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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의 예언  시간의 종말 ///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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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쪽 | A5
ISBN-10 : 8992114192
ISBN-13 : 9788992114196
마야의 예언 시간의 종말 ///5012 중고
저자 에이드리언 길버트 | 역자 고솔 | 출판사 말글빛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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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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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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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문명의 신비로운 비밀을 파헤치다

<마야의 예언, 시간의 종말>은 마야의 유적을 통해 인류의 미래를 탐구한 책이다. 세계적인 마야 문명 저술가인 저자는 마야 문명에 관련된 고고학적 장소를 직접 찾아가 그들 문명의 기원과 흥망성쇠의 비밀을 파헤치고, 마야인들의 우주 철학 이론들을 찾아내었다. 이를 통해 2012년 12월 21일에 종말이 올 것이라는 마야인들의 예언을 살펴본다.

이 책은 마야인들이 남긴 유적과 그 유적을 분석한 마야학자들의 자료를 바탕으로, 종말 예언의 배경을 추적하고 있다. 저자는 마야의 특이한 문명, 의식 구조, 스페인 정복자들과 마야인들의 만남, 마야의 멸망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종말에 대한 허황된 미래예측서가 아니라, 뛰어난 문명을 남기고 역사 속으로 사라진 마야의 문명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플라톤이 말한 아틀란티스 문명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을 할애하여 소개하고, 아틀란티스 문명과 마야 문명에 대한 관계를 추적하였다. 아틀란티스가 존재했었다는 사실을 비롯하여, 중앙아메리카의 고대 문명이 거기에서부터 출발했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많은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소개

지은이 | 에이드리언 길버트

에이드리언 길버트는 영국 BBC 다큐멘터리 <대피라미드-별에의 통로>로 널리 알려진 저자이다. 고대 미스터리 분야에 관한 최고의 저술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며 특히 피라미드 관한 전문 저술가로 정평이 나 있다. 로버트 보발과 공동 집필한 『오리온 미스터리』(1994)와 모리스 코트렐과 공동 집필한 『마야의 예언』(1995)은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렸다.
저서로는 『오리온 미스터리The Orion Mystery』 『마야의 예언The Mayan Prophecies』 『The Cosmic Wisdom Beyond Astrology』 『Magi』 『The Holy Kingdom』 『Signs in the Sky』 『The New Jerusalem』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우주의 변화될 질서에 대한 예언”
프롤로그

Chapter 1 | 멕시코로 돌아오다
멕시코의 정복 | 아스텍인들의 황제 | 수도사의 보고서

Chapter 2 | 죽은 자들의 도시
테오티와칸 문명의 몰락 | 오리온 미스터리

Chapter 3 | 시간의 흐름
아스텍의 달력 | 태양의 시대

Chapter 4 | 마야의 발견
정설의 시작 | 마야인들의 유산

Chapter 5 | 마야의 유산
문자 그대로의 상형문자 해독

Chapter 6 | 마야 유물에 대한 새로운 해석
팔렝케 석관 덮개의 비밀 | 찬-발룸 왕의 유산

Chapter 7 | 천문학과 일곱 마리 마코앵무새의 죽음
네 방향으로 나누어진 마야의 우주 | 천문학 그리고 마코앵무새의 죽음 | 마코앵무새의
아들들과 테오티와칸의 천정

Chapter 8 | 동쪽으로부터의 여행
벽돌의 도시, 코말칼코

Chapter 9 | 아스텍인들과 아틀란티스
황금시대의 전설 | 아틀란티스의 위치 | 아틀란티스와 잠자는 예언자

Chapter 10 | 뱀의 숭배와 마야 족의 혹성 신
깃털이 있는 뱀들의 도시 | 뱀의 천정 | 팔렝케, 뱀들이 사는 곳 | 별에 관한 팔렝케의 기록

