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북캉스 선물주간(8월)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초록이 가득한 하루를 보냅니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30*210*19mm
ISBN-10 : 1164840681
ISBN-13 : 9791164840687
초록이 가득한 하루를 보냅니다 중고
저자 정재경 | 출판사 생각정거장
정가
14,000원 신간
판매가
16,710원 [19%↑]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20년 1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76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7 만족스럽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bina0*** 2020.08.07
6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kin*** 2020.08.03
65 잘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ustjoh*** 2020.07.15
64 배송은 정말 빨랐어요! 근데 책이 생각한 내용이 아니네요.ㅠㅠ 5점 만점에 3점 fantas*** 2020.07.10
63 깨끗한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6.3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식물 보듯 나를 돌보는 일에 관하여
필요한 만큼의 마음체력을 기르는 초록일상 에세이 오롯이 나를 위한 것을 생각하는 여유
‘꽃을 피우는 시기는 다 달라’
필요한 만큼의 마음체력을 기르는 초록일상 에세이

식물처럼 매일매일 성장하고 있다는 믿음이 필요할 때가 많다. ‘그때 그것도 좀 해볼 걸, 더 열심히 살 걸’ 후회하지 않고, ‘일단 최선을 다했으니 괜찮아. 꽃을 피우는 시기는 다 달라’ 생각하는 게 먼저다. 세상은 나 같은 평범한 사람 한 명, 한 명이 나무가 되어 만드는 숲이다. 몸과 마음과 생각이 건강한 사람으로 존재하려는 노력이 울창한 숲을 이루는 자양분이 된다. 누구나 나답게 사는 법을 알고 싶어 한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오로지 나를 위해 노력하는 푸른 일상에 관해 이야기했다. 새로운 성장을 이루는 초록 가득한 일상이 어제보다 오늘 한 뼘 더 자라게 하는 밑거름이 되면 좋겠다.

저자소개

저자 : 정재경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2004년부터 감각적이고 건강한 생활용품 브랜드 ‘더리빙팩토리(thelivingfactory.com)’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미세먼지로 뒤덮인 일상에서 몸의 건강을 챙기고자 실내 공기정화식물을 키우기 시작해, 현재는 남편과 아들, 반려식물 200그루와 함께 살게 되었다. 덕분에 실외 미세먼지 수치가 ‘매우 나쁨’ 단계일 때도 ‘매우 좋음’ 실내공기를 마시며 쾌적하게 생활하고 있다.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개인적인 노력과 임상실험 결과를 모아 카카오 브런치에 연재한 〈반려식물 200개 온실 같은 집〉이 250만 뷰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마음과 생각의 건강에 도움을 준 식물 덕분에 3년 동안 3권의 책을 탈고했으며 펴낸 책으로 《우리 집이 숲이 된다면》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어제보다 오늘, 한 뼘 더 자랍니다

PART 1 몸도 마음도 건강해질 시간입니다
13 미세먼지 때문에 시작된 식물과 살기
20 회색 미세먼지 대신 초록생활
26 일상의 풍미를 더하는 ‘향’
32 숲 같은 우리 집 만들기
38 몸을 부드럽게, 매일 요가
44 필요한 만큼의 체력을 갖기 위하여
50 식물 킬러 탈출 작전
58 통해야 산다, 통기의 중요성

PART 2 소신 있는 실천이 보듬는 하루
새로운 쓸모를 찾아주는 일
자연스럽게, 적당하게
적게 사고 다 쓰자
이야기가 순환하는 벼룩시장
쓰임마저 아름다운 제품
‘아끼니까 좋은’ 라이프스타일

PART 3 공간은 비우고 마음은 채웁니다
깨끗한 공기는 창에서부터 시작된다
식물이 깨우는 크리에이티브
아름다운 것과 가까워지기
하고 싶은 일, 취미의 중요성
비워서 생기는 여유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생각을 종이로 옮기는 만년필 예찬
시간 관리의 기술

PART 4 함께, 조금씩 자라나는 일
식물을 나누는 마음
레이어, 층, 밑간의 의미
먹고사는 일에 관하여
여행을 즐기려면
따뜻하게, 여유롭게, 암스테르담
문화는 우리 동네에서 시작된다

에필로그 식물 보듯 나를, 우리를 돌보는 일

책 속으로

미세먼지 때문에 식물을 많이 키우게 되었지만, 조용히 제 자리에서 자기답게 사는 식물의 모습을 지켜보며 내 몸과 마음, 생각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식물처럼 매일 성장하고 싶어졌고, 식물이 주는 긍정의 힘을 나누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식물은 소리...

