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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불변의 법칙(양장본 HardCover)
| A5
ISBN-10 : 8962600560
ISBN-13 : 9788962600568
마케팅 불변의 법칙(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알 리스 | 역자 이수정 | 출판사 비즈니스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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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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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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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하고 다이나믹한 마케팅 세계에 존재하는 불변의 법칙! 마케팅 전략가 알 리스의「스페셜 에디션」제1편『마케팅 불변의 법칙』. 이 책은 시대가 바뀌고 기업이 바뀌어도 비즈니스 세계를 지배하는 강력한 마케팅 불변의 법칙을 소개한다. 마케팅의 바이블 알 리스의『The 22 Immutable Laws of Marketing(마케팅 불변의 법칙)』의 2009년 정식 한국어판이다.

마케팅 전략가 알 리스와 잭 트라우트는 마케팅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확고부동한 법칙을 규명하였다. 자신들의 경험과 전공을 살려 과거를 보는 폭넓은 혜안과 미래를 보는 예리한 시각을 접목시켰다. 도발적이지만 순수한 통찰력을 발휘해 언제나 성공을 보장한다고 할 수 없는 전통적 마케팅 관점에 전격적으로 반론을 제기하였다.

그리고 리더십의 법칙, 기억의 법칙, 집중의 법칙, 사다리의 법칙, 단일의 법칙, 재원의 법칙 등 국제시장에 적용 가능한 22개의 최적 마케팅 도구와 혁신적인 테크닉을 이끌어냈다. 회사의 번영과 실패를 갈라놓을 법칙들이다. 구체적인 사례가 함께 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 알 리스
지은이 알 리스
애틀랜타에 있는 마케팅전략 전문기업인 리스앤리스(Ries&Ries)의 회장이다. <포춘> 선정 500대 기업들을 위해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 세계 여러 나라를 순회하며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마케팅 분야에서 10여 권의 베스트셀러를 낸 유명작가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브랜딩 불변의 법칙』, 『경영 불변의 법칙』, 『마케팅 전쟁』 등이 있다. 그의 저서들은 마케팅계의 엄청난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유명 언론 및 학술지에 게재되었다. 그 밖에도 수많은 문헌에서 그의 주장을 인용하고 있다.

지은이 잭 트라우트
미국 코네티컷주 올드그리니치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13개국에 지사가 있는 저명한 마케팅 전문기업 트라우트앤파트너즈(Trout&Partners)의 사장이다. 제너럴일렉트릭(GE)의 광고부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알 리스가 경영하는 광고대행사와 마케팅전략회사에서 30년 가까이 일했다. 알 리스와 함께 『포지셔닝』, 『마케팅 전쟁』 등을 함께 썼다.

옮긴이 이수정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광고홍보학을 전공했다.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의 회원으로 있다. 옮긴 책으로는 『잭 트라우트의 마케팅 전략』, 『브랜드 전쟁』, 『넥스트 이코노미』,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 하라』 등이 있다.

감수인 정지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KDI 국제정책대학원 경영대학원 석사과정(MBA, 마케팅 전공)을 마쳤다. 현재 LG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LG그룹 및 자회사 대상 경영전략?마케팅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LG주간경제, Business Insight를 통해 25편의 보고서를 발행했다. 그 외 다수의 마케팅 관련 인터뷰, 자문 및 방송출연, 기고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2010년 대한민국 트렌드(공저)』, 『성공을 꿈꾸는 한국인이 사는 법(공저)』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시니어 마켓을 선점하라』가 있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감수의 변
들어가는 말

제1장 _ 리더십의 법칙 The Law of Leadership
제2장 _ 영역의 법칙 The Law of the Category
제3장 _ 기억의 법칙 The Law of the Mind
제4장 _ 인식의 법칙 The Law of Perception
제5장 _ 집중의 법칙 The Law of Focus
제6장 _ 독점의 법칙 The Law of Exclusivity
제7장 _ 사다리의 법칙 The Law of the Ladder
제8장 _ 이원성의 법칙 The Law of Duality
제9장 _ 반대의 법칙 The Law of the Opposite
제10장 _ 분할의 법칙 The Law of Division
제11장 _ 조망의 법칙 The Law of Perspective
제12장 _ 라인 확장의 법칙 The Law of Line Extension
제13장 _ 희생의 법칙 The Law of Sacrifice
제14장 _ 속성의 법칙 The Law of Attributes
제15장 _ 정직의 법칙 The Law of Candor
제16장 _ 단일의 법칙 The Law of Singularity
제17장 _ 예측 불가의 법칙 The Law of Unpredictability
제18장 _ 성공의 법칙 The Law of Success
제19장 _ 실패의 법칙 The Law of Failure
제20장 _ 과장의 법칙 The Law of Hype
제21장 _ 가속의 법칙 The Law of Acceleration
제22장 _ 재원의 법칙 The Law of Resources

