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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
272쪽 | | 148*210*23mm
ISBN-10 : 8927810058
ISBN-13 : 9788927810056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 중고
저자 정우열 | 출판사 중앙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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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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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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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표창,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에 빛나는
정신과 전문의 정우열 원장의 실전 육아코칭
‘빵’ 터지는 웃음과 ‘끄덕끄덕’ 폭풍 공감!
단언컨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육아서 이 책은 초보 아빠였던 정우열 원장이 ‘아빠’의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아이를 키우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육아 이야기와 알짜 육아정보를 유쾌하게 풀어나가는 육아서이다. 정우열 원장은 육아하는 아빠라는 뜻의 닉네임 ‘육아빠’를 유행어로 만든 장본인으로, 수십만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파워블로거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다. 우연한 계기로 전업 아빠가 된 이후 현재까지 두 아이의 주 양육자이며, 부모 심리 상담 및 강연으로 부모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부부 공동육아 노하우 및 ‘아빠 육아의 최대수혜자는 아빠 자신’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아빠로서의 육아 노하우뿐만 아니라 정신과전문의로서의 아이 심리에 대한 조언과 자녀출산 후 가족 간의 심리변화에 대처하는 법까지 담겨 있는데, 결코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다. 때론 웃기지만 아기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끄덕끄덕 공감하고, 무릎을 ‘탁’ 칠 만큼 깊은 깨달음을 준다. 육아에 전담하는 아빠의 입장에서 쓰여 있지만 일하는 아빠, 일하는 엄마 누구든지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쉽게 쓰였다. 거기에 이 책에는 딸바보 아빠이자 파워 인스타그래머 유영근 작가의 귀여운 일러스트를 담아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고민하지 말고, 인터넷 웹툰을 보듯 만화책을 보듯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지만 큰 깨달음과 깨알같이 도움이 되는 육아 정보까지 얻을 수 있는 책. 단언컨대,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육아서이다.

저자소개

저자 : 정우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생각과 느낌 몸마음 클리닉 원장으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정회원, 부부가족치료연구회 회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민간위원이며 부부 공동육아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으로 2016년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과 2017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와 SBS 〈한밤의 TV연예〉 〈생활의 달인〉 〈오! 마이 베이비〉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와 EBS 〈LIVE TALK 부모〉 〈육아를 부탁해〉 〈행복한 교육세상〉과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의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네이버 부모i〉 〈베스트베이비〉 〈앙쥬〉 〈미즈코치〉에서 육아칼럼을 연재했으며 삼성, 롯데, 현대 등 다수 기업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모 교육 강연을 진행하며 육아 노하우를 전수하기도 했다. 저서로 《균형육아》 《엄마만 느끼는 육아감정》 《엄마 vs. 엄마》 등이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musicee2

목차

Prologue 육아는 돕는 게 아니라 함께하는 것이다

1장 아이와 아빠는 함께 자란다
제1화 아빠와 함께 자란 아이는 뭔가 다르다
제2화 아빠가 되는 과정에 사랑이 있다
제3화 진짜 아빠 육아는 태교부터 함께한다
제4화 분만도 함께하는 아빠 육아
제5화 칭찬은 아빠를 춤추게 한다
제6화 아이와 놀아주는 게 아닌 함께 놀기!
제7화 아빠는 아이 목욕에 타고났다
제8화 아빠가 육아를 더 잘할 수도 있다
제9화 아빠의 과감함이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킨다
제10화 스칸디 대디 부럽지 않은 코리안 대디를 향해

2장 아이의 마음을 읽으면 육아의 방법이 보인다
제11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
제12화 내 아이 공감 능력 높이기
제13화 아이의 분리 불안에 대처하는 법
제14화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선생님은 바로 부모
제15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떼쓰는 아이 완벽 대처법
제16화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해주는 경험에 집중하자
제17화 아이가 변했다고 무조건 걱정은 금물!
제18화 똑같은 아이도 없고, 똑같은 부모도 없다
제19화 아이가 보는 세상은 다르다

3장 온 가족이 행복한 우리 집 만들기
제20화 육아는 희생이 아닌 기회이다
제21화 두려운 그 이름, 산후우울증 마스터하기
제22화 아빠도 육아우울증을 피할 수 없다
제23화 좋은 아빠는 엄마가 만든다
제24화 아빠-아이-엄마, 삼각관계의 형성과 질투의 탄생
제25화 육아 자신감 뿜뿜! 양육 효능감 업업!
제26화 내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
제27화 동심의 행복을 만끽하자
제28화 달라질 수밖에 없는 부부 관계 대처법
제29화 아이를 사랑하는 듯 나를 자랑하는 부모
제30화 맞벌이 부부, 죄책감 벗어나기

