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2판)
405쪽 | 규격外
ISBN-10 : 8931006527
ISBN-13 : 9788931006520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2판) 중고
저자 마여 앤젤루 | 역자 김욱동 | 출판사 문예출판사
정가
13,000원
판매가
10,400원 [20%↓, 2,6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2014년 7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앤~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5,500원 미스터부커티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5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6,0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4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700원 서클체인지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7 잘 받았습니다. 구매확정 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10.29
96 책이 깨끗하고 잘왔습니다. 많이 파세용!~ 5점 만점에 5점 Gor*** 2020.10.23
95 내용도 그림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chun*** 2020.10.23
94 잘 받았습나다.감사를 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kimyoun*** 2020.10.17
93 완전 새책수준이구요, 배송도 빠름 5점 만점에 5점 mulga*** 2020.10.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인 토니 모리슨,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와 더불어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흑인 여성으로 꼽히고 있는 마여 앤젤루. 그녀가 살아온 삶의 궤적은 번영과 발전의 빛에 가려진 미국의 현대사를 고스란히 드러내주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한 영혼의 감동적이면서도 고귀한 성장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마여 앤젤루
1928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태어났다. 세 살 때 부모의 이혼으로 오빠 베일리와 함께 인종차별이 심한 남부 아칸소 주의 스탬프스에 보내져 가게를 운영하는 생활력 강한 친할머니 애니 핸더슨과 절름발이 삼촌 윌리와 함께 어린시절을 보내게 된다. 여덟 살 때 세인트루이스에서 어머니의 남자친구에게 강간을 당하고, 그 일로 법정에 서게 된다. 자신을 강간한 사람은 살해되고 이 모든 충격으로 실어증에 걸려 한동안 말을 하지 않던 마여는 버사 플라워즈라는 이웃 여성의 도움으로 문학에 눈을 뜨고, 이후 인종차별에 항의하며 이미 십대에 샌프란시코 최초의 흑인 전차 차장이 되며 열여섯 살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미혼모가 되었다. 2년 뒤에는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서 창녀촌의 ‘마담’ 노릇을 하기도 한다.
1960년대에는 마틴 루서 킹 목사의 요청으로 ‘남부 기독교 지도자 회의’ 북부 조정자가 되었고, 제럴드 포드 대통령은 그녀를 미국건국200주년고문위원회’ 위원으로 추대했으며, 카터 대통령은 그녀를 ‘국제 여성의 해’ 미국 준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1993년 1월에는 빌 클린턴 대통령의 요청으로 그의 취임식에서 자작시를 낭송하기도 했다.
1971년에는 흑인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조지아, 조지아>의 각본, 음악을 맡고 직접 출연하기도 했으며 영화 <뿌리>에 출연하여 에미상 후보자가 되기도 했다.
이처럼 앤젤루는 가수, 작곡가, 연극배우, 극작가, 영화배우, 영화감독, 영화제작자, 여성운동가, 흑인 인권운동가, 저널리스트, 역사학자, 대학교수, 교육가, 강연가 등 어떤 직함으로 불러도 손색이 없을 르네상스적 인물이다.

역자 : 김욱동
한국외국어대학 영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미시시피대학에서 영문학 석사, 뉴욕주립대학요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학, 듀크대학,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서 교환 교수를 역임햇고, 현재는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명예교수이다. 저서로 《포스트모더니즘》, 《은유와 환유》, 《강용흘》 등 20여 권이 있고, 번역서로 《앵무새 죽이기》, 《호밀밭의 파수꾼》, 호밀밭의 파수꾼》, 《위대한 개츠비》, 《겨울》, 《오 헨리 단편서》, 《주홍 글자》 등이 있다.