책 속으로

한국어판 서문 『마케팅 불변의 법칙』이 처음 출판된 것은 2008년 현재로부터 15년도 더 전인 1993년입니다. 초판 발행 이후 15년간 마케팅 환경은 상당한 변화를 겪었습니다. 인터넷 시대의 도래는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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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서문

『마케팅 불변의 법칙』이 처음 출판된 것은 2008년 현재로부터 15년도 더 전인 1993년입니다.
초판 발행 이후 15년간 마케팅 환경은 상당한 변화를 겪었습니다. 인터넷 시대의 도래는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었고 기존 매체를 뒤흔들었습니다. 기업들은 지역 또는 국가 차원의 브랜드보다는 글로벌 브랜드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변화시켜왔습니다. 시장은 많은 상이한 시장들로 세분화되었습니다.
또한 마케팅 부서가 컴퓨터의 도움을 받게 되면서 기업들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세세한 부분까지 개별 고객들의 니즈와 선호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왜 이렇게 오래되고 진부할 것이 분명한 책을 읽어야 할까요?
한가지, 오직 한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마케팅 전략의 치명적인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아마 마케팅 전술이라는 것이 계속해서 변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겠지만, 좋은 전략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것도 이해해야 합니다. 1970년대에 유효했던 전략은 1980년대, 1990년대, 그리고 21세기인 오늘날까지도 유효할 것입니다.
마케팅은 전쟁과도 같습니다. 전쟁에 사용되는 무기들은 계속해서 변하지만 전략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는 보병부대가 전투를 이끌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동안에는 기갑 부대의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오늘날은 공군력이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합니다.
똑같은 일이 마케팅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쇄물에서 라디오로, 텔레비전으로, 그리고 다시 인터넷으로, 마케팅의 무기는 변했지만 전략은 여전합니다.
게다가 마케팅에서 전략은 단순히 몇 년이 아니라 수십 년에 걸쳐 전개됩니다. 여러분은 기업이 오랜 시간에 걸쳐 똑같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만일 이 기업들이 자신들의 문제에 대한 전략적 해법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앞으로도 수년간 시장점유율을 잃게 될 것입니다.
이 책에 있는 사례들의 역사를 살펴보십시오. 15년이나 지났지만 1990년대 초반에 좋은 전략을 가지고 있었던 기업들은 여전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나쁜 전략을 가지고 있던 기업들은 계속해서 한참 뒤처져 있습니다.
하지만 사례의 역사들이 이 책을 읽는 진짜 이유는 아닙니다. 진짜 이유는 마케팅에서의 '불변의 법칙'을 배우기 위함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 법칙들을 배운다면 여러분의 마케팅 결정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불변不變, 그것은 ‘결코 변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좋은 마케팅 전략이란 바로 그런 것입니다. 원칙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친애하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알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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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마케팅의 역사가 증명하는 절대 불변의 법칙! 지난 수십 년간 마케팅은 시대의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도전과 응전을 반복해왔다. 그리고 이제, 신인류(新人類) 출현으로까지 비유되는 다채로운 소비군(群)의 등장은 마케팅이 보다 새로운 감각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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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역사가 증명하는 절대 불변의 법칙!

지난 수십 년간 마케팅은 시대의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도전과 응전을 반복해왔다. 그리고 이제, 신인류(新人類) 출현으로까지 비유되는 다채로운 소비군(群)의 등장은 마케팅이 보다 새로운 감각과 전략으로 무장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처럼 변화무쌍하고 다이내믹한 마케팅의 세계에 ‘불변의 법칙’이란 게 존재할 수 있을까?
현존하는 최고의 마케팅 전략가인 알 리스와 잭 트라우트는 마케팅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확고부동한 법칙을 규명했다. 시장의 성공과 실패는 마케팅에 들인 노력과 비용, 우연한 행운 등의 요인이 아니라 오직 이 절대법칙에 의해서만 좌우된다. 출간 15년 만에 최신 번역판으로 출간되는 이 세기의 베스트셀러에는 지금도 그 유효성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는 22가지 법칙들이 제시되어 있다.

