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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리더를 생각하다
| 규격外
ISBN-10 : 1162541458
ISBN-13 : 9791162541456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 중고
저자 존 맥스웰 | 역자 이한이 |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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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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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에 직면했을 때 망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리더들은 무엇이 다른가 새로운 세대의 등장부터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불안한 국제 정세에 이르기까지… 최근 강도 높은 불확실성이 우리의 삶에 침입하면서 국가와 업계를 막론하고 리더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리더는 현 상황을 유지하고, 살아남는 것 이상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전 세계 1% 리더들의 리더로 불리는 존 맥스웰은 ‘불안정한 시대에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적응력, 즉 새로운 환경에 맞추어 변화하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그는 지난 40년간 전 세계 600만 리더들을 훈련시키며 그들을 관찰한 결과, 일과 삶 모두에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불확실성이라는 리스크를 기꺼이 감내하며 스스로를 끊임없이 ‘변화’(Shift)시킨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 성공으로 이르는 변화의 과정을 ‘리더시프트’(Leadershift)라고 부른다.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에서 존 맥스웰은 과거의 성공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에 리더가 자신과 자신이 이끄는 조직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를, 총 11가지 원칙을 들어 설명한다. 책 속에는 새로운 세대를 움직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리더와 팀원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가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방법을 비롯해 조직이 신뢰하고 존경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자기 계발 방법 등이 담겨 있다.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는가? 증요한 결단을 내려야 하는가? 팀원들의 열정과 도전의식을 일깨우고 싶은가? 두려움을 용기로, 위기를 기회로 바꾼 리더들의 원칙이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존 맥스웰
지난 40년간 전 세계 180개국 600만 명의 지도자를 훈련시킨 리더십의 대가이자, 2014년 미국경영협회와 인터넷 경제전문지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선정한 경영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 미국의 월간 경제 매거진 《Inc.》에서 뽑은 가장 인기 있는 리더십 전문가이다. 리더십구루스닷넷에서는 6년 연속 최고의 리더십 전문가로 선정되었으며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1947년 미국 미시간주에서 태어나 오하이오 기독대학교(Ohio Christian University)를 졸업한 후 아주사 신학대학원(Azusa Pacific University)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가 저술한 리더십 관련 책들은 전 세계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리더들을 교육하고 배출하는 데 지대한 역할을 했다. 사람들의 잠재된 리더십 능력을 극대화하도록 돕는 이큅(EQUIP) 및 존맥스웰컴퍼니(John Maxwell Company)의 창립자로, 이 두 조직을 통해 전 세계 글로벌 기업의 리더들과 각국 정부 지도자들을 상대로 활발한 강연 및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마존닷컴 ‘10주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일흔이 넘는 나이에도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성장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그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한 국가 전체에 변혁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리더십의 부재로 골머리를 앓던 과테말라에서 2013년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20만 명 이상을 교육했다. 이뿐만 아니라 2016년에는 파라과이 대통령이 그를 직접 초청해 파라과이에서만 1만 8,000명이 넘는 리더를 배출했고 현재까지 7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성장의 길로 안내했다. 지금도 그는 수많은 강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사람들을 정상으로 이끌고 있다.
저서로 《다시 일어서는 힘》,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다시 물어야 할 것들》, 《어떻게 배울 것인가》,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존 맥스웰 리더의 조건》, 《존 맥스웰 리더십 불변의 법칙》, 《존 맥스웰 위대한 영향력》등이 있다.
홈페이지 www.johnmaxwell.com

역자 : 이한이
출판기획자 및 번역가. 국외의 교양 도서들을 국내에 번역 소개하는 한편, 대중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책들을 기획, 집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울트라러닝, , 세계 0.1%가 지식을 얻는 비밀》, 《부자의 언어》, 《NEW》, 《디지털 시대 위기의 아이들》, 《몰입, 생각의 재발견》등이, 쓴 책으로는 《문학사를 움직인 100인》 등이 있다.

목차

제0장. 이대로 멈춰설 것인가,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
리더에게 최대 적은 과거의 자신이다
당신은 변화에 얼마나 열려 있는 사람인가?
리더가 성공적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

제1장. 독주자에서 지휘자로 전환하라
리더는 혼자 정상에 오르지 않는다
받는 것에서 주는 것으로 초점을 바꾸어라

제2장. 목표 달성보다 성장 자체를 중시하라
성장만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든다
성장지향형 리더가 되는 법
성장을 우선으로 삼으면 삶은 어떻게 바뀔까?

제3장. 특권을 누리려 하지 말고 대가를 치르는 리더가 되라
리더로 성공하려면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해야 한다
리더는 ‘가장 먼저’하는 사람이다
리더는 절대 멈추어 서서는 안 된다

제4장. 리더가 모든 팀원을 기쁘게 할 수는 없다
리더가 모든 팀원을 기쁘게 할 수는 없다
기쁨을 주는 사람에서 리더로 전환하는 법

제5장. 익숙함에 안주하지 말고 새로움을 창조하라
당신은 창조 지대에 있는 리더인가?
창조 지대를 가로막는 정신적 장벽을 뛰어넘어라
리더가 반드시 배우고 따라야 할 창조성의 규칙

제6장. 조직 성장을 위한 강력한 기반을 만들어라
리더십은 리더를 위한 것이 아니다
사다리를 ‘오르지’ 말고 ‘세워라
누군가의 멘토가 되기 전에 물어야 할 질문들

제7장. 지시하지 말고 교류하라
새로운 패러다임을 환영하라
교류하는 리더가 되는 방법

제8장. 획일성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추구하라
당신의 인생에 긍정적 차이를 만들어 낸 사람은 누구인가?
팀 다양성의 이점
좋은 리더는 팀에 다양성을 수용한다
다양성을 방해하는 6가지 요인
다양성과 소속감을 어떻게 이끌어낼 것인가?

