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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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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쪽 | A5
ISBN-10 : 896570006X
ISBN-13 : 9788965700067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중고
저자 이형진 | 출판사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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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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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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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 전미 최고의 고교생에 선발된 이형진의 자전 에세이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예일대에 재학 중인 재미교포 2세 이형진은 어떻게 공부하면 1등을 한다는 공부법이 아닌, 공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바탕으로 설득력 있는 공부철학을 소개한다. 공부에 대한 압박으로 진로에 대한 무력감에 시달리는 한국 청소년들과 꿈을 잃은 청춘들에게 왜 공부를 하고, 왜 노력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크게 6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시작으로, 삶과 공부의 주인이 되는 기술, 내가 세운 원칙으로 나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방법 등을 소개했다.

저자소개

저자 : 이형진
저자 이형진은 SAT·ACT 만점, 아이비리그 9개 대학 동시 합격, 전미(全美) 최고 고교생을 뽑는 ‘웬디스 하이스쿨 하이즈먼 어워드’ 아시아인 최초 수상, 주최 ‘올해의 고교생 20명’ 선정, 존 매케인 장학금 수여 등, 화려한 프로필로 세계를 놀라게 한 공부지존! 2008년에는 최연소로 ‘자랑스런 한국인상’을 수상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부모님이 결혼 직후 이민을 가시면서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재미교포 2세이지만, 치즈보다 고추장을 좋아하는 뼛속까지 토종 한국인. 공부뿐 아니라 테니스, 바이올린, 뮤지컬, 토론 등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무한 엄친아(?)로 한국과 미국 학생들의 열등감에 활활 불을 지피고 있다. 엄청난 공부벌레일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엉뚱한 매력도 넘친다. 일례로 《해리포터》의 광팬으로서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입학을 꿈꾸던 중, 순전히 고색창연한 예일대의 풍경에 반해 무수한 명문대를 뒤로 하고 예일대에 입학, 현재는 윤리, 정치,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다.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라는 마치 윤리 교과서 같은 주장을 펼쳐도 그 말이 허황하게만 들리지 않는 이유는, 스스로 그 철학을 온몸으로 실천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말하는 공부는 단순히 책을 파고드는 것이 아닌 세상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과정이고, 그렇기에 그의 공부는 아마도 영원히 ‘현재진행형’일 것이다.

목차

Prologue. 공부는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탐험?!

Part 1. 내가 공부하는 이유? 나를 사랑하니까!
내가 전미(全美) 최고의 고교생이라고?
공부는 ‘How’가 아니라 ‘Why’다
온 집안을 발칵 뒤집어놓은 눈물의 성적표 사건
나의 경쟁자는 오로지 ‘어제의 나’ 뿐이다

Part 2. 공부는 ‘머리’가 아닌 ‘마음’에서 시작된다
어머니가 내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독서습관
내가 밤새 화장실에서 나가지 못한 이유
시간의 주인이 되려면 시계를 잊어라
공부는 ‘노력이 필요한 놀이’이다
SAT 만점의 비밀이 체력관리라고?
스스로 만들어낸 지식은 끝까지 기억된다

Part 3. 삶과 공부의 주인이 되는 기술
이걸 왜 공부하느냐고? 시험에 절대 안 나오니까!
100번의 복습보다 1번의 예습!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진다? 연관사고법
나의 비밀 병기, 색깔 볼펜과 포스트잇
노트 필기의 핵심은 최대한 지저분하게?
낭비 없이 보낸다, 방학필살기
집중력 Up! 왔다리 갔다리 공부법
삶과 공부의 주인이 되는 기술, 셀프컨트롤

Part 4. 지금의 나를 만든 순간들
아버지와 작성한 한 장의 계약서
내 모든 도전을 가능케 한 근원, 부모님
과정을 즐겼다면 충분해, 랑코니 선생님의 조언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창, 선생님
굿바이 배링턴! 잊을 수 없는 서프라이즈 파티

Part 5. 세상이라는 교과서, 배움엔 경계가 없다
세 살짜리 테니스 선수, <시카고 트리뷴>에 데뷔하다
“그때 너는 분명히 네 한계를 뛰어넘었어!”
백악관 무대에 선 꼬마 바이올리니스트
모든 처음은 다 두렵다, 하지만 처음이 없으면 지금도 없다
일리노이 주를 주름잡은 ‘스타 논객’의 탄생
하고 싶은 일에 한계를 정할 필요는 없다, 뮤지컬 주인공이 되다

