사신 치바를 주인공으로 한 이 소설을 통해 작가는 사신에 대한 고정관념과 죽음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으며, 죽음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사고사'로 결정된 사람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불쑥 나타나는 사신 치바. 그의 임무는 일주일 동안 그 사람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사신을 만나고 8일째 되는 날 죽음을 맞아야 하는 '가'와 자신의 수명을 다하는 '보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코믹한 웃음과 추리소설 같은 미스터리, 가슴 떨리는 로맨스, 그리고 눈물 나는 감동까지 여섯 가지 다양한 스타일의 사신 치바의 이야기가 버무려져 있다.

무뚝뚝하면서도 유머러스하고 시종일관 사람에 대한 호기심을 숨기고 있는, 그래서 왠지 정이 가고 관심이 가고, 결국에는 의지하고 싶은 사신 치바를 통해 작가는 삶이 힘들어도 왜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 때로는 사는 것보다 멋있는 죽음도 있다는 것을 재치있는 입담으로 들려주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1. 사신의 스토커 리포트
- 치바는 정확하다

2. 사신의 하드보일드
- 치바와 후지타 형님

3. 사신의 탐정소설
- 산장 살인사건

4. 사신의 로맨스
- 연애 상담사 치바

5. 사신의 로드무비
- 살인 용의자와 동행하다

6. 사신의 하트워밍 스토리
- 치바 vs. 노파

책 속으로

-이런 장면을 본 적이 있다면, 당신은 치바를 만난 겁니다! 장면 1. 시골의 한적한 여관, 한 남자가 기절한 듯한 청년을 들쳐업고 들어온다. 방문을 열어주는 종업원이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자 남자는 진지한 얼굴로 이렇게 말한다. “나는 호...

[책 속으로 더 보기]

-이런 장면을 본 적이 있다면, 당신은 치바를 만난 겁니다!

장면 1.
시골의 한적한 여관, 한 남자가 기절한 듯한 청년을 들쳐업고 들어온다. 방문을 열어주는 종업원이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자 남자는 진지한 얼굴로 이렇게 말한다. “나는 호모가 아니야. 물론 이 녀석은 호모사피엔스지만….” 이 남자, 이걸 농담이라고 하는 건가?

장면 2.
이번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시내의 한 레스토랑, 한 쌍의 남녀가 마주 앉아 있다. 여자가 어색하게 웃으며 말한다. “제가 보기에 별로 안 좋지요?” 그러자 남자가 심각한 얼굴로 대답한다. “아니, 눈에 잘 보이는데요.” 과연 이 두 사람은 무슨 사이일까?

장면 3.
조용한 맨션의 거실. 야쿠자 똘마니 하나와 수상한 남자가 의자에 친친 묶여 말다툼을 하고 있다. “형님을 부르면 어떻게 해! 이 많은 놈들을 형님 혼자서 상대하다간 죽는단 말이야!” “너는 형님을 못 믿나? 걱정 마, 형님은 내일 죽어, 오늘은 절대로 안 죽는다구.” 아니 이게 무슨 소리란 말인가?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혹시 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1. 음반매장에 비정상적으로 자주 드나든다. 2. 동네나 도시 같은 지명을 이름으로 쓰고 있다. 3. 대화의 포커스가 미묘하게 빗나가곤 한다. 4. 맨손으로는 사람과 접촉하려 하지 않는다. 5. 나타날 때...

[출판사서평 더 보기]

혹시 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1. 음반매장에 비정상적으로 자주 드나든다.
2. 동네나 도시 같은 지명을 이름으로 쓰고 있다.
3. 대화의 포커스가 미묘하게 빗나가곤 한다.
4. 맨손으로는 사람과 접촉하려 하지 않는다.
5. 나타날 때마다 항상 비를 몰고 다닌다.
“그렇다면 그는 사신일지도 모릅니다.”

2004년 추리작가협회상 수상, 2005 나오키상 최종후보,
2006 전국 서점대상 3위의 일본 최고의 화제작!
젊은 세대의 차세대 작가 이사카 코타로의 일급 베스트셀러,
드디어 한국에서 출간되다!