[책 속으로 더 보기]

미세먼지 때문에 식물을 많이 키우게 되었지만, 조용히 제 자리에서 자기답게 사는 식물의 모습을 지켜보며 내 몸과 마음, 생각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식물처럼 매일 성장하고 싶어졌고, 식물이 주는 긍정의 힘을 나누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식물은 소리 없이 사람을 바꾼다.
(19쪽 | PART 1 | 〈식물은 많을수록 좋다〉 중에서)

제어할 수 없는 큰 원인만 생각하다 보면 두려움과 냉소로 자포자기하기 쉽다. 미리 포기하지 말자. 미세먼지 덕분에 파란 하늘과 맑은 공기, 깨끗한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니, 어떻게 보면 변화의 강력한 동기를 공유하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의 라이프스타일이 크게 변한 기록도 있다. 이 시기에 불필요한 것은 정리하고, ‘소유’를 극도로 줄이는 미니멀리즘 열풍이 불었다. 위기는 곧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라고 믿는다.
(25쪽 | PART 1 | 〈회색 미세먼지 대신 초록생활〉 중에서)

잘 자고, 일을 잘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루 종일 마시는 공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말해도 지나치지 않다. 가장 좋은 방법은 가능한 한 식물을 많이 키우는 것이다. 식물은 산소와 음이온을 만들고 새 잎을 틔워 마음에도 에너지를 채운다. 음이온은 혈액을 깨끗이 하고, 통증을 완화하며 자율신경의 조정능력을 키우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48쪽 | PART 1 | 〈필요한 만큼의 체력을 갖기 위하여〉 중에서)

산 것의 쓸모를 다하는 일에는 애를 쓴다. 바나나 세 개가 남으면 바나나 케이크를 만들어 없애고, 볶은 고기가 남으면 볶음밥에 잘게 다져 넣는다. 죽어가는 식물이 있으면 뿌리는 잘라 버리고 줄기를 물꽂이해본다. 꽂꽂이에 쓰고 남은 생화는 말려 선물을 포장할 때 활용한다. 어떻게 사용하면 더 창의적으로 아낄 수 있을까. 일단, 적게 사고 다 쓰는 게 먼저다.
(48쪽 | PART 2 | 〈적게 사고 다 쓰자〉 중에서)

벼룩시장을 둘러볼 때는 할아버지, 할머니 셀러의 살림살이를 유심히 본다. 그들의 태도가 살림살이 관리 상태와 정비례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탁상시계처럼 깨끗하게 잘 관리한 무언가를 벼룩시장에 갖고 오는 건, 그동안 아끼고 사랑한 물건의 주인을 새로 찾아주면서 주변을 차분히 정리하려는 노력으로 보인다.
(87쪽 | PART 2 | 〈이야기가 순환하는 벼룩시장〉 중에서)

매일 눈부신 초록을 보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위대한 예술가만 창조성을 지니고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일상에서도, 업무를 할 때도 앉은 자리에서 스스로 활력을 줄 수 있는 방법은 늘 있다. 식물을 매개 삼아 집중력을 키우고, 나만의 크리에이티브를 깨우는 시도를 해보면 좋겠다.
(120쪽 | PART 3 | 〈식물이 깨우는 크리에이티브〉 중에서

냉장고 속 식재료 등 재고를 살피자니 정신이 없고 손쓰기 어려울 정도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가 바로 비우고 멈출 때다. 그렇다고 해서 한꺼번에 집 안을 뒤집으려고 하면 시작이 어려워진다. 일단 목표는 서랍 한 칸, 서랍장 한 개. 이런 식으로 단위를 쪼개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한다.
(134쪽 | PART 3 | 〈비워서 생기는 여유〉 중에서

청소는 전체 청소보다 부분 청소를 자주 한다. 창틀에 먼지가 보일 때마다 닦고, 욕실도 어질러진 게 보일 때마다 정리한다. 손은 바빠도 마음이 편해 좋다. 흘러가는 시간을 관리 가능한 내 시간으로 만드는 일은 나만이 할 수 있다. 시간 관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고 싶은 일에 시간과 마음을 쓸 수 있는 여유를 찾는 것임을 잊지 않는다.
(154쪽 | PART 4 | 〈시간 관리의 기술〉 중에서

