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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하는 것엔 감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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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64895010
ISBN-13 : 9788964895016
성공 하는 것엔 감동이 있다 중고
저자 김춘애 | 출판사 생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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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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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50918, 판형 152x223(A5신), 쪽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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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성공하는 것엔 감동이 있다-생각을 세련되게 마음을 섹시하게 만드는 자기감성경영법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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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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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강의의 새로운 획을 긋고 있는 저자는 그간 7,000여 회 넘는 강의 기록을 세우며 많은 이들에게 리더십, 서비스 마인드, 성공경영 등에 대한 얘기를 전했다. 저자의 전작이 자신을 매력적으로 가꾸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었다면, 『성공하는 것엔 감동이 있다』은 소통의 수단은 많아졌으나 소통의 질은 낮아져만 가는 이 세대를 향해 진심으로 마음을 나누는 방법에 대한 지침서다.

저자소개

저자 : 김춘애
저자 김춘애는 이름에서 느껴지듯 ‘봄(春)을 사랑(愛)하는’ 감성을 지닌 전문강사다.
고향의 향취가 흠씬 묻어나는 강원도에서 태어나 많은 형제 틈에서 자란 그녀는 사람과의 소통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수많은 이들과 눈과 귀를 마주해왔다.
정부단체, 지역단체, 기업과 병원, 관공서, 학교 등에서 한 연간 700회 이상의 강의를 비롯해 방송 출연까지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해마다 새롭게 만나는 수천 명에 달하는 사람들과의 소통은 그녀를 지탱하는 힘이 된다.
보건학박사이기도 한 김춘애 원장은 가천대학교 글로벌헬스케어 경영학과 겸임교수와 고려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외래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현재 한국서비스교육원을 경영하면서 강의에 전념하고 있으며 감동을 주는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매력적인 나를 만드는 36가지 지혜’ 『홀딱 반하게 하라』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당신은 유감자(有感子)인가?

Chap 1. Heart
지금은 돌직구 전성시대
1. 감정에 상처 내기
2. 감정결핍의 사회 vs 감정과잉의 사회
3. 소통 부재의 원인과 처방
4. 분노가 소통을 막는다
5. 내 안의 필터링 장치를 만들자
6. 감정이 행동을 지배한다
7. 감성전투력!

Chap 2. Work
평범한 직장인에서 비범한 감성직업인으로 점프 UP!
1. 직업감성 회복하기
2. 차이? 부러움! 몰이해를 넘어서라
3. 직업은 돈벌이가 아니라 소명이어야 한다
4. 자기 감정조절법
5. 감성의 품격을 높이는 10분 감성학
6. 감정을 훈련하라
7. 격이 있는 대화로 소통하라
8. 좋은 반응은 좋은 감정을 자극한다
9. 적(?)과의 동침
10. 개자추 콤플렉스의 극복
11. 실력이 감동이다!
12. 감성이 만드는 최상의 포지셔닝

Chap 3. Love
감성으로 사랑의 온도를 높여라
1. 우리 지금 헤어졌어요!
2. 여자는 feel을 말하고, 남자는 fact를 말한다
3. 지금은 감성연애시대
4. 별에서 on 그대
5. 10분 연애성공학: 10분만 감정을 읽어라
6.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꽃이 된다
7. 남녀 간의 마음 스킨쉽
8. 밀당의 고수가 아닌 감성의 고수가 되라
9. 감성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10. 헤어지는 기술

Chap 4. Family
행복한 가정을 위한 감성충전
1. 이 결혼 물러, 말어?
2. 가족의 감성학
3. 배우자에게 행복 찾아주기
4. 행복지수를 높이는 감성훈련
5. 집밥의 감성
6. 간섭과 인정의 줄타기
7. 이기주의, 이타주의 버무리기
8. 마음의 빗장을 열다
9. 감동으로 성장하는 가정

