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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혼자 살지 마라(스님의 쓴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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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쪽 | A5
ISBN-10 : 8993949581
ISBN-13 : 9788993949582
절대 혼자 살지 마라(스님의 쓴 소리) 중고
저자 혜철 | 출판사 마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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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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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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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고의 인연을 만날 수 있다! 1,200쌍의 결혼을 성사시킨 커플 멘토 혜철 스님의 행복한 결혼의 비밀을 담은 『스님의 쓴 소리, 절대 혼자 살지 마라』. 결혼을 미루는 이유들을 살펴보고, 외로운 인생길을 함께 걸어갈 동반자를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첫 인상의 중요성, 현재가 아닌 미래의 모습, 대화가 잘 통하는 상대, 결혼 준비의 핵심, 상대의 단점을 수용할 것, 이해, 상대의 부모를 등 행복한 결혼을 위한 몇 가지의 팁을 제시하고 있다.

1겁이란 물방울이 하나씩 떨어져서 바위를 뚫을 때까지 걸리는 무한대의 시간인데 불교에서는 부부의 연을 그만큼이나 소중하다고 해서 1겁의 연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결혼이란 인생을 역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양보와 이해를 바탕으로 즐거움뿐 아니라 고통과 아픔까지도 함께 나누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결혼은 평생의 연을 맺는 것이기 때문에 쉽게 상대방을 판단하지 말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이야기하며 살펴보라고 조언한다.

저자소개

저자 : 혜철
저자 혜철은 옥천 대성사 주지를 맡고 있으며, ‘불교공뉴스’ 대표를 비롯해 한국불교 태고종 중앙홍포원 홍보부장, (사)원봉문화복지회 이사,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충청북도 상임대표, 충청북도교육청 홍보대사,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홍보대사 등 다양한 종교 및 사회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지난 10여 년간 청주교도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교도소 위문 공연, 상담 등을 통해 수용자 교화에 힘써왔고, 또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 성직자 등으로 구성된 ‘충북종교인사랑방’에 대변인으로 활동하면서 종교간 화합을 도모해왔다. 이런 본업 외에도 세간에는 ‘중매쟁이 스님’ 혹은 ‘커플매니저 스님’으로 알려져 있다. 어쩌면 수행자로서 가볍게 여겨질지도 모르는 그런 호칭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은 그만큼 짝을 찾는 사람들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자신의 숙명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결혼 못한 남녀와 그 부모들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다보니, 인연 맺어주기가 어느덧 수행의 업이 되어버렸다. 충청북도와 협력하여 2005년부터 선남선녀 인연맺기 사업을 시작했다. 독자들이 이 책을 읽으며 결혼을 미루는 이유들을 살펴보고, 외로운 인생길을 손잡고 걸어갈 동반자를 얼른 찾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목차

여는 글
세상 모든 인연은 내 마음이 부릅니다

첫 번째 인연
이 좋은 세상, 왜 혼자 살려고 합니까


궁합,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결혼이 비즈니스인가요
만나면 행복한 사람, 만나면 짜증나는 사람
인연과 악연이 만나는 씨줄, 날줄 같은 인연
미친 토네이도 같은 사랑
무조건 매일, 감사하다 말하세요
서로 상처주려 만난 게 아닙니다
우울하고 불쾌한 감정은 전염됩니다
욕심이 지나치면 화가 됩니다
실컷 누군가를 미워하고 싶나요
지나간 사랑은 미련 없이 보내버리세요
왜 누구는 잘살고, 누구는 이혼할까
못나면 못난 대로 내 인연입니다
변하지 않는 상대를 원망하지 마세요

두 번째 인연
모르면 인생이 고달픈 인연의 법칙


사람은 끼리끼리 만나게 됩니다
내 인연, 옆에 놔두고 방황하지 마세요
강렬한 소망이 인연을 부릅니다
결혼이란 선행학습이 필요합니다
완벽한 이상형을 찾다니요
인연 찾기가 왜 이리 힘들까요
혼자 잘 살면, 둘이어도 잘 삽니다
완벽한 결혼은 헛된 환상입니다
결혼 전에 이것 좀 물어 보세요
헤매지 말고, 나를 닮은 사람을 찾으세요
돈에 눈 먼 커플은 불행합니다
속 좁고, 꽁한 성격은 피해야 합니다
누구나 알고 싶은 행복한 결혼의 비밀

