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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1
286쪽 | A5
ISBN-10 : 8934922109
ISBN-13 : 9788934922100
사랑해 1 중고
저자 김세영 | 출판사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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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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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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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 영희와 철수 사랑에 빠지다!

한국 만화의 살아있는 신화, 만화가 허영만과 만화스토리작가 김세영이 만나 함께 만든 만화 『사랑해』 제1권. 영희와 철수, 그들의 딸 지우를 둘러싼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가 랭보, 릴케, 니체 등의 잠언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삶과 사랑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한다.

이 만화에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 가족간의 애증과 화해, 아이를 낳고 키우며 느끼는 기쁨과 슬픔 등 사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의 행복과 감동이 잔잔하게 펼쳐지고 있다. 펜으로만 그려진 흑백 만화였으나, 허영만의 1년 간의 작업으로 컬러 만화로 변화하여 소장판으로서의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

서른네 살의 만화스토리작가 철수는 스무 살의 영희를 만나 14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애를 하고 있다. 금방 헤어질 것이라는 주위 사람들의 억측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를 신뢰하며 사랑을 키워나가는 중 영희는 임신을 한다. 임신으로, 영희와 철수는 결혼을 하고, 부부의 사랑 속에서 아기도 무럭무럭 자라나는데…….

Tip!
『사랑해』 제1권에는 특별부록으로 만화가 허영만과 만화스토리작가 김세영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저자소개

목차

1화~70화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랑해 | kh**e9 | 2010.10.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하고 결혼한다는 건 정말로 많은 우연들 속에서 기적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것 같아요.지구라는 곳에 대한...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하고 결혼한다는 건 정말로 많은 우연들 속에서 기적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지구라는 곳에 대한민국에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당신과 내가 만날 확률은 거의 희박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과 내가 만나서 그저 스쳐지나가는 인연이 아닌 부부의 연을 맺는다는 것은 어떤 운명에 이끌리지 않고서는 어떻게 일어나겠어요?
    여기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 중에 하나, 그리 특별하지 않지만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철수와 영희의 알콩달콩 깨소금나는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볼까요?
    서른넷, 스물.
    정말 사랑에는 국경이나 나이가 상관없는 것 같아요.
    무려 14살의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가 되는 그들의 만만치 않는 현실 속 이야기.
    사실 연애할 때와 결혼을 하게 되면 많은 것이 바뀌게 되고 그 과정에서 서로간에 언쟁이나 싸움이 나기도 하는데 자유롭게 살아온 그들이 이제는 서로에게 얽매여서 살 수 있을까요?
    신혼초의 달콤한 생활도 예쁜 딸의 탄생과 함께 초보 아빠, 초보 엄마의 실수투성이 이야기가 아마도 결혼한 사람들에게는 공감이 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어떤 환상이나 아님 현실을 바로보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 속에서 때로는 힘들고 지치고 실수투성이지만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족을 이룬다는 것만큼 아름다운 일이 또 있을까요?
    앞으로도 지우의 성장과 함께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가 무척 기대가 되네요.
  • -이건 너무 반가운 일이다. 세트로 구매하고만 어마어마한 책.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가 2000년이었나? 그 책이 지금은 어디...

    -이건 너무 반가운 일이다. 세트로 구매하고만 어마어마한 책.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가 2000년이었나? 그 책이 지금은 어디 있을지 모르지만 이런 칼라판으로 재탄생한 것은 너무 기쁜 일이다. 알찬 내용품까지!!

     

    '녀석 때문이었다. 녀석이 은희 나이를 잘못 가르쳐 주는 바람에.'

    "자기하고 좀 더 가까워지고 싶었고 그래서 일부러 화장을 짙게 하고 다녔"던 은희의 동생 영희와 철수는 그렇게 만났고 14년이라는 엄청난 나이차를 당연히 극복한 다음 석지우가 태어나 셋이 숫자놀이를 하기까지의 스토리.

    아름다운 내용과 명언, 탁월한 비유와 귀여운 그림 등 뭐하나 모자란 게 없는 대단한 책, 사랑해.

    지우가 세상을 보기 전 교관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넌 선택의 여지가 없다. 점프하지 않으면 돌이 되어 죽는다" "백마 탄 왕자가 널 기다리고 있다. 뽀보도 못 해보고 죽을 거냐!"

