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문장수집+함께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 손글씨스타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손글쓰기대회
엄마가 또 모르는 세 살의 심리
264쪽 | | 152*225mm
ISBN-10 : 8993267723
ISBN-13 : 9788993267723
엄마가 또 모르는 세 살의 심리 중고
저자 제리 울프 | 역자 서희정 | 출판사 푸른육아
정가
13,500원 신간
판매가
12,150원 [10%↓, 1,35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7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20년 1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33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150원 [10%↓, 1,3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0 배송이 너무 늦습니다. 책도 겉장이 없고요. 5점 만점에 3점 leeyjm*** 2020.09.20
99 책 상태 좋구요 답변 빨라서 좋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20.09.18
98 절판되어서 여기저기 찾았는데 구입하게되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sh7*** 2020.09.17
97 배송및 도서상태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yss*** 2020.09.15
96 깨끗한 생태로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es0*** 2020.09.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갓난아기처럼 보살필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하고 싶은 대로 내버려두기엔 불안하기만 한 사고뭉치 청개구리 세 살 우리 아이! 잠시만 한눈 팔아도 어느 새 아슬아슬한 상황을 연출하고, 제대로 할 줄 아는 건 별로 없는데, 자기가 한다며 고집을 부리는 아이! 행여 다칠까 잘못 될까 걱정스런 마음에 “안 돼!”라고 말려도 보지만, 언젠가부터 “싫어!”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 18~36개월 아이들의 이야기!

저자소개

저자 : 제리 울프
미국의 아동발달 전문가로서 저명한 교육 전문가이고, 가정경제교육과 가족생애 교육자로서도 유명하다. 가족자원 관리 분야의 철학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벨뷰커뮤니티 대학의 부모교육 프로그램에서 강의하였다. 울프 박사는 지난 20여년 간 가족관리 및 부모 노릇과 관련해 세미나와 프로그램에서 강연을 진행해왔으며, 또한 가족과 관련한 주제로 수많은 논문을 발표해 오고 있다.

목차

PART 01 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어요에서는 요람에서 벗어나 쑥쑥 자라고 있는 세 살짜리 들의 반란, ‘난 이제 더 이상 아기가 아니에요!’라는 주장을 담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 주면 혼자 할 수 있어요 22
나한테도 선택할 기회를 주세요 29
난 이제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35
나도 모르게 위험에 처하곤 해요 41
말 배우는 건 힘들지만, 참 재미있어요 47
원하는 걸 예쁘게 말하는 법을 배우는 중이에요 51
함께 노는 법을 배워 가고 있어요 56
새 침대에 적응할 시간을 주세요 60

PART 02 세 살짜리의 독특한 세계를 이해해 주세요 에서는 싫어 소리를 입에 달고 살고,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안정감을 찾는 등 세 살짜리들의 독특한 습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난 ‘싫어’라는 말이 좋아요 66
왜요? 왜요? 왜요? 71
놀이에 상상을 더하기 시작했어요 76
제발 내 평화로운 일상을 깨지 말아 주세요 80
엄마, 나 밴드 붙여 주세요 89
내 몸 구석구석이 너무 궁금해졌어요 89

PART 03 왜 나 하고 싶은 대로만 할 순 없는 거죠? 에서는 하고 싶은 건 너무나 많은데, 이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너무나 많아서 속상한 세 살짜리들의 하소연을 담고 있다.
왜 나만 낮잠을 자야 해요? 96
갖고 싶은 걸 모두 가질 순 없나요? 101
왜 난 ‘젠장’이라고 하면 안 돼요? 105
하루종일 텔레비전만 보고 싶어요 109
대체 왜 쓴 약을 먹어야 하나요? 113