어딘가 빈손으로 가고 싶지 않을 때 식물을 데려간다. 그렇게 데려가는 식물은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키우기 까다롭지 않은 것으로 고른다. 최근 들어 자주 선물한 식물은 필레아 페페로미오이데스다. 동글동글한 생김새가 귀여워서인지 선물 받은 이들이 좋아해주었다. 내 손길로 키워 생명이 차오르는 것을 지켜보는 일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경험이 된다.
(161쪽 | PART 4 | 〈식물을 나누는 마음〉 중에서

건강한 숲에는 잡초부터 상록침엽수까지 다양한 품종의 식물이 층을 이루며 공생한다. 그래야 토양 속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서로 도움이 되는 물질을 주고받으며 건강해진다. 서로의 다양성을 수용하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함께 살아가는 것. 식물이 가르쳐주는 초록의 효용은 어디에나 있다.
(192~193쪽 | PART 4 | 〈문화는 우리 동네에서 시작된다〉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건강한 방법으로 내 삶을 가꾸고 싶은 당신에게 초록이 가득한 일상을 권합니다 나답게 살고 싶은 내게 필요한 것은 ‘오롯이 나를 위한 것’을 생각하는 단단한 몸과 건강한 마음이다. 정신없이 바쁜 일상, 나를 돌보지 못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면 몸과...

[출판사서평 더 보기]

건강한 방법으로 내 삶을 가꾸고 싶은 당신에게
초록이 가득한 일상을 권합니다

나답게 살고 싶은 내게 필요한 것은 ‘오롯이 나를 위한 것’을 생각하는 단단한 몸과 건강한 마음이다. 정신없이 바쁜 일상, 나를 돌보지 못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는 일상 속 실천을 엿보며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드는 데 집중해보자. 집 안에 200그루 식물을 들여 일상에 침투한 미세먼지, 나쁜 공기와 맞선 저자는 바깥이 최악의 공기 질을 보일 때도 집 안 초미세먼지 수치를 수치를 10㎍/㎥ 미만인 ‘좋음’ 상태로 유지하며 지낸다. 식물과 가까이 지내며 건강한 마음을 유지하고 마음체력을 기르게 된 이야기, 생생한 경험을 나눈다. 나를 돌보는 식습관과 소비습관, 정리습관을 따라가며 내 모습 그대로 성장하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다.

Part 1 몸도 마음도 건강해질 시간입니다
식물은 산소와 음이온을 뿜어 몸이 건강해지도록 돕고, 식물의 초록색은 뇌 속 알파파를 증가시켜 집중력을 키운다. 식물과 친해지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다.

Part 2 소신 있는 실천이 보듬는 하루
초록빛 나무와 풀, 상쾌한 바람이 주는 행복을 알고 나면 과도한 에너지 사용과는 멀어진다. 미미하지만 꽤 의미 있는 노력 덕분에 마음이 편해지고 후회가 줄었다.

Part 3 공간은 비우고 마음은 채웁니다
잠깐 한눈팔면 군살과 잡동사니가 불어난다. 생활, 일, 관계에서도 필요 없는 것들은 단호하게, 바로바로 정리한다. 빈 공간, 시간이 생겨나면 마음에도 여백이 생긴다.

Part 4 함께, 조금씩 자라나는 일
식물은 잎에 구멍이 생기면 생기는 대로, 물이 없으면 없는 대로 적응하고 자라나려 애쓴다. 완벽보다 균형을 추구하며 성장한다. 너무 잘하려는 마음을 버리고 일단 해본다.

