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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똑똑똑 과학그림책 지구우주 2)(양장본 HardCover)
| 규격外
ISBN-10 : 8901142708
ISBN-13 : 9788901142708
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똑똑똑 과학그림책 지구우주 2)(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정창훈 | 출판사 웅진주니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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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6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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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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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58mm X 223mm X 9mm, 374g
제조일자
2012/3/16
제조자 (수입자)
정창훈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에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태양계 행성들과 위성을 다루는 유아용 그림책 『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 이 책은 박사님과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벗어나 본격적으로 우리가 살만한 곳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통해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펼쳐준다. 태양계 가족을 다룬 수많은 책은 우주에서 찍은 사진으로 사실적인 정보를 수록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정창훈
저자 정창훈은 서울대학교에서 천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월간사이언스>, <월간 뉴턴>, <월간 과학소년> 등 과학 잡지계에서 20년 동안이나 기자와 편집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수많은 과학책을 집필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과학적인 사실들을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과학의 원리 한 가지만이라도 어떻게 하면 더 쉽고, 더 재미있게 알려 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생명의 별, 태양> <달은 어디에 떠 있나?> <으랏차차, 세상을 움직이는 힘>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최민오
그린이 최민오는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이 책을 그리는 동안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돋보기로 보면서 행성 하나하나에 얹혀진 빌딩과 자동차와 행성의 질감을 그렸다고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뭐 하니?> <응가하자 끙끙> <내 짝꿍은 외계인> <좁쌀 한 톨로 장가가기> <단군신화>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수성에서 살면 어떨까요? 수성에는 물도 없고 공기도 없어요. 수성은 하루가 아주 길어서 지구 시간으로 176일이에요. 낮과 밤이 88일이나 계속되지요. 그래서 낮은 너무 뜨겁고, 밤은 너무 추워요. 끓었다 얼다가를 반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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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수성에서 살면 어떨까요?
수성에는 물도 없고 공기도 없어요.
수성은 하루가 아주 길어서 지구 시간으로 176일이에요.
낮과 밤이 88일이나 계속되지요.
그래서 낮은 너무 뜨겁고, 밤은 너무 추워요.
끓었다 얼다가를 반복하는 수성에서는 아무것도 살 수 없어요.
그러니까 수성 말고 금성으로 가요.
- 본문 6~7쪽 중에서

금성은 노란 구름으로 덮여 금빛으로 빛나요.
금성에서는 철판으로 만든 드럼통도 금세 찌부러지고,
우리 몸도 오징어처럼 납작해져요.
공기가 아주 무거워서 모든 것을 짓눌러 버리거든요.
또 금성은 500도나 될 정도로 아주 뜨거워요.
땅에 닿는 건 모두 타 버리는 금성에서는 아무것도 살 수 없어요.
그렇다면 지구와 가장 가까이 있는 달에 가서 살아 볼까요?
- 본문 8~9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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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지구 밖 새로운 세상을 찾아서 과연 사람이 다른 행성에서도 살 수 있을까요?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사람도 공장도 많아지고 있어요. 진진, 홍수 등 자연재해도 점점 많이 일어나고 있지요. 이대로 가다가는 지구 말고 다른 곳에서 살아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지구 밖 새로운 세상을 찾아서

과연 사람이 다른 행성에서도 살 수 있을까요?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사람도 공장도 많아지고 있어요.
진진, 홍수 등 자연재해도 점점 많이 일어나고 있지요.
이대로 가다가는 지구 말고 다른 곳에서 살아야 할지도 몰라요.
지구 밖 어딘가에 사람이 살 수 있는 행성이 있을까요?

지구는 생명체가 살기 딱 좋은 곳이에요!

태양과 알맞은 곳에 떨어져 있는 지구는 생명체가 살기 딱 좋은 곳입니다. 너무 춥지도 않고, 너무 덥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북극의 얼음이 녹아내리고 화산과 자연재해로 수많은 사람이 피해를 입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구를 버리고 새로운 터전을 찾아보아야 할까요? 태양 주변에는 지구 말고도 행성이 일곱 개나 더 있습니다. 비록 행성은 아닐지라도 수많은 천체가 태양 주위에 있습니다. 별들이 모여 있는 은하만 해도 우주에 1700억 개라고 하니 이중에 사람이 살만한 행성이 하나쯤 있지 않을까요? <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는 이런 의문에서 출발한 그림책입니다. 이 의문은 우주를 탐색하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 그림책에서는 태양계 행성들과 위성들을 살펴봅니다.

태양계 행성과 위성들로 떠나는 우주여행

박사님과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벗어나 본격적으로 우리가 살만한 곳을 찾아 떠납니다. 수성은 너무 추워서 안 되고, 금성은 500도 정도나 되는 아주 뜨거운 곳이고, 화성은 먼지 폭풍이 불어 살기 어렵습니다. 목성에는 지구보다 훨씬 더 큰 태풍이 불고, 아름답게 보이는 토성의 고리는 총알보다도 더 빠르게 날아다니는 자동차만 한 암석 덩어리였습니다. 천왕성과 해왕성은 태양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기체도 꽁꽁 얼 정도로 추운 곳이었습니다. 우주여행을 통해 태양계 행성과 위성들의 특징을 알아갑니다. 다른 행성과 위성은 생명체가 살 수 없는 곳뿐입니다. 아직은 사람이 살 수 있는 행성은 오로지 지구밖에 없습니다. 해왕성 너머 천체보다 더 먼 우주 공간에는 태양과 같은 별이 아주아주 많으니까, 어딘가에는 지구 같은 별이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 가운데 누군가는 사람이 살 수 있는 새로운 행성을 찾을 꿈을 꿀 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펼쳐 주는 그림