실패를 자초하고 싶다면 이 법칙들을 어겨도 좋다!

저자들은 성공을 거둔, 혹은 실패로 끝난 마케팅 사례를 두루 파헤치면서 마케팅 과정에서 흔히 작용하는 잘못된 통념과 오해를 거침없이 걷어낸다. 명쾌하게 정리된 22가지 불변의 마케팅 법칙을 모른다면 그 중 어떤 법칙 때문에 실패하게 될지 알 수 없다. 마케팅을 공부하기 시작한 학생부터 노련한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사원에서 CEO에 이르기까지, 직장인에서 자영업자에 이르기까지, 오늘날의 경쟁환경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분명 반짝 유행하는 전술을 소개하는 책은 아니다. 최신 마케팅기법을 알고 싶다면 차라리 시장에 나가는 편이 빠르다. 하지만 유행 속에 깔려 있는, 유행을 움직이고 만들어가는 거대한 원칙을 알고 싶다면,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유효할 마케팅 불변의 법칙을 되새기는 것이 지름길이다. 이 한 권의 책에 담긴 두 마케팅 컨설턴트의 현실적 사례, 구체적인 제안, 킬러 본능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회사의 번영과 쇠락의 길이 갈릴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조문경 님 2014.04.01

    처음에는 수익성이 아주 높은 하나의 제품에 단단히 초점을 맞춘다. 그러다 다음 순간, 그 단단하던 집중력이 여러 제품으로 분산되고 회사는 손해를 입는다. IBM의 경우를 보자. 메인프레임 컴퓨터에 초점을 맞추고 있던 몇 년 전만 해도 이 회사는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었

  • 김택훈 님 2013.12.15

    더 좋기보다는 최초가 되는 편이 낫다

  • 김택훈 님 2013.12.15

    인쇄물에서 라디오로, 텔레비전으로, 그리고 다시 인터넷으로, 마케팅의 무기는 변했지만 전략은 여전합니다

회원리뷰

  • 이 책은 '더 좋기보다는 최초가 되는 편이 낫다.', '어느 영역에서 최초가 될 수 없다면, 최초가 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을...

    이 책은 '더 좋기보다는 최초가 되는 편이 낫다.', '어느 영역에서 최초가 될 수 없다면, 최초가 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라.'고 조언한다. 어느 분야에서 최초가 될 수 있는 영역을 만들고, 성장하게 되면 블루오션이 될 거로 생각해 본다. 그렇지 못할 경우엔 그 영역에서 초점을 좁히고, 자원을 집중한다면 그리고 이 사업을 여러해 동안 계속해 간다면 소비자의 인식에 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시장에서 최초가 되기 보다는 기억 속에서 최초가 되는 편이 낫다.'고 주장한다. 소비자의 인식에 자리 잡으려면 쉬운 단어을 가져오거나, 이책에서는 '돌풍처럼 파고 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미 있는 단어와 자기 사업을 연관시키는 전략도 좋아 보인다. 이책은 "애플은 소비자의 기억 속에 들어가야 한다는 문제를 그 단순하고 기억하기 좋은 이름으로 해결했다."고 조언한다. 이 책은 "마케팅은 제품의 싸움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다. 마케팅은 그런 인식을 다루는 일련의 과정이다."라고 조언한다. 

     

    이 밖에도 이 책은 좋아지려 하지 말고 달라지려 노력하라고 한다. 코카콜라가 장년층 음료라면, 펩시콜라는 아이들 음료로 차별화 전략을 취해 성공했다. 성공한 이후 라인확장, 기업인수보다는 성공한 분야에 더 집중하는 편이 낫다고 조언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성공한 기업들은 자원을 주주이익보다는 기업인수에 쓴다. 엄청난 성공을 거둔 기업들은 실패를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다. 준비 발사 조준 방식이다. 목표물을 조준하기 위해 먼저 발사해서 빗나간 정도를 파악한 다음 다시 정확하게 조준하는 것이 기업경영에 효과적이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진행하려면 자원이 투입돼야 한다. 돈이 있어야 한다. 이책은 '충분한 자금 없이, 아이디어는 실행에 옮겨질 수 없다.'고 조언한다. 하지만 시대는 변한다. 대량생산과 분업을 위한 대규모 자원이 필요한 시대에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1인 자본시대가 열리고 있다. 돈 없이 창업 가능한 시대가 열열리고 있다. 

