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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딸기의 리얼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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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쪽 | | 201*241*19mm
ISBN-10 : 1155784731
ISBN-13 : 9791155784730
겨울딸기의 리얼 집밥 중고
저자 강지현 | 출판사 조선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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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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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6 깨끗한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ikt***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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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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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 ‘리얼 집밥’이다!
네이버 인기 블로거 겨울딸기의 우리 집 메뉴 총집합!

『겨울딸기의 리얼 집밥』은 끼니마다 되풀이 되는 ‘오늘은 또 뭘 먹지?’ 하는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집밥 레시피 북이다. 달걀말이, 나물 몇 가지, 생선 한 토막…… 이름만 보면 특별날 것 없는 메뉴들이지만 허기만 달래는 것이 아니라 마음까지 채워주는 따뜻한 집밥 메뉴들을 고스란히 옮겼다. 3,200만 명이 다녀가고 5만 7,000여 명이 구독중인 네이버 인기 블로그 ‘겨울딸기의 리얼 집밥’에 10년간 소개해온 레시피들과 입소문을 타고 대기와 재수강이 끊이지 않는 쿠킹 클래스 ‘겨울딸기의 집밥 수업’의 수강생들이 꼽은 손맛 가득한 반찬들이 이 한 권에 충실하게 소개되어 있다. 메뉴는 눈이 휘둥그레지게 화려하지만 막상 따라 해볼 만한 것은 별로 없는 화보 위주의 요리책이나 쿠킹 클래스에 질렸다면, 냉장고에 밑반찬 몇 가지는 있어야 조금은 안심이 된다면, 매일 식탁에 올릴 수 있는 일상 반찬들로만 꽉꽉 채운 『겨울딸기의 리얼 집밥』에 주목해보자.

저자소개

목차

Prologue_ 결국은 집밥이더라
이 책에서 사용한 기본 계량법
이 책에서 사용한 맛내는 재료들

1장_만들어 바로 먹는 한 끼 반찬
쪽파김무침_쪽파가 이렇게 달달한 줄 몰랐죠?
알감자조림_껍질째 만들어 편하고 앙증맞은
느타리고추장볶음_달큼한 양념 덕에 아이들도 좋아하는
어묵떡볶음_떡도 반찬으로 즐긴다
갈치카레구이_카레를 입혀 더 노릇해진
달걀말이_365일 인기 반찬
오이고추된장무침_아삭하고 시원한 매력
감자채볶음_감자 하나의 행복
마늘종고추장무침_마늘에서 쫑 솟아서 입맛까지 쫑 살리는
도라지볶음_쌉싸름함, 담백함, 향긋함을 품은
고사리들깨볶음_고사리와 들깨의 구수함이 조화로운
감자조림_쫀득쫀득하고 윤기 나는
구운가지나물_먼저 구워서 양념에 조물조물
두부조림_매콤하면서 촉촉하게
꽈리고추찜_입맛 돋우는 여름 반찬
새송이조림_나란히 줄지어 먹음직스러운
숙주베이컨볶음_볶아서 아삭한 나물
상추겉절이_쌈보다 맛있게 즐기는
김치어묵볶음_신김치로 만들어야 제격
깻잎순나물_여름 밥상에 자주 오르는
꽁치조림_김치 국물로 더 맛나게
단호박호두조림_맛도, 음식 차림새도 단아한
청포묵무침_다이어트식으로도 제격
오이나물볶음_볶아도 아삭아삭
두부우엉채조림_짭조름한 우엉채를 두부에 올렸다
무마른새우조림_부드럽고 달짝지근하게
콩나물무침_고춧가루 팍팍, 입에서 아삭
풋마늘대고추장무침_매실액으로 새콤달콤하게
애호박볶음_새우젓으로 간을 해 깊어진 맛
달걀볶음_우유를 넣어 담백하고 고소한
도토리묵무침_5분이면 완성되는 간편함
명란젓무침_덜 짜게, 더 아삭하게
숙주나물_딱 한 끼 먹을 양만큼만
삼치간장조림_데리야키 소스로 조린
무나물_새우를 넣어 고급스러워진
시금치나물_겨울철 시금치는 달아요
도라지오이생채_새콤 달콤 매콤
표고들깨볶음_쫄깃쫄깃하고 건강한 맛
얼갈이된장무침_부드럽고 삼삼한
쪽파더덕무침_더덕 향을 입힌 쪽파무침
두부쑥갓무침_한 끼 먹을 만큼이 딱 좋은
마늘종마른새우볶음_새우가 들어가 더 먹음직스러운
시래기나물_언제부터 그 참맛을 알았을까
톳두부무침_부드러움 속에 톡톡 터지는
취나물무침_쌉쌀한 맛으로 즐기는
파래무무침_바다 향이 입 안 가득 차오르는