이 그림책은 사람이 살 수 있는 태양계의 행성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자연스럽게 펼쳐집니다. 지금까지 나온 태양계 가족을 다룬 수많은 책은 우주에서 찍은 사진으로 사실적인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이 책은 독자들의 상상을 자극할 수 있는 우주의 그림들이 펼쳐집니다. 눈앞으로 휙 다가오는 듯한 행성과 위성의 그림은 실제로 우주선을 타고 날아가는 듯한 환상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합니다. 우리가 그 행성에 살 수 없는 이유를 강렬한 이미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행성에 살았다면 이런 일이 일어날 거야’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상상 속 표현들이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지식과 함께 위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림 작가는 한편의 감동적인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처럼 연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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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지구 말고 다른데 살아볼까? 라는 질문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까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

     
     
    지구 말고 다른데 살아볼까? 라는 질문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까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는 웅진주니어 책이랍니다.
    지구 말고 다른데 살아볼까? 책은 똑똑똑 과학그림책으로 아이의 호기심에서 출발해,
    과학 원리를 차근차근 풀어가는 정통 논픽션과학그림책이네요.
    과학이라는 다소 어려운 분야를 친근하고 재밌는 방식으로 풀어나가고 있어요.
     
    지구는 해마다 사는 사람이 늘고...점점 더워지면서
    빙하가 녹아내리고 있어 지구에 말고 다른 곳이 살아보면 어떨까? 하는
    질문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지요~
    태양 둘레를 돌고 있는 행성과 위성에 관한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나가고 있지요~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과연 지구말고 우리가 살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수성은 어떨까요?
    물도 공기도 없고 수성은 하루는 아주 길어서 지구시간으로 176일이라고 하네요.
    낮은 너무 뜨겁고, 밤은 너무 추운 수성에서는 아무것도 살수 없어요.
     
     


     

     
     
    달은 지구 둘레를 빙글빙글 도는 위성이예요~
    지구보다 아주 작지만 산도 있고 계곡과 들판도 있지요~
    하지만 공기도 물도 없는 달에서는 살수가 없지요.
    지구에서 가장 가깝지만 살수 없는 달이랍니다.
    지구와 모습이 비슷한 화성은 어떨까요??
     
    행성과 위성에 대한 사진과 함께
    특징에 따라 재밌게 그리고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수 있도록 그려진 그림으로
    한층 아이들이 관심가지며 책을 볼수 있겠어요.
    또한 다소 딱딱한 과학내용을 이야기하듯 전해주고 있으며,
    행성에 대한 특징을 꼭꼭 집어주고 있네요.
     
     
     
     

     
     
    이번엔 아름다운 고리를 두르고 있는 토성이예요.
    토성의 고리는 얼음과 암석 덩어리로 이루어져 있대요.
    엄청난 폭풍이 불고 끊임없이 번개가 치는 토성에서도 사람들이 살수 없겠죠^^;;
    과연 지구 말고 살수있는 행성을 찾을수 있을까요?
     
     


     

     
     
    태양에서 가장 먼 해왕성은 또 어떨까요?
    모든 행성 중에서 가장 센 바람이 부는 해왕성에서는 아무것도 살수 없지요.
    그림을 보니 정말 대단한 바람이네요.
     
    자세한 설명에 이어 또다른 행성들은 어떨까 하는 질문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다음 내용이 어떨지 이야기해볼 시간을 가질수 있어요.
     
     


     


     
     
     
    정말 다양한 태양계의 행성들을 살펴보았지만...
    지구 말고 살곳이 하나도 없어요.
    우리가 살수 있는곳은 오직 지구뿐이라는 결론이군요...
    하지만 우리가 모르는 지구처럼 살수 있는 다른 행성이 있을 줄도 몰라요.
    여러분이 이런 행성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지구 말고 다른데 살아볼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한 책 속 내용은
    지구를 포함한 다양한 다른 행성들에 대해 이야기네요~
    행성들의 특징을 재밌고 쉽게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사는 지구와 어떤점이 다른지 알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아직까진 지구처럼 사람들이 살수있는 행성이 없다는 결론이지만...
    수많은 행성 우리가 살수 있는 행성을 찾을수 있다는 희망을 던져주기도 하지요~
     
     
     

     

     
     
    책 뒷쪽엔 똑똑정보 코너를 통해 여러가지 천체들의 사진과 설명으로
    좀더 깊숙한 내용을 익힐수 있답니다.
    예전 학교 다닐때 배웠던 내용이라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덕분에 엄마인 저 또한 천제들에 대해 배울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아직 울 딸아이는 지구와 우주에는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나중에 한번더 아이랑 즐겁게 책 읽는 시간 가져야겠어요~
     
     


     

     
     
    초등학교 교과가 연관된 책내용이라...
    어릴때부터 읽어보면 좋을 과학책이랍니다.
    웅진주니어 똑똑똑 과학그림책은 과학에 대한 다양한 내용 재밌게 다루고 있네요.
    기회되면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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