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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생존 대화법
| | 153*225*19mm
ISBN-10 : 8960542601
ISBN-13 : 9788960542600
비즈니스 영어 생존 대화법 중고
저자 이세훈(마이클 리) | 출판사 중앙경제평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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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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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어떤 순간에도 막힘없는 비즈니스 영어 최고의 노하우!
*B2B 실무자들을 위한 핵심 필독서! 대기업 17년차 B2B 프로 마케터인 저자가 비즈니스 해외 영어 실전 노하우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회의를 진행할 때, 비즈니스 식사를 할 때, 전화를 할 때 등 수많은 상황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해결해나간 경험을 담은 이 책을 통해 바쁜 직장인들도 얼마든지 업무와 상황에 맞는 실무영어를 쉽게 습득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세훈(마이클 리)
ㆍ 현 톰라코리아 APAC Country Manager
ㆍ LG디스플레이 해외 영업 B2B
ㆍ LG전자 해외 영업 B2B, 유럽 담당
ㆍ LG이노텍 해외 영업 B2B, 유럽 담당
ㆍ LG화학 유럽 주재원, 유럽 현지인 영업 채용 면접관
ㆍ LG화학 해외 영업 B2B, 유럽/일본 담당
ㆍ LG오티스 마케팅, 본사 Corporate Interpreter
ㆍ LG계열사 ‘B2B 해외 영업 마케팅’ 사내 강사, ‘B2B 영업의 기본’ 온라인 강사

목차

프롤로그
시작하기 전에

Chapter 1 (이론편) 영어를 해야만 하는 나만의 동기를 찾아서
1. 지금 알고 있는 단어만으로 충분하다
2. 저 어제 입사했는데요?
3. 우리를 괴롭히는 F와 R 발음은 잊자
4. 정말 일주일이면 된다고?
5. 집에 몇 권의 영어 회화 책이 있는가
6. 한국말로 말할 때처럼 영어로 말하기
7. 어떤 주제로 영어 대화를 나눌까?
8. 회사원이라면 결코 피할 수 없는 영어 스트레스

Chapter 2 (이론편) 영어의 불편함을 없애는 요령
1. 영어 회화에서 한국어 구사력이 중요한 이유
2. 영어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가는 방법
3. 놓쳤을 땐 바로 되물어보자 : 의문문 쉽게 만드는 법
4.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두괄식 화법
5. 비즈니스 writing의 핵심은 정확하고(precise)! 간결하게(concise)!

Chapter 3 (이론편) 직장을 다니면서 터득하는 영어 요령
1. 예상 시나리오로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라
2. 고급스러운 표현만 찾다가 타이밍을 놓친다
3. 소리 내어 중얼거리면 영어는 는다
4. 일단 입사했으면 실무영어 회화에 집중하자
5. ‘영어는 지겹다’는 고질병부터 없애자

Chapter 4 (실전편) 영어가 일상이 되는 방법
1. 나만의 말투를 영어 문장으로 만들어둔다
2. 단순 의문문으로 말하면 정말 쉽다
3. 기본 단어만 집중해도 회화가 가능하다
4. 영화 원제목은 꿀단지 보물이다
5. 모국어가 아니니까 이상해도 괜찮아
6. 내 영어 수준은 어디쯤일까?
7. 영단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
8. 인터넷 영자신문의 헤드라인만 읽는다
9. 대화할 때 주제가 되는 80%에 집중한다
10. 회의를 부드럽게 시작하는 법
11. 자유롭게 혼잣말로 말하기

Chapter 5 (실전편) 영어가 쉬워지는 마법의 요령
1. to 부정사 모양 편하게 익히기
2. ing 진행형 모양 편하게 익히기
3. 수동태 모양 편하게 익히기
4. 통으로 외우면 훨씬 유용한 영어 표현
5. 도치는 강조하고 싶다는 뜻이다
6. Yes와 No 정말로 쉽게 구분하기
7. that과 it은 어떻게 구분할까?
8. 긴 문장에 대한 욕심을 버려라
9. 영어 체면은 이제 그만 차리자

Chapter 6 (실전편) 현업용 실전 영어 끝장내기
1. 해외 주재원을 위한 초간단 영어 질문법
2. 상담과 협상의 기본 : 육하원칙과 숨은 가정
3. 제품 사양 협상하기
4. 구매 가격 협상하기
5. 해외의 가상 친구와 하는 영어 채팅
6. 비즈니스 영어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