    "점프를 하는 순간부터 너의 체온은 떨어질 것이다. 그것은 네가 따뜻한 나라에서 추운 나라로 가기 때문이다. 명심해라! 너의 임무는 그 나라를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빛을 본 지우 '백마 탄 왕자 없기만 해보라'

    절묘한 묘사!!!    

    병원에서 집으로 이사, 지우가 보는 두 번째 세상. 아빠는 불을 피우고 엄마는 물을 데우고 나는 내일을 위하여 기나긴 잠에 빠져있는 시간. 귀여운 지우는 생각한다.

    [나는 잠을 잔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프로이트나 데카르트에 관해선 논하고 싶지 않다. 그저 잠을 잘 뿐이다. 잠 속에 꿈이 있고 노래가 있다. 별이 흐르고 곷이 흐르고 나의 미래가 흐른다]

    사랑해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쭈~욱~~~ 

  • 사랑해_영희야 놀자 | mi**ang73 | 2007.08.1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1. 홈런볼 한통을 다 먹어치웠다. 한자리에서. 다 먹은 봉지를 찬찬히 바라보니 since1981이 눈에 들어온다. H...

    1.

    홈런볼 한통을 다 먹어치웠다. 한자리에서.

    다 먹은 봉지를 찬찬히 바라보니

    since1981이 눈에 들어온다.

    H 마크가 박힌 헬맷을 쓰고 있는 캐릭터.

    MBC청룡, 롯데자이언츠, 삼성라이온즈, OB, 삼미...

    H는 해태인가? 그냥 홈런볼인가?

    해태선수의 홈런을 바라며 만든 과자일까?

    누가 있었더라.

    해태 초창기 멤버가.

    과자에 집중하다보니 정작 할 말을 잊었다.

    _다시 찾아보니 82년이 원년이다_

     

     

    2.

    이 책은 고릿적 누가누가 좋다는 얘기를

    헛것으로 듣고 어렴풋한 기억만 남아 있다.

    도서전 파격세일에 현혹되어 1권만 사들고 와선

    다른 책에 밀려 한쪽 구석에 밖혀 있었다.

    계속 그랬다면 분명 후회했을 것이다.

    사무실에 앉아 만화책을 본다고

    옆의 동료는 뭐라뭐라 야단이고

    다른 팀 아는 오더니 뭐라뭐라...

    이거 만화가 아닌데. 무지한 넘들.

    또 이게 얼마나 멋진 책인데. 방퉁이들.

    혼자 꿍얼꿍얼. 혼자만 봐야지. 낄낄!

     

     

    3.

    브랜드

    약속장소 스타벅스를 선호하는 이.

    독특한 디자인의 레스포색 가방을 알게 한 이.

    아가타를 모르는 내게 팬던트를 선물한 이.

    앙증한 것엔 별로인 내게 SJ 니트를 사게 만든 아이.

    MCM이란 지갑을 진작부터 들고 다니던 이.

     

    생각해 보니 브랜드를 사랑하는 그녀다.

    그녀덕에 여자들이 괜찮다고 느끼는 브랜드에 대해 아주 조금 눈이 틔였다.

    허나 물건이 좋아서 좋은 거지 브랜드덕만은 아닌 듯하다.

    왜 갑자기 브랜드 운운한거지?

    아항~나는 남들이 좋다고 하는 것에 태생적으로 거부감이 있는 게 아닐까?

    베스트를 그래서 싫어하는 건지...확실한 이유는 모르겠다.

     

    졸립다....

     

    뽀뽀쟁이 스무 살 영희와 서른네 살 띠동갑도 뛰어넘는 능력 좋은 철수의

    만남으로부터 펼쳐지는 사랑?이야기.

    단순히 이런 줄거리로만 보자면 그냥 그저그런 이야기겠지만

    몇 장을 넘기지 않아 눈이 커진다.

    이 짧은 글 안에 스토리작가 김세영은

    사람의 마음을 꿰뚫는

    도통한 실력을 뽐내지 않고 살짝 내비친다.

     

    사랑은 연필로 쓰라는 유행가 가사를 읊어

    픽 하고 웃게 만들었다가

    하이데거, 우파니샤드의 말을 풀어낸다.

    그러더니 신동엽의 시를 읊기까지.