식물처럼 자기 모습대로 성장하는, 건강한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식물로부터 본연의 모습대로, 서로 비교하지 않고 균형을 이루며,
그저 매일매일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다.
식물은 오늘에 머물지 않고 어떻게든 성장한다.
때가 되면 싹을 틔우고, 잎을 올리며 꽃을 피운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뜨거운 해가 내리쫴도 묵묵하게 견디며 열매를 맺는다.
_프롤로그 중에서

어제보다 오늘, 한 뼘 더 자랍니다
식물 보듯 나를 돌보는 일에 관하여

건강한 몸은 일상생활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도와준다. 갈고, 닦고, 기름 쳐 ‘나를 위한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 ‘얼마나 많이’보다 ‘얼마나 꾸준히’에 집중해 내가 지속가능한 운동을 찾고, ‘매일 하는 게 좋겠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내게 흥미로운 취미를 탐색하는 재미도 찾아본다.
또 낭비와 멀어지는 실천이 가져다주는 기쁨도 누린다. 안 쓰는 쟁반과 접시를 화분 받침으로 사용하고 금이 간 도자기 접시를 토분 받침으로 사용하며 ‘새로운 쓸모를 찾아주는 일’을 즐겨본다. 다른 이가 정해둔 용도와 쓰임, 규칙에서 벗어나 나만의 쓸모를 다시 찾는 일이 주는 행복이 꽤 크다.
‘비워서 생기는 여유’를 가져볼 수도 있다. ‘언젠가 쓸 거야’ 생각이 드는 물건은 모두 정리하는 것으로 기준을 정해, 기준을 통과한 것들만 서랍에 반만 채워 넣는다. 포장용 김에서 나온 실리카겔을 보관해두었다가 서랍에 넣어 쾌적하게 관리하는 지혜도 발휘한다. 이렇게 생긴 정리습관은 선택과 집중의 기준을 만들고 새로 사기 늪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다. 비워서 생긴 여유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면 좋아하는 일에 조금 더 에너지를 쓸 수 있다. 그렇게 마음체력을 키우는 에너지도 생겨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초록이 가득한 하루를 보냅니다>는 '식물 보듯 나를 돌보는 일에 관하여' 쓰고 있는 책이다...

     

    <초록이 가득한 하루를 보냅니다>는 '식물 보듯 나를 돌보는 일에 관하여' 쓰고 있는 책이다. 본래 '식물킬러'였던 저자가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해법으로 공기정화식물을 키우기 시작하면서 초록 예찬가가 되고, 초록이 삶에 가져다 주는 혜택, 그리고 자기 자신을 초록처럼 가꾸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책 속에 담았다.


    미세먼지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저자는 아들이 어느날 특별한 이유 없이 많은 양의 코피를 쏟는 것을 보면서, 그리고 점점 피곤해하는 자신의 몸 상태를 느껴 공기청정기를 구매했다. 물론 효과가 있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식물을 기르기로 결정하는데 처음 50개에서 200개까지 늘렸더니 실내 미세먼지 수준의 항상 외부의 10% 수준을 유지했다고 한다. 이쯤되면 초록 예찬자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저자는 집 안에서 식물을 키울 때 어떤 종류의 식물을 어떤 공간에 어떤 화분에 어떻게 키우면 좋은지, 어떻게 해야 식물이 잘 죽지 않는지 '숲 같은 내집 꾸미기'를 위한 노하우를 아낌 없이 공개한다.  


    식물은 물 주기가 같은 것끼리 모아 키우자. 게발 선인장, 스투키, 다육이 같은 선인장은 한 달에 한 번 물을 주면 된다. 잎이 두꺼울수록 물을 주는 주기가 긴 편이다. 또 작은 화분들은 손잡이가 있는 쟁반에 올려두면 관리하기 편하다. 화분을 크고 작은 크기로 다양하게 연출하면 나름의 리듬이 생겨 재미있다.


    저자는 그 외에도 미세먼지가 우리에게 주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좋은지, 어떤 음식을 먹는 것이 좋은지, 초록 일상을 추구하며 저자 자신의 사물을 대하는 태도, 소비하는 태도, 취미, 시간 관리 등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우리의 삶의 방식을 돌아보게 하는 많은 이야기를 이 책 속에 담고 있다. 


    창이 깨끗해야 먼지 없는 공기가 들어온다. 창이 더러우면 바깥의 깨끗한 공기 바람이 창을 통과하며 먼지를 안고 집으로 들어온다. 늘 먼지 한 톨 없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긴 어렵더라도, 생각이 날 때마다 한 번씩 닦아준다.


    중간중간 삽화도, 책 디자인도, 서체도, 전반적인 칼라도, 물론 글 내용도 모두모두 다 참 초록스러워 좋다.

  • 맑은 고딕"; font-size: 11pt; line-height: 32.6px;">언제부터인가 인간은 식물과 동물을 집...