세 번째 인연
잘 났건, 못 났건, 나를 사랑하는 법


마음에 낀 세 가지 때를 벗기는 법
욱 하는 마음, 다스리기
가난을 한탄만 하면 해결될까요
착한 일을 하면 좋은 인연을 부릅니다
기회란 가난과 고통 속에서 발견하는 것
내 안의 분노를 아기 다루듯 하세요
웃음은 돈이 안 드는 선물입니다
행복의 꽃길을 둘이 걸어보세요
무심코 내뱉은 말이 내게 돌아옵니다

네 번째 인연
씨줄, 날줄 같은 세상 인연을 잘 맺는 법


어리석음도 지혜입니다
헛된 욕심은 어리석은 물거품
미래가 궁금하면 내 과거를 돌아보세요
깨달음을 얻지 못하면 악운은 반복됩니다
눈보다,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세요
불처럼 화난 마음에 부채질하다니
바쁜 일상, 연꽃에 길을 묻다
우물에 빠진 달을 건지고 싶나요
서로를 배려하는 역지사지의 지혜로움
세상 그 무엇이 두려운가요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내 기분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최악의 불행 뒤에 오는 진짜 행복이란
글을 마치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지금 외로운가요? 결혼하고 싶은가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나요? 이런 소망을 가진 이들에게 인연 맺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 새로운 만남과 결혼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읽어야할 책! 이 좋은 세상, 왜 혼자 살려고 하는가요? 절대로...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지금 외로운가요?
결혼하고 싶은가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나요?
이런 소망을 가진 이들에게 인연 맺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
새로운 만남과 결혼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읽어야할 책!

이 좋은 세상, 왜 혼자 살려고 하는가요?
절대로 혼자 살지 마세요!

1200쌍을 결혼시킨, 이 시대 최고의 커플 멘토, 혜철 스님

<손석희의 시선집중>
에 출연하며 최고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혜철 스님이 알려주는
내 인생 최고의 인연을 불러오는 법 !


“지금 사는 이곳이 최고의 장소이듯 옆에 있는 사람이 어쩌면 내게 최고의 사랑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인연을 만났다면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이고, 아직 인연을 만나지 못했다면 그 역시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최고의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아직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앞두고 후회가 없도록 지금 열심히 사랑하고 지금 바로 사랑한다고 말해보세요.”

불교에서 말하는 부부의 연은 1겁의 연인데 1겁이란 물방울이 하나씩 떨어져서 바위를 뚫을 때까지 걸리는 무한대의 시간이니, 그만큼 소중합니다.
이 책으로 저와 인연을 맺은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직 좋은 인연을 만나지 못한 분들이라면 머나먼 인생길을 손잡고 함께 걸어갈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길 소망합니다. 모두가 좋은 인연 만나서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본문 중에서

■ 출판사 서평 ■

1,200쌍을 결혼시킨 이 시대 진정한 커플 멘토,
혜철 스님의 쓴 소리!
절대 혼자 살지 마라!


무려 1,200쌍의 결혼을 성사시켜서 진정한 커플 멘토라고 불리는 스님은 결혼하지 못한 선남선녀를 안타깝고 여기며, 인연 맺어주기를 본인의 업이자, 시대의 소명이라고 생각한다. 활발하게 사회활동을 하다 어느 날 갑자기 30대 중반에 출가하여 수행자의 삶을 살던 스님, 그러다 우연히 결혼 못한 남녀의 사연을 듣고 이런 저런 요청을 거절하지 못하다보니 어느덧 수행의 업이 되어버렸다. 충청북도와 협력하여 2005년부터 인터넷 카페 ‘따뜻한 만남’을 개설하고 정기적으로 만남법회를 열어왔다.

