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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ader (Movie Ti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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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정보준비중 | 276.86 * 431.80 * 0.00 (cm)
ISBN-10 : 0307473465
ISBN-13 : 9780307473462
The Reader (Movie Tie-in) [Paperback] 중고
저자 Schlink, Bernhard | 출판사 Vintage Books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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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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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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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35개국 번역,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권터 그라스의 《양철북》 이후 현대 독일 작가의 작품 중 가장 성공한 소설로 평가받고 있는 《더 리더-책 읽어주는 남자》는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전 세계 35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독일어권 소설 최초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한스 팔라다 상’ ‘로르 바티이옹 상’. 일본 마이니치신문 선정 ‘특별문학상’,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 등을 수상, <오프라 윈프리 쇼>의 ‘북 클럽’ 코너에 소개되어 미국 내에서만 1백만 부가 넘게 판매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저자소개

저자 : Schlink, Bernhard
Bernhard Schlink

Bernhard Schlink was born in Germany. He is the author of the internationally best-selling novel The Reader, which was an Oprah's Book Club selection. He lives in Berlin and New York.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Chapter One When I was fifteen, I got hepatitis. It started in the fall and lasted until spring. As the old year darkened and turned c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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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One

When I was fifteen, I got hepatitis. It started in the fall and lasted until spring. As the old year darkened and turned colder, I got weaker and weaker. Things didn't start to improve until the new year. January was warm, and my mother moved my bed out onto the balcony. I saw sky, sun, clouds, and heard the voices of children playing in the courtyard. As dusk came one evening in February, there was the sound of a blackbird singing.

The first time I ventured outside, it was to go from Blumenstrasse, where we lived on the second floor of a massive turn-of-the-century building, to Bahnhofstrasse. That's where I'd thrown up on the way home from school one day the previous October. I'd been feeling weak for days, in a way that was completely new to me. Every step was an effort. When I was faced with stairs either at home or at school, my legs would hardly carry me. I had no appetite. Even if I sat down at the table hungry, I soon felt queasy. I woke up every morning with a dry mouth and the sensation that my insides were in the wrong place and too heavy for my body. I was ashamed of being so weak. I was even more ashamed when I threw up. That was another thing that had never happened to me before. My mouth was suddenly full, I tried to swallow everything down again, and clenched my teeth with my hand in front of my mouth, but it all burst out of my mouth anyway straight through my fingers. I leaned against the wall of the building, looked down at the vomit around my feet, and retched something clear and sticky.

When rescue came, it was almost an assault. The woman seized my arm and pulled me through the dark entryway into the courtyard. Up above there were lines strung from window to window, loaded with laundry. Wood was stacked in the courtyard; in an open workshop a saw screamed and shavings flew. The woman turned on the tap, washed my hand first, and then cupped both of hers and threw water in my face. I dried myself with a handkerchief.

"Get that one!" There were two pails standing by the faucet; she grabbed one and filled it. I took the other one, filled it, and followed her through the entryway. She swung her arm, the water sluiced down across the walk and washed the vomit into the gutter. Then she took my pail and sent a second wave of water across the walk.

When she straightened up, she saw I was crying. "Hey, kid," she said, startled, "hey, kid"--and took me in her arms. I wasn't much taller than she was, I could feel her breasts against my chest. I smelled the sourness of my own breath and felt her fresh sweat as she held me, and didn't know where to look. I stopped crying.

She asked me where I lived, put the pails down in the entryway, and took me home, walking beside me holding my schoolbag in one hand and my arm in the other. It's no great distance from Bahnhofstrasse to Blumenstrasse. She walked quickly, and her decisiveness helped me to keep pace with her. She said goodbye in front of our building.

That same day my mother called in the doctor, who diagnosed hepatitis. At some point I told my mother about the woman. If it hadn't been for that, I don't think I would have gone to see her. But my mother simply assumed that as soon as I was better, I would use my pocket money to buy some flowers, go introduce myself, and say thank you, which was why at the end of February I found myself heading for Bahnhofstra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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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선독서후영화감상이란, | pi**sky91 | 2014.01.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지나온 과거가 달리는 차 안에서 바라다 보는 바깥 풍경처럼 그렇게 무심히 뒤로 사라져만 간다면,,,   기나긴...
    지나온 과거가
    달리는 차 안에서 바라다 보는 바깥 풍경처럼
    그렇게 무심히 뒤로 사라져만 간다면,,,
     
    기나긴 인생의 여정에서
    때론 한 달처럼 짧은 순간의 만남이
    평생에 영향을 끼치는 그런 우연과 운명이 존재한다.
     
