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내 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9쪽 | A5
ISBN-10 : 8992759010
ISBN-13 : 9788992759014
내 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 중고
저자 조엘 펄먼 | 역자 김재일 | 출판사 북섬
정가
12,000원
판매가
7,500원 [38%↓, 4,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7년 8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4,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7,000원 푸른솔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7,5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0원 paul sh...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07년초판1쇄 부록없음, 책상태좋습니다 나-4

판매자 배송 정책

  • 3일출고 정책이나 오전주문건에 해당하여 당일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단순변심시 왕복배송비 5500원 제외후 환불진행합니다 제주및 산간지역 추가배송비 발생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82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g3*** 2020.02.26
281 빠른 배송과 좋은 quality 에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hjun2*** 2020.02.25
280 배송도 빠르고 책 상태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adyde*** 2020.02.22
279 잘 읽도록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a*** 2020.02.19
278 배송도 바로 해주시고 책 상태도 괜찮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kms4*** 2020.02.18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현대 의학의 혁명을 몰고 온 조엘 펄먼 박사의 책 드디어 한국에 번역 출간!

현대의학에 정통한 조엘 펄먼 박사의 확실하고도 안전한 병 치료방법을 담은『내 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 이 책은 약과 수술로도 치료할 수 없었던 병을 고치는 방법을 소개한 것으로 현대인의 병은 영양과잉으로 생기는 것이며 병을 고치기 위해서는 단식과 식생활 개선으로만 완전한 치유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내 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은 저자가 수 십 년간 치료한 임상사례를 통해 인간의 몸이 원하는 건강 단련법과 바른 식생활 습관, 건강 유지를 위한 접근법, 심장과 당뇨 등 질환별 회복방법과 다이어트에 맞는 식사법까지 상세하게 풀어낸다.

저자소개

저자 조엘 펄먼
아이스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동하던 중에 부상을 입게 되었다. 주치의는 다리를 절단할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다고 처방했다. 그러나 펄먼 박사는 수술을 거부하고 단식을 하였다. 그로부터 1년 뒤인 1976년 펄먼 박사는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땄다.
이 일을 계기로 펄먼 박사는 식생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을 갖게 되어 필라델피아 의과 대학에 입학했다. 의대에서 영양과 자연 치료법을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졸업 후 활기찬 건강을 되찾아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가정 의학 전문의로서 병원을 개업했다.
현재 책임 있는 의학을 위한 의사위원회 회원이면서 코넬 대학 대학원에서 영양학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중요 방송과 신문에 기고나 강의를 통해 단식과 식생활 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저서로는 미국에서 지난 10년 동안 스테디셀러가 된 『내 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을 비롯하여, 『살기 위해 먹어라』, 『당신의 아이를 질병에서 보호하는 법』 등이 있다.

역자 김재일
서강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 영문학을 부전공으로 하여 졸업했다. 미국계 반도체 회사에 근무하다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졸업 후 충주와 홍천의 농촌 교회에서 목회와 농촌 선교 운동을 해 왔으며, 우루과이라운드 협상 당시에는 기독교 대책협의회 집행위원장으로 일했다.
지금은 농촌과 자연, 환경에 관심을 갖고 유기농 직거래 운동을 하는 예장생협의 대표로 있으면서 경기도 화성에 있는 아름다운 성빛 공동체에서 몇 가정과 더불어 주말 농사를 지으면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 약과 수술 없이 병을 고치는 방법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 우리 몸이 갖고 있는 놀라운 능력

1장 내 몸이 원하는 건강 단련법
굶어도 영양 결핍 현상이 생기지 않는 이유
건강식품이나 약으로는 건강을 살 수 없다
단식과 기아는 다르다
겨울잠 자는 동물에게 배워야 할 것
히포크라테스가 권하는 건강법
영양소를 보충하면 건강해질까?