“좋은 인연은 서로의 양보와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결혼은 인생 대역전이 아닙니다. 결혼은 즐거움뿐만 아니라 고통과 아픔까지도 함께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운명적인 만남은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이렇게 믿음이 전제되고 작은 것 하나까지 공유할 때 사랑은 더 공고해집니다.
선남선녀의 따뜻한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 연기법에 의해 시작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아는 이들을 하나 둘 만나게 해준 것이 점점 범위가 커졌습니다. 인연을 못 만난
이들에게 위안을 주고 행복을 이어주는 일이 나의 업이자, 시대의 업이기 때문입니다.”

<저자의 말 중에서>

■ 어떻게 좋은 인연을 맺고 결혼해야 할까 ■

처음에 스님은 아주 단순하게 결혼 못한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려고 시작했으나, 산사음악회를 개최하고 사찰을 개방하고 종교의 벽을 허물자 점점 일요일이면 인연을 찾는 청춘남녀가 모여들었다. 그러면서 점점 일이 커져갔다. 그만큼 자기 짝을 만나려는 의지들이 강한 것이다.
부부의 연은 1겁의 연인데 1겁이란 물방울이 하나씩 떨어져서 바위를 뚫을 때까지 걸리는 무한대의 시간이니, 그만큼 소중하다. 그러기에 스님은 청춘 남녀를 만나면 평생의 인연을 맺기 위해서는 너무 쉽게 상대방을 판단하지 말고 천천히 이야기를 나누며 살펴보라고 권유해왔다.
좋은 인연은 서로의 양보와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결혼은 인생 대역전이 아니다. 결혼은 즐거움뿐만 아니라 고통과 아픔까지도 함께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운명적인 만남은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시작해야 한다. 이렇게 믿음이 전제되고 작은 것 하나까지 공유할 때 사랑은 더 공고해진다.

최고의 배우자를 기다리며 60평생을 살아온 할아버지가 그해 자신의 이상형인 여성을 만났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껏 찾아온 이상형이 당신이니 청혼을 받아달라고 청했더니 그 할머니는 단박에 거절하며 그 할아버지에게 “당신의 이상형은 나지만 나의 이상형은 당신이 아닙니다.”라고 했다. 그래서 스님은 평소에 이상형을 찾기보다는 자신이 이상적인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라고 미혼남녀에게 권해준다.

■ 결혼이 비즈니스인가 ■

누구나 사랑이란 말을 좋아한다. 그런데 사랑을 조건이라는 안경을 끼고 보는 이가 많으니, 사랑이 왔다가도 저만치 달아나는 것이다. 사랑이란 신기루 같은 것이다. 또한 사랑은 많은 에너지를 갖고 있다. 사랑의 무게는 영혼의 무게라서 측정할 수도 없다. 그 귀한 것을 어찌 가벼운 마음으로, 정성도 들이지 않고 얻으려 한다.

“결혼은 계약이며 조건이다.”라는 말이 있다. 한술 더 떠서 “결혼은 비즈니스다 ”라는 말도 있다. 결혼 조건이 하나 둘씩 늘어나게 되자, 급기야 이 데이터를 가지고 사업을 하는 곳이 생기기 시작했다. 물론 그것도 신세대에게는 어울리는 시스템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비즈니스적인 접근 보다는 여자와 남자, 즉 음과 양이 만나서, 서로의 가슴에 울려 퍼지는 주파수를 감지하고, 그렇게 전달된 감정을 맞잡고 영혼의 문을 열고 들어가 봐야 한다.
그러면 사랑의 빛이 보이고, 그 사람의 진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무리 계산해도 안보이던 것들이 가슴으로 느끼다보면 확실하게 다가온다. 내가 과연 무얼 원하는지를. 그렇게 하다보면 그토록 원했던 사랑의 반려자를 만나게 될 것이다.
“이제 영혼의 문을 열어 상대방을 보도록 하세요.”

■ 혜철 스님이 알려주는,
누구나 알고 싶은 행복한 결혼의 비밀! ■

◆ 첫 인상이 중요합니다.