Part 6. 세상에 ‘나’를 소리치다
함께 나누는 기쁨을 깨닫다
세상을 바꾸고 싶은 꿈을 꾸다, 남아공에서의 4주
배움에 있어 우린 무엇도 두렵지 않다, 예일대 정신
“넌 동양인이니까 공부를 잘하지!”
나는 ‘아직 끝나지 않은 소설’이다

Epilogue. 내가 세운 나의 원칙, 나의 기준으로 살아간다

책 속으로

이런! 제대로 시작도 하기 전에 이미 공부는 ‘재미없는 것’, ‘싫어도 억지로 해야만 하는 것’으로 인식하게 된 것이다. 정말 그럴까? 공부는 재미없는 것일까? 아니, 나는 절대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공부는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탐험이다.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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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대로 시작도 하기 전에 이미 공부는 ‘재미없는 것’, ‘싫어도 억지로 해야만 하는 것’으로 인식하게 된 것이다. 정말 그럴까? 공부는 재미없는 것일까?
아니, 나는 절대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공부는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탐험이다. 골치 아픈 교과서를 파고들고, 외워지지 않는 수학공식을 붙잡고 낑낑대는 그 지리멸렬한 과정이 즐거운 탐험이라니, 누구 뚜껑 열리는 소릴 하느냐고 책을 집어던질 독자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 잠깐만 참으시라.
자, 머리에서 김이 나더라도 어릴 때로 잠시 돌아가보자.
그때 우린 궁금한 게 얼마나 많았던가? “하늘은 왜 파랗지?”, “얼음이 녹으면 왜 물이 되지?”,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지?”… 호기심 가득한 눈동자를 반짝이며 엄마아빠를 얼마나 귀찮게 했던가? 그렇다. 그것이 바로 ‘공부’다. 그것이 공부의 ‘시초’고, 우리가 공부하게 된 ‘이유‘다. 공부는 이 세상의 수많은 비밀, 수많은 지혜를 아주 짧은 시간에 섭렵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하고 확실한 방법이다. 그러니 어찌 즐거운 탐험이 아니겠는가!
--- pp. 15~16

최근 한국에 있는 친구로부터 “네가 자주 하던 이야기가 광고에 나온다”는 연락을 받았다. 어느 학습지 광고 문안이 “나는 나를 사랑하니까 공부한다”라는 이야기였다. (이런, 내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과 ‘싱크로율 100%’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공부는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것, 정말로 재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다 너 잘되라고 공부하라는 거야”라고 말씀하시면 ‘쳇’ 콧방귀를 뀌는 친구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결코 틀린 말씀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열심히 공부하고 이를 통해 많은 지혜와 지식을 쌓을 때, 가장 큰 수혜자는 그 누구도 아닌 우리 자신이니 말이다.
부모님이 시키니까 ‘억지로’, 선생님께 혼나지 않기 위해 ‘하는 수 없이’, 이런 이유들로 공부를 한다면 당연히 공부는 재미없는 것이 될 수밖에 없다. 거기에는 ‘나’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내게 더 넓고 많은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서, 즉 나를 위해서 공부한다면 그 과정이 그렇게 힘들고 괴로운 것만은 아닐 것이다. 나는 지금껏 부모님도 선생님도 아닌 나를 위해서 공부해왔다. 내 삶을 보다 풍성하게 채워가기 위해서 공부해온 것이다.
--- p.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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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공부는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동기’의 문제다! ‘전미(全美) 최고의 고교생’에 선발된 이형진의 ‘내가 공부하는 이유’ 여기,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라며 윤리 교과서 같은 주장을 펼치는, 다소 ‘재수 없는’ 청년이 있다. 프로필은 더욱...

[출판사서평 더 보기]

공부는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동기’의 문제다!
‘전미(全美) 최고의 고교생’에 선발된 이형진의 ‘내가 공부하는 이유’

