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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내안의 나를 키우는)(옛글의 향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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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쪽 | | 152*227*22mm
ISBN-10 : 8998453517
ISBN-13 : 9788998453510
도덕경(내안의 나를 키우는)(옛글의 향기 4) 중고
저자 노자 | 역자 최상용 | 출판사 일상과이상(일상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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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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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빠른배송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du*** 2019.07.10
4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어요. 5점 만점에 5점 requiem*** 2019.06.27
3 주문 담날 도착했어요..포장 깨끗했고..상품도 새책이네요...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yhj0*** 2018.10.14
2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omo***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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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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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시대, 『도덕경』을 읽으면 길이 보인다!
지금 우리 사회는 청년실업과 노후파산 등으로 불안하고 혼란스럽기만 하다. 삶의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고전은 우리에게 길을 제시한다. 노자(老子)의 ?도덕경(道德經)?은 시대를 초월한 삶의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에게도 신선한 청량제로 다가온다. 『도덕경』은 예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면서, 삶의 나침반을 세우고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모두 81장으로 구성된 『도덕경』은 5천여 자에 불과하지만 다양한 내용을 함축하고 있다. 노자의 『도덕경』은 “인위적으로 무언가를 이루려 하지 않고(無爲), 자기에게 주어진 대로 자연스럽게 행해야 한다(自然)”는 무위자연(無爲自然)을 바탕으로 도가사상을 처음 주장했다. 겉치레를 중시하고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현대문명사회를 비판하고, 약육강식의 세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위안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영원한 고전이 되었으며, 종교와 문학, 회화, 정치, 경영 등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마오쩌둥, 톨스토이, 헤겔, 하이데거, 니체, 프로이트, 빌 게이츠, 마윈 등이 이 책을 읽고 영감을 받았다. 또 『도덕경』은 ‘시대를 초월하는 넓고 깊은 지혜를 담은 책’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에 ‘하버드대 필독서 100’,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 ‘연세대 필독서 200’, ‘고려대 권장 교양 명저’에 선정되는 등 전 세계 상아탑의 필독서이다.
노자의 『도덕경』은 한(漢)나라 문제(文帝) 때 하상공(河上公)이 주석을 단 하상공본과 위(魏)나라 때 왕필이 주석을 단 왕필본을 비롯해 600여 종이 넘은 다양한 판본이 전해 오고 있다. 그런데 600여 종이 넘는 『도덕경』의 주석서 중에서 하상공본인 『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老子道德經河上公章句)』를 지난 2천여 년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읽고 있다. 『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는 최초의 주석서이면서도 오늘날까지 전해 오는 가장 온전한 문헌이다. 이 책은 동양 최고의 의학서인 『황제내경(黃帝內經)』의 의학적 바탕과 『도덕경』의 사상에 기반한 황로학(黃老學)을 응용하며 ‘몸의 사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당나라 시기까지는 도사(道士)를 뽑는 고시의 필수과목으로 이 책을 채택했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문학작품은 물론 여러 문헌들에서도 하상공의 주석을 인용했다.
그런데 『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는 대중독자가 읽기에 만만치 않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대중독자가 쉽게 읽을 수 있는 『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가 있었지만 현재는 절판된 상태다. 이에 안타까움을 느낀 이 책의 옮긴이 최상용은 많은 『도덕경』 판본 중에서 『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老子道德經河上公章句)』가 옛사람이나 현대 대중독자에게도 가장 훌륭한 지침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이 책을 쉬운 우리말로 번역하게 되었다.
이 책은 노자의 『도덕경』 원문과 하상공이 붙인 주석을 함께 실었는데, 하상공의 주석을 읽다 보면 『도덕경』 원문에 담긴 난해한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노자
중국 춘추시대에 도가사상(道家思想)을 창시한 철학자이다. 성은 이(李), 이름은 이(耳), 자는 담(聃)이다. 노자의 생몰연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지만 사마천의 『사기』 중 「노자열전」에 따르면, 기원전 6세기경에 초나라의 고현에서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춘추시대 말기에 주나라의 장서실(藏書室, 오늘날의 국립도서관)을 관리하던 수장실사(守藏室史)로 활동했다.
일설에 의하면, 공자가 젊었을 때 노자를 찾아가 예(禮)에 관한 가르침을 받았다고도 한다. 주나라가 쇠퇴하자 노자는 은둔하기로 결심하고 서방(西方)으로 떠나는 도중에 관문지기를 만났다. 관문지기의 요청으로 ‘도(道)’ 자로 시작되는 ‘도경(道經)’과 ‘덕(德)’ 자로 시작하는 ‘덕경(德經)’의 2권으로 구성된 책을 집필했다. 그 책이 바로 『도덕경(道德經)』이다. 81편의 짧은 글로 이루어진 이 책은, 진정한 자기를 완성하는 도(道)와 그것을 이루어가는 인간의 태도인 덕(德)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노자의 『도덕경』은 “인위적으로 무언가를 이루려 하지 않고(無爲), 자기에게 주어진 대로 자연스럽게 행해야 한다(自然)”는 무위자연(無爲自然)을 바탕으로 도가사상을 처음 주장했다. 겉치레를 중시하고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현대문명사회를 비판하고, 약육강식의 세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위안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영원한 고전이 되었으며, 종교와 문학, 회화, 정치, 경영 등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마오쩌둥, 톨스토이, 헤겔, 하이데거, 니체, 프로이트, 빌 게이츠, 마윈 등이 이 책을 읽고 영감을 받았다.