밝고 명랑하고 여유와 유머가 있는 사람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돈이 안 드는 성형이 웃음입니다. 말붙이기도 어려울 정도로 차가운 외모의
미인보다는 미소가 아름다운 평범한 외모의 여성이 더 친근하고 호감이 가게 됩니다.
◆ 그의 현재 위치 보다 미래가 더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학벌이 좋다고 해서 결코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회적으로 안정된 직업이나 공무원을 택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소박하고 작더라도 꾸준히 해나갈 수 있는 전망이 있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긍정적으로 봐야 합니다.
◆ 대화가 잘 통하는 상대여야 합니다
어려운 문제가 생겼을 때 대화를 나누며 삶을 공유할 수 있는가를 살펴보세요.
인생을 살다보면 순탄한 일상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려운 문제가 생겼을 때 뜻을 같이 하는가를 살펴보세요.
◆ 결혼 준비는 혼수 준비가 아닙니다
결혼할 때 열쇠 몇 개를 받으려 하거나 또 돈 자랑을 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그렇게 소박하게 결혼식을 치르면 결혼하고 나서도 집안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는 것이죠. 둘이 잘 살면 되는 것입니다.
◆ 상대방의 모든 단점을 수용하세요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은 것도 문제입니다. 상대방의 옷차림, 말투, 걸음걸이, 식사하는 방법까지 모두 내 마음대로 뜯어고치고 싶어 하는 커플들이 많습니다.
◆ 결혼은 서로 다른 두 문화가 만나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라났습니다. 당연히 어떤 상황에 대응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상대방을 배려하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해야 합니다.
◆ 상대방 부모를 잘 살펴보세요.
부모부터가 자식을 결혼시키면서 상대방의 스펙을 꼼꼼히 따지는 거래를 하려고 합니다. 소위 밑지는 장사를 하기 싫은 겁니다. 내 자식의 결혼 상대가 이왕이면 학벌, 용모, 집안, 직장이 좋으면 좋을수록 좋다는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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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절대로 절대로 | jf**c | 2013.04.0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는 정말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사회적인 문제까지 이야기를 하...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는 정말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사회적인 문제까지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
    주제가 흐려지기 때문이다.
    사회적인 문제를 차지 하고서라도 혼자 사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는 요즘
    혼자 사는 것이 부끄럽고 흉이 되지 않는 요즘
    그렇게 하지 말라고 정면으로 반박하는 책을 읽게 되었다.
    깨달음을 위해서 혼자 사는 그들 그들 속에 오히려 혼자 살지 말라는
    이야기를 어떻게 전개 시킬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얼마나 외로울까? 얼마나 힘이들까? 궁금했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는 쏙 빼놓고 ㅋㅋ
    인연의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차다.
     
    깊게 생각하지 않지만 살면서 정말 수많은 인연들을 만난다.
    그리고 정말 쉽게 흩어져가고 정말 많은 사람이 잊혀져 간다. 그러나 정말 자세히 만나보면
    흩어져간게 너무나 아쉬운 인간관계가 많다.
    모든 것에 집중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어느것하나 소중히 여기지 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그리고 그러한 것들에 대해 한번쯤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를 찍고 잠시 쉬며
    다시 사람과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는 참고서가 되는 책
     
    제각기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고 그러한 환경에 있다.
    평소 이상형을 찾기보다 스스로 이상적인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한다.
    지금 사는 곳이 최고의 장소이고 내 주변 사람이 최고의 사랑이다.
     
    사랑한다는 자체가 행복이다.
    세상은 자기하기 나름이다. 부모의 체면 때문도 자신의 체면 때문도 아니다. 사랑은 조건이 아니다.
    결혼은 계약 조건이 아니다.
     
    단 한번의 만남이라도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나를 보고 미소 지을 수 있는 사람이 좋다.
    1000여명의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가 쓴 책에 세상을 떠나는 이들의 가장 큰 후회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고 못한 것"이다.
    살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얼마나 고맙다고 하면서 사는 지 돌아봐야 한다.
     