책 속으로

아빠 육아의 현실이 이러한 데에는 태도의 문제도 있다. 아빠가 ‘육아한다’고 표현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주로 ‘육아에 동참한다’고 한다. 반대로 엄마는 육아에 동참한다는 말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동참이라는 말에 이미 주체가 아닌 돕는 자라는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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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육아의 현실이 이러한 데에는 태도의 문제도 있다. 아빠가 ‘육아한다’고 표현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주로 ‘육아에 동참한다’고 한다. 반대로 엄마는 육아에 동참한다는 말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동참이라는 말에 이미 주체가 아닌 돕는 자라는 뜻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변화된 현대사회에 적합한 표현은 육아에 동참하는 아빠가 아닌 ‘육아하는 아빠’인 것 같다. 정신분석학자인 에릭슨은 아이를 돌보고 싶은 욕구는 남녀 모두의 인간성 안에 내재되어 있는 것으로 보았다. 교육과 학습이 제공되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빠도 아이 돌봄에 있어서 적극적인 주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시간이 더 많거나 돈을 덜 벌어서가 아니라, 내가 더 육아에 소질이 있어서 육아를 한다는 자부심이 필요하다. _제8화 ‘아빠가 육아를 더 잘할 수도 있다’ 중에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아이에 대해 알고 부모 스스로에 대해 알면 아이가 떼를 쓸 때 바람직하게 대처할 수 있다. ‘이럴 때에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식으로 일일이 외울 것이 아니라 근본을 제대로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대처할 수 있다.
아이의 입장을 먼저 살펴보면, 이 세상은 신기한 것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무료함은 그만큼 더 견디기가 어렵다. 그래서 늘 이것저것 만지고 빨며 새로운 자극을 추구하는 것이다. 어른도 무료함을 느끼면 뇌에서 스트레스로 여기기 때문에 운전을 할 때 음악을 듣거나 군것질을 하지 않으면 버티기 힘들다. 그러니 아이들은 오죽할까. 이러한 무료함을 달래고 세상을 탐험하다가 부모에 의해 저지되었을 때 떼를 쓰는 것이다. _제15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떼쓰는 아이 완벽 대처법’ 중에서

요즘은 그야말로 육아법의 홍수 시대이다. 육아 서적들이 수없이 쏟아져 나오고, 육아법과 관련된 기사도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뿐인가, SNS를 타고 퍼져나가는 출처 불명의 육아 정보를 원치 않아도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이러한 육아법의 홍수화는 종종 아이를 키우는 데 독이 되기도 한다. 많은 부모들이 경험을 통해 하나하나 깨달아가는 방식이 아니라, 먼저 책 등을 통해 주입식으로 배우고 나중에 아이에게 적용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그렇게 무분별하게 많은 정보를 먼저 얻다 보면 일관성도 없는 데다 융통성까지 없는 육아를 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_제18화 ‘똑같은 아이도 없고, 똑같은 부모도 없다’ 중에서

정신과 의사가 자기감정을 다스리기 힘든 인격 장애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 최소 1~2년, 길게는 수년이라는 긴 시간이 필요한데, 그중 꽤 오랜 시간은 감정을 다스리기 어렵다는 것을 스스로 온전히 인정하는 것에 투자하게 된다. 그런데 우리는 육아를 통해, 육아라는 극한의 경험을 하지 않았다면 평생 모르고 살았을지도 모르는 스스로의 인성 깊은 곳까지 자연스럽게 그리고 온전히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육아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인격 성장의 기회이다. _제20화 ‘육아는 희생이 아닌 기회이다’ 중에서

육아는 부부가 각자 하는 것이 아니라 연합해서 해야 한다. ‘아빠로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은 무엇인가?’라는 한 설문조사 결과 3분의 2 이상이 ‘아이들에게 훌륭한 인생의 동반자가 되어주는 것’이라 답했다. 이렇듯 요즘 아빠들은 부양의 의무보다는 아이와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긴다. 그러니 이전 시대의 유산인 ‘아빠는 부양자, 엄마는 가정주부’라는 편견을 버려야 한다. 가족에 대한 몇몇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부부가 역할을 균형 있게 분담하는 것, 즉 경제활동뿐 아니라 가사와 육아까지 분담할수록 가족 구성원 모두가 삶에 만족한다고 한다. _제28화 ‘달라질 수밖에 없는 부부 관계 대처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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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대한민국의 아빠라면 필독하라! 육아빠의, 아빠에 의한, 아빠를 위한 육아서 요즘 TV에서도 인터넷에서도 아빠가 육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더 이상 어색한 일은 아니다. 이렇게 아빠 육아 문화가 점점 보편적이 되면서 육아 휴직을 신청하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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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아빠라면 필독하라!
육아빠의, 아빠에 의한, 아빠를 위한 육아서