    마지막 책장을 덮고서
    며칠의 여운으로
    영화를 찾게 되고
     
    이 시간,
    여기에 앉아서
    이렇게 있게 되고,,,
     
     
     
     
     
     
     
     
  • 전쟁의 다른모습 | ki**ooo | 2010.08.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영화화가 되기 전에 읽어야 주인공을 제 맘대로 상상할 수 있어 좋긴한데...참 잘 쓴 소설입니다. 전쟁의 후유증을 이렇게 아름...
    영화화가 되기 전에 읽어야 주인공을 제 맘대로 상상할 수 있어 좋긴한데...참 잘 쓴 소설입니다. 전쟁의 후유증을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할 수도 있다는게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전후세대의 복잡미요한 조국에대한 감정을 전쟁세대에 대한 사랑으로 승화시켰다고나할까.
  • 어두운 기억의 잔재 | er**tos | 2010.08.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엘리 위젤이 그의 책 [밤]의 서문에서 밝혔듯 지금시대에 홀로코스트를 이야기하는 것은 식상하고 진부한 일입니다. 그 시대의 비...

    엘리 위젤이 그의 책 [밤]의 서문에서 밝혔듯 지금시대에 홀로코스트를 이야기하는 것은 식상하고 진부한 일입니다. 그 시대의 비극이 어찌되었던간에 지금 그들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차지했고,(물론, 피로 물들이긴 했습니다만) 자신들의 영향력을 전세계에 과시하고 있죠.

     

    하지만, 시대가 바뀌고 패자가 승자가되고 기억이 흐려져간다해도, 아픈 기억들은 어떻게든 기억이 됩니다. 꿈이 뒤틀린 욕망과 본능을 나타내듯, 이 작품도 그러한 은유들로 가득합니다. [The Reader]또한 숨겨져있던 비밀들이 하나하나 벗겨지고, 어느 샌가 맞닥드리고 싶지 않은 진실들이 하나하나 드러날 때엔 감정의 울림도 커져갑니다.

     

    이 작품은 직접적인 홀로코스트에 대한 비판이라기보다는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이자 성장에 관한 이야기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배경이 되는 역사적 진실의 무게는 쉽게 덜어낼 수 없을 것입니다.

  • The Reader / Bernhard Schlink | no**nd2 | 2009.10.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It is a very interesting book. As I started reading this book for studying English not for appreciating or reviewing this book, I should not write my appreciation of this book in any way....

    It is a very interesting book. As I started reading this book for studying English not for appreciating or reviewing this book, I should not write my appreciation of this book in any way.

     

    Before starting reading, I thought that reader is a kind of job for making money. So while reading, I continuously asked myself who is the reader on earth. It was, in part one, seemed a third rate novel with a topic of abnormal love between a 15 year old school boy and a 36 year old streetcar conductor (Hanna).  She suddenly leaves him and he feels regret and guilty. In part two, the boy, entered into a university in major of law, meets her again in the courtroom and watching the trials that Hanna is a defendant related with Auschwitz, he discovers her secret which is highly connected with the title of this book. From this dramatic discovery, this novel becomes an excellent storied novel.    

     

    Even though this book is a 218 paged novel, its plot is good and the writer gives us a lot to think about. This book is simple but good to read.

     

     

    Mt Strange (奇山)

  • The Reader | ka**2494 | 2009.08.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2
    영화 The Reader, 2008  포스터     “내 나이 열다섯이던 해에 나는 간염에...
    영화 The Reader, 2008  포스터

     

     

    “내 나이 열다섯이던 해에 나는 간염에 걸렸다.”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그녀의 무덤 앞에 선 것은 그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로 끝난다. 그와 그녀의 이야기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파격’ 그 자체로 내게 남아있을 듯 하다. 아! 그녀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면 혹시 그녀는 나에게 벌을 주고 있는 건 아닐까? 라 되뇌던 사랑의 열병을 앓던 소년이 되어 그 고통이 지면을 넘어 그대로 전해져왔다.