Chapter 11 | 세기의 종말
외계에서 온 문명 | 옥수수 신과 오리온 | 지도자들의 화신

Chapter 12 | 태양의 주기
불꽃 의식과 재규어 신들을 향한 기도 | 태양신 얼굴 위의 자기 폭풍 | 시대의 끝에서

후기
감사의 글
참고자료

책 속으로

오리온 숭배 사상과 윤회의 믿음 컴퓨터를 통해 당시의 하지에 스톤헨지의 위도를 고려했을 때, 오리온자리가 태양과 동시에 태양의 주변에서 떠올랐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집트에서는 시리우스보다는 태양에 가깝게 떠오른 오리온자리가 옥수수 신 오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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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숭배 사상과 윤회의 믿음

컴퓨터를 통해 당시의 하지에 스톤헨지의 위도를 고려했을 때, 오리온자리가 태양과 동시에 태양의 주변에서 떠올랐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집트에서는 시리우스보다는 태양에 가깝게 떠오른 오리온자리가 옥수수 신 오시리스의 부활을 상징했다. 영국 남부에서는 이집트나 멕시코와는 달리 석기시대부터 이미 밀과 다른 곡물들이 재배되고 있었다. 때문에 오리온은 영국의 옥수수 신의 부활과도 관계가 있다. 하지만 영국의 옥수수 신의 이름은 시간의 흐름 속에 잊혀졌다. 윌트셔에 있는 유적들과 마찬가지로 톤버러에 있는 헨지 유적의 위치는 이것이 전국에 걸친 사상이었음을 보여준다.
여기서 재미있는 질문이 하나 떠오른다. 어떻게 오리온 숭배 사상이 이집트와 멕시코 그리고 영국의 문화에서 그렇게 현저하게 나타날 수 있었을까? 심지어 우리가 알고 있는 한도 내에서는 각각의 나라에 살던 사람들 간의 직접적인 소통도 없었던 시기에 말이다. 해양 교류의 가능성은 잠시 젖혀 두고, 어떻게 동시대도 아닌 시기에 먼 거리에 살던 사람들이 오리온에 대한 유사한 생각을 가질 수 있었는가를 설명해줄 수 있는 한 가지 가능성이 있다. 그것은 바로 윤회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윤회를 믿고 있다. 전 세계의 모든 인구를 따져보면, 아마도 믿지 않는 사람보다 믿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윤회에 대한 믿음이 널리 퍼져있는 것은 놀랄 만한 일이 아니다. 육체에서 분리되어 만들어지는 영혼이 단 한 번만 육체를 부여받을 수 있으며, 육체의 행동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을 평가한다는 것은 불공평한 생각이다. 그러나 만일 윤회론자들이 믿는 것처럼 우리가 여러 번의 삶을 살 수 있다면, 오히려 그 편이 더 공정하다고 할 수 있다.(본문 373페이지 中)

마야의 예언, 2012년 12월 21일

마태복음 24장에 나오는 예수의 예언이 실제로 오리온의 팔 위에 있는 성문이 현대의 끝을 알린다는 사실을 가리키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세기의 끝에 대한 마야의 예언이 성문, 즉 이 경우에는 궁수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별과 연관이 있다는 것 역시 단순한 우연일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지구 변화가 예측되고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한, 적어도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모든 증거들을 종합하면 장주기의 마야 달력의 목적이 “태양이 동지에 남쪽 성문과 일직선을 이루는 날”을 표시하기 위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달력이 정확히 지적하고 있는 이 날은 약속된 운명의 날이라 여겨진다. 그 운명이 단순한 지각 변동일지 또는 새로운 세계 질서가 나타나기 전 잠시 동안 일어나는 혼란일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외계에서 지구를 방문한 지혜로운 영혼들이 준 달력을 인정한다면 AD 2012년 12월 22일은 그들이 돌아오기로 계획한 날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 날을 일기장에 운명의 날로 표시해 놓아야 할 것이다.(본문 385페이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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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 책 <마야의 예언, 시간의 종말>은…… 마야 문명의 신비로운 비밀을 풀어낸 미래예언서 뛰어난 문명을 남기고 멸망한 마야인의 유적을 통해 인류의 미래를 탐구한 책. 마야인들은 왜 2012년 12월 21일을 ‘종말의 날’이라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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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마야의 예언, 시간의 종말>은……

마야 문명의 신비로운 비밀을 풀어낸 미래예언서

뛰어난 문명을 남기고 멸망한 마야인의 유적을 통해 인류의 미래를 탐구한 책.