제9장. 지위적 권위를 버리고 도덕적 권위를 행사하라
영향력은 직위에서 오지 않는다
권위는 어디서 오는가?
도덕적 권위로 가는 길

제10장. 리더십은 배움과 훈련으로 완성된다
리더십에 대한 시각을 바꿔라
변혁의 리더십을 위해 필수적인 것들
변혁의 리더십의 놀라운 힘

제11장. 커리어를 쌓는 대신 소명을 키워라
커리어와 소명의 차이
우리는 모두 탐색자다
당신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목적이 소명을 만든다
어떻게 소명을 찾을 것인가?
어떻게 소명을 극대화할 것인가?

감사의 글
주석

책 속으로

좋은 리더는 적응한다. 그들은 방향을 전환한다. 정지해 있지 않는다. 주변 세계가 고정불변의 것이 아님을 알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래왔지만, 이것이 오늘날만큼 분명하게 드러난 적도, 빠르게 변화하는 능력이 지금보다 더 중요했던 적도 없다. 그리고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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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리더는 적응한다. 그들은 방향을 전환한다. 정지해 있지 않는다. 주변 세계가 고정불변의 것이 아님을 알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래왔지만, 이것이 오늘날만큼 분명하게 드러난 적도, 빠르게 변화하는 능력이 지금보다 더 중요했던 적도 없다. 그리고 내가 좋은 리더란 ‘적응한다’고 한 말은 ‘순응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순응적인 사람들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안전한 장소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리더시프트를 행하는 적응력 있는 리더들은 불확실성을 향해 나아가고 그것을 정면으로 다룬다.
제0장. 이대로 멈춰 설 것인가,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

좋은 리더란 혼자 정상에 올라가서 아래를 향해 “이봐, 어서 올라오라고. 어떻게 올라오는지 안다면 말이야.”라고 소리치는 사람이 아니다. 리더는 의도적으로 속도를 늦추는 결정을 한다. 자신의 걸음을 신중히 고려해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함께 올라갈 수 있게 만든다. 첼리스트 장한나가 독주자에서 지휘자로 자리를 바꿨을 때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 보자. 독주자일 때 그녀는 자신이 원하는 때에 악기를 집어 들고, 원하는 음악을 연주하고, 아무리 오래 걸려도 결국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었을 것이다. 다른 연주자들은 신경 쓰지 않고, 연주곡에서 원하는 부분 또는 자신의 어떤 기교에 집중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휘자일 때 그녀는 그렇게 할 수 없다. 그녀는 조율해야만 한다. 다른 사람들의 속도에 맞추어야 한다. 거대한 집단에 속한 사람들의 개성과 능력을 고려해야만 한다. 자신이 그리는 그림을 전달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케스트라의 성공이나 실패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제1장. 독주자에서 지휘자로 전환하라

당신은 성장을 위해 비판을 기꺼이 받아들이는가? 변화하고 성장하려는 욕구를 존중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기꺼이 인정하는가? 기꺼이 나쁜 습관을 버리고, 잘못된 우선순위를 바꾸고, 새로운 사고방식을 받아들이는가? 여기서 해야 할 것은 바로 성장을 위한 리더시프트이다. 자신의 잘못이 어디에서 일어났는지를 기꺼이 인정해야 무엇이 올바른 것인지 알아낼 수 있다. 누구나 이러한 선택을 할 수 있지만, 여기에는 겸손이 요구된다.
제2장. 목표 달성보다 성장 자체를 중시하라

할 수 없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하지 않는 것은 할 수 없는 것 이상으로 성공을 가로막는다. 대부분의 성공에 가장 큰 방해물은 재능이나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형편없는 선택이다. 리더로서 성공하고 싶다면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해야만 한다. 그래야 해야 하는 일을 할 수 있다. 기꺼이 대가를 치러야 한다. 초기 미국의 선교사 아도니람 저드슨(Adoniram Judson)은 이런 말을 했다고 알려져 있다. “희생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도 없다. 당신이 희생하지 않고도 성공을 거두었다면, 그건 당신보다 앞서 누군가가 희생했다는 말이다. 당신이 희생만 하고 성공하지 못했다면, 그건 다음에 누군가가 성공하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제3장. 특권을 누리려 하지 말고 대가를 치르는 리더가 되라