역자 : 최상용
언론에서 기자로 활동하다가 동양학의 깊이에 매력을 느끼고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에 입학했다. 기공학(氣功學)으로 석사학위를, 기학(氣學)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신비롭게만 여겨왔던 기(氣)를 체득하기 위해 참선, 명상, 도인법 등 다양한 수련을 해왔다. 더 나아가 동양학의 과학적인 접근을 위해 서울대학교 한의물리학교실에서 인체의 경락, 바이오포톤, 생체자기장, 생체에너지 등을 연구하기도 했다.
현재 인문기학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면서 대학 및 대학원, 기업 및 여러 사회단체 등에서 동양학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시대를 초월한 삶의 지혜가 담겨 있는 ?장자(莊子)?를 쉬운 우리말로 옮긴 『내 안의 나를 깨우는 장자(내편, 외편, 잡편)』, 한자의 강점인 회화적인 특징을 되살리고 글자에 담긴 역사적인 배경을 소개한 『브레인 한자』와 『브레인 급수한자app』, 『인문고사성어집1,2app』, 현대인의 삶에 맞게 하루 3분 잠자리에서 행할 수 있는 수면명상법을 담은 책 『하루 3분 수면 혁명』,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 실린 학습용어의 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한자 실력이 국어 실력이다』,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한자 실력이 사회 실력이다』, 『한자 실력이 과학 실력이다』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8
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 권1 11
제1장 도를 체득할 수 있음-체도體道
제2장 심신의 수양법-양신養身
제3장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법-안민安民
제4장 없음의 근원이란-무원無源
제5장 텅 비움의 유용함-허용虛用
제6장 오장신의 상을 이룸-성상成象
제7장 자신을 드러내는 빛을 감춤-도광韜光
제8장 상황에 쉽게 적응하는 물의 성품-이성易性
제9장 만물운행의 공평함-운이運夷
제10장 무엇을 할 수 있는가-능위能爲
제11장 없음으로 쓰임이 되는 것-무용無用
제12장 욕망을 단속해야 하는 이유-검욕檢欲
제13장 수치스러움을 멀리하는 법-염치?恥
제14장 현묘한 도를 찬양함-찬현贊玄
제15장 드러내지 않아도 드러나는 덕-현덕顯德
제16장 고요함의 근본으로 돌아감-귀근歸根