    맑은 고딕"; font-size: 11pt; line-height: 32.6px;">언제부터인가 인간은 식물과 동물을 집안에 들이기 시작하게 되었다.현대인의 삶은 농촌에서의 삶에서 도시로의 삶으로 이동하면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습관과 라이프 스타일은 버리지 못하고 살아간다. 다군다나 인간에게 식물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효용가치는 그 무엇도 대체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깊이 느끼고, 생각하게 되고, 그 안에서 답을 찾아가 보게 되었다.식물은 인간의 삶의 기본 욕구이며, 인간의 의식주 중에서 결코 포기하기 힘든 일이기도 하다.더군다나 지금 도시에 출몰하고 있는 미세먼지는 인간이 살아가는데 아주 큰 불편함을 느낄 수 있고, 그 대안으로 인공적인 정화장치, 공기정화기를 사용하고 있지만, 부수적인 ㄱ장치일 뿐 자연적인 정화장치인 식물을 대체할 순 없다.


    저자는 스스로 삶 속의 고유의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으면서, 자신의 집을 초록으로 물들이고 있었다.200여그루의 식물들과 동거동락하는 것을 보면서, 존경스러움과 경외감이 들었다. 역시 집의 인테리어는 여성에게 있어서 자신의 전부이며, 식물을 가꾸기 위해서 가장 최적화된 삶을 추구하고 싶어한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식물예찬론자이다. 식물은 버릴 것이 없다 말할 정도이다. 성장과 회복, 치유와 교감, 살아있는 생명에게서 결코 얻을 수 없는 고유의 가치를 식물에게서 얻을 수 있고, 땅이나 흘게 정착하면서 살아가는 식물은 어떻게 가꾸어 나가야 하는지 전문적인 식견을 느낄 수 있다.꾸준히 식물을 아끼고 가꾸면서, 스스로를 위로의 물결 속에서 침묵을 배우게 된다.


    왜 식물인걸까,식물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 위로와 치유는 인간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식물은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식물은 우리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주면서,대가를 바라지 않았다. 비교하지 않고, 경쟁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위치를 스스로 찾아가면서, 서로 함께 성장하고 있었다. 어쩌면 우리가 생각한느 철학의 기원은 식물을 탐구하느 과저에서 발달하게 되고, 사유하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이다.태양을 기준으로 광합성을 통해서 식물은 그렇게 고유의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고, 환경에 순응하면서, 살아가게 된다.인간이 없었던 시기에도 식물은 살아남았고,인간이 사라진다 하여도 식물은 살아남을 것이다. 자연의 심장부가 되고, 모든 생명체의 모태가 되는 곳,그곳에는 언제나 식물이 가까이 있었고, 생명 그자체는 초롯빛 식물을 자양분으로 삼아서 살아간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살아가면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

    맑은 고딕"; font-size: 11pt; line-height: 32.6px;">














  • <div class="NHN_Writeform_Main">◆제목 :   ◆지...

    <div class="NHN_Writeform_Main">◆제목 :  

    ◆지은이 : 정재경 

     

    ◆출판사 : 생각정거장

     

    ◆리뷰/서평내용 : 

    ->


    ϻ

    오늘은 초록이 가득한 하루 책을 읽었어요 요새 미세먼지가 심해서 공기청정기 필수로 다들 사용하고 계실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미세먼지를 위해서 집에서 식물을 키우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 번 추천해 주고 있습니다.

    작가가 평소에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나를 돌보는 일에 관해서 편안하게쓴 에세이 기록입니다.

    정당하게 자신의 취미를 찾고 자기에게 맞는 그런 운동을 하는 것이 참 좋아요 정말 와닿았습니다.

    저도 운동에 좋다고 뭐 몇 시간식 한다고 하는 사람 있지만 저는 내몸에 맞춰서 내몸 수준에 맞춰서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남을 따라 하다 보면 몸을 다치기도 쉽고 또 꾸준히 하는 게 어렵거든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식물을 돌보듯이 나 자신을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 줍니다.

    우리는  너무 바쁜 사회에 살고있어서 나를 돌보는 일이 쉽지 않잖아요. 그리고 내가 가진 자원을 어디에 쓸 것인지 결정하는 것은 나다.  내가 어떨 때 가장 행복한인지 알지 못하니까 남들이 좋다는 건 다 해보면서 매일 바빴던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 지고 나도 식물을 키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롯이 나를 위한 것을 생각하는 여유가 필요했다.

