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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 관계? 대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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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5*23mm
ISBN-10 : 1188230646
ISBN-13 : 9791188230648
데인 관계? 대인 관계! 중고
저자 민승기 | 출판사 나비의활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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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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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거의 새책급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dmswo0*** 2019.11.14
25 좋습니다 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2
24 감솨합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mw1*** 2019.11.09
23 `1234567890 5점 만점에 5점 p3*** 2019.11.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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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두되 함께 걸어라!
친절하고 따뜻한 관계가 진짜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
인간관계에서 자유로우면 삶의 질이 바뀐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관계를 맺기 시작한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서 시작해 학교에서의 관계, 직장에서의 관계, 사회에서의 관계까지 끝없는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그만큼 관계는 우리의 삶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그런데 요즘 돈 쓰고 시간 써가며 감정 소모를 할 필요가 있을까, 대인 관계에서도 가성비를 따지는 사람들이 많다. 혼자 있으면 외롭고 함께 있으면 괴로운 대인 관계. 리더십, 소통, 행복을 주제로 오랜 기간 강의 및 집필을 해온 저자는 거리를 두더라도 함께 걸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내가 누군가와 함께 서 있으면 그 누군가도 다른 누군가와 함께 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세상은 연결되고 확장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가정에서의 개인적인 관계 문제만 아니라 리더십을 비롯한 조직에서의 관계 문제 등까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관계의 본질과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사람 없이도 못 살지만 사람 때문에 못 살겠다는 사람들을 위한 모든 관계 처방전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눈치 보며 애태우지 않고 지나치게 관계의 늪에서 허우적거리지도 않는, 당당하되 따뜻한 관계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더 이상 데인 관계가 아닌 대인 관계로 나아갈 길을 찾으며 친절하고 따뜻한 관계 속에서 진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민승기
행복비전연구원 원장.
19년차 기업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면서 주로 리더십과 사람에 초점을 맞추어 강의, 저술,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일본어를 전공했음에도 직장은 미국계 한국 법인에서 세일즈 업무를 담당하는 독특한 경험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교육 컨설팅 기업에서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면서 산업공학을 공부하였고, 다시금 예전 회사로 돌아가서 교육 담당 팀장으로 직장생활을 마쳤다.
기업 교육 전문강사로 독립하여 리더십을 중심으로 코칭, 대인 관계, 소통 등을 테마로 강의하면서 사람에 대한 연구에 집중했다. 또한 삶의 경륜이 더해지면서 평소 관심 분야인 기독교 교육학으로 학위를 따고 강의 영역을 더욱 확장했다. 에니어그램 전문강사, 맥스웰 리더십 퍼실리테이터, 지오피아 도형심리 상담사 등 사람에 대한 공부를 지속했고, 결혼 26년을 맞으면서 가정과 행복의 주제까지 다루게 되어 최근에는 인성과 대인 관계를 주제로 집필하기에 이르렀다.
《인성이 경쟁력이다》, 《다시 생각하는 리더십》, 《행복한 부모 리더십》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하여 강의 활동에서 경험하고 느낀 부분을 책으로 펴내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전국 유수의 대기업과 공공조직, 그리고 다양한 민간조직이나 학교, 종교 단체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인간의 삶에 주목하는 강의와 책을 전하는 사명감을 갖게 되었다.
EBS, 극동방송, CTS, 사이버MBA, 한국HRD교육방송 등의 방송 강의를 비롯하여 여러 매체의 칼럼 게재 활동도 하면서 오프라인 강의장에서 교육생들과의 만남을 즐기는 삶에 더없이 행복해하고 있다. 강의 현장에서 만나는 대학생, 신입 직원, 중견 리더, 임원급 리더, 그리고 시니어 대학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의 변곡점에서 행복을 나누는 행복 멘토로 오래 기억되길 꿈꾼다.