에필로그
부록 1. 이 책과 함께 보면 100% 도움되는 영어 회화 책&영화 목록
부록 2. 실무에 유용한 상황별 표현
부록 3. 업계 용어
부록 4. 자주 쓰는 동사 7개의 의문문
참고문헌 및 추천책

책 속으로

*** 그런데 문제가 있다. 서점에 가서 교재를 고르려니 그 종류도 너무 많고 수준도 교재마다 각기 다르다. 고르기도 전에 지친다. 마 차장도 고르기가 쉽지 않았다. 영어 회화 책 한 권 사러 갔다가 고르는 데 지쳐서 다음으로 미루거나 여러 권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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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문제가 있다. 서점에 가서 교재를 고르려니 그 종류도 너무 많고 수준도 교재마다 각기 다르다. 고르기도 전에 지친다. 마 차장도 고르기가 쉽지 않았다. 영어 회화 책 한 권 사러 갔다가 고르는 데 지쳐서 다음으로 미루거나 여러 권을 함께 사기도 했다. 책을 읽고 내용을 익히는 데 시간을 써야 하는데, 책 고르다가 질려버리는 것이다. -27쪽

***
자신감을 갖는 대화에 필요한 것은 대화할 주제를 많이 갖고 있는 것이다. 거래 관계로 만남이 이루어지는 해외 영업의 경우, 유용한 것이 영자신문의 헤드라인만이라도 읽어보고 만나는 것이다. 따로 시간을 내서 읽는 것도 좋고, 출장 가는 비행기나 차 안에서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읽는 것도 좋다. 시사, 경제, 스포츠, 날씨, 그리고 속보 등의 최신 내용을 대화 주제로 얻을 수 있고, 방금 본 것이라 기억에 잘 남아서 고객을 만났을 때 바로 얘기할 수 있다. -37쪽

***
또한 이러한 업무용 쓰기를 할 때는 완벽(고급 단어, 고급 표현, 시제, 문법에 맞게끔 쓰는 것)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한다. 어떤 글도 완벽할 수는 없다. 좋은 이메일이나 글은 목적에 부합하는 것이다. 즉 비즈니스 writing이라는 목적에 맞아야 한다. 완벽하지 않은 문장이라도 내 생각이 상대방에게 전달됐다면 목적은 충분히 달성한 것이다. -56쪽

***
우리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적어도 10년 이상 영어 수업을 들어오면서 배운 단어는 1,500개 이상이다. 스스로 인지하고 있지 못할뿐 여러분은 이미 그 단어들을 알고 있다. 그러니 회화를 위해서 어려운 단어는 과감하게 무시하고, 중고등학교 때 배웠던 1,500개 단어를 익숙하게 입에 익히는 것에만 집중하자. 대학원 시험용이나 대학교 교양 단어로 22,000개 단어나 33,000개 단어를 익히겠다고 달려들지만, 회사에서 실전에 필요한 건 아니므로 과감히 무시하자. -90쪽

***
이렇게 바쁜 상황에서 이미 익숙한 영단어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이 있다. 뜨거운 물만 부으면 3분 후에 바로 먹을 수 있는 인스턴트 음식까지는 아니어도, 영어 회화라는 요리를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손쉽게 하는 요령이다. 잠을 줄이면서까지 새벽 학원을 다니는 것에 비하면 훨씬 편리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다. -102쪽

***
사람마다 자주 쓰는 말들은 달라도 공통되는 부분이 있다. 마 차장이 해외 영업을 하면서 고른 3가지 표현은 ‘I should have done, I could have done, You should have done.’이다. 함께 일했던 선후배들이 하나같이 입에서는 맴도는데 바로 입 밖으로 소리 내서 말하지 못했던 것들이다. -135쪽

***
슬슬 마 차장의 요령을 터득하길 바란다. 영어도 한국어와 다르지 않다. 마 차장은 스피킹을 어렵게 만드는 문법, 시제 등이 있으면 차라리 사용하지 않았다. 대신 쉽게 말하는 방법을 골랐을 뿐이다. ‘이렇게 하는 요령이 있구나’만 몇 번 느끼면 된다. 그 느낌을 가지고 자신의 말투에 맞는 문장을 추가하면 된다. 요령에다가 자기만의 말투를 합하는 연습인 셈이다. 그러면 짧은 문장 말하기가 바로 긴 문장 말하기가 된다. -153쪽