2장_한 번 만들면 며칠 든든한 일주일 밑반찬
무생채_무생채 만든 날은 비빔밥 먹는 날
김무침_밥 위에 살포시 한 젓가락
우엉조림_연근조림의 단짝
오징어실채볶음_약한 불로 살짝 볶아야 하는
참치고추장볶음_자투리 채소과 통조림 하나로 뚝딱
봄동겉절이_한겨울에 더 맛있는 겉절이
소고기고추장볶음_한 번 만들어두면 두루 쓰이는
연근피클_아삭거림이 좋은
뱅어포튀김_크기도 맛도 아이들에게 제격
김장무김치무침_말랭이도, 깍두기도, 단무지도 아닌 매력
매실장아찌무침_조금씩 무쳐 내는
미역줄기볶음_백반집 인기 반찬
메추리알새송이조림_아이 반찬, 도시락 반찬으로도 딱!
쥐포채무침_몰랑몰랑하게 만드는 비밀 공개
간장고추장아찌_쓰임새가 많은
고추장아찌무침_밥을 부르는 밑반찬
황태채무침_깊은 양념과 촉촉함에 반하는
깻잎김치_조금씩 담가 맛있게
깍두기_익을수록 깊은 맛
마른새우볶음_도시락 반찬으로 굿!
실미역튀김_적은 기름으로 바삭하게 튀기는
고구마줄기김치_여름의 맛
무말랭이무침_도시락 반찬으로 으뜸
오이지무침 1_오독오독 밥도둑
오이지무침 2_고추장아찌로 매콤하게
배추겉절이_김치 담그기 도전은 겉절이부터
굵은멸치고추장볶음_잔멸치 부럽지 않은 맛
고구마줄기멸치조림_멸치와 함께 조린
굴무침_굴 내음이 시원한
부추김치_숙성된 양념의 감칠맛
소고기장조림_촉촉하고 부드러운 고깃결
진미채무침_쪄서 무치면 부드러워요
실치볶음_칼슘 덩어리, 맛 덩어리
오이소박이_한 입 크기로 만든
무김치_충무김밥 옆에 살포시 놓인
더덕구이_없던 입맛도 생기는
오이부추김치_아삭함과 상큼함의 조화
콩자반_숟가락으로 퍼 먹는 것도 재미
연근조림_뭉근히 조려 짜지 않은
오이피클_때로는 홈메이드로
깻잎잔멸치조림_깻잎과 멸치의 만남
오징어어묵무침_충무김밥 옆에 나란히
꽈리고추멸치볶음_중멸치가 딱이에요
아몬드멸치볶음_염도는 낮추고 고소함은 높이고
더운 여름 날, 뜨거운 국 대신
나박김치_더운 여름 날, 뜨거운 국 대신
단무지무침_꼬들꼬들 씹히는
양배추깻잎피클_시원하게 먹어야 맛나요

3장_휘리릭 끓이는 국·찌개·찜
된장찌개_기본에 충실한 찌개
북엇국_해장국의 대명사
굴국_속까지 개운해지는
애호박달걀국_아침 단골 국거리
감자뚝배기_마지막 국물 한 숟가락까지 맛있는
소고기뭇국_경상도 소고기뭇국이라 불러요
소고기미역국_미역국의 기본
아욱국_섬유질이 많고 개운한
콩나물찜_기분 좋은 포만감
참치김치찌개_누가 끓여도 맛있는
컵달걀찜_3분이면 땡
순두부찌개_매콤한 국물이 당기는 날
홍합탕_한 그릇 가득한 칼칼함
코다리조림_국물을 자작하게 끓이는
얼갈이된장국_풋풋하고 가벼운 국물
대합미역국_조개의 감칠맛이 일품
어묵탕_뜨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파육개장_대파의 단맛이 좋아서
콩비지찌개_보슬보슬 부드러운 맛
소고기맑은국_개운하고 소화도 잘되는
불고기뚝배기_당면 건져 먹는 재미가 쏠쏠
부대찌개_주말 별미
버섯들깨탕_버섯에 들깨 향이 그윽하게
미소된장국_따로 육수를 낼 필요 없는
조개탕_조개가 알아서 다 하는 요리
명란두부탕_짭조름해서 중독성 있는
멸치된장_오늘은 밥 비벼 먹을래
매생이굴국_추운 겨울이면 챙겨 먹는
김치콩나물국_칼칼하니 시원한
감자고추장찌개_포슬포슬 감자가 맛있을 때 끓이는
오븐달걀찜_눈도 즐겁고 영양도 뛰어난
갈치무조림_조심조심 살 발라 먹는
들깨미역국_들깨 향을 부드럽게 감싸는 된장 맛
김치등갈비찜_들고 뜯고, 쭉쭉 찢고
오이냉국_차게, 더 차게
부추달걀국_몽글몽글 부드러운