목차

추천의 글
시작하는 글

PART1 관계가 사람 잡네
1_ 관태기를 아시나요?
2_ 정말로 친구가 많은가요?
3_ 둘만 모여도 관계가 사람 잡는다
4_ 외로워서 죽어가는 사람들
5_ 세상 오지라퍼는 어디에나 있다
6_ 변해도 너무 변해버린 관계의 세상
7_ 바보야, 문제는 관계야

PART2 관계를 통한 행복 만들기
1_ 5차 산업혁명이 온대도 사람이 먼저다
2_ 진짜 행복의 조건을 아시나요?
3_ 연인이 부부가 되어 오래 사는 게 기적?
4_ 동물에게 배우는 관계력
5_ 소유에서 관계로!
6_ 데인 관계? 대인 관계!
7_ 관계만사성

PART3 행복한 관계를 위한 필생(生)기
1_ 통하는 사람입니까?
2_ 성격 탓이 아니다
3_ 변하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다
4_ 말 한마디만 바꾸면 달라진다
5_ 신발만 바꿔 신으면 되는 공감
6_ 낮추기보다 높이는 겸손
7_ 군림(君臨)하지 말고 군림(群臨)하라

PART4 관계에서 자유로운 나를 위하여
1_ 이기적 이타주의자가 됩시다
2_ 용기의 심리학 개론
3_ 분노의 감정에서 자유롭게
4_ 깨는 말투에서 자유롭게
5_ 살리는 언어의 마술사
6_ 휘둘리지 않고 자유롭게
7_ 거리를 두되 함께 걸어라

마치는 글

책 속으로

인간의 행복을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요? 이 주제로 하버드 대학교 입학생의 70세까지 삶을 조사한 조지 베일런트 교수는 “인간관계가 한 사람의 행복을 좌우한다”고 말했습니다. 돈이나 권력 혹은 명예가 아닌 사회적 연결의 핵심인 인간관계가 행복의 제1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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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행복을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요? 이 주제로 하버드 대학교 입학생의 70세까지 삶을 조사한 조지 베일런트 교수는 “인간관계가 한 사람의 행복을 좌우한다”고 말했습니다. 돈이나 권력 혹은 명예가 아닌 사회적 연결의 핵심인 인간관계가 행복의 제1조건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친구 만들기에 그렇게 열을 올리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또한 로체스터 대학교의 연구에 의하면 사회적 연결이 흡연이나 알코올 중독보다 건강에 더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결국 긴밀한 인맥을 유지한다는 것은 건강과 행복을 이루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인 것입니다. 친한 듯 친하지 않지만 친한 관계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 우리는 끊임없이 친구를 맺어가고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인간관계가 행복의 중요한 조건이라고 해도 어떤 관계인가의 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관계의 양과 질의 문제 말입니다. - p.22

건국대 학생 상담실의 홍보 포스터 문구를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너무나 공감 가는 표현이었기 때문입니다. “데인 관계를 대인 관계로!” 앞에서도 여러 사례를 통해 언급했듯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는 관계에 데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관계 없이는 못 살면서도 관계 때문에 괴로워합니다. 관계에 데인 상처는 생각보다 쉽사리 치유되지 않습니다. 믿었던 만큼 상처가 큰 이유로 관계에 데이면 후유증이 더 오래가는 법입니다. 연인이나 부부가 헤어지면 쉽게 다른 상대를 만나지 못하고 마음앓이를 하게 됩니다. 새로운 만남으로 과거의 상처를 잊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도 섣불리 관계를 만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렵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상처를 다시 경험하게 될까봐 두렵고 망설여지는 것입니다. 공들여 만든 아이디어를 몰래 자신의 것으로 내세우는 동료나, 친한 친구에게 축의금으로 10만 원을 냈는데 본인 결혼식에는 3만 원을 내는 친구에게 데어서 모든 대인 관계에 회의적이 된 경우 등이 그렇습니다. - p.91

끌리는 사람은 통하는 사람입니다. 인간관계에서 끌리는 매력만큼 경쟁력 있는 것이 또 있을까요? 아무에게도 끌리지 않는 사람은 외롭습니다. 자존감도 떨어집니다. 반대로 누군가에게 좋은 이미지로 끌리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힘든 일도 이겨낼 마음이 생깁니다. 이것이 관계의 힘이고, 소통의 힘입니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지만 죽기 전에 살아서 향기를 남기는 사람이면 더 좋겠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죽어서의 삶도 중요하지만 살아서의 삶을 무시할 수는 없겠지요? 한 번 살다가 떠날 이 세상에서 따뜻한 소통의 향기를 남기고 소풍같이 살면 좋겠습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이런 소통의 물결이 흘러넘치면 우리 사회는 저절로 따뜻해질 것입니다. 통하는 사람이 되려면 고집을 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집은 나만 옳다는 아집입니다. 고집은 타인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그동안의 성과와 경험에 지나치게 의존하여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고집은 관계에서 최악입니다. 이런 사람과는 도무지 소통할 수가 없습니다. - p.109