늘 모두를 기쁘게 하는 리더란 존재할 수 없었다. 심지어 역사상 가장 위대한 리더들도 반대파가 있었다. 하지만 당시에는 그런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 모두가 늘 행복하지는 않다는 현실이 덮쳐 왔을 때 나는 감정적 장벽에 부딪혔다. 내가 나쁜 리더라는 생각이 들었고, 심지어 사임하고 다른 곳을 이끌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하지만 그때 나는 더 경험 많은 리더들에게서 현명한 조언을 들었다. 그들은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기란 불가능하다는 점을 내가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더 중요한 시각을 가르쳐 주었다. 나는 뒷걸음질하고 있었다. 내 목표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었고, 그리하여 내가 그들에게 헌신을 요구할 자신감을 얻는 것이었다. 그들이 거부하면 나는 그저 그들이 나를 더욱 좋아하게 만들려고 더 열심히 일했다. 그것이 문제를 해결해 주리라 생각하면서 말이다. 상황은 계속 좋지 않았다. 나는 가장 불만 많고 헌신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가장 많이 들였다. 심지어 그들이 조직의 비전에 기여하지 않아도 또는 조직이 발전하는 걸 돕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다. 본말이 전도된 행동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제4장. 조직에 긍정적이고 도전적인 의식을 심어라

당신의 성향상 끌리는 곳은 어느 지대인가? 타성 지대, 그러니까 수동적이라고 할 수 있는, 되도록 적게 행동하는 쪽으로 기우는가? 위험을 회피하는 안정 지대에 머무는 경향이 있는가?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고, 기꺼이 실패의 위험을 감수하는 도전 지대에 관계하는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하고, 다른 관점들을 찾아내고, 그 경계를 건너가는 모습을 상상하고, 종국에는 실제로 거기에 도달하는가? 즉, 창조 지대에 살면서 더 먼 곳까지 스스로를 확장하려고 하는가?
제5장. 익숙함에 안주하지 말고 새로움을 창조하라

사다리를 세우는 사람이 되기 위한 기초를 놓고 싶다면 다음의 질문들로 시작해 보라.
ㆍ 내가 리더를 계발하는 건 사람들에게 이득을 주기 위해서인가, 나를 위해서인가?
ㆍ 나는 리더들에게 통제권을 넘겨주고, 그들이 스스로 행하고 프로세스를 계발할 자유를 주었는가?
ㆍ 내가 돕는 리더가 나 없이 나아가거나 다른 멘토를 청하는 것을 기껍게 여기는가?
ㆍ 다른 리더들이 스스로 사다리를 세우는 걸 기꺼이 돕고, 그들에게 진정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는가?
ㆍ 어떤 보상에 대한 기대 없이 리더들이 각자의 사다리를 세우는 걸 계속 기꺼이 돕고 있는가?
이에 대한 대답이 “그렇다.”라면 당신은 신뢰를 얻기에 충분할 만큼 자신의 사다리를 오른 것이다.
제6장. 조직 성장을 위한 강력한 기반을 만들어라

직장에 다양성이 있다 해도 소통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문화가 갖춰져 있지 않다면 팀들은 창조성을 수용하지 못한다. 창조적 환경을 만들려면 직함, 지위, 역할에 치중하지 않아야 한다. 모든 사람이 발언할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다. 이는 사람들이 공식적인 역할을 갖기 전에 팀을 이끌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말이다. 리더 입장에서 보기에 팀원들이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느껴져도 그렇게 해야 한다. 또한 다른 의견에도 열린 태도를 지녀야 한다. 밀레니얼 세대는 자기표현 및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수용하는 성향이 있다. 위 세대와 비교해서 그들은 성공하기 위해 사람들 간의 차이를 경시해야 한다고는 느끼지 않는다. 밀레니얼 세대는 오늘날 조직의 입구에서 자기 정체성을 점검받는 일을 거부하고, 이런 특성들이 비즈니스의 결과 및 영향력에 가치를 가져오리라고 강하게 믿는다.
제8장. 획일성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추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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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전 세계 50개 언어로 번역, 누적 판매 3,000만 부 달성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이 선정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아마존닷컴 ‘10주년 명예의 전당’ 입성 ★★세계 1% 리더들의 멘토 존 맥스웰, 40년 연구의 결정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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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50개 언어로 번역, 누적 판매 3,000만 부 달성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이 선정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아마존닷컴 ‘10주년 명예의 전당’ 입성
★★세계 1% 리더들의 멘토 존 맥스웰, 40년 연구의 결정판!★★