***
‘우리가 줄 수 있는 건 이것뿐입니다.’라고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생각할 여지를 준다. 즉 위 문장은 의문문의 형태가 아니면서도 오히려 ‘우리에게는 이런 제안이 있는데 우리 제안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하고 상대의 의견을 묻는 질문까지 포함하는 것이다.
우리 회사가 해외 고객에게 제공하고(판매하고) 싶은 제품이 있지만 B2B 거래라면 가격을 먼저 얘기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 제안(propose)하고 나서 상대측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들을 수 있다.
propose는 상대측의 얘기를 듣고 싶을 때 매우 유용한 동사다. -1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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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영어 스트레스! 회사원이라면 그 누구도 절대 피할 수 없다! *실무영어를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루 24시간이 바쁜 직장인들이 영어 공부를 위해 일부러 시간을 내기란 사실 귀찮기도 하고 쉽지 않은 일이다. 밀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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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스트레스! 회사원이라면 그 누구도 절대 피할 수 없다!
*실무영어를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루 24시간이 바쁜 직장인들이 영어 공부를 위해 일부러 시간을 내기란 사실 귀찮기도 하고 쉽지 않은 일이다. 밀려드는 회사 업무만으로도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들이 퇴근 후 늦은 밤 지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영어 학원을 찾거나 1분이 아쉬운 아침잠을 줄여가면서까지 새벽 학원에서 영어를 배우는 이유는 무엇일까?
글로벌 시대 직장인에게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특히 외국계 기업을 다니는 사람의 경우라면 바이어들과 원활하게 비즈니스 대화를 나누기 위해, 영어 이메일 한 줄이라도 제대로 쓰기 위해서 영어에 능숙해지지 않으면 안 된다. 그만큼 그들에게는 무엇보다 영어가 절실하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 또한 크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곧바로 업무 스트레스로 이어지고, 심각한 경우 퇴사마저도 고민하게 된다. 영어 스트레스는 비단 신입사원만의 문제가 아니다.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심지어 임원까지도 직급에 상관없이 모두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렇다면 영어의 A부터 Z까지 배우기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나 업무에 필요한 영어는 단기간에 습득하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은 없을까?

*당신도 비즈니스 영어 고수가 될 수 있다!
*업무가 정말 쉬워지는 활용도 100% 리얼 비즈니스 영어!
*실무에서 가장 자주 쓰는 핵심 패턴 & 업계 용어 수록!
이 책의 저자인 마 차장(마이클 차장)은 대기업 17년차 한국인 직장인이다. 보통의 직장인들이 그러하듯 영어가 두려웠고, 이른바 토종 학습 경로를 통해 영어를 배운 사람이지만 지금은 해외 출장을 밥 먹듯이 다니고, 해외 영업 마케팅 강사와 B2B 영업의 기본인 온라인 강사 활동까지 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다년간 외국계 회사를 다니면서 그야말로 ‘산전수전’ 다 겪으며 체득한 비즈니스 영어의 모든 것을 담았다. 정말로 시간이 부족하고 피곤한 직장인들이 따로 시간을 내어 영어를 공부하지 않아도 업무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하고 현실적인 영어 노하우들이다.
토익 점수 900점 이상의 고득점을 받고도 막상 실무에 투입되면 제대로 된 영어 한마디 못하고 쩔쩔매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유인즉 진짜 실무에 필요한 영어는 따로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회사에서 비즈니스 업무를 하기 위해 필요한 영어는 점수가 필요한 영어가 아니기 때문에 크게 위축될 필요는 없다면서, 우리가 중고등학교 때 배웠던 기본 단어 1,500개만 제대로 알아도 회사에서 회의할 때 필요한 영어 회화의 80%는 가능하다고 얘기한다.
이 책에서는 외국 고객과 업무상 비즈니스 식사를 할 때, 전화를 할 때, 회의를 진행할 때 등 무수히 많은 상황에서 저자가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해결해나간 경험을 토대로 얻은 요점만을 모았다. 누구나 직장을 다니면서도 얼마든지 쉽게 터득할 수 있는 비즈니스 영어 요령이다.
저자는 스피킹을 어렵게 만드는 문법이나 시제 등은 사용하지 않으면서 쉽게 말하는 방법만을 골랐다. 어찌 보면 이 책에서 말하는 영어 요령은 결코 고급스럽다고 할 수는 없다. 물론 영어 회화 실력이 좀 더 올라가면 그때 가서는 고급 표현을 익혀보는 것도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겠지만 지금 당장 회사에서 영어 업무를 하고 외국인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고급 표현만 찾다가 대화할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거나 일을 그르치고야 만다. 영어 실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무조건 고급 어휘와 표현을 쓰려고 하면 결국 무리가 오는 것이다.
이 책의 부록에서는 실무에서 가장 자주 쓰는 핵심 패턴, 업계별로 자주 쓰는 용어를 수록하여 영어가 필요한 그 어떤 순간에도 막힘없이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비즈니스 영어 최고의 노하우만을 담은 이 책은 글로벌한 환경에서 일하는 직장인, 해외 출장이나 미팅이 두려운 직장인, 영어 회화 자신감이 필요한 취업준비생 등 지금 당장 영어가 절실한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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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