에필로그
감동의 고수가 되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연간 700여 회 이상 강의를 통해 사람들과 만나고 있는 전문강사 김춘애 원장의 신간 『성공하는 것엔 감동이 있다』가 나왔다. 필드 강의의 새로운 획을 긋고 있는 저자는 그간 7,000여 회 넘는 강의 기록을 세우며 많은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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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연간 700여 회 이상 강의를 통해 사람들과 만나고 있는 전문강사 김춘애 원장의 신간 『성공하는 것엔 감동이 있다』가 나왔다.
필드 강의의 새로운 획을 긋고 있는 저자는 그간 7,000여 회 넘는 강의 기록을 세우며 많은 이들에게 리더십, 서비스 마인드, 성공경영 등에 대한 얘기를 전했다. 저자의 전작이 자신을 매력적으로 가꾸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었다면, 이 책은 소통의 수단은 많아졌으나 소통의 질은 낮아져만 가는 이 세대를 향해 진심으로 마음을 나누는 방법에 대한 지침서다. 다시 말해 나와 너, 나와 우리가 진짜로 소통하는 방법은 감성지수를 높여주는 ‘감동’을 나누는 데 있다는 것이다. 『성공하는 것엔 감동이 있다』에는 강의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사례와 주변의 이야기가 구체적인 감동사례로 등장해 독자들에게 한결 친숙함을 주면서 동시에 따뜻한 마음의 울림을 전한다. 결국, 소통의 강력한 무기는 ‘감동’이다.

[감동이 사라지고 있다]
세상은 변화하고 발전한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IT 기술로 나라밖 사람과 금세 친구가 되기도 하지만 빠른 속도와 기다리지 않는 조급함으로 일회성 관계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다.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은 많아졌고 기술도 첨단화되었다지만 소통의 질적인 성장을 결코 수용할 수 없는 이유다. 지금의 우리 사회가 소통하는 것을 보면 칼만 들지 않았을 뿐 소리 없는 감정 전쟁으로 상처가 난무하다. 너무도 감정이 메말라서 또는 지나치게 감정이 과잉되어 소통이 불통이 되는 과정을 자주 목격한다. 이렇듯 감정조절 능력의 부재는 총제적 문제를 불러오기도 한다.

[ 속도에서 감성의 시대로 ]
속도의 시대를 사는 우리는 소통의 방향을 속도에서 감성으로 바꾸어야 한다. 속도에서 감성이해로 옮겨가기 위해서는 감성을 강화해야 한다. 감성지수가 높은 사람이 결국 사람을 얻고 곧 그것이 성공지수와 연결이 되는 것처럼 우리들 각자 저변에 있는 감성지수를 최대치로 끌어올려야 한다.

[감성지수를 높이는 답, ‘감동’]
지은이는 감성지수를 높일 수 있는 소통의 방법으로 감동추구를 권한다. 우리는 모두 감동에 목말라 한다. 한번 받은 감동을 평생 간직하는 경우가 많은 것은 그만큼 감동이 마음의 파장을 깊고 넓게 만들어준다는 의미다. 실제로 감동을 준다는 것은 대단히 어렵거나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관심을 두고 관찰을 하면서 감동을 주는 스킬을 연습할 수 있다. 이번 신간에서는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에서, 가정생활에서, 사랑하는 관계에서 어떻게 감동으로 소통할 수 있을지 다양한 감성 코칭 방법을 제시한다. 감동을 주는 언어와 행동, 감동이 주는 파장력을 간접경험 함으로써 소통 부재의 시대에 감동소통으로 안내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결국, 많은 이들에게 인정을 받는 성공 역시 감동소통에 달려있음을 강조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저자가 건네는 따뜻한 감동 한 조각과 함께 잃어버린 감동세포를 일깨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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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 사회에서 소통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소통의 중요성,소통을 함으로 인하여 생길 수 있는 긍정적인 효...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 사회에서 소통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소통의 중요성,소통을 함으로 인하여 생길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그러나 실제 현실 속에서 보여지는 소통의 실제 모습은 0점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며 점점 불통에 가까운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특히 정치인들의 서로 다른 입장차이와 행동들은..자신들의 이야기만 하면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이러한 정치인들의 소통의 부재는 사회에서 그리고 남녀간의 연애에서 부부간에도 이어진다는 걸 우리 스스로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렇게 소통이 중요하면서 소통이 아닌 불통의 시대로 나아가고 았는 건 아이러니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소통은 말과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지만 그 안에서 소통의 핵심적인 본질은 빠진채 우리는 소통을 하고 있다는 것 알 수 있으며 소통의 부재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우리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소통의 본질이란 무엇일까.그건 바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방의 언어로 대화하는 것이다..우리가 대체로 외국인과 대화를 할 수 없는 근본적인 이유가 외국인이 쓰는 언어를 알지 못하는 것이 그 이유이며 그들이 쓰는 언어를 이해조차 안하려는 마음가짐이 문제라고 할 수 있다.여기에는 남자와 여자의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으며 어른과 아이의 언어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생각할 수 있다.