전례 없는 변화와 불확실성의 시대,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오래된 규칙은 산산조각이 나고 새로운 규칙이 쓰여 가고 있다.”
세계적인 역사가이자 미래학자인 유발 하라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 19) 이후의 세계’에 대해 〈파이낸셜 타임스〉에 보낸 기고문의 일부다. 4차 산업혁명과 새로운 세대의 등장으로 인해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한 변화를 겪은 우리 사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라는 또 한 번의 강력한 변수를 맞이했다. 불과 몇 년 전에 통용되던 기준과 상식이 무너졌고, 예측 가능한 미래를 기대하기가 더욱 어렵게 되었다. 바야흐로 뉴 노멀 시대(New Normal Age, 새롭게 부상한 기준과 표준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에 접어든 것이다.
뉴 노멀 시대를 대표하는 핵심 키워드는 ‘더욱 빨라지는 변화의 속도’와 ‘위기의 일상화’다. 그리고 뉴 노멀 시대에 가장 필요한 요소로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리더의 통솔력과 결단력에 따라 그 조직이 얼마나 유연하게 변화하고, 위기에 맞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리더들은 위기가 수면 위로 드러나기 전까지는 요지부동이다. 하지만 위기가 닥친 후 대처 방법을 모색하기에는 너무 늦다. 리더가 변화를 회피한다고 해서 변화의 속도는 줄어들지 않는다. 오히려 당면한 위기 상황을 더 크게 만들 뿐이다. 결국 미래가 다가오는 주기가 점점 더 짧아지고 있는 지금 같은 시대에 리더는 닥쳐 온 문제 상황을 처리하는 해결사가 아니라, 한발 앞서 조직의 변화를 주도하는 용기 있는 지휘자가 되어야 한다.

“불확실성이라는 리스크를 기꺼이 감수하고
이를 뛰어넘는 용기 있는 리더가 이 시대가 원하는 리더다!”
리더십의 대가 존 맥스웰이 전하는, 뉴 노멀 시대에 필요한 11가지 리더십 원칙!

당신은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가? 해 보지 않은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가? 새로운 방식을 배우는 데 열려 있는가?
자신이 조직의 변화를 주도하는 지휘자인가를 생각하기에 앞서, 이 세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라. 생각보다 많은 리더들이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그들은 과거의 성공 방식이 여전히 통할 것이라 믿기 때문에 변화 대신 현상 유지를 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리더가 변화를 망설일수록 조직이 성장할 기회는 날아간다. 조직의 성장은 불확실성을 극복한 리더만이 이뤄 낼 수 있으며,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리더의 용기가 필요하다.
리더들의 리더로 불리는 존 맥스웰은 ‘리더의 가장 큰 적은 과거의 자신’이라며,《다시 리더를 생각하다》를 통해 리더들이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조직을 지혜롭게 이끌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11가지 원칙을 소개한다. (1)독주자에서 지휘자로 전환하라, (2)목표 달성보다 성장 자체를 중시하라, (3)특권을 누리려 하지 말고 대가를 치르는 리더가 되라, (4)조직에 긍정적인 도전의식을 심어라, (5)익숙함에 안주하지 말고 새로움을 창조하라, (6)조직 성장을 위한 강력한 기반을 만들어라, (7)지시하지 말고 교류하라, (8)획일성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추구하라, (9)지위적 권위를 버리고 도덕적 권위를 행사하라, (10)이미 훈련된 리더가 아니라 계속 성장하는 리더가 되라, (11)커리어를 쌓는 대신 소명을 키워라. 특히 그는 ‘개인의 성공보다 조직의 성장에 주목하라’고 강조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리더 자신이 성공의 사다리를 오르려 하지 말고 조직을 위한 성장의 사다리를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조직의 변화는 리더 혼자 앞서 나간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구성원이 함께 달성해야 할 공동의 목표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얼마나 변화에 열려 있는 사람인가? 존 맥스웰이 제시하는 11가지 새로운 리더십 원칙은 당신을 뉴 노멀 시대에 성공적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며, 그 어떤 상황에서도 융통성 있게 조직을 이끄는 최고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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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지난 40년간 전 세계 180개국 600만 명의 지도자를 훈련시킨 리더십의 대가이자 ...

     

    지난 40년간 전 세계 180개국 600만 명의 지도자를 훈련시킨 리더십의 대가이자

    2014년 미국경영협회와 온라인 경제전문지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선정한 경영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리더,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성장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그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한 국가 전체에도 변혁의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첫 장을 읽자마자 내 마음속에 뭔가가 훅- 하고 잽이 들어왔다.

    먼저 팀원으로 일하고 있는 나는 내가 리더가 아니라는 생각이 만연했는데

    불확실성이 자리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리더가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리더에게 최대 적은 다른 사람이 아닌 과거의 자신이라는 이야기들.

    '리더십' 듣기만 해도 어려운 단어이다.

    대학생활 시절 카네기리더쉽 캠프에도 다녀오고 여러 위치에서 리더를 해보았지만

    항상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 궁금증이 들었는데

    운좋게도 좋은 어른들이 많은 직장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되어 정말 여러 유형의 리더를 만난 것 같다.

    공통적으로 동료들과 입모아 멋진 선배라 말하던 리더는

    저자 존 맥스웰이 말한 11가지 리더시프트 덕목을 많이 충족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아 나도 어떻게 하면 저런 선배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수년간의 궁금증 실마리를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는 책이었다.

    아무리 회사 규정이, 시대가, 문화가 변하더라도

    본질을 관통하는 리더의 덕목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듯 싶다.

    가정에서도 내가 가장이 아니더라도 리더가 될 수 있고,

    팀에서도 내가 팀장이라는 직책이 아니더라도 리더의 의도를 이해하고 건강한 직장생활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세월이 지나고 보다 더 많은 책임감을 부여받게 된다면 그때마다 새로이 읽어질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리더의 원칙을 11가지로 잘 나누어놓았고

    한 챕터챕터마다 나를 되돌아볼 수 있게했다.

