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이북]갤럭시탭
[VORA]유튜브구독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 손글씨풍경
이 광고는 망했어요
| | 218*218*19mm
ISBN-10 : 8937490943
ISBN-13 : 9788937490941
이 광고는 망했어요 중고
저자 톰 피시번 | 역자 이은아 | 출판사 민음사
정가
16,000원 신간
판매가
10,900원 [32%↓, 5,1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3,5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2020년 1월 3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6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4,400원 [10%↓, 1,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1 1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dan1*** 2020.10.27
50 상태가 최상급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아쉽게도 종이 색도 누렇게 변했고... 최상급은 아니고 상급인듯합니다. 그래도 좋은 책 구할 수 있으니.. 그 점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nghyu*** 2020.10.08
49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9.17
48 거의 새책이나 다름 없습니다. 전부터 이용했지만 앞으로도 애용할 것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Sat*** 2020.09.07
47 `````````````````````````` 5점 만점에 5점 asdr9*** 2020.09.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현업 마케터가 15년 동안 직접 그린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 일하는 사람은 누구나 공감할 현실 일툰, 웃음과 눈물로 그려 낸 진짜 마케팅 일기. 브레인스토밍, 콘셉트 회의, 프레젠테이션, 임원 보고…… 마케팅, 광고, 홍보, 미디어 업계의 현실을 풍자하는 카툰, 『이 광고는 망했어요』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대부분의 에피소드는 광고나 마케팅 업계의 종사자뿐 아니라 직장 근무 경험이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하다. 명확한 해답 없이 반복해서 진행되는 회의,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요구하는 경영진,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새로운 프로젝트 등 보통의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법한 사례들이 흥미롭게 그려져 있다. 단 한 장에 담긴 위트와 풍자에는 마케터의 통찰이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톰 피시번
Tom Fishburne
20년간 마케팅에 종사하며 카툰을 그렸다. 2002년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수업에서 경영 사례를 이용해 그리기 시작한 카툰이 입소문을 타고 이제는 매주 수십만 명의 마케터가 다녀가는 마케투니스트Marketoonist.com로 자리 잡았다. 네슬레와 제너럴밀스에서 브랜드 관리 업무를, 메소드와 호텔투나잇에서 마케팅 총괄 업무를 담당했다. 2010년 마케투니스트를 카툰을 활용한 비주얼 콘텐츠 마케팅 대행사로 확장하고 구글과 IBM, 링크드인 등 유수의 기업을 위한 마케팅 캠페인을 개발했다. 그의 창의적인 카툰 작업은 《뉴욕 타임스》, 《월 스트리트 저널》, 《패스트 컴퍼니》에서 특집으로 소개되었다.

역자 : 이은아
1985년에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졸업 후 삼성전자에서 스마트폰 콘텐츠 플랫폼 관련 업무를 했다. 이후 구글 코리아에서 마케팅 및 고객 설루션 업무를 하면서 디지털 광고 시장에 발을 들였다. 현재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매체 구매 에이전시, 종합 광고 대행사까지 수많은 업체와 협력하며 여러 광고주의 디지털 마케팅 전략 수립과 광고 집행을 돕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크리에이터 강령
시작하며

감사의 말
특별한 마케팅 프레젠테이션
마케툰 캠페인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한 장의 카툰으로 충분하다” 예리한 유머로 마케팅 트렌드의 핵심을 꿰뚫다 이 책은 마치 2002년부터 모아 둔 마케팅 타임캡슐 같습니다. …… 이 책으로 여러분은 ‘브랜드 마케팅’이 그동안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아주 생생하게 목격할 것입...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한 장의 카툰으로 충분하다”
예리한 유머로 마케팅 트렌드의 핵심을 꿰뚫다

이 책은 마치 2002년부터 모아 둔 마케팅 타임캡슐 같습니다. …… 이 책으로 여러분은 ‘브랜드 마케팅’이 그동안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아주 생생하게 목격할 것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스냅챗의 탄생부터, 다른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멤버십 마케팅의 대두, 디자인적 사고, 위치 기반 마케팅, 쇼루밍, #브랜드해시태그, 리타기팅(re-targeting), 밀레니얼 세대의 등장, 콘텐츠는 물론이고 고양이 짤, 이모지, 가상 현실, 알렉사, 리스티클(listicle)에다가 전 세계 브랜드들의 성배인……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마치 유니콘 같은…… 바이럴 영상까지!
-앤 핸들리(마케팅프로프스 최고 콘텐츠 책임자, 『마음을 빼앗는 글쓰기 전략』의 저자),
「추천의 글」 중에서

저자 톰 피시번은 이 책에서 현업에 종사하는 마케터, 광고인으로서의 스스로와 자신이 속한 업계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피시번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재학 당시 학내 신문에 그린 카툰으로 주목 받기 시작해 지금까지 경력을 이어오고 있다. 식품 기업 제너럴밀스에 입사한 뒤 그리기 시작한 마케팅 카툰이 인기를 끌며 현재의 마케투니스트(marketoonist.com)까지 이어졌다. 마케투니스트는 매주 수십만 명이 방문하는 독보적인 마케팅 카툰 사이트로 자리 잡았다. 사안을 포착하는 예리한 시선과 위트는 수많은 광고인과 마케터들에게 영감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책은 2002년 10월 21일부터 2017년 6월 12일까지 15년간 피시번이 마케팅 현업에 종사하며 그린 196개의 카툰으로 이루어져 있다. 톰 피시번은 단 한 페이지의 카툰으로 마케팅, 광고, 미디어 업계의 주요한 키워드를 꿰뚫는다. 촌철의 유머로 표현된 이야기는 그 자체로 15년간의 마케팅 트렌드를 압축한다. 뿐만 아니라 각 카툰은 현재의 업무 환경에도 날카로운 시사점을 던지고 있다. 책의 서두에 실린 「추천의 글」 중에서 ‘번뜩이는 선견지명을 담고 있다’는 앤 핸들리(마케팅프로프스 최고 콘텐츠 책임자, 『마음을 빼앗는 글쓰기 전략』의 저자)의 표현이 적절하다.