     

    Hanna와 Kid의 나이 차이는 중요하지 않다. 첫만남 이후 알 수 없는 이끌림에 의해 다시 그녀를 찾아온 소년_ 그들은 서로에게 자극을 주고 반응하고 그러면서 감정을 키워갈 뿐이다. 그리고 그 매개체의 하나로 책을 읽던 느긋한 오후, 나직이 책을 읽어주던 그 음성을 좋아하던 그녀와 그는 사랑이 처음 싹트던 그 때의 느긋한 오후가 매일 지속되길 지극히 소박한 바람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사랑은 늘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 되는 건 아니다. 어쩜 사람들은 아니 산다는 것은 뭔가를 잃고서, 혹은 버리고서, 다음 단계로 진입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단계를 거치듯 이야기는 3부로 흘러간다. 갑작스레 이별 통보도 없이 떠나버린 Hanna와 남겨진 kid_ 그는 괴로워하면서, 원망도 해보면서 공부에 몰두하는 것으로 그녀의 빈 자리를 갈음했는지 모른다. 스스로 놓아버리고 잃어버림으로써 한 발자국 앞으로 전진 하고 있다고 여겼던 걸까. 실상 그의 마음 속 진정한 연인은 Hanna 밖에 없었기에, 그의 삶은 사회적 나이가 들어가듯 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다.

     

    그들이 다시 만난 건 수 년이 지난 후 법정에서였다. 나치 전범 재판에서 피고인이 되어 나타난 Hanna 그녀를 바라보면서 문득 문득 떠오르는 건 그 때의 그녀의 아파트, 그녀의 좋은 향기, 함께 여행 갔던 그 길의 그 바람, 그 하늘과 공기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삶의 어떤 단계를 지나기 위해서 그녀와 나는 서로를 필요로 했고, 그렇게 그녀는 피고인석 거기에, 난 여기에 서서 서로의 증인이 되어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 때 우리는 꼭 만나야 할 필요가 있었던 게 아닐까.

     

    함께 갔던 여행에서 잠시 쪽지를 써두고 산책하고 왔을 때 그녀가 불같이 화냈던 지난날이 떠오른다. 그때 왜 그녀가 그토록 화를 냈는지 알 수 없던 소년은 이제 서야 이유를 알게 된다. 그녀는 글을 읽을 수 없었다. 그녀는 법정에서 조목조목 언급되는 죄를 범할 수 없었다. 그러나 소년은 그녀를 위한 어떤 변호도 하지 않는다.

     

    결국 종신형을 언도받은 Hanna_ 그녀를 위해 소년은 책을 읽고 테잎으로 녹음하여 그녀에게 보내주는 일을 계속한다. 어쩌면 우리는, 우리가 만났던 사람들의 방식에 조금씩 물들어가는 게 아닐까. 우리가 만나는 '다른 세계'의 사람들은 우리를 변하게 하는지도 모른단 생각이 든다. 몇 번이고 테잎을 재생하기를 반복하면서 Hanna도 사랑의 열병을 앓았던 그때를 생각하며 울었을까, 웃었을까.

     

    사랑하는 소년에게 끝까지 자신의 치부를 감추고 싶어 했던 그녀는 석방 전날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연인에게 이름을 부르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고 kid로만 부르던 그녀. 더 이상 좋은 향기가 나지 않고 한 사람의 초라한 늙은 여인으로 변해간 자신을 연인에게는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걸까. 수감되었던 그녀의 방으로 찾아간 그는 자신에 대한 오래된 신문기사를 발견한다. 홀연히 몸은 떠나갈 수 있었지만 마음만은 남아 그의 뒤를 아득히 좇고 있던 Hanna. 그녀에게 kid는 언제까지나 a Reader가 아닌 The Reader이기에...

     

    자유와 낭만은 관계의 깊이에서 기인하는 것일까?

    매번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기대하고, 실망하고, 그러다가 또 실망하고 싶지 않아서 포기하고, 그런 식으로 Hanna처럼 마음을 단련하고 살아가지만 그들의 사랑을 보면서 마음이 움직인다는 것에 대해, 그 신비로움 속에서 내 마음도 한동안 두근거림을 멈출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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