목차

감사의 말을 전하며
1~36
작품 해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추천사 “그녀는 전 세계에 희망이라는 유산을 남겼다.” _반기문(유엔사무총장) “오늘 우리는 우리 시대 가장 밝은 빛 중 하나였던 고인을 기리는 전 세계 몇백만 명과 함께한다.” _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미국은 국보를 잃었고 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추천사

“그녀는 전 세계에 희망이라는 유산을 남겼다.” _반기문(유엔사무총장)

“오늘 우리는 우리 시대 가장 밝은 빛 중 하나였던 고인을 기리는 전 세계 몇백만 명과 함께한다.” _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미국은 국보를 잃었고 힐러리와 나는 사랑하는 친구를 잃었다." _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그녀는 평화와 평등을 북돋우고 미국 문화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_-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
“여자 만델라. 미국의 국민 시인.” _동아일보

“내가 강하고 똑똑한 흑인 여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최초의 인물이 마야 안젤루였다.” _미셸 오바마(미국 대통령 부인)

“마야 안젤루, 그녀는 나의 멘토였다.” _오프라 윈프리

“이 흑인 자매가 쓴 이 증언은 모든 흑인 남성과 흑인 여성의 정신과 마음과 삶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준다.” _제임스 볼드윈(소설가)

“그녀가 쏟아내는 한마디 한마디가 그대로 감동적인 시가 되어 모든 사람의 영혼에 깊고 강하게 파고든다.” _잭 캔필드(《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저자)

“이 책은 미국 문학사상 최고의 자서전이다.” _워싱턴포스트, Amazon.com

“미국을 이해하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_Barnes&Noble.com


■ 출판사 서평

아무리 가혹한 폭력에도 비굴할 수 없었던,
그리고 창백한 이념이나 독소적인 이데올로기에 오염될 수 없었던
한 건강한 여성의 삶의 기록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흑인 여성으로 꼽히는 작가 겸 배우 마야 안젤루가 2014년 5월 28일,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녀의 타계 소식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미셸 오바마 대통령 부인,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등이 깊은 애도를 표했다. 또한 그녀가 32년간 교수로 일했던 웨이크포레스트 대학에서 6월 7일 열린 추모예배에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미셸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 등 수많은 저명인사들이 참석해 20세기 미국의 가장 위대한 문학인이자 사상가였던 마야 안젤루를 추모했다.
문예출판사에서 2006년 출간된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은 이러한 마야 안젤루의 비범하지 않은 성장기가 담겨 있는 소설로, 그녀가 흑인과 여성이라는 이중의 차별을 극복하고, 미국 문화와 사상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가 되기까지, 그 성장의 토대가 되었던 유년기를 어린 마야 안젤루의 천진난만한 눈으로 진솔하게 그려낸 역작이다.
마야 안젤루라는, 여러모로 범접할 수 없을 정도로 비범했던 한 여성의 삶을 알고 싶다면, 나아가 미국과 미국의 문화를 이해하려면 미국 문학사상 최고의 자서전이라는 평가를 받는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를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
- 미국을 대표하는 흑인 여성 시인의 감동적 자서전소설


이 책은 세 살 때부터 열여섯 살 때까지 유년기에서 사춘기에 이르는 13년 동안 마야 안젤루 삶의 기록이다. 안젤루의 저서 중에서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걸쳐 가장 널리 읽히는 책이다. 1969년 출판되자마자 선풍적 인기를 끌어 《뉴욕타임스》최장기 베스트셀러로 3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으며, 하퍼 리의 《앵무새죽이기》, 랠프 앨리슨의 《보이지 않는 인간》과 함께 미국의 수많은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필독서로 읽히기도 한다. 보수적인 몇몇 주에서는 《앵무새죽이기》, 《보이지 않는 인간》과 함께 금서목록에 오르기도 했다.