     

    1인 사업을 고민 중이다. 이 책 마케팅불변의 법칙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행간을 읽으면서 문득 문득 떠오른 아이디어들은 사업에 활용될 것이다. 기회를 만들어서 다시 한번 숙독해 볼 책이다.

  •  

    어떤 분야든 시간이 지나도 오래도록 사람들이 읽는 책이 있다. 출판 지가 10년이 넘었는데도 사람들이 외면하지 않고 여전히 찾는다면 그 책의 가치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다는 뜻이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은 마케팅 분야에서는 거의 독양청정이다. 마케팅 책이 엄청나게 많이 나왔지만 여전히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다. 책이 나온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이렇다는 것은 내용이 좋다는 뜻이다. 책의 공동저자 중 한 명인 잭 트라우트는 나도 이름을 알 정도로 유명한 사람이기도 하다.

    과거와 달리 현재는 마케팅을 달리 해야 할 듯하다. 전단지로 광고하던 시대에서 TV와 같은 영상매체가 주류가 되었다. 지금은 SNS로 불리는 매체가 마케팅의 주류가 된 듯하다. 아직도 영상매체를 통한 대기업들의 광고도 효과가 분명히 크지만 소기업들이 자신의 제품을 알리기 위해서 SNS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이 가장 활발하다. 이에 따른 관련 마케팅 책도 엄청나게 많다. 이렇게 볼 때 SNS가 나오기도 전에 나온 이 책은 그다지 효용성이 없어 보이기도 하다.

    어느 분야든 본질이 중요하다. 기본과 기초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그 다음 응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마케팅도 마찬가지다. 할 수 있는 플랫폼이 달라졌을 뿐이다. 모든 것은 인간을 향한다. 마케팅의 대상은 어디까지나 일반 사람이다. 이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느냐가 핵심이다. 그런 면에서 마케팅을 할 때 어떤 부분에 집중하고 초점을 맞춰 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마케팅 대상자가 움직이게 만드느냐가 핵심이다.

    이를 위해서 책은 불변의 법칙이라는 걸 알려준다. 책에 나온 개념을 갖고 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걸 알려준다. 모든 마케팅은 이를 위해 노력하는 방법이다. 이를 알지 못한 상태에서 하는 것은 전부 돈만 쓰고 제대로 된 결과는 나오지 못한다. 총 22가지에 대해 책은 알려준다. 다음과 같다.

    1 리더십의 법칙

    2 영역의 법칙

    3 기억의 법칙

    4 인식의 법칙

    5 집중의 법칙

    6 독점의 법칙

    7 사다리의 법칙

    8 이원성의 법칙

    9 반대의 법칙

    10 분할의 법칙

    11 조망의 법칙

    12 라인 확장의 법칙

    13 희생의 법칙

    14 속성의 법칙

    15 정직의 법칙

    16 단일의 법칙

    17 예측 불가의 법칙

    18 성공의 법칙

    19 실패의 법칙

    20 과장의 법칙

    21 가속의 법칙

    22 재원의 법칙

    제품을 팔 때 '내 것이 최고다' 이런 식으로 마케팅을 한다. 이것은 잘못된 접근이다. 제품을 어필하는 것은 의미없다. 그보다는 인식을 변경시켜야 한다.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인식을 전환할 때 해당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그런 면에서 '이 제품이 최고다'라는 인식은 역시나 중요하다. 최고인 이유에 대해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만큼 구차한 것이 없다. 그 설명의 효용성이 떨어지면 최고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그보다는 단 한 가지에 집중한다.