PART 04 세 살짜리가 감당하기엔 어려운 일들이 많아요 에서는 이제 더 이상 아기가 아니라고 하지만, 세 살짜리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어려운 일들이 뭔지 이야기하고 있다.
엄마 아빠랑 떨어지기 싫단 말예요 120
식사 시간은 너무 괴로워요 127
이걸 쟤랑 나눠 가지라고요? 132
억지로 같이 어울려 놀기 싫어요 140
변화무쌍한 하루는 진짜 힘들어요 147
정리해 가면서 노는 건 내게 너무 어려워요 152
거창한 파티보다는 맘에 쏙 드는 케이크가 더 좋아요 156

PART 05 때론 다시 아기가 될 때도 있어요 에서는 쑥쑥 자라고 있는 가운데, 문득문득 아기 때로 돌아가고 싶은 세 살짜리들의 성장통을 다루고 있다.
그냥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걸 어떡해요 162
난 벌거벗고 뛰어다니는 게 좋아요 168
아직은 기저귀가 더 편할 때가 있어요 172
가끔은 아기였던 때가 그리워요 176

PART 06 세 살은 몸과 마음이 예민한 나이랍니다 에서는 어른들이 놓치기 쉬운 세 살짜리들의 예민한 몸과 마음 상태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머리 감기는 너무 너무 싫어요 184
난 우리집처럼 익숙한 게 좋아요 188
내 피부는 정말 민감한가 봐요 192
이 닦는 건 진짜 이상하고 싫어요 198

PART 07 엄마는 오직 나만의 엄마란 말예요 에서는 아직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엄마를 혼자서 독점하고만 싶은 철부지 세 살짜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난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204
엄마랑 노는 게 제일 재미있어요 208
나 말고 또 다른 아기가 왜 필요하죠? 212
아기 미워! 도로 갖다 주세요 216
이 녀석 때문에 내 삶은 엉망진창이에요 223
형이 야단맞는 게 좋아요 227

PART 08 일부러 엄마를 화나게 하려고 그런 게 아니에요 에서는 자기도 모르게 불쑥불쑥 사고를 치게 되는 사고뭉치 세 살짜리들의 좌충우돌 일상을 소개하고 있다.
불끈 화가 나면 참을 수가 없어요 234
화를 내면 나쁜 아이가 되나요? 241
진짜 내가 그런 거 아니에요 246
징징대면 원하는 걸 주시잖아요 250
제발 방 안에 혼자 두지 마세요 254
나도 누굴 때려도 되나요? 258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은 사랑스럽고 예쁘고 상냥하던 아이가 어느 날부터인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엄마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던 아이였는데 “싫어!”, “안 할래!”, “내가 할래!”, “내 거야!” 등 감정 섞인 말들을 소리 높여 외치기 시작한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은 사랑스럽고 예쁘고 상냥하던 아이가 어느 날부터인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엄마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던 아이였는데 “싫어!”, “안 할래!”, “내가 할래!”, “내 거야!” 등 감정 섞인 말들을 소리 높여 외치기 시작한다. 세 살 우리 아이의 마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아이의 속마음만 알 수 있다면 아이의 수수께끼 같은 행동을 이해할 수만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다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준다면, 이전의 행복했던 관계로 되돌아 갈 수 있을까?

아이들은 모두 독특하고 저마다 기질도 다르며 개성이 넘쳐흐른다. 그 중에도 특히 하루에 수차례씩 돌발 행동을 하는 두세 살짜리들은 한시라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 혹시나 아이가 잘못될까 걱정스런 마음에 말려보기도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늘 “싫어!”다. 많은 엄마들이 아이의 “싫어!” 소리에 히스테리를 일으키며 야단을 친다. 하지만 부모로서 꼭 알고 있어야 한다. ‘싫어’라는 말이 바로 아이의 자기 주장의 초기 형태라는 것을 말이다. 조금씩 말로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의 취향을 갖게 된 아이는 점점 자기 내부의 자아를 발달시켜 가며 독립심을 발휘하려 하는데, 바로 이때 등장하게 되는 말이 ‘싫어’인 것이다. 이 나이 때는 싫다고 말할 때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대응해 아이와 갈등을 유발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아이가 싫다고 말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하는데, 이 나이 때의 “싫어!”는 발달의 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또한 세 살은 자아에 대한 내적 감각을 발달시켜 가는 과정에 있다. 말로 통하는 세상에 이제 막 발을 들여놓았으며, 한시도 가만히 있기 어려울 만큼 활동성이 폭발하는 시기이다. 더불어 아직은 엄마 품을 독점하고 싶은 어린아이일 뿐이다. 세 살짜리의 이런 발달 과정과 심리를 이해하면 당황스럽고 짜증스러웠던 아이의 행동이 이해되기 시작하면서 육아 스트레스가 한층 덜해질 것이다.