인종과 성과 계급이라는 삼중 철망에 갇힌 새, 마야 안젤루

안젤루는 금발 백인 소녀인 자신이 마법에 걸려 못생긴 흑인 소녀로 변했다고 믿던 어린 시절부터 이른 새벽에 할머니 가게에 찾아오는 흑인 노동자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고단한 삶의 모습을 목격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마야 안젤루는 차차 인종차별과 관련된 여러 사건을 겪게 된다. 졸업식에 백인이 와서 훈시를 한다거나, 백인 여주인이 심부름을 해주던 자신의 이름을 제멋대로 바꾸어 부른다거나, 백인 의사가 자기를 치료하기를 거부한 일 등. 그녀는 이토록 철저한 차별에 분노한다. 하지만 그토록 도덕적이고 반듯한 할머니도, 자유분방한 어머니도, 가족 중 어느 누구도 떳떳하게 소리 높여 이에 항의하지 않으며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이런 부당함에 대처하며 살아간다. 안젤루는 이런 가족을 보면서 내재화된 분노를 표출시켜 훗날 흑인 인권운동가로서의 발판을 마련하다.
이 같은 인종차별과 예쁘지 않는 여성으로서 겪는 성차별, 경제대공황기의 가난 등 감수성 예민한 소녀의 눈에 비친 많은 사건들을 마야 안젤루는 꼼꼼한 눈썰미로 관찰하고 생동감 있게 풀어낸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는 그 시대상과 사회상을 마치 그 사회에 살고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공감하게 된다.
이 책에서 묘사하는 13년 동안 안젤루는 할머니에게서 어머니에게로, 어머니에게서 다시 할머니에게로 모두 일곱 번 거처를 옮겨 다닌다. 한곳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부평초처럼 이곳저곳 옮겨 다니는 그녀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미 대륙으로 쫓겨와 뿌리 뽑힌 그들의 조상을 상징하기도 한다. 이러한 지리적 이동은 동시에 마야 안젤루의 정신적 여정 또는 영혼의 순례를 상징하며 마야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삶에 대한 인식과 통찰을 얻는다.

언어의 마술사가 춤추듯 경쾌한 언어로 풀어내는 정감 있는 이야기

여러 권의 시집을 출간한 시인답게 마야 안젤루는 자유자재로 언어를 요리한다. 그녀의 너무나 생생한 비유와 상징과 위트는 사람들을 웃기고 울리기도 하고, 때로는 분노하게 한다. 오감을 자극하는 요리에 대한 묘사는 금방이라도 침이 흘러나오게 할 것처럼 생생하며, 순박한 흑인들이 함께 모여 소시지를 만드는 정경이나, 마을에 한 대밖에 없는 라디오 앞에 모여 앉아 흑인 권투선수 조 루이스의 권투중계를 들으며 흥분하는 모습은 마치 1960년대 우리나라의 어느 마을을 복사해놓은 듯하다. 절름발이 윌리 삼촌에 대한 묘사, 자신을 문학의 길로 이끈 버사 플라워즈 부인에 대한 묘사 등을 보면 무심한 서술 속에 그녀가 얼마나 사람의 심리를 잘 꿰뚫고 있는지, 그리고 그 통찰력 속에 얼마나 인간에 대한 따뜻한 휴머니티가 살아 숨쉬는지 잘 드러나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서일향 님 2009.08.27

    우리는 어머니의 허락을 받고 시 공회당에 가서 북적거리는 사람들 틈에 끼여 큰 밴드의 연주에 맞춰 댄스를 즐겼다. (...) 몇 달 못가서 예쁘장한 오빠 베일리와 그의 꺽다리 여동생은 댄스광으로 유명해졌다.

회원리뷰

  •   마야 안젤루의 여섯권의 자서전 중 가장 첫번째 자서전에 속하는 이 책은 미국에서 가장 판매가 많이 된 자서전이...
     

    마야 안젤루의 여섯권의 자서전 중 가장 첫번째 자서전에 속하는 이 책은 미국에서 가장 판매가 많이 된 자서전이다. 그만큼 안젤루도 애착을 가지고 있는 자서전이 아닌가 생각되어진다. 왜냐하면 누구에게나 어린시절 기억들은 그것이 아픔이든 슬픔이든 가장 은밀하고도 선명하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안젤루 또한 그런 아픔과 성장의 기억속에서 정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모두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주는 인물이 되었을 것이다. 마야 안젤루는 어린시절부터 신앙적인 분위기와 인종차별속에서 자라났다. 당시 여성에 대한 시대적인 시선들은 인간적이지 못했다.