    이 제품이 왜 최고인지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아니다. 이 제품은 어떤 면에서는 대체불가능하다. 이런 인식을 갖고 있다면 사람들은 쉽사리 해당 제품을 변경하지 않는다. 그런 인식을 갖게 되면 사람들은 해당 제품을 써 보고 싶어한다. 이미 인식을 갖게 된 후에 제품을 쓰게 되면 만족도는 높아진다. 해당 제품이 실제로 그런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사람들의 인식 전환만으로도 이미 해당 제품을 쓰는 순간 나에게 만족을 채워준다. 사소한 부분은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최고보다는 최초다. 사람들은 최초를 평생 기억한다. 다소 위험은 있을지라도 누구보다 먼저 한다면 사람들은 기억한다. 그 지점을 노려 인식을 각인한다면 훨씬 더 사람들에게 접근하기 쉽다. 이 제품이 저 제품보다 좋다는 것은 인식을 전환시키기 힘들다. 그 보다는 저 제품에 비해 이 제품은 최초로 이런 부분을 줄 수 있다. 이런 식의 접근이 훨씬 더 마케팅적으로 훌륭한 지점이다. 이미 잘 쓰고 있다면 사람들은 교체해야 할 이유를 전혀 느끼지 못한다.

    사람들의 인식을 전환시키기 위해 내 제품만이 갖고 있는 특성이 최초라고 사람들에게 각인시킬 필요가 있다. 이게 애매할 수 있따. 이럴 때 세분화한다. 특정 영역으로 분야를 좁혀 이것만은 내가 최초이고, 요 부분은 제일 좋다고 사람들에게 알린다. 이 모든 것은 인식의 싸움이다. 사람들에게 인식을 심어줘야 한다. 여기에 자신만이 내세울 수 있는 단 한가지가 있다면 사람들에게 확실히 인식시킬 수 있다. 다른것과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것을 사람들이 인식한다면 성공이다.

    자신의 장점을 살리면서 각인시키면 된다. 이럴 때 좀 잘 된다고 다각화를 섣불리하면 안 된다. 자신의 영역에서 더 잘하고 연결된 걸로 확장을 해야지 이미 갖고 있는 이미지만 갖고 아무것이나 갖다 붙이면 사람들은 오히려 멀리 떠나게 된다. 성공했을 때 이 부분을 유념해야 한다. 책에서 알려주는 다양한 법칙이 있는데 이 중에서 역시나 제일 핵심은 인식이라는 표현이다. 사람들에게 인식만 제대로 심어줘도 성공한다. 이것이 마케팅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근데 마지막에 이 모든 것에 돈이 중요하다고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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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 불변의 법칙』 | wh**dvy | 2014.05.2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 책제목 : 마케팅 불변의 법칙○ 저자 : 알리스, 잭트라우트○ 출판사 : 비즈니스맵  요즘 마케팅에 관심...

    ○ 책제목 : 마케팅 불변의 법칙

    ○ 저자 : 알리스, 잭트라우트

    ○ 출판사 : 비즈니스맵

     

     요즘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져 어떤 책을 읽어 볼까 하던 중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일단 제목이 눈에 들어와 집었는데 서문과 목차들을 보니 재미있을 것 같았다. 입문으로 보기에도 어렵지 않을 것 같아서 선택을 했다.

     

     마케팅에는 수십년째 변하지 않는 법칙이 있다고 한다. 22가지의 기본 원칙을 서술하고 있다. 'OO의 법칙'이라는 식으로 22가지 원칙이 나와있는데 이해하기 쉽게 예시 사례들을 많이 들어서 마케팅을 잘 모르는 사람이 읽더라도 수월하게 이해가 될 것이다.

     

     할인행사는 회사 매출을 증대시키는가, 감소시키는가? 확실히 단기적으로 볼 때, 할인 판매는 수익을 신장시킨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 할인판매는 '정상 가격'으로 상품을 사지 말라고 고객들을 가르치는 격이 되어 수익 규모를 위축시킨다는 증거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 p.122

     

     우리나라에서는 어느 곳을 가든 할인하여 물품을 판매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나도 든 생각이지만 할인판매를 할 때 물건을 샀다면(혹은 사지 않았더라도) 할인이 종료하고 나서는 그 제품들을 쳐다보지도 않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할인 판매가 좋은 것일까? 할인 판매란 자기 회사의 제품을 깎아 내리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보통 재고 정리를 하기 위해, 일시적인 매출 증대를 위해 할인판매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과연 그것이 장기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칠 지는 한 번 생각해 봐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마케팅이라는 분야가 분류되어 있지만 어떻게 보면 심리학이나 경제학 등 수많은 분야의 종합적인 부문이라고 생각한다. 훌륭한 마케터가 되려면 정말 많은 것을 알고 경험해봐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원론을 다루거나 너무 전문적인 것을 다룬 것이 아니라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마케팅 법칙들을 서술해 놓아서 읽기에 편했다. 책은 얇으면서도 알찬 내용을 담고 있었다.