- 기묘하고 로맨틱한 사신 치바, 그를 만나면 당신의 인생은 180도 달라집니다!
천사들이 도서관으로 모인다면, 우리는 음반 매장으로 모인다.
나는 인간의 죽음에는 흥미가 없지만,
인간이 다 죽어 음악이 없어져버리는 것만큼은 괴롭다.
사람의 죽음에는 특별한 의미나 가치가 없다.
그래서 나는 누가 언제 죽느냐에 흥미가 없다.
하지만 나는 항상 상대를 직접 만나보고 철저히 조사하고 결정한다.
조사기간은 일주일이다.

맨손으로는 절대 악수를 안 한다. 음반매장에 하루에도 몇 번씩 들락거린다. 농담인지 진담인지 구별할 수 없는 말을 한다. 그리고 항상 비가 오는 날에만 나타난다. 그런 이가 주변에 있다면 그는 사신(死神)일지도 모른다. 그의 이름은 치바, 그의 임무는 ‘사고사’로 결정된 사람에게 나타나 그 사람을 관찰하면서 죽음의 ‘가(可)’와 ‘보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 그에게 주어진 조사 시간은 일주일이다.
하지만 사신이라고 그를 무서워할 필요는 없다. 물론 무뚝뚝함과 썰렁함은 감수해야겠지만, 살면서 한 번도 좋은 일이 생기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몇 년씩 짝사랑하는 이에게 인사 한 마디 못 건네고 있다면 오히려 그를 기다려도 좋다. 당신의 죽음이 어느 쪽으로 판정 나든, 그를 만난 후부터 당신의 인생은 180도 달라질 것이다. 스토커에 시달리는 노처녀도, 도망치는 살인용의자의 삶도 확 달라진다. 그것도 아주 따뜻하고 즐겁고 특별하게 말이다.


-당신에게 찾아온 특별한 일주일, 살다 보면 꼭 좋은 일이 하나쯤 생긴다!
내 이름은 치바. 사신이다.
그러나 특별히 인간과 다를 바는 없다.
한 번도 맑은 날을 본 적이 없다는 것 정도만 빼고는.
내가 일을 할 때면 항상 비가 내린다.

치바는 사신이지만, 그와 인간은 대립하는 존재가 아니다. 생사여탈권을 놓고 인간과 머리를 다투는 일은 그의 임무도 아니거니와 그의 관심사도 아니다. 치바는 무뚝뚝하고 항상 진지하다. 그리고 엉뚱하다. 사람들이 집착하는 것에 대해 초탈하고, 사람들이 안타까워하는 것에 대범하고, 사람들이 지루해하는 것에서 재미를 찾는다.
<사신 치바>는 이 진지하고 엉뚱한 치바를 만난 여섯 사람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다. 그들의 인생이 ‘가’였는지 ‘보류’였는지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별로 이쁘지도 않고 스토커에 시달리고 있는 노처녀에게 숨어 있는 단 하나의 재주가 무엇인지, 상대편 조직에 끌려간 야쿠자가 일 당 백으로 상대방을 물리치는 비법이 무엇인지, 치바를 만나면 그 비밀을 알 수 있다. 당신의 인생에게 치바를 만나는 일주일이 주어진다면, 자신도 몰랐던 마음의 비밀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 하드보일드에서 로드무비, 로맨스에서 하트워밍 스토리까지
기발한 여섯 가지 스타일을 만난다
<사신 치바>는 독특한 여섯 가지 스타일의 연작소설이다. 코믹한 웃음과 추리소설 같은 미스터리, 가슴 떨리는 로맨스, 그리고 눈물나는 감동까지 여섯 가지 다양한 스타일의 이야기가 이 한 권의 책에 다 버무려졌다.
때로는 하드보일드 풍으로 때로는 로맨스로, 로드무비로, 종횡무진하는 치바의 활약을 보노라면 전력질주를 몇 번씩 하고 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시종 심각하고 진지한 치바지만,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비실비실 웃음이 터져 나온다. 혼자서 키득거리다가 주변의 썰렁한 시선을 받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일이다.
하지만 재미에 빠져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 순간 가슴이 쩡, 하고 울리면서 울컥 하는 대단원이 기다리고 있다. 이 기묘하고 의외로 로맨틱한 사신의 이야기는 기발한 상상의 세계를 넘어, 삶의 본질에 대한 질문, 사랑에 대한 두터운 믿음, 인생의 실수에 대한 포용력을 느끼게 해준다. 이런 치바의 매력은 쉽게 말로는 설명할 수 없다.