요즘 TV에서도 인터넷에서도 아빠가 육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더 이상 어색한 일은 아니다. 이렇게 아빠 육아 문화가 점점 보편적이 되면서 육아 휴직을 신청하는 남편들도 늘고 있다. 통계상으로는 한 해 1만 명 이상의 아빠들이 육아휴직을 하고 있다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여전히 육아하는 아빠를 만나기는 어렵고, 아빠 육아 정보도 얻기 어렵다. 이런 만만치 않은 현실에서 아이와 깊은 교감은 나누며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아빠들을 위한 책, 『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의 개정판,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가 출간됐다. 이 책은 그동안의 사회 변화를 반영해 업데이트된 육아 정보, 육아에 도움이 되는 실전 팁 등을 풍부하게 넣어 예비 아빠 및 영유아 아이를 둔 아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인스타그램에서 꾸준히 딸과의 일상을 4컷 만화로 연재하고 있는 유영근 작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 역시 책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매력 포인트이다.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는 대한민국의 아빠 육아 문화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 아빠에게 ‘육아,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작은 용기와 ‘육아, 생각보다 재미있겠네’ 하는 도전의 마음을 심어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아이의 아빠라면
우리 아이를 위한 ‘아빠 효과’를 놓치지 마세요!

최근 각종 매스컴에서 아빠와 함께 자란 아이가 사회성도 높고 성취욕, 정서지능도 뛰어나다는 ‘아빠 효과’를 추천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아빠들은 아빠 육아가 대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를뿐더러, 육아까지 맡아서 하기엔 시간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엄마들도 편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정작 남편에게 아이를 맡기기가 쉽지 않다. 혹시라도 아이 다루는 데 서툰 남편 때문에 아이가 다치진 않을까, 탈이 나진 않을까 마음을 놓을 수가 없는 게 현실이다.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는 바로 이런 엄마, 아빠를 위한 책이다. 아빠가 할 수 있는 태교법, 기저귀 가는 법, 목욕시키는 법 등 구체적인 육아 정보부터 아내의 산후우울증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과 자녀 출생 후 아빠에게 찾아오는 중압감을 극복하는 법 등 심리적인 조언까지 아낌없이 담았다. 뿐만 아니라 남편을 육아에 동참 시키려면 아내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아내의 칭찬이 남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가 태어나면 남편은 어떤 감정 상태인지 등 다른 육아서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가 아빠의 입장에서 진솔하게 쓰였다. 물론 단순히 아빠들만을 위한 책은 아니며, 아내들이 먼저 읽고 남편에게 권하는 책, 부부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부부 필독 육아서이다.

육아에 대한 작지만 큰, 생각의 전환
육아, 함께하면 어렵지 않아요!

흔히 육아를 ‘부모의 희생’이라고 말한다. 내가 먹는 것, 입는 것보다 아이의 것을 먼저 생각해야 하고 나를 위해 쓰는 시간이 있을까 싶을 만큼 하루 24시간을 아이 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살아가야 하니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는 육아는 ‘기회’라고 말한다. 특히 아빠에겐 더더욱.
물론 육아는 경험해본 적이 없는 사람은 상상도 하지 못할 만큼 힘들고, 참 고달픈 일이지만 부모는 아이를 통해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삶의 배움을 얻고,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즐거움과 행복을 맛볼 수 있다. 게다가 생각하기에 따라 얼마든지 즐겁게, 즐기며 육아를 할 수 있다. 놀아주는 게 아니라 아이와 ‘함께 노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단순한 사고의 전환이, 육아를 ‘돕는다’가 아니라 ‘함께한다’라고 여기는 태도의 변화가 육아를 ‘희생’에서 ‘기회’로 바꾸는 첫걸음이다.
‘아빠라서 못한다’가 아니라 ‘아빠라서 잘할 수 있다’라고 생각해보자. 엄마보다 덜 섬세해서 세심하게 돌볼 수 없다가 아니라, 아빠의 그 과감함의 아이의 정서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엄마보다 힘이 세서 아이가 다칠 수 있는 게 아니라, 보다 활동적인 놀이를 통해 아이의 신체 발달 촉진을 도울 수 있다. 아빠 육아의 대표주자, 육아빠 정우열의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를 통해 온 가족이 행복한 우리 집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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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육아하는 육아빠 화이팅! | kt**109 | 2019.09.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육아하는 아빠!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를까? 일단 이 책의 첫장 합격! 육아는 돕는게 아니라 함꼐 하는 것. 흔히 육아 ...