     다만 책이 출간된지 오래되어 좀 틀린 부분이 몇 곳 있었다. 물론 감수자가 어느정도 지적을 해서 바른 내용을 코멘트로 달아 놓았지만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마케팅에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거나 하는 사람보다는 마케팅을 전공하진 않지만 마케팅에 대해 궁금한 사람이 보면 좋을 듯하다. 물론 나같은 경우는 내가 알고 싶은 만큼의 지식의 충족이 되지 않아 다른 여러 책도 읽어볼 계획이다.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마케팅은 사람의 심리를 다룬 학문이다.'

  • 마케팅 불변의 법칙 | ki**12219 | 2012.10.1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1
      사실 할인가라고 해서 사기로 한 책이었는데 현실에 적용하면서 읽어보니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 듯합니다. &nb...
     
    사실 할인가라고 해서 사기로 한 책이었는데 현실에 적용하면서 읽어보니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 듯합니다.
     
    22가지의 법칙이 있는데 그것을 항상 들고 다니면서 안다면 조금더 판단을 하는데 좋지 않을까 합니다.
     
     
    서문에서는 마케팅 = 전쟁 이라고 표현해 주면서 뒤에 말이 오히려 장교로서 생활했던 저에게 더 확! 와닿게 하는 말인 듯 합니다.
    전쟁에 사용되는 무기들은 계속해서 변하지만 전략은 변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돌, 청동, 쇠(칼, 도끼, 창 등등), 어느순간 포, 총, 미사일, 원자폭탄 등등 무기는 변했지만.
    그 실제 전략들은 많이 변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손자병법이라던지, 삼국지와 같은 책들은 불후의 명작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불변이라는 말은 쓰기 쉽지 않습니다. 아니 쓴다면 어떻게 보자면 오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가나 감수자는 불변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자연에는 수없이 많은 법칙들이 존재한다.~ 그 걸작품은 일시에 무너지고 말 것이다.' 이를 통해 마케팅에도 불변이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 말을 들으면 불변의 법칙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진짜 불변의 법칙이 존재 하는 것일까요? 사람이 태어나 죽는다 이것은 불변입니다.
    불변이라는 것은 무조건 승리해야 하는 것인데... 22가지라는 법칙은 너무나도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절대적 승리라기 보다는 상대적인 승률 싸움이 높은 것이고, 여느 책 보다는 마케팅을 하면서 참조 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라고 느낍니다.
     
     
    1. 리더십의 법칙 - 더 좋기보다는 최초가 되는 편이 낫다.
       이 말은 마케팅에서만 통용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특정 제품, 스포츠 모든 일에서 1등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닐까요.
       아주 쉬운예로 우리는 김연아 선수를 너무나도 잘 기억할 것입니다 왜냐고요 그녀는 최초로 동계올림픽 피겨에서 금메달을 땃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올림픽 주종목인 양궁의 금메달 리스트는 다 기억하고 있습니까?? 전 아니라고 봅니다.
       결국 최초라는 것은 정말 어느 무엇보다 경영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 듯합니다... 물론 리스크는 크겟지만요..
       아마 이러한 최초라는 것으로 선점할 수 있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특허라는 것도 생겨났다고 생각합니다.
     