이미 괜찮은 자기에게 더 욕심을 내게 되면 자기를 미워하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실제적 자기와 이상적 자기의 불일치는 낙심을 초래한다”는 에드워드 히긴스의 말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할 부분입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타인과의 관계에 목말라서 공연히 주눅들고, 잘 보이려고 애쓰느라 자기 마음과 다르게 행동하면서 불편해하는 사람이 되지 마세요. 세상의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받기는 무리입니다. 타인의 얼마 정도는 나를 싫어할 수 있음을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야 건강해집니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보다 나를 이해하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쓰세요. 세상은 그런 사람들과 걷기에도 너무 넓습니다. 굳이 싫은 사람과도 웃으며 걸어가기 위한 억지 노력은 나를 망가뜨리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열어주지 않는 문을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그런 사람이 ‘어린 왕자’에게만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 주위에 있는 그 한 사람을 찾아서 손잡고 걸어가면 인생은 그것으로도 충분합니다. 부디 현명하게 용기를 내세요. - p.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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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외롭지도, 괴롭지도 않은 관계의 미학! 관계의 늪에서 허우적거리지 않고 너와 내가 함께 살아가는 법!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돈이 많은 사람도, 권력이 많은 사람도 아니다. 바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사람이다. 사람의 마음은 결국 좋은 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외롭지도, 괴롭지도 않은 관계의 미학!
관계의 늪에서 허우적거리지 않고 너와 내가 함께 살아가는 법!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돈이 많은 사람도, 권력이 많은 사람도 아니다. 바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사람이다. 사람의 마음은 결국 좋은 관계에서 얻을 수 있다. 저자는 친절하고 따뜻한 관계의 나눔을 강조하며 개인의 존재를 존중하면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관계의 원리를 제시하고 있다. 인간관계에서 고민이 한 가지도 없는 사람은 없다. 외로워서 고민하고, 부대껴서 고민한다. 별걸 다 참견하는 오지라퍼들 때문에 차라리 혼자가 편하게 느껴질 때도 있고, 인간관계의 피로가 권태기로 이어져 관태기를 느낄 때도 있지만 관계를 떠나서는 살 수가 없다. 이 책은 데인 관계에 지쳐 대인 관계에서 벗어나고 싶어진 사람들에게 관계를 통해 행복해지는 법,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는 법, 또 관계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법 등을 알려준다.
친구는 숫자로 말하는 게 아니다. 단순히 인맥의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SNS상의 친구 수, 댓글 수보다는 좋은 사람과 여행의 추억을 쌓는 것, 함께 웃고 대화하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기는 관계야말로 행복을 가져다준다. 사람은 누구나 관계에 델 수 있다. 이때 자신의 정체성을 정확히 알고 믿으면 꿋꿋하게 데인 관계에서 대인 관계로 나아가는 것이 가능해진다. 내가 건강하고 당당해야 누군가와의 관계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행복한 관계가 행복한 삶을 만든다. 이 책은 관계의 괴로움에서 벗어나 너와 내가 서로 따뜻한 관계를 나누며 함께 살아갈 있도록 이끌어주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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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어느 순간 우리는   '나의 똑똑함','일잘하는 내 모습'을 보여주면

    어느 순간 우리는

     

    '나의 똑똑함','일잘하는 내 모습'을 보여주면

    사회생활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 누구도 혼자 살아갈 수 없기에,

    우리는 인간관계에 지혜로워야 한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이러한 관계 속에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다.

    흡사 '데인관계'라고 부르는...

    저자는 관계 속에서 상처받은 이들에게,

    그렇기에 아예 마음의 문을 닫으려는 이들에게,

    따스한 조언을 건네고 있다.

    Part1.관계가 사람 잡네

    '권태기'라는 말에서 유래한 '관태기'에 대해 이야기 해 주며,

    어느 순간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이 참 많이 변했음을 알려준다.

    외로워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는 세상.

    그 현실이 가슴아프다.

    Part2.관계를 통한 행복 만들기

    4차 산업혁명아니 5차 산업혁명이 온대도

    결국 사람이 우선이다.

    우리는 이 관계의 중요성을 인정해야 하며,

    이 속에서 행복을 만나야 한다.

    Part3. 행복한 관계를 위한 필생기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건네고 있다.