4장_한 그릇이면 충분한 밥·죽·면
잔치국수_국물까지 남김없이
김밥_기본에 충실한 김밥
소고기고추장주먹밥_소고기고추장볶음만 있으면 OK!
김치날치알밥_바닥의 누룽지까지 맛있는
도토리묵국수_다이어트에도 좋은
된장덮밥_제대로 된 한식 덮밥
떡국_라면보다 더 빠른 1인분
마파두부덮밥_이제 배달 말고 만들어 먹기
멍게비빔밥_삼삼한 양념장을 곁들인
불고기김밥_빵빵한 상추쌈이 김밥 속으로
새우볶음밥_새우 팍팍 씹히는
소고기유부초밥_포슬포슬 소고기가 씹히는
바지락수제비_입 안에서 쫀득쫀득
달걀밥_부담 없는 아침밥
아보카도명란비빔밥_부드럽고 고소한 맛
케일쌈밥_견과류 쌈장이 맛의 핵심
해물볶음우동_모둠 해물로 푸짐하게
장조림버터비빔밥_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콩나물국밥_먹는 내내 뜨끈한
유니짜장덮밥_깊고 부드러운 소스
햄김치볶음밥_햄과 김치의 환상 조합
호박죽_미니 단호박으로 손쉽게 만드는
모둠버섯밥_밥 한 그릇에 영양이 듬뿍
해물덮밥_굴 소스로 맛을 낸
게맛살오이주먹밥_고추장 양념을 넣어 매콤해
전복죽_내장이 들어가 진하고 고소한

5장_냉장고 속 재료로 만드는 부침개·술안주
깻잎부추전_은근한 감칠맛의 비밀은 새우
골뱅이무침_언제나 인기 술안주
닭날개구이_기름기를 쫙~ 뺀
김말이튀김_기름기 없이 담백하게
소시지채소볶음_‘쏘야’라 부르던 그 안주
호박당근전_당근은 깍두기
닭다리살볶음_마지막에는 무조건 볶음밥
가지강정_가지, 이렇게도 먹어요
소시지전_추억을 소환하는 반찬
바싹불고기_심심한 불고기 양념으로
동태전_명절에 없으면 왠지 섭섭한
두부김치_손두부 산 날이면 자연스럽게
잡채_10분이면 즉석에서 완성
어묵땡초전_어묵 속에 매콤한 고추를 쏙
닭봉간장조림_당면 건져 먹는 재미
순대볶음_푸짐하게 지글지글
양념꼬막_껍데기 발라 입에 쏙쏙
해물파전_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부치는
감자채튀김_큼직한 감자 하나로
닭꼬치_눈 깜짝할 새 빈 막대만 남는
콘치즈_쭉쭉 늘어나는 치즈가 재미
돼지고기간장불고기_야들야들 담백한
양송이버섯구이_앙증맞게 귀여운
감자전_강판에 갈아야 식감이 좋아요
매운제육볶음_센 불에서 화끈하게 볶는
통오징어고추장구이_군침 도는 비주얼
연근튀김_바삭하고 고소한
닭볶음탕_닭 한 마리로 푸짐하게
월남쌈_소스 없어도 괜찮은

6장_색다르게 매일 즐기는 샐러드
단호박샐러드_샐러드도 되고, 영양식도 되는
달걀사과샐러드_씨겨자 드레싱으로 알싸하게
해초샐러드_비리지 않아 자꾸 먹게 되는
쌈배추샐러드_쌈 배추의 심플한 업그레이드
도토리묵샐러드_들깨 드레싱으로 재해석한
닭가슴살샐러드_다이어트에 제격인
돈가스샐러드_샐러드야 식사야
연근샐러드_건강해지는 기분
연두부샐러드_연두부를 통째로
옛날사라다_최소한의 드레싱으로 버무린
오이게맛살샐러드_고추냉이로 알싸하게
양배추샐러드_자연을 먹는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
감자샐러드_샌드위치 소로도 좋은
차돌박이샐러드_고기만 찾는 아이를 위해
토마토브로콜리샐러드_저수분으로 조리한
고구마사과샐러드_아침 대용으로도 먹어요
냉우동샐러드_간단한 식사가 되는
참나물두부샐러드_봄의 향기가 응축된