이 책은 두 돌을 전후해 세 돌이 될 때까지 그 나이가 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아이의 시각에서 접근하고 있다. 두세 살 아이들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부모로부터 무엇을 바라고 필요로 하는지 말하고 있다. 마치 세 살짜리가 엄마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것처럼 조근조근 기술되어 있는데, 아이의 발달 수준을 세심하게 고찰해 그 나이 또래 아이들이 말로 전하지 못하는 생각들을 대신 표현하고 있어 세 살 아이들의 생각을 세심하게 읽을 수 있다. 저자의 오랜 연구와 경험으로 인해 세 살 아이들이 보이는 발달상의 보편적인 특징을 파악해 정확하게 짚어내고 있는 것이다. 예컨대 아이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무언지 가르쳐 달라거나 소유를 충족시켜 달라는 것이나 지금 징징대는 것은 욕구의 표현이니 좀더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을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 달라는 부탁 등은 실제 부모가 육아에 적용시킬 때 놀라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지침들이다.

아이들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게 되면 그들과 함께 생활하며 접하게 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더 많은 전략들을 가질 수 있다. 이 책은 아이의 행동을 무턱대고 고치려하기보다는 세 살 아이의 발달 수준을 부모가 먼저 알고 있어야 함을 중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어른 기준에서의 옳고 그른 행동이 아니라,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는 눈높이로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런 노력을 통해 아이의 발달 수준을 이해하게 되면, 부모는 아이의 행동을 보다 쉽게 예측할 수 있어 많은 부분 갈등을 예방하거나 최소화할 수 있다.

두세 살 아이의 발달 수준과 행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을 통해 부로로서 우리가 매일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육아로 인한 짜증과 분노, 훈육에 관한 문제들에 매번 갈등하는 부모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더불어 보다 행복한 육아를 위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5살과 2살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가 목차를 보다아들의 ...
    5살과 2살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가 목차를 보다
    아들의 이야기가 많아서 보게 되었어요.
    일단 아이의 입장에서 엄마에게 이야기하듯이 써 내려가서 그런지 뭔가 다른 육아서와는 달리 가르친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더라고요.
    아 아이가 그래서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기도 하고
    육아솔루션도 있어서 더 좋았아요.
    둘째가 생긴지 얼마 안되었는데 세살이 아니라 5살인 아들도 동일한 마음이라고 생각하니 엄마로서 어떻게 해줘야하는지도 또 아이의 마음이 어떤지도 알게 되어 마음이 편안해지게 되었네요.

     

     

    [크기변환]KakaoTalk_20200128_120237509.jpg

     

    [크기변환]KakaoTalk_20200128_120257866.jpg

     

    [크기변환]KakaoTalk_20200128_120306151.jpg

     

    [크기변환]KakaoTalk_20200128_120302286.jpg

     

     

  •   육아에서 힘든 시기를 굳이 뽑자면 나는 18개월에서 미운 4살인 36개월, 만 3돌까지가 힘들다고 생각한다....

    KakaoTalk_20200218_000201547_01.jpg

     

    육아에서 힘든 시기를 굳이 뽑자면 나는 18개월에서 미운 4살인 36개월, 만 3돌까지가 힘들다고 생각한다. 신생아 때에서 돌까지도 당연히 힘이 들었다. 그때는 아이가 잠을 푹 못 자는 시기라서 부모도 마찬가지로 잠을 못 자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정말 힘든 시기이다. 하지만 돌이 지나며 아이 케어가 쉬어질 만할 때 아이는 자기주장이 생긴다. 