  •   작가 : 이세훈(마이클 리) ...

     

    작가 : 이세훈(마이클 리)

    출판사 : 중앙경제평론사

    토익, 영어회화를 지속적으로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막사 꼭 필요한 현장에서는 쉽게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실전 영어 회화에 대한 많은 서적을 보며 암기도 해봤지만, 실전에서 적용하기란 쉽지 않았다. 이 책은 비즈니스 회화를 적용하기 위한 노하우가 쏙쏙 들어가 있었다.

    목차는 영어를 하기 위한 동기부터 체크하며 영어를 시작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정리한다. 그리고 발음에 대한 걱정보다는 목적전달 중심의 의사소통을 강조한다. 그러면서도 한국인들이 실수하기 쉬운 F/L/R 발음에 대한 팁을 전달한다. 사실 외국인과의 대화에서 쉬운 단어도 발음 때문에 전달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발음에 대한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팁을 간단히 전달한다. 아무래도 발음은 역시 많이 듣고 개인적인 훈련이 필요한 부분이라 이 책에서는 비중있게 다루지 않은 것 같다. 대신 비즈니스 영어 실무 적용에 필요한 훈련법으로 영단어, 영어패턴 책을 소개하며 일주일 단위 훈련법을 제시한다. 영어회화의 기타 팁으로는 ‘코리아 헤럴드’, ‘CNN’ 홈페이지를 추천하며 시사 영어 단어 익히기를 추천하고 있다.

    글 중에 영어회화와 다이어트를 비교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다이어트를 위한 수많은 방법들을 이미 충분히 알고 있지만, 실천이 따르지 않아 성공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너무 공감이 가는 대목이었다. 살을 빼기 위한 기초체력 확보, 유연성 향상, 지구력 향상이 중요하듯이 성공적인 영어회화를 위해서 영어 기초단어 확보, 영어 패턴 문장 늘리기, 마지막으로 5분, 10분이상 대화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두었다. 영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상황을 잘 파악하여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여러 팁을 얻을 수 있었다.

    실전 노하우로는, 영어회의에서 서두와 마무리를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법과 예시를 들어주어 당장 실무에서 적용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비즈니스 회의에서 여러 중요한 핵심들을 뽑아내어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서 실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회의에서 대화할 때, 갑자기 말문이 막히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 쉽게 문장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핵심 동사와 동사별 시제에 따라 연습해 볼 수 있도록 하였는데, 언듯 문법 기초문장처럼 보이지만 실제 문장이 바로 튀어나올 수 있도록 연습해볼 수 있어서 실질적인 팁이라 생각되었다. 그 밖에 상황별 노하우들이 너무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실전 비즈니스 영어회화를 시작하기에 너무 좋은 스타터 책이었다.

     

     

  • 나는 왜 영어회화가 필요할까 에 대한 질문이 가장 먼저 나온다. 내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대답은 외국 거래처 ...