    적재적소에 숨겨진 잠언 찾아보기의 재미가 있다.

     

     

    4.

    12>

    사랑이란?

    토스트를 같이

    먹어주는 것입니다.

    ->철수는 눈물을 보인다. 내가 잘 못하는 일 중의 하나다. 사랑하는 이를 위해 싫어하는 일을 기꺼이 하는 거 나도 해 보고 싶다.

     

    17>

    인상적인 그림! 아니 글?

    예전 누구네 신랑 얘기를 듣고

    좀 또라이 기질 아냐? 했는데

    아항~부부사이란 이런 게 가능한 편안한 사이군 싶다.

     

    25>

    철수와 영희의 과거사 고백을 보다가 난 뭐가 있을까?

     

    42>

    성장이란 것은

    자신의 소중한 보물을

    하나하나 잃어가는 그런

    과정인 것일까?

     

    52>

    나는 아직도 읽는 법을 모른다-김수영

     

    56>

    국어사전을 다 외워도

    엄마의 사랑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62>

    지금 운명의 폭풍이 현재 과거를

    암담하게 뒤덮을 때 나의 미래르 찬란히

    빛나게 해 주소서.

    -E.A. 포우

     

    *64

    아기의 붉은 입술은...나도 이 마음을 알 듯하다.

     

  •               ...

     

     

     

     

     

     

     

     

     

    철수: 만화스토리작가, 남, 서른네 살

    영희: 철수의 아내, 여, 스무 살

    지우: 철수와 영희 사이에서 난 아기, 여, 첫 돌을 향해 항진 중

     

    이런 경우, 남자는 흔히 ㅋㅏㄹ 안 든 강도라는 부러움 실린 힐문을 듣습니다.

    남자가 퍽이나 고단한 세상살이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는 염려는 제쳐두고

    남자에게는 젊은, 아니 어린 여자 만나는 것이 장땡이라는 인식 때문입니다.

     

    영희: 아저씬 날개가 달린 사람 같아!

    철수: 그걸 어떻게 알았지?

    영희: 그냥. 정말 날개가 있어요?

    철수: 그럼.

    영희: 어디에?

    철수: 바로 내 앞에.

     

    어쨌든 그런 염려와 걱정과 부러움을 안고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은 결혼을 하고 저들의 삶을 시작합니다.

    원치 않는 결혼이라면 이미 생긴 아이까지라도 상관하지 않는 세태가 되었다지만

    그토록 완강한 영희네 집 식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생겼다는 사실 때문에, 또 잔꾀 같은 건 부릴 것 같지 않은 철수가

    장래의 장인이 될 어른께 한자를 많이 써서 편지를 썼다는 게 점수를 따서

    이들은 열네 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가 됩니다. (남자들은 참 어리숭한 데가 있어요)

     

    이때부터 이들의 신혼(사랑)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영희의 뱃속에 든 지우는 태어나기 전부터 (스마일) 닮은 캐릭터로 출연을 합니다.

    지우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한마디도 지지 않고 제 의견을 말하는데

    (아직 아기도 아닌) 이 아이의 한마디 한마디는 촌철살인이고 언중유골이지요.

    주연보다 맛깔스러운 조연의 연기는 지우에게서 출발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들 부부에게는 시샘도 사랑이 되고 오해도 사랑이 되고 다툼도 사랑이 되고 맙니다.

    왜냐하면 영희는 어려도 어린 것 같지 않고

    철수는 나이도 체력도 생각도 사랑도 절대 영희에게 꿀릴 생각 없어서 그렇습니다.

     

    아내로 살아본 사람이라면

    남편으로 살아본 사람이라면

    엄마로 아빠로 살아본 사람이라면

    만화 속 모든 이야기들이 다 자신에게서 일어난 일처럼 여겨질 것입니다.

    그런데도 어떤 이는 영희처럼 하지 못했고 또 어떤 사람은 철수처럼 하지 못했습니다.

    가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을 반대했던 사람이 끝까지 반대만 하는 것은 소신도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만화 속 이야기를 읽다(보다) 보면 알게 됩니다.

     

    만화를 볼 때도 그랬고 다 보고 나서도 변함없는 생각이 하나 있습니다.