-쿨한 감성의 작가, 소세키와 하루키의 계보를 잇는
차세대 작가 이사카 코타로의 일급 베스트셀러!
이 책은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차세대 작가 이사카 코타로의 일급 베스트셀러다. 2004 추리작가협회상 수상, 2005 나오키상 최종후보, 2006 전국서점대상 3위에 오르는 등, 일본에서 최고의 화제작으로 사랑받고 있다. 소세키와 하루키의 쿨한 감성을 잇는다는 이사카 코타로의 솜씨를 볼 수 있는 결정판으로, 드디어 한국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되었다.
삶의 진정한 의미를 느껴야 하는 10대 청소년에서부터 일본 소설의 매력에 흠뻑 빠진 20대 청춘, 읽는 재미와 잘 짜여진 구성의 묘미를 즐기는 30대 고급 독자를 모두 만족시키는 보기 드문 역작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송은형 님 2009.04.17

    "마침 자네가 거기에 서 있었기 때문이지"

  • 박지연 님 2008.05.12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의 대부분은 인생이 아니라 단순한 시간이야.

  • 정다혜 님 2007.09.04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의 대부분은 인생이 아니라 단순한 시간이다." 단순한 시간이라 하더라도, 그 시간들이 모여 한 사람의 인생이 되는 것임을 안다.

회원리뷰

  • 이런 사신은 좋아 | hy**i7jhun | 2019.11.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신은 여러 이야기에서 자주 등장하는 소재이지만 이 책에 나오는 사신은 좀 특이합니다. 정보부에서 정보...

    사신은 여러 이야기에서 자주 등장하는 소재이지만 이 책에 나오는 사신은 좀 특이합니다.

    정보부에서 정보를 수집하여 대상을 선택하면, 조사부에서 사신이 파견되어 일주일간 조사하는 기간을 갖습니다.

    조사 후에 '가'인지 '보류'인지를 판단해서 보고하는 게 사신이 하는 일입니다.

    뭔가 공무원 같네요. 인구가 많아진만큼 조직적으로 활동해야 관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신들의 이름은 동네나 시의 이름을 쓰곤 하는데 그 중 사신 치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총 여섯 가지 단편이 수록되어 있고 각기 다른 장르의 옴니버스식 스토리가 담겨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하나의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1. 사신의 스토커 리포트 : 치바는 정확하다.

    치바가 이번에 조사해야 하는 대상은 고객불만센터에서 일하는 가즈에입니다.

    매일 같은 사람이 자신을 지목해서 이상한 불만과 요구를 해대는 통에 고통스럽다고 합니다.

    치바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공감을 해주었지만 딱히 그가 해줄 수 있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그 스토커로 보이는 남자와 만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 치바.

    그와 몸싸움을 벌이다 치바를 발견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가즈에는 기회를 틈타 달아납니다.

    치바와 맨몸으로 접촉해서 기절한 그의 얼굴을 자세히 보자 천재 프로듀서라는 것을 알게되는데..

     


    2. 사신의 하드보일드 : 치바와 후지타 형님

    치바는 야쿠자인 후지타를 조사하기 위해 치바라는 사람이 구리키의 위치를 알고 있다는 정보를 흘립니다.

    후지타는 구리키에게 복수하기 위해 치바를 찾아냈고 정보를 얻습니다.

    후지타가 혼자서 구리키에게 쳐들어갈까봐 걱정되었던 아쿠츠는 치바와 함께 먼저 정찰을 나갑니다.

    치바의 말대로 구리키는 그 장소에 있었지만 후지타에게는 이미 자리를 떴다고 보고합니다.

    야쿠자지만 정의와 의리를 무엇보다 중요시 생각하는 후지타의 모습에 치바는 어떤 판정을 내릴지..

     


    3. 사신의 탐정소설 : 산장 살인사건

    눈이 엄청나게 내리는 날 치바는 서양식 별장에 다다르게 됩니다.

    그곳에는 먼저 도착한 사람들이 있었고 그 중에는 치바의 타겟인 다무라 도시에도 있었습니다.

    정보부로부터 몇 사람이 더 죽을 것이라는 정보를 들었기에 치바는 문 너머로 관찰을 계속 했습니다.

    다음날 다무라 도시에의 남편인 다무라 미키오가 독살된채 발견되었고

    이어서 하루마다 살인되는 사람이 하나씩 늘자 치바는 정보부와 동료로부터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추리를 시작합니다.