    책에 담겨진 이야기에는 소통을 하는데 있어서 상대방에게 감동을 주는 소통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가볍게 문자를 주고 받는 것에서 벗어나 얼굴과 표정으로 사람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법,특히 상대방에게 좋은 반응을 보여준다면 서로가 다른 소통의 간격을 가까이 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여기에는 좋은 반응 뿐 아니라 상대방이 모르는 긍정적인 행동을 따라함으로서 동질감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우리가 소통을 소통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그건 바로 양보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며 서로에 대한 소중함을 못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서로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많아질 수록 소통은 힘들어지며 멀어질 수 밖에 없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게 된다.이처럼 소통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너무 가까이 하려 하거나 너무 멀어지지 않으려는 것,서로가 서로를 지키면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는 것..그것이 바로 소통이라는 걸 알 수 있다.

  • 성공하는 것에 감동이 있다 | bb**k | 2015.11.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감동을 먹고사는 것이 우리들에게 엄청나게 좋게 하고 우리들의 인생을 한 단계 상승시키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

    감동을 먹고사는 것이 우리들에게 엄청나게 좋게 하고 우리들의 인생을 한 단계 상승시키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인 것 같다. 특히 이 책에서는 직장생활에서 감동을 받고, 감정 제어를 잘 했어야만 멋진 직장 생활이 가능함을 지적해주고 있고, 그리고 나름의 대안도 제시하고 있어서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저도 이 책의 이런 주안점에 대해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제일 필요한 것이 직장생활의 감정 제어인 것 같다. 그래야만 직장생활에서 얻는 것과 찾을 것이 많아지는 분위기로 변화될 것이다. 감정의 몰입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이 책은 잘 표현해주고 있다. 그리고 살아가는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밀도 있는 소개를 하고 있고, 또한 연애 감정, 연애할 때의 우리의 태도에 대해서도 한층 승화된 표현을 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상대에게 감동을 받도록 하는 것이 내가 감동을 먹는 것임을 이 책은 잘 설명을 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좋은 표현에서 우리가 행복하게 그리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삶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한 것인가를 잘 지적해주고, 그리고 좋은 방안을 제시해 주고 있는 좋은 책이다. 너무 큰 것에서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우선은 작은 것에 감동을 받고, 그 감동받은 행위가 지속이 될 때 당사자에게는 지대한 영양을 얻을 수 있는 감동적이 일이 될 수  있음을 이 책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었다. 감동이 왜 중요하고 우리들의 인생이 왜 필요한 것인지를 잘 알 수 있게 소개하는 멋진 책이다.

