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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에서 다산을 만나다(미래를 여는 해양문고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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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쪽 | | 125*188*13mm
ISBN-10 : 8978894305
ISBN-13 : 9788978894302
북극에서 다산을 만나다(미래를 여는 해양문고 34) 중고
저자 김웅서 | 출판사 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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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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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조선의 실학을 집대성한 정약용의 호 ‘다산’을 따와 이름 붙인 북극 다산과학기지! 이 책은 현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김웅서 원장이 극지연구소 이방용 박사와 함께 2013년 국내외 연구자들이 하계(6월~9월) 연구 활동을 펼치는 북극 다산과학기지를 방문한 탐방기이다. 저자는 북극을 방문하기에 앞서 북극에 관한 핵심 정보를 비롯해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북극 다산과학기지에 도착하는 여정과 과학기지에 머물면서 접한 북극의 자연 생태계를 글과 함께 사진으로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김웅서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와 해양학과에서 공부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해양학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주립대학교(Stony Brook)에서 해양생태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바다와 해양생물을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원장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심해 5044미터를 탐험한 탐사기 ?바다에 오르다?를 비롯하여 ?도심 속 바다 생물?, ?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 ?포세이돈의 분노?, ?물과 땅이 만나는 곳, 습지?, ?플랑크톤도 궁금해하는 바다상식? 등이 있고, ?아름다운 바다?, ?바다는 희망이다?, ?빙하기?, ?바다의 비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자 : 이방용
연세대학교 대기과학과를 졸업하고, KIST/연세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7년부터 해양연구소 극지연구실에서 극지 대기현상에 관한 연구를 시작했다. 연구원과 기지대장 등의 자격으로 남극세종과학기지 월동연구대를 두 차례 다녀왔으며, KIOST 부설 극지연구소의 연구부장, 선임연구부장, 인프라운영본부장, 북극환경자원연구센터장을 지냈다. 현재 극지기후과학연구부 소속으로 북극 동토지역 환경 변화 연구를 위한 관측거점 구축, 운영 및 환경 변화 추이에 관한 기초분야 연구를 하고 있다. ?IPCC 2007-제4장?, ?이누이트의 일상생활?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여는글

01 북극은 어떤 곳일까?
북극은 어디에?/ 북극과 남극의 차이/ 북극해/ 북극에 남아 있는 사람의 발자취

02 북극의 생물
북극의 식물/ 북극곰/ 순록/ 북극여우/ 북극늑대/ 북극 토끼/ 북극제비갈매기/ 북극의 해양포유동물

03 북극에 우리나라 과학기지가 있다

04 북극에 가기 전에
북극의 사전 지식/ 왜 극지를 연구할까?/ 극지 환경을 보호하자/ 안전을 위하여

05 다산과학기지를 가다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넷째 날/ 다섯째 날/ 여섯째 날/ 일곱째 날

06 북극의 중요성
북극은 왜 중요한가?/ 북극 환경은 깨끗한가?/ 우리나라의 북극이사회 정식 옵서버 국가 진출/ 북극 연구는 왜 할까?

사진 출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북극의 자연 생태계와 함께 북극 다산과학기지의 활동을 기록하다! 우리나라는 1988년 2월 남극 킹조지섬에 세종과학기지가 들어선 이후 14년 만인 2002년 4월 북극에 세계에서 12번째로 다산과학기지를 설립함으로써 남극과 북극에 과학기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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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 자연 생태계와 함께
북극 다산과학기지의 활동을 기록하다!

우리나라는 1988년 2월 남극 킹조지섬에 세종과학기지가 들어선 이후 14년 만인 2002년 4월 북극에 세계에서 12번째로 다산과학기지를 설립함으로써 남극과 북극에 과학기지를 동시에 운영하는 세계 8번째 국가가 되었다. 북극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짐에 따라 우리나라도 북극 다산과학기지를 운영하게 되었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의 연구원을 비롯하여 많은 과학자들이 이곳을 베이스캠프 삼아 다양한 북극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날 북극이 대륙인지 바다인지를 놓고 논란을 벌이다가 1893년에서 1896년까지 3년 동안 프리드쇼프 난센이 북위 86도까지 도달하여 마침내 북극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여러 탐험가들이 북극 탐험에 나섰고, 19세기 말부터는 과학자들의 북극 탐사를 진행하여 호로라, 지자기, 기상 등을 관찰했다. 우리나라 ‘오로라 탐험대’가 한국인으로선 처음으로 1991년 북극점에 도달했고, 1995년 ‘북극해 횡단 탐험대’가 걸어서 북극점에 도착했으며, 2005년 산악인 박영석이 북극점에 도달하면서 남극점과 북극점을 모두 밟은 세계 최초의 한국인이 되었다.
이처럼 북극과 남극은 모두 극지이지만 북극은 바다, 남극은 대륙이라는 큰 차이가 있다. 북극은 평균 기온이 섭씨 영하 16~6도이며, 관측된 가장 낮은 온도는 영하 71.6도이다. 북극뿐만 아니라 남극 연구의 가장 큰 도약은 2009년 우리나라 최초의 쇄빙연구선인 아라온Araon호 건조라고 할 수 있다. 이로써 2010년부터 우리나라는 자주적이며 실질적인 남?북극해 연구와 과학기지 보급 지원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저자가 6박 7일(실제로는 8일)의 일정으로 탐방한 북극 다산과학기지는 우리나라에서 영국 런던이나 프랑스 파리, 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까지 비행기로 10시간 넘게 날아가 비행기를 갈아타고 노르웨이의 오슬로까지 간다. 오슬로에서 비행기를 갈아타고 트롬쇠를 거쳐 노르웨이령 스피츠베르겐섬의 롱위에아르뷔엔에 도착하여 다시 경비행기로 갈아타고 약 30~40분간 날아가야 드디어 다산과학기지가 있는 뉘올레순 과학기지촌에 이른다. 17.5시간이 걸리는 만만치 않은 여정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본격적으로 다산과학기지촌과 그 주변의 빙하와 자연 생태계를 둘러본 날은 5일에 지나지 않는다. 이렇듯 짧은 일정에 날씨마저 고르지 못한 상황이었지만, 저자는 여름에 펼쳐지는 북극의 백야를 사진에 담았고, 비록 먼발치이기는 해도 북극곰을 비롯해 선물처럼 다가온 순록과 북극여우를 만났으며, 알을 지키려는 북극제비갈매기에 호되게 당한 일화를 담담하게 전한다. 이 모두 북극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로, 저자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북극에 있는 듯한 착각마저 든다. 빠듯한 일정으로 진행된 탐방 기록이라 아쉬움이 크지만, 21세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요람이기를 희망하는 저자의 간절함이 곳곳에 스며 있다.