     


    4. 사신의 로맨스 : 연애 상담사 치바

    오기와라는 맞은 편 건물에 사는 후루카와 아사미를 좋아해서 친해지고 싶어 하지만 그녀는 늘 쌀쌀맞습니다.

    마침 같은 층에 이사 온 치바와 마주치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어느새 치바에게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연애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치바의 조언을 듣고 용기를 낸 오기와라는 그녀 사이에 있던 오해를 풀게 되었고 급속도로 친해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는데..

     


    5. 사신의 로드무비 : 살인 용의자와 동행하다.

    치바가 운전하고 있는 차의 조수석에는 하루 전에 도쿄 번화가에서 사람을 살해한 모리오카가 타고 있었습니다.

    그는 치바에게 운전을 시키면서 목적지로 가게 했고 치바는 곧이 곧대로 따랐습니다.

    가는 중에 모리오카가 어릴 적에 유괴를 당한 적이 있고 범인 중 하나였던 후카츠를 죽이러 간다는 사실을 말합니다.

    목적지에 다다랐지만 후카츠는 아직 오지 않았고 치바는 지금까지 들었던 내용을 종합해서 자신의 '추측'을 들려줍니다.

     


    6. 사신의 하트워밍 스토리 : 치바 vs. 노파

    치바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고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끔 있는 일이지만 이번 타겟은 치바가 사람이 아닌 사신이라는 것을 눈치챈 듯합니다.

    오히려 그동안 주변 사람들이 죽는 것을 너무 많이 봐왔기에 자신의 차례가 온 것을 다행으로 여깁니다.

    그리고 치바에게 모레에 학생인 남녀 손님들을 데려와 달라고 부탁합니다.

    이상한 부탁이었지만 치바의 노력 덕분에 그날 미용실은 손님으로 붐비게 되었고

    나중에 그녀가 이상한 부탁을 한 이유에 대해 알게됩니다.

     


    치바가 일을 하러 갈 때마다 비가 오는 바람에 맑은 하늘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사신들은 음악을 좋아해서 일을 하러 인간계에 오면 늘 음반매장에 가서 하루종일 음악을 듣습니다.

    맨손으로 인간과 접촉하면 그 인간은 기절하고 수명이 1년 줄어듭니다.

    인간적이면서 인간이 아닌 사신들의 설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이러한 설정들 덕분에 치바라는 독특한 캐릭터가 나올 수 있었고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를 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6가지 이야기는 각기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치바는 그 중심에서 다른 인간들을 담당하며 인간에 대해 알아가게 됩니다.

    인간이 아니기에 그들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이러한 점이 오히려 냉철하게 생각하는 기회를 마련해서 인간들이 알아차리지 못했던 점들을 푹 찌르곤 합니다.

    옴니버스식 구조로 된 이야기들이지만 다른 이야기에서 다시 등장하면서 예기치 못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인간은 언젠가 죽지만 그 형태는 매우 다양하고

    그들이 죽을지, 아니면 아직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지 관찰하고 판단하는 것이 사신의 역할입니다.

    그렇기에 보통 사신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무시무시한 이미지보다

    죽기 직전의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주고 이야기를 나누는 다정한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곤 합니다.

    (그들에게는 일일뿐이지만요)

    이런 사신이라면 삶의 마지막 시간을 같이 보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후속작인 『사신의 7일』에서 치바가 복수극을 벌인다는데 장편이라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 사신 치바 | kk**dol8 | 2016.07.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사카코타로의 여덟번째 소설이다.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 중에서 리뷰가 가장 많이 올라온 책. 도서관에 가면 지저분하게 되어 있...
    이사카코타로의 여덟번째 소설이다.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 중에서 리뷰가 가장 많이 올라온 책. 도서관에 가면 지저분하게 되어 있는 책.이 책이 바로 사신치바였다.소설 속 주인공의 이름은 치바이다. 사람을 죽이는 조사관으로 나오며, 자신이 어떤 이를 죽이는 것은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치바는 조사부 소속이며, 자신에게 임무를 주는 곳은 정보부였다. 한사람을 일주일간 관찰하고 그 사람이 죽어도 되는 사람인지 아닌지 가(可) 와 부결을 선택하고 그것을 정보부에 전달하는 것이 치바가 하는 일이다. 