    결혼은 혼수의 문제가 아닙니다.
    결혼은 집안과 집안과의 문제도 아닙니다.
    당사자와 당사자의 사랑의 문제입니다. 혼수의 문제로 보는 것이 집안과 집안의 문제로 생각하는 것이
    현명하고 현실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본질을 보지 못하는 것이고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돈자랑도 타인과의 비교도 부질없는 짓입니다.
  • 절대 혼자 살지 마라 | he**enwa | 2013.04.0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인간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하고,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그러나 누구나 행복한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행복은 ...
    인간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하고,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그러나 누구나 행복한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행복은 과연 어떻게 찾아야 하는걸까.
     
    <절대 혼자 살지 마라>는 제목부터 저자까지 독특하다. 이 책을 쓴 저자는 바로 화제의 커플멘토, 혜철스님이다. 스님은 혼기를 놓친 청년의 연로한 부모님이 손자를 보는 것이 소원이라며 걱정어린 말을 하는 것을 듣고, 그때부터 청춘남녀를 엮어주게 되면서 1,200여쌍의 인연을 만나게 해주었다고 한다.
     

     
     
    지혜가 깊은 사람은 자기에게 무슨 이익이 있을까 해서,
    또는 이익이 있으므로 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한다는 그 자체가 행복하기에 사랑하는 것이다. - 파스칼
     
    '어느 날 길을 가다가 연꽃이 가득 핀 풍경에 가던 길을 멈추고는 그 아름다움에 넋을 일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어제까지 무심히 지나친 것을 오늘은 아름다운 꽃으로 바라보는 건 또 왜 그런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기더군요.' p32
     
    '우리는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인간관계가 안 되고, 힘이 든가고 불평을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바뀌지 않고 상대방이 안변한다고 원망합니다. 
    사람들은 상대방만 바뀌면 모든 것이 더 좋아지리라고 생각하고 자시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있고자 합니다.
    게다가 더 심한 것은 내가 원하는 대로 상대가 맞춰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p63
     
    만나면 행복한 사람이 있고, 만나면 짜증이 나는 사람이 있다. 사람들은 나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문득 고민해본다. 우리는 항상 타인에게 무언가를 바라는 것에만 익숙해져서 정작 자신의 모습은 곧잘 잊어버리는 듯하다. 타인에게 바라듯이 먼저 누군가 나를 떠올리면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이가 되길 바래본다.

     
    두 친구의 이야기이다.
    "넌 왜 아직도 결혼을 하지 않니?"
    "사실 나는 그동안 완전한 여성을 찾아다녔어.
    이 여자, 저 여자를 만나면서 바로 이 사람이다 싶으면, 늘 원가 부족한 게 있었어."
     
    "그런데 어느날 정말 내가 원하던 이상형의 여성을 만났어.
    그 여자는 아름다웠고, 지적이었으며, 포용력있고, 친절하기도 했지.
    사실 우린 모든 면에서 공통점이 많았어."
     
    "그런데 왜 그 여자와 결혼하지 않았니?"
    "사실 그 여자 또한 완벽한 남성을 찾고 있다고 말하더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사람에게는 바꾸기 힘든 습관들이 있다. 그리고 사람은 쉽게 바꾸기 힘들다. 우리가 상대에게 저지르는 가장 흔한 잘못이 바로 상대방을 바꾸려 노력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던 단점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씩 하나씩 보이게 되는데, 그건 나에게는 단점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 나에게 보이듯 상대방에게도 나의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말이다. 하지만 사랑은 그것들마저 장점으로 보이게 만들고,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라 그가 원하는 내가 되도록 서로 보다듬고 맞춰가는 것이다.
     