마야인들은 왜 2012년 12월 21일을 ‘종말의 날’이라고 했을까? 5년 후 인류는 어떤 변혁을 맞이할 것인가, 마야인들이 말한 종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그것은 멸망을 뜻하는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세기로의 변화를 뜻하는 것일까?

□ 왜 그날인가

세계적인 마야 문명 저술가인 에이드리언 길버트는 오랜 시간의 연구와 다양한 유적, 자료를 통해 마야인이 현대의 우리에게 남긴 유산을 분석하고 고찰했다. 스페인 정복자들이 마야 문명을 파괴했지만 마야인들이 남긴 유려하고 신비한 유적과 흔적은 오늘날에도 중앙아메리카를 비롯한 세계 곳곳에 산재돼 있다. 오래 전부터 수많은 학자들은 그들의 상형문자를 해독하고 그 안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기 노력해 왔다.
물론 모든 것이 완벽하게 해독되지는 않았지만 이제 우리는 마야인의 역사와 삶의 양식을 일부나마 알게 되었다. 그 결과 중 우리에게 가장 의미심장한 것은 미래의 예언이 숨어 있는 달력이다. 고대 마야인들이 남긴 돌 달력에는 BC 3114년 8월 13일 시작된 인류의 삶(이른바 ‘재규어의 시대’로 약 5,000년)이 2012년 12월 21일 끝난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고대 마야인들이 정확한 천문학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이 날을 계산해 냈다는 데 있다. 종말의 다음날인 2012년 12월 22일 동지(冬至)에는 태양이 은하수의 중간 지점인 스타게이트와 일치하는 날로 25,800년만에 한 번 일어나는 희귀한 날이다. 오늘을 사는 인류는 25,800년에 한 번 일어나는 스타게이트를 볼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그러나 과연 그것은 행운일까?
아무런 천문학적 장비 없이 마야인들은 이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 이에 대한 해답은 아직 정확하지 않다. 다만 확실한 것은 마야인들의 예언에 따라 2012년 12월 21일에 인류사에 있어 중대한 변혁이 일어나리라는 것이다. 그것이 나쁜 의미에서의 종말이건 좋은 의미에서의 변화이건, 마야인들은 이 날을 인류의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날이라고 예측했다.