    첫째가 28개월쯤 둘째가 태어났는데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아이에게 동생이라는 라이벌이 생기니 동생의 존재를 부정하고, 너무 어린 동생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때려서 울리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아무리 동생이니깐, 네가 오빠니깐 이해를 시키려 하여도 고작 30개월이 채 안 된 첫째도 아직 아기이기에 이해를 시키는 건 무리가 있었다. 둘째가 무언가를 만지고 갖고 놀게 되는 시기가 되니 첫째의 불만은 더욱 커졌다. 


    첫째가 잘 갖고 놀던 장난감을 둘째가 빼앗기라도 하면 첫째는 소리를 지르고 못 만지게 하고 그러면 둘째는 울며 싸우는 이런 힘든 상황이 계속 일어났다. 

     

     

    KakaoTalk_20200218_000201547_02.jpg

     

    PART7 > 엄마는 오직 나만의 엄마란 말예요. 

     다섯 번째 에피소드>> 이 녀석 때문에 내 삶은 엉망진창이에요.



    이 상황은 항상 겪던 상황이었다. 첫째가 단지 몇 개월 빨리 태어난 오빠이기에 네가 양보해라. 동생을 때리지 마라. 이런 나의 말들은 아이에게 또 다른 상처를 많이 남긴 거였다. 첫째가 장난감을 빼앗고 동생을 때린 상황만 보고 하지 말라고 다그치기보다 첫째의 입장에서 "동생이 네 장난감을 맘대로 만지고 또 네 것을 엉망으로 만들어서 너무 힘들지? 엄마도 잘 안단다"  이런 식으로 첫째 마음을 이해하며 아이에게 이야기하였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엄마로서 힘든 것만 생각한 것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다.

     

    KakaoTalk_20200218_000201547_05.jpg

     

    [ 엄마가 또 모르는 세 살의 심리 ] 책에서는 이 외에도 육아를 하며 겪는 여러 고충들의 사례가 나오고 아이의 입장에서의 느낀 점과 엄마의 문제 해결 방향을 제시해주며 육아솔루션을 내준다.


    18개월에서 36개월 아이를 돌보며 육아가 힘든 부모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 시기에 아이들은 자기주장이 생기지만 아직 말은 서툴어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않는다면 육아가 더욱 어렵고 아이는 상처를 받을 수 밖에 없다. 부모들이 [ 엄마가 또 모르는 세 살의 심리 ] 를 읽으며 아이 입장에서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을 것 같다.

     

  •       우리아기 이제 20개월 떼도 장난도 너무 심해지고 활기가 넘쳐나고...

     

     

     


    우리아기 이제 20개월
    떼도 장난도 너무 심해지고 활기가 넘쳐나고 있네요.
    우연히 '엄마가 또 모르는 세살의 심리'라는 책을 보게되었어요.

    18개월에서 36개월까지 우리 아이의 속마음을 읽어보자는 육아서:)

    완전 내용이 와닿을것 같아 받자마자 읽어보기 시작했답니다.


    어쩜 이렇게 책 표지의 그림도 우리아이의 모습일까요 ㅎㅎ
     

     

     

    z2.JPG

     

    z3.JPG

     

    z4.JPG

     

     

     

     

     

    갓난아기처럼 보살필 수도 없고

    하고싶은 대로 내버려두기엔 불안하기만 한

    사고뭉치 미운 세살 청개구리!!!!

    이건 우리아이만의 이야기가 아닌가봐요

    장난꾸러기가 된 세살 아이들의 모습을 읽기쉽게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있고

    또 글밥도 적어서 육아에 지친 엄마들이 쉬는시간에 전혀 부담없이

    술술 읽을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마음에 든답니다.