Bonus_겨울딸기의 리얼 홈메이드 도시락
Index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평소에 마트에서 이런 저런 반찬꺼리나 요리 재료들도많이 사오곤 하는데, 매 끼니마다 정말 뭐해먹을까?365일 하루 하루 매일처...
    평소에 마트에서 이런 저런 반찬꺼리나 요리 재료들도
    많이 사오곤 하는데, 매 끼니마다 정말 뭐해먹을까?
    365일 하루 하루 매일처럼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다.

    평일에는 아이들도 학교에서 단체 점심 급식으로 밥을
    먹고오는 터라 조금 여유가 있기는 하지만, 학교 급식이
    또 엄마 맘처럼 그렇게 정성이 가득 담겨있지는 않은 모양이다.

    아무래도 대량의 밥과 반찬들을 준비하고, 영양사가 영양을
    고려해서 식단을 준비한다고는 하지만, 집에 오면 늘 허기져
    하고 급식이 맛이 없어서 안먹고 오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sr3d_Real_Homemeal_01.jpg


    그래서, 결국 저녁 식사 찬꺼리도 고민해야  하는데~
    그 사이 간단한 간식꺼리도 준비해주어야 하는 이중고에
    매일 매일 새로운 음식을 준비하기란 여간 여려운 일이다.

    [겨울딸기의 리얼집밥]은 이렇듯 대부분의 일반 가정에서
    되풀이 되는 오늘 반찬 걱정을 덜어주는 집밥 레시피 북이다.

    한식, 양식, 중식 총 3개의 조리 기능사, 아동요리지도사,
    요리치료사 자격증을 가진 열혈 엄마이자 네이버 인기 블로거인
    저자 겨울딸기의 다양한 우리집 메뉴를 모두 소개 하고 있다.
     

     


    sr3d_Real_Homemeal_02.jpg



    처음 1장과 2장에는 다양한 반찬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 하고 있는데, 1장에서는 감자채볶음, 청포묵 무침,
    애호박 볶음, 명란젓 무침 등 즉석에서 바로 볶거나
    무쳐서 만들 수 있는 즉석 한끼 반찬을 소개하고 있고,

    2장에서는 간단하게 별다른 반찬없이도 짭조름하게 먹을 수
    있는 김무침, 우엉조림 등 한번 만들어 두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걱정없이 꺼내먹을 수 있는 일주일 밑반찬들이다.

     

    sr3d_Real_Homemeal_03.jpg

     

    3장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된장찌개 부터, 주말 별미로 즐길 수있는
    부대찌개와 푸짐한 김치등갈비찜까지 국, 찌개, 찜 요리 이고,

    4장에서는 한 그릇으로 충분한 김밥, 새우볶음밥, 콩나물국밥등,
    밥,죽, 면 등 일품요리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고,

    5장에서는 냉장고 속 재료를 탈탈 털어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간식과 술안주꺼리들.  6장에서는 신선하고 영양에도 좋은
    심플하지만 식탁이 풍성해지는 샐러드 메뉴에 대한 레시피들이다.

    3장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된장찌개 부터, 주말 별미로 즐길 수있는
    부대찌개와 푸짐한 김치등갈비찜까지 국, 찌개, 찜 요리 이고,

    4장에서는 한 그릇으로 충분한 김밥, 새우볶음밥, 콩나물국밥등,
    밥,죽, 면 등 일품요리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고,

    5장에서는 냉장고 속 재료를 탈탈 털어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간식과 술안주꺼리들.  6장에서는 신선하고 영양에도 좋은
    심플하지만 식탁이 풍성해지는 샐러드 메뉴에 대한 레시피들이다.


    sr3d_Real_Homemeal_04.jpg

     


    그렇게 낯설지 않은 우리가 흔히 집에서 먹는 집밥 메뉴들로
    구성된 레시피 이기에 부담없이 누구나 정성 가득한 집밥을
    만들 수 있는 내용으로 사진과 함게 꼼꼼하게 살펴 볼 수 있다..

    어느정도 요리에 자신이 있는 주부 내공 9단인 분들이라도,
    막상 오늘 뭐해먹을까?늘 똑같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
    다양한 선택지를 빠르게 골라 볼 수 있는 깔끔한 레시피이다.