    책 내용이 예시와 석학들의 명언들을 인용해서 술술 잘 읽히는 편이고

    너무 주옥같은 얘기가 많아 요약하기도 힘들다.

    내가 꼭 리더의 자리에 있지 않더라도 내 스스로를 경영한다는 관점에서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매번 읽어도 새로울 책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존 맥스웰이 존경스럽다.



    11p. 이대로 멈춰설 것인가,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

    리더에게 최대 적은 과거의 자신이다

    리더시프트란? 리더십을 변화시키는 능력이자 의향으로, 조직적.개인적 성장을 강화한다.

    1. 배우고, 잊고, 다시 배우라

    2. 어제를 소중히 여겨라. 하지만 오늘을 살아라

    3. 속도는 중요하다. 하지만 타이밍이 관건이다

    4. 그림이 점점 커져 갈 수록 더 큰 그림을 보라

     

    193p. 교류하는 리더가 되는 방법

    1. 겸손-당신에게 그들이 필요한 존재임을 알라

    2. 호기심-질문하라

    3. 노력-연결 고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라

    4. 신뢰-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라

    5. 관대함-먼저 베풀고, 계속 베풀라

    6. 경청-사람들과 교류하는 최고의 문을 열라

     

    249p. 능력이 되는 한 최고의 리더가 되고 싶다면 사람들과 교류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지위적 권위를 버리고 도덕적 권위를 행사하라



    275p. 냉담한 사람들이 지금과 다른 세상을 만드는 법은 없다.

    299p. 자신의 소명이 무엇인지 알고

    매일 그것을 충족하여 일하면,

    인생은 결코 그 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커리어를 쌓는 대신 소명을 키워라

     

  • 리더십의 모든 것 | jh**t11 | 2020.06.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ϻ 우리는 언젠가 리더가 된다. 이미 리더이기도 하다. 스스로에게 셀프 리더십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가정,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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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언젠가 리더가 된다. 이미 리더이기도 하다. 스스로에게 셀프 리더십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가정, 친구들이나 친목 모임, 직장 등 크고 작은 조직에서 언젠가 리더가 된다. 하지만 리더라는 자리의 권력과 혜택에만 집중할 뿐 의무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 의무는 하지 않으면서 권리부터 찾는 사람이 많다.


    예전부터 닮고 싶은 리더보다 나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반면교사로 삼는 리더가 더 많이 보였다. 그래서인지 리더십에 대해 관심이 많아 관련 책들을 읽어왔다. 리더십의 대가 존 맥스웰의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라는 11가지 리더십의 원칙을 이야기하는데 내가 여태까지 읽었던 리더십 관련 책들의 백과사전처럼 느껴졌다. 리더십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었다. 그중 인상적이 있던 리더의 원칙 4가지에 관해 정리해보았다.



    1. 스스로를 끊임없이 업데이트하고 변화에 적응한다


    먼저 리더 시프트에 관해 이야기한다. 불과 작년만 해도 올해와 같은 위기 상황이 올 거라고는 아무도 예상치 못했다. 예전에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고 장기 계획은 10년을 의미했지만 이제는 장기 계획이 2년 정도다. 리더도 꾸물거리거나 평가에 오랜 시간을 들일 수 없게 됐다. 리더십도 리더도, 변화에 적응하고 빠르게 변해야 하는 시대다.



    리더 시프트란 리더십을 변화시키는 능력이자 의향으로, 조직적, 개인적 성장을 강화한다.

    좋은 리더는 적응한다. 그들은 방향을 전환한다. 오늘날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능력이 지금보다 더 중요했던 적도 없다. 적응과 순응에는 큰 차이가 있다.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 p.15, 16

     

     

    변화에 적응하고 변하기 위해서는 치실 질을 하듯 정신에도 치실 질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매일을 만족스럽게 보내도록 자신을 끊임없이 업데이트하고 달라지게 만드는 것이 리더의 기본 책무다.

     

     

    가능한 한 많은 일에서 자기 위치를 끊임없이 업데이트하는 것, 그것이 사람으로서, 인류로서 우리의 책무이다. 정기적으로 자신이 이전과 달라지지 않는다면, 그건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매일 하루를 끝낼 때의 내 목표는 만족감을 느끼는 것인데, 그건 최선을 다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매일 하루를 시작할 때의 목표는 어제 내가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다고 느끼는 것이다.


    성장이 주는 최고의 보상은 우리가 그것에서 얻어 낼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이다.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 p.18, 28, 68


    2. 조직에 무엇이 최선인가를 먼저 생각한다


    리더는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자리다. 결정의 의도와 그런 결정이 내려지는 과정, 행동을 보면 리더가 본인만을 위한 결정을 내리는지, 조직을 위한 결정인지, 다른 이를 위한 결정인지 다들 느낄 수 있다. 본인이 아무리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 몰랐다고 말해도 결국 의도나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평가받는 것이다. 그런 의도와 행동은 결국 다 드러나기 때문에 조직에 무엇이 최선인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런 리더를 사람들은 따른다.



    조직에 무엇이 최선인가? 조직 내에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이 최선인가? 내게 무엇이 최선인가? 순서대로 이 세 가지 질문을 하자 리더로서 결정을 내릴 때 그 동기가 무엇인지 명확히 알 수 있었다.