2장 잘못 알고 있는 식생활 습관
자연 수명을 두 배로 연장하는 방법
현대인이 말하는 건강한 식사 사람은 고단백 식품을 먹도록 설계되지 않았다
조숙한 아이들의 비밀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
우유는 영양덩어리(?)
아침식사 때 꼭 먹어야 할 것
암과 심장병은 충분히 막을 수 있다
영양 정보에 속지 말라
일반적인 식사 가이드라인

3장 건강 유지를 위한 새로운 접근
증상이 없다고 건강한 것은 아니다
외인성 노폐물의 정체
허리띠가 길수록 수명은 짧아진다
단식과 영양실조는 다르다
해독 징후의 잘못된 해석
평균 수명의 허와 실

제4장 두통과 저혈당증에 효과 빠른 식사법
두통의 주요 원인
의사가 두통 환자에게 해 줄 수 있는 것
두통 환자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편두통을 없애는 바른 먹거리
두통 환자는 쉽게 회복된다
저혈당증에 관한 잘못된 정보
커피와 저혈당증의 관계
고단백질 식사가 건강을 증진시킬까?
저혈당증에 대한 해결책

5장 수술 없이 건강한 심장으로 회복하는 법
현재의 심혈관계 질환 치료는 위험하다
심장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미국 심장병협회의 위험한 권고
심혈관계 질환을 반전시키는 강력한 도구
단식은 효과 빠르게 혈압을 낮춘다
수술이 생명을 연장시킬까
완전한 회복은 가능하다

6장 당뇨병 환자를 위한 십계명
인디언이 미국식 식사로 바꾸었을 때
당뇨병을 위한 표준 권고 식단
날씬하고 군더더기 없는 몸 만들기
영양보충제가 해답은 아니다

7장 지긋지긋한 관절염으로부터의 해방
우리 몸도 때론 실수한다
류머티즘 관절염은 단순한 관절염이 아니다
약으로 자기면역질환 치료하기
류머티즘 관절염 예방법
자기면역질환에 효과적인 식사법
나에게 과잉반응하는 음식을 피하려면

8장 S라인을 위한 식사법
다양한 질병에 효과가 있는 단식
약 없이도 염증의 증상을 멈출 수 있다
살 빼는 특별한 식사법
당신도 다이어트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
어떤 다이어트 방법은 위험하다
건강 혁명

부록
의사가 알려주는 단식 주의 사항
단식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감수의 글 - 현대 의학의 한계를 극복하는 길
옮긴이의 글 - 식생활과 단식의 치유 메커니즘

책 속으로

많은 사람들은 콧물을 흘리거나 고열이 나는 증상이 몸이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 스스로 내린 처방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p27 히포크라테스는 수많은 질병에 대한 처방으로 단식을 택했다. 또한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는 환자를 치료하는 가장 중...

[책 속으로 더 보기]

많은 사람들은 콧물을 흘리거나 고열이 나는 증상이 몸이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 스스로 내린 처방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p27

히포크라테스는 수많은 질병에 대한 처방으로 단식을 택했다. 또한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는 환자를 치료하는 가장 중요한 기초로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꼽으면서 ‘인체에 아무런 해(害)도 끼치지 마라’고 훈계하고 있다. - p43

미국 관절염협회와 류머티즘 전문가들의 부정적인 입장에도 불구하고, 단식과 자연식은 류머티즘 관절염을 예방할 뿐더러 가장 안전하고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이다. 이미 단식과 채식주의 식사는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관절염을 완화시켜주는 유일한 방법임이 증명되었다. - p83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위험한 약이나 불필요하고 죽음의 위험성을 내포한 수술로 더 이상 건강을 악화시키지 말고 하루빨리 단식으로 건강을 되찾으라는 것이다. 혹시나 단식이 어떤 질병에서 완전히 회복시키지 못할지라도 당신을 해치지는 않을 것이고, 오히려 실질적으로 건강을 증진시킨다. - p126