    말 한마디만 바꾸면 달라지는 것,

    신발만 바꿔 신으면 되는 겸손,

    낮추기보다 높이는 겸손 등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의 차이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껴진다.

    Part4. 관계에서 자유로운 나를 위하여

    다양한 저자의 조언 중 개인적으로

    '이기적 이타주의자가 됩시다'라는 말이 와닿는다.

    마냥 타인을 위해 낮아지기 보다는,

    그렇다고 그냥 이기적으로 살아가기보다는,

    '이기적 이타주의자'를 지향하는 삶.

    멋진 관계를 맺어나가는 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지혜를 얻길 응원해 본다.


    초강력긍정주의자

     

  • 데인 관계? 대인 관계! | km**390 | 2019.03.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데인 관계? 대인 관계!...

    데인 관계? 대인 관계!

    제목에서 주는 효과가 확실히 느껴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제목의 책

    누구나 매너 좋은 사람을 만나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감정의 노동에 시달리지 않기를 바라는 시기가 오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나이가 들면 들수록 사람 관계에 지쳐가지고 하고

    본인이 좋게 느끼는 감정이 생기는 사람만 골라서 만난다고들 하는 말에

    공감을 하게 되는 날이 오는 것 같아요.

    미래 사회의 키워드가 공유, 나눔, 플랫폼 등이라고 이야기들 한다고 하네요.

    베푸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것. 당장은 손해 보는 것 같다고

    느낄 수도 있는 미묘한 차이도 있지만 사람의 마음을 얻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요즘은 개인주의가 아무래도 흔한 세상이라서 그런지

    존중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인간 관계가 더 중요해질 거라는 것은

    많은 분들이 내다보는 일이 아닐가 싶어요.

    리더십, 소통, 행복 많은 키워드들이 있지만 기본적인 것이 모두다

    사람관계간의 소통이 밑바침이 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태어나는 순간부터 가족에서 시작해서 인간관계의 연속이라는 것

    피할 수도 없고 피해서도 안 되는 것이 인간관계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질적으로 높아지길 바라는 마음에 그냥 읽어 나가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답니다. 많은 책에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

    어렵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는 기업에서조차도

    의외로 업무 능력 부족이 아니라 대인 관계 문제가 가장 큰 문제가 되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어린 시절부터 친구 관계에서부터 직장까지 이어지는

    것이 큰 문제가 될 거란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은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부터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모로서도 내 아이가 힘들지 않게 인간관계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심정으로도 읽어보았답니다.
    관계의 문제점들이 생기는 이유를 첫 챕터에서 배우게 된답니다.

    아무래도 공감가는 부분들이 먼저 제시가 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이유들도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두 번째 챕터 이후부터 솔루션에 해당하는 내용들이 나온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나 일상에서 쉽게 보이는 일들 투성일까

    공감가는 내용들, 누구나 쉽게 내뱉는 주변의 말들이

    다 책속에서 만나보게 되는 것 같아요.

    편리하게 살기 위해 설계하고 거드는 목적이 인공지능 기술의

    시작이었다면 이제는 인간과 교류하고 교감하는 수준까지 원한다는 것

    이제는 어떤 게 정말 사람을 위한 것인지까지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소리 없이 너무도 변해 버린 것 같은 세상 속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 시대의 변화까지 책 안에서 많이 읽혀지고

    있어요.
    이 책 안에서도 공감능력의 중요성을 알려준답니다.

    타인의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은 어느 시대를 떠나 항상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 정말 미래의 리더는

    이 부분을 제일로 삼아야 할 부분이라는 것을 또 한 번 느끼게 되었죠.

    미래 사회에 필요한 능력이 소통과 협력으로 바뀐 만큼

    정말 사람과의 관계를 잘 만드는 사람이 되게끔 어려서부터

    키워줘야 할 능력이라는 것이 사실인 듯해요.
    우리가 너무 틀에 맞춰서 살다 보니 사소한 부분을 가지고도 넘어가지

    못하니 인간관계까지 힘들어질 수도 있다는 것. 시대가 변한 만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마지막 파트에서 자유로운 나를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또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남을 너무 의식하지 말고

    나에게 충실한 시간을 가지고 마음의 균형을 갖춘 사람이 되는것

    자기 자신부터 시작을 해야 할 부분이겠죠.