     

    그런 환경속에서 마야 안젤루는 여덟살 때 강간을 당하고, 열 여섯살 때 미혼모가 되기까지의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너무나 솔직하게 표현해 낸다. 때론 그의 자서전을 읽은 청소년들의 반응은 어떨지 조금은 걱정되기도 했지만 한 사람의 있는 그대로의 삶이 오히려 사람들에게 재 해석되어져 자신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젤루의 인생의 길을 좇아가면서 나의 어린시절이 투영되는 것은 굉장히 자연스러웠다.

    나는 초등학교 때 몇명의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한적이 있다. 내가 왕따를 당한 이유는 간단하다. 80년대 초반 학교는 공부 못하는 아이들을 차별했다. 당연 선생들도 대부분 공부 잘하는 아이를 좋아했고, 반장으로 세웠으며, 공부 못하는 아이들은 늘 찬밥 신세였다. 나는 당연 공부를 못하는 아이였고, 성격 또한 소심하고 순해서 남들이 놀려먹기 딱 좋은 타입이었다. 그러나 내가 잘하는 과목이 있었는데 바로 노래와 달리기였다. 음악 시간만 되면 기뻤고, 체육 시간이 되면 행복했다. 그러나 그 어떤 선생님들 누구도 관심을 주지는 않았다.

     

    안젤루가 살았던 아칸소주 스탬프스에서 얼마 안 떨어진 마을에는 백인들이 살았지만 안젤루는 백인이 살고 있었는지도 몰랐다. 뒤집어 말한다면 세상은 백인만을 사람 취급을 했다는 것이며 흑인은 인간이 아니었다는 반증일 것이다.

     

    나는 어린시절 왜 항상 당하고만 살아야 되나? 의문이 있었지만 결론은 내가 못났기 때문에 이 모든 불행도 오는 것이라 애써 나 자신을 위로하며 지냈다. 그나마 신앙을 가진 후 나를 인정해주고 사랑해주며 박수를 보내주는 사람들을 만나 어느 정도 치료가 되었지만 그럼에도 그 상처들은 고스란히 20대 시절을 무의미하게 보내는 데 한몫을 하게 된다.

     

    안젤루가 성폭행 당하는 부분을 읽어나가던 중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의 저자가 생각이 났다. 친아버지에게 무수히 성폭행을 당하였지만 그것을 견디어내고 자신과 같은 피해자들에게 이렇게 담담히 고백하듯이 말한다. "기쁨이든, 슬픔이든, 고통이든 인생은 성숙하면서 자라나는 것입니다"

     

    안젠루도 이렇게 말했다.

     

    "젊은이들에게 성장의 아픔을 말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녀의 이 고백은 성장이 시련일지라도 용기를 내어 싸워 승리해야 한다는 말이 아닐까,

    세계적으로 대공황시기에 어린시절을 보냈던 안젤루는 먹고 살기도 바쁜 시절에 어른들도 평생 겪어보지 못한 세상과 사람, 종교에 대해 부정과 긍정을 몸소 경험하며 살아냈다.

     

    사실 어린시절에는 종교적인 영향을 잘 받는 시기이기도 하다. 또한 가족이 신앙을 가지고 있다면 종교적인 분위기로 인해 신앙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갈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녀는 오히려 종교만 의지한 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가족들과 사람들의 현실을 보면서 알 수 없는 답답함을 느꼈는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너무나 어려운 시기에 그리고 자신은 강간을 당하고 있는데도 신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인지 어쩌면 그녀 마음에서 이미 신을 떠났는지도 모를일이다.

     

    그녀는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의 제목처럼 새장속에 갇힌 한 마리의 검은 새였음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있다. 그렇지만 노래할 수 있다는 것은 바로 사람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고요하고 아름답게 그리고 처절한 울부짖음속에 자유의 노래가 들리는 듯 하다.

     

    우리는 여기서 자신에게 한가지 질문을 던졌으면 한다.

    안젤루가 살았던 시대와 지금의 시기는 많이 다르지만 어떻게 보면 물질만능주의라는 자본주의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나의 처지와 정신은 그 때와 지금이나 비슷하리라 생각한다.

     

    과연 나는 이 세상이 시키는대로 따라하는 앵무새인가, 꼭두각시인가,

    새장에 갇혀 ''라는 자유의 정신을 죽이고 있는것은 아닌지 한번쯤 생각해 볼 일이다.

