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톡소다]천재소독비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아라노와 오가녀. 1 1권~2권까지 6000원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38쪽 | A5
ISBN-10 : 8959192422
ISBN-13 : 9788959192427
아라노와 오가녀. 1 1권~2권까지 6000원 중고
저자 고우영 | 출판사 애니북스
정가
8,000원
판매가
6,000원 [25%↓, 2,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8년 12월 2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1권~2권까지 6000원]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6,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6,000원 책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마이다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2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2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2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000원 대박하우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7,200원 [10%↓, 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일/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4 책 상태도 완전 좋고 대만족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sugara*** 2020.07.04
243 깔끔한 포장으로 도착했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5.04
242 책이 정말 깨끗해요 5점 만점에 5점 gkdkqt*** 2020.04.17
241 깨끗한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per*** 2020.04.14
240 0000000000 5점 만점에 1점 seh1*** 2020.03.12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1970~80년대 만화의 암흑기에 왕성하게 활동을 하던 만화계의 거장 고우영 화백의 복간 만화세트집『신 고전열전 세트』. 널리 알려진 고전들을 고우영 화백만의 방식으로 비틀고 해학과 재치를 담았다. 민초들의 삶을 사회상황에 맞게 구성해 읽는 이로 하여금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정통 역사물을 그리던 것과 달리 자신의 필력을 마음껏 뽐낸 고전열전 세트는 30년을 기다린 복간으로 시대의 애환과 아픔을 통해 그 시대를 포괄하고 아우른다. 수양대군과 단종이라는 역사적 내용을 담은 '통감두'나 조선조 당파 싸움에 휘말려든 서민들의 이야기'흑두건' 등과 같은 작품을 통해 힘없는 민초들의 삶이 현재에도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라노와 오가녀 1편>

이 책의 줄거리
나는 고주몽이라는 사람이다. 너같은 씩씩한 아이들을 찾는 중이다. 네 이름이 뭐냐? 아라노입니다. 좋은 이름이다. 아저씨는 어디서 오였나요? 저 강을 타고 자꾸 내려가면 넓은 땅이 있느니라. 나는 이 넓은 땅위에 사는 사람들을 하나로 뭉친 큰 나라를 이룩하려는 사람이다.

저자소개

고우영
1972년 일간스포츠에 『임꺽정』을 연재하면서부터 일본만화와는 전혀 다른 한국적인 극화(劇畵)의 새로운 장을 연다. 고우영 만화의 전매특허라고 할 수 있는 익살스러운 대사와 파격적인 극의 전개는 '만화는 아이들이나 보는 것'이라는 상식을 깨고, 수많은 성인 독자를 사로잡았다. 1975년 연재를 시작한 『고우영 일지매』와 1978년 연재를 시작한 『고우영 삼국지』는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 될 만큼 인기를 끌었으며, 이 만화 때문에 신문을 구독하는 독자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 외에도『초한지』,『서유기』,『열국지』,『십팔사략』등 고전을 각색한 만화들은 단순한 고전의 해석을 넘어 당대의 독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유머와 해학, 과거를 현재로 불러들이는 고우영 특유의 비틀기로 독자들의 상상력에 숨통을 틔워주었다. 1980년대 후반에는『가루지기전』,『21세기 아리랑 놀부뎐』등을 통해 우리 고전을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한 만화를 선보이기도 했으며, 미국이나 중국을 여행한 뒤 여행기를 만필로 엮은 미국만유기,『중국만유기』를 출간하기도 했다.

수 상 1998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공로상
2001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대중예술부문)
민족문학작가회의 문예인 우정상

목차

이 상품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거장이 세상에 남긴 최고의 해학과 재치! 고우영이 본격적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부터이며 이 시기에 고우영은 일반적인 대표작으로 꼽는『삼국지』나 『십팔사략』『초한지』등의 정통 역사물과는 별도의 노선인 스포츠신문 지상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거장이 세상에 남긴 최고의 해학과 재치!
고우영이 본격적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부터이며 이 시기에 고우영은 일반적인 대표작으로 꼽는『삼국지』나 『십팔사략』『초한지』등의 정통 역사물과는 별도의 노선인 스포츠신문 지상을 통해 정통 성인 극화 작품을 속속들이 내놓는다. 그리고 이 왕성한 창작시기에 발표된 작품을 추려 모은 것이 바로 『新고전열전』이다.

굴레를 벗어 던졌달까. 장편 역사물이 아닌 1~2권 분량의 성인 극화물에서 고우영은 물 만난 고기와 같이 자신의 필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흔히 알려진 고전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짝 비틀고(놀부전), 수양대군과 단종이라는 역사적 화두의 한 겹 안의 민초들을 그려내며(통감투), 남녀의 줄다리기 심리를 안달나게 묘사하는 것은 물론(바니주생전), 물?바람?불을 화두로 판타지적 동화 스토리를 짜낸다(거북바위). 또한 조선조 당파싸움에 휘말려든 무지렁이 서민들의 이야기(흑두건)라든가 고구려 건국 직전 이 땅에 널리 퍼져 있던 부족사회가 하나로 뭉쳐지는 과정 속 쌍둥이 남매의 모험(아라노와 오가녀)까지… 고우영은 왕성한 필력으로 자신이 지닌 해학과 재치를 남김없이 털어내어 광대한 고우영 월드를 이루고 있다.

◎시대의 아픔과 애환을 담다. 그 시대가 언제든 간에…
『新고전열전』이 발표된 70~80년대는 작품의 배경이 되는 옛날만큼이나 민초들의 생활이 암담하던 시기였다. 고우영은 그런 민초들의 상처 난 마음을 특유의 해학과 비틀기로 보듬고 있어 그의 작품이 시기를 타지 않는다는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고우영의 작품은 21세기에 들어 읽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시대를 앞서나간 것은 물론 전 시대를 포괄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렇기에 어느 시대의 독자라도 그의 작품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 특히나 7080세대가 겪었던 사회 상황이 하나 둘 재현되고 있는 요즘, 그 당시 만화를 읽고 자랐던 세대는 물론 현재를 살고 있는 세대까지 고우영의 작품에서 얻을 수 있는 대리만족은 상당하다.
시대와 세대를 가리지 않고 통용되는 문화 아이콘, 그게 바로 고우영이다.

◎복간 이상의 의미
30년 만의 기다림! 『新고전열전』은 단순한 복간을 넘어 고우영의 다음 세대가 제작에 참가한 만큼 빼어난 장정과 여러 가지 특전으로 파워업하여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만화의 범주를 넘어 어느 책꽂이에 꽂히든 간에 ‘양서’로서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집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