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염철론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28쪽 | A5
ISBN-10 : 8956260184
ISBN-13 : 9788956260181
염철론 중고
저자 환관 | 역자 김한규 외 | 출판사 소명(박성모)
정가
26,000원
판매가
60,000원 [131%↑]
배송비
3,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2년 12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60,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6,000원 [0%↓, 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485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sic*** 2019.12.11
1,484 잘 받았습니다.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micj*** 2019.12.08
1,483 빠른 배송과 품질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me*** 2019.12.06
1,482 엉망이고 정말 이럴 수 있나요 5점 만점에 1점 kkin*** 2019.12.04
1,481 배송 빠르고 책상태 좋음. 책가격이 좀 비쌈. 5점 만점에 5점 naman9*** 2019.12.0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염철론은 전한 소제 시원 6년에 있었던 염철회의에 관한 자료를 선제때에 환관이란 유자가 정리하여 편찬해낸 책이다. 이 책은 제1권본의 편부터 제60권 잡론편까지 주제에 따라 모두 60편으로 나뉘어 정리되어 있는데 각편마다 염철회의에 참여한 토론의 쌍방이 자신의 주장을 펴면서 서로 힐난하는 대화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소개

김한규 - 1950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 사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역사학 전공)을 받았다. 1978년부터 부산여자대학 역사 교육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여, 1982년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사회생활학과, 1985년부터 지금까지 서강대학교 사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고대 중국적 세계질서 연구> <고대 동아세아 막부체제 연구> <한중관계사> 1, 2 <요동사> 가 있다.

목차

기본문제를 논의하다/23
힘써 농사짓다/35
유무를 소통시키다/43
화폐의 주조/51
농부에게 금하다/57
과거로 돌아가다/63
상앙을 비안하다/69
조조에 대한 평가/80
권세가를 비난하다/84
복고주의를 비난하다/90
유자를 논하다/99
변경을 걱정하다/109
.
.
.
.
용기에 대하여 논하다/349
공을 논하다/355
추연에 대하여 논하다/363
재이에 대해 논하다/367
형별과 덕,즉 법치와 예치/374
신불해와 한비/382
주와 진/388
성인의 도를 고한다/396
결론/403
후기/410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염철론(鹽鐵論)』은 중국 전한(前漢) 소제(昭帝) 시원(始元) 6년(기원전 81)에 있었던 궁정회의의 내용을 선제(宣帝, 기원전 74~49 재위) 때 환관(桓寬)이라는 유자(儒者)가 정리하여 편찬한 책이며, 『염철론』이라는 책명은 당시 이 회의의 핵...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염철론(鹽鐵論)』은 중국 전한(前漢) 소제(昭帝) 시원(始元) 6년(기원전 81)에 있었던 궁정회의의 내용을 선제(宣帝, 기원전 74~49 재위) 때 환관(桓寬)이라는 유자(儒者)가 정리하여 편찬한 책이며, 『염철론』이라는 책명은 당시 이 회의의 핵심 쟁점이 염철전매제의 존폐 여부에 대한 것이었기 때문에 붙여진 것이다. 이 책은 당시 회의에 참여한 정부측의 인사와 민간의 유자들 간의 치열한 논쟁을 60편으로 나누어 정리해 놓고 있는데, 마지막 편을 제외한 전 편이 모두 대화체 형식으로 되어 있다.
이 『염철론』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는 단순히 염철전매제의 폐지를 둘러싼 논쟁에 국한된 것이 아니었다. 『염철론』에서는 염철전매제로 대표되는 일련의 국가통제의 경제정책에 대한 찬반 논쟁, 유가와 법가의 정치노선상의 투쟁, 국가의 대외확장정책에 대한 찬반 논쟁 등 국가 현안 전반에 걸쳐 양측의 치열한 논쟁이 전개되고 있다. 그런데 당시 이들이 벌인 논쟁들은 실은 무제(武帝, 기원전 141~87 재위) 시기에 대한 평가라고 할 수 있다. 무제는 한초(漢初) 이래 수십 년 간 대내외적으로 불안정했던 시기를 청산하고 명실상부한 제국을 완성한 인물이었다. 그는 흉노(匈奴) 등에 대한 대대적인 원정을 감행하였으며, 이에 소요되는 막대한 경비를 충당하기 위해 염철전매제 등 전에 없던 일련의 국가통제의 경제정책을 시행하였고, 정치 사회적 안정을 위해 법가적정책을 채택하였다. 무제 사후 6년 만에 열린 '염철회의'는 바로 이 같은 무제의 정책 전반에 대해 평가하는 기회가 되었는데, 당시 정부측을 대표한 어사대부(御史大夫) 상홍양(桑弘羊)은 바로 무제 시기 주요한 경제정책을 추진한 핵심관료였다. 즉 이 회의는 무제 시기를 계승할 것을 주장하는 정부측의 인사와 무제 시기 이전으로 돌아갈 것을 주장하는 민간의 유자들이 벌인 토론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김 한규 金 翰奎 의 『천하국가』를 읽은 적이 있는 독자로써 그가 번역한 책이라는 믿음에...

    김 한규 金 翰奎 의 『천하국가』를 읽은 적이 있는 독자로써 그가 번역한 책이라는 믿음에 주저없이 선택하였는데, 읽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의 저서 『 천하국가天下國家』는 '중국적 세계 질서' 즉 중국을 중심으로 설정된 동아시아 세계 질서를 이해했다고 하면, 

     

     염철론 에서는  한 무제 이후의 중국인들이 중국 중심으로 형성 전개되기를 기대한 이상적 세계질서와 현실을 안정되게 조절한 제도적 장치들을 끊임없이 창출하는 위한 중국인의  당대의 고민과 현실에 대한 대안들을 대부(법가)와 문학, 현량(유가)라는  2 집단 사이의 치열한 논쟁을 통해서 이해의 단서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즐겁게 읽기 위한 준비서로는 역자인 이 한규 교수가 쓴  동양의 고전을 읽는다 1 역사 정치 중 염철론 편을 참조하면 좋을 것 같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들과함께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