    사람들은 어려운 결정을 하는 리더를 존경한다. 어려운 시기에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모범이 되어 이끄는 리더, 자신들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그들 안에 존재하는 훌륭함을 끌어올리고자 청하며, 그들을 가치있게 여기는 리더를 말이다.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 p.114, 116

     

     

    3. 다른 사람을 위한다


    내가 어떤 것을 얻을지 보다 내가 먼저 무엇을 줄 수 있을지 생각하는 사람이 의외로 드물다. 솔직히 위에 있는 사람일수록 경험도 권한도 많기 때문에 후배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이 많다. 그럼에도 본인이 얻을 것에만 집중하고 아무것도 베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늘 한계가 따른다. 그 정도까지만 인 것이다.



    내가 무엇을 얻을지에서 내가 어떻게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지, 조직을 향상할 수 있을지, 나의 비전을 달성할 수 있을지로 관점을 전환하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리더십에는 늘 한계가 있을 것이다.


    리더십이란 언제나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 p.116, 166

     


    4. 신뢰성 있는 사람이 되며 주변 사람을 격려한다


    다른 책에서 본 글인데 리더는 cctv가 늘 자신을 지켜본다고 생각해야 한다. 대부분 위에 있는 사람의 동향을 살피고 눈치를 보지, 후배 직원들을 쳐다보는 눈은 많지 않다. 시선은 위로 쏠린다. 본인은 인지하지 못해도 위로 올라갈수록 본인의 태도, 행동, 역량을 보는 사람이 더 많아진다. 그러니 진실된 삶, 일관된 행동, 업무적 역량 3가지를 갖춰야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고 이 신뢰를 기반으로 당신의 영향력이 조금씩 결정된다.



    신뢰성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리더로서의 영향력을 위해서다. 그래야 따르는 직원들도 많아지고, 본인의 말에 무게도 달라진다. 많은 사람들은 격려를 받을 때 더 노력한다. 리더라면 격려를 더 자주 해야 한다. 그러면 직원들이 일을 더 잘할 것이고 본인이 더 편해지는 길이다. 직원들도 본인이 신뢰 있는 사람의 격려를 더 진정성 있게 받아들인다.


    1. 진실된 삶, 2. 일관된 행동, 3. 업무적 역량

    이것들을 잘해 낼 때 더욱 신뢰성 있는 사람이 되고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게 된다. 그러고 나면 관계가 세워진다.


    나는 지금껏 아무리 일하는 것을 즐거워하더라도 인정받기보다 비판을 받을 때 일을 더 잘하거나, 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 찰스 슈와브

    사람들 대부분이 격려 아래 있다고 나는 믿는다.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 p.207, 217




    학생 때는 시험에 어느 문제가 나올지 모르니 여러 범위를 공부한다. 졸업 후에 사회에서의 일은 시험 범위가 훨씬 넓다. 그리고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외부의 변화 요인까지 더하면 더 어려운 영억이다. 하지만 대부분 알려고도, 준비하지도 않는다. 준비하지 않고 리더가 되고, 또 되고 싶어 한다. 우리 앞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어떤 팀원을 이끌지 알 수 없다.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라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리더 매뉴얼 종합세트라 할 수 있다.


    <리더의 원칙 4가지>

    1. 스스로를 끊임없이 업데이트하고 변화에 적응한다

    2. 조직에 무엇이 최선인가를 먼저 생각한다

    3. 다른 사람을 위한다

    4. 신뢰성 있는 사람이 되며 주변 사람을 격려한다


    이 외에도 <이타적이 되라. 스스로 발전하며 다른 이의 가치를 더하는 것을 도와라. 리더는 기쁨을 주는 사람이 아니다> 등 리더십에 관한 모든 것을 닮고 있는 책이니 본인을 위해서도 훗날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도 미리 읽으며 준비하길 바란다. 비판을 하려면 본인도 대안이 있어야 하는 법이다.


    아래 간디의 말처럼 리더십의 조건에 대해 이 외에도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다. 아래 간이의 말처럼 좋은 글과 책만 보고 변화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가치가 없다.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용기가 필요하다.


    1온스의 실천이 1톤의 설교보다 가치 있다. - 간디

    변혁을 이끌고 싶다면 먼저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한다. 거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비슷한 것들을 손에서 놓을 용기, 더 나은 방향으로 출발할 용기 말이다.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 p.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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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 10년짜리 장기계획이었던 것은 이제 2년 정도로 짧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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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10년짜리 장기계획이었던 것은 이제 2년 정도로 짧아졌고, 그만큼 적응력과 리더십을 중요한 때가 없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성공하려면 리더십을 꼭 배워야 한다고도 덧붙인다. 그는 40년간 600만명의 지도자를 훈련시킨 리더십의 대가이며, 2014년  가장 영향력있는 리더로 선정되기도 했다. 가만히 있으면 도태되는 세상에서 원하든 원치 않든 성장은 삶의 필수 조건이다.  리더는 특히 불확실한 변화에서 스스로 성장해야 하기 때문에 리더들을 위한 책은 원리 제시뿐 아니라. 방법을 설명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page.16

    장차 구인 활동의 91퍼센트는 구직자들의 변화와 불확실성을 다루는 능력에 기반할 것이다.