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 권2 89
제17장 순박하고 소박한 풍습의 세상-순풍淳風
제18장 세상 풍속이 얄팍해짐-속박俗薄
제19장 본래의 순박함으로 돌아감-환순還淳
제20장 세속 사람과 차원이 다른 사람-이속異俗
제21장 마음을 텅 비운다는 것-허심虛心
제22장 겸손함을 더하고 더함-익겸益謙
제23장 텅 비워 무위로 함-허무虛無
제24장 괴롭지만 은혜로운 충고-고은苦恩
제25장 도의 근원을 본받음-상원象元
제26장 무겁고 신중해야 하는 덕-중덕重德
제27장 교묘하게 활용함-교용巧用
제28장 질박함으로 되돌아감-반박反朴
제29장 인위적으로 하는 일이 없는 무위-무위無爲
제30장 무력을 절제함-검무儉武
제31장 무력을 멈추게 함-언무偃武
제32장 성인의 덕이란-성덕聖德
제33장 덕을 분별함-변덕辯德
제34장 이루어짐에 맡김-임성任成
제35장 어진 덕-인덕仁德
제36장 미미하지만 분명한 효과-미명微明
제37장 올바른 정치를 한다는 것-위정爲政

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 권3 171
제38장 덕을 논함-논덕論德
제39장 도의 근본을 본받음-법본法本
제40장 쓰임을 버림-거용去用
제41장 같음과 다름-동이同異
제42장 도의 변화-도화道化
제43장 두루 쓰임-편용?用
제44장 삶의 경계를 세움-입계立戒
제45장 크나큰 덕이란-홍덕洪德
제46장 지나친 욕심을 줄임-검욕儉慾
제47장 멀리 비추어 봄-감원鑒遠
제48장 얄팍한 지식을 잊음-망지忘知
제49장 덕에 맡김-임덕任德
제50장 생명을 귀하게 여김-귀생貴生
제51장 모든 것을 길러주는 덕-양덕養德
제52장 근원으로 돌아감-귀원歸元
제53장 위정자의 악한 증거를 더함-익증益證
제54장 도 닦음의 결과 관찰-수관修觀
제55장 현묘한 징표-현부玄符
제56장 현묘한 덕-현덕玄德
제57장 순박한 풍속-순풍淳風
제58장 자연스럽게 교화됨-순화順化
제59장 도를 지킴-수도守道