     
    2. 카테고리의 법칙 - 어느 영역에서 최초가 될 수 없다면, 최초가 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라.
       이것은 시장에서의 세분화되는 영역을 개척하라가 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해본다면 누군가는 새로운 회사를 차리게 됩니다. 아주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최초가 되었으나 그가 반드시 살아 남을까요
       결론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분야에서 후발주자였지만 또 다른 세분화를 해서 성공하는 케이스도 많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APPLE은 어떠합니까 우리는 노트북이라는 PC에서 들고다니는 테블릿 PC라는 새로운 영역의 최초가 되면서
       아이패드가 나올 때마다 사람들은 열광합니다.
       어쩌면 이 카테고리의 법칙은 세상에 변화를 넘은 혁신을 요구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리더십의 법칙과 경계는 모호 하지만
       제품이라는 것은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이 대새이지만 스마트폰을 넘어 홀로그램으로 통화하는 시대가 온다면 그 것은 무선통신시장에서의 발전되는 리더십이자 새로운 영역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3. 기억의 법칙 - 시장에서 최초가 되기보다는 기억 속에서 최초가 되는 편이 낫다.
       오히려 2법칙은 없고 3법칙으로 바로 나왔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본문중에 ' 마케팅 노력 중에서 가장 무모한 것이 소비자의 기억을 바꾸려는 시도다. 어떤식으로든 일단 당신을 익식했다면 그걸로 끝이다 '
                    ' 유연한 사고가 가능하다면 적은 돈으로도 큰 일을 이루어 낼 수 있다'
     
       이 책의 모순이라 하는 점은 여기서 들어납니다.
       22강 재원의 법칙- 충분한 자금 없이, 아이디어는 실행에 옮겨질 수 없다. 
       결국 이 말은 돈의 필요성을 충분히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결국 이는 어찌보면 끝없는 재원의 법칙을 통해 기억을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 삼성전자의 '승수효과'로 브랜드 가치 세계 10위 이내 진입했다는 니케이 신문의 말에서 들어나지 않나 합니다...
     
     
    4. 인식의 법칙 - 마케팅은 제품의 싸움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다.
        
        - 마케팅 세상에는 소비자나 소비자의 기억 속에 자리 잡는 '인식'만 이 존재할 뿐이다. 그 외 다른 모든 것은 환상이다 -
        - 마케팅은 제품의 싸움이 아니다. 인식의 싸움이다.-
     
        아마 1법칙 리더십법칙이후 다음으로 중요한 법칙이 아닐까 합니다.
        세상에 제품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제품의 질 보다는 브랜드 네이밍 즉. 인식의 차이로 많은 제품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아주 간단한 예로 독일 수입차는 좋고 튼튼한데.. 우리 국산차는 그닥 별로다 이런 인식, 중국산은 싸고 값싼 것이라면 일제는 좀 더 비싸고 튼튼한 것이다
        물론 제품상에도 극명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차이가 엄청나게 차이가 날까요?? 아마 인식의 변화가 없다면 이를 바꾸기에는 한참이 걸리지 않을 까 합니다.
        그럼 인식의 차이를 어떻게 바꾸는 것이 좋을까??라는 것은 가격의 가치를 내리는 것이 중요할 까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사람들이 입소문 마케팅 그리고 수많은 블로그에 올라오는 평가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즉. '간접인식'이 중요한 것이지요
        모르는 사람이 없는 원칙이라는 것은 결국 삼성의 2009년 평면 TV와 200대 이상의 대형 모니터를 남품하면서 인식의 변화를 가져온 것이 아닐까 합니다..
        참 아이러니 합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싸움일지 모르겟지만 한번 그 제품이 좋은 제품이고 그러기에 비싸도 된다는 인식이 생겨버린다면 그것으로
        사람들은 사게 되어있으니깐요 결국. 진짜 문제는 제품이 아니라 사람의 인식을 어떻게 바꾸냐 인 것 같습니다.
       
     
     5. 집중의 법칙 - 마케팅에서 가장 강력한 개념은 소비자의 기억 속에 하나의 단어를 심고 그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이는 아주 단순하지만 강렬한 것 같습니다.
     