    -라이트 매니지먼트/플럭스 리포트 연구발표 중-


    이처럼 리더가 성공하기 위해서 갖춰야 할 것들 중 불확실성, 변화, 내적성장,겸손, 사람들을 가치있게 보는 것. 등등 리더라고 규정하지 않아도 많은 사람들이 착안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들도 있었다.

    불확실성에 대해 불안해 하는 것이 아니라 편안하게 여기고 지속적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법은 특히 리더에게 중요하다. 그 밖에도 배우고 잊고 다시 또 배워야 하며, 어제를 소중히 여겨야 하지만 오늘을 살아야 한다는 것, 속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되 타이밍이 관건이라는 것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는 것과 더 큰 그림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은  이 책의 부제목이라 할 만큼 중요한 부분이었다. 


    심리서 혹은 자기계발서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주장들과 일맥상통하는 부분들이 있어, 스스로 자극 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용도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7장에서 밝히는 지시하지 말고 교류하라는 부분과  9장의 지위적 권위를 버리고 도덕적 권위를  행사하라 라는 부분은 리더와 리더의 구성원들을 위한 가치, 관점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리더(CEO) 뿐 아니라. 경제활동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리더가 행동해야 하는 원칙을 설명 하며 끊임없이 자극을 주는 책이다. 변화를 수용하는데 공감하는 리더들이라면 한번쯤 선택해 봐도 좋겠다.  

  • #다시리더를생각하다 #리더십 #리더 #리더십도서 #비즈니스북스 #경영자 #경영도서 #팔로십 #존맥스웰 #맥스웰...

    #다시리더를생각하다 #리더십 #리더 #리더십도서 #비즈니스북스 #경영자 #경영도서 #팔로십 #존맥스웰 #맥스웰<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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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 의 불합리함은 지금 생각해도 아찔할만큼 어려운 공간이었다. 가장 #리더십 이 중요한 업이기는 하나 가장 #리더십 이 형편없이 발휘되는 공간이기도 했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러했다.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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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시절 정말 365일 얻어 맞았다. 아침에 안맞으면 저녁에 맞고, 저녁에 안맞으면 아침에 맞는 그런 공간. 그래서 맞지를 않으면 잠이 오질 않았다는 우스개 소리를 한다. 그런 공간이 군대였다. 적어도 내게는 그러했다. 하지만 상병 말호봉이 되기까지(당시는 군기군번 이라했다.) 참는 것은 미래에 다가올 희망찬 군생활이 기다리고 있다는 기대감이었다. #내무반 에 누워서 담배도 피고, 모자도 좀 삐딱하게 쓰고, 걸음도 조금 느리고 천천히가끔씩 아프다고 열외도 하고, 달달한 #믹스커피 한잔도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 #병장생활 그것 때문에 그런 고난의 시간을 견디었던 것이다.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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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장이 되어서 병을 통솔하는 위치에 놓이는데 나는 당시 이런 생각을 했다.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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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말 한마디에 백명이 동시에 움직이네.”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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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런 호사가 있을까? 아니 전역을 하고 나더라도 이런 호사가 있을까 싶었다. 그래서 그 생활을 한동안 마음껏 누렸다. 그리고 2~3개월의 병장생활이 지난 후 나는 이건 #리더십 이 아니라 #특권 에 기반한 권력이었다. 그래서 그런 특권을 누리던 내가 너무 싫었던 생각이 난다. 그리고 나는 그런 특권을 모두 내려놓은 채 병영생활을 마감하고 제대를 했었다.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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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 후 한동안 #리더십 이란 단어에 사로잡혀 꽤나 긴 시간 방황을 했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는 2년 이상의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할 시간이 되어 사회에 나오게 되었다. #리더십 의 정의도 내리지 못한 채 말이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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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한 후배가 나에게 이런 얘기를 한다.<o:p></o:p>

    리더십은 정의내리기가 너무 어려워요.” 라고 말이다. <o:p></o:p>

    <o:p> </o:p>

    정확한 지적이다. #리더십 은 정의 내리기가 쉽지 않다. 어렵다. 너무 많은 것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경영 을 하는 #리더 와 모든 #조직 을 이끄는 #리더 는 #리더십 을 정의해야 한다. 반드시 정의하고 조직을 끌어야 한다. <o:p></o:p>

    <o:p> </o:p>

    그렇지 않으면 목표없이 배회하는 갈 곳 없이 표류하는 배가 되어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리더가 중요하고, 그 조직은 리더의 생각이상으로 성장하지 못한다. #리더 가 중요하고 #리더십 이 중요한 이유이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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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십도서 는 시중에 무수하게 나와있다. 각자 나름대로 정의를 하고 있으나 훌륭한 도서는 만나기가 힘들다. 모든 #리더십도서 를 요약하듯 핵심만 간추려주듯 이 도서 #다시리더를생각하다 는 리더십 관련 훌륭한 도서이다. #존맥스웰 이 썼다.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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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으면서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된다. 리더십뿐만 아니라 나의 삶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는 도서이다. 과연 리더로서의 삶이 적절한가도 돌아보게 하는 도서이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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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정의를 내려도 되나 모르겠지만. 정의하는 방법도 결국 각자의 몫이다.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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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는 방향과 방법을 모두 제시하는 존재이며, 속도까지도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o:p></o:p>