여기,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라며 윤리 교과서 같은 주장을 펼치는, 다소 ‘재수 없는’ 청년이 있다. 프로필은 더욱 가관(?). SAT?ACT 만점, 아이비리그 9개 대학 동시 합격, ‘전미 최고의 고교생’ 아시아인 최초 선정, 최연소 ‘자랑스런 한국인상’ 수상…. 게다가 학업뿐만 아니라 테니스, 바이올린, 뮤지컬, 디베이트 등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무한 엄친아’로, 한국과 미국 학생들의 열등감에 그야말로 불을 활활 지핀다.
이 발칙한 주장과 화려한 프로필의 주인공은 현재 예일대에 재학 중인 재미교포 2세 이형진 군.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는 그가 자신의 공부철학과 공부법을 풀어낸 에세이다. ‘이렇게 하면 1등 한다’, ‘공부해야 성공한다’라는 식으로 공부를 강요하는 책과 달리, 이 책은 저자의 공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바탕으로 설득력 있는 공부철학을 풀어낸다. 그가 말하는 공부는 단순히 책을 파고드는 지리멸렬한 과정이 아니다.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기 위한 진솔한 몸짓이다. 공부하는 ‘방법’이 아닌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 접근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공부 에세이로,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스스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드는 책이다.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세계를 놀라게 한 자랑스런 한국인 이형진의 남다른 공부철학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공부는 ‘재미없는 것’, ‘어렵고 힘든 것’이다. 하지만 이형진에게 공부는 ‘인생에 대한 예의’이고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탐험’이다. 왜일까? 타고난 천재라서? 아니면 축복받은 ‘엄친아’라서? 그 차이는 바로 공부를 바라보는 관점에 있다. 그에게 공부는 단순히 책을 파고드는 지리멸렬한 과정이 아닌,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기 위한 진솔한 몸짓이다.

‘스스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드는 책!
그는 SAT?ACT 만점, 아이비리그 9개 대학 동시 합격, ‘전미(全美) 최고의 고교생’ 아시아인 최초 선정, 고등학교 수석졸업의 배경에는, 엄청난 공부비법이 아닌 자신만의 공부철학이 있었다고 말한다. “공부는 이 세상의 수많은 비밀, 수많은 지혜를 아주 짧은 시간에 섭렵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하고 확실한 방법”이며 “공부를 통해 세상의 많은 지혜를 익히고, 숨어 있는 기회들을 발견해가는 것은 결국 내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일”이라는 것이다. 언뜻 보면 ‘재수 없지만’, 들을수록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이형진의 남다른 공부철학.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내 인생에 너무나 미안해졌다”는 중학생 독자의 고백처럼, 읽고 나면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만드는 책이다.

삶과 공부의 주인이 되는 기술 공부도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재미있을 수 있다고? 게임이나 TV보다 ‘공부’가 더 즐겁다는 이 ‘희한한’ 청년의 비밀은? ‘외우지 않아도 외워지는 연관사고법’부터 ‘100번의 복습보다 나은 1번의 예습 방법’, ‘집중력을 높이는 왔다리 갔다리 공부법’까지 놀듯이 공부하는 형진이만의 공부기술!

세상이라는 교과서, 배움에는 경계가 없다! 형진이에게 공부는 오로지 책만 파고들며 수학공식을 외우고 영어단어를 암기하는 단순한 활동이 아니다. 그에겐 세상이 곧 교과서! 테니스 팀 주장부터 바이올린 연주로 세계 순회, 뮤지컬 주인공, 토론대회 1위까지! 끝을 모르는 도전과 성취! 한 가지만 잘하기도 어려운 마당에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비결은 무엇일까? 꿈을 향한 형진이의 스펙터클 좌충우돌 무한도전기!

예일대의 천재들은 어떻게 공부할까? 명문대생은 도서관에 틀어박혀 공부만 한다고? 발가벗고 도서관을 뛰어다니고, 매일매일 파티를 즐기는가 하면,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캠퍼스를 배회하는 예일대의 괴짜들. 공부만 하는 바보가 되지 않겠다는 이 천재들에게 숨겨진 비밀을 밝힌다!

공부는 ‘How’가 아니라 ‘Why’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잘하냐고? ‘어떻게’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은 ‘왜’이다. 왜 공부하는지 그 이유를 알면,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가 분명해진다.

추천의 글

패트릭이라는 한 특별한 학생의 공부여정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이 책은 배움을 향한 분투와 아이비리그 교육에서 얻을 수 있는 보상에 대한 매혹적인 접근을 제공한다. 패트릭의 이야기는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것, 공부와 놀이를 조화시키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열정과 배움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는 그가 예일대에서 이룬 수많은 성취를 가능케 했다. 더불어 그의 미래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도 분명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
- 리처드 레빈(Richard C. Levin), 예일대학교 총장