    여섯편으로 이루어진 단편 소설 속에서 치바는 각자 다양한 모습으로 나오며 ,자신이 일을 할 때면 항상 비가 내리게 된다. 치바는 사람과 맨손으로 접촉해서는 안되며 접촉할 때는 장갑을 끼고 있어야 했다. 혼자서 행동하지 않고 동료들과 만남 속에서 죽음과 관련한 일을 하는 치바는 남의 일에 크게 관심이 없는 인물로 나오고 있다. 음악을 좋아하는 이상한 사람.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할떄 평범하지 않은 말을 할 때가 있다. 


    첫번째 이야기 <사신의 스토커 리포트> 
    대기업에서 고객불평불만 처리부에 일하는 후지키 가즈에..그녀에게 진상 손님이 있다. 매번 생트집을 잡으면서 전화를 거는 걸어오는데 그 사람은 후지키 가즈에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 스토커짓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매번 별별 트집을 잡히고 있었던 그녀와 함께 대화를 하던 치바는 사신으로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하게 된다. 맨손으로 가즈에의 몸에 터치를 함으로서 가즈에는 그자리에서 기절하게 된다. 일주일간 후지키 가즈에를 관찰한 치바는 그녀의 운명을 10엔짜리 동전으로 점쳐보는데..앞면이 나왔다..그녀의 운명은 가일까 부결일까..그건 치바의 결정에 있다.. 


    세번째 이야기 <산장 살인사건>  
    치바는 탐정으로 나오는데,다무라 마키오가 시체로 발견되었으며, 그 원인을 찾는 것이 치바의 임무였다. 산장 살인에서 또다른 사신 가마타가 등장하고 첫번째 대상자가 바로 다무라 마키오였으며 치바는 사른 사람의 죽음을 결정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었다. 치바는 모든 걸 알고 있지만 그것을 사실과 거짓 사이에서 연기할 수 밖에 없었으며, 탐정이라는 가면속에 자신의 임무가 무엇인지 확인하게 된다. 


    다섯번째 이야기 <사신의 로드무비>  
    살인자와 동행할 수 밖에 없었던 치바는 고속도로에서 살인자 모리오카 고스케와 만나게 되는데.그는 태연자약형 살인자였다. 자신의 감추어진 나약함을 감추기 위해서 분노를 하였으며 살인을 벌이게 된다.그는 살인을 저지르고는 경찰서에 가겠다고 말하고 있다. 그의 운명은 사신치바에 의해 어떻게 될 것인가.. 