    육아하는 아빠!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를까? 일단 이 책의 첫장 합격!

    육아는 돕는게 아니라 함꼐 하는 것. 흔히 육아 및 집안일을 오로지 엄마의, 여자의 몫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편견일까? 아니 아직 한국사회는 많다고 하는게 맞을것이다. 물론 내 생각이지만 동의하는 분들 많으실듯!

    사실 가장 티안나는것이 집안일일 것이다. 그와 맞먹게 육아도 마찬가지 이고..

    부부가 함께 서로 같이 하는것! 이 맞다고 생각한다. 물론 전업주부인 경우 전업주부와 외벌이 아빠가 똑같이 반반씩 해라!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함께 하는것이 맞는것 아닐까... 그래도 조금이나마 육아빠들이 증가하는 것은 좋은 추세인것 같다. 아빠의 육아를 칭찬해주는 엄마의 역할도 매우 중요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아빠는 엄마보다 당연히 육아에 서툴다. 글도 조금씩 실력이 느는 육아빠에게 엄마의 칭찬은 매우 중요하다. 육아빠 뿐만아니라 아내도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

     

     

     

     

     

     

    정신과전문의 정우열 원장의 본격 아빠 육아코칭

    본격 아빠 육아코칭 !!

    육아서적이에요 !

     

     

     

     

     

     

    육아팁이 가득 담겨져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육아서에요 ㅎㅎ

    그리고 공감이 됩니다.

     

     

     

     

     

     

    실전 육아코칭으로 정말 도움이되더라구요.

    그리고 부모가 되어가는 방법을 배워갑니다 ㅎㅎ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

    우연한 계기로 전업 아빠가 된 이후

    현재까지 두 아이의 주 양육자라고 해요 ㅎㅎ

    그래서 아빠 육아 노하우가 담겨져있습니다.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

    현실적인 조언도 담겨져있어서 도움이되더라구요 ㅎㅎ

    재미있게 읽을 수 있구요.

    책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요.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

    육아정보가 가득한 책입니다.

    노하우가 담겨져있어서 정말 도움됩니다.

  • 엄마들이 읽을 만한 수많은 육아서는 많은데 왜 남자들이 읽는 육아서는 별로없는가? 육아에 있어 아빠의 역할이 너무...

    엄마들이 읽을 만한 수많은 육아서는 많은데

    왜 남자들이 읽는 육아서는 별로없는가?

    육아에 있어 아빠의 역할이 너무나도 분명히 좋은데도 불구하고...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이벤트로 당첨되서 남편 생일 선물로 떡하니 주었다. ㅋㅋ


    이상은 남편님이 쓰신 서평~~~

    "아빠들의 육아 참여에대한 개념을 집안일을 도와주고

    아이 엄마에게 휴식을 부여해주는 '가사분담'의 개념에서,

    아이의 정서 지능발달, 긍정적 가족관계 계발 등 '가정세우기'의 개념으로 바꿔놓는 책이다.

    아울러 큰 그림만 뭉˜그려 그리는 개념서 정도의 책이 아닌, 구체적 예시와 팁까지 담고 있는 책이다.

    아빠들에게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을 들게 하는 이 책을 다른 아빠들에게도 권해보고 싶다."


    삽화등이 있어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최근 몇 년 사이 아...

     

    01.jpg

     

     

    최근 몇 년 사이 아빠의 위치가 많이 변해가고 있네요.


    주변만 둘러봐도 10년 전과는 확실히 달라졌음이 느껴지는데,

    SNS를 보면 '육아하는 아빠'라는 단어가 심심찮게 보이곤 하네요.

    줄여서 '육아빠'로 자주 쓰이곤 하는데


    그 육아빠의 중심이라고도 할 수있는

    정신과 전문의 정우열 원장의 본격 아빠 육아 코칭 책이 나왔답니다.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인데요!