만약 이 책이 ‘1등을 만드는 공부법’을 알려준다든지 ‘공부를 열심히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강요하고 있다면, 결코 이 책을 추천하지 않았을 것이다. 형진 군에게 공부는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기 위한 진솔한 몸짓이었다. 그렇다. 공부란, 자신의 삶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이다. 자신의 인생에 대한 예의를 가슴속에 품고 사는 청춘의 이야기는 한없이 뭉클하고 아름답다!
- 김난도, 서울대 교수, 《아프니까 청춘이다》 저자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내 인생에 너무나 미안해졌다. 내 꿈을 위한 준비를 너무 대충대충 소홀히 했던 것 같다. 형진이 형 이야기처럼 공부는 나 자신을 위해 하는 것인데, 마치 엄마아빠를 위해 억지로,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처럼 굴었던 것도 부끄러웠다. 하지만 이제 나도 앞으로는 공부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한, 내 꿈을 위한 노력이니까! 친구들 몰래 숨겨두고 나만 혼자 읽고 싶은 책이다.
- 송형진, 중학교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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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김명진 님 2011.12.31

    진정성을 가지고 공부에 임한다면 공부에대한 진리를 깨닫고 인격또한 향상됀다.

  • 최선혜 님 2011.12.02

    시간관리란, 시간 단위의 계획표가 아니라 무엇을 하는 시간 동안은 그 시간에 최선을 다해 전력투구하는 것. 진정한 시간관리는 시간에 휘둘리는 게 아니라 내가 시간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 박범석 님 2011.05.07

    나는 배움 자체를 나 자신에 대한 예의, 소중한 내 인생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 -p.33.

회원리뷰

  • 이형진. 2011.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돌이켜 보면 세상에 가장 쉬운 것이 공부인 것 같다. 그래서 다들 스펙을 ...
    이형진. 2011.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돌이켜 보면 세상에 가장 쉬운 것이 공부인 것 같다. 그래서 다들 스펙을 쌓고 가방끈을 늘리고....
    하지만 삶의 현장에서의 살아 있는 공부도 중요하다.
  •  이런 사람을 보고 재수없다고 한다. 새벽 2~3시까지 공부하고 꼭 5시에 일어나서 또 공부하는 사람. 2~3시는 기...
     이런 사람을 보고 재수없다고 한다. 새벽 2~3시까지 공부하고 꼭 5시에 일어나서 또 공부하는 사람. 2~3시는 기본이고 밤을 꼴딱 새우는 것도 다반사이다. 그게 가능할까? 우선 체력적으로 안 될 것 같다. 하루도 아니고 1년 내내 어덯게 그럴 수 있는지? 이 책을 읽고 자극을 받아 나도 해봐야지 하고 3시까지 공부하고 5시에 알람 맞춰놓고 잤다. 그런데 일어나보니 9시가 넘었다. 알람을 들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무의식 중에 알람 소리를 듣고 꺼버린듯 하다. 나는 하루를 이렇게 시험을 했는데 대실패였다. 이형진은 이렇게 생활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일처럼 얘기한다. 정말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이다.
     부끄러워서 혹은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놓치지 말고 바로 하라는 말은 마음에 든다. 내 성격상 그런 예가 많은데. 이거 해도 될까. 내가 이런 말 하면 저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 한참 고민하다가 말 할 기회를 놓치거나 일의 기회를 영 잃어버릴 경우도 있다. 하고 싶은 일은 바로 실행하는, 머리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도록 나를 길들이고 싶다.
  • 제목이 충격적이어서 아니, 내 마음에 콕 박혀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도대체 이 사람이 얼마나 잘났기에 이런 제목의 책...
    제목이 충격적이어서 아니, 내 마음에 콕 박혀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도대체 이 사람이 얼마나 잘났기에 이런 제목의 책을 냈을까? 하는 심정으로, 또 이 사람에게는 어떤 점을 배워야 할까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다.
     
    우선 이 사람은 마음가짐이 올바르다.
    어떻게 매일 5시에 일어나서 자신이 그날 배울 양을 공부하고 방학에도 꾸준히 자신의 플랜대로 생활할 수 있는지 놀랍기만 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셀프 리더십, 셀프 컨트롤이 필요하다.
    자신이 스스로 공부를 왜 하는지 먼저 알아야 한다. How가 아니라 Why가 먼저란 뜻이다.
    부모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의 미래에 길을 더 넓게 하기 위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기 위해서 다양한 공부를 다양한 방법으로 해야 한다.
     
    내 마음을 통제하기 위해서 선행되어야 할 것은 바로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내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일이다. 다른 사람 이야기에 휩쓸리다 보면 정작 내 마음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알 수 없다. 내 마음 상태도 제대로 모르면서 그것을 통제하기란 불가능한것이 아닐까?
    누가 뭐라고 해도, 내 몸과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의 소리에 집중할 것. 어떤 행위를 하는 데 있어서 자신의 의지대로 조절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이다.
     