모든 장기 단식은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을 가진 의사가 지도해야 한다. 그것은 하루나 이틀 동안의 짧고 잦은 단식이 아니라 5년이나 10년에 한 번씩 10~15일 기간으로 내장을 깨끗하게 하는 단식을 말하는 것이다. - p289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펄먼 박사, 우리 몸이 갖고 있는 놀라운 자연치유력에 주목하다 펄먼 박사는 이 책에서 우선 현대인의 ‘병’에 대한 개념이 잘못 되어 있음을 지적한다. 보통 사람들은 병이 들거나 아프면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하고, 병세나 증상을 완화시켜준다고 요...

[출판사서평 더 보기]

펄먼 박사, 우리 몸이 갖고 있는 놀라운 자연치유력에 주목하다
펄먼 박사는 이 책에서 우선 현대인의 ‘병’에 대한 개념이 잘못 되어 있음을 지적한다. 보통 사람들은 병이 들거나 아프면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하고, 병세나 증상을 완화시켜준다고 요란하게 광고하는 약도 복용한다. 모두 영양이 부족해서 병이 생겼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펄먼 박사는 현대인의 병은 못 먹어서가 아니라 ‘영양 과잉’으로 인해 생기는 것이라고 경고한다.
동물 세계에서는 겨울잠을 자거나 교미기간, 출산 후에는 절대 먹지 않는다. 또한 병들거나 부상한 동물은 몸이 회복될 때까지 본능적으로 일정 기간 따뜻하면서도 외떨어진 곳에서 물만 마시며 지낸다. 동물은 이것이 최적의 치료법이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현대인은 콧물을 흘리거나 고열이 날 때 얼른 감기약을 챙겨먹기에 바쁘다. 인체의 자연치유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몸이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 스스로 내린 처방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따라서 그런 증상을 약으로 없애려고 하면 더 오래가고 중병으로 악화되기도 한다.

현대인의 그릇된 생각은 잘못된 치료 방법으로 이어진다. 몸을 가만히 놔두면 스스로 회복할 것을 오히려 영양제와 비타민을 먹고, 특정 부위에 대한 수술을 감행하다 보니 병이 낫기는커녕 오히려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약과 수술은 일시적인 대증 요법에 불과하다.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 치료법은 환자의 의료비 부담과 고통만 가중시킨다.

현대 의학의 한계를 인정하고, 약물과 수술로 인한 부작용을 없앤 대안 치료법
펄먼 박사는 현대 의학에 정통한 의사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이러한 현대 의학의 한계를 인정하고 잘못된 치료의 개념을 바로 잡아가는 일에 힘쓰고 있기에 ‘혁명적인’ 의사로 불린다. 펄먼 박사는 현재의 최첨단 의료시스템에 의한 수술과 약물 치료는 병의 근본 원인을 전혀 제거하지 못한다고 잘라 말한다. 현대 의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오히려 암 발병률이 급증하는 원인은 이런 이유를 잘 설명하고 있다.
현대인이 앓고 있는 수많은 질병의 원인이 영양 과잉에 있다고 진단한 펄먼 박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식과 식물성 위주의 식생활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단식은 몸의 영양소 저장량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할 때까지 물을 제외한 모든 음식과 음료를 끊는 것을 말하며, 따라서 물만 마시는 완전단식이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한 방법이라는 것이다. 단식이 고혈압과 협심증 같은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류머티즘 관절염 등 각종 성인병을 빠른 속도록 회복시키고, 건선과 습진 같은 만성질환을 완전하게 고친다고 한다. 심지어 단식은 오랜 질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를 독한 약의 사슬에서 해방시키고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믿어 온 수술까지 필요 없게 만든다고 한다. 이 방법을 통해서만 병의 원인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주장한다. 또한 되찾은 건강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과일, 채소 등 식물성 위주의 식사로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오랫동안 펄먼 박사의 단식과 식생활 개선을 통한 치료법을 지켜 본 앤드류 니콜슨 박사는 “활기찬 건강을 되찾아주는 프로그램과 치유에 대한 펄먼 박사의 독창적인 접근법은, 이제 모든 의사들의 표준 처방이 되어 가고 있다.”라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강력하면서도 실제적인 펄먼 박사의 치료법은 감기부터 심장질환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되며, 약물 복용과 수술로 인한 부작용과 과도한 비용을 줄이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의학박사인 제임스 크레너 또한 “펄먼 박사는 다이어트와 단식에 대한 고대의 치료법을 오늘날의 의사들과 환자들에게 일러준다. 이는 좀 더 단순하고 자연적이면서 자신에 알맞은 건강관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더없이 좋은 이정표가 된다. 그리고 지금보다 더 활기차고, 자기 몸에 관해 더 많은 지식을 얻고, 건강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치를 인정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한 손에 망치를 들고, 다른 손을 계속 내려쳐서 아픈 걸 멈추려면, 망치로 내려치길 멈춰야 한다. 즉, 원인을 제거해야 ...