     

          지금의 시대는 소통의 부재 시대라고 다들 말을 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의 시대에는 서로 간의 인간미가 부족하다고 다들 야단을 하고 있다. 그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심각성을 주는 것인지를 이 책은 이렇게 소개를 하고  있음을 읽을 수가 있다. " 통신과 기계문명의 발달은 생활의 편리함을 가져왔으나, 감정을 나누는 소통에는 오히려 방해적 요소가 되기도 한다. 타인의 감정은 무시한 채 자신에만 몰입하면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P29" 우리는 지금 이런 시대에 살고 있다. 이 글귀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남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는 사실, 이것이 인간들 사이에 얼마나 큰 죄로 여겨지는 삶인가 정말로 우리는 많이 생각하고 그리고 반성하는 기회를 삼아야 할 것이다. 지금은 가족들 간에도 소통이 부족한 시대로 살아가고 있다. 소통 부재 정말로 너무 가슴을 슬프게 하는 말이다.

     

         "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 고맙습니다!-P65" 이 책에서는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좋은 말이라고 하니 나도 이 말이 제일 좋은 말로 들려온다. 지금의 주위에는 이 좋은 말을 그렇게 많이 쓰는 사람들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한탄스럽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을 많이 사용하는 사회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도 지금부터 노력합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을 제대로 쓰도록 말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로 너무나 아름답게 들여온다.

     

              이런 말이 우리를 성공으로 이끌어 갈려는 태도가 아닐까?  " 차이에 대한 간극을 좁혀갈 때 다양한 이들이 모인 조직에서의 소통이 시작된다. 안 된다고 말하지 말고,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하기 전에 된다고 생각하고 되는 이유를 찾아라-P78" 이것이 우리들이 긍정적인 자세로 살아가는 태도가 아닐까? 우리는 대개 부정적인 생각, 안된다는 생각을 많이들 하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의 자세가 아닌가? 그렇게 살지를 말아요 할 것 같다. 이 글귀에서 읽으면서 느끼는 것처럼 된다고 생각하고 되는 이유를 찾고 그것에서 우리들의 무엇을 가져왔어만 할 것이다.

     

        " * 투덜이의 입을 막는 리액션

           1. 불평에 맞장구치지 않는다.

           2. 때로는 그 불평을 지적한다.

           3. 때로는 방향을 일러준다.

           4. 상사 투덜이에게는 면전에서 반대하거나 거절하지 말고 듣는 시늉이라도 한다.-P126" 우리는 주위에 상사를 이렇게들 많이 비판을 한다. 그래서 부하직원들이 만나면, 아니 커피 먹는 시간이나. 회식장소에 모이면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 우리들의 사회의 하나 관습처럼 된 상태다. 그래서 우리는 창의성이나 진보성이 없는 것 같다. 그러니 그런 사람들의 입을 막기 위해서는 이런 좋은 방법을 활용했야 할 것이다. 이 글귀가 우리에게 던져주는 의미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 나 자신한테 감동받아본 적이 있는가?

          내 삶이 감동일 때

          타인에게도 감동을 전할 수 있다.-P156"  우선 모든 것이 나부터 사직된다는 말을 들어왔지만 여기 이 글귀에서 우리는 내가 감동을 받았을 때 남에게도 감동을 줄 수가 있다고 하니 우선은 나부터 감동을 받도록 했어야만 하겠다. 나부터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그리고 남을 감동시키는 그런 자세로 살아야만 할 것 같다.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내가 우선 감동을 받고서, 그 받은 감동을 남에게도 돌려줄 수 있는 성공을 만들 것을 이 책은 우리에게 요구를 하고 있다. 감사합니다. 감동받음은 감사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하니 저도 우선 이 책을 만나서 좋은 것을 많이 배우고, 알고 가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성공하는 것엔 감동이 있다라고 했지만 그것보다 더 눈에 띄는 건 자신의 이름을 독특하게 표현했는 ...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성공하는 것엔 감동이 있다라고 했지만 그것보다 더 눈에 띄는 건 자신의 이름을 독특하게 표현했는 점이였습니다.