    일상에서 일어날 만한 일들로 쉽게 이해를 시키면서

    변해야 하는 이유도 쉽게 깨닫고

    공부를 제대로 한 것 같게 도와 준

    데인관계?대인관계! 읽으면서 제대로 도움 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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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로운 인간관계 | ra**nzo1 | 2019.03.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알게되는 어려운것들이~~ 몇가지씩 있기마련이죠~! ...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알게되는 어려운것들이~~

    몇가지씩 있기마련이죠~!

    ?

    그중에 하나는 바로 인간관계!!

    진심으로 다가갔으나~~끝이 씁쓸했던 관계의 기억들이 하나 둘 쌓이면

    누구를 만나는일에 거리를 두게 되는데요

    ?

    이런 식의 인간관계 결코 좋을리 없겠죠!

    ?

    그런 사람들을 위한 관계처방전

    ?

    오늘은

    " 데인관계? 대인관계! "

    를 소개해요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자유로워지면 삶의 질이 바뀐다는

    아주 희망적인 메세지를 독자에게 전합니다.

    ?

    리더쉽을 중심으로 대인관계, 소통등을 테마로 강의하면서

    다양한 사람에 대한 연구를 집중적으로 해오신 행복멘토 민승기 원장님의 신간입니다.

     

    작가는 대인관계에 고민과 답답함을 가진 이에게 함께 걸을 자신감과 방법을 전합니다.

    누군가에게 고구마와 함께 가볍게 마시는 사이다 같은 책!!!

    책을 쭉 읽어내려가면서 독자는 공감과 위로, 용기를 가질 수 있었어요.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칼릴 지브란-

    ?

    "거리를 두되 함께 걸으라"

    -민승기-

    ?

    같은듯 다른 이 말속에는 함께!!라는 단어가 자리합니다.

    함께해야 느낄수 있는 즐거움에 꼭 지켜야하는 거리!!!

    ?

    이 탄력적인 거리를 유지하는것이 어떤것일까~?

    책을 통해서 내가 채워야할 부분이 어떤것인지 알수있겠더라구요

     

    이 시대에 가장 심각한 카페인중독현상은

    인싸에 열광하고 아싸의 이미지를 더욱더 어둡게 만들고 있어요

    뭐든지 인스턴트처럼 쉽게 만나고 쉽게 열광하고 쉽게 언팔할수있는 참을수 없을만큼 가벼운 인간관계의 문제들~

    현실을 직시하고 현상을 알며

    올바른 대인 관계에 대한 인식과 접근이 무엇인지~~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는듯해요~

    ?

    SNS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나는 과연 무엇을 위해, 무엇때문에 열을 올리고 있는것인가~~~

    조금 반성도 하게되고 긍정적인의도를 다시 찾아볼려고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되더라구요!

     

    책을 읽어가면서~~~많이 공감했던 페이지 몇장을 소개해볼께요~~

    ?

    일이 틀어졌을때 사람마다의 반응

    - 누구탓을 한다 : 가장 나쁜 투사라는 방어기제

    - 화를내거나 소리를 지른다 : "행동화" 안좋은 방어지게

    - 기분이 나빠도 억지로 아닌척한다 : 스스로를 속이는 "억압"이란 방어기제

    - 화가난 사실을 인정하고 감정을 추스린다 : "억제"라는 방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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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어떤류에 속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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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방어기제를 살펴봄과 더불어~~

    억제라는 방어기제로 나이가 들어도 현명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어보자는 ~다짐도 합니다.

     

    좋은 관계는 무조건 착하다고 좋아지는것은 아니라고 해요~

    적당한 이기적인 면이 이타적인 관계를 만들고 덜 상처받으며 건강한 관계를 만든다고~~해요

    ?

    또한 부부간의 관계에서는 소통을 통한 협상이야말로 아주 오랫동안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는 비결이라고합니다.

    ?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다름과 틀림을 구분할줄 아는 지혜를 가지고

    이분법적 사고에 젖어사는 꼰대는 되지말며

    고집과 소신은 다르니~~타인의 의견에 경청하며~~존중해야한다고 합니다.

     

    나를 낮추기보다는 상대를 높여주는 것이 겸손이다!!

    아하!!!

    그동안 달리 생각해왔던 겸손의 초점!!!

    자신을 낮추는데 맞추는것과 상대방을 높이는데 맞추는것과는 커다란 차이가 있을음~~

    상대방을 높이는 겸손이여야말로 존중이고 따뜻한 관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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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도움이 되었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자기 스스로가 보는 시선이 편안해야~~타인이 나를 보는 시선도 편안해진다고 합니다.