    특히나 요리초보나 혼밥하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해볼 수
    있는 손쉬운 레시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유지할 수 있는
    올바른 재료 보관법이며 다양한 응용 방법도 소개를 해주고 있다.

    늘 시간에 쫓겨 배달음식을 시키거나 외식을 하는 분들도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들이기에, 짧은 시간에
     누구나 건강하고 맛있는 집밥을 만들어 볼 수 있을 듯 하다.

  • 나이를 먹으니 역시나 ...

    나이를 먹으니 역시나 집밥이 최고더라~ !

    허나 난 요리 똥손으로 요리와 친하지 않다. 해서 울집 식구들은 아내이자 엄마인 나에게 잘 못 얻어먹고 있는 실정이다. 무지 미안한 부분이지만 어찌 결혼 18년차임에도 나의 요리솜씨는 나아질 기미가 없어 보인다, 진실로.  보다못한 신랑이 이젠 파김치다 두부조림이다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최근에..... ^^;; 이 웃지못할 상황이 개그스러우면서도 신랑이 한 요리가 맛있다는 게 함정.

    자자~ 이런 나에게 구세주 같은 요리 책 겨울딸기의 리얼 집밥이다.

     

     

     

    요리를 쉽고 빨리 잘하는 분들은 분명 그러한 재주를 타고난 듯하다. 그런분들이 너무 부럽다. 해서 나도 이 책을 계기로 열심히 요리를 배워 볼 생각이다.


     

     

     

    우선은 요리의 기본인 기본 계량법과 맛내는 재료들에 대한 소개가 있다. 숟가락과 컵으로 계량하는 법을 알려주니 굳이 계량컵을 구입할 필요는 없다.

    맛내는 재료들은 필수 재료들로 나는 요리를 잘 하지 않다보니 고추가루를 구입하면 어찌나 안 없었지는지... 그외 재료들도 마찬가지다. 앞으로는 변할것이다.

    뒷장을 넘기면 더욱 다양한 재료들을 만난다.

    간장 종류도 왜그리 많은지 국간장과 진간장 외에는 무슨 용도인지 모르겠다. 암튼 그냥 기본은 국간장 진간장이니 차츰 더 알아가던지 해야겠다.

    액젓의 종류도 다양한데 어디 어디에 사용하면 더 맛있는지 모른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멸치 액젓, 까나리 액젓, 새우젓의 특징을 기억하여 각각의 요리에 사용해야겠다.

    육수를 거의 사용하지 않다보니 나의 요리를 더 더 더 맛이 없었나 보다. 육수 내는 법도 알려주는데 왜이리 간단하죠? ^^;;

    어찌보면 일반적인 요리책과 뭐가 다를까 싶지만 요리 종류에 있어 다양성과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라는 것이 장점이다. 요리 방법도 무척 간단한 편이고 준비과정도 어렵지 않다. 요리 과정도 마찬가지다.

    한편으로는 너무 간단하게 바로 뚝-딱하고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에 자신감 급상승~ !!!

    그만큼 이 요리책은 요리 똥손인 나에게 희망적으로 다가왔다.

    '아~ 나도 이젠 맛있게 빨리 요리를 잘 할 수 있을거야~ !!!'

    다만.......... 요리를 하고자 하는 나의 의지력이 문제겠지만. ^^;;

    흔한 재료들.

    너무나 간단한 요리법.

    히힛~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보고 있자니 왜그리 요리가 하고 싶던지. ㅎㅎㅎ

    그리고 진정 집에서 먹는 반찬들로 그 익숙함이 아주 기분좋게 다가왔다. 맨날 누가 해 주는 것들인데 내가 직접 만들어서 먹을 수 있다는 이 기대감!!!

    그리고 무엇보다 이젠 다양한 요리를 울 가족들에게 해 줄 수 있다는 것이 제일 좋았다. 식당에서 사 먹으면 편하긴 하지만 위생적인 면이나 정성적인 면, 재료적인 면에선 집밥을 따라오진 못할테니깐. 물론 맛은 예외일 수도...... ! 역시나 믿고 먹을 수 있는 건 집밥이 최고다.

     

     

     

    - 매일 해 먹을 수 필 수 반찬 202

    거의 모든 반찬 레시피가 이 한 권의 책속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진정 바로 보면서 뚝딱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틀림이 없었다.

    1장은 바로 먹는 한 끼 반찬으로 2장은 든든한 일주일 밑반찬, 3장은 국. 찌개. 찜 레시피가 있다. 4장은 밥과 죽 그리고 면, 5장은 부침개와 술안주, 6장은 샐러드로 알찬고 찰지게 재료부터 시작해서 요리법까지 알려준다.