    삶은 즐거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 즐겁게 다가가는 것 같다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만화 속 백서른아홉 편 이야기 모두 간지러운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허영만은 최근에 식객으로 만난 데 이어 사서 보는 만화책으로는 이번이 두 번쨉니다.

    이제는 만화책을 돈 주고 사서 본다는 데 찬성 표를 던집니다.

    그렇다고 옛날 어린 시절의 나처럼 만화에 푹 빠져 지내는 일은 없을 테지만요.

     

    허영만과 스토리작가 김세영은 여러 차례 함께 작업을 해온 사이라고 합니다.

    허영만의 만화를 보는 중간중간 대단히 탄탄한 구성력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것이 스토리작가들의 조력에 힘입어 그렇게 된 것이라는 것을 늦게야 알았습니다.

    허영만도 그런 점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화스토리작가의 대필화가가 된 것 같은 자괴감을 떨쳐내기 위해

    어떤 때는 일부러 스토리작가 없이 작품을 만들기도 했다더군요.

     

    많은 소설 작품들이 그러하듯 사랑해라는 만화의 이야기가

    어쩌면 김세영 작가 그 자신의 회고담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궁금증이 커져서 김세영에 대해 자료를 좀 찾아보았습니다.

    그는 <카멜레온의 시(허영만)>라는 작품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스토리전문작가로

    한때 시인의 꿈을 키운 문학도답게 만화와 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성을 전면에 내세워

    <고독한 기타맨>, <오!한강>, <미스터Q>, <악의 꽃> 등의 연속 히트작을 낸 데 이어

    <타짜> 시리즈를 통해 지금은 도박과 승부만화 이야기의 대가로 자리를 굳혔다 합니다.

    앞에 든 작품 중 제가 본 만화는 한 편도 들어있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매 편의 이야기 길이가 겨우 네 페이지 분량인데

    이야기마다 내용과 기막히게 들어맞는 온갖 잠언들을 한마디씩 들려주는 데는

    기가 막힐 정도였습니다.

    그 역시 작가의 방대한 독서량의 한 증표이겠지요.

     

    사랑을 가꾸는 기교가 남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분은 이 만화를 보지 마세요.

    사랑을 받을 준비가 끝난 분들도 이 책을 보면 안 됩니다.

    이 책은 사랑을 줄 준비가 되어 있는 분,

    굳히기 한판이 필요하신 분, 

    그런 분들이 봐야 할 만화입니다. ^^

     

    [Zoon In]에서 두 사람을 소개한 한 줄씩의 제목은 이렇습니다.

    괴물이거나 전설이거나 - 데뷔 30년이 지나서도 히트작을 내고 있는 허영만,

    자연은 이름이 필요치 않다 – 대중이 이름을 기억하는 건 조금도 바라지 않는 김세영,

    두 사람 모두 어떤 감이 오지 않나요?

     

    제가 읽은 컬러판 1,2권이 139개의 에피소드로 꾸며진 데 반해

    원작은 814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는데

    올컬러판은 이제부터 계속 12권까지 출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814회를 미리 찾아 읽었더니 '라스트 나레이션'이 만화답더군요.

     

    우리는 다시 태어나도

    서로서로 사랑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시 태어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사랑은 그냥 이대로

    영원할 것이니까요.

     

    가서 봐도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흑백 전편을 수록하고 있는 곳입니다.

    http://ns.littleprince.pe.kr/3_entertainment/4_love/iloveyou.htm

     

  • 사랑해~ 어느 신문엔가 연재 되었다고 하는데... 어딘지는 모르겠다.^^*)   서른 네살 석철수와 스무살 ...

    사랑해~

    어느 신문엔가 연재 되었다고 하는데...

    어딘지는 모르겠다.^^*)

     

    서른 네살 석철수와

    스무살 영희의 알콩 달콩 사랑이야기^^

     

    일상의 일들이 자연스레 잘 그려져 있는 만화란 생각이 든다...

     

    어릴때 읽던 만화와는 다른,

    생각도 들고 가끔 책장을 넘길때

    어이 없이 터지는 웃음이란^^*

     

    철수 영희

    삶이 즐겁고 생활이 즐거운 일상이다.

     

    삶에 관한 명언들을 자연스레 조화시켜

    재미를 유발하는^^*

     

    둘의 삶을 따라 살고 잡다

    늘 웃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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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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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체인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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