    나는 왜 영어회화가 필요할까 에 대한 질문이 가장 먼저 나온다. 내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대답은 외국 거래처 고객과 상담하기 위해서이다.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SAP ERP 시스템이 외산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가끔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은 SAP 사에 홈페이지에 문의하게 되고 온라인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은 통화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 부분 외에 영어를 쓸 일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우리가 업무를 하면서 필요한 단어는 1500개 라고 한다. 우리는 이 단어들을 중고등학교 6년 동안 배웠다. 충분히 할수 있다고 한다. 일상회화를 먼저 하고 가능해진 후에 고급영어에 도전하면 되는 것이다.


    비즈니스 영어

    영어 회화 책들을 보면 3가지로 구분할수 있다고 한다. 단어에 관한 책, 숙어 같은 문장에 관한 책, 여러 대화 주제에 관한 책이다. 회사원이 사용해야 하는 비즈니스 영어는 회의에서 상황에 맞는 대화를 할수 있는 수준에 필요한 영어이다. 이를 위해서는 기본단어, 기본 문장, 대화 주제가 필요하다. 그래서 중요도로 순서를 정하자면 1. 한국어 단어 2. 영어단어 3. 문장 4. 대화 주제 가 되게 된다.


    생존 영어

    자주 쓰는 문장을 영어로 몇가지 만들어두는 것이 요령이다. 하고 싶은 얘기가 있을때 한국말/영어 5세트를 미리 자신의 말투대로 만들어두는 것이다. 나만의 5세트를 가질수 있게 된다. 8가지 질문 리스트도 만들어 놓는다면 회의를 진행할수 있다고 한다. 5W1H + whcih + by when 이다.


    Who join the meeting?

    Where do we meet?

    When d we meet?

    What is the topic?

    Why do we discuss the topic?

    Which is the topic?

    How do we discuss the topic?

    By when do we complete the topic?


    의문문을 사용할때도 길게 하지 않고 간결하게 하는 것도 요령이다.

    긴문장에 대한 욕심은 갖기 마련인데 긴문장의 욕심을 버리고 간결하게 하는 것이 좋다. 챗봇 사이트를 통해서 영어 채팅도 해볼수 있다. 책에서 QR코드로 연결 하여 채팅을 할수 있다.


    부록으로 이책과 함께 보면 100% 도움되는 영어 회화 책 & 영화 목록과 실무에 유용한 상황별 표현이 있다.

    간단한 회화도 어려운데 비즈니스 영어는 얼마나 더 어려울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최대한 간결하게 그리고 내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한국말을 영어 표현으로 미리 바꾸어서 연습하는게 포인트인것 같다. 미리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도 준비하는데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비즈니스 영어라고 해서 무조껀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쉽고 간결하게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   그동안 수도없이 영어를 정복하겠다고 수많은 영어책을 사고 도전에 도전을 거듭했지만 작심삼일마냥 포기하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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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수도없이 영어를 정복하겠다고 수많은 영어책을 사고 도전에 도전을 거듭했지만

    작심삼일마냥 포기하기 일쑤였다. 


    그렇게 영어공부를 찔끔찔끔해오다가 어느순간 영어와 담을 쌓고 지내온지 꽤 시간이 흘렀는데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다시한번 나의 몸에서 영어에 도전해보겠다는 DNA가 꿈틀대기 시작했다. 

    특히, 이 책의 제목을 보자 현장에서 바로 써먹는 비즈니스 영어 생존 대화법이란게 무엇을 말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저자는 17년간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외국계 아시아 헤드로 옮긴 사람으로 그 누구보다도 영어가 두려웠고 지금도 두렵긴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해외 출장을 밥 먹듯이 다니고 있고 회사에서 해외 영업 마케팅 강사와 B2B 영업의 기본 온라인 강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동안 체득한 노하우를 활용하면 영어에 대한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전혀 막힘이 없이 활용가능하다라고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영어는 완벽함이 아닌 명확함이라고 말한다. 

    즉, 영어를 내 업무와 상황에 맞는 영어를 중심으로 명확하게 활용하면 된다는 것이다. 


    책의 구성은 이론편과 실전편 2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론편에서는 영어를 해야만 하는 동기와 영어의 불편함을 없애는 요령, 직장을 다니면서 터득하는 요령에 대해 다루고 실전편에서는 영어가 일상이 되는 방법과 영어가 쉬워지는 마법의 요령, 현업용 실전 영어 끝장내기에 대해 다룬다.