    무엇보다 신랑과 함께 읽기에 딱 좋았답니다^^

    02.jpg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에 앞서

    육아빠와 은재, 엄마 해서 세 식구에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나와있답니다.


    엄마의 육아휴직 이후부터 아빠가 주 양육자가 되어

    작하는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는

    총 3장으로 나누어져 진행됩니다.


    1장 아이와 아빠는 함께 자란다

    2장 아이의 마음을 읽으면 육아의 방법이 보인다

    3장 온 가족이 행복한 우리 집 만들기


    전체 내용이 육아의 첫 발걸음부터 행복한 가정까지 자연스럽게 쭉 이어집니다^^

    03.jpg

    제1장에서는 임신기부터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모성과 부성에 대한 차이점부터

    아내가 임신한 열 달 동안 남편이 알아두면 좋은 노하우가

    초기, 중기, 후기, 출산 직전과 출산 시로 나누어 적혀있는데

    임신 중 남편은 무엇을 어찌해야 하는가 고민이라면 참고하기에 딱 좋더군요.



    아빠가 쉽게 할 수 있는 태교법으로

    1. 튼 살 크림 챙기기 2. 집안일 분담 습관화

    이렇게 두 가지를 권하면서, 갓 태어난 아이를 맞이하기 전에

    아이 목욕시키는 법과 기저귀 가는 법 분유 타는 법을 숙지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아! 정말 현실적이다! 남편이 정말 이렇게 해준다면 큰 도움이 된다 정말로!

    실제로 이 부분들은 많은 엄마(아내)들이 긍정하며 고개를 끄덕거렸으리라 생각해요^^



    '아빠 효과'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아빠 효과란 아빠의 적극적 육아 참여가

    아이의 전반적인 신체 건강 상태, 친사회적 행동 수준, 정서지능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이야기로서

    아빠도 육아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가 과학적으로 밝혀진 셈이죠.

    이후 나오는 내용은 정말 주 양육자가 맞구나는 느껴지는 육아 현장이더라고요.

    아이의 떼, 분리불안, 재접근기에 대해 부모로서 접근하는 육 아빠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여기서도 역시 꿀팁이 마구마구 방출되는데 주 양육자의 노련함이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네요.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도 육아 우울증의 늪에 빠질 뻔했다가 눈을 뻔쩍 뜨는 모습에는 조금 놀랐어요.


    04.jpg


    서로 서로를 잘 이해해주어야

    부부도 아이도 뭉쳐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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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의 양육 효능감이 성장하는 것을 방해하는 건

    엄마인 아내라는 것을 기억하면서

    모 유명 대사처럼 "어머님~ 남편을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라고 말하고 싶단 저자의 말처럼

    남편을 믿고 통째로 맡기곤, 무엇이든 감수하겠단 각오를 다져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   [중앙북스]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 요즈음 맞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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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북스]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


    요즈음 맞벌이세대가 늘다보니 아이들을 키우면서 엄마가 아닌 아빠들이 육아휴직을 쓰는 경우가 많아졌죠?

    제가 근무하고 있는 어린이집에서도 아버님들이 육아휴직을 쓰시고

    아이들의 등,하원과 참관수업, 여러행사에 참여하는 등 아이들의 많은 뒷바라지를 하시더라구요.

    이제는 아빠의 육아휴직이 당연시 되기도 하고

    엄마보다 아이들을 멋지게 케어하시는 아빠들이 육아에 대해 더 많이 아시고,

    아이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려는 아빠들이 멋져보여 응원하기도 했답니다.

    제가 쌍둥이를 키울때는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고 아이들을 봐야하는 입장이라

    소중한 일을 할 수 없다는 게 많이 속상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했는데

    지나고 보니 아이들의 어릴적 소중한 추억을 함께 했다는 것이

    다행이다 싶더라구요..

    이런걸 아빠들도 느끼시고 육아휴직을 쓰시면서 자신의 아이들을 보시는거겠죠?

    여기에 멋진 육아빠가 있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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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저자 정우열은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파워블로거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랍니다.

    육아하는 아빠라는 뜻의 닉제임 '육아빠'를 유행어로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고

    현재까지는 두 아이의 양육자이기도 해요.

    부모심리상담 및 강연으로 부모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부부공동육아 노하우 및

    '아빠 육아의 최대 수혜자는 아빠 자신'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어요 

    이 분의 육아는 어떤지 너무 궁금하시죠?