     

    나는 서두에서 청소년들이 보기에 이 책이 어떻게 다가올지 걱정을 했었다. 그러나 안젤루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게 된다면 나머지 것들은 스스로 정화되리라 믿는다.

     

    우리 모두 그녀의 인생 초기를 따라가 보자.

    어쩌면 새장에 갇힌 것도 모른 채 죽지 못해 살아 가고 있는 ''라는 자아를 발견하게 될지도 모르고, 용기를 내어 새장을 벗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

  • [서평]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 [마야 안젤루 저 / 문예출판사]   마야 안젤루는 미국에서 ...
    [서평]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 [마야 안젤루 저 / 문예출판사]
     
    마야 안젤루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흑인 여성으로 꼽히는 작가 겸 배우인데, 이 책은 저자 마야 안젤루의 저서 중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책이다. 2014년 5월 28일,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그녀의 성장기를 토대로 인종차별을 겪어야만 했던 흑인으로서의 삶, 여성으로서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이다.
     
    세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이혼으로 오빠 베일리와 함께 친할머니 집에서 살게 된다. 할머니가 있는 남부 아칸소 주의 스탬프스는 인종차별이 아주 심한 동네였는데, 할머니가 하는 가게에서 자질구레한 일들을 도우며 할머니, 절름발이 삼촌 윌리, 오빠 베일리와 함께 살아간다. 이곳에서 흑인 노동자들의 힘겹고 고된 삶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게 되고, 흑인이 문제를 일으켰을 때 KKK단이 올 거라는 이야기에 삼촌이 통 속으로 들어가 찍 소리도 않고 숨는 모습을 보며 어린 아이는 부당한 인종 차별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자신들을 당연스럽게 차별하는 백인들이나, 부당함을 항의조차 못하고 너무도 당연스럽게 그 차별을 받아들이는 흑인들의 삶을 점차 몸소 경험하게 되는데...
     
    그리고 여덟 살에는 어머니의 집으로 가게 되었지만, 어머니의 남자친구 프리먼에게 강간을 당하게 된다. 어린 나이에 이런 끔찍한 일을 당한 것도 모자라 법정에까지 서게 되고, 아이를 강간한 인간의 죽음으로 인해 아이는 실어증까지 걸리게 된다. 모든 일들이 아이에게는 너무도 끔찍하고 가혹한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이 후 아이는 다시 할머니에게 돌아가고, 후에는 아버지와 살고, 또 다시 엄마와 함께 살게 된다. 아이는 4년 동안이나 실어증으로 인해 말을 하지 않았는데 이 때 문학을 만나게 되고, 인종 차별을 이겨내고 샌프란시스코의 첫 흑인 전차차장이 되기도 하는데.. 그리고 열여섯 살에 아들을 낳아 미혼모라 불리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처음에 이 책을 접할 때는 인종 차별과 성차별, 계급 사회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단순한 소설책인 줄 알고 책을 들었다. 하지만 이 책 속의 너무도 안타까운 이야기가 미국의 가장 위대한 문학인이자 사상가였던 마야 안젤루의 실제 삶이 담겨 있는 자전적 소설이었고, 세 살 때부터 열여섯 살 때까지의 모습을 너무도 생동감 넘치게 그려냈으니 그 당시의 모습은 그야말로 충격이었다. 엄마의 품 속에서 한창 애교떨고 투정부려야 마땅할 나이에 이 작은 소녀가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겪는 일들은 너무 안쓰러웠으며 사람들의 태도에 분노가 일었다.
     