    "한 손에 망치를 들고, 다른 손을 계속 내려쳐서 아픈 걸 멈추려면, 망치로 내려치길 멈춰야 한다. 즉, 원인을 제거해야 한다. 다른 모든 방법은 미봉책에 불과하다."

     

    "마약을 계속 하면서, 어떻게 다른 약으로 마약의 부작용을 없애보려고 하는 모든 시도는 부질없다. 마약복용을 중단해야 하는 것이다."

     

    "담배 하루 세갑 피는 이가 몸이 안 좋은데, 하루 두갑으로 줄이면 어떨까? 그것 역시 몸에 안 좋다. 담배를 끊어야 한다." --본문 내용 중 일부 요약

     

     

    위에 말들은 저자가 책에서 말하는 것 중에서 기억에 남은 부분이다. 너무나 당연한 진실이기 때문에, 더욱 더 절실하게 들린다. 약, 수술, 대체요법 등 다른 방법에 호소하는 것은 모두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것이다. 아니, 여기서는 독이 빠져나갈 밑이 없는 독에 계속 독붓기라고 해야할까? 일단 독으로 가득찬 독은 밑을 빼서 독을 빼야한다. 그게 단식을 통한 정화작업이다. 독이 빠지면, 독을 붓는 것을 멈추고, 제대로 된 것을 부어야 한다. 그게 채식을 통한 영양공급이다.

     

    단식과 채식의 실천은, (육식과 가공식품 섭취 때문에) 독으로 가득해진 몸을 먼저 단식으로 정화하고, 일단 정화된 몸을 자연식을 기반으로 하는 채식으로 계속 유지함으로써 질병의 치유와 예방의 효과를 가져온다.

     

    다만, 저자에 의하면, 암만큼은 단식에 일관적인 호전효과를 보이진 않는다고 한다. 워낙 예측이 불가능한 기전을 암세포가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물론, 다른 책에서 보면, 다양한 종류의 암도 단식과 채식으로 극복한 사례가 있다. 한국에서는 이상구박사로 유명한 뉴스타트운동에서도 이런저런 (말기)암을 극복한 사례가 보고되고 있고, 특히, 단식과 생채식을 결합한 방식으로 암을 극복한 사례 또한 적지 않게 보고되고 있다.

     

    이책에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지만, 주목할 만한 지점 중 하나가 채소를 익히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생명력을 취하는 생채식이다. 생채식의 놀라운 치유효과는 분명 탁월한 것이라고 부를만 한 점이 있다. 채식만 했을 경우와, 생채식을 했을 경우에 몸으로 느껴지는 차이는 분명히 있다. 단순한 영양학적 분석으로는 동일한 음식이지만, 영양학적 분석을 넘어서는 생명력의 측면에서는 무시할 수 없는 차이가 엄존한다. 개인차가 있긴 하겠지만, 생채식을 짧은 기간만이라도 실천해본 이들 중에서 이를 체험한 사람들은 적지 않다.