지구의 기후를 만들어내는 곳, 북극!
북극 연구의 중요성을 담은 소중한 기록!

뉘올레순 과학기지촌에는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노르웨이, 영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웨덴, 일본, 이탈리아, 중국 등 10개국의 기지가 자리하고 있다. 다산과학기지촌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북극 자연환경의 가장 큰 특징은 여름과 겨울의 기온차가 아주 크며, 고도가 낮은 곳에는 툰드라 초원이 펼쳐져 있다는 점이다. 여름에는 툰드라 지역에 선태류와 지의류가 자라며, 야생화가 피기도 한다. 이 무렵 툰드라 습지에 파릇파릇 돋은 식물을 뜯어먹는 순록들을 자주 볼 수 있으며, 북극곰, 바다사자, 물범과 고래 종류, 북극여우, 북극제비갈매기 등 다양한 동물이 활동한다.

저자는 지구 환경 변화에 대한 과학적,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극지 연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특히 우리나라는 북반구에 자리하고 있어서 한반도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북극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점에서 ‘탐방기’를 곁들여 풀어낸 이 책은 북극을 이해하는 데 핵심 정보를 담아냈다고 할 수 있다.
저자의 말처럼, 북극은 지구 기후와 해류 순환 등 지구의 환경에 커다란 역할을 한다. 북극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지구 전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어 북극은 ‘지구의 기후를 만들어내는 곳’이이기도 하다. 지난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북극에서 관측된 겨울철 평균 기온의 변화를 보면 지표 온도가 무려 섭씨 10~15도나 상승했다. 이와 더불어 북극해의 해빙은 나날이 심각해져 1970년대부터 북극해의 얼음이 줄어들기 시작해 현재 30퍼센트 이상 감소했다. 북극 기온은 지구온난화로 세계 평균 기온 상승률보다 2배나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역설적이게도, 지구온난화로 북극해의 얼음이 녹으면서 북극해에 잠자고 있는 자원 개발과 북극 항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기도 한다. 북극권에는 엄청난 양의 석유, 천연가스, 가스수화물(메탄하이드레이트)과 석탄 그리고 금과 은처럼 귀금속을 비롯해 텅스텐, 아연, 구리, 납, 철, 니켈, 몰리브덴 등이 매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로 연중 100일 이상 북극 항로를 이용한 운항도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배로 유럽을 가려면 인도양을 지나 수에즈 운하를 통과한 뒤 지중해를 가로질러 네덜란드 로테르담 항구까지 약 2만 2000킬로미터 거리를 항해해야 한다. 북극 항로를 이용하면 동해와 베링해, 북극해를 지나 로테르담 항구까지의 거리가 1만 5000킬로미터로 7000킬로미터 거리가 단축되어 10일 정도 항해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하지만, 겨울에 얼음이 얼면 항로를 이용할 수 없다는 난제가 있다. 앞으로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다.
저자는 북극 다산과학기지가 세계 각국의 과학자는 물론, 미국, 캐나다, 러시아, 그린란드, 덴마크, 아이슬란드 등 북극 연안국 과학자들과 활발하게 국제 공동연구 과제를 펼쳐 북극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전망한다. 또한 북극 기상과 대기, 육상과 연안생태계, 해양과 빙하, 육상 광물자원 등에 대한 연구 과제를 통해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을 예측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이는 곧 북극은 우리와 관련 없는 아주 먼 곳이 아니라 우리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가까운 곳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21세기 대한민국의 과학 위상을 높이는 요람으로서 북극 다산과학기지에 대한 역할과 더불어 북극과 지구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소중한 기회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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