마케터가 그리고 마케터가 번역한 책
일하는 모두를 위한 공감의 ‘일툰’

이렇듯 나는 현업에서 일하는 사람의 관점에서 책의 번역에 임했다. 책이 불러일으키는 공감을
제대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이 책은 말하자면 마케터에 의한, 마케터를 위한, 마케터의 책이다. 톰 피시번은 네슬레, 제너럴밀스, 메소드 등의 회사에서 15년 동안 현업 마케터로 일하면서 직접 경험한 일들을 카툰에 녹여 냈다. 그만큼 업계에 발을 담그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생생하게 공감할 만한 내용이 많다. 이 책의 역자는 현재 구글 코리아에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이은아로, 현업 마케터로서의 경험을 십분 활용한다. 마케팅 실무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현장감 있게 번역했으며 유머 코드도 탁월하게 옮겼다.
이 책의 웃음은 공감을 전제로 한다. 피시번의 신랄한 풍자가 기분 나쁘거나 불편하지 않은 이유는 이 공감에 있다.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향한 위로와 연대감이 깔려 있기 때문에 카툰에 그려진 웃음은 따뜻하다. 「추천의 글」에도 언급되어 있듯이 이 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주변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업무에 매몰되어 달려 온 이들에게 이 책이 깨닫게 하는 함께 일하고 있다는 감각은 힘이 된다. 이 책이 일하는 모든 존재를 위한 ‘일툰’인 이유이다.

내가 마케팅의 변화를 겪으며 이를 습득하는 방식은 만화였다. 나는 이 만화들을 내 나름대로 한 주 동안의 치유 수단으로 여겨 왔다. 마케팅을 희화화하기도 하지만 실은 주로 나 자신을 조소하고 풍자한 것이다. 마케터라면 매번 겪는 지난하고 번잡한 악전고투 속을 헤매는 나 스스로를.
-「시작하며」 중에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광고는 망했어요 | pi**ini76 | 2020.02.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작가 톰 피시번이 15년 동안 경험했던 마케팅 업무와 마케터들을 풍자한 만화입니다. 마케터라면 공감할 만...

     이 책은 작가 톰 피시번이 15년 동안 경험했던 마케팅 업무와 마케터들을 풍자한 만화입니다.

    마케터라면 공감할 만 하다는데, 사실 저는 광고나 마켓팅, 홍보 등 이런 분야에서 일을 해 본 적이 없어서 사실 공감되는 부분이

    적어서 저의 신랑님께 "이건 무슨 내용이야?" 하고 물어본 게 많습니다. 신랑은 보더니 공감되고 재미있다며 보더라고요.

     

    p12 지난 15년 동안 그려 온 만화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를 이 책에 담았다. 돌이켜보니 2002년부터 2017년은 마케팅 역사상

    가장 극적인 기간이었다.

    내가 마케팅의 변화를 겪으며 이를 습득하는 방식은 만화였다. 나는 이 만화들을 내 나름대로 한 주 동안의 치유 수단으로 

    여겨 왔다. 마케팅의 희화화하기도 하지만 실은 주로 나 자신을 조소하고 풍자한 것이다. 마케터라면 매번 겪는 지난하고 

    번잡한 악전고투 속을 헤매는 나 스스로를.

     


    20200227_141119.jpg

    사진 수정이 안되네요 ㅠㅠ

    이 만화는 제가 공감이 되었던 것 중 하나인데요...

    이 아이디어 위장 작전을 본 순간 저는 딱 10년 전 일이 생각이 났는데요, 당시 직장에서 같은 부서의 부장님께서

    가셔야 하는 출장을 바쁘시다고 저보고 가라 하시는 겁니다. 싫다고 말을 하지 못하고, 대답은 했지만, 사실 출장가서

    발표해하는 상황이 설마 생기랴 했습니다. 사실 이 날 직갖ㅇ에서 행사도 있어고, 출장지에 그것도 늦게 도착했던 걸로

    생각이 드는데, 사회자님께서 그 다음 소속지를 호명하겠다고 하시더니, 저의 소속지를 부르시는 거 안아니겠습니까.

    오 마이 갓!!!

    제가 내용을 제대로 숙지고 있었던 것도 아니고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앞에 단상에 섰지만, 제가 알고 있는 것처럼

    발표를 하면서도 맞는 건지,,, 어쩐 건지.....

    사회자께서 "이러이러한 건건가요?"  " 이러이러해서 이렇단 거죠?" 라고까지 도와주시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쥐구멍으로 들어가고 싶어집니다.

     

    컴퓨터를 업데이트했는데, 사진이 잘 올려지지 않고, 수정도 안되네요 ㅠㅠ

    다음에 추가로 더 올려야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취중불문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