    ‘꽃을 피우는 시기는 다 달라’ 그래 맞아. 초조해하지말자.

    ‘그때  그것도 좀 해볼 걸, 더 열심히 살 걸’ 후회하지 않고, ‘일단 최선을 다했으니 괜찮아. 꽃을 피우는 시기는 다 달라’ 생각하는  게 먼저다. 세상은 나 같은 평범한 사람 한 명, 한 명이 나무가 되어 만드는 숲이다. 몸과 마음과 생각이 건강한 사람으로  존재하려는 노력이 울창한 숲을 이루는 자양분이 된다. 누구나 나답게 사는 법을 알고 싶어 한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오로지 나를  위해 노력하자. 가능한한 식물을 많이 키우면서.

    ‘오롯이 나를 위한 것’을 생각하는 단단한 몸과 건강한 마음이다.

      건강한 몸은 일상생활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도와준다. 갈고, 닦고, 기름 쳐 ‘나를 위한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  ‘얼마나 많이’보다 ‘얼마나 꾸준히’에 집중해 내가 지속가능한 운동을 찾고, ‘매일 하는 게 좋겠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내게  흥미로운 취미를 탐색하는 재미도 찾아본다. 정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어요

    앞으로 나의 몸에 맞는 운동을 찾고!! 매일매일 꾸준히 하려고요^^










     

     

     

     

     

     

     

     

     

     

     

     

     

     

     

     

     

     

     

     

     

     

     

     

     

     

     

     

     

     

     

     

     
     
     
     
     
     
      
     
     
     
     
    </div>

  • 꽃과 잎을 사랑하지만 관리하기가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고, 때로는 귀찮게 느껴지기도 한다.

    혹시 벌레가 생길까 걱정되기도 하고, 어차피 사도 금방 죽을 것 같아서 마음처럼 쉽게 화분을 사지 못한다.

    그저 가끔 식물원을 가서 초록의 공간을 만끽하고 오는 것으로 만족했다.

    며칠 전 길을 지나다 장미 화분이 너무 이뻐서 한참 망설인 끝에 구매를 했다.

    집에 초록색 식물 화분 하나만 있어도 생기가 가득해지는 느낌이 든다.

    자꾸 들여다보게 만든다. 화분 하나만 있어도 식물이란 이렇게 존재감을 뿜어내는 존재인가 보다.

    그렇다면 초록이 가득한 집에서 하루를, 일상을 보낸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이 책의 저자 정재경 작가님은 반려 식물을 무려 200그루와 함께 지내고 계신다고 했다.

    창밖의 공기가 미세먼지로 가득해도 집안은 청정한 공기와 적당한 습도를 유지한단다.

    공기청정기에 의존하는 나도 도전해보고 싶은 부분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식물이 주는 정서적 안정감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반려 식물에 대한 이야기 같지만 초록이 가득한 곳에서의 잔잔한 일상 이야기라 읽으며 참 좋았다.

    식물을 들여다보고, 나를 들여다보고, 생명이 있는 많은 것들을 들여다본다.

    오래된 물건을 아껴 더욱 오래 쓰고 싶은 작가의 가치관이 나랑 참 맞는 것 같고, 때때로는 배울 점도 많았다.

    모두에게 공평한 24시간을 나는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가.

    내가 지내는 이 공간은 무엇으로 채워져 있나.

    가만히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았다.

    우연히도 얼마 전에 책을 한 권 구매해놓고 아직 읽지 못하고 있는데 이 작가님의 책이었다.

    [우리 집이 숲이 된다면]이라는 책인데.. 이쯤이면 나도 나의 공간을 초록으로 채우고 싶은 욕구가 강한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든다.

    새해에는 식물도 돌보고, 나 스스로도 잘 돌보는 한 해를 만들어보고자 한다.

     

     

  • ♡ 식물 보듯 나를 돌보는 일에 관하여, 『초록이 가득한 하루를 보냅니다』 ♡     &n...