     

     

     

     

     

    z8.JPG

     

    z10.JPG

     

    z11.JPG

     

     

     

     

    세살 아이들의 대표적인 모습을 그림으로 보여준 후 설명을 하고

    마지막에는 장 마다 육아솔루션이 있기 때문에

    읽으면서 바로바로 배우고 적용할 수 있는 생활육아 도서라고 생각하셔도 될것 같아요.

    물론 육아솔루션의 몇몇 내용은 너무 일반적인 내용들이라

    구체적인 사례나 적용방안이 조금 부족한점도 있지만

    아이들마다 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 적용방법이나 활용은

    엄마가 생각해서 해봐야할것 같아요.

     

     

     

     

     

     

    z12.JPG

     

    z14.JPG

     

    z15.JPG

     

     

     

     

    캬 정말 한장한장 넘기면서 너무너무너무 공감백배되는 내용들이라

    눈길이 가지 않을수가 없었어요

    그러면서 또 우리아이만 이런게 아니구나

    이런 과정들이 다 보통의 아이들이 행동하는, 혹은 가지고 있는

    이것도 자라고 있고 커가는 자연스러운 모습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벌써 이만큼 자란 우리아기가 대견하기도 하고

    더 사랑스럽기도 했어요

    저 완전 고슴도치엄마죠 ㅎㅎㅎㅎㅎ

    하나하나 내용들을 읽어보면서 자꾸만 다짐을 하고

    또 생각하게 되는건

    아이들의 이러한 행동이나 말에 엄마가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

    육아의 질이 결정되는게 아닐까 하는것!

    그리고 앞으로 아이의 성장에 있어서도 엄마의 대응이 엄청 중요할것 같았어요 ♡

     

     

  • 엄마가 또 모르는 세 살의 심리 : 18~36개월 우리 아이 속마음 읽기   &nbs...

    엄마가 또 모르는 세 살의 심리 : 18~36개월 우리 아이 속마음 읽기

     

    20200212_110518.jpg

     

    재미있는 육아서였어요. '엄마가 또 모르는 세 살의 심리'
    에피소드들이 경험해보았고, 경험하고 있고, 경험할 예정인 일들이라서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네요. 우리 아이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고 더 잘 헤아려줄 수 있을 것 같아 만족스러운 책이랍니다.
    이 책은 두 돌이 지난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하고 있어요.그 상황에서 아이가 느끼는 감정, 아이의 생각, 이유들을 책을 읽으며 엄마로써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귀여운 아이들의 그림과  함께, 하루 하루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요. 전체 8개의 파트로 나누어져있어요.

     

    20200212_110741.jpg


    제목만 보더라도 부모로써 그 상황이 그려집니다.
    "왜"라고 질문하고, 머리 감기 싫어하고, 엄마 껌딱지에 동생한테 질투하는 아이의 모습이 말이예요.
    전, '세 살 짜리의 독특한 세계를 이해해주세요' 부분이 가장 유익했던 것 같아요.
    아이는 "싫어'라는 말이 좋대요. 아이가 무조건 '싫다'라고 하는 것처럼 느껴져도
    잠시 기다려달라고 하네요.
    자기주장이 생겨서 고집이 생기고 '싫다'라는 말을 하기 시작한대요.
    고집이나 반항은 아이의 자아가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로 아이의 뜻을 존중해주어야해요.
    부모의 눈높이가 아니라 아이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고 자존감을 살려주도록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야겠죠.
    엄마 호~해주세요, 엄마 밴드 붙여 주세요.
    캐릭터 밴드를 자신의 손과 발에 붙여달라고 하고 인형을 이용해서 병원놀이하는 아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다섯번째 에피소드! 