    타인과의 관계에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내가 느끼는 나는 어떤지 나 스스로를 더 편안하게 대하고 긍정적인 삶을 지향하라고 합니다.

    ?

    앞서 만난 현명한 대인관계를 위해 내가 지녀야할 덕목? 내가 갖춰야할 마음가짐들~~기억한다면

    또 언제나 뒤틀릴 관계속의 고독에 슬기롭게 잘 대처할 수 있으리란 믿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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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인관계속에서 공감, 위로받고 싶은 사람들에게~~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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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를 그만두는 이유에서 가장 많은게 아마도 회사내 인간관계 때문이 아닐까? 업무에 대한 이해도 부족이나, 직원복지 등도 중...

    회사를 그만두는 이유에서 가장 많은게 아마도 회사내 인간관계 때문이 아닐까? 업무에 대한 이해도 부족이나, 직원복지 등도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겠지만, 당장 내 책상 맞은 편에 고문관 후임이 앉아 있거나, 우리팀 팀장이 회사에서 소문난 사이코패스라면 아침마다 회사로 출근하는게 아마 지옥행 급행열차를 탄 기분이 아닐까? '또라이 총량의 법칙'이 있어서 이직을 하더라도 새로운 또라이를 만난 가능성이 크지만, 그걸 알고도 지금이 너무 힘들어 그만두는 경우를 많이 봐 왔다. 사람이 치이고 데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조금은 위로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첫번째 챕터에서는 관계의 문제점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그리고 두번째, 세번째 챕터에서는 이 책을 읽는 목적에 해당하는 솔루션 부분이 나온다. 저자는 '공감'능력을 첫번째로 삼았다. 타인의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것이 이기적이타주의자가 되는 길이라고 말한다. 공감능력은 미래사회의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중요한 덕목이라고 까지 말하니, 우리의 공감능력은 어느정도인지 한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또한 분노라는 감정에 대해서도 설명했는데, 분노는 공감부족, 자아중심성, 인내부족 등의 요소가 합쳐져서 분노로 표출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분노의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시간을 확보하여 감정을 추스르고, 지나치게 상황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차분한 어조로 대화를 진행할 것을 권유한다. 요즘 흔히 말하는 '팩트폭격'에 대해서도 저자는 이야기 한다. 상대방의 감정을 고려하며 말하라는 것이다. 또한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길을 가는것도 관계에서 상처받지 않는 비결이라고 조언한다.

    결국 인간관계에서 나의 말과 행동이 인간관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것 같다. 물론 내가 잘 하더라도 상대방에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적어도 내가 원인이 되어서는 안되겠기에....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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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하루 1시간정도...? 집중하다보니 한권을 완독하게되었는데요,

    제목부터 끌렸던 데인 관계? 대인 관계!

    아마 다들 한번씩은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있을까 싶기도 한데요

    저 역시 인간관계로 인해 참 힘들었던 적도 많아서

    그 이후로는 사람을 상대하는게 싫어졌다고 해야하나요?

    사람이 없어도 못살겠지만

    저처럼 사람때문에 못살겠다 하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자기계발 도서!

    그리고 세상 오지라퍼는 어디에나 있다

    이건 아마 가족들만 모여도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왜..명절 잔소리 메뉴 다들 아시죠?

    분명 악의는 없지만 듣는사람 입장에서는 스트레스일뿐이라

    더 지치게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

    마지막 part4 관계에서 자유로운 나를 위하여!

    이기적 이타주의자가 됩시다 라는 제목을 보고

    이기적 이타주의자...?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

    근데 읽어보니 이게 맞겠다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 합리적 이기심이 이타심과 연결될 때 건강한 관계로 이어집니다"

    라는 문구가 눈에 띄죠?

    근데 일반적으로 이기적이라는 말은 부정적이미지가 강하잖아요?

    근데 이기적 이타주의라는건 이게 자기 존중의 본성적 순수함을 내팽겨치지 말고

    자신을 돌보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특히나 자기 자신에 대한 존중과 배려마저 없다면

    진정한 이타주의도 어려워질 수 있답니다.

    외롭지도, 괴롭지도 않은 관계의 미학!

    관계의 늪에서 허우적거리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알고싶으시다면?

    데인 관계? 대인 관계!

    자기계발 도서추천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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