    ♡ 식물 보듯 나를 돌보는 일에 관하여, 『초록이 가득한 하루를 보냅니다』 ♡

     

     

     

    20200106_2111113029.jpg

     

     


    『하나, 책과 마주하다』

    가끔도 아니고 자주 이런 문자 한 통이 온다. 바로 '미세먼지 나쁨'의 경고 문자다.
    기관지가 약한 나는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이면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항상 핸드백에 여분의 마스크를 들고 다닌다.
    집에서도 방 안 공기를 위해 마당 대문을 꼭 잠그고 창문과 현관을 활짝 열어놓아 환기를 시키는데 이제는 오히려 미세먼지가 집 안에 더 들어오는 것 같아 미세먼지가 없을 때만 창문을 활짝 열어 환기시키고 꼭 공기청정기를 가동시킨다.
    그러다 엄마께서 공기정화식물을 하나 사가지고 오셨는데 집에만 놔두어도 자연스레 깨끗하게 공기가 정화된다고 하여 키우게 되었다.
    우리는 언제부턴가 건강에 적신호를 줄 수 있는 영향이 될 정도의 나쁜 미세먼지를 고스란히 받게 되었고 더불어 미세먼지 경보 문자가 익숙해지는 일상이 되었다.

    어느 날, 저자의 아들이 이유 없이 코피를 흘리고 저자도 먼지를 많이 마시는 날이면 등이 뻐근하는 등 미세먼지가 건강에 영향을 주는 것 같아 공기청정기를 샀다고 한다. 그러나 1년 365일 공기청정기를 계속 가동시키면 이 또한 에너지 장비이기에 저자는 고민하다 집도 숲처럼 나무가 많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저자는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실내 공기정화식물을 키우기 시작하였고 현재는 반려식물 200그루나 키우게 되었다고 한다.
    지구에 식물이 많을수록 좋듯이 집에서도 식물이 많을수록 좋다고 한다.
    (실질적으로 공기정화의 효과를 보려면 20제곱미터 거실을 기준으로 길이 1미터 이상의 식물은 3.6개, 60센티미터의 식물은 7.2개, 30센티미터 10.8개가 있으면 된다(국립농촌진흥청 연구 결과를 따랐다).)
    물론 공기정화의 목적으로 식물을 키우긴 했으나 이 식물들이 저자의 몸과 마음까지 변화를 주었다고 하니 식물이 주는 영향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세먼지 때문에 식물을 많이 키우게 되었지만, 조용히, 제 자리에서 자기답게 사는 식물의 모습을 지켜보며 내 몸과 마음, 생각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미세먼지가 지배하는 일상 속에서 우리는 분명 초록초록한 생활이 아닌 회색회색한 생활을 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
    그렇다면 공기정화식물이 있다면 공기청정기는 필요가 없을까?
    정확히 답변하자면 같이 있는 게 좋다. 공기청정기는 일차적으로 빠르게 먼지를 제거하고 공기정화식물은 이차적으로 산소와 음이온을 공급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끓이거나 삶은 음식이 좋고 튀기거나 볶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은데 조리 과정에서 공기 중 초미세먼지를 빠르게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이렇듯 책 속에 있는 많은 팁들을 얻어갔으면 좋겠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실내 미세먼지를 없애는 공기정화식물 예찬론부터 똑똑하게 살림하는 라이프 스타일, 취미와 시간 관리 등 리빙 잡지들을 보는 듯한 내용들이 가득하니 편하게 읽기 좋다.

    어린 시절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시면서 자연스레 집안살림은 내 몫이었는데, 물론 어렸기에 서투른 면도 있었지만 나름 야무지게 했었다.
    그 때부터였다. 라이프 스타일에 관심이 생긴 것이.
    엄마께서 쉬는 날이면 방에서 커피 한 잔을 놓고 리빙과 요리에 관련된 잡지를 쌓아놓고 보셨는데, 그 때부터 자연스레 나 또한 리빙과 요리에 관한 잡지를 보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쭉 보고있다.
    부모님께서 지금도 일하고 계시기에 (엄마께서 덜 힘드셨으면 좋겠어서) 지금도 거의 살림은 내가 도맡아 하고 있는데 엄마와 쉬는 날이 겹치면 카페에 가서 커피 한 잔씩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가끔씩 리빙과 관련된 편집샵에 가거나 생활용품 브랜드 사이트를 둘러본다.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가끔씩 둘러보는 사이트 중 하나가 바로 [더리빙팩토리]라는 곳인데 저자가 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줄은 몰랐다. 신기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