    그리고 연애나 결혼등 우리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믿음이다. 신뢰와 믿음은 유리처럼 투명해서 한번 깨지면 깨진 부위가 쉬이 사라지지않고 남는다. 서로에게 솔직하고 상대방에게 바라는 것이 적을수록 우리는 더 행복하지 않을까?
  • 『절대 혼자 살지 마라』를 읽고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교사이다. 정말 막...
    절대 혼자 살지 마라를 읽고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교사이다. 정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정말 그 어떤 누구보다도 최선을 다하려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솔직히 많은 보람도 느끼고 있다. 그 중에서도 남녀가 결합하는 결혼식에서 주례초대를 받아서 주례를 20명 이상을 섰다는 사실이다.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식의 증인으로서 더욱 더 당당함을 보이도록 주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정말 제일 빠지는 중학교의 관리자도 아닌 평교사로서 주례 요청을 받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그 학생들이 내 자신을 어떻게 보았길래 주례를 이야기 했을까 하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준비하여 열심히 주례를 통해서 축하와 함께 인생 출발의 자세를 강조했던 시간을 일생의 귀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 천운으로 늦게 출발한 교직이지만 벌써 첫 제자들이 40대 초반을 형성하고서 열심히 사회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도 항상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평소 열심히 임했을 때 그 모습을 자신도 모르게 인정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뿌듯함과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 내 자신도 벌써 결혼한 지 30년이 넘었다. 물론 그 동안 어렵고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잘 극복하고서 지금은 정말 평안하게 열심히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고 자부를 해본다. 아울러 귀한 인연을 맺은 우리 제자들이 더욱 더 열심히 학교 및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도울 작정이다. 1,200쌍을 결혼시킨 이 시대 진정한 커플 멘토로서 좋은 덕담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매우 행복하였다. 아울러 앞으로 내 자신이 가야할 길도 다져보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수많은 체험을 바탕으로 남기고 있는 글들은 쓴 소리이기도 하지만 깊이 명심할 내용이 많이 담겨서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정말로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시는 저자의 왕성한 만남 법화 활동과 함께 또한 많은 교훈을 주고 있어 결혼과 관련한 사람들이 많은 멘토로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 특히 절대 혼자 살지 말고 결혼을 통해서 행복을 창조하라는 말에 내 자신도 적극적으로 동참을 보낸다. 저자기 제시하고 있는 첫인상의 중요성, 현재보다는 미래를 보기, 대화가 통하는 상대, 마음에 따르는 선물, 상대방의 단점의 수용, 상대방의 이해를 통한 하나 된 모습이라는 교훈적인 언급에 전적으로 동감하면서 내 자신도 앞으로 이런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이왕이면 혼자 살기보다는 자연스럽게 평생의 인연을 통해 한 가정을 이루고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적극 동참했으면 한다. 양보와 이해를 바탕으로 한 행복한 결혼에 의한 최고 가정을 만들고 서로의 대화를 통한 행복을 창조해가는 멋진 모습에 적극 성원보낸다.
  • 사실 흑발마녀는 스님의 에세이 집이나 스님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스님들의 이야기에는 배울 점...
    사실 흑발마녀는 스님의 에세이 집이나 스님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스님들의 이야기에는 배울 점이 많기는 하지만 용어가 낯설기도 하고
    대부분의 내용이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기를 하라고만 하니까 잘
    읽혀지지가 않았는데요~~
    절대 혼자 살지 마라는 기존의 스님들의 책과는 다르다는 것이 참 신기했습니다.
    무려 1200쌍을 결혼시킨 커플 멘토도 불리우는 혜철 그님!!
    결혼한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고 하는데요..
    흑발마녀는 아직 결혼한지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흑발마녀 역시 결혼을 해서
    좋은 점도 있고 안좋은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안좋은 점보다는 좋은 점이 더 크게 와닿는데요~~
    누군가 절대적인 나의 편이고, 언제나 내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생겼다는 것은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큰 축복이 아닌가싶습니다.
    거기다가 뱃속에서 자라나는 새생명까지. .
    물론 아이의 교육비가 많이 올라서 아이 키우기가 힘들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엄마의 사랑과 배려로 꼭 돈을 많이 써서 키우지않더라도 잘 자라나는 아이로
    키우겠다는 사명감도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요즘 주변을 보면 혼자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결혼을 굴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때문인데요.. 혼자 벌어서 사용하면
    넉넉하지만 가정이 생기고 아이가 생기면 아무래도 생활이 어려워지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돈때문에 사랑을 포기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 아닌가싶어요~~
    아이가 주는 행복감과 편안한 가정이 주는 행복감은 돈과는 비교할 수 있는게
    아닌가싶습니다.
    독신자들은 대부분 자신의 이상형을 만나지 못했기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조금만 눈을 낮추고 욕심을 낮춘다면 배경때문에 미쳐 보지 못한 그 사람의 진가를
    볼 수가 있지 않을까요?
    흑발마녀도 현재 신랑이 흑발마녀가 꿈꾸던 이상형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만나면서 얼마나 따뜻한 사람인지를 알게되고, 흑발마녀를 많이 사랑해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거기다가 시부모님들 역시 좋은 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결혼을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둘만의 사랑만으로 행복하기가 힘든게 결혼이라는 현실이지만 포기하는 부분이
    있는 만큼 나에게 얻는 부분도 많이 있다는 것을 독신자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젊을때야 놀러갈 곳도 많고 하고싶은 일이 많아서 쓸쓸함을 잘
    느끼지 못할지 모르겠지만 타지에서 아프거나 형제, 자매들이 모두 결혼을 하고
    나혼자만 늙어간다고 생각을 하면 참 서글플 것 같더라구요., 돈을 모아놓고
    실버타운에 간다고하더라고 실버타운에서 제대로 유지가 되지 못하면 쫓겨나기
    일쑤라는걸 알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돈때문에 조금 힘들더라고 돈을 대신해서
    채워줄 수 있는 사랑이 있다는 것을 꼭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   삶에 있어서 나의 반쪽찾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미팅도 하고, 소개팅도 하고, 선도 봐보고... 여...