□ 마야의 유적이 의미하는 것

이 책은 마야인이 남긴 풍부하고 다양한 유적과 그 유적을 분석하고 고찰한 마야학자들의 풍부한 자료를 통해 그 예언의 배경을 추적했다. 멕시코를 무대로 펼쳐지는 길고 긴 탐구 과정을 통해 저자는 마야의 특이한 문명, 의식 구조, 스페인 정복자들과 마야인들의 만남, 거기에서 이루어지는 마야의 멸망 등을 소상히 들려준다.
마야인들이 남긴 피라미드는 아직도 건재하다. 또 스페인 정복자들이 남긴 다양한 기록을 통해 우리는 마야인들의 삶을 파악할 수 있다. 그들은 태양신을 위한 의식을 치르기 위해 수많은 살아있는 사람을 제물로 바쳤다. 심지어 2만여 명을 동시에 살해에 피라미드에 바쳤다. 그들은 왜 살아있는 사람의 심장을 태양신에게 바쳤을까?
그들은 왜 독특한 상형문자로 자신들의 삶이나 생활의 모습을 기록하지 않고 오로지 달력과 미래 예측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데 그렇게 힘을 쏟았을까?
저자는 마야문명이 잃어버린 아틀란티스 대륙에서 시작된 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을 품고 이에 대한 상세한 조사를 했다. 이 책에는 플라톤이 말한 아틀란티스 문명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을 할애해 소개를 하고 아틀란티스 문명과 마야 문명에 대한 관계를 추적했다. 저자는 아틀란티스가 존재했었다는 사실을 비롯해 중앙아메리카의 고대 문명이 거기에서부터 출발했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많은 증거를 제시했다. 또 가능한 예측의 하나인 우주인의 도래에 대해서도 분석을 했다. 그러나 연구를 거듭할수록 정확한 결론을 내리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다만 마야인들이 남긴 많은 유산 중 우리가 정확하게 답을 내릴 수 있는 것은 미래를 예측한 달력이다.
이 달력에는 2012년 12월 21일 인류는 새로운 시대를 맞는다고 예언되어 있다. 저자는 이 날짜가 어떻게 나왔는가를 분석하고 그 날짜가 주는 의미를 천문학적으로 입증했다. 이 예언의 날이 2000년 밀레니엄처럼 단지 하나의 숫자가 아니라 천문학적으로 정확히 계산된 날짜라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원시 의식과 삶의 양식을 지닌 마야인들이 어떻게 천문학적 지식을 축적할 수 있었는지를 추적했다.
그리고 그 예언들이 20세기 역사를 통해 부분적으로 어떻게 현시되었는지를(예컨대 세계무역센터의 폭파, 미국의 이라크 침공 등) 사례를 들어 입증했다. 이러한 현시들은 차곡차곡 쌓여 결국 2012년에 한꺼번에 분출되고 인류는 과거에 겪지 못한 급격한 변혁에 맞닥뜨리게 된다. 물론 종말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명확하지 않다. 마야인들은 단지 그 날이 종말의 날이라는 것만 예측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의 후기에서 그 날을 맞아 우리가 취할 수 있는 대처에 대해서도 조언을 했다.

이 책은 단순히 종말을 강조한 허황된 미래예측서가 아닌, 뛰어난 상형문자와 조각상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작품, 웅장한 피라미드를 남기고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진 마야의 문명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책이다.
종말의 의미는 분명하지 않다. 그것이 쓰나미나 대지진 같은 자연의 보복인지, 혜성의 충돌인지 혹은 외계인의 습격인지 아니면 제3차 대전의 촉발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다만 분명한 것은 5년 후인 2012년 12월 21일 인류는 전혀 새로운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예언을 돌 달력에 남기고 마야인은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져 버렸다.

이 책에는 마야의 문명과 관련된 천문학 그림과 마야인들이 남긴 다양하고 신비한 그림들이 풍부하게 소개되어 있다. 또한 다양한 유적과 예술작품, 조각상, 과거 그들의 삶의 형태를 짐작할 수 있는 마야인들의 후손의 생활 모습도 담겨 있다. 이러한 사진과 그림을 통해 뛰어난 마야의 문명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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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마야 문명 | we**om | 2009.05.26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로버트 보발과 함께 ‘오리온 미스터리’를 쓴 에이드리언 길버트의 또 다른 고대 문명 서적이다. 멕시코 마야문명을 집중적으로 분...
    로버트 보발과 함께 오리온 미스터리를 쓴 에이드리언 길버트의 또 다른 고대 문명 서적이다. 멕시코 마야문명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전체적인 내용은 지금까지 알려진 이 분야의 일반적인 미스터리를 개괄하고 있는 느낌이다. 아틀란테스 문명에서 2012년 지구 멸망까지의 시간을 각종 사례를 들어 해석하고 설명하고 있다. 마야문명의 기원을 아틀란테스로 보는 시각은 그리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이 이론의 근거로써 파칼왕의 석관이라던가 오리온 별자리를 언급하는 것은 꽤나 흥미롭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고대 역사의 신비 속으로 한 껏 빨려 들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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