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 권4 257
제60장 자기 자리에 거처함-거위居位
제61장 겸양의 덕-겸덕謙德
제62장 도를 실천함-위도爲道
제63장 근원을 중요시함-은시恩始
제64장 미세함을 지킴-수미守微
제65장 순박한 덕-순덕淳德
제66장 자기 자신을 뒤로 물림-후기後己
제67장 세 가지 보물-삼보三寶
제68장 하늘과 짝함-배천配天
제69장 현묘한 용병술-현용玄用
제70장 알기 어려움-지난知難
제71장 대중의 병폐를 앎-지병知病
제72장 자기 자신을 아낌-애기愛己
제73장 하늘이 하는 대로 맡김-임위任爲
제74장 미혹됨을 제어함-제혹制惑
제75장 탐욕을 줄임-탐손貪損
제76장 강하기만 한 것을 경계함-계강戒强
제77장 하늘의 도-천도天道
제78장 믿고 맡김-임신任信
제79장 약속한 대로 맡김-임계任契
제80장 자족하며 홀로 섬-독립獨立
제81장 삶의 질박함을 드러냄-현질顯質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10년에 걸친 번역으로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히는 ‘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 『도덕경』은 5천여 자의 짧은 분량으로 되어 있지만 매 문장마다 깊은 의미와 상징을 담고 있기 때문에 철학, 문학, 예술 등 분야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크나큰 영향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 10년에 걸친 번역으로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히는 ‘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
『도덕경』은 5천여 자의 짧은 분량으로 되어 있지만 매 문장마다 깊은 의미와 상징을 담고 있기 때문에 철학, 문학, 예술 등 분야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크나큰 영향을 끼친 고전이다. 하지만 깊은 의미와 상징을 함축한 문장들 때문에 원문만 읽어서는 그 뜻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일반 독자들은 옮긴이의 주석이 포함된 책을 읽어야 했는데, 오히려 그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지는 불편을 겪어야 했다.
사실 『도덕경』은 한자와 동양사상을 많이 알고 있는 독자에게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긴 소설처럼 한 번에 읽힐 정도로 재미있는 책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독자에게는, 본문 중에 실린 옮긴이의 주석과 주요한자의 독음 및 해설들이 원전에 집중해 읽는 데 오히려 걸림돌이 된다. 이에 안타까움을 느낀 이 책의 옮긴이 최상용은 노자의 『도덕경』 원문을 쉬운 우리말로 옮기려 했고, 노자가 전하고자 하는 깊은 뜻은 『도덕경』 원문만으로는 이해하기 힘드니 『하상공장구』도 우리말로 함께 옮겨야겠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노자의 『도덕경』과 하상공의 주석인 『하상공장구』 원문을 최대한 최초의 판본으로 복원해 번역하려 했다. 그리하여 지난 10여 년간 옮긴이의 블로그 ‘옛글의 향기와 삶(https://choisy1227.blog.me/)’에 번역문을 올려왔다. 그러자 『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가 절판되어 아쉬움을 느껴왔던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이 책의 옮긴이 최상용은 노자의 『도덕경』 원문의 의도를 가장 올바르게 전달한 주석본인 『하상공장구』를 원전에 충실히 번역하고자 했고, 각주나 해설 등을 생략한 채 읽어도 『도덕경』 원문에 담긴 본연의 뜻을 이해하는 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더 나아가서 보다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우리말로 최대한 풀어 썼으며, 딱딱한 문어체 대신 다감한 구어체로 이야기하듯 문장을 전개했다. 따라서 『도덕경』을 처음 읽는 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이 책은 ‘한자어원풀이’도 수록했다. 상선약수(上善若水), 대기만성(大器晩成) 등 이 책에 실린 주요 한자어의 어원풀이를 통해 한자에 담긴 본연의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글자의 원형이 담긴 갑골문(甲骨文)과 금문(金文) 그리고 설문해자(說文解字)를 참조 인용하며 상세한 풀이도 했다. 따라서 ?도덕경?을 보다 깊게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 쉬운 우리말로 새롭게 옮긴 ‘옛글의 향기’ 시리즈
‘옛글의 향기’ 시리즈는 동양고전을 처음 읽는 독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동양고전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주석과 한자의 독음 그리고 해설 등을 생략하고, 한글만 알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우리말로 옮겨 썼으며, 해설이 필요한 부분에는 문장 속에 자연스레 설명을 녹아냈다. 더 나아가 딱딱한 문어체를 지양하고 다감한 구어체로 이야기하듯 문장을 전개했다. 또한 각각 쉬운 우리말로 풀어 쓴 소제목들을 달았으며, 해당 글이 원전의 어느 편의 몇 단락에 소재한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 시리즈는 각 편의 말미에 ‘한자어원풀이’를 수록했다. 책 속에 실린 주요 한자어의 어원풀이를 통해 한자에 담긴 본연의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글자의 원형이 담긴 갑골문(甲骨文)과 금문(金文) 그리고 설문해자(說文解字)를 참조 인용하며 상세한 풀이도 했다. 따라서 동양고전을 보다 깊게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장자?와 ?도덕경?에 이어 ?열자? 등을 계속 출간할 예정이다.

1 내 안의 나를 깨우는 장자-내편(內篇)
장자 지음|최상용 옮김|172쪽

2 내 안의 나를 깨우는 장자-외편(外篇)
장자 지음|최상용 옮김|356쪽

3 내 안의 나를 깨우는 장자-잡편(雜篇)
장자 지음|최상용 옮김|308쪽

4 내 안의 나를 키우는 도덕경-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
노자 지음|최상용 옮김|3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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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를 닦는 거울보듯 | li**zzang | 2018.03.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서양철학이 대세인 때이고 그리스 로마시대의 사상이 현대사를 구성했다고 하지만 나에게는 동양철학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오래된...
    서양철학이 대세인 때이고 그리스 로마시대의 사상이 현대사를 구성했다고 하지만 나에게는 동양철학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오래된 종이 냄새와 한자번역서를 보면 괜히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 같다. 그럼에도 정작 공자의 논어를 제외하고는 한번도 깔끔한 원서와 번역본을 읽지는 못했다. 아니 읽으려고 굳이 노력하지 않았던 것 같다. 매력적이지만 가까이 하기엔 지겨울 듯 했고 내가 포기할 것이 두려웠다. 해설서도 좋은 것들이 많아서 발취되어 있는 좋은 구절 한 몇 개만 읽어도 나의 알량한 지적호기심과 교만을 잠재울 수 있었다. 그러면서도 항상 노자와 장자가 궁금했다. 나름 꽤 예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며 인을 이해하고자 노력한다고 생각했다. 공자의 말씀은 생활속에서 받아들이고 사는데 어렵지만 마음으로 받아들이기에 어렵진 않다. 노자와 공자의 사상은 매번 자유롭고 가볍고 유연한데 와닿지가 않았다. 그런데 그들의 사상을 배우고 싶고 체득하고 싶었다. 나의 성향과 다른 부럽고 따라가고 싶은 모습이 그들의 이야기에 담겨있는 것 같았다.