    요즘에는 뜸해졌지만 알게 모르게 아직도 인종 차별은 존재하고 계급으로 인해 사람을 평가하고 여성으로 살기에는 위험한 일이 많기는 마찬가지이지만, 제일 심했던 당시 그 모습을 너무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어 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 인간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피부색이 다른 것이 과연 문제가 되는 것인지, 밑바닥 성품을 가지고 있으면서 사회적 지휘와 계급만 높으면 무엇할 것인지, 아이들이 살기 좋은 세상은 그렇게도 만들기 힘든 것인지... 그녀의 삶을 접하면서 상상도 못할 삶의 무게에 가슴이 너무 아팠고, 그것을 극복하고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가 되고, 또한 여성운동가, 흑인 인권운동가로 활동하다 삶을 타계한 그녀가 참 존경스러웠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람들끼리 평등하게 서로 도우면서 함께 즐거운 삶을 살아야 진정으로 후회없는 삶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때로는 재미있고, 때로는 흥분하고 분노하고, 때로는 감동받으며 이런 저런 여러가지 생각에 차별없는 여성의 삶을 깊이 성찰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를 읽다보니, 제가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헬프&g...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를 읽다보니, 제가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헬프>가 생각났어요. 둘 다 흑인에 관한 소재이면서 재미와 감동, 웃음코드는 물론이고 묵직한 메세지까지 품고 있는 수작이란 느낌을 받았거든요. '마야 안젤루'의 자전적인 소설인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는  아름답고 현란한 언어를 가지고, 춤을 출 줄아는 몇 안되는 소설가 중 한분일 것 같네요. 2014년 올해 타계때까지 많은 작품과 여러 직업인으로 살아 온 과거들을 알고 나니, 훨씬 더 대단한 사람이였다는 생각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아까도 말했듯이 자신의 성장기를 소설로 담았어요. 성장소설이라고 할 수도 있고, 예술가가 꿈을 이루는 소설로 볼 수도 있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자전전 소설일 수도 있습니다. 유년기에서 사춘기까지 13년 동안에 일어났던 일들이 개인적 일생과 사회적 사건을 교집합을 이루면서 물 흐르듯이 잔잔히 때로는 폭풍우가 몰아치 듯 써내려갑니다.

    독특한 제목 처럼 '새장에 갇힌 새'는 흑인,  사회 하층민, 여성, 예쁘지 않은 여성이라는 극 소수자를 비유한 말입니다. 새장에 갇혀서 훨훨 날 수 없는 현실과 새장에서 나온 새 (마커리트)가 겪어야 하는 차별과 멸시, 방황을 다루고 있어요. 게다가 1930년대의 전쟁의 모습과 '젠더'로서의 마거리트, 미혼모의 삶까지도 담아내고 있죠.


    소설 속 주인공'마거리트'의 가족인 오빠 '베일리'와 '윌리 삼촌', 할머니 '마마' 와 함께 '스탬프스'에서 일어나는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의 캐릭터 뿐만이 아니라  '마거리트'의 주변인물들은 각자의 에피소드 속에서 살아 움직입니다. 워낙 작가 자신이 기교있는 글 솜씨로 캐릭터들을 주무르고 있다보니. 큰 중심 죽인 '마거리트'의 삶 속에 엑스트라로 처럼 등장하는 주변인과의 관계도 재미와 감동, 때로눈 분노를 느끼게 합니다.

     

    현재 내 자신이 초라해 보이고, 사회와 차별이라는 큰 벽에 부딪혀 좌절하고 있나요? 세상은 왜 나에게만 기회를 주지 않는다고 소리치고 싶다고요? 자신만 그렇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세상은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의 '마거리트' 처럼 극도의 차별 속에서도 현실을 타파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길을 걷고자 하는 의지인을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분명 당신은 소설 속 주인공보다  안정된 울타리에서 사랑 받고 있는 사람일꺼에요. ^^

  •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마야 안젤루’라는 이름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하여 그녀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다....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마야 안젤루’라는 이름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하여 그녀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다. 그러나 책날개에 적힌 그녀에 대한 소개문을 읽으면서 그녀에 대한 호기심이 많이 일어나 그녀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이 책의 소개에 따르면 그녀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흑인 여성이자, 오프라 윈프라와 빌 클린턴 대통령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과연 그녀는 어떤 사람일까? 강한 호기심을 가득 안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 제목에 쓰인 ‘새장에 갇힌 새’라는 표현이 나는 꽤 마음에 들었는데, 이것은 자유와 평등의 상징이면서도 실상은 아직도 차별의 장벽이 높기만 한 미국에서 태어나 힘든 삶을 살았던 그녀 자신을 나타내는 것이었다. 그곳에서 백인이 아닌 흑인으로, 남자가 아닌 여자로, 그리고 사회 계급마저 저 밑바닥에 있던 그녀는 당연히 힘들게 살아왔을 것이다.