    저도 그러네요. 저희 신랑도 아이들을 정말 잘 보는 아빠 중 하나인데..

    이분은 도대체 어떻게 육아를 하시길래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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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ϻ프롤로그에서는 어떻게 해서 육아를 시작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엄마의 복귀로 아이들 돌봐야 할 여건이 안되자

    본인이 직접 육아를 해보자! 육아빠, 한번 가보는거야! 라며 시작한 육아

    아빠 육아를 시작하시려는 분들..예비아빠 및 영유아를 둔 아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아빠 육아의 좋은 점과, 구체적인 팁,

    그리고 꼭 알아야하는 아이의 심리발달,

    육아하는 부부 및 가족이 경험하는 심리적 어려움에 대해

    딸바보아빠인 파워 인스타그래머 유영근작가의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신선함과 재미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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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ϻ목차예요

    1장 아이와 아빠는 함께 자란다.

    - 아빠와 함께 자란 아이는 뭔가 다르다 / 아빠가 되는 과정에 사랑이 있다.

    - 진짜 아빠의 육아는 태교부터 함께 한다 / 분만도 함께 하는 아빠 육아

    - 칭찬은 아빠를 춤추게 한다 / 아이와 놀아주는게 아니라 함께 놀기

    - 아빠는 아이의 목욕에 타고 났다 / 아빠는 육아를 더 잘 할 수 있다.

    - 아빠의 과감함이 아이의 두뇌는 발달시킨다 / 스칸디 대디 부럽지 않은 ㅗ리안 대디를 향해

    2장 아이의 마음을 읽으면 육아의 방법이 보인다.

    -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 / 내 아이의 공감 능력 높이기

    - 아이의 분리 불안에 대처하는 법 /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선생님은 바로 부모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떼쓰는 아이 완벽 대처법 /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해주는 경험에 집중하자

    - 아이가 변했다고 무조건 걱정은 금물 / 똑같은 아이도 없고, 똑같은 부모도 없다

    - 아이가 보는 세상은 다르다

    3장 온가족이 행복한 우리집 만들기

    - 육아는 희생이 아닌 기회이다 / 두려운 그 이름, 산후 우울증 마스터하기

    - 아빠도 육아우울증을 피할 수 없다 / 좋은 아빠는 엄마가 만든다

    - 아빠-아이-엄마, 삼각관계의 형성과 질투의 탄생 /  육아자신감 뿜뿜! 양육 효능감 업업!

    - 내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 / 동심의 행복을 만끽하자

    - 달라질 수 밖에 없는 부부관계 대처법 / 아이를 사랑하는 듯 자신을 사랑하는 부모

    - 맞벌이 부부, 죄책감 벗어나기

    목차를 소개한 이유는

    이 책에서 저자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목차를 통해 미리 이해하고  

    초보아빠들과 육아에 관심많은 아빠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이 책에서 찾으셨음 해서 소개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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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커다란 제목아래 일러스트로 이 장의 의미를 축소하여 재미있게 표현하였구요

    육아빠의 다이어리로 육아빠의 생생한 육아를 살펴볼 수 있고,

    육아빠의 육아코칭에서는 전문가적인 이야기를 통해

    육아빠의 고민과 육아빠의 효과등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육아빠의 꿀팁에서는 평상시 궁금해할 수 있는 것들을 팁을 통해 살펴보고

    반드시 알아야 것들도 쉽세 설명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초보이다 보니 많은 육아서들의 도움을 받고 있죠?

    저도 쌍둥이들을 키우면서 울면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유식은...아프면...놀이는...등등 고민이 많았답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인터넷도 검색해보고 육아서도 찾아보고 스스로 겪어보며 해결하기도 했는데

    이렇게 육아를 하고자 하는 아빠들을 위해

    그리고 육아빠를 이해하고자 하는 엄마들에게

    먼저 육아빠를 해본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육아빠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아이들과의 놀이방법, 그리고 고민, 가족관계등

    다양한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될 소중하고 고마운 책인거 같아요.

    저희 신랑도 지금에서야

    왜 자기때는 육아휴직을 내기 힘들었는지...

    왜 자기때는 그런 자신감이 없었는지...하며 되돌아보며 이야기한답니다.

    육아휴직을 내려고 하시는 아빠분들

    그리고 아이들의 중요한 시기를 함께하고자 하는 아빠분들

    미리 겁먹고 고민하시지 마시고

    정우열님의 블러그나..[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라는 책과 함께

    좋은 시간, 좋은 생각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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