    [내 안의 나를 키우는 도덕경]은 원본에 충실하고 담백하게 번역만 하려고 노력한 책이다. 정확하게 자신이 직접 쓴 책이 한권도 없고, 그럴듯한 명맥이 이어지는 제자도 없는 노자는 주나라를 떠나는 도중 만난 관문지기에게 그의 요청에 의해 2권의 짧은 책을 주는데, 속설에 따르면 그것도 그가 직접 쓴 것은 아닐지도 모르고 구전된 것을 누군가 집필했다는 말도 있다. '도'에 대한 '도경'과 '덕'에 대한 '덕경' 총 81편의 짧은 글이 전부이다. 한자어의 글만 모은다면 몇 장 되지 않은 이 짧은 글은 후세까지 이어지고 인류역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정치, 문학, 종교, 경영 등 많은 분야에 흔적을 남긴다. 이 도덕경의 주석서 중 가장 최초이자 온전한 것인 '하상공장구'를 번역하여 옮긴 것이 이 책이다.

    제대로 도덕경의 원문을 읽고자 한 나에게는 너무 감사하고 필요한 책이었다. 총 4권으로 나누어져 있고 각 권마다 앞 장에 그 권의 대표적인 이야기가 실려있다. 자연생태적인 그가 남긴 가장 유명한 말이자 나에게 가장 와닿는, 필요한 말은 물에 비유한 우리네의 모습이다.

    가장 좋은 것은 물과 같습니다. 
    물은 만물을 아주 이롭게 하면서도 다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곳에 머물기도 하며
    그러므로 물은 도에 가깝습니다.
    머물면서 땅을 기름지게 하고/마음은 깊은 연못 같으며
    줄 때는 매우 어질고/말할 때는 매우 믿음직스러우며
    정직하여 다스림을 잘하고/일에 있어서는 모든 것을 잘하며
    그 움직임은 때를 잘 맞츱니다./오직 다투지 아니하니
    그러므로 허물이 없습니다.

    너무 익숙하지만 읽을수록 나의 모습이 투영되어 부끄럽고 반성하게 되는 구절이다. 최근 만난 직장동료 중에 나이는 어린데 심성이 곱고 일할 때 좋은 자료들을 아낌없이 내어주며 본래 자기가 만든 것이 아니니 기꺼이 나눌수 있어 기쁘다고 한 이가 있다. 내가 힘들어서 이제 못하겠다 내팽게친 일을 본인이 하겠다고 하고 다른 사람들이 떼어버린 일들까지도 본인이 떠맡아하면서도 다음 후임자가 힘들어할까 걱정이라고 이야기한다. 그 일을 잘 해내고 곤란할 때는 솔직하게 말할 줄 아는 그이가 볼수록 존경스럽고 본받을 것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위 구절을 읽으며 그녀가 떠올랐다. 그녀는 물의 이치를 실천하고 있었다.

    이외에도 부족한 나에게 12장의 욕망을 단속해야 하는 이유나 23장은 텅 비워 무위로 함 34장의 이루어짐에 맡김, 41장의 같음과 다름의 이야기들은 읽고 책에 표시해두고 다시 읽을 만큼 생각하고 반성할 꺼리를 많이 주었다. 물론 24장의 괴롭지만 은혜로운 충고와 같이 잘난척하기 일쑤인 나에게 제대로 된 날카로운 이야기도 있다.