    내가 좋아하는 그리고 울 가족들도 잘 먹는 집밥 레시피. 그 다양성과 간편함은 정말 최고다. €



     

    요리 똥손인 나도 이젠 요리의 신이 되게 해 줄 이 요리책, 고맙습니다~ 앗!!!

    신랑에게도 이 책 보여줘야지~ ㅎㅎㅎ€

    이 한 권의 책이 내게 맛있고 빠르게 요리하는 법을 전수해 주었다.

    요리 자신 없는 분, 무조건 추천합니다.

  • 매일 해 먹을 수 있는 필수 반찬 202 바로 보며 만들 수 있는 똑 부러지는 레시피 €  「겨울딸기의...

    매일 해 먹을 수 있는 필수 반찬 202

    바로 보며 만들 수 있는 똑 부러지는 레시피

     

    겨울딸기의 리얼 집밥

    나에게 있어 아무리해도 늘지 않는 것 중 하나가 요리이다. 이런말을 하면 결혼한지 얼마 안됐냐는 질문을 하겠지만 애석하게도 난 16년차 주부이다. 워킹맘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건 맞지만 그렇다고 요리를 하지 않는것도 아니기에 늘지않는 나의 요리에 대해선 변명거리가 없다. 그저 아무말없이 먹어주는 가족들이 고마울 뿐....


    요리를 맛있게 해주고싶은 마음이 없는건 아니기에 가끔 책의 레시피를 따라하며 요리에 도전하곤 하는데, 그 레시피조차 힘들게 느껴질때가 더 많다. 평소 사용하지 않는 소스들이나 기상천외한 요리법들은 그저 나에겐 외계어로 보일 뿐이다. 그나마 요리법을 보고 해먹어 볼 수 있다면 그것에 만족하는 정도였기에 이번책도 그저 큰 기대 없이 도전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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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첫번째 실수는 책에나온 계량과 다른 나의 대충대충 계량이었다. 처음에 도전할때 정량대로 해보고, 이후 그에대해 보충하거나 빼야할 부분을 체크해보는게 맞겠지만 난 과감하게 4인분의 해물우동볶음을 도전했다. 결과는 보다시피 참옥할뿐 ㅠ_ㅠ... 적나라한 딸아이의 평은 케찹이 너무 많이 들어간 듯 하다는 것 뿐이었다. 역시나 맛있게 먹어주는 이 녀석의 입맛이 이상한게 아닐까 싶어 먹어봤는데.. 비주얼과는 달리 생각보다 괜찮았다. 내가 만들고도 맛이 없으면 먹지 않는 내가 한그릇을 다 먹었다. 그것도 아주 맛있게. 다음엔 딸아이의 말대로 케첩을 조금 적당히 넣어야 겠다고 체크했을 뿐이다. 참고로 가족들도 맛있다며 한그릇씩 뚝딱! 어찌나 뿌듯하던지.ㅎㅎㅎ.

    나같은 요리바보도 그대로 따라하면 뭐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요리책!!! 그게 이 책이 아닐까 싶다. 이후로도 유니짜장 덮밥도 해먹고! 잔치국수도 해먹고! 책덕분에 요리하는 즐거움을 알게되었다. 내가해준 요리를 먹으며 행복해 하는 가족들을 보며 느껴지는 뿌듯함. 앞으로도 책에 나온 모든 요리를 다 해먹어 봐야겠다. 특히 좋았던건 평소에 두고 먹을 수 있는 반찬들이었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반찬가게에서 사먹었던 반찬들을 주말을 이용해 만들어 두면 평소에 반찬이 없어 퇴근후 정신없이 밥을 차려야 하는 번잡함에서 벗어날 수 있을 듯 했다. 기본 계량법과 맛내는 기본적인 재료들도 정리되어 있어 집안에 부족한 것들을 체크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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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고기유부입니다만... 흑미라 표시가;;;; 소고기유부는 흰밥으로 하는게 미관상(?) 좋을듯 하네요 ㅎ]


    이 책은 요리에 자신없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책이기에! 추천!!!

  • 겨울딸기의 리얼 집밥 | 17**lucky | 2018.10.1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겨울딸기의《리얼 집밥》에서 만난 가장 반가운 메뉴는 <깍두기>다. 집에서 깍두기를 담가 먹기는 하지만 시원하면서 깊은 맛이 나...