    춘 애 봄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이렇게 소개함으로써 자신의 이름을 독특하게 남들에게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표현방식이 곧 자신을 남들에게 PR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성공하는 것에는 감동이 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 감동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실 성공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정말 거창할 수도 어떻게 보면 정말 간단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공한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요소를 필요로 합니다. 그것은 바로

    "노력"

    이라는 것입니다. 요즘 세간에서는 이 노력을 비꼬는 말이 생겨나 조금 노력이라는 단어의 신성함이 줄어든 감이 적잖아 있습니다만 정말 의미있고 집중있는 노력은 그야말로 의미있고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오승환 선수의 돌직구라는 말이 트렌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에 부응해서 최근 스스럼없이 던지는 말을보고 돌직구라는 신종단어가 생겼었습니다.

    사실 남들에게 상처되는 단어를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미덕이라고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에게는 좋은 말만 해줘야지라고 생각했던 것도 제 개인적인 생각이였습니다. 어느날 이렇게 돌직구를 날리는 사람이 주목받는 시대로 바뀌었습니다. 남들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이 아닌 외압에도 불구하고 스스럼없이 이야기하는 강직한 성격으로 보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10분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 이야기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10분 법칙에서도 잘 드러난 이야기입니다. 30분 정도는 주간 계획을 기획하며 10분 정도는 일일 계획을 기획하라라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이 책에서도 10분의 법칙을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10분은 일일 계획을 기획하며 10분은 동료를 위해 편지를 쓰라라고도 이야기 했었습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에도 아침에 달력을 보면서 그날 하루 어떤 일을 우선적으로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업무를 시작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보면서 저의 생활습관을 다시끔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도 했었으며 돌직구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에서는 매일 에둘러서 이야기하던 저의 언어습관을 고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   언제부턴가 세상은 점점 더 편리해지고 빨라지고 있다고 얘기를 한다. 하지만 급박해진 세상을 통해 단축된 우리의...
     
    언제부턴가 세상은 점점 더 편리해지고 빨라지고 있다고 얘기를 한다. 하지만 급박해진 세상을 통해 단축된 우리의 시간에는  그저 그런 일들을 하며 보내고 있지는 않을까. 오히려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해야 할 일들은 너무 성급하게 하고 있고, 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에는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 건 아닐지...

    사람들은 대화를 하지 않고 메세지로 본인의 의사를 전달하는 데 익숙해졌다. 가까운 친구라 하더라도 통화하는게 어색하기도 하고, 세상이 더 편리해지면서 우리들의 감정은 점점 고갈되어 가는 것은 아닌지... 이 책은 매말라가는 우리네 감정의 소중함과 중요성에 대해서 얘기해준다.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에 힐링이 화두가 되었다. 힐링이 왜 필요한가? 누가 상처를 주었다고... 상처를 준 사람은 없는데 받은 사람은 많다. 상처받지 말고 감동받자. 감동이 답이다. 힐링은 위로가 아니라 감동이다."

    모두가 힘들다고 말한다. 취직이 안되서, 결혼을 못해서, 집을 갖지 못해서... 많은 이들이 고통받고 힘들어한다. 늘 힐링받기를 원하고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는 일에는 서툴다. 책을 보면서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남들이 차갑게 대한다고 해서 나역시도 그렇게 행동하지는 않았는지... 사람과의 관계에서 진심을 다하지는 않았는지...

    책은 총 네개의 챕터로 나눠져 있다. 각각의 챕터에서는 우리가 살면서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 감정, 일, 사랑 그리고 가족에 있어서 사례를 통해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Chap 1. Heart
    "차이를 인정하며 배려하는 게 평등이다. 평등은 배려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가진 자가 없는 자를, 직급이 더 높은 자가 직급이 낮은 자를, 나이가 많은 사람이 어린 사람을 배려하면 세상은 아름다워진다. 그러나 불평등함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절대 평등해질 수도 없다. 배려가 인격이다."