    공자의 논어를 읽을 때도 쉽지 않았다. 엄격하고 단정한 느낌이었다. 노자의 도덕경은 쉽게 읽히는데 생각이 많아진다. 자유롭지만 단단해서 뿌리가 잘 받쳐주고 있어 믿음직스럽다. 그의 말처럼 자연이 진리라 흔들리지 않지만 세상 만물 연결시키며 생각하다보니 나의 모습이 자꾸만 비춰지면서 부끄러움도 반발도 간혹 생긴다. 하지만 자꾸 부끄러운 모습을 돌아보는 내 자신이 싫지 않다. 이 또한 자연의 한 모습이니. 더 인위적이지 않고 흐름에 맡길 수 있게 나를 갈고  닦을 수 있길 바라며 매일 조금씩 도덕경을 꾸준히 보고 싶다고 바란다.
  • 도덕, 초등학교 시절부터 사회인이 되어 삶을 살아가는 동안 느끼게 되고 실천하게되는 도(道)와 덕(德)은 어쩌면 너무 듣고 들...

    도덕, 초등학교 시절부터 사회인이 되어 삶을 살아가는 동안 느끼게 되고 실천하게
    되는 도(道)와 덕(德)은 어쩌면 너무 듣고 들어서 생각하기도 싫다거나 할 수도
    있지만 이미 우리의 몸과 마음은 도덕에 대한 체화를 이룬 상태라고 할 수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닫는다면 어불성설이 될까?
    아니다, 우리는 근거없는 도덕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이미 몸과 마음으로 체화한 도덕은 실천의 향방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는 점을
    우리 스스로가 느끼고 깨달을 수 있다면 도덕은 나를 키우는 근본이 될것임을 부인
    할 수 없으리라 생각한다.


    노자, 우리나라 조선 시대의 성리학자인 이이(李耳)와 같은 이름을 가진 인물로 생몰
    연대는 기원전 6세기 경으로 도(道)와 덕(德)의 경서를 집필한 존재로 무위자연을
    기반으로 한 도가사상을 주장한 인물이다.
    그의 도덕경에 담긴 81편의 도와 덕에 대한 함의는 우리의 삶과 인생이 어떤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의식적으로 깨닫게 해주는 귀한 마중물이 되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살이의 험난함을 넘어 설 수 있는 자생력 가진 존재로 거듭날 수 있는
    힘을 부여해 주기도 한다.


    "도를 믿으십니까?"라고 한때 유행했던 유행어가 있었지만 진정한 도를 이루기 위한
    자기 수양의 족적들을 자신의 내면으로 돌리고 자기 존재의 참된 가치와 의미를
    도덕경을 통해 발견할 수 있다면 세속에 물들기 보다는 물과 같은 흐름을 견지하며
    유유자적한 삶의 향연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도 되지만 어디
    그게 말처럼 쉽게 될것인가 하고 생각해 보면 뜬구름 잡는 식은 아닐지언정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맑고 투명한 삶을 살아낼 수 있다는 자기 스스로의 다짐과 같은
    삶을 살수는 있을것 같다.
    그런 삶을 도덕경과 함께 할 수 있음이, 도덕경을 통해 내 삶의 근본적 변화와 가치를
    깨닫고 심신을 수양하는 인물로 거듭날 수 있다면 더 무엇을 바랄까 싶다.


    이 책은 도덕경의 원문을 충실히 번역하고 저자의 주석과 원문의 뜻 풀이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져 지근에 두고 늘 심신의 수양을 채찍질 할수 있는
    용도로 쓰였으면 좋을 듯 하다.