      삶에 있어서 나의 반쪽찾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미팅도 하고, 소개팅도 하고, 선도 봐보고... 여러 만남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애인을 만들어 보지만 결혼은 결코 쉬운 것 같지 않다. 그사람의 이 부분이 마음에 들면 다른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고, 같이 살자기엔 뭔가 부족한것 같고... 결혼을 앞둔 많은 사람들은 행복한 결혼을 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할것이다. 행복한 결혼의 비결이 무엇일까? 누구나 행복한 결혼을 하고 싶어하고 결혼 후에도 행복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어하는 데 그 방법은 무엇일까? 







      여기 1200쌍을 결혼시킨 화제의 커플 멘토가 쓴 책이 있다. 헤철스님이 쓴 <절대 혼자 살지 마라>이다. 스님이 결혼하라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인연 맺어주기의 달인으로 2005년부터 많은 선남선녀 커플을 이룬 경험에 달고 쓴 소리를 덧붙여서 행복한 결혼을 성사시킨 비결을 알려주고 있다. 결혼을 향한 다른 시각, 그리고 깨우침이 당신의 결혼에 대한 관념을 바꿔 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짝이 정해져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한다. 운명이 있고 나에게 딱 맞는 배우자가 어디엔가 있을거라고 생각한다.또 궁합도 자신의 짝이라고 생각하는데...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닮은 사람, 자신과 비슷한 구석이 있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자신과 맞는 사람이라고 한다. 어차피 결혼을 하면 닮게 되어 있느니까...






       많은 사람이 착각해서 결혼을 계약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비즈니스라고 생각하기도 한다고 한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물론 결혼을 할때 외모도 보고 집안도 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결혼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됀다는 것이다. 사랑은 영혼으로 하는 것으로 마음을 열고 바라보라고 한다. 성격이 중요하고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한다. 내사람이 단점이 없을 수는 없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주문을 외우라고 한다. 나의 배우자가 될 사람이 가장 최고라고 말이다.






    결국 우리는 결혼을 위해서 우리의 마음가짐, 그리고 태도를 되돌아봐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사람이 맞는 지 불안해하고 마음을 놓지 못하는 것. 이사람과 나는 너무 다르다는 부정적인 생각. 그런 것들이 결혼을 방해하는 것들이라는 것이다. 


    마음을 잡고 결혼을 위한 긍정적인 태도를 갖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라면 깨달음으로 결혼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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