    겨울딸기의《리얼 집밥》에서 만난 가장 반가운 메뉴는 <깍두기>다. 집에서 깍두기를 담가 먹기는 하지만 시원하면서 깊은 맛이 나는 그런 깍두기를 만들수없어 안타가웠다. 가을철 백미는 무, 무로 만들수 있는 여러가지 음식들 중 깍두기(반찬)를 제일 좋아한다. 한번 만들어 두면 오래두고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출근해야 하는 입장에서 반가운 것일수도. 조금씩 담아 맛있게 먹는 <깻잎 김치>는 남편의 사랑을 주로 받는 반찬, 난 손이 많이 간다는 이유로 자주 만들지는 않는다.

     

    황태는 맛있어 무엇을 만들어도 좋다. 이번 주말에 꼭 만들려 계획을 잡고 있는 것이 <황태채무침>이다. 그동안 황태를 가지고 주로 한 것은 미역국이었다. 황태 미역국은 시원한 맛을 안겨주고 단골메뉴였다. 겨울딸기의 레시피를 따라 만드는 <황태채무침>도 우리 가족들에게 사랑받는 반찬으로 등극할 것 같아. 책을 통해 처음 만난 반찬은 <실미역튀김>이다. 실미역으로 튀김을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신선했다. 해장국의 대명사인 <북엇국>, 난 북어 대신 황태를 넣어 황태국을 끓여왔다. 황태를 육수 내어 떡국을 끓여먹어도 맛나다.

     

    따끈하면서 얼큰한 국물을 좋아하시는 아버지와 남편을 위한 <콩비지찌개>, 콩비지찌개는 내 입맛에도 잘 맞을 것 같아. 비지가 없다면 메주콩을 하룻밤 불려 껍질을 벗긴 뒤 믹서에 갈면 진한 콩비지를 얻을 수 있다고. 난 생비지보다 삭힌 비지를 더 좋아하는데. 냉장고 안에 자리잡고 있는 여러가지 야채들을 이용해서 만드는 <월남쌈>, 닭가슴살 대신 통새우를 넣고 만든 월남쌈을 만나게 먹었다. '집밥'은 만드는 방법이 간단해서 자주 해먹을 수 있다. 무엇보다 주부가 행복하야 가정이 편안할테니까.

     

    가능하면 매일 한 가지 반찬을 만들려 노력한다. 그것이 국이든 오래두고 먹을 밑반찬이든 즉석에서 먹어야 할 음식이든, 풍성한 상차림은 못할지라도 일식 사찬은 되어야 한다고 믿으니까. 고기와 생선 그리고 야채 두가지를 곁들여 먹는다면 가장 좋겠지? 겨울딸기의《리얼 집밥》은 착한 재료와 쉬운 레시피를 장점으로 들고 있다. 외식에서 맛볼 수 있는 화려함이나 풍성함은 없을지라도 가장 편안하고 맛있는 밥은 집밥이다. 특히 엄마의 손맛이 깃든 집밥은 생각만으로 눈물이 핑 돌게 하는 그리움을 안겨준다. 나도 엄마밥이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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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딸기의 리얼 집밥 | so**ie307 | 2018.10.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겨울딸기의 리얼 집밥 착한...

    겨울딸기의 리얼 집밥
    착한 재료, 쉬운 레시피 


    주부들이 매일매일 반복되게 하고 있는 고민고리는 바로 ' 오늘은 뭘 해먹지? '가 아닐까합니다.
    한끼 해결하고 밥상을 치우면서 동시에 시작되는 이 고민, 남들은 무슨 반찬을 해서 먹는지/ 다음 끼니는 무엇을 해야 식구들이 맛있게 밥 먹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 이 고민을 한방에 날려버릴 만한 책을 발견을 했네요.
    바로바로 이책 [ 겨울딸기의 리얼 집밥 ] 책입니다.

    이건 빈말이 아니라 제가 요리책을 몇권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인 것 같아요.
    요리책 때로 따라서 만들려고 하면은 꼭 한가지씩은 집에 없는 재료가 있다던가, 아니면 이 양념은 우리집에 없는데 해서 마트에 사로 가면은 우리동네 작은 마트에서는 팔지도 않고 해서 난감했던 것이 여러번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어느집 가정에서도 모두 가지고 있는 기본 양념으로 따뜻한 집밥을 차릴 수 있게 해 주는 것 같아요.
    책을 휘리릭 넘겨보니 어느하나 어려울 것 없는 흔히 우리집에서도 먹고 있는 레시피들이 아주 많이 보입니다.
    사계절 쉽게 우리집 식탁에서 접할 수 있는 소박한 반찬들이지만 저자만의  노하우도 살짝 곁들여져 있을 것 같아서 책을 찬찬히 살펴보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다는... ^^