  •             [내 안의 나를 키우는 도덕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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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의 나를 키우는 도덕경]에서는 현대까지도 우리 삶과 문화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도가사상을 창시한 노자의 '도덕경'을 원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학자들이 노자의 도덕경을 해석해 왔는데, 이 책은 도덕경의 최초의 주석서인 '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를 우리말로 번역한 책이다. '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는 한나라 때 하상공에 의해 지어진 주석서라고 하며, 도덕경의 주석 중 가장 온전하다고 평가받고 있다고 하니 더 믿음이 갔다. 노자의 도덕경에 씌어 있는 한문과 직역, 그리고 하상공의 주석과 한문이 함께 표기되어 있어서 이해를 돕는다. 각 장마다 주요 한자의 어원을 풀이하는 페이지가 있는데 이 부분도 유익했다. 예전에 만화로 풀이한 중국 고전을 접한 적이 있는데, 그때 노자와 장자의 사상이 가장 흥미로웠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노자의 도덕경을 원문으로 읽게 되었다.
      도덕경은 성인의 마음가짐,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법, 도란 무엇인지, 만물의 이치 등을 설명하고 있다. 익숙한 문구인 '상선약수', '무위' 등의 글도 만날 수 있었다. '상선약수'는 가장 좋은 사람은 물과 같은 성품을 지닌다는 의미이다. 물은 생명의 근원이며, 사람들이 싫어하는 낮고 더러운 곳으로도 흘러들어 머문다. 물은 땅을 기름지게 하고, 비어 있으면 채워주며 가득 차 있으면 채워주지 않는다. 또, 사물을 평등하게 깨끗이 씻어내고 때에 맞춰 여름에는 녹고 겨울에는 얼어붙는다. 이와 같은 물의 성품이 도와 같다고 하였다. 사람도 이처럼 순리에 따라 흐르며 평등하고 욕심 없이 대한다면 도에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다.
      '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는 노자의 '도덕경'을 해설하며 정치 안내서나 심신수양을 위한 철학서뿐 아니라 의학서로도 활용되었다고 한다. 코와 입을 천지의 기운이 들고나는 곳이라고 하며, 호흡을 단정하고 조용히 하도록 가르친다. 강하기만 한 것을 경계함으로써 살아있는 것은 부드럽고, 죽으면 단단해지듯이 하늘은 강한 것을 누르고 약한 것을 돕는다고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며 오래 이어져 내려온 옛 가르침을 배우고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 대부분의 철학이 그러하듯 꽤 어렵다. 서양철학은 많이 들어와서인지 쉽지는 않지만 한 번쯤 들어본 이야기나 어...





    대부분의 철학이 그러하듯 꽤 어렵다. 서양철학은 많이 들어와서인지 쉽지는 않지만 한 번쯤 들어본 이야기나 어디선가 읽어본 이야기이다. 동양철학도 별반 다르지 않지만, 서양철학과 다른 의미로 좀 어렵다. 뜻이 모호라고 말하고자 하는 바가 한눈에 들어오는 듯한 느낌은 아니다. 하지만 동양철학은 사람 냄새가 난다. 그 본바탕이 인의예지신을 기본으로 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내 안의 나를 키우는 도덕경"은 읽기 편한 도덕경이다. 도덕경은 노자가 지은 것으로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공자와는 한 세기 뒤의 사람이다. 고전은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많이 읽혀온 책이다. 그런 책들은 유행에 휘둘리지 않고 굳건히 지킨다. 그리고 내용은 대체로 현대인의 문제와 해결방안까지도 가지고 있다. ϻ


    공자와 다르게 노자는 인위를 내세운다. 사람과의 관계, 봉사, 의리 이런 모든 행위에 대해 어떠한 목적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또한, 도가 없어지면 덕이 생기고 덕이 없어지면 인이 생기며 인이 없어지면 의가 생기고 의가 없어지면 예가 생기고 예라는 것이 최후의 수단으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순간 혼란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도에 대해서도 노자는 비판적으로 다가가는데 누구나 말할 수 있고 흔한 도는 도가 아니라고 말하며 그로 인해 혜안이 생겨 앞을 내다볼 수 있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도 어리석고 알지도 못하면서 안다고 말하는 것이 앞을 내다본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아는 사람은 입을 닫고 행동으로 보이고 모르는 사람일수록 입을 열고 말한다고 한다.


    도덕경은 현대인에게 참된 겸손과 배려, 어떤 행복을 추구할 것인가? 에 대한 질문을 잘 던지고 있는 책이다. 쉽게 쓰였지만 내용을 받아들이는 것은 참 쉽지 않다. 책 이라는 것은 읽을 때 어렵고 이해 못한듯하지만 분명 나중에 자신이 힘들고 지칠 때 도움이 된다.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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