    -리더는 적응과 순응 중에서 적응을 우선순위에 두면서 다가오는 현실에서 잘 적응하고 팔로워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o:p></o:p>

    -리더는 #책임 지는 자리이다. 항상 책임은 내가, 권한은 네가라는 마인드로 일을 해야 한다.<o:p></o:p>

    -리더의 #변화 추진에 대한 의사결정은 필수적인 것이다.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변화를 이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변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o:p></o:p>

    -세상의 성공한 모든 리더들은 순수한 마음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긍정과 순수한 마음은 팔로워들을 움직이는데 필수적인다.<o:p></o:p>

    -리더는 #일관성 을 보유해야 한다. 일관성이란 말과 행동의 일치이다. 한결 같은 마음과 언행일치이다. <o:p></o:p>

    -결정에 서투르면 안된다. 어려운 결정을 하는 리더가 훌륭한 리더이다. <o:p></o:p>

    -리더는 의사결정자이다. 어려운 의사결정을 하는 리더를 팔로워들은 따른다.<o:p></o:p>

    -경영환경과 조직의 환경은 늘 불확실성의 연속이다. 불확실성 하에서 의사결정을 하고, 이를 극복하는 정신이 필요하다. 이것 또한 #리더십 의 본체이다.<o:p></o:p>

    -리더는 다양성을 겸비해야 한다. #다양성 은 리더의 그릇이다. 그래서 많이 배우고, 많이 익히고, 아주 유동적이고 변혁적인 리더가 진짜 리어이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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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내용들이 이 책 #다시리더를생각하다 에 잘 표현되고 사례까지 잘 나와있다.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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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한을 행사하고, 특권을 누리고, 준엄함을 보이는 리더의 시대는 이제 다시 오지 않는다. 오직 #리더 는 세상에, 조직에, 사람들에게 #선한영향력 을 줄 때만 리더로서의 가치가 있다. 지금은 그런 시대이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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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리더를생각하다 #리더십 #리더 #리더십도서 #비즈니스북스 #경영자 #경영도서 #팔로십 #존맥스웰 #맥스웰 #의사결정자 #책임 #일관성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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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 | ev**man369 | 2020.06.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 한 기업의 구성원을 넘어 조직을 이끄는 위치에 있다. 사실 모두가 내...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



    한 기업의 구성원을 넘어 조직을 이끄는 위치에 있다.

    사실 모두가 내 뜻대로 따라와 주길 바라는건 직장인이자 한 조직의 리더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꿈일것이다.

    팀장 혹은 리더에 관한 책을 4~5권 정도 읽었던것 같다.

    아마 누구보다 좋은 사람이자 리더가 되길 원했던것이고 앞으로 그 소망은 깨지지 않을것 같다.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라는 책은 성공하고자 하는 직장인들에게 리더십을 꼭 배워야한다는 취지에 쓰여진 책이다.

    '경영관리'는 조직의 핵심이자 안전성을 요구하며 그것을 리더와 팀원이 하나가 되는 길이라고 밝힌다.

    기술과 혁신은 무척이나 빠르게 바뀌는 반면 리더십은 그것에 따라오는 속도가 뎌디고

    그러한 현상은 조직에서 살아남는 것을 하지 못하게 된다고 말한다.



    늘 팀장 회식에서 리더와 팀원이 하나가 되지 못하는 소통의 문제들을 많이 거론했었다.

    나 역시 팀장이지만 팀장들의 의견을 모두 존중하는것은 아니다.

    지위적인 권위를 추구하는 팀장은 절대 성공 하지 못하는것을 옆에서 똑똑히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강함의 리더십이 힘이나 언어적인 면에서 폭력적이고 권위적인 것이 아님을 누누히 강조한다.

    지시 하는 사람은 일방통행으로 상대방을 지시하기보단 쌍방향으로 논해야한다고 말한다.

    실용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바로 리더십임을 독자들이 빠르게 깨닫길 원한다.

    아랫사람도 사람인지라 누구에게든 이래라 저래라 지시를 받고 싶어 하지 않음을 꼭 기억하라고 말한다.


    이책의 화법은 조금 직설적이다.

    소통이 되길 원하고 바뀌길 원한다면 위선을 버리고 겸손함으로 나를 거울 보듯 바라보라고 말하고 있다.

    조직을 이끌어야하는 리더들이 필요한 변화의 과정을 총 11가지로 설정한것에서 나름 복잡한 내용이 아니라

    눈길이 갔었다.

    또한 문제는 나 자신에서 찾아야 한다는것을 누누히 말했고 과거의 성공하기가 오늘의 성공하기의 목표는 아니라는 점을 나타낸다.

    이 책의 가장 쉽게 눈에 들어오는 점은 비교방법을 썼다는 것이다.

    어떠한 사고방식이 옳고 아닌지를 지속적으로 비교를 하여 나열한다.

    성장 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 추천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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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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