     

    이 책은 그녀의 유년기부터 사춘기까지의 삶을 담고 있다. 특히 새로웠던 것은 정제되지 않은 비속어와 욕설 같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언어들을 그대로 썼다는 점이었다. 그래서일까 책을 읽으면서 나는 꽤 자주 마음이 불편했고, 때론 불쾌하기까지 했다. 수시로 책을 덮어버렸으며, 절반 이상은 눈살을 찌푸려가며 대충 읽기도 했다. 그러한 표현들 다음으로 내가 놀란 것은 ‘도대체 어떻게 그 상황에서, 그런 생각들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것이었다.

     

    슬쩍 그때 나의 속마음을 꺼내놓자면, 그녀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고 하는 편이 더 맞을 것 같다. 그렇지만 한 발짝 물러서서 바라보니 그녀는 누구보다 강하고, 용기를 가진 여자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결코 평탄하지 않았던 자신의 삶에 대해 이처럼 ‘솔직한’ 기록을 할 수 있었으리라.

     

    순탄하지 않았던 ‘새장 속에 갇힌 새, 마거리트’와의 만남을 마무리하면서 나는 내가 아직 그녀에 대해 잘 모른다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오히려 책을 읽기 전보다, 아니 그 전에 그녀의 이름을 처음 보았던 그 때보다 그녀가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 지금은 옛날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현실속에는 아직도 여자라는 이유로 많은것을 포기하고 억압당하고 있으며 그 현실...

    지금은 옛날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현실속에는

    아직도 여자라는 이유로 많은것을 포기하고 억압당하고 있으며

    그 현실속에서 딸아이를 양육하는 엄마로 살아가면서 지금까지 힘들고

    정말 내 아이를 지켜야한다는 의지로 살아오고 있었답니다.

    미국 흑인 문학의 이정표 마야 안젤루의 자서전의 첫번째 이야기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를 읽으면서

    그녀의 남은 평생의 삶의 이력을 대략 알고 있는 저에게는

    어쩐지 딸가진 부모가 갖는 공감이 가슴 아프면서 왜 그녀가

    수많은 저명한 인사들의 존경을 받았는지 유년시절의 자서전을 보며 깨달았죠.

     

     

    마야 안젤루가 ​​집필한 자서전은 무려 6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도서는 그 6권중에서 첫번째 이야기랍니다.

    자신의 나이와 성장과정을 그대로 담고 있으면서도 정말 생동감 넘치는 묘사와

    글만으로도 충분히 상상이 가능할 정도로 절묘한 비유와 묘사가 인상적이었어요.

    미국 문학사상 최고의 자서전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를

    도서 중간중간에 어린 소녀의 생각이라고 믿을수 없을만큼 완벽해서

    자신의 삶을 이렇게 명확하게 돌아볼수 있다는 것이 놀랍더군요.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는 그녀의 삶의 시작이라

    할수 있는 ​3살 때부터 16살 때까지 자서전으로 나머지 여섯권도

    그녀의 삶의 일부분을 담고 있다는 것이 무척 흥미로운데 유년기에서 사춘기에 이르는 13년 동안의

     마야 안젤루 삶이 그대로 담겨 있으면서 결코 평범하지 않으면서

    고통과 아픔으로 몸부림쳐야할것 같은 현실속에서도

    결코 포기 하지 않았고 아직은 어리고 서툰 삶을 보는 시선을

    그대로 살려서 묘사해두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녀의 자서전 시작이 자꾸 생각나는데 유년기의 설레임을 가장

    잘 표현하는 구절이 아닌가 생각되더라구요.

    왜 나를 쳐다보시나요? 머물려고 찾아오지 않았는데...

    그런데 그녀의 글은 저의 마음에 오랫동안 머물것 같네요.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