    매일 해먹을 수 있는 필수 반찬 202
    바로 보며 만들 수 있는 똑 부러지는 레시피
    겨울딸기님 굉장히 요리분야에서는 이름이 널리널리 알려지신 분이시더라구요 .
    이미 요리 분야의 베스트셀러인 [ 겨울딸기의 1000원 반찬 ]책의 저자이시기도 하구요.
    네이버 블로그에 ' 겨울딸기의 리얼 집밥' 을 운녕하시는데  3,200만 명이 다녀가고 5만 7000 여 명이 구독중이라고 합니다..
    바로 이 책이 블로그에 지난 10년 간 소개해온 인기 레시피들과 또 저자가 강의하는 쿠킹 클래스의 인기 레시피들을 모아서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아주 알찬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의 구성은 총 6장으로 주제별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만들어 바로 먹을 수 있는 한끼 반찬 / 한 번 만들면 며칠 든든한 일주일 밑반찬 / 휘리릭 끓이는 국, 찌개, 찜 / 한 그릇이면 충분한 밥, 죽, 면 /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드는 부침개, 술안주 / 색다르게 매일 즐기는 샐러드..

    어느 한 장만으로도 책 한권으로  출간이 될 정도로 알찬 구성인데요.
    레시피 하나하나를 살펴보면은 정말 책 제목처럼 '리얼 집밥'이라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가까운 작은 마트에서도 손쉽게 잘 수 있는 재료들과 어느 집에서나 있는 기본 양념으로 만들어낸 기본에 출실한 리얼 집밥.
    거기에다가 자세히 읽어보면 우리집에서 해서 먹는것과는 한가지 정도는 색다른 재료나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희집에서는 갈치를 구울때 밀가루에 살짝 붇혀서 굽는데 겨울딸기님의 갈치구이는 < 카레 갈치구이 >입니다.
    갈치토막에 밀가루와 카페 가루를 고루 섞어 묻힌다음에 굽는데 이렇게 하면은 카레가 입혀 더 노릇하게 구워지고 기름도 덜 튀고 비린내도 덜 하다고 하네요,,,카페가루,,,다음부터는 갈치 구을때 가루가루도 활용해야겠어요

     

     

     

     

    사실 집밥에서 제가 제일 어렵게 느끼는 것은 바로 국, 찌개, 찜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 앞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고 보게 될 것 같은 것이 바로 3장인 휘리릭 끓이는 국, 찌개, 찜이네요
    좋아하면서도 그동안 한번도 해 먹어보지 못한 < 콩비지찌개 >
    날씨도 쌀쌀해지고 갑자기 책 보는데 이 콩비지찌개가 당기는 겁니다 ㅎㅎ 겨울딸기님이 알려주신대로 집에서 콩을 불려서 갈아 직접 콩비지 찌개를 만들어 먹고 보고 싶으네요

     

     

     

     

    또 제가 가장 많이 보고 만들어 먹고 싶었던 장은 4장 한 그릇이면 충분한 밥, 죽, 면 입니다.

    그냥 여러반찬 필요없이 휘리릭 한그릇 만들어서 간편하게 먹고 싶을 때가 많은데 이 장에서 제가 활용하고 싶은 레시피가 많더라구요.. 특히 위 사진의 < 된장덮밥 >

    된장을 베이스로 해서 덮밥을 만들수 있다는 점도 좋고 냉장고안에 있는 여러재료들을 활용하는 것도 좋고 ( 표고버섯이나 두부, 양파, 호박, 청양고추 등등) 저렇게 사진처럼 걸죽하게 하는 방법은 전분을 넣기 보다는 겨울딸기님의 노하우랄까? 감자를 강판에 갈아서 넣는다고 하네요.. 다시 육수도 넣고,,, 와... 그냥 보기만 해도 맛있을 것 같아요,,

    건강에도 좋고요 ..


    이 책 한권에  집밥 레시피는 다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별한 요리 레시피가 아니라 매일 매일 집에서 먹는 엄마표 반찬이라서 더 마음에 듭니다.

    거창한 요리대신 기본에 충실한 엄마가 만들어주신 소박한 우리집 집밥을 내 손으로 만들어서 먹고 싶을때 좋을 것 같아요,,

    몇 번 보고 책장에 곶아두는 책이 아니라 주방에 놓고 두고두고 펼쳐서 활용을 할 것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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