    그리고 부록으로 이 책과 함께 보면 100% 도움되는 영어 회화 책&영화 목록과 

    실무에 유용한 상황별 표현, 업계 용어, 자주 쓰는 동사 7개의 의문문을 제공하는데 

    이중에서 실무에 유용한 상황별 표현이 상황에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이 많아 정말 유용해보였다. 


    전반적으로 책의 구성은 부담가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읽고 넘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이 책을 통해 비즈니스 영어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기에는 좋았다. 

    하지만 영어는 장기전이라고 생각한다. 잠깐 보고 배우고 익힌다고 그것이 바로 내것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 책을 기본으로 비즈니스 영어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이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나만의 비스니스 영어 스킬을 꾸준히 키워나간다면 직장생활을 하면서 영어로 고통받는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번에는 반드시 반드시 작심삼일을 벗어나 

    이 책을 통해 비즈니스영어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배우고 깨우쳐 정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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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바로 써먹는 비즈니스영어 생존 대화법은 LG화학에서 B2B 해외영업을 담당하고 해외영업마케팅에 관한 사내 강사를 역임한 이세훈 저자가 저술하였다그가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외국 고객과 영어로 업무를 진행할 때 특별한 팁이 있느냐였다그는 그때의 대답을 이 한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이세훈 저자는 비즈니스 영어를 잘 하기 위한 몇 가지 tip을 주었다그중 나는 비즈니스 영어라고 해서 많은 단어를 알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 반가웠다지금 알고 있는 단어만으로도 충분하고 한국말로 말할 때처럼 영어로 말할 때도 한국말 대화 방식을 그대로 쓰면 된다비즈니스 영어에서 중요한 것은 유창한 영어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주제로 대화를 이끌어 가는 태도이다지은이는 상대방이 발음을 못 알아들을 때는 A as Alpha, B as Brovo와 같이 다시 한 번 명확하게 말을 해주면 된다고 한다고급스러운 영어 표현을 찾다가 말하는 속도가 주춤하거나 이야기할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쉬운 단어로도 충분히 의사 전달이 가능하다그리고 새로운 것을 익히려고 하면 어렵기 때문에 본인 말투로 많이 쓰는 한국어 단어와 문장을 영어로 찾아서 익혀둔다이렇게 하면 실질적으로 영어로 말을 꺼내기가 쉽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B2B 영업에서 1) 명확한 의사소통이 제일 우선이고 2) 유창함 3) 내용의 명확함 4) 발음에 우선순위를 두었다.

     

     <o:p></o:p>


    비즈니스 영어는 두괄식 화법으로 한다이 방법은 상당히 좋은 방법 같다이미 상대방이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나의 문장이나 단어 배열순서가 조금 틀리거나 내가 조금 주춤거려도 상대방은 잘 알아듣는다.

    영어 단어를 암기하는데 애로를 느끼는 사람은 영어 단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나와 있으니 자세히 읽어 보기 바란다이외에도 to부장사진행형도치, Yes와 No 사용법, that과 it의 구별짧은 문장 이용하기 등으로 영어를 쉽게 사용하는 tip을 주었다.

     <o:p></o:p>

    저자는 인공지능 채팅 로봇인 챗봇과 채팅을 통하여 대화하는 방법을 소개하였다문명의 이기를 이용하자영어회화학원에 등록하고 오가며 외국인과 대화하는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챗봇과 채팅을 하면 창피하거나 부끄러울 것도 없이 영어를 실제로 말해보고생각을 영어 문장으로 바꾸는 연습을 하는데 아주 좋겠다챗봇 사이트 여러 곳도 소개하였다.

    부록에는 실무에 유용한 상황별 표현과 업계 용어 그리고 함께 공부하면 좋을 영어 회화책과 영화 목록을 수록하였다.

    이 책은 비즈니스 영어에서 받는 스트레스나 겁을 먹는 것을 상당히 완화시켜 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그리고 비즈니스에서 사용할 영어 실력을 차츰 향상시키는 방법과 요령을 알려준다자신의 영어실력이 초급수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공부하길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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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영어 생존 대화법 / 중앙경제평론사 / 이세훈(마이클 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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