    20200212_111848.jpg


    아이들은 천천히 걷는 것보다 빨리 달리는 걸 좋아해서 자주 넘어져요.
    아이는 아파서 자신이 분명히 다친 것 같은데 엄마는 밴드나 반창고를 붙일 필요는 없다고 매정하게 말해요. 아이의 생각은 마법의 밴드를 붙이고 엄마가 호~하고 불어주면 하나도 아프지 않대요!
    이런 아이들에게 나만의 반창고 상자를 준비해주는 것도 하나의 팁이라고 하네요.
    에피소드가 끝난 후 '육아솔루션'을 통해 아이의 입장이나 생각을 한층 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도 있어요. 
    낮잠 자기 싫어하는 아이,  텔레비전만 보고 싶어하는 아이, 이 닦기 싫어하는 아이,
    동생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보이는 아이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아이의 입장에서 상황을 보고, 이야기를 듣고 이해할 수 있었던 '엄마가 또 모르는 세 살의 심리'였습니다.
    46개의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을 통해, 육아에 꼭 필요한 문제들을 알아보고 우리 아이의 속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해봐야겠어요

  •   엄마가 또 모르는 세살의 심리, 18~36개월 우리 아이 속마음 읽기!! ...

    KakaoTalk_20200211_100204295.jpg

     

    엄마가 또 모르는 세살의 심리, 18~36개월 우리 아이 속마음 읽기!!


    현재 44개월 된 아들을 키우면서 <엄마가 또 모르는 세살의 심리>책을 읽어 보게 됐습니다.

    이 책을 좀 일찍 읽어 봤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목차로는 2~3살 아이가 하루 하루 성장하는 과정부터 세살이 감당하기 힘든 어려운 일들, 엄마를 화나게 하는 모습 등등을 아이의 시선에서 써내려 가고 그에 맞게 육아 솔루션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KakaoTalk_20200211_100205131.jpg

     

    아래 <엄마가 또 모르는 세살의 심리>책에 나오는 친구들이에요~

    귀엽고 사실감있는 그림들이 있어서 그냥 글씨만 있는 책보다

    흥미롭게 잘 읽이는거 같아요^^

     

    KakaoTalk_20200211_100205533.jpg

     

    '왜'는 요즘 들어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말이에요!

    아이는 커가면서 궁금한것이 많아지죠. '왜? 엄마 뭐해?' 라고

    물어보는 일이 많아져요.

     설거지할때나 반찬 만들때... 아이가 따라와 엄마뭐해? 이리 오세요~

     엄마를 끌고 가려고 안간힘을 쓰는 등 놀아달라고 하나 보다.

    가끔 쉬고 싶은데 귀찮은적이 있어요 ㅠㅠ 

    <엄마가 또 모르는 세살의 심리>를 읽어보면

    내가 '왜'라고 하면 엄만 하던 일을 멈추고 나와 대화를 해요.
    그게 정말 좋아요. 엄마가 하는 말을 모두 알아들으려고 최선을
    하지만, 대개는 이해할 수 없을 때가 많아요. 그래서 더 '왜'라고
    하는 거랍니다. 때론 답을 알고 있을 때도 '왜'라고 물어요.
    이미 알고 있는 것이라도 엄마한테 확인받으면 어쩐지 기분이 뿌듯,
    으쓱하고 좋거든요.

     

    아이의 시선에서

    내 질문에 귀찮아하지 말고 대답해 주세요.

     

    말이 또래보다 많이 느린 편이라 걱정이었는데

    요즘 질문이 많아지면서 말도 같이 는거 같아요.

    이때 부모가 대답을 잘 해주면 점점 더 말이 폭발적으로 늘거라 생각 됩니다^^

     

    KakaoTalk_20200211_100205976.jpg

     

    그리고 형재애는 내버려둔다고 저절로 길러지는게 아니에요! 라는 말은

    아이 키우면서 백번 천번 공감하는 말입니다.

    지금은 한명을 키우고 있지만 둘이었을때는 사랑을 반반 나눠 주어야 하기 때문에

    아이는 더욱 엄마의 사랑을 쟁취하려고 할거같아요.

    형제애는 양쪽의 입장을 고려해주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할거에요.

    주제마다 육아 솔루션을 제시해 주니 육아하며 어려운 문제를 좀 쉽게 풀어낼수 있어 좋았어요.

     

    KakaoTalk_20200211_100206379.jpg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1guitar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5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