     

    이책은 그런 점에서, 기존 영양학적 분석틀을 바탕으로 하는 한계가 있다고 말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점이 오히려 이책의 장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의학박사이자 내과 전문의인 저자가 수천명의 성공적 임상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있게 권하는 단식과 채식, 식생활 개선을 통한 질병 치유라는 주장은 현대 영양학의 권위와 기존 의학계의 권위에 눌려서 지극히 당연한 진실을 외면해온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던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이 세상의 모든 상식인들에게 권하고 싶다. 이젠 정말, 생활습관을 바꿈으로써 고통에서 벗어날 때도 되었기 때문이다. 내 손을 내리치는 망치, 이젠 그만 멈출 때도 되지 않았을까?

     

     

  • 딱히 어디가 아프다고 할 수는 없는데 툭 하면 고장이 자주 났다. 머리아프고, 살은 계속 찌고, 습진과 건선은 반...

    딱히 어디가 아프다고 할 수는 없는데

    툭 하면 고장이 자주 났다.

    머리아프고, 살은 계속 찌고, 습진과 건선은 반복되고, 하루종일 졸립고....

    감기에 몸살에 체하기도 여러 번....틈만 나면 병원 가는 게 일이 될 지경이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원인을 모르겠다. 뭔가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일단은 식이요법과 자연요법으로 내가 직접 고쳐보자 작정하고 서점에 갔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저자는 미국사람인데 다리에 부상을 입었을 때 그 다리를 절단해야 한다는 의사말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식이요법으로 마침내 완치했다고 한다.

     

    그 방법은 바로 단식......우리는 영양부족이 아니라 영양과잉 시대를 살면서

    오히려 병을 키우고 있었다는 것이다.

    요즘 영양제나 보약 안 먹는 사람 보기 드물지만 정작 건강하고 활기 찬 사람도 보기 드물다.

    그런 영양 과잉은 우리 건강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다!

     

    예전에 읽었던 어느 한의사의 마이너스 건강법도 생각난다.

     

    몸에 좋다고 아무거나 입에 들이 부을 것이 아니라

    이젠 뺄 것 빼내고 비워내는 것이 필요한 타이밍인 듯하다.

     

    이 책은 내 몸 내가 챙길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주어서 더욱 믿음직스럽다.

     

  • 나는 병원 가기를 죽기보다 싫어한다. 몇해 전부터 몸에서 안 좋은 징조가 보이는데도 병원에 가지 않고 버티다가 위급한 상황에...

    나는 병원 가기를 죽기보다 싫어한다.

    몇해 전부터 몸에서 안 좋은 징조가 보이는데도 병원에 가지 않고 버티다가 위급한 상황에 

    직면했다. 자세한 병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워낙 위급한 상황인지라 할수없이 수술을 했다.

    수술 후에 체력이 현저히 떨어졌다. 의욕도 하락하고 기억력도 가물가물하고...

    무엇보다 일시적인 봉합은 해놓았지만 완치가 되지 않았다는 게 문제다.

    그러니까 언제 재발할지 모르는 상황이다.

    주치의는 유명한 의사니까 수술은 깔끔하게 한 모양이다.

    그런데 앞으로 체력을 회복하고 재발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아무 말도 해주지 못했다.

    그러던 중에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을 미리 알았다면 나는 단식과 식생활 개선으로 병을 고쳤을 거다.

    그랬다면 수술로 인한 후유증도 없었을 테고, 완치도 됐을 텐데...

    그나마 이제라도 이 책을 만났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며칠 굶고 먹는 음식을 바꾸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았으니 말이다.

    저자가 의학박사라는 점이 신뢰가 간다. 이 박사는 미국에서 식생활 개선으로

    환자들의 병을 고치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팩토리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