    모든 이가 똑같이 가져야 하는게 평등일까.. 가장 가까운 회사에서도 이런 일들은 비일비재하다. 누가 어디에 산다더라, 누가 좋은 직업을 가진 사람과 결혼을 했다더라 우리 나라는 남과 비교하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그리고 비교에서 그치지 않고 시샘하고 험담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평등은 배려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사람들 서로서로 조금씩 배려를 한다면 조금 더 나은 모습이지 않을까

    "결국, 이 시대의 가장 큰 힘은 소통력이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고급언어를 쓰는 것이다. 고급언어란 감성의 언어를 말한다. 조금 더 강력하게 말하자면 감성전투력이라고도 표현하고 싶다. 굳이 전투력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그만큼 강력한 방어 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고급언어란 남을 배려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닐까... 사람들은 너무 상처주는 말을 쉽게 하곤 한다. 회사에서는 질책과 절망스러운 말들을 쉽게 해대고 당사자가 받아야할 상처에 대해서는 아랑곳하지 않는 것일까... 나역시도 회사생활을 하면서 많은 실망과 좌절감을 많이 보았다. 누군가의 비난과 절망스러운 말들은 아직도 내 귓가를 맴돌기도 하지만 그또한 내가 이겨내야 하는 것이러 믿고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고 있다. 

    Chap 2. Work, Chap 3. Love
    "연인 관계에서 갈등을 해결하는 것은 상대방의 감정에 관심을 가져줄 수 있어야 하고, 감정의 속도보다는 방향성을 맞춰주는 것이다. 말이든 글이든 감정이 상대가 원하는 방향과 같은 감정으로 표현하는 스킬이 필요하다."

    연인관계에서 다툼의 많은 원인중 하나는 바로 서로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데로 가려는데 있을 것이다. 배려하지 않고 서로의 주장을 하다보니 다툼의 원인이 되고 서로의 감정을 조금씩 상하게 하는 것이다. 감정의 속보보다는 방향성을 맞춰주는 것은 비단 연인관계뿐만 아니라 사회생활하는데 있어서도 꼭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Chap 4. Family
    "추억은 그리움이다. 어릴 적 친구가 좋고 가족이 좋은 건 함께 나눌 추억이 있기 때문이다. 가족이 함께 투억을 만들어가되 서로를 격려하고 사랑하고 따뜻한 가정의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가족만의 감성을 공유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했지만 계속해서 읽다보니 감정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소설 혹은 수필일수도 있다. 나의 행동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고, 내가 그동안 너무 이기적으로 살아왔구나 하는것을 느끼게 해주며 앞으로 나의 감정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감정을 먼저 생각해보고, 입으로 내밷기 전에 다시한번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도록 해야겠다. 
  • [성공하는 것엔 감동이 있다]     마음속 적정온도를 유지해주는 감성테크 생각을 세련되게, 마음을...

    [성공하는 것엔 감동이 있다]

     

     

    마음속 적정온도를 유지해주는 감성테크

    생각을 세련되게,

    마음을 섹시하게 만드는 자기감성경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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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최첨단 IT기술이 하루가 멀다 쑥쑥~이슈가 되어 이제 영화에서나 볼 법한 일들이 이미 세상 곳곳에서 실현되어지고 있고 상용화되느냐 마느냐를 놓고 끊임없이 시각을 다투고 있는 가운데 SNS라는 매체가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어지면서 마치 세상사람들을 하나의 소통을 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른 냉랭한 모습들이 사회에 일어나고 있고, 세상 사람들은 다들 외롭다고 표현하고 진짜 터놓고 말 할 수 있는 사람도 믿을 수 있는 사람도 만나기 쉽지 않다고들 한다. 신개념의 매체들이 만들어지면 질 수록 서로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다스릴 줄 알았건만 오히려 일부 SNS활동은 차라리 보지 않는게 낫다는 생각이 든다는 말도 들은 적도 있다.