    사신치바에는 삶과 죽음에 대해 말하고 있다. 우리는 모두다 죽을 운명에 놓여져 있지만 어떤 이는 죽을 수 밖에 없었다. 사신치바는 누군가의 죽음을 결정하지만 사신치바가 그 죽음을 마무리 짓는 것이 아니었다.누군가 죽어가지만 그 사람은 어떤 이의 손을 빌려야 했고 그 사람은 다시 사신에 의해 죽음과 삶을 결정단하게 된다. 사신 치바는 인간이 아니지만 인간인 것처럼 행동해야 했으며,비오는 날이면 자신의 일을 시작하게 된다.책을 읽으면서 만화 타이의 대모험에서 킬번 -피로로가 생각이 났다. 
  • 사신 치바 | yu**y72222 | 2015.10.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신 치바」는 상대를 직접 만나보고 조사하여 그에게 죽음을 실행해도 적합한지 '가(可)'와 '보류...
    「사신 치바」는 상대를 직접 만나보고 조사하여 그에게 죽음을 실행해도 적합한지 '가(可)'와 '보류'로서 판단하는 사신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이 책에서 사신은 창백한 피부에 검은 옷을 입은 저승사자와 달리 거리에서 흔히 마주칠 법한 그런 평범하고 현대적인 이미지로 그려진다. 하지만 의외의 면에서 어리숙하고 곧이곧대로 듣는 순수한(?) 성향이 있으며, 막연히 음악 듣기를 좋아해서 음원매장의 청음기 앞에서 자주 마주친다. 사신의 일처리는 다음과 같다. 먼저 정보부로부터 지명 받은 대상자와 일주일 동안 접촉(대화)한다. 상대가 경계하지 않을 만한 외형으로 바뀌는 것은 물론이다. 잘생긴 젊은이가 되기도 하고 배 나온 아저씨로도 변한다. 하지만 인간의 도덕관념을 초월해서인지 상대가 착하게 살았는지 나쁘게 살았는지는 별로 관심이 없다. 그저 일주일 동안 곁에 머물며 얘기를 들어주거나 시키는 일을 돕는다. 그렇게 조사를 마무리하면 상부에 보고를 하고, '가'로 판단했을 시 죽음까지도 확인하는 게 이들의 업무이다. 책에 소개된 에피소드는 여섯 가지로, 당연한 말이겠지만 대상자에겐 모두 사연이 있다. 고객 불만 처리반 직원에서부터 야쿠자, 살인용의자까지 치바가 만나는 인물은 정말 다양한데 치바는 누구에게도 편견 없이 접근하여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간다. 주도적으로 말하기보다 상대가 하고 싶은 데로 하게 내버려 두면서 들어주는 편이다. 그와 일주일 동안 생활하면서 알게 되는 사연들 중에는 공감하여 치바가 '보류'로 판단하기를 나 혼자 안절부절못한 내용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은 에피소드는 '연애 상담사 치바'와 '치바vs.노파'이다. 한동안 페이지를 넘기지 못 하고 물끄러미 보았다.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었다. 한편 '산장 살인사건'은 추리적인 요소도 있어서 재미있었다! 사신 치바는 어떻게 보면 무감각하고 차가운 존재 같지만, 죽음을 지극히 자연스럽게 보고 부정적으로 여기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일에 죄책감을 갖지 않는다. 책의 초반에 치바가 이발소 주인에게 이런 말을 하였다. "태어나기 전에 무섭거나 아팠나? 죽는 것도 그런 게 아닐까. 태어나기 전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뿐이야. 무서울 것도, 아플 것도 없어." 그럼에도 치바의 이야기가 매력적인건 여전히 죽음은 내게 극단적인 소재이고, 그 탓에 이 전의 삶들이 상대적으로 더 반짝이고 소중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 死神(사신)은 일종의 저승사자인데, 자연사가 아닌 사고사로 죽는 사람(즉 죽음이 선택된 자)을 사전에 만나 죽음의 실행 적합성...

    死神(사신) 일종의 저승사자인데, 자연사가 아닌 사고사로 죽는 사람( 죽음이 선택된 ) 사전에 만나 죽음의 실행 적합성을 조사하여 가부를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 작품에서 치바라고 불리는 死神이 등장하여 6명에 대한 생사 적합성에 대한 조사를 한다. 6명중 5명은 원안대로 () 1명은 () 평가하여 1명에게 기회를 준다.

    첫번째 이야기는 치바가 고객불만처리반에서 일하는 여자를 조사한다. 치바는 어느날 그녀를 끌고가려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그가 그녀의 목소리에 반해 그녀의 노래를 들어보고 싶어했다는 것을 알게되고, 치바는 그녀에게 삶의 기회를 준다. 두번째는 조폭에 대하여 조사한다. 다른 동료 사신이 치바보다 먼저 다른 조폭을 조사하는 것을 알게 되어 죽음의 순서를 알게된다. 세번째 이야기는 치바가 살인범을 추리하는 역할이 그려진다. 여행사 추첨에 당첨되어 명이 모이는데 별장에서 셋이 죽게 된다. 동료사신의 이야기 등에 근거하여 셋의 피살사건을 추리하고 모임중 첫째 사망자는 치바가 독극물을 먹고도 무사했음과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된다. 네번째 이야기는 통신 판매원에게 협박당하고 있는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가 등장한다. 치바는 남자를 도와주고 사랑의 케미칼이 생기게 하지만 그는 결국 여자의 집으로 찾아온 협박범의 칼에 살해당한다. 다섯번째 이야기는 어린 시절 유괴된 상처가 있는 남자의 이야기…. 남자는 자신의 어린시절 유괴범과 어머니가 통화하는 것을 목격하고 결국 어머니를 죽이고 거리에서 묻지마 살인을 한다.  치바를 만나 오이라세 계류에서 유괴범은 진짜 유괴범이 아니라 센척하는 피해자일 수도 있다는 것이 의심되는 상황이 전개된다. 그의 죽음에 대한 조사결과가 궁금해진다. 마지막 이야기는 치바의 존재를 눈치챈 할머니가 등장한다. 그리고 앞의 작품에서 치바와 만난 인물이 등장한다.