    이런 책을 읽을 때 좀 가재미눈을 하고 이 사람의 거만함을 비판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이 작가는 충분히 겸손하다. 그저 자신의 이야기를 할 뿐.
    그 이야기가 우리가 생각할 때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 여겨지지만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7권의 공책이라 생각하고 그 안을 채워나가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는 좀 다른게 다른 사람들은 꿈을 정하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라고 한다면
    이 책은 다양한 활동을 하고 배워나가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으라고 하는 것이다.
    음.. 그래 이 말이 맞다. 나에게 맞는 것을 찾기 위해 다양한 것을 해 보아야지!
     
    마음에 남는 문장
    1. 나의 경쟁자는 오로지 '어제의 나'뿐이다.
    2. 시간의 주인이 되려면 시게를 잊어라.
      이 말은 정말 충격이다. 난 계획을 세우면 시간에 맞게 이동하고 일하고 그랬는데 이 사람은 시계를 보지 말라고 한다. 그 이유인 즉슨 2시간 계획을 세워도 집중하는 정도에 따라 그 시간에 하는 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같은 시간으로 계획을 세우면 안된다는 것이다. 오히려 시간을 잊고 집중해야 좋다는 것!
    3.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거나 혹은 알량한 자존심을 지키기위해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은 우리의 삶에서 얼마나 많은 기회를 빼앗아가버리는가!
     나는 탐험가라는 생각으로 특별한 이유도 찾을 필요 없이 '하고 싶다'는 자신의 느낌을 믿고 다르자.
    4. 만약 자신이 배울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을 '손님'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매사에 소심하게 굴거나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도 버렸으면 좋겠다. 배움의 현장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의 눈치도 볼 필요가 없다. 배우는 사람은 나 자신이고 그 시간을 이끌어가는 주체도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진짜 문제는 형편없는 영어실력이 아니라 그런 자격지심을 (자신은 그것을 누릴만한 자격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 소심한 마음은 멀쩡히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도 코앞에서 놓치게 만든다. 자기 비하를 하면서 외적인 문제까지 자신의 내적인 문제로 착각하게 되고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태도를 취하게 된다.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도 잘못된 쪽은 '나'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5. 랑코니 선생님의 조언
     "좋은 결과는 억지로 만드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법이야. 네가 그것을 얼마나 잘 즐겼는지, 즐김으로써 얼마나 의미있게 만들었는지에 따라 결과는 저절로 만들어지는거지. 비록 패배했다 하더라도 과정에 충실했다면 그리고 과정을 충분히 즐겼다면 의미있는 일이고 그걸로 족해. 난 너를 믿는다. 무었을 하든지 분명 잘해낼거야. 앞으로도 무얼 하든 이기고 지는 것에 너무 연연하지 마라. 결과에 매달리기보다는 과정을 즐겨야만 무슨 일이든 잘할 수 있다."
  • 부럽다 | 5r**zi | 2011.05.0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부럽다.   미국에서 자기주도적인 교육을 받은 저자가 부럽고   명문대를 간 저자가 부럽고 &nbs...
    부럽다.
     
    미국에서 자기주도적인 교육을 받은 저자가 부럽고
     
    명문대를 간 저자가 부럽고
     
    행복해 보이는 저자가 부럽고
     
    공부를 즐기는 저자가 부럽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올바를 공부법을 이른 나이에 터득한 저자가 너무나도 부럽다.
     
     
  • 기존의 공부법에 비한 이 책만의 특징   1) 공부 철학에 관한 이야기. 공부를 시작하기 전 왜? 해야 하는지를 ...
    기존의 공부법에 비한 이 책만의 특징
     
    1) 공부 철학에 관한 이야기. 공부를 시작하기 전 왜?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됨
     
    2) 드라마같은 본인의 경험으로 인한 신뢰감 상승. 현실적인 이야기 및 외국인으로서
     
    겪었던 고충들이 담겨져 있어 이야기가 읽히기 쉬움
     
    3) 본인의 물건을 직접 찍어 공부를 이렇게 했다는 증명사진(?)을 볼 수 있어 자극제가 됨.
     
    이런 사진을 실제로 보면 공부 안하던 사람도 공부하고 싶게 됨.
     
     
     
    시중에 공부에 관한 책들은 무수히 많다.
     
    그 중 왜 쌤앤파커스 도서,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를 읽어야 한다고 묻는다면
     
     
    공부 라는 두 글자에 대한 체계적인 생각을 들게 하기 때문이다.
     
    단지, 집중하라. 노력하라. 꿈을 가져라.
     
    로 결론이 나는 여느 책과는 다른 이 책만의 독특함이 묻어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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