     

    소통이란 감정의 표현이고 행복은 그것을 느끼는 감정이라고 한다.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또한 감정표현을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이며, 내가 표현한 감정을 상대방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다르게 느낄 수 있다.[성공하는 것엔 감동이 있다]에서 저자는 감정을 나누고 감성으로 소통한다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사람, 즉 유감자임을 알고 상대방도 유감자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과거 부모님들 시대 속병, 화병이란 말이 많이 쓰였다. 속으로 끙끙 앓고 지낼 수 밖에 없었고,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던 그 때 어머니들은 자식들에게 자신과 다르게 다 훌훌 털어내고 지내길 바라신다. 그래서 인 걸까? 요즘 너무 훌훌 털어버려서 문제란 생각이 드는게,, 새롭게 등장했던 돌직구라는 용어~ 야구용어가 이제 말을 직설적으로 마구 던져대는 걸 돌직구라고 표현하고 있다. 희안하게도 남의 감정은 상관하지 않고 마구 쏟아 던지는 이런 돌직구가 능력인 것 같은 대우를 받는건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감정에 상처를 받지 않으려 남을 상처낸다는 요상한 논리를 이슈가 되고 있다. 저자는 이를 내면에 자신의 상처를 보상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깔려 있다고 한다. 남을 공격함으로써 인정받지 못한 분노를 다른 대상에게 풀어버리려는 마음, 이를 매체를 통해 본인이 직접 하기 어려운 돌직구를 대신 날려주면 또한 이 모습을 통해 대리만족을 느낀다는 것이다. 국가며 사회며 소통의 중요성과 소통을 하자며 술잔을 기울여보고 있지만 여전히 행복지수가 바닥인 소통부재의 모습은 아직 진행중이라고 할 수 있다.

     

    # 한때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인형이 있다. '공감인형'이라고 하는 그 인형은 말 그대로 자신의 이야기 행동 등에 공감을 해주는 '나만의 방청객'이란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p38

     

    저자는 사우스위스트 항공사 같은 사례를 예로 들어 기업들 사이에서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감성소통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하며 이를 감성전투력으로 표현했다. 소통은 고급언어를 쓰는 것이며 이는 감성의 언어를 말한다. 오랜 옛날에 존경받는 리더는 카리스마가 넘치고 강력한 명령으로 행동이 앞서나가는 리더였다면 지금은 개개인의 감정이 중요해졌고 단지 먹고 살기 위해서만 일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감성이 메말라서 감정이 과잉되어 문제 된 현상 역시 감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이야기 한다. 또한 제대로 된 감성전투력을 길러야 하며 이제 심리학자나 정신과 의사, 내분비과 의사와 융합연구를 진행하여 감정을 진단하고 지수를 측정하는 일이 과학적으로도 가능하며 필요한 일이 되고 있다.

     

    게리 D 매케이, 돈 딩크마이어의 '감정 내 맘대로 다스린다.'에 나오는 생각을 다스려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 ACE를 소개 한다. A(accept)-인정하는 단계로 자신이 느낀 모든 감정을 인정하고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임을 깨달고 그 사람의 행동을 평가하자는 것이다. C(choose)-선택하라.인데 이는 감정을 확인하여 마음을 바꾸는 단계로 무의식적 감정의 목적을 살피고 부정적 감정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E(execute)-실행단계엔 3가지 자기 이해 단계를 밟아 상처 치유를 이야기 하고 있다. 1단계는 상처를 느끼는 중에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고, 2단계는 다시 상처받는 상황에서 주저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 자신 있게 말하는 것,3단계는 상처받기 전 자신의 감정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어떤 감정을 선택할 지 결정할 수 있는 단계이다. 이 때 자기 암시용 멘트를 외우고 있는 것도 좋다고 한다.

     

    우리는 훈련을 통해 감성소통능력을 기를 수도 있다. 세상을 움직이는 어떤 것도 감동받지 못하면 재미와 의미가 금방 사라진다. 생각엔 감성이 흐르고 감동이 표현되어 행동이 변화하는 것~! 저자가 말한 그 필요성과 변화할 수 있는 방법 제시를 통해 우리 사회가 감동적인 세상이 되어주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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