     

    소소한 재미는 있다. 사신이라는 특이한 존재의 관점에서 보여지는 인간의 삶이 너무 건조하다.   6건의 중단편이 모인 형식이다 보니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하거나 극적 전환은 없었다. 그래도 마지막 작품에 앞에 나온 이들을 다시 만나게 하는 시도는 좋았다.

     

    奇山

  • 후속작 ‘사신의 7일’이 6년 만에 출간된다는 소식에, 예전에 읽었던 ‘사신 치바’의 따뜻했던 기억이 생각나 서평도 써...

    후속작 사신의 76년 만에 출간된다는 소식에,

    예전에 읽었던 사신 치바의 따뜻했던 기억이 생각나

    서평도 써볼 겸 오랜만에 책장에서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 ● ●

     

    치바는 인간의 죽음을 결정하는 사신이면서도 정작 인간이나 죽음 자체엔 별 흥미가 없으며

    오로지 좋아하고 즐기는 것은 음반매장에서 헤드폰을 통해 음악을 듣는 것뿐입니다.

    미션을 수행할 때면 예외 없이 비가 내려 치바는 파란 하늘을 본 적이 없습니다.

    잠도 안 자고, 피로도 못 느끼며, 감각이 없어 음식의 맛이나 통증도 못 느낄 뿐 아니라,

    미션에 따라 그때그때 나이나 외모가 달라지는, 일찍이 본 적이 없는 독특한 신입니다.

     

    정보부에서 죽을 사람을 지정하면 조사부에 속한 치바 같은 사신들이 그들과 접촉합니다.

    일주일 간 두세 번 정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곤 상부에 가() 혹은 보류라고 보고하는데

    ()일 경우 예정대로 죽음이, 보류일 경우 좀더 연장된 삶이 그들 앞에 주어집니다.

     

    스토커에 쫓기는 오피스레이디, 복수를 눈앞에 둔 야쿠자, 폭설로 고립된 산장 여행객,

    로맨스를 꿈꾸는 미남 청년, 살인을 저지르고 도주길에 나선 청년,

    그리고 바닷가 미용실을 지키고 있는 70대의 노파 등이 치바가 만난 죽을 사람들입니다.

     

    ● ● ●

     

    좀 장황하지만 사신 치바의 캐릭터를 나름대로 정리해보면,

    피도 눈물도 없는 로봇이나 시니컬하기 짝이 없는 하드보일드 탐정 같지만,

    그런 차갑고 뻔뻔한 얼굴로 배꼽 잡는 블랙코미디를 구사하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처음 읽었을 때나 다시 읽었을 때나 인간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치바의 대사와 독백 덕분에 몇 번 씩이나 유쾌하게 웃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죽음을 역설적으로 또는 맘껏 비틀어 다루는 일본만의 독특한 문법은

    소설 뿐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자주 만나볼 수 있는데,

    사신 치바는 그 가운데서도 눈에 뛸 만큼 개성을 지닌 작품입니다.

     

    목차와 첫 에피소드를 읽고 나니 남은 에피소드들에 대한 몇 가지 기대감이 떠올랐습니다.

    뻣뻣하고 고지식한 막대기 같은 치바도 한번쯤은 툭하고 부러지거나

    자신이 혐오하던 인간의 감정을 경험하는 기회가 오지 않을까?

    그래서 기어이 독자의 마음과 눈물샘을 한번쯤은 후두둑 무너지게 하지 않을까?

    그리고 치바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등장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6편의 수록작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어디쯤에선가 치바와 재회하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은 예상대로 맞아들었고, 만족감은 기대했던 것 이상이었습니다.

     

    사신 치바는 블랙코미디와 따뜻한 인간극장이 잘 믹스된,

    읽고 나면 마음이 한없이 따뜻해질 뿐 아니라, 심지어 죽음조차 누구나 겪게 되는

    삶의 한 부분이라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기분 좋은 작품입니다.

    후속작 사신의 7은 장편으로 출간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또한번 잘 짜인 연작 단편에서의 치바의 활약을 기대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장편에서도 치바의 이야기는 여전히 매력적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수록작 평점

    사신의 스토커 리포트 ★★★★★

    사신의 하드보일드 ★★★★★

    사신의 탐정소설 ★★★

    사신의 로맨스 ★★★★

    사신의 로드무비 ★★★★

    사신의 하트워밍 스토리 ★★★★★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1guitar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5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1%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