        크레스트- 충치, 메르세데스-기술, BMW-주행, 볼보-안전, 도미노피자-가정배달, 펩시콜라 - 젊음, 노드스트롬 - 고급백화점 서비스
     
        이러한 연관적인 단어가 있다고 합니다. 외국계 기업이기 때문에 정확히 몰랐는데 과연 그럼 우리나라의 기업에는 어떠한 단어가 연상이 될까요
        
        그냥 주변 은행권의 이미지를 생각해 볼자면
        신한 - 젊음, 국민 - 모든사람,  기업 - 중소기업, 외환 - 외국, 농협 - 농촌.. 우리 - 평범함, 하나 - ?? 이정도의  이미지 아닐까요
        사실 제가 생각하는 은행의 이미지가 모든 것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에게는 이렇습니다. 과연 여러분에게는 어떠한가요
        하지만 모든 은행들이 이제는 다들 상생 이라는 이미지를 가지려고 합니다. 그리고 본인들의 이미지는 잊어가는 것 같습니다.
        전 오히려 상생은 당연히 깔고 가는 단어이지 않을까요. 어떠한 은행이던지 다 모든지 하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아쉽습니다
        어느 은행의 편도 아니지만 고유의 이미지는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 '모든 것'을 쫓으려다가는 결코 어느 '하나'의 태표가 될 수 없다. -
        저는 이 말이 조금은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우리네 세상에 말이죠. / 우리나라가 역동적이고 정말 가파른 성장을 한 국가라면 그 이미지를 계속 가지고 있는
        것이 좋은 것 아닐까요... 너무 복지만 따지는 것 같다고 조금은 느낍니다.
     
     
    6. 독점의 법칙 -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은 단어를 두 회사가 동시에 소유할 수 없다.
                
       독과점이라는 것을 하면 안되겟지만 분명 이러한 마음은 존재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컴퓨터 OS하면 당연히 윈도우인 것 처럼 말이죠..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만약 독점의 법칙을 적용하여 소비자 마음에 속한다면 아마 다음 기업은 생기기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독점의 법칙을 이룬다면 정말 세계적인 기업이 되겟지요
     
    7~22까지의 다양한 법칙이 있지만 이는 읽어보고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15-정직의 법칙처럼 당연하지, 당연한걸 이야기 하네라는 법칙도 있으면서
           21- 가속의 법칙 처럼 그래 이런 전략도 있지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론 절대적인 법칙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이 법칙을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적용하면서 기업을 생각해 본다면 조금 더 현실에 다가가는 책 읽기가 되지 않을까요.. 단순히 이론이 아닌 이론과 현실이 결부된 생각의 발전말이죠
     
    그럼 즐거운 책읽기 되셨으면 합니다^^
     
     
     
     
     
     
     
     
     
     
     
     
     
     
     
       
     
  • 마케팅 불변의 법칙 | ok**ki2002 | 2012.07.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변화무쌍하고 다이나믹한 마케팅 세계에 존재하는 불변의 법칙!마케팅 전략가 알 리스의「스페셜 에디션」제1편『마케팅 불변의 법칙』...
    변화무쌍하고 다이나믹한 마케팅 세계에 존재하는 불변의 법칙!

    마케팅 전략가 알 리스의「스페셜 에디션」제1편『마케팅 불변의 법칙』. 이 책은 시대가 바뀌고 기업이 바뀌어도 비즈니스 세계를 지배하는 강력한 마케팅 불변의 법칙을 소개한다. 마케팅의 바이블 알 리스의『The 22 Immutable Laws of Marketing(마케팅 불변의 법칙)』의 2009년 정식 한국어판이다.

    마케팅 전략가 알 리스와 잭 트라우트는 마케팅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확고부동한 법칙을 규명하였다. 자신들의 경험과 전공을 살려 과거를 보는 폭넓은 혜안과 미래를 보는 예리한 시각을 접목시켰다. 도발적이지만 순수한 통찰력을 발휘해 언제나 성공을 보장한다고 할 수 없는 전통적 마케팅 관점에 전격적으로 반론을 제기하였다.

    그리고 리더십의 법칙, 기억의 법칙, 집중의 법칙, 사다리의 법칙, 단일의 법칙, 재원의 법칙 등 국제시장에 적용 가능한 22개의 최적 마케팅 도구와 혁신적인 테크닉을 이끌어냈다. 회사의 번영과 실패를 갈라놓을 법칙들이다. 구체적인 사례가 함께 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양장본]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반짝 유행하는 전술이 아니라 유행 속에 깔려 있는, 즉 유행을 움직이고 만들어가는 거대한 마케팅 원칙을 다룬다. 마케팅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거인으로 성장한 회사들이 어떻게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는지, 또 좋은 아이디어들이 왜 실효를 거두지 못했는지를 명쾌히 설명한다. 더 나은 효과를 